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꿈꾸는 그런 생활 있어?

난 8평 정도의 작은 원룸 얻어서 거기서 내 혼자 밥해먹고 살고 직업은 28살이는 비교적 젊은? 나이에 서울에 사립 명문 고등학교에서 생물을 가르키는 과학 선생님이야. 키는 조금 작지만 옷 빨 좋고 아무튼 그런 선생님 같은 생활

다들 꿈꾸는 그런 생활 있어?

언젠가 아무 간섭 없이, 시간 제한도 없이, 혼자서 여행하며 다녀보고싶어. 아무런 생각도 없이 길따라 걸어가보고, 가다가 끌리는곳에 적당히 들러서 식사하고.. 어디에선 뭘 봐야한다던가, 어디를 들러야한다는 그런것도 없이 말야.

다들 꿈꾸는 그런 생활 있어?

수명이고 건강이고 나발이고 그딴거 하나도 걱정없는 무적의 상태로 모든 곳을 돌아다니며 돈많은 백수의 여유를 누리고 싶다. 물론 단순히 지구만을 의미하는게 아니라 외계와 우주를 포함해서.

다들 꿈꾸는 그런 생활 있어?

연구원 되는거 꿈이야. 자세히는 말 못하는데 대학원가서 내가 진짜 공부하고 싶은게 있는데 그거 공부하고 내가 직접 무언가 만들고 싶은게 있어. 참고로 공과대 진학 목표로 하고 있고. 내가 미래에 엄청 똑똑해져있는것 상상하곤해

다들 꿈꾸는 그런 생활 있어?

역시 제일 좋은 건 돈 많은 백수겠지만... 그럴 일 없으니 현실감 있게 해 보자면 그냥 적당히 먹고 살 정도로 월급 받으면서 살고 싶어. 과하게 스트레스 받지 않는 직장 생활 하면서. 그러면서 종종 내가 좋아하는 것들도 하고, 친구들도 만나고. 그러면서 살고 싶어.

다들 꿈꾸는 그런 생활 있어?

인간은 아무도 없는 초원에서 넓은 집 하나 짓고 나 혼자 사는거...물론 차로 좀 가면 인가가 나올만큼의 거리..그리고 까마귀 까치 앵무새 키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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