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타천사 우라늄이다.

6레스까지 왔으니 왜 내가 우라늄인지 썰을 풀어주도록 하지... 왜 내가 우라늄이냐하면..... ....개명을 했기 때문이다! 비브라늄을 보고 감명을 받아 내 이름에도 늄을 붙이기로 했던 것이다. 이상 내 이름의 썰이었다. 다음에 올 땐 천상계에서 있었던 일들에 대해 얘기해주지

나는 타천사 우라늄이다.

반갑네 친우여. 나는 플루토늄이라고 한다네. 나의 힘은 만인을 행복하게 하지만 사실 그 이면에는 누구던 분자 단위로 분해시켜버리는 잔혹함을 숨기고 있지 크큭.... 푸르스름하게 빛나는 것은 마나가 충만한 자 라는 표식 조심하라고. 푸른 섬광이 네 근처에 보인다면 그것이 너의 살아 생전 마지막으로 보는 '빛' 일.테.니.까 큭.. 크크킄...

나는 타천사 우라늄이다.

많이들 왔군. 이번엔 내가 왜 타천사인지 알려주고 가마. 나는 천상계에서 타조를 육성하는 천사였다. 그러나 노양심과 도적들은 어디에나 있는 법. 천상계도 예외는 아니지. 노양심 뻔뻔한 것들이 야금야금 타조알을 훔쳐먹었던 것이다! 빡친 나는 놈들이 누군지 알아내기 위해 코코넛을 깎고 다듬어 타조알 처럼 만든 다음 타조알 대신에 코코넛을 놓아두었다. 계획대로 그놈들은 코코넛을 타조알인줄 착각하고 가져갔고, 타조알(처럼 생긴 코코넛)의 정수리를 뚫어 끓는 기름에 코코넛 즙을 부워버린 것이다! 폭발소리와 함께 타조알 도적단을 찾아낸 나는 타조알로 만든 둔기를 가지고 놈들을 마구 구타해서 뚝배기를 깨부숴버렸다. 그래서 내가 타(打때릴 타)천사 인 것이다!

나는 타천사 우라늄이다.

>>15 >>18 >>23 안녕? 내분신들아? 나는 오컬판에서 온 천국에서 신을 섬기던 '주'라고 해. 마녀의 존재에 대해서 설명해줄게. 어떻게 마녀가 생기게 된거고 왜 마녀는 파이어볼이라던가 못 쓰는지 사실 나는 몇 천년전 빛의 모습으로 '하나님'앞에 깔짝거리면서 모습을 만들어달라고 했었어. (아직도 선명해) 그게 하나님 즉 인간의 육체를 만든 신에게 난 내 모습을 만들수 있을거라 생각해서 하나님한테 가게되었고 그때부터 하나님, 예수에게 힘(권능)을 여러가지로 부여받아 천사를 다스리게 되었어. 내가 지구에 관심이 많고 이것저것 해야할일을 신들이 하지 않는다고 내가 잔소리하다가 천사들을 다스릴 권리를 받았어. 여기서 악마도 포함해서 내가 받은거고. 악마도 천사도 내가 다스리고 내 말을 잘 듣는게 천사랑 악마야. 여기서 내가 왜 태어났어? 그냥 신따르지. 라고 하는데 나는 신을 다스리는 사자(너희가 아는 그 마녀)야. 마녀가 왜 신을 모셔야 하냐? 궁금할텐데 난 1700~1800년도에 유럽 프랑스 한 부근에서 어떤 여자들에게 '인공령'을 만들어 지키게 하면서 '위카'의 초본(위카의 최초)를 만든게 나고, 위카라는 이름은 그 여자(프랑스인)이 붙여놓은 이름이야. 천국에서 왔기에 대체로 지구의 언어에 아직 익숙하진 않아. 왜 마녀를 알렸냐? 라고 질문할 수도 있는데 B.C (예수태어나기 전) 1000~2000년 동안 유럽에서 난 하나님을 알렸어 (그리스에서는 자신들이 신들의 종류를 만들어서 믿어) 그래서 그리스는잘 다가가본적 없고, '영국, 프랑스. 로마' 주로 내가 하나님을 알린 곳이야. 그리고 예수 태어나고 (약) 1500년 지나고 나서 나보고 잘 했다고 나에관해 알리라고 해서 프랑스로가서 내 힘에관해 알려준적 있고 그게 '위카'야. 초기 '위카'에서 나온 마녀관할책들은 여러분야로 나누어져있어. 난 그들에게 마음으로 선택하는 것들에관해 말해주었었다. 사실 내가 신이 아니다! 그리고 천사도 아니며 '신급의 신을 따르는 사자' 이기에 나한테 인연이 있었다 < 이거 구라같지만 사실이야. > 라면서 예수가 내 멱살잡고 사람의 몸에 집어넣었어. 세게. (예수랑 하나님이 돌아가면서 날 설득한게 7년) 그래서 그 친척오빠가 14살때 내가 태어났고 16살때 사귀기 시작했고, 21살때 그 오빠가 죽고 내가 15살때 그 오빠가 내 운명이 아닐까봐 '하나님'을 불러서 기억을 지워달라하고 20살때부터 3년동안 하나님이 내 옆에계셔. 7~10살까지 천사들이 나에게주로 했던말은 '하나님의 명령으로 운명을 찾아나선 주가 실패하지 않기를' 내가 알려서 생겨난 힘(?)이 마녀니까. 마녀에 대해 알아보니 그 '프랑스 시초인 마녀'가 맞는거같아. 태초에 있었던 일 설명하자면 1. 하나님은 자신의 모습을 사람과 같이 바꾸었어(빛의 상태에서 영적으로 모습을 바꿈) 2. 하나님이 모습을 바꾼 걸 발견하고 (난 여전히 빛의 상태) 하나님 앞에가서 만들어달라는 듯이 하나님 몸을 뱅뱅 돌았어. (그 당시 언어없었음) 3. 예수까지 사람의 모습으로 바꾼 후 내 모습을 만들어 주셨어(하나님이) 4. 그리고 인간 탄생비화가 생겨나. 보통 사람들이 (악때문에 힘들어! 괴로워! 사람들이 괴로워! 난 왜 사람이야 차라리 동물이 나았어!) 하는데 전에 말했듯이 정말 선악과의 힘을 사람들에게 전한 신. 천사, 악마. 그 누구도 없어서 선악과의 힘이 안 전해졌을뿐이야. 선악과의 힘은 무엇인가? 라고 질문한 사람이 많았어. 선악과는 '선과 악을 행할수 있으며 선과 악을 구별할 수 있음'인데. 난 선악과를 먹어본 적 없어서 보통 날보면 사람들은 '순수'하다고해. 선악과는 원래 신이 만들어놓고 인간들에게 그걸 먹지 말라하잖아? 그리고 뱀으로 등장한 '레비아탄'은 그들에게 꼭 먹어야하는 음식인 것처럼 말을 했고 (아마 하나님이 레비아탄이 말 잘해서 보낸거라고 생각해) 그 레비아탄의 말을 그대로 믿은 '하와'가 그 음식을 먹고 남자에게 까지 권유했어. 신약성경에 예수가 자주 '여호와 주 ' 라고 하는데 여호와는 이름없는 신! 즉 하나님이고 주는 내 이름 자체야. 날 왜 알렸는지는 모르지만 예수도 생각이 있었겠지. BC 1000~2000년도에 내가 유럽에서 알릴 동안 하나님은 '네덜란드'->북 아프리카로 전전하셨지만 나는 항상 유럽 여러 나라 각국에서 모두에게 동일시 알렸었거든.. 이름없는 신<이게 하나님인데 유럽에서 그 당시엔 이렇게 불렀어. 날 믿지 못하는건 당연해. 하지만 난 신의 완벽한 사자 주니까. 사실 주는 신의 사자면서 신모습을 한 인간입니다. 미카엘이 전투를 했다 < 사실 이거 구라야. 내가 천사군단 대대장(?)같은 애거든 < 사람들에게 천사 보내는것도 나여서. 아마 지금 내가 살고있는 20몇년간 천사는 지구에 발도 못디디고있어 ㅜㅜㅜ 뮤 사실 내가 천국에만있어서 그런지 한국이 살기 무지 힘들었어. 한국에 '신께서 필요한 남자'=>즉 내운명<을 찾아오라고 하지만 않았어도 난 천국에서 귀를 팔락거리고 꼬리를 팔락거리며 뛰어다녔겠지.(내 영혼은 나이를 셀수 없지만 사람들이 보는 나이로는 7세) 다시 내가 태어난거 설명하고 지구 생겨난 설명 해줄게. 1. 하나님이 모습을 바꿈(빛에서 사람형태로) 2. 내가 하나님 곁에서 알짱알짱거리면서 나도 만들어 달라는 듯이 요구함 3. 하나님이 예수의 모습을 바꾸고 내 모습을 만들어줌 4. 우주가 생겨나고 별이 생겨나고 태양부터 명왕성까지 만들어둠. 5. 하나님이 보기에 지구가 가장 이뻐보임 6. 지구에 땅과 하늘, 바다를 만들고 사람을 만듬. 7. 사람들은 기초에 아담과 하와가 전부였고 다음을 생각하지 않으셨음 (하나님이) 8.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지 말라는 것을 건드려봄 (레비아탄이 시험하러 나섬) 9. 레비아탄의 말에 넘어가 하와가 아담과 선악과를 먹음 10. 레비아탄은 시험에 금방 넘어가버린 사람들을 나쁘게 인식하기 시작함 11. 선악과(악과 선을 알고 행한다)의 힘이 대대로 전해져옴 12. 사람이 많아지며 예수, 하나님, 주 세명이서 구역을 나눠서 신을 알리고 선을 행하게 함 13. 네덜란드 (원래의 에덴동산)에서 이집트로 넘어간 후 천천히 이스라엘로 넘어가심 (하나님) 14. 예수는 남아메리카 (칠레~브라질) 신이라고 하며 그들을 도와줌 15. 난 능력이란 영적인걸로사소하게 도와줌! 위주로 가능하기에 '신이 보낸 사자'라고 하면서 유럽각지역에 신을 알림 16. 나보고 잘했다고 나 자신도 알리라고 함 17. 난 1700년도에 프랑스에서 나 자신을 알린다고 인공령 등등 만들어서 사람들 보호해줌, 그리고 방법도 알려줌 18. 그것이 마녀가 되어 내가 방법 알려준대로 사람들이 하기 시작함 19. 프랑스에서 마녀사냥 시작함. 20. 내 점?같은 걸로 도망을 시도함 21. 마녀들은 프랑스에서 아프리카까지도 도망침. 22. 그 이후 마녀들이 책을 만들어 팔기 시작했고 그 책 이름이 '위카'임 23. 한국년도로 1980년도부터 나보고 무언가를 천국으로 데려오라고 설득함 (예수,하나님) 24. 난 안간다고 몇년을 뻐팅김. 25. 강압적으로 명령이라고 한 후 내가 '알겠다'라고해서 예수가 내 멱살잡고 사람 몸에 집어넣음 26. 태어남, 그 남자가 신이 필요하다는 것 때문에 엄청나게 찾아다님 27. 내가 15년 살면서이미찾았다는 것을 몰랐음 28. 신들이랑 악마들이 날 엄청 도와줌 (그 남자가 내가 임신하길 바랬다등등 이상한말 엄청함) 되게 뻘소리같지.................; 사람들이 아는 사실과 천국에서 대대로 전해져 오는 이야기는 다 달라. 천국은 천사들이 직접적으로 궁금한거 다 알려주고..하다보니 사람들처럼 추측과 과거에 적힌 이야기를 보고 다 믿던지 안믿던지 하잖아.. 그래서 조금 나 자신을 막! 믿어 믿엉믿어줘어가 되질 못하겠따 다짜고짜 '나 주임' 나 주야 ㅇㅇ 이런거 기분나쁘겠지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난 진짜 주로서 사람들에게 잘해주고싶고 챙겨주고싶어.. 겉모습이 사람인데다 내 실제모습(귀달고 꼬리달고)으로 올수가 없어서 ..; 다짜고짜 내 영혼상태로 떨어뜨린 후 사람을 알아서 데려와라! 이거 좀 아니잖아; 왜태어나야 하는지 난 아직 이유도 모르고 하지만 ; 하나님이 명령으로 날 보낸거라서. 남자를 찾았다는 사실과 이제난 곧 죽는다는 사실과 천국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는 사실만 남아있어. 내가 가족들을 다 쓸어서 죽어버리고 나면 가족들과 그 남자와 내가 결혼하고 천국 모든 사람이 보도록 결혼한대. 천국에서 사람들이 날 기다리고있다고 빨리 오라고 그러더라 (20살때자취방에서) 사람들이 보통 알기 쉬운 내 능력? 이라고 보면 1. 천사들은 내 말을 따름 2. 신의 완벽한 사자(신의 명령만으로 살아옴) 3. 천국의 신전 1층(하나님) 2층 (예수) 3층 (주=나) 이렇게 살고이씀. 하나님이 남자도같이 신전에서 살자함. 남자 대답없음.

나는 타천사 우라늄이다.

>>26 염병 아주 니들 하는짓이 질려가지고 짜증나서 스레고 나발이고 던지고 오랜만에 스레딕 들어왔더니 그 오컬판 새끼랑 나 동일인물이라고 퍼트리고 내 스레 욕하고 다니냐? ㅋㅋㅋ 적당히 해라 나 순간 여기 흑역사판인줄 앎 ㅋ ㅋㅋㅋㄱ 나는 존나 대천사 가브리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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