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지금 다른 동성애자 커뮤니티는 난리남
  • 어디에서 사라진거야?
  • >>2
  • 국민적 공감대 형성이 되고 나서, 그 다음에 뭘 하려고 하면 몇십년은 걸릴것 같은데? "모든 사람이 평등한 사회"는 구라잖이ㄷㄷㄷㄷ
  • 대선토론 때 못 봤음? 요번 대통령이 동성애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 이럴 거면 이번에 헌법도 아예 바꾸지 그래ㅋㅋㅋㅋㅋㅋㅋ 이중성 소름돋네
  • 그냥 이번 정권은 포기가 답인듯ㅋㅋㅋㅋ
  • 나 이거 관련분야에 인맥 있다는 교수님께 여쭤봤는데 교수님피셜은 이성애자에 대해 교과서에 싣고 교육시키지 않는것처럼 성적 지향성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완전히 다른 생물에 대해 가르치듯 하는 것이 오히려 인식의 문제를 만들 수 있다고 인권단체에서 불만을 제기했대 그래서 수정된 거라는데?
  • 어쨌든 현 퀴어에 대한 시선은 "그런 게 있다" 는 것 조차 겨우 해낸 상황임. 가장 가까이 있는 퀴어가 아닐 거라고 다들 많이 생각하지. 왜냐하면 퀴어란게 있긴 하지만 많이 있지도 않고, 나랑 다른 커뮤니티 그룹에 속해있다고 생각하거든. 이런 상황에서 마치 이성애자와 동일한 마냥, "대상화를 하면 안된다" 라는 이유로 교육시키지 않는 다는 것은 말이 아니고 방구임.
  • >>8 정말로 그래서 없앤거라면 사진의 설명에 쓰여있어야 하지 않을까? 종교 어쩌고 이유 댄 거 보면 진짜 종교계가 반발해서 저랬을 가능성이 높음..그 이전에 >>9의 말이 맞기도 하고... 어째 이 사회는 퀴어에 대한 인식이 발전하는게 아니라 나날이 퇴보하냐;;;
  • >>8 아니 그럼 대상을 딱 '동성애자'나 '이성애자'로 구체적으로 한정짓지 말고 그냥 포괄적으로 성적 지향성과 정체성의 다양함에 대한 내용을 실으면 안 되는 거야? 청소년은 성에 관심을 가질 나이의 애들이고 이것 때문에 혼란을 겪는 애들도 많은데 2차성징은 넣으면서 왜 이건 안 넣음?? 둘 다 자연스러운 거잖아
  • >>10 >>11 음 사실 강의실에서 나와 개인적으로 질문드린 거였고 그 이상은 좀 불안해서 자세히 여쭤보지는 못했다 이거 참고하고 들어주면 고마울 것 같아! 교육 관련 전공이라 교육 쪽으로 내용이 치중될 것 같아 현재 교과서에는 이성애자 이외에도 양성애자, 동성애자, 트렌스젠더 등이 있르며 이들을 뭉뚱그려 성적 소수자(혹은 사회적 소수자)라고 써져있고 이들을 차별하지 않을 것을 촉구하는 내용이 주로 실려있어. 다들 알겠지만 종교계에서 끊임없이 논란이 되던 주제였고 거기다 인권단체까지 반발을 하니 교육과정에서 제외한다, 가 교수님 말씀이었고. 인권단체의 주장은 이들을 격리시켜 성적 소수자들을 다른 인종-혹은 이질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어떤 존재-로 인식해 다수와 격리,분리시키는 내용을 인정할 수 없으며 고작 성적 지향성이 다르다는 이유로 교과서에 실리는 것 역시 차별이라고 주장했다고 하네. 나도 옳바른 조치라고 생각하지 않아ㅜㅜ하지만 수능에서 당장 동성애를 비롯한 성적소수자를 옹호적
  • 으로 대하는 문제라도 났다간 대대적으로 난리가 나는 게 우리 현실이니 뭐...
  • 예수쟁이 극혐적이다
  • 난 교과서에서 성소수자에 대한 내용을 적을 때 '이들을 차별해서는 안된다'라는 말이 사라졌으면 좋겠어. 포비아가 아닌 사람들중에 그렇구나 하고 별 생각 없는채로 지나갈수 있는 사람들에게 굳이 이전에는 차별대상이었다는 이야기를 더하고 싶지는 않아.
  • >>15 차별은 그런 식으로 재생산되는게 아닙니다 선생님
레스 작성
1000레스 New 대나무숲 2018.06.17 14014 Hit
퀴어 2017/12/31 16:22:21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너는 모르는 이야기 2018.06.17 93 Hit
퀴어 2018/06/17 00:58:53 이름 : 이름없음
12레스 성정체성에 대해서 알아보자 2018.06.16 89 Hit
퀴어 2018/06/16 23:00:38 이름 : 이름없음
7레스 학교 선생님이 수업시간에 2018.06.16 278 Hit
퀴어 2018/06/15 18:34:59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헤테로 짝사랑하는 거 너무 힘들다 2018.06.16 212 Hit
퀴어 2018/06/16 10:41:09 이름 : 이름없음
6레스 희망 좀 버리고싶다 2018.06.16 134 Hit
퀴어 2018/06/16 01:34:35 이름 : 이름없음
10레스 드디어 짝사랑 끝냈어 2018.06.15 177 Hit
퀴어 2018/06/15 18:21:49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내가 커밍아웃을 하지는 않았지만 2018.06.15 144 Hit
퀴어 2018/06/15 18:53:27 이름 : 이름없음
6레스 짝사링 잊는법? 2018.06.15 140 Hit
퀴어 2018/06/15 08:57:09 이름 : 이름없음
7레스 타 커뮤니티에서 한마디가 난리남.. 2018.06.15 445 Hit
퀴어 2018/06/14 22:24:56 이름 : 이름없음
6레스 짝사랑이라도 하고싶다... 2018.06.14 82 Hit
퀴어 2018/06/14 09:27:01 이름 : ◆byK7ta8lCmN
11레스 최근 너무 혼란스러워 2018.06.14 178 Hit
퀴어 2018/06/13 15:56:56 이름 : ◆Xs4E01hhvBf
16레스 » 이명박,박근혜 시절에도 있던 성소수자 인권 항목이 사라졌다 2018.06.14 296 Hit
퀴어 2018/05/20 19:29:38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너무 귀여운 동생이 있는데 2018.06.13 164 Hit
퀴어 2018/06/13 15:18:51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짝사랑할 때 듣는 노래 2018.06.13 109 Hit
퀴어 2018/06/13 18:58:16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