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편의점에서 알바로 뽑혀서 일하는데 계속 점장님한테 눈빛이 박히는거야.. 그래서 "아. 여기도 성추행 하는 점장인가" 하면서 다른거 알아볼 생각이었는데 점장님이랑 후에 술 마시다가 고백 받았다. 근데 꽤나 멋진 사람이시고 은근 친절해서 결국 커플이 되어버렸지.. ㅎㅎ 하지만 결국 나이차 때문에 헤어지고 이젠 꽤 시간이 지나서 가끔 술자리에 나오는 이야기가 되어버렸지만.. 꽤 좋은 추억이었어
레스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