제곧내지롱

중이병시절 유행했던 펑크룩

네코미미처럼 사람 몸에 동물 귀,꼬리만 달린 거..그러니까 인수 예전엔 좋아했는데 요즘엔 별로 안 끌린다. 요즘엔 퍼리, 케모노 형태인 수인이 더 좋아. 퍼리 취좆하는 사람들 때문에 인수 캐릭터에 반감도 많이 생겼고. 수ㄱ드립좀 작작쳐라 퍼리/케모노 파는 사람이 죄다 변태인것도 아니고. 하여튼 외국 팬덤이 훨씬 더 넓다보니 취좆하는 사람도 더 많더라. 양판소 예전엔 재밌게 봤는데 솔직히 말해서 거기서 거기라... 예전엔 이런영웅은싫어 예전엔 좋아해서 늘 챙겨봤었는데 가면 갈수록 문제점 많이 보이고 완결도 영... 랩 처음엔 신선했는데 유행타고 나서 별의 별놈들이 랩이랍시고 욕과 막말을 내뱉기 시작하면서부터 잘 안듣게됨. 아니 디스도 어느 정도가 있지ㅋㅋㅋㅋ 그거 듣고 다른 사람들이 불평하면 "너네는 힙합을 몰라"이 ㅈㄹ 양산형에 사랑얘기뿐인 것도 별로지만 욕, 막말 범벅인것보다는 나음.

나도 이영싫...어차피 처음부터 최애캐 설정이랑 얼굴보고 빤건 맞는데 나중에 다시 몰아서보니 내 취향인 설정만 제대로 죽이고 끝나서 별로야...그당시에 치였던 외형도 2차창작의 힘이지 디자인부터 미묘하고 거기다가 스토리까지도 남는게 없어서 별로...

덥수룩한 앞머리... 예전엔 너무 좋았는데 지금은 올백 아니면 반깐이 너무 좋드라고

쿨데레 좋아했었는데 이젠 영...

츤데레. 옛날에는 츤데레에 활활 타올랐는데 지금은 츤데레네... 귀엽네... 그래서 쿨데레나 다루데레는 어딨어? 이러고 있네

고어.... 초등학교 저학년때 부모님께 끌려가 설국열차 본 이후 고어에 눈 떴는데 몇년 지나고 분홍 분홍 끼요운 문구류에 관심 생긴 이후 고어가 으;;;;;

예전에는 뭔가 나긋나긋한 소악마적인 가녀린 미소년 캐릭터 좋아했는데 지금은 그냥 열혈 소년 캐릭터나 혹은 마초 아재 캐릭터를 더 좋아하게 되었지

2000년대 이후 일본애니 그림체&한국 웹툰 그림체

예전에는 혼자 다해먹는 이고깽 주인공이 좋았는데 요즘은 별로 안그런거 같아. 뭔가 주변을 바보취급하는 거 같아서 오히려 거부감 들어.

그냥 극강 먼치킨...옛날에 되게 좋아했었는데..

세라복 좋아했는데 지금은 그냥 그저 그래

바보같이 이해심많은 천사캐... 예전엔 동경했는데 지금은 자기주장 잘 하는사람이 짱인거같다.

솔직히 거유여캐... 언제부터인가 여캐 가슴 평균사이즈가 단체로 익스트림 공포의 폭유배틀이 돼서 부담스러움ㅡㅡ 딱 이 정도가 거유라고 생각한 허들이 빈유 취급받는 트렌드가 어색하기만 하다

작품 매회 마다 후기나 작품 설정 SNS 등 작품 외적으로 설정 푸는 거. 예전에는 좋아했는데, 요즘은 좀 그럼. 특히, ~한 느낌을 표현하고 싶었다, ~한 캐릭터라 ~했고 ~했다, ~는 ~다 라는 식으로 하는 거... 이게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기 보다는 작가 한계를 드러내는 것 같아서. 정말로 작품에 녹아들어야할 중요한 내용이면 그냥 작품 안에서 보여줬으면 좋겠음. 제대로 표현 못할 거 같으면 실력을 키우고. 예외로 2차 창작에서 본편 완결 후에 숫자 매겨서 남은 설정이나 이후 어떻게 되는지 설정 푸는 건 아직도 좋아함.

틱틱대는 남캐와 그런 남캐한테 약올라 화내는 여캐 츤데레라도 진짜 너무 부끄럼이 많아서 그렇구나 싶든지 진심을 드러내기 힘든 상황에 있음 괜찮지만 그냥 남캐가 원래 그런 성격인 건 이제 질려서.. 대표적으로 이누야샤 어릴 땐 좋았는데 이제는 ㅎㅎ

그냥 얼굴만 이쁜 꽃미남캐.. 하나도 안끌림 그이상의 매력이 있어야 좋아

기습키스 옛날엔 좋아라 했는데 지금은 정색한다..

인터넬소설같은 류... 뭐라하지 막 급전개에 재수없는남주랑 첨엔 아닌척 하다가 나중에 눈맞는 여주? 2000년대 초반에 대량생산됐던 그런 로맨스 내용 ㅋㅋㅋㅋ

예전엔 막 무해해보이는 댕청한캐 귀여워서 좋았는데 이젠 아니야..........

2000년대 즈음의 그 오각형같은 눈이 조금 보기싫어졌어... 하츠네미쿠 V2시절 눈?그것보다 심한거

키잡 예전에는 좋아했는데 지금은 좀.... 약간 왼쪽이가 페도로 보여서...

키작고 예쁜 꽃수 남캐

별로라기 보단 좀 바뀌었다 싶은 건 예전엔 러브라인에서 제 3자가 끼어들어서 기존 캐릭터가 질투하는 게 귀엽고 좋았는데 요샌 뭔가 질투도 안 하고 그 제 3자가 무색해져버리는 느낌인 게 좋더라

얀데레,, 정말 싫당 진짜 진심으로 싫음 맹한 눈같은것도 걍 말투도

츤데레,소꿉친구 별로야ㅠㅠ

성별 상관없이 근육 없고 마른 캐릭터

나도 츤데레................. 그리고 오드아이. 누구나에게 플러팅.

몇년 전엔 힙합 좋아했는데 요즘엔 별 느낌 없네

남녀 불문 마르고 가녀린거 어릴땐 진짜 좋아했는데 지금은 지금 근육도 있는 평균체형이 더 좋아 그리고 보통 가녀리고 마르면 어려보이거나 진짜 어리단 설정이 있어서 로리 쇼타(으 단어 쓰기만 해도 손가락 썩는것같음;;) 라고 그러는거.. 어릴땐 내 또래니까 생각 없이 좋아했는데 지금은 그냥 어리고 순수한 애한테 로리 쇼타 그러는거 더러워서 못보겠다

눈깔만화.. 진짜 어릴 적엔 눈 큰 여캐 좋아했는데 나중엔 흉측해지는 걸 이해함. 캐캐체 다시 입덕해볼까 하고 나무위키에 리마 찾아서 들어갔는데 리마 눈이 존나게 커서 뛰쳐나옴. 싸인펜에 꿈빛 파티시엘 그림 있는데 눈이 진짜 얼굴의 5분의 3을 담당함. 앞머리 아래는 전부 다 눈이고 입 있는 데만 비워놔..

쿨뷰티계 캐릭터에 환장했는데 이젠 그다지 안 끌림.. 요즘은 성격이 발랄하고 친화력도 짱짱해서 팀내 분위기 메이커인 캐릭터가 너무 좋더라

옛날엔 글래머한 여캐가 가슴 부각되는 정도의 복장입고 검들고 싸우는 걸 좋아했는데 지금은 옷좀 똑바로 입어줬음 좋겠음. 지금은 뭐가 되든 여캐 복장 노출도가 괴랄할 정도로 높아져서 좀 옷좀 똑바로 입혀줬음 좋겠더라...적당히 벗겨야 꼴리고 기대되지 너무 벗기니 말그대로 천박하고 싸우려고 온거 맞나 싶음; 그리고 취향면에서도 원래 자기가 닿을 수 없는 그런걸 동경하게 되서 좋아하게 되는거 같더라 어릴땐 거유누님과 윗통깐 잔근육 마초스타일 남캐 좋아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어린 캐릭터들이 귀여워서 좋아

난 하렘이나 역하렘 예전엔 모두에게 사랑받는다는게 좋았는데 버려질수도 있다고 생각하니까 별로야

가녀린 남캐 좀 좋아했는데 지금은 그닥....

난 외적인거? 로리타복이나 세라복 제복 이런거나 흑발 적안 막 이런 외적인 요소들을 보고 먼저 좋아했는데 지금은 외적인거보다 애들 성격이나 행동이 더 치이는 것 같아 외적인건 엄청 부수적인 요인이 되었다고 해야하나..?

>>39 전부터 궁금했는데 먼치킨이 뭐야,,? 난 먼치킨하면 고양이나 후라이드밖에 생각이 안나... 전엔 성인하고 학생 커플ㄱㅊ정도였는데 요즘엔 진짜... 학생부터 선후배로 사귀다가 하나는 성인, 하난 미자는 괜찮은데 20, 19살 1살차이도 난 요즘 이해가 안되는이유,,,

>>41 투명드래곤 같은 개짱쎈 캐릭터를 먼치킨이라고 그래

장발남캐... 몇년전만해도 환장했었는데 ㅠㅠ 단발도 좋고 치렁치렁한 장발도 좋고 파마도 좋고 다 너무 좋고 그랬는데 요새는 그저 그래

최애 고문이나 성적으로 개조하는... 어우 진짜 비위도 좋지 그런걸 어떻게 상상했는지 연성이 없어서 보진 않고 머릿속으로 상상 엄청 열심히 했었는데 ㅠㅠㅠ 지금 생각해도 이해안가는 취향 1위임 너무... 잔인하고 ㅜㅜ 왤케 좋아했는지

능글맞고 자기가 잘생긴 거 알고 장난기 많은 캐릭터... 옛날 최애 보면 다 이런 애들인데 요즘은 별로

얀데레... 예전엔 뭐 얀데레도 괜찮은데^^~? 뭐야 완전 예뻐*^^*) 이로면서 태평하게 살았지만 그게 미친놈이지 사람이냐...

bl연성에서 소위 민폐녀 같은 쩌리 캐릭터들 설정...... 도구가 필요한 건 알겠는데 너무 ㅠ

쇼타, bl, 금발, 수위 첫 최애와 최애를 덕질하는 방식이 저 4가지랑 관련된 거였는데 지금은 쇼타랑 금발은 그저 그렇고 bl과 수위는 흥미 없어짐.

하렘이나 역하렘 둘 다 좋아했는데 이제는 그닥..뭔가 현실성 너무 없어서 겉도는 기분이야

스포츠 만화에서 bl파는거ㅋㅋㅋ 전에는 걍 좋아했는데 지금은 여러이유로 안 좋아함...

츤데레 좋아했는데 실제로 츤데레인애가 나 좋아하는거 보니까 진짜 별로더라

쿠로오랑 아카시 성격...ㅋㅋㅌ 덤으로 쿠로오랑 오이카와랑 비슷한데 왜 오이카와는 안 싫으냐...는 아님 오이카와는 원래부터 관심 제로 애초애 분위기 부터가 다르자나 쿠로오는 섹시 오이콩은....절레절레(그냥 내 타입아님 솔까 갈색머리 싫음...ㅋㅋㅋ) 나는 벤츠남 이~화쨔으앙♥

하렘이나 역하렘 , NL . 뭔가 BL만 파다보니 다른건 딱히 ., 특히 하렘 , 역하렘은 예전엔 좋았는데 이젠 정말 맘에 안든달까 , NL도 예전엔 좋아라했었는데 지금은 NL이 지뢰가 될 정도라구 ,. BL만 찾아본다 -

그냥 무난한 팝송: 옛날엔 좋아했는데 이젠 음악 폭이 더 넓어지다 보니까 오히려 다 똑같아서 극소수 빼고 그냥 안 듣게 됨 재난 영화: 이건 지금도 좋아하긴 한데 이젠 좀 보면서 슬퍼진다고 해야 하나. 어렸을 땐 그냥 액션 영화처럼 좋아라 했는데 커서 보니까 이제 이런 게 실제로도 일어날 수 있다는 생각에 좀 무섭기도 해. (그리고 슬프게도 재난/액션 영화 특유의 등장인물 클리셰를 못 벗어나는 게 답답하기도 하고 ㅜㅜ)

>>55 스레딕은 익명사이트야 레스주 별명 떼줘 >.0 내 2017년 무렵의 채색법... 에어브러시 떡칠

로맨스 판타지.일명 로판물 그 중에서도 조아라 작품들은 대부분 자캐뽕빨물인데 소설 주인공은 십중팔구로 악역영애임+외모나 능력 아님 둘 다 먼치킨임 그리고 전 약혼남은 오토메겜 여주한테 푹 빠져서 주인공 막 이혼하고 하다가 주인공이랑 주인공 좋아하는 먼치킨 남캐한테 집안 개터짐 (황자나 왕자일 경우 왕위계승권 박탈당함) 저게 아니면 가족들이 잘못해가지고 여주한테 미안해 하는 후회물 (이건 무조건적으로 주인공이 원래 착한놈이고 먼치킨인데 누명 쓰고 처형or 쫒겨나서 아사등으로 죽고 주인공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한걸로 밝혀짐) 예전엔 좋아했는데 레파토리가 죄다 저따구니까 볼맛 안 나서 싫어하게됨

난 흑발....흑발팡인에 흑발아니면 안치이고 오너캐도 흑발로 만들고 나중엔 꼭 쌩 까만머리로 염색하자 생각하고 그랬는데 내가 파워웜톤이라 흑발이 안어울린단거 알고 나서부터인지 민트까지 섞인 갈발인 돗포에게 치인탓인지 이젠 갈발이 더 좋아..

로맨스 웹툰. 애인이랑 사귀기 전엔 오글거리는 것 같아서 안 보다가 사귄 후 로맨스 웹툰 빠져들고 헤어질 위기가 다가오니까 다시 싫어짐ㅋㅋㅋ

이영싫, 가히리... 갈수록 뭔가 이상해진다 싶었는데... 스토리가 빈약한 거...

쎄기만 한 여캐... 옛날엔 꽤 좋아했던 거 같은데 요즘은 별로 요새는 쎄더라도 적당히 빈틈있고 유약한 면도 있고 그런 외유내강? 이 좋음

>>62 아 아니구나 외강내유다;; 잘못적었다..

집착남. 얀데레. 오드아이. 강제적인 스킨십.

나 HL.. 예전엔 괜찮게 봤는데..

얀데레 요소... 그 땐 뭐가 그렇게 좋았는지 모르겠다...ㅠ 지금은 츤데레 요소 좋아함!! 거의 반대 수준으로 변했성...ㅎㅎ

중2병인 캐 좋아했는데 지금은 내가 다 부끄러워

중학교 때 간지나고 사이코인 애나 얀데레인...그런 캐를 좋아했던 것 같아 왜그랬지...

일단 생각할 시간즘...

연약한데 싸가지없는 남캐 진짜 좋아했었는데... 요즘은 그냥 빡치고 싫다

클리셰인데 위험에 처하는 가녀린 여주와 항상 구하러 달려오는 능력있는 남주...예전엔 그래도 볼만했던거 같은데 지금은 진짜 싫어해

무감정한 캐들... 후천적인 사고로 감정이 없어지거나 감정 드러내는 걸 시러해서 무감정한 건 어느정도 ㄱㅊ은데 사패기질이 잇다! 라는 설정이 싫어...

싸가지없는캐.... 예전엔 좋아했지만 요즘은 그냥저냥...

츤데레... 개별로 다정한게 최고임. 그리고 공수취향에서 수 눈치없는거 개별로 맨날 우는것도 개싫음 예전에 왜 그런거 봤는지 모르겠다

얀데레, 남성스럽지 않고 이쁘게 생기기만한 꽃미남,미소년타입

여주인공인 패러디물... 좋은것도 있지만 오글거리는게 너무 많음... 너드공이나 너드수... 외모지상주의에 쩔어있는 나는 만족할 수 없다

아 여장남자 or 남장여자도

얀데레ㅠ 전엔 진짜 완전 좋아햇는데ㅠㅠ 요즘은 아저거 범죄...저것도 범죄잖아 아...... 이렇게 됨

교복, 금발벽안, 그리기도 쉽고 무난해서 좋아했는데 지금은 너무 흔해서 별로 츤데레 현실판 츤데레를 보고 정떨어져서 극혐됨 특히 폭력과 합쳐지만 ㄹㅇ 극혐 BL 지금은 커플링 자체에 감흥이 없어서 브로맨스나 인간관계같은것보단 캐릭터 자체가 좋더라. 수위 미자일땐 찾아보고 좋아했지만 지금은 그렇게 찾아볼 만큼 땡기지도 않음... 가끔 모든 것을 초월한 하드한 저세상 동인지 같은걸 만들거나 찾고 싶기는 한데 귀차니즘이 이겨버림

소아성애자성애... 그니까 나 자신을 롤리타화 시키는거. 어휴 시발 왜그랬지

너무 뻔한 로맨스 클리셰 투성이인 남자/여자의 로맨스 이야기.. 딱 그거 있잖아 남자는 되게 능력있고 돈도 잘벌고 그쪽 업계에서 인정해주는 벤츠남인데 어렸을ㅋ대 상처로 아무한테도 마음 안열고 자기는 가지고 있지 않는 능력이나 사랑받고 큰 여주한테 존ㄴㄴㄴ나게 틱틱대고 시비거는 남주랑 주변에 좋은사란으로 가득차고 평범하지만 남주랑 같은 업계에 종사하는데 능력은 매우 출중하지만 이제 막 배우기 시작한 새내기임 ㅇㅇ 첫만남 이나 첫인상 개쓰레기여서 여주가 자기 친구한테 남주 욕하면서 그 개싸가지(부들부들( 내가 꼭 그 코 납작하게 눌러준다! 막 이라다가 마지막에 사귀고 알콩달콩 할거 다하는 클리셰있잖아 ㅋㅋㅋㅋ ㅋ ㅋ ㅋ와 이거 적는데 넘...고통스러웠어...

옛날에는 기본적으로 엉덩이까지 내려오는 장발을 좋아했는데 요새는 중단발~ 길어봤자 허리정도까지 오는 애들이 좋더라...

한때 드림 좋아했었는데, 온라인 활동 없이 혼자서 드림 파고 놀다 보니까 내가 파던 드림컾에서 최애캐 캐해석이 점점 공식 설정에서 멀어져가다가 결국 자캐x자캐 컾이 되어버리더라. 근데 이 (최애캐와 비슷하지만 분명히 큰 차이점이 있는)자캐1x(드림주였는데 이쪽도 원본이랑 멀어져버린)자캐2 자컾이 원래 파던 드림컾보다 더 맛있는거야... 그렇게 자캐덕후가 되어버렸어... 그리고 지금도 자캐덕후야ㅠㅠ자캐 최고...

조아라 드림물이랑 흔히 말하는 로리쇼타물

여리여리한 남자 옛날엔 진짜 좋아했는데 이젠 청년이 최고라는걸 알았음

시크한 캐릭터 예전엔 시크하면 무조건 치였지만 이젠 시크해도 뭔가 나름의 동기가 있거나 그 이상의 부속적인 요소가 아주 매력적이어야 치임 아니면 시크함과는 거리가 먼 다정캐라거나.... 예전엔 다정하고 상냥한거 진짜 별로라고 생각했고 너무 흔해서 싫었는데 다정하고 상냥한건 최고였습니다 힐링.....ㅠㅠㅠㅠ

역하렘. 난 여잔데도 자꾸 여주 말고 내가 치이는 남주나 섭남한테 이입 시작하면서부터 망하기 시작한 취향임 운 좋게 남주 잡으면 다행인데 섭남 잡으면 정말 내가 넘 처절하게 이입해버려서 하차함 요즘 내가 심적으로 여유가 없어서 주식투자하면서 쫄깃해지는것도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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