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근에 꾼 꿈이 아니면 의미가 없을 수 있다. 2.이야기를 만들 필요는 없지만 어느정도 키워드를 잡아 낼수 있을 정도로 자세하지 않으면 해몽을 하지 못한다. 3. 야매라서 잘 보지 못한다. 혹시라도 나 말고 다른 사람에게도 해몽을 받았고 내 해몽과 다르다면 그쪽을 우선해라 4. 루시드 드림 그건 99% 허몽이니 그걸로 해몽 해달라 하지 마라 5. 최대한 해몽을 하려 노력 하겠지만 허몽인 경우 그냥 아무런 말 없이 스루 한다. 6. 최대한 하루에 한번은 들어오려 노력은 하겠지만 나도 일이 바빠 잘 못 들어온다. 7. 피드백은 딱히 필요 없지만 내가 제대로 해몽을 한건지 못한건지 알수가 없으니 피드백이 있으면 내가 좀 더 해몽을 잘 하게 된다. 참고만 해라 8.잘 못 본다며 어그로 끌어대면 그대로 스레 접는다. 꿈 해몽 원하는 레더들은 많은데 꾸준하게 해주는 레더가 없어서 답답해서 세운거야 나도 잘은 못보니까 절대로 맹신은 말고 공지 꼭 읽고 신청해줘
  • 근데 해몽은 해주는 사람마다 달라져??? 일단 내 얘기는 짧아 동생한테 아빠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얘기를 했고 동생이 아빠랑 얘기를 했는데 아빠였나 동생이였나 기억은 안나는데 아빠 장례식해줄거냐고 올거냐고 물어봐서 내가 거길 왜가야하냐고 대답했어
  • >>2 미안한데 네가 따로 팠던 스레에 해몽해준게 나야
  • 해몽이라는게 뭐 정확이 이렇단 계산 식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해몽 분야에서 내노라 하는 사람이 길몽이라고 해도 사실 닥치고 보니 흉몽이었던 경우도 있고 해몽이라는게 상당히 애매 해 봐 주는 사람에 따라 길몽일수도 있고 흉몽일수도 있고 그렇다
  • 아 모바일 데이터라서 아이디 계속 바뀌네..
  • 4월 8일자 꿈인데 좀 오래되서 의미없을것같지만 그래도 궁금해서 !! 꿈에서는 내가 이누야샤을 정주행하고있었다. 꿈에서 엄마는 항상 출근을 했다.(꿈이라그런지 엄마를 볼 수 있었다) 출근을 하면 언제나 얼굴은 네모난 박스형의 티브이 이고 입술만 쌔빨갛게 올라온 여자가 나를 반겼다. 그곳에선 그녀가 엄마의 기억을 지우려한다고 직감적으로 느낄 수 있었다. 그곳에서 엄마의 이름은 김경자 였다. 경찰서의 조문실 (?) 같은곳 질의응답을 하는곳 같이생긴 탁자와 의자만 있는 방에서 항상 그녀와 마주보고 앉은 엄마는 그녀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녀는 엄마에게 이것저것 물어보았고 무엇을 물어보았는지, 엄마가 대답을 어떻게했는지는 기억이 안난다. 그저 기억나는건 마지막에 깨기전에 그 티브이 여자가 엄마한테 이름이 뭐냐고 물어보았고, 엄마는 김경자요. 라며 그녀를 쳐다보았다. 그리고 그녀는 죽일듯이 화난표정으로 입술을 비틀며 자신의 이름을 말해주고(기억은안남) 악수하듯 엄마의 손을 꽉 쥐었다. 여기서 그녀=티브이 얼굴의 입술만 올라온 여자
  • 꿈에서 사람이 기억이안나 분명히 어떤 오빠거든 근데 꿈에서는 생생했는데 꿈에서 깨면 얼굴도 목소리도 아무것도 기억이안나고 그냥 마음이 너무 아파...
  • 개인적으로 궁금한거 물어봐도되? 요 며칠 계속 흉몽을꿨거든 검색해보니 대부분 흉몽이였어 그런데 꿈의 유효기간이 얼마나 되는거야? 그 날 하루만 조심하면 되는지 아니면 한달?1년? 아니면 남은 생 계속? 그게 궁금해...이 흉몽 기운이 얼른 지나가 버렸음하거든..
  • 해몽부탁할께 어제꿈이구 택시를타고가다가 도착해서 내렸어 건물안에 들어왔는데 순간 내 폰이 없다는걸 느꼈고 택시를 내린 도로를보니 내 폰 같은게 떨어져있어서 바로 달려나갔어 가보니 그건 내 폰은 아니였고 바로앞에 서있던 차주인것인듯했어 차 주인은 젊은 남자였고 부자로 보였어 난 왠지모르겠지만 저 사람이 주인이다 싶었는데도 폰을 들고 건물안으로 들어왔고 없어졌던 내폰은 건물안 테이블위에 있어서 내 폰도 찾았어 내폰을 챙겨넣어두고 주운 폰을 켜보니 게임이 켜져있더라 아까 그 젊은 남자께 확실하구나 느꼈고 그 주인이 폰을 찾는듯 전화가 계속 걸려왔고 건물 밖에 폰 주인인 남자도 계속폰을 찾으면서 돌아다니더라 폰으로 문자도왔는데 그냥 돌려주세요 하는 좋은말로 왔었는데 난 왠지 내가 주워온걸 누가 봤으면 어쩌지싶어서 건물안 쇼파 방석밑에 그 폰을 숨겨두고 건물을 나왔어 계속 기억이 나는데 난 왜 굳이 숨겨두고나온걸까 싶기도하고 궁금해
  • >>6 엄청 옜날 거라서 이미 일어났겠네 여난이 있을거란 꿈이야
  • >>7 이 정도의 이야기론 해몽이 안돼
  • >>8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개 일주일 안에 일어나 길어봐야 한달 정도 흉몽 나도 엄청 주구 장창 꿀땐 엄청 꿨는데 결국 별일 없었던 경우도 많으니까 그렇게 신경 쓰지 마
  • >>9 학교나 단체 직장 같은? 클럽이나 Ca 같은 걸짇ㅅ 아무츤 뭔가의 그룹 같은 곳에 들어가고 싶은 곳에 들어갈수 있게 될거야 그러는 도중에 오랬동안 만나지 못한 사람과 만나게 될지도 몰라 하지만 넌 들어가게 된 단체? 학교? 직장? 이 너무 피곤해서 다시 나가고 싶어하게 될거야 대충 풀이하자면 이렇다
  • 참고로 개꿈 같지만 어떻게든 풀어본거는 풀이가 짧고 진짜 뭔가를 의미하고 있으면 풀이거 길어진더
  • 아나 모바일 오타가 장난 아니네.. 쓰고 나서 보니 이게 뭐야 급.. 앞으론 PC 로만 들어와야 겠다
  • 고마워 스레주 >>9 풀이해줘서 고마워 학굔 아니고 내가 직장을 다니고 있으니 직장이겠지 요즘 진짜 슬럼프 대박 겪고있고 쉬고싶단 생각만 들었는데 맞는거같아 고마워!!!!
  • 꿈 해몽하고 하는건 어떤식으로 공부하는거야? 철학적으로 다가가는건지 너무 흥미롭다 알고싶어
  • 일단 난 독학으로 책으로만 공부 했어 그냥 개인적으로 내가 궁금 해서 겉핥기 식으로 배운거야
  • 안녕 스레주! 두가지 꿈인데 괜찮아? 다른 판에서 안해줘서 다시 가져왔어ㅠㅠ 1. 허허벌판 평지에 곧게 뻗은 일차선 아스팔트 길이 깔려 있어. 나는 그냥 그 길을 쭉 걸어가고 있고, 아직 갈 길이 멀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 같아. 그런데 봉고차가 나와 반대편으로 가는 꿈이야. 그 차 안에는 그 당시 돌아가신지 얼마 안 된(지금으로부터 한.. 4년전쯤 돌아가신) 분이 운전하시고, 나를 보며 씁쓸한 미소를 지으셨어. 그 분은 교회 관리하시는(청소도 하시는) 분이셨고, 그 대각선 뒷좌석에는 아직도 잘 살고 계신 담임목사님이 활짝 웃는 얼굴로 타고 계셨어. 이건 무슨 꿈일까.. 2. 이 꿈은 여름에 내가 안방에서 자면 일 년에 한 번 정도 꾸는 꿈이야. 요즘엔 그 꿈이 힘들어서 안방에서는 안자.. 뭐냐면, 그냥 무채색인 배경이야. 출렁거리는게 꼭 바다같아. 그러다 그 배경이 갑자기 휘몰아칠 때면 나는 너무 힘들어. 숨을 쉬기가 벅찰 정도로 무섭고. 그러다 잔잔해지면 한 숨 돌리지만 그보다 또 언제 휘몰아칠까 두려워해. 이 꿈을 꾸고 나면 언제나 땀에 쩔어서 벅찬 숨을 몰아쉬거나 눈물로 얼굴이 범벅이 되던데.. 이건 무슨 꿈일까..
  • 해몽 부탁해도될까? 최근들어 자꾸 악몽같은걸 꿔. 고아원에서 봉사활동을 하고있는데 아이들이 자꾸 실뜨기를 하자는거야. 근데 실뜨기를 하자면서 내 손에 빨간실을 각각 묶더니 내 주위를 빙글빙글돌면서 앞으로 좋은 일이 일어날거라고 얘기하더니 내 열손가락을 끊어버렸어. 한 번만 꾸면 개꿈이라고 치부하겠는데 이번 한 달 사이에 몇번이나 꿔서 불안해. 그리고 어제는 어째서인지 그 아이들과 돌아가신 할머니집에 가는 꿈을 꿨는데, 역시나 할머니도 빨간실이 묶여있고, 바깥마당의 빨간 빨랫줄에는 나에게 준다면서 살아계신 친척분들의 머리만 널려있는거야. 너무 무서워서 일어났는데 내 주변사람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다는건 아닐지 불안해. 부탁할게.
  • >>19 네가 하고 있는 일은 아주 순조롭게 잘 진행되고 있어!! 하지만 그게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되진 않아 많이 기다리고 오래 걸쳐 성공을 할거라서 네가 고생을 할거야 그런데 너와 정 반대로 지나간 차에 타고 있었던 사람들은 지금 네가 하는 일에 반대하고 있어 네가 힘들어 보이는 거지 돌아가셨다는 분은 그래도 네가 가는 길을 응원하고 있어. 그리고 지금 그들이 가고 있는 길은 아주 편하고 빠르고 좋은 길이야 목사님은 그 길로 가면서 아주 좋은 일이 생길거야. 두번째 꿈은 네 짐작대로 좋지 않은 꿈이야. 반복해서 꾸고 있다면 뭔가 경고를 하고 있는 거야.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날거야
  • >>20 악몽 같지 축하해 엄청나게 좋은 꿈이야 그 아이들이 누군진 몰라도 널 진짜 축복 하고 싶었나보다. 손가락과 붉은 실 모두 인맥을 의미해 그걸 손가락에 감아 주면서 잘랐다는 건 네게 나쁜 인맥은 떨어져 나가고 좋은 사람만 붙을거라는 걸 의미해 그리고 할머니 꿈도 꿨다고 했지? 살아 있는 친척 머리라니 나라도 오싹 하겠다만 사실 그건 골치 아픈 일이 해결될 거란 말이야 좋은 꿈 꿨네
  • 다른 판 꿈 이야기 보니까 이정도면 나도 하겠다 하고 세운 건데 뜬 금없이 나한텐 난이도 높은 꿈만 들어오는가..
  • 스레주 넘 친절하다 선뜻 해줄께 하고 해주는것도 사실 쉬운건 아닌데 대단해 나도 공부해보고싶다
  • 동물들이 거대화되는꿈 ..? !!
  • >>22 해몽해줘서 정말 고마워ㅠㅠ 그동안 악몽이라고 생각해서 잠들기도 싫고 불안했는데, 덕분에 오늘은 안심하고 잘 수있을 것같아. 고마워
  • >>2 나도 해몽해주는 사람인데 해몽은 받을때 마다 다른것이아니라 그꿈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달라지는거고 그걸로 해결점을 찾거나 점을친다거나 그런짓은 위험하고 무의미해 영적인 능력이 있지않고서야 어떻게 자신의 꿈으로 점을 쳐보겠어
  • 어제 밤에 막 꾼 꿈인데 이런 이야기 같은 꿈은 원래 싹 잊어 버리는데 지금까지 생각이 나서,,,, 시작할게! 나는 어떤 남자를 좋아했고 그 남자를 좋아하는 친구인 여자가 았었는데 그 남자랑 내가 사귀게 되니까 그 여자가 자꾸 훼방을 놨었어 그 남자 아빠가 그 여자를 예쁘게 생각 해서 여자가 자꾸 그 아버지한테 찾아가서 나는 절대로 안 된다고 막 난리를 쳐서 그 남자 아빠가 나를 엄청 싫어했다? 근데 내가 그 남자 집에서 거의 살다싶이 맨날 가고 그랬는데 그 남자 아빠가 우리한테 5분 안으로 짐 싸서 내 집까지 가면 허락을 해 주겠다는 거야 ㄹㅇ 맥락 없네,,, 어쨌든 그래서 우린 해냈고 탐탁지 않게 상견례를 했는데 그 남자 아빠 직업이 진짜 웃긴 아프리카BJ였거든?? 우리 아빠 보자마자 너무 웃기다고 같이 방송 해 보자고 하면서 둘이 급 친해지고 같이 방송 하는 모습으로 꿈이 끝났어 개꿈인가?
  • >>21 나는 >>19 야. 해석해줘서 고마워 정말!! 그런데 궁금한 점이 있어서! 목사님은 내 길을 반대하면서 좋은 일이 생길거라는데, 그럼 나는 그 길을 가면 안되는거야..?ㅠㅠ 단지 힘든 길이라서 반대하는것만은 아닌거처럼 느껴져성... 뭔가 내 길에 반대하면 이득을 보는 것과 같은 의미로 느껴지넹..
  • >>29 반대하면 좋은 일이 생기는게 아니라 그냥 목사님은 목사님의 길을 가다가 좋은 일이 생긴거야 너는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하면 돼 네 길은 힘든 길이 아니야 남들에 비해선 엄청 편해 다만 성공을 하려먼 좀 오래 걸리는 것 뿐이지
  • 제목에 야매라고 쓸 정도로.잘 볼수 있단 확신이 없난 편인데 진짜 제대로 볼줄 아는 사람이 내 스레 보고 있다 생각하면 진짜 쪼린다 ㅠㅠ
  • 궁금 한거 있으면 물어보면 대답해 줄거야 하지만 상담을 잘 해주진 못한다. 안 하는게 아니라 못하는거야 그정도의 실력은 못된다고 생각해
  • 꿈해몽부탁해 어제꿈임! 존경하는 스승님(돈이엄청많은,실제로 아는 사람임)집에 놀러가게 됐는데 변기에 앉아 똥을 쌌고 엄청 굵은똥이 일자로 길게 쑥 나오는데 이거 너무 굵어서 변기 막히는거 아닐까 걱정을 했다. 처음보다 조금 가늘게 한번더 쌌다. 비데가 이상하게 처음부터 똥 쌀때 바로 비데물이 나왔고 두번째 가는똥 싸자마자 자동으로 물이 또 내려갔다. 그러고 다시 똥을 쌈.  다시 똥싼건 형태가 기억안남 비데물 맞으면서 똥을 시원하게 쌌음 똥싸는게 되게 시원했음  화장실 바닥 하수구에 물이 잘 안내려가서 거름통을 손으로 만져보니 처음엔 음식물 쓰레기 같았는데 누가 술을 많이 먹고 토한거라고 생각함 (김치 조각이 기억남) 손으로 이물질을 걸러내는 장면이 생각남  여자친구가 스승님한테 명품 가방을 선물로 받음 근데 새것이 아닌 사모님이 쓰던거 같음 약간 낡은 부분이 있어 사모님이 깨끗히 닦아서택배로 보내준다 했음.  스승님한테 집에 방문하면서 선물을 못사온것에 큰 미안함을 가지고 있었고 죄송하다고 얘기하니 너희 형편 어려운데 신경안써도 된다며 쿨하게 되레 현금 50만원을 주셔서 받았음  여자친구 대신 사모님께받음.   내가 선물 안드려서서 싫어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너무도 쿨하고 너는 안줘도 괜찮아라는진심같은 모습에 안심을 함. 선물 살려고 하는데 통장에 9만원인가 11만원인가 있어서 암튼 돈이없어도 선물 사야되는데.. 그 사람은 그런걸 좋아하는데라고 걱정하니 여자친구가 돈 없는데 무슨, 형편에 맞게해야지라고 말하면서 대신 그집 애들 선물을 샀고 애들 선물을 줌. 무슨 상황인지 모르겠으나 쫌 야한,  젖은 여자 속옷을 4개 5개정도 베란다 빨래말리는 곳에 널었음 스승님 쪽 사람인데 자기 집에가서 새로 빨꺼라고 젖은것만 말릴수있게 널어달라 부탁했고 나랑 여친이랑 속옷을 널었음   여친은1~2개 마지막으로 스승님이 배웅을 해주는데 여친과 스승님은 먼저 계단을 내려갔고 내가 내려갈때 이상한 술취한 남자가 스승님집 바로 앞 반층 계단에서 스승님 친구나 사모님을 노릴듯한 뭔가 스토커 같기도 하고 범죄자같기도 하고 암튼 술 취한남자를 지나치며 아니겠지라는 생각으로내려옴.   내려오다가 내가 그 술취한 사람을 처리했어야하는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지만 무서운생각이 들었고 그냥 스승님한테 얘길하자라고 생각함 꿈은 이렇게 쭉 이어지게 꿈 기억에남아서 메모장에 적어둔거 복사해옴 부탁해
  • 엄마가 시한부 판정 받는 꿈이랑 주변 사람은 못 보는데 나만 귀신을 보는 꿈
  • >>33 총체적 난국이라 뭐라 어찌 풀이를 해줘야 할지 모르겠지만 좋은 꿈이야 진짜 뭔 미친짓을 해도 될 꿈이야 금전운 쪽으로 좋은 건 거의다 둘어 있네 덤으로 별 생각 없이 소프트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봣다가 입에 있던거 다 흘러 내렸다 불의의 습격이었어...
  • >>34 어머니가 하시는 일이 좀 오래 걸리겠지만 잘 풀리게 될거야 반대로 넌 지금 운이 좀 많이 없는 편이네
  • 현실 친구 두 명이 있었는데 지금은 나랑 사이가 멀어졌어. 내가 그 두 사람 얼굴 보면 껄끄럽고 마음이 안 좋아. 근데 꿈에서 이 두 명이 나왔어 내가 사격에서 쓰는 총을 가지고 애들을 쏴서 피를 보게 했어. (실제로 나는 사격 총을 만져본 적이 없어 눈으로 보기만 했지 그래도 장난감 권총은 만져봤어.)또 내가 총을 쏴서 한 명을 쐈는데 걔가 괴로워해서 내가 엄청 슬퍼했어. 이거 무슨 꿈일까
  • >>35 33번쓴 사람인데 보니까 떵을싸고 물을 내린거라 안좋은거라 옆에 친구가 그러는데 아니겠지ㅠㅠ? 얘는 공부한 애는 아니고 그냥 쩌리..ㅋㅋㅋ 왜 비데가 응가를 그냥 흘러내리냐며 돈 줄줄새는거 아니냐고해서 맘졸이고있었어 여튼 풀이 고마워!!!! ㅋㅋㅋㅋ소프트 아이스크림 어쩌냨ㅋㅋㅋㅋㅋㅋㅋㅋ
  • 오늘 꾼건데 꿈속의 내가 집에서 나와서 길을 걷는데 길이 하나뿐이었어 주택가 비슷했는데 온통불꺼진 집과 골목이었고 불빛이라곤 가로등하나뿐이었고 쭉 어두운 길이었는데 무작정 걷다가 어느순간 어떤 남자가 날 따라왔어 무서워서 뛰어가는데 갑자기 도로도나오고 건너편에 불켜진 건물과집도나왔어 나는 날 따라오는 남자를.피하려고 도로에 무작정 뛰어들었는데 차들은 내가 지나갈때마다 쌩쌩달리다가도 내가그앞에지나가면 저절로 내 비로 앞에서 멈췄너 그리고 내가 지나가면 다시 달리고 그래서 건너와서 큰 카페에들어갔는데 카페안에는 사람들이 많있어 그중 3명이 앉은 자리에가서 일행인거처럼 앉아사 있는데 그남자가 따라들어와서 날 발견하고 나한테 손을 대자마자 공간이바뀌더니 어떤 공중화장실로 바뀌고는 그 남자가 날 강간했어 그리고 또 다른 한남자가 같이 들어오더니 둘이서 날 강간한 내용이었어 이게뭘까..
  • 안녕 나는 방금 꾼 꿈이 너무 궁금해서 물어보고 싶어 이 꿈은 전에 꿨던 꿈이랑 이어지는데 전에 꾼 꿈 내용을 설명해야 지금 꾼 꿈이 이해가 될거야 전에 꾼 꿈 내용은 나랑 아마도 남친? 남자였는데 같이 있었어 근데 어떤 세계로 넘어왔는데 그걸 모르고 있었어 막 다니고 놀고 하다가 난 여기가 원래 내가 살던 세계가 아님을 느꼈어 그러다가 말을 못 하시는 머리랑 수염이 길고 백발인 할아버지를 만났어 말을 못 하시니까 우리보고 저쪽으로 가보라고 손짓을 하셔서 갔어 이 분 호칭이 있었는데 기억이 안 나 ㅠㅜ 그리고 그 쪽으로 갔는데 주변 환경은 숲이었고 나무랑 풀이 가득했어 또 다른 분이 계시더라고? 그래서 갔는데 우리보고 갑자기 너넨 여기 사람이 아니지 않냐고 하길래 맞다고 하고 그 분은 계속 여기 있으면 원래 세계로 영영 못 돌아간다 이 표를 줄테니 얼른 가라고 해서 그 표를 받고 나와서 세계 왔다 갔다 하는 출입구? 거기에 가서 표를 보여주고 다시 내가 살던 세계로 왔어 그 세계는 죽은 자의 세계인 거 같았어 여기까지가 전에 꾼 꿈이고 이제부터 오늘 꾼 꿈이야 나랑 남친은 만나서 놀고 있었어 (꿈에선 남친이 있네,,, ㅎㅎ) 장소는 시내였는데 잘 놀다가 갑자기 시간이 되돌아가듯이 내 머릿속에 스치기 시작해 그때 딱 우리 앞에 두리번 두리번 거리는 머리랑 수염이 길고 하얀 분이 계셨어 나랑 남친이랑 친해져서 호칭 부르고 그랬는데 내가 너무 반가워서 ㅇㅇ!! 하고 불렀어 그 분이 앞으로 걸어가셔서 어떤 가게로 들어가시길래 나도 따라갔어 그리고 그 가게에 들어갔는데 없고 가게엔 직원 하나 있고 블록? 레고? 그런 거 파는 가게였어 뒤로 남친이 따라와서 왜 그렇게 급하게 가냐고 물어서 ㅇㅇ을 잊으면 안 돼 기억하기 위해 닮고 이름이 있는 걸 사야해 하고 보고 있는데 밖에 그 분이 보이는 거야 또 두리번 두리번 거리고 있고 그때 난 알았어 그 분은 그대로 다른 세계에 있는 거고 이 세계랑 겹쳐서 나만 보이는 것을 알았어 그리고 몇 년 후에 남친이 돈을 많이 벌어서 그 세계로 가는 표랑 다시 돌아오는 표를 샀어 그리고 갔다? 가서 출입구 근처애 끼워뒀는데 눈 한 쪽 없고 좀 좀비처럼 생기신 그쪽 직원이 끼워둔 표를 보고 망설임 없이 내가 가야겠어 하고 가셨고 남친은 그 하얀 머리랑 수염을 가지고 계신 분을 찾아갈려고 그쪽에서 방 하나 잡고 쉬면서 그러고 있었어 몇 년의 세월이 지나서 그 세계 환경도 달라져있고 그런지 못 찾으니까 다시 돌아갈라고 출입구 가니까 관리자가 없으니까 엄청 더러워진거야 사람들도 엄청 많이 줄 서있고 그 줄 기다리다가 총 가진 여러 명이 쏘고 그래서 피하다가 잡혀서 총 가진 사람이랑 얘기하다가 내 시점으로 넘어왔어 전은 남친 시점이야 내 시점으로 넘어왔는데 내가 어떤 영화? 를 봤는데 중간 중간에 너무 슬퍼서 두 번이나 펑펑 울었는데 영화 끝나고 배우들도 나와서 막 영화 어쩌고저쩌고 말 하시는 데도 난 울고 있었어 내용은 기억 안 나는데 너무 슬프더라고 울더라도 눈물은 멈추는데 꿈에서는 눈물이 안 멈추더라 여기가 끝이야 부탁할게 ㅜㅠ 전에 꿨던 꿈을 이어서 꾸게 돼서 이게 뭔가... 싶더라고...
  • 오늘 꿈..! 내가 예전에 살던 집에서 눈이 떠졌어 지금은 따로 나와서 사는데 꿈에서는 부모님하고 동생하고 예전처럼 등장 여러 동물들이 등장하는데 우선 햄스터 햄스터가 새끼를 낳았는데 꿈에서 없어졌었나봐 국수?인지 시리얼인지 암튼 꺼내서 먹으려는데 없어졌던 햄스터들이 거기서 음식을 먹고 똥도싸고 해논거야 으악 하고 잡으려고했는데 우선 너무 아가라서 뒀던거같아 계속 같이 생활함 그 후엔 또 고양이가나와 여러 고양인데 새끼를 다 낳았어 하얗고 너무 이쁜 고양인데 눈이 양쪽색이 달랐어 꿈에서도 너무 이쁘다고 너무 이쁘지않아? 했을만큼 눈도 이쁘고 이뻤어 새끼도 이뻤구 노란 고양이도 있었는데 다 키울순 없다고 베란다로 보내줬어 햄스터도 베란다로 우리가 자연으로 보내주자고 보내준거같아 그러다가 새가 나왓는데 좀 부리가 큰 새 내 머리를 쪼았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그랫던거같기도하고 동생인지 꿈에서 내 아들인지?내 동생의 어릴때모습인지? 아무튼 남자애의 머리를 쪼던 새가 잇어서 새였는지 부엉인지ㅠㅠ암튼 검은새 그 새도 찾아서 밖으로 보내주려고 찾았는데 쉽게 안찾아졌던 기억이나 근데 동물들 보내줄때 다 순순히 날아가고 순순히 나가더라구 암튼 집에 동물이 가득했던 꿈 몇몇은 보내주고 몇몇은 집에서 편하고 이쁘게 다들 자고 먹고 돌아다녔어 뭔 개꿈일까ㅠㅠ
  • 음 스레주어디갔어 언제왕
  • 미안하다 내가 어제 많이 힘들어서 뻗어 있었다 12시 쯤에 올게
  • 정확히 말하자면 점심 시간 쯤에 어제가 피크였구나 들여다볼 생각도 못했다
  • 오오 그래 기다린당! 이건 어제 꿈 내가 자주가는 인터넷카페에 자주 후기가 올라오던 향수가게에 가게됬어 내가 자주들르는 인터넷카페는 실제로 있는 곳인데 향수가게는 실제로는 없는 곳 아무튼 그 카페에서 향수를 도둑맞았다는 글이 올라온걸 본 기억이나 꿈에서 내가 그 향수가게에 들어가서 너무 좋은 향기에 취해있다가 향수를 사야겠다싶어서 내가 좋아하는 달달한향을 추천해달라고했고 그 주인이 향을 추천해줬는데 1583인가? 이름이 암튼 숫자였어 이게 제일 좋다면서 추천해주고 내 손목에 뿌려주면서 향기를 맡아보라고했고 향기를 맡으니까 너무 좋은거야 완전 내스타일~! 그래서 바로 겟 산다고했어 그 주인도 카페에 올라온 도둑맞은 향수들이 이 향수라며 이 향수가 그렇게 인기가 좋다고 거듭 설명함 그리고 시향했던 향수는 진짜 무슨 500미리 생수병만하게 커서 저건 더럽게 비싸겠구나 생각했고, 작은 사이즈는 없냐고 물어보고 50미리 향수를 구입 3만8천원에 카드를 긁고샀다. 너무 기분좋은 향기였고, 내가 너무 좋아하는 향수 향이여서 꿈에서도 사고 자랑했던 기억이나
  • >> 37 지금 네 소원이나 해야 할 일이 엄청나게 통쾌하게 두번 연속으로 이루워질거야
  • 아차 정신 없어서 앵커 잘못 걸었구만
  • >>39 네가 계획한 일이 아주 잘 성사 될거야
  • >>40 렛츠 허몽!
  • >>41 넌 지금 금전운 연애운 쪽으로 엄청나게 좋다. 그러나 과신은 금물이라고 나오네 근심 거리가 사라디겠지만 동시에 그 근심 거리가 사라져서 시원 섭섭 할거야.
  • >>45 지금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있어? 아니 어떤 동물 일지도 넌 계속 노력을 해야 하고 그 노력은 헛되지 않을 거야. 넌 아직 네 매력을 알아차리지 못한것 같네. 그걸 좀더 갈고 닦아야 할지도 그런 네 매력을 알아차리는 사람이 있다면 너와 천생 연분이 될거야. 연애 운 쪽으로 좋은 꿈이네
  • 스레 세운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의외로 스레가 제법 쌓여서 놀랐다
  • >>51 음 꿈은 정말 신기하다 아님 너가 대단한걸지도 이 꿈 꾸기 며칠전에 내 스타일인 남자를 만났거든ㅋㅋ근데 이루어질수는 없는 사람?ㅋ 아무튼 그런 사람인데 꿈이 맞는듯해 넘 싱기하당 고마워
  • 꿈에서 정류장에서 기다리는데, 버스가 왔어. 문이 열렸는데, 버스 안에는 끔찍하게 다친 사람들만 앉아있었어. 머리가 피범벅인 할머니, 다리가 잘린 할머니 등등. 모두 할머니였고, 나는 아무런 이상함도 느끼지 못한 채 버스에 올랐어. 그때 버스카드 찍는 곳에서, 내 나이가 나왔어. 그러더니 앞에 앉아있던 여자가 “넌 아직 아니야 내려!” 이러는거야. 나는 타고 싶다고, 태워달라고 땡깡을 부렸지. 그런데 여자가 “네 영혼의 나이는 아직 17이야! 34살 되면 와!” 하면서 나를 밀었어. 나는 버스에서 내리게 되었고, 다친 할머니들을 태운 버스는 유유히 사라졌어. 그리고 나는 거짓말처럼 깨어났어. 다른 곳에 적었던 내용이기도 한데, 고딩때 꾼 꿈이거든? 근데 아직도 잊혀지지 않아서 적어봤어. 부탁할게. 버스 꿈이라서 좀 기분이 묘해서...
  • 난여자야 중딩때 사귄 동창생이 있어 중딩때 이 아이에 대한 꿈을 꿨는데 그 꿈이 침대에서 둘다 벗고 걔가 나 팔베개 해준 꿈이거든.. 그 이후로 20년이 지났는데 계속 얘가 꿈에나와 지금 결혼도 했고 아이도 있는데 얘 꿈을 꿔ㅜ 20대 초반에 너무 많이 꿔서 왜자꾸 꿈에 나오나 연락한적도 있었고 너무 심해서 신랑한테 말한적도있음ㅜ 신랑은 걔 곧 죽을거라고 그래서 그런거라고 질투아닌 질투?를 하는데.. 대체로 꿈내용은 나는얘랑 너무 가슴 아픈 사랑을하는데 옆에 신랑이 꼭있어 어쩔수없이 신랑을 사랑하는거ㅡ 난 얘 생각 아예 안하는데 한달에 반은 이 애가 꿈에 나와 해몽좀 해주라 ㅜㅜ
  • 엄청 지난 꿈인데 이게 제일 기억에 남아서 글 쓸게 내가 한두달 전에 플랫 슈즈랑 운동화를 실제로 자주 사서 신었거든? 근데 항상 주문한 신발이 온 날은 꼭 내가 꿈에서 진짜로 산 신발을 신는 꿈을 꿨어 근데 그 신발이 깨끗한 상태가 아니라 더럽고 찢기고 이런 상태였는데 무슨의미일까? 간혹 신발꿈은 결혼을 암시하는 꿈이라는데 그때는 일년 넘은 남자친구가 있었고 지금은 헤어진 상태야 얼마 안됬어 그 사람하고 나하고 인연이 아니라서 신발이 암시를 해준건가?? 궁금하다 ~ 답변해주면 고맙겠어..!
  • 난 여고생이얌! 일단 나는 학교에서 수학여행을 온 것 같았어. 높은 산에 있었는데, 산 아래 멀리 풍경이 장관이었어. 엄청나게 넓은 호수가 있었는데 호수 한 쪽 끝에 꽤 큰 폭포가 있었고, 그 폭포 바로 앞인지, 폭포 속인지 금빛의 거대한 절이 호수 위에 떠있었어. 나 산 엄청 싫어하는데 거긴 정말 너무 예뻤어. 그래서 산에 있는 안내판을 봤는데 그 절의 이름과 절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었어. 이름이 무슨 석 사 였던것 같은데 기억은 안나. 근데 그 절에 가려면 산 하나를 넘어서 가야한다고 하더라고. 나 원래 산 타는 거 진짜 싫어하는데 그 절은 진짜 꼭 가보고싶어서 옆에 있던 친구한테 같이 절에 가보자고 했는데 거절당해서 그냥 보고 있었지. 근데 해 질 무렵 하늘이 조금 빨갛게 물들었을 때 그 절에서 연기가 나더라고. 불이 난거야. 근데 막 화르르르륵륵 타는 ㄱ건 못봤어. 그리고 또다시 같은 장소. 절은 타지 않았고 이번엔 학교 수학여행이 아니라 가족이랑 같이 온 것 같았어. 절이 불탔던건 기억을 못하고 동생에게 절에 다시 한 번 가보자고 했지. 착한 동생은 오케이 했고 같이 산 하나를 넘어서 절에 도착했어. 그래서 절 입구에서 기웃거리고 있는데, 어떤 여승이 나오더라고. 우리는 엇 스님이다 했는데 그 여승이 우릴 보더니 표정이 싹 굳더라고. 그러더니 따라오라고 하셨어. 그래서 우리는 그냥 따라갔지. 스님은 우릴 절의 가장 안쪽 방으로 안내 했고 그 안쪽 방까지 미닫이 문이 엄청 많았어. 그래서 동생이랑 나란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는데 스님이 차를 내오셨어. 그것도 그냥 차가 아니라 엄청 이쁜 붉은 빛 차에 우려서 슬라이스 친 대추가 듬뿍 올라간 대추차. 난 원래 대추를 안좋아해서 올라가져있는 대추는 그냥 씹어먹었는데 달긴 하더라. 근데 맛없음 ㅡㅡ 차는 맛있었어! 동생은 걍 뭐든 잘 먹는 편이라 잘 먹었던 것 같고. 스님이 맞은편에 앉아서 뭔가 말하려는 순간, 다른 스님이 문을 쾅ㅇ 열고 들어오셔서 왜 아직 여기 계세요?!? 불났어요!!피하세요!!!!라고 해서 절의 윗쪽으로 뛰어 올라가는데 연기가 스멀스멀 올라온 기억이 나. 꿈은 그걸로 끝이야 뭔가 좋은 꿈일까??
  • 난 꿈을 진짜 안꿔 1년에 손꼽는다고 해야하나 꿔도 일어난 순간만 잠깐이고 그 뒤에 기억도 아얘안나고 따로 적어두지도 않고 깊게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야 내가 나가서 친구들 만나고 늦게 들어오고 그러는데 엄마가 계속 나가지말라고 그랬었거든 뒤에 들어보니까 내가 죽는꿈을 꿔서 걱정되서 그랬다는거야 나한테 무슨일이 생기는걸까? 자세히는 다시 물어봐야겠다 엄마가 나한테 꿈얘기를 안해서 그러는데 우리엄마는 꿈을 자주는 아니여도 가끔씩 꿔서 그런가 신경쓰는것 같아
  • 나는 대학생이야 얼마전 어두운 숲속을 걷고있었는데 유달리 환하게 빛나는 곳이 있어서 그쪽으로 가봤더니 하얀색 백합들이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어 무슨꿈이야 ?
  • >>54 넌 어떤 단체에 들어가고 싶어 했는데 그 사람들이 널 따돌리며 못 들어가게 했어 그런데 그 단체 사람들은 오히려 엄청난 금전적 손해를 보게 될거란 꿈이야
  • >>55 미안해;; 말 해도 될지 안될지 모르겠는데 아니 말 안하는게 나을 것 같긴한데 겨혼만 안했어도 이건 길몽이야 결혼 했다니 엄청난 흉몽이다 하나 하나 풀어줬다가 혹시라도 틀리면 뭔가 더 망할것 같고 뭐 맞았다고 해도 역시나 나쁜 거라서 한마디만 할게 부부 관계 틀어질지도 몰라;;
  • >>56 넌 남친과의 관계를 성실하고 진지하게 임하고 있어 하지만 남친과의 관계가 삐걱거릴지도 모르겠다.
  • >>57 플러스 마이너스 제로려냐 넌 지금 상태가 엄청나게 좋아. 그런데 너한테 재난이 엄청나게 닥칠것 같네 그런데 넌 상태가 너무나 좋나서 벌탈 없이 잘 지나갈거야
  • >>58 내가 죽는 꿈이.아니라 남이 죽는 꿈은 죽었다기 보단 죽고 나서 내가 취한 행동쪽이 더 큰게 그걸 몰라선 풀이가 안돼
  • >>59 친구나 혹은 연인과 좋은 시간을 보내게 될거야
  • 몸 상태 나쁜데 억지로 세운 판이다보니까 풀이해주가 힘들다 ㅠㅜ
  • 저번주 목요일에 꾼 꿈인데 내 꿈에 50대로 보이는 한 남자가 나왔었어 날씨는 비오고있었고 우리동네 시장에서 마주쳤지 그 아저씨는 복장도 머리도 노숙자같았어 근데 꿈에서의 나는 당당하게 그 아저씨한테 다가가서 누구냐고 물었고 아저씨는 아무 말 없이 빨간 천막 안으로 들어갔어 나도 따라들어갔고 .. 그리곤 꿈에서 잠시깼어 그러다가 다시 잠에 들었어 근데 배경이 바뀐상태에서 아저씨가 다시 나왔어 이번엔 내가 다니는 교회에서 나오더라 이번에는 정말 깔끔하고 세련 된 모습으로 악기를 다루고 있더라 그러다가 너무 반가운 마음에 내가 인사를 하고 아저씨랑 대화를 했어 아저씨는 나에게 먼저 말을걸며 자신은 지금 의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했어 그리고 나한텐 변호사를 하라 했었나 ... 그냥 끝에 '사' 자가 들어간 직업을 말했어 근데 이 날 꿈에서 깨고난 후 되게 행복한 하루를 보냈거든 ... 이 아저씨가 누군지 궁금하고 무슨 꿈인지 궁금해 !
  • 55번 글 썼던 여자인데 결론은 부부관계 틀어질거란 얘기야? 다행이 우리부부는 금술좋거든ㅠ 남자애가 꿈에 자주 나오는 이유는뭘까 미래의남자인가ㅜㅜ..
  • >>67 임시로 어떤 일을 하게 될것 같아. 거기서 새로운 인연을 만날거고 그 사람이 잘될거란 꿈인것 같네
  • 피드백 반드시 할 필욘 없다곤 했지만 이렇게 까지 적을 줄이야 설마 피드백 없는 애들은 전부다 내가 잘못 풀어준건가.....
  • 못한다고 어그로 끌지 말라고 했지 잘못 풀었다고 욕하지 말란 소리는 안했어 그정도의 멘탈이었으면 피드백 필요 없다고 했지 ㅠㅜ
  • >>68 그 꿈은 원래 새로운 인연을 만날 거란 꿈인데 이게 결혼을 했으면 그대로ㅜ외도 가 된다 ㅠ
  • 어라 레전드 갔다
  • 개인적으로 설렁 설렁 노가리나 까면서 해몽 할 생각 이었는데 이정도 일줄이야 기왕이면 판 갈 때 까지 끈덕지게 해몽해볼까 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닫아버릴지도 모르겠다 몸상태 나쁜데 그래도 해몽해달란 글이 많이 보여서 해주고 싶었던건데 요즘 스레딕이 많이 조용하네
  • 스레주 몸 많이 안좋은거야? 난 저번 향수꿈 풀이해달라고했었던 레스주야 별거 아닌것도 잘 해석해주려고해줘서 고마웠어 몸이 안좋다니 걱정이다 요즘은 무슨 꿈만꾸면 이 스레가 생각나는데 닫힌다고 생각하면 아쉽네 무튼 힘내!
  • 이 스레 처음 팠을때 감기로 완전히 정신 나가서 벌인 미친짓... 진짜 감기가 심해서 잠도 못자고 해롱 해롱 하다가 정신나가서 심심해 !! 하고 파버린게 원인이야 알아차렸나 모르겠지만 나 초반 말투랑 지금이랑 말투가 많이 다르다 ㅋㅋㅋ 지금은 나을라고 애매하게 몸 상태 나빠서 뭐라 막말이 나갈지 모르는 엄청 느슨한 상태라 ... 실수로 해몽하다가 빡쳐서 뭐라 헛소릴 할지 모르겠어서 내가 다 무섭다ㅜ
  • 개인적으로 내 꿈은 내가 풀기 싫단 말이지 그러나 내꿈은 아무도 안풀어 주네 ㅋ
  • 우리 집 뒤쪽은 비닐하우스도 있고 버스정류장이 있어. 근데 거기는 약간 개발이 안된? 산도있고 작은 밭들이 있는곳이야. 근데 거기서 내가 엄청 서럽게 울고있었어. 자고 일어나서 내가 왜 그렇게 울었지 하면서 얼굴 빨게질 정도로 말야. 울면서 자그마한 흙무더기? 흙산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걸 온몸으로 안으면서 엉엉 울었어. 그러다 엄청 친한친구 한명이 나한테 전화걸고 내쪽으로 온다고 하고. 그래서 울면서 버스정류장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다른 사람들이 쳐다봐도 엉엉 울었어. 그러다 친구가 왔는데 다 이해한다는 듯이 괜찮냐고 물어보고, 같이 그 흙무더기 쪽으로 가고 나는 혼자 다시 그거 부둥켜 안고 울고 친구는 위로해주고, 이런 꿈이었어. 왜 울었는지는 기억이 안난다기 보다 꿈의 시작이 울고 있었던거 같아. 해석좀 부탁할게! 이렇게 선명한 꿈은 처음이야
  • >>77 스레주 꿈은 뭔지 궁금하네ㅋㅋㅋㅋ 여기 스레주처럼 잘 해몽해주는 사람 드물어 아무튼 몸 잘 추스려 오래보았음좋겠당
  • >>78 근전 적인 문제로 골너리를 앓던게 글적으로 해결될 거란 뜻이야
  • ... 후아 누군가가 내꿈을 해몽해 줬다 역시나 디테일이 다르다. 크게 보면 결국 누군가가 나타나 나에게 무언가를 한다는건 똑같은데 말이지
  • 하루 쉬었는데 아무도 신청은 안해서 놀랐네 아직 스레 닫은건 아니야 계속 신청해도 괜찮아 정신나가 판거긴 하지만 그래도 한달은 하고 가야지
  • 오늘 꿈에 검은색하고 흰색으로 된 고양이가 내집 밖에 앉아있는거야 나는 평소에 너무 고양이를 좋아해서 꿈에서도 그 고양이한테 다가가서 쭈그리고 앉았는데 고양이 모습은 이뻣는데 털이 막 긴고 짧고 막 털 길이가 일정하지가 않았어 그래도 예쁘다 하면서 머리하고 몸을 쓰다듬었는데 만질때 머리카락 헝크러졌을때 만지면 좀 거친느낌 알지!? 그 느낌이 나는거야 그래도 막 만지다가 깼는데 무슨 의미일까. ?
  • >>83 경쟁자가 떨어져 나갈거란 길몽이야
  • 해몽판이 하나 더 생기더만 그쪽으로 다가버린 걸까나 후아암 그럼 난 감사히 쉬어야지
  • 으어 쉬지마ㅋㅋㅋㅋㅋㅋㅋㅋ난 스레주가 젤 좋은데!! 요즘 푹 못자서 그런지 꿈도 안꾸네 갱신해놓을께 쉬지마ㅋㅋㅋㅋㅋㅋ
  • 스레주 나 37이야 정말 고마워 이제서야 봤어 맞아 나 요즘 다이어트 하는데 5kg빠져서 기분이 너무 좋아 스레주 좋은 밤 되길
  • 좀 된 꿈이긴한데 궁금해서 올릴게 평소에 우울증도 심하고 맨날 자살하고싶다는 생각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죽는 꿈을 꿨었어 꿈 내용은 익숙한 내방 내침대에 누워서 자고있는데 목이 따갑고 아픈느낌인거야. 그래서 눈을 떴는데 깜깜한 방이 보였고 누가 내 위에 올라타서 칼로 내 목을 누르고있었어. 근데 꿈이면 아무리 이상해도 꿈인걸 모르잖아. 그래서 정말 누가 날 죽이는줄 알았는데 꿈에서의 나는 죽고싶었는데 차라리 잘됐다는 생각을하면서 얘를 밀쳐낼수도 있었는데 그냥 가만히 누워있었단말이야. 그렇게 가만히 누워있다가 어둠에 눈이 좀 익숙해져서 내 위에 올라탄 그 애를 봤는데 그 애도 나였어. 그러니까 나랑 똑같이 생긴 애 (얘도 나겠지?) 가 내목을 칼로 누르면서 자르는데 난 가만히 누워있는 꿈이었고 알람이 울려서 깼는데 꿈에서는 그냥 그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저항을 안한 내 자신도 소름이고 칼로 죽이려했던 애가 나였다는것도 소름이라서 아직까지도 기억나.
  • >>88 재물운이 좋네
  • 오늘 꾼 꿈인데 부탁할게 우리나라 곳곳에 핵이 떨어졌어 위쪽 지역부터 되게 천천히 전국에 떨어졌어 이상하게 핵이 떨어질 동안은 날 수가 있었어 난 서울에 있는 고등학교를 다니는데 원래 지방에 살아서 퇴실 날마다 집에 내려와 오늘이 딱 퇴실이어서 지방 집에서 자면서 꾼 건데 꿈에서는 서울에 있던 내가 우리 지역 바다까지 날라와서 있었는데 내 근처로 핵이 떨어져서 다시 서울로 올라갔어 그러다가 점점 핵이 많이 떨어질 때쯤 죽기 전에 애인이 보고 싶어서 찾아 다녔는데 찾을 수 없었어 지금 사귀고 있는 애인이야 꿈은 찾다가 슬퍼서 깨면서 끝났어
  • >>90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이루워질 징조야
  • 꿈에 내가 좋아하는 남자한테서 두툼한 하얀 종이봉투?를 받았는데 안에 보니까 나에게 고백하는 내용의 편지였어 그걸 읽고서 무척 기분이 좋아서 들뜬 마음에 내가 좋아하는 그 사람을 만나러가는 도중에 꿈에서 깼어
  • 소중한 느낌이 드는 사람 과 같이 밥을 먹고 있었는데 밥먹을 때도 소중한 느낌이 들었는데 갑자기 얘가 찹쌀떡 인가? 먹고싶다 하면서 찹쌀떡 먹으면 어떠한 사람이랑 안만날 수 있다던데 라는 뉘앙쓰로 나를 보는거야 그 말 할 때부터 얘ㅣ가 날 싫어하는구나 느낌이 들었어 왜그래.. 하면서 가지마! 애원했는데 얘ㅣ는 단호박처럼 날 밀쳐내드라구 그렇게 꿈이 끝났어 평소같으면 개꿈이네 했을 텐데 날 밀쳐냈던 애처럼 나도 개인사정으로 친구를 그렇게 밀쳐내고 난 후의 꿈이였어 후회된다..
  • 꿈에서 내가 전남친이랑 같이있었는데 내가 그 가게에서 굽있는 슬리퍼? 를 신으려고 했어 근데 굽있는게 뭔가 마음에 안들어서 깔창같은 굽을 빼고 만지다가 도로 넣어서 신었거든 근데 압정이 내 발에 박힌거야 난 박힌줄 몰랐어 근데 발이 자꾸 욱신거려서 보니까 압정이 박혀있었어 그순간부터 현실처럼 막 얼얼하고 그랬어 내가 박힌게 너무 싫어서 손으로 압정을 빼버렸어 그랬더니 피가 엄청 얇게 한줄기 나더라 무슨꿈일까?
  • 한꿈은 집에 흰 강아지랑 검은고양이가 있었어 근데 둘다 너무 귀여운거야 그래서 엄청쓰다듬고 이뻐해주는 꿈꿨어 꿈속엄마말에 의하면 누가 맡긴거 같던데 그냥 너무 귀여웠어
  • 안뇽 해몽 부탁해도 될까? :) 오늘 꾼 꿈인데 꿈속에서 나를 좋아했던? 관심 있어하던 남자애가 있는데 꿈속에서 그 남자애 무리 따로 나는 내 무리 따로 밥? 먹고 있었던거 같은데 그 남자애가 나 보고 내 테이블쪽으로와서 앉은거야 그러면서 뭐먹고 싶냐고 그거 시키자고 그러더라궁 근데 난 남자친구 있거든 그래서 거기에 남친도 있었는데 남자친구 잠깐 다른곳에 가있다가 그 친구가 온거였어 그래서 남자친구 와서 그친구가 좀 불편해하고 눈치 보는데 난 그냥 신경 안쓰고 뽀뽀하고 그러고 있었거든 그러다 남자친구 화장실 가거나 자리 비울때만 다시 뭐 챙겨주고 그런꿈이였던가 같아 근데 그 친구랑은 정리 했어 애시당초 원래 남자친구 있어사 뭔일이 있었던건 아니지만 그 핀구가 나 좋아하는게 내눈에도 보여서 연락을 끊었거든 !! 그냥 개꿈 인걸까.? ㅋㅋㅋㅋㅋ ㅠ 모르겠다 더 뭐가 있았던거 같은데 기억이 날라가버린거같아....ㅎㅎ...ㅠ
  • 해몽 부탁해도 될까? 꽤 된꿈인데 너무 무섭고 강렬해서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나거든ㅜㅠ 첫번째? 가족들이랑 서바이벌 이벤트같은걸 나갔어 첫번째 스테이지는 수족관 유리벽? 물속에 둥근 통로같은게 있는것처럼 길이나있구 길따라 장애물돌아다니는데 그거 피하는거였어. 적당히 해도되는데 이상하게 필사적으로 통과했지. 다음은 강당?같은데 모여서 퀴즈같은거 맞추는? 영상맞추는 거였어 이때 생존자 진영표도 나왔는데 해포처럼 4개였구 나 부모님 전부 살아있있다(동생있긴한데 생존했는지기억안남) 그때 생존한 사람수도 기억함 17명인가? 암튼 강당에서 영상같은거보구 해산? 다음 스테이지로 갔다 이때 이동은 강당 문에서 나가는?거였는데 출구가 여러개였음 난 어떤여자랑 같이나갔는데 아마 4층으로 나갔던거 같아. 복도? 암튼 그층이 텅텅 빈 느낌이었어. 다른층으로 가려고 이동하려는데 구름다리? 너머에 흰 천같은걸 뒤집어쓴 하얀사람이 서있었어(남자) 난 본능적으로 아 저사람은 성범죄자성범죄자?에 어떤 조직소속이라고 느껴서 바로 뒤돌아서 도망쳤어. 같이 나온 여자는 아무렇지않게 그사람에게 갔어. 난 정신없이 도망치다가 검은 벽을 열고 들어갔는데 그안에 남자들이 많았어. 험악한 느낌은 아니었구 부자같은? 그런느낌. 당황해서 바로 나와서 꺾어서 옆방에 들어갔어. 한평? 3.3m×3.3m정도 되는 크기였고 아무것도 없었어 통로도 . 밀실?이었지 급한대로 들어가서 문잠궜구 바닥에앉아서 도망칠 궁리를 했지. 그때진짜 무서웠어..그때 벽한켠? 바닥바로위에 금속 미닫이 문이 보였어. 크기는 엎드리면 간신히 들어갈정도? 그래서 혹시 나갈수있지 않을까하고 미닫이 문을 열었는데 그 안에 꽉차게 포돌이가 들어있는거야..(진심 깜짝놀람) 진짜 놀라서 잠에서 깼어. 깨니까 심장은 엄청 빨리뛰고 숨차고 진정이 안되었지..그뒤 짧게 좀더 자고 일어났어...너무 무서워서 억지로 잤었는데(아침이었어) 음..이건 두번째,.내가 살고있는집 부엌에서 큰칼을 다루다 실수로 떨어뜨려서 내 오른쪽?손목이 잘렸는데 아프지도않고 피도 안나고 3/4쯤? 잘려서 손목은 덜렁덜렁 달려있구,,뼈같은거 안보였고 온통 붉었다, 그때 안아파서 아꿈이구나 싶었어 또 이상한꿈있긴한데 자각몽은 허몽이라니까..음..암튼 부탁해!
  • 원래 꿈을 잘 꾸는데 오늘은 내가침대에서 일어났는데 왼쪽 옷소매에 똥파리가 들어간거야 그래서 어떻게 막 흔들어서 죽여서 바닥에 떨어트렸는데 보니까 온 방바닥이랑 침대가 죽은 큰 똥파리 천지인거야 . 그러고 잠에서 깼어 무슨꿈일까??
  • 1. 약 10년 전 당시 얼마전 죽은 오빠가 공원 무대에서 해금같은 악기를 연주하는데 날도 너무 좋았어 근데 그 오빠가 연주 다하고 내쪽으로와서 마주보는데 내가 나도 그쪽으로갈래! 라고 했더니 오빠가 안된다고 거절하고 나도 갈래!! 라고 다시 이야기했더니 오빠가 날 밀쳐서 검은 사람들이 날 둘러싸며 깼어 2. 내가 중세시대같은 허름한 병원의 의사였는데, 잘생긴 꼬맹이가 응급실로와서 몸이 아프대 폐쪽이 아픈 환아라 응급 수술이 필요했고, 그 아이는 나에게 자꾸 나랑 결혼해요! 결혼해요~ 라고 조르길래 수술하고 우리 다 낫고선 결혼해요 왕자님! 이라며 이야기하고 수술을 어떻게 집도할건지 고민하다가 응급실에 들어갔는데 아이 몸에 막 불이붙어서 소화기같이 불을 끌 수 있는걸 가져온 사이에 아이는 다리 한 쪽만 남기고 재가 됐어 꿈에서 아.. 자연발화구나라고 내가 얘기했고(당시 자연발화라는게 뭔지도 모름) 그 아이 재를 넣은 관에서 연기가 모락모락 피는걸 보며 담배피다가 엉엉 소리내 울다가 깼어 3. 무슨 갯벌같은 지형 위에 40명은 족히 넘어보이는 사람들이 횃불을 들고 어떤것에 대해서 투쟁하는데 협상이 결렬되자 그 갯벌안쪽으로 서서히 한명씩 들어가고 숨이 막혀서 죽는 소리까지 리얼하게 듣다가 깻어 4. 한복입는 꿈을 자주 꿔 노란색, 황금색, 연두색, 빨강색, 분홍색의 저고리나 치마들을 입는 꿈을 꾸는데 입고나서 내가 너무 행복해하는 꿈이야 ㅠㅠ내가 인생에서 가장 궁금한 꿈 네개니까 꼭 좀 부탁해!!
  • 계속 기억에 남는 꿈인데 내가 사람 많은 백화점 같은 곳에서 불을 질렀어 눈떠보니 건물은 불타고 사람들이 무더기로 쓰러져있었어 내가 제일 일찍 정신차려서 나가보니 소방대원들이 있었어 그렇게 구조되었어 무슨 꿈일까 계속 기억에서 떠나질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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