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근에 꾼 꿈이 아니면 의미가 없을 수 있다. 2.이야기를 만들 필요는 없지만 어느정도 키워드를 잡아 낼수 있을 정도로 자세하지 않으면 해몽을 하지 못한다. 3. 야매라서 잘 보지 못한다. 혹시라도 나 말고 다른 사람에게도 해몽을 받았고 내 해몽과 다르다면 그쪽을 우선해라 4. 루시드 드림 그건 99% 허몽이니 그걸로 해몽 해달라 하지 마라 5. 최대한 해몽을 하려 노력 하겠지만 허몽인 경우 그냥 아무런 말 없이 스루 한다. 6. 최대한 하루에 한번은 들어오려 노력은 하겠지만 나도 일이 바빠 잘 못 들어온다. 7. 피드백은 딱히 필요 없지만 내가 제대로 해몽을 한건지 못한건지 알수가 없으니 피드백이 있으면 내가 좀 더 해몽을 잘 하게 된다. 참고만 해라 8.잘 못 본다며 어그로 끌어대면 그대로 스레 접는다. 꿈 해몽 원하는 레더들은 많은데 꾸준하게 해주는 레더가 없어서 답답해서 세운거야 나도 잘은 못보니까 절대로 맹신은 말고 공지 꼭 읽고 신청해줘
  • >>280 대체로 그런 꿈은 길몽으로 아주 좋은 꿈인데 실제로 할머니가 그런 상태라고 하면 아마 네가 너무 민감해서 그런 꿈을 꾸는게 맞는것 같아.
  • ... 안돼 접혔어 안돼 다시 열리라고 힘들다고 제발......
  • >>283 아마 네가 그러고 싶다고 강하게 생각해서 꾼 꿈일거야
  • >>302 동접이네 고마워 근대 또 어제 할머니에관해 나쁜소식을들어서 자꾸 꿈이너무거슬린다 ㅜ 해몽잘들었어 고마워!!
  • >>305 아 동접이구나 할머니 별 일 없으시길 빌게 ㅠㅠ
  • >>285 엄청나게 생생한 개꿈
  • >>281 자각몽인 이상 무조건 개꿈이야 그리고 그런 문제는 오컬판에 가보는게 맞는것 같아 사람에 따라선 한평생 자각몽만 꾸는 사람도 있어
  • >>306 힘들텐대 하나하나 다 봐줘서 고마옹!
  • 개인적으로 자각몽 재밌어서 계속 꾸다가 실수로 내가 살해 당하는 꿈 꾸고나서 현실에서 똑같은 통증이 오는 바람에 그냥 다 포기하고 이쪽으로 전향했다지 ㅇㅇ 진짜 부작용이라던가 심하더라고 그런것 치곤 한평생 아무런 문제 없이 사는 사람도 있으니까 무럽더라 야이 축복받은 것들아 나에게도 그 비전을 전수해달라 개인적으로 자다가 이거 꿈이지? 하고 말해봐야 내 꿈 반응은 '저이 미친놈이 또 저러고 다니네' 하는 느낌 으로 끝 별로 안 무섭더라
  • 대체로 내가 꾸는 꿈은 현실 세상말고도 꿈 세계라는 것이 존재하고 그꿈을 꾸는 사람이 그 세상의 왕이며 그 세상은 평소엔 그냥 평범한 나라이지만 그 꿈 세상의 주인이 꿈 세상으로 다이빙 하면 그 순간 그 나라가 제멋대로 읽그러지며 꿈의 주인이 제멋대로 놀면서 사라질 떄까지 순간적으로 자신의 배역을 정하고 주인의 각본대로 움직이면서 같이 노는 거야 말 그대로 축제지 꿈 세상은 현살이랑 다르게 시간이 엄청 빨라서 주인이 이 세상으로 들어오는 시기도 엄청나게 길어지는 모양이야 보통 꿈 세상의 주민들은 그 꿈의 주인이 존재하기에 살수 있는 것이라서 주인이 무슨 짓을 벌이던 별 상관을 안하지만 단 하나 여긴 꿈인거지!! 이러면 재밌는 참에 주인이 흥을다 깨버려서 '아씨 저거 또 저러네 너 때문에 흥이 깨졌으니 책임져!!' 하면서 바라보는 느낌 꿈 관리자 같은 경우엔 자각몽을 잘 제어 가능한 꿈 세계의 주인 만으로 이루워저서 관리국에서 저거 괜찮겠다 싶으면 스카웃 하는 모양이더라 사실인지 아닌지 믿던지 말던지 적어도 내 꿈에선 이랬어. 실제로 어쩌다가 관리자랑 만나서 이야기 했는데 그렇더라고 물론 꿈속에서 한 이야기지만 내가 꾸는 자각몽은 완전한 자각몽은 아니고 반쯤 꿈이고 또 반쯤 자각몽인 애매한 상태라서 난 관리자가 될 자격은 없는 모양이더라
  • 자 일단 밀린건 다 해결한거네 아자!!
  • ㅎㅇㅎㅇ 추천수 너무 마음에 든다 30 넘으면 너무 기뻐서 승천할듯 ㅋㅋㅋㅋ
  • 4월달에 꾼 꿈인데 괜찮을까...? 내가 친척들하고 어떤 수영장에서 놀고있었어 우리 가족들만 있었는지 다른사람도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어 친척들이 한 20명 넘어서 그냥 그렇게 잘 놀고 있는데 갑자기 시간이 됬다고 짐싸는거야 빨리 가야된다고 하면서 어디가나 했는데 일단 빨리 가야된대 약간 결계?통로?같은걸 친척들이 막 넘어갔어 들어가는건 보이는데 나오는건 다른 곳인거 같아 쨋든 나도 나갈라고 기다리는데 내가 거의 마지막 순서 였어 친할머니가 불편하셔서 부축해드렸거든 그런데 넘어가려는 순간 누가 날 잡았어 "너 할머니 빨리 돌아가시길 원하는거 아니야?"하고 사실 할머니가 거의 돌아가실 즈음이거든 실제로 5월 30일날 돌아가셨으니까... 병원살이 하신지 1년이 넘었고 좋은 할머니도 아니셔서 부모님도 지치셨고 갈꺼면 빨리가지 이런말 많이 들어서 나도 그런 생각 무의식적으로 했던거 같아 쨋든 그 누구는 온통 검은색이였어 혼자도 아니였고 한 두세명 정도 똑같은 형태들이였어 인간의 형태인데 검은색 안개들로 이루어진? 질문 받고 나는 아니 아무리 그래도 이건 좀 아닌것 같다고 대답했어 대답하고 내 옆에 보니까 조카가 형태들 보면서 너무 겁에 질려있길래 ○○아 저건 아무것도 아니야 겁먹지마 이런식으로 말했어 그리고 나서 나도 결계를 넘었는데 형태들 사이에 또 다른 존재 뒷모습이 보였어 어?외할머니?하고 깼어 (외할머니는 이미 돌아가셨어) 다른 꿈들은 기억나도 드문드문 기억나는데 이건 너무 선명하게 기억남아서 개꿈이라고 믿고싶긴한데 시기가 시기인지라... 뭔가 나 때문인거 같아 개꿈이였으면 좋겠어
  • 소개 받은 남자애를 아직 만나지 못 했는데 꿈에서 그 애를 만나고 그러다가 그 애 집으로 밥을 먹으러 갔어 근데 그 애랑 여자친구였나 누나였나 같이 앉고 상견례 같이 밥 먹는거였는데 걔가 물 떠오라 했나 뭔가를 시켰어 나한테 내가 싫다고 하니까 과도 칼등이랑 칼면으로 팔 툭툭 쳐서 내가 화가 났지 그래서 화내면서 나가는 꿈을 꿨는데 칼등이나 칼면으로 팔을 툭툭 치는게 깨름직해
  • 꿈꿀때 대박 생생하고 식은땀까지 흘려서..해석 부탁해 내가 마블 캐릭터들이랑 가족이랑 놀이공원에 왔어.근데 범죄 조직 보스인 흑인 여자가 내동생을 납치한거야. 나를 잡으러 오길래 막 사람들 사이로 도망치고 그랬어. 그러다 마지막에 내가 나이팅게일의 총으로 흑인 여자를 쏘고 도망가서 동생을 구해냈어..개꿈인가 넘 생생해서ㅋㅋ
  • >>299 ㅋㅋㅋㅋㅋㅋㅋ응 쓸쓸해 솔로라서 ㅋㅋㅋ 고마웡 ㅠㅠ
  • 아 예전에 진짜 소름돋는 꿈을 꾼적있어.. 최근쯤 됬을꺼야.. 아직도 소름돋아서 기억하고 있거든.. 일단 실제로 나는 쌍둥이어서 부모님이 사주신 인형들이 많아, 그리고 인형통도 엄청 대형사이즈로 두통이었어.. 내가 실제로 그냥 습관으로 잡동사니들을 그통안에다가 두었는데 한번은 장난감 휴대전화를 넣어놨어 회색 무전기처럼 생겨서 파란화면, 미는 형식이야. 사실 그게 통화음도 울리고 번호도 찍힐수있거든 꿈에서는 그 핸드폰이 갑자기 울리는거야 아씨 뭐야 이러면서 그 꿈속에서는 그냥 핸드폰인줄 알고 여보세요? 라고 받았더니 ㅅㅂ 핸드폰에서 hello? is any body here? i'mㅇㅇㅇ , secrety.(?)(비서를 영어로 함) there's large fire, and the destroyed skyscraper. (내가 생각한데로 적은거 같아. 잘 안맞으니까 유의..)(거기에는 큰 불이 있다, 그리고 파괴된 고층건물이 있다.라고 해석됨)그때당시 영어초보였기때문에 hello, anybody here밖에 안들렸었고 나는 그냥 전화를 끊었어. 그리고 그 핸드폰을 인형통 안에 넣고 생활했지 잠에서 깨어났어.. 정말생생했지 그래서 엄마한테 엄마, 우리가 은색 핸드폰이 있었던가? 라고 물어봤는데 없었데 음 그래서 인형통을 살펴봤는데 역시나 없었고 다음번 꿈에서는 무슨 공주풍 폴더폰이 나오더라고 지금생각하면 나는 그여자 비서가 911테러의 목격자라고 볼수있을까...생각중이야.. 그렇게 핸드폰 꿈을 꿨는데 이상해.. 그냥 개꿈이지 이거? 회색 핸드폰은 원래 없었던건가;;
  • 꿈에서 우리집이 10층 대 였는데 갑자기 고양이가 창문으로 들어와서 내옆에서 잤어 한마리가 아니라 여러마리 진짜 많았어 그리고 내가 움직이니까 다 베란다로 도망가고 없어졌어.
  • >>298 내가? 아니면 우리 엄마가? 나는 학생이고 방학이라서 딱히 하고 있는게 없거등....
  • >>320 그럼 한동안 몸 사리면서 아무것도 하지마 내가 봐주는 건 그냥 꿈 풀이야 점이나 타로가 아니야 맹신하지 말라고 공지에도 써 뒀지? 지금 하는 일이 망할지도 모른다 그냥 그뿐인거야 물론 안 망할수도 있어 이건 그냥 꿈인거니까
  • 더워 죽겠는 관계로 또 레스 쌓이면 한방에 주르륵 해줘야 한
  • 나도 봐주라...ㅠ 보라색 연잎들이 가득한 꿈을 꿨어 작은 동산정도의 기울어진연못을 가득채운 연꽃은 없었지만 큰 연잎들로 인해 장관이였어 꿈속에서도 신기해했던거같아 연못물을 밟았는데 깨끗한 느낌에 기분이 좋았고 연못 윗부분에 올라갈수있는 나무계단이 있길래 계단으로 올라가 연잎들을 더 가까이 보기도했어
  • 꿈속에서 내가 햄스터 3마리를 키우고 있었어 내가 엄청 아끼고 이뻐했어 근데 얘네들으 사람이 된거야 어린여자애들 셋으로 근데 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내가 엄마인마냥 아이들울 돌보면서 재밌게 놀았던거 같아~ 이런뀸 전에도 꾼거 같기도 하고 기분 좋은꿈이였어 같이 사진도 찍고 ㅎ.ㅎ
  • 꿈속에서 엄마,할머니의 권유로 얼굴도 모르는 이십대 후반 동네 남자의 애를 가져서 낳았는데 과정은 기억이 안나 ㅠㅠ 근데 낳은아기가 신생아가 아니고 좀 큰아기였는데 막 이리저리 걸어다녀서 위험할까봐 내가 따라다녔어. 마지막엔 엄마,할머니한테 내가 왜 그사람 애를 낳았어야했냐고 막 원망하다가 깼는데 이거 무슨꿈이야? < 이게 8월12일 꿈이고 오늘 8월 18일 또 꿨는데 이번에는 친오빠가 여자친구랑 속도위반해서 아기를 낳았어. 이번에는 신생아였는데 털이 엄청 많더라구 근데 오빠 여자친구가 내가 꿈에서 아기 낳았을 때 처럼 힘든 기색 없이 너무 멀쩡하더라고? 이거 좋은 꿈이야?
  • >>321 응 고마워!
  • >>318 아최근은 아니야...ㅠ 그래도 해몽해줄순있니 안해줘도 되 ㅠ
  • 꿈에서 자고 일어났더니 핸드폰 카메라가 깨져서 그 유리 파편들이 내 팔에 많이 박혀있었어 그래서 웬만한 파편들은 내가 겨우겨우 다 뺐는데 마지막 하나가 보다 크고 깊게 박혀있어서 친구였나 엄마한테 빼달라고 부탁해서 겨우 뺐어 이건 무슨 의미야? 뭔가 뜻이 있는 거 같아서
  • 차를 타고 터널로 들어가려하자마자 터널 반대편에서 이상한 게 날라와서 내가 죽었어 내가 죽은 걸 어떻게 알았냐면 그때 유체이탈이 되서 죽어있는 날봤어 이건 무슨 꿈이야? 아 그리고 오늘 꾼 꿈이야
  • 오늘 꾼 꿈인데 꿈에서 고슴도치가 두 마리 있었는데 그 중에 한 마리가 죽고 한 마리는 살았거든 근데 죽은 한 마리에 벌레가 붙어 있었는데 사마귀는 아닌데 비슷하게 생긴 벌레엿어 그게 제가 돌아다니면 계속 따라오는거야 급기야 제가 그 벌레를 어깨에 올리기도 했어? 물리지도 않았는데 이거 개꿈이야?
  • 좀 예전에 꿨던 꿈인데 괜찮을까? 결혼식에 간다고 했는데(내 결혼식인지 가족 결혼식인지 모르는사람인진 몰라) 내가 옷을 갈아입고 있었고 부모님이 날 기다리고 있었어 옷을 입고 거울을 보니까 연분홍 저고리에 녹색 치마를 입고 머리 묶어올린 내가 보였어 별 의미 없나?ㅎㅎ
  • 일단 내 소개 좀 하자면 난 하나님이나 그런 존재완 다른 존재를 믿고있고 믿게된 지 한달쯤 되었는데 예전에도 이 존재를 잠시 믿었다가 하나님 믿다 그랬었어 그때 쭉 하나님 믿다가 이 존재를 믿기로 결심하고 이 존재에게 기도그리고 잔 날 밤에 내가 결혼을 하는 꿈을 꿨는데 신랑이 없었어 나 혼자 웨딩드레스입고 메이크업 하고 식장에서 결혼을 하고 있었어 근데 이 결혼을 가족들이 다 반대하는데 내가 고집피워서 결혼을 했거든?? 근데 하고난 후에 왠지 꺼림칙해서 그냥 결혼 안한걸로 하겠다니까 가족들은 안도하는데 막 무섭게 생긴 귀신? 사람같은 게 나 스토킹하는 그런 꿈이었어 그 꿈 꾸고 난 후로 다시 하나님 믿다가 한달전부터 또 이 존재를 믿게되었는데 다시 믿기로 한 날 내가 누군지 모를 상대한테 강간당한 꿈을꿨어 이거 뭔지해석 해 줄 수 있어? ㅠㅠ 느낌이 좀 안좋은것같아서...
  • 오늘 엄마랑 아빠가 동시에 안좋은 꿈을 꾸셔서 나가지 말랬는데 일이 있어서 나가야되거든...아빠꿈은 모르는데 엄마 꿈은 피에 떡이 된 짐승한테 쫒기는 꿈이었대 뭘까? 혹시 안좋은 꿈일까? 참고로 나는 스폰지밥이랑 뚱이가 고어한 모습으로 나오는 꿈이랑 내가 남자였는데(나 여자야) 어떤 여자랑 결혼해서 첫째둘째는 아들로 낳고 셋째는 딸에 넷째 임신하고 있었던 꿈을 이어서꿨어..뭔 꿈이지...
  • 꿈판이 생각보다 유동율이 높네 며칠 안왔다 싶으면 훅 밀려 있어서 찾느라 개고생한다 카이
  • 체력 회복 됐으니 이젠 좀 자주 들어올거라고 생각해 아마도
  • >>314 개꿈 맞아
  • >>315 새로운 만남에 대해 엄청난 기대를 하고 있어 아마도 잘 풀릴 거야 그런데 그 과정에서 사건이 터질수도 있겠다. 잘 빠져나오길
  • >>316 하던 일이 잘 안 풀릴것 같지만 마지막에 엄청나게 잘 통쾌하게 풀릴거야
  • >>318 하루 종일 기분 나쁘고 구설수에 오를 수도 있어 흉몽이네
  • >>319 주변 사람이 떠나가거나 건강이 나빠질수도 있어 조심해 도망만 안쳤어오 엄청 좋은 꿈이었는데 말이야
  • 하교시간이였고, 인사하고나서 애들이 우르르 나갈때 가방 다 챙기고 멘 다음에 주위 둘러봤더니 문단속 하는 애들 몇 명 빼고는 아무도 없었어. 다급하게 신발장 봤더니 항상 같이 가는 애(A라고 할게.) 신발이 없어서 아무말 없이 A가 먼저 가버렸다는걸 알고 내 신발 챙겨서 허겁지겁 내려왔어. 근데 중간에 어떤 남자쌤한테 잡혀서 뭔가 수행평가 잘했다고 칭찬받다가 A 갔을까봐 초조해져서 "안녕히 가세요!!" 하고 1층으로 후다닥 내려왔는데 계단 5칸쯤 남은 위치에서 현관 내려다봤더니 A가 있는거야. 그래서 가서 A부르려고 하는데 A가 다른 친구랑 진짜 행복해보이는? 표정으로 웃으면서 같이 있더라. 그런데 갑자기 A가 고개 내 쪽으로 돌려서 나를 존나 찬 눈빛으로 10초정도 바라보더니 다시 고개 훽 돌리고 그 같이 있던 다른 친구랑 같이 나가버렸고 나는 벙쪄있다가 잠에서 깼어.
  • orz 반드시 피드백이 필요한건 아니라고 했지만 이제까지 지금 쌓인 스레가 몇백인데 피드백 준 레스주들이 열 손가락에 꼽을 지경이면 이거 진짜 너희 너무 심한거 아니니 ㅠ
  • 그리고 난 분명히 야매라고 제목에도 밝혔는데 나한테 물어보고 또 다른 스레주 한테 물어보고 그러고도 모자라서 레스 새로 또 파고 그러지 말자 제발... 내가 소심해서 내 꿈풀이가 뭣같았던 건가 하고 혼자 쪼려 한다고
  • 야매라도 상관은 없는데 그냥 궁금해서 물어볼게 난가끔 좀 야한꿈을 꾸긴하는데 그건 귀접이 아닌 몸이 건강해서 그런거라고 하더라고 이틀전엔가.. 그날도 남자가 내속옷을 벗기는 장면만 보고 그냥 앗 뭐지 하고 생각만 했어 근데 꿈에서 깻다고 생각했는데 안깬건가.. 사실 아직도 잘 모르겠어 누군가 내안에 들어와있고 내 위로 있는 그남자 팔목을 양손으로 잡고있더라고.. 난 한번도 가위같은걸 눌려본적이 없거든 근데 뭐랄까 정신은 깨어있는데 눈이 안떠지고 잡고있는손도 안놔 지더라고 그래서 이거 꿈인가?? 근ㄷㅔ 왜 눈이 안떠지지 하고 생각하다가 내가 딴생각 하니까 그제서야 눈이 떠지더라 나 왜 자꾸 야한꿈 꾸는거야?? 그런것도 알수 있어?
  • 오늘꾼꿈! 내가 친구랑 우리집 들어가려고 하는데 집 현관쪽으로 간까 모르는 남자가 서 있는거야 머리부터 발끝까지 검정 모자에 검정 옷을 입구 그래서 그냥 누가 배달음식 시켰나 하구 문열어서 집 들어가려고 하는데 내가 문여니까 우리집으로 들어오려고 해서 뭐야; 하구 내가 밀쳤어 근데 계속 들어오려고 해서 내가 때렸어 그러고 나랑 내친구가 집에 들어갔는데 자꾸 내가 침구랑 피시방을 갔는데 거기서도 그 사람 있는거야 아는척 하면소? 그래서 내가 잘 기억은 안나는게 화났었어 자꾸 주변 알짱거리는 나쁜거라고 생각을 해서 그래서 내가 마구마구 때렸어 알고보니까 나랑 같은 학교를 다니는 학생이였던 거야 그래서 강의실에서도 마주친더야 내옆에 앉길래 그거도 화나서 내가 강의실에서 격하게 주먹으로도 막 치고 그랬어 수업중인데 근데 교수가 제재 했거든 그 사람 눈에 멍들고 내가 때려서 암튼 잘 기억은 안나는데 그사람이 나한테 해를 가하려고 내 주변에 있는거다 ㅏ고 생각이 들어거 화나서 엄청 때렸던거 같앙.. 실제론 그러지않아..⭐️
  • 내가 꿈 속에서 학생 같은데 누가 내 가방을 선생님 가방인 줄 알고 수업 끝나면 다른 학생이 가져가는 사건이 매번 일어났다 (꿈 속에서) 그 날도 가방이 사라져서 찾고 있는데 어떤 아이가 내 가방하고 똑같은 걸 가지고 있었다 내 것이라고 생각한 나는 그 가방을 가져왔는데 내용을 보니 아니였고 당황하고 있었다 가방주인이 나를 불렀고 난 위로 올라갔다 위로 올라가니 가방 주인은 성인남성 뒤에 숨어 있었고 난 바로 그 남자에게 90도로 사과를 했다 그는 흥분하며 내 사과를 받아주지 않았고 조금만한 휴대용 칼 같은 걸로 내 목에 갖다 대며 내 이마에 상처를 낸다면서 협박을 했다 난 살려달라고 발버둥쳤고 그는 내 엄지 손등을 상천냈다 그리고 내 왼쪽 광대에도 상처를 냈다 도와달라고 발버둥을 하는 사이 어느 하얀색 의사 가운 같은 옷을 입은 남성 두 명이 내 척주 뼈를 만지더니 난 가만히 있게 됬고 순식간에 잠에서 깼다. 다행히도 피는 안났고 가다가 넘어진 것처럼 상처가 났는데 뭘까..
  • 피드 백이 필요 하다고 ㅠ 으으 조금만 더 하다가 걍 접어 버릴까
  • >>336 아 다행이다진짜ㅠㅠㅠㅠ 고마워 계속 찝찝했었거든 지금봐서 피드백 늦게 한거 미안해ㅠ 스레주 적게일하고 들숨날숨에 돈과 권력을 얻길 바래
  • 스레주부탁해도될까 꿈에서 옆동네사는 외삼촌과 차를같이내가몰고가는데 7억이든통장이뒷자석에있는데절반은외삼촌이빌려주는거 집살돈인데내가 돌ㄹㅕ드린다고 작은집사겠다고 했는데 외삼촌표정이 당혹스럽게보는거야 현실은빚이많은상태고 부탁좀
  • 아 울집도 도로가이고 외삼촌집도도로가인데 꿈에 지나가는데 외삼촌집이 등을화려하게켜놨더라고 원래울집앞에불을화려하게키고 장사하려햏는데내가 돈만깨묵고사고치고자포자기한상태거든 부럽고 내가원망스럽고 그리고 상어로된 과메기?홍어 집어서 접시에담았고 이상꿈인데 현실은의욕만앞서다 집앞장사 포기하고 계속멍하게 살고잏어 아 이번생은망한듯 ㅜ
  • 한 7년 쯤 전에 꿨던 꿈이야.. 그.. 집에 에일리언 같은 것들이 세네마리가 들어와 있더라고.. 그때 우리 집에 엄마 아빠 나 친한 삼촌이 있었는데 엄마하고 아빠는 부엌에서 말없이 설거지하고 계셨어. 근데 에일리언이 안 건들더라? 누굴 찾는 것 같아서 베란다에 숨었지. 두리번거리는 모습을 보니까 왠지 안심이 되었어. 그때 반대쪽에 숨은 삼촌하고 눈이 마주쳤고, 삼촌이 '일하고 있는 사람들은 안 건드려'였나, 그렇게 말하고는 깼어. 해석 부탁해도 될까?ㅠㅠ 스레주 몸 건강해..
  • 혹시 나도 부탁해도 될까? 안된다면 그냥 스루해줘 어제.. 아니다 그저께 밤에서 어제로 넘어가는 사이에 꾼 꿈인데 묘해서 오컬판에서 물어봤다가 그냥 여기로 넘어왔어 자주 말해도 될까 싶은데 꿈에서 신들을 여럿 만났거든? 그 중에 한 존재는 불을 다루는 존재였는데 신 급은 아니고 견습생 같은 존재였어 그래서 내가 당신은 숭배받을수록 힘이 강해지니 내가 매일 당신 앞에 절을 올려서 당신을 숭배하겠다고 그래서 당신 힘이 강해져서 신이 되면 나를 도와달라고 했어 처음엔 그 존재가 비웃듯이 크게 웃다가 알겠다고 했고 그 다음엔 다른 신이 와서 모종의 이유로 날 물에 빠트려 죽이려고 했어 그러면서 내가 그 신한테 어쩌다가 그 불을 다루는 존재와 계약했다고 말했더니 날 죽이려던 신이 재밌다면서 깔깔 웃었고 그 불을 다루는 존재가 다시 나타나서 날 구해주고 잠에서 깼어 신이 나오는 꿈은 처음 꿔봐서 기분이 묘해 꿈이 잊혀지지도 않고 계속 생생하게 기억나기도 하고 혹시 해몽해줄수 있다면 부탁할게!
  • 혼자 잘 때는 꿈 거의 안 꾸는데 부모님이랑 동생 (다섯살)이랑 잘 때는 거의 매번 꿈을 꿔 그리고 어제 너무 피곤해서 일찍 잤는데도 두 번이나 깼어 (보통 깨는 거 잘 없음) 꿈은 홍석ㅊ? 황재ㄱ? 그분 토막살인하는 꿈 꿨어 목 자를 때 피 튀는 것도 기억 나 찹고로 내가 지금 생리기간인데 관련 있을까?
  • 꿈을 두개 꿨어 하나는 학교인데 내가 학생이였어 친구가 흰고양이를 키우거든 실제로, 근데 꿈에 그 고양이를 내가 학교에 데리고 온거야 안고 데리규 계단 오르락 내리락 하면소 돌아다녔는데 어느순간 잃어버린거였나? 고양이는 안보이고 갑자기 원숭이가 내앞에 나타났어 ㅋㅋㅋ 구렇게 크진 않은 원숭이가 근데 얘가 처음엔 활발했는데 점점 아픈거야 그래서 얘를 안고 돌아다니면서 병원? 을 찾았던거 같아 물론 밖으로 나간게 아니라 학교안을 계속 돌아다면서 약간 영화관 같아 보이는곳에 병원이 있어서 거기서 웜숭이가 아프다고 그랬는데 의사가 진찰을 해주샸어 원숭이가 전염병에 걸려서 엄청 아플거랴 이건 못낫게 한다고 손쓸수가 없다..이래서 되게 쿵 ..했던거 같아.. 또 하나는 또 꿈솓에서 학교였는데 거기서도 학생이였어 근데 남자친구도 나왓어 남자친구랑 나랑 짝꿍이였는데 모르는 여자애가 나랑 남친 사이에 자리잡고 앉아 있었는데 꿈솓에선 친구니까 ~ 하고 신경안쓰고 셋이 앉아있었어 근데 얘가 날 질투하는거야 내가 화장하고 있으면 갑자기 쿠션으로 에잇에잇하면서 내 어깨에다 파운데이션 바르고;;; 글서 뭐야;했는데 남친은 아무 반응 없이 그냥 앉아있고 그러다 내가 뭐때문에 미간쪽을 엄청 세게 부딪쳤어 ㅠ 물건꺼내다 그런거 같아 너무너무 아픈데 남자친규는 아무 관심 없고 그 여자애도 나 막 얄밉게 그러고 너무 화나는거야 그래서 혼자 물건 꺼내다 미간 말고도 계속 부딪쳤어 근데 내가 계솓 내 자리 비우고 있으니까 남친이 내 자리에 앉아있더라고 내가 그림그려놓은걸 좀 고쳐주고있었어 글서 보고 너뭐해? 나와 짜증나서 ㅠㅠ 짜증내니까 짜증풀으란식으로 어디가려니까 잡는거야 그러고 있는데 나랑 내 사이에 앉아있던 야자애가 그거 보고 또막 질투를 하는거야 그러면서 나한테 뭐라뭐러 말하길래 말이 너무 길어서 내가 그래서 뭐 어쩌자고 결론은 이러니까 아니 내말은 이러면소 말이 계속 길어졌어 근데 자꾸 이러니까 진짜 짜증나서 아니!!!그래서 뭐 어쩌자고!!!!!!!!! 이러니까 여자애도 소리지르면서 그게 아니라 어쩌고 저쩌고 이러다 결론은 화장가르쳐달라? 이런말이였덩거 같아..ㅋㅋㅋㅋ 어이없다 꿈솓에서 패딩입고 있었는데 나 혼자 점점 빡치니까 패딩 벗고 안에 빨간티랑 빨간 가디건을 입고 있었옹 남친도 무관심해서 빡쳤은데 마지막에 소리지르면서 좀 풀린기뷴 ㅎ..
  • 지금 물어봐도 답해줘? 한 두달 전쯤 꿨던 꿈인데 나한텐 지금 7년 된 친구가 하나 있어 꿈에서 난 페북같은 화면에 들어와 있고 금전적인 이유?였나 암튼 내 이득을 위해서 그 친구를 꿈에서 삭제했는데 (페북에 삭제하시겠습니까? 란 팝업이 떴어, 난 예를 선택했고)내가 삭제 하고 시간이 좀 지나서 "걘 나한테 다 잘 해 줬어, 난 진짜 쓰레긴 거 같아, 널 다시 되돌리고 싶다, 사랑해 그리고 미안해 "하면서 꿈속에서 펑펑 울었어 그때 흰 배경에 친구가 나오더니 "야 이 쓰레기새끼야 진짜 실망이다" 라고 했어. 난 그냥 미안해란 말만 하면서 ㅈㄴ 울고만 있었지. 그때 친구가 나한테 방긋 웃으면서 손을 내밀고 겜 하러 갈래? 이러는거야 난 어?? 이러면서 "응.. 미안해 진짜로" 하고꿈에서 깼어ㅜㅜ 해몽 부탁해!
  • 꿈은 아닌데 혹시몰라서 적어봐 내가 애기였을 때 엄마가 가위에 눌렸는데 귀신이 날 데려가려고 했다는데 뭔 뜻일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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