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글을 써본적이 없어서 이렇게 남겨도 되는걸까 모르겠는데. 한번 용기내어 남겨봐. 나는 취미로 타로를 독학으로 배우고 있는 어느 여성 직장인이야. 전문적인 사람도 아니고, 잘 모르는 초보자니까~ 꼭 재미로만 봐줬으면 해. 그래서 닉넴도 " 잼잼 " 이라고 했어ㅋㅋ 편하게 잼잼이라고 불러도 좋아. 대신 타로를 보고싶으면 조건을 읽어주길 바라. 1. 최대한 상세한 얘기와 질문을 부탁해. (내가 미래 과연 어떻게 돼? 이런 뭉뚱그린거 말고.) 2. 타로는 가까운 미래를 알 수 있다는거 참고해둬. 내가 알기로는 3개월?? 길어야 1년? 정도랬어 ㅋㅋ 3. 내가 직장인이라 빨리 빨리 다 봐줄순 없어. 느긋하게 기다려줘~ 4. 혹시 안 좋은게 나오더라도 낙심하지말아줘, 진짜로 재미로만. 5. 타로조언이랑 결과가 달라도 나에게 화내기 없기 ㅠㅠ 누차 얘기하지만 난 초보인걸. 6. 타로받구 후기? 같은거 얘기해주면 기쁠 것 같아 ㅋㅋ 그럼! 이만~ 남겨주면 이따 볼게~!
  • >>294 에구 밤새느라 힘들었겠다. 내가 답변이 상당이 늦었는데 그동안 푹 자긴했어?? 잠 자는건 중요하니까 꼭 거르지말고 최소 시간은 숙면을 취하길 바라~ >>295 (>>296) 잼잼이라고 불러주는게 레스주가 처음이라 기뻐! 불러줘서 고마워. 나는 지금 타로점이 밀려있어서 기다려달란 말밖에 해줄수가 없어 .. 미안해.ㅠㅠ 다음에 열렸을때 기회가 된다면 봐주도록 할게. >>297 >>298 >>300 갱신 고마워♥ 짧은 레스지만, 날 생각해주는거 같아서 행복해.ㅎㅎ >>299 다행이야ㅜㅜ 성격을 읽은 부분이 틀렸으면 진로쪽도 틀리게 봤을 확률이 높아서 사실 걱정했어. 그런데 레스주에게 도움이 될수 있는 말을 전할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 앞으로 힘내길바라고! 어떤직업을 갖게 되더라도 레수즈는 자부심을 가져도 돼! 부모님의 귀한 자식이고, 어떤 일을 하더라도 누군가에겐 도움이 되는 사람, 없어선 안될 사람이 레스주야 ㅎㅎ
  • 나 내년에 수능 보는데 의대 갈 만큼 잘 나올까?
  • 이번에 10월3일, 10월27일에 적성고사를 보는데 붙을수있을까?
  • >>302 헉 나 >>294인데 말 너무 예쁘게 해줘서 기분 좋더 ㅠㅠㅠ 원래 들쭉날쭉한데 요즘은 내 의지와 다르게 규칙적으로 자버려서 당황스러울 정도다...! 말...넘..예뿌다..걱정해줘서 고마웡...맘이 간질간질..
  • 내가 1년안에 정령을 부를수있을까
  • >>279 레스주는 아직 학생이구나. 시험걱정이 참 많을텐데 그래서 답답한 마음에 나를 찾아 줬겠지? A과목 B과목이라고 왜 비밀로 했는지 모르겠지만.. 알려줬으면 조금더 폭 넓게 이해해줬을텐데.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서도 B 과목을 잘 한다니! 정말 대단하구나 싶어. A과목은 하면 잘 할 수 있을텐데도 좀 나태하다라고 해야할까. 공부하다가도 쉽게 질려버리고, 어느정도는 열심히 해보려고 하지만, 그마저도 내용이 안 들어오니 결국 겉으로만 열심히 하는 것 처럼 보이는게 아닐지? 이 과목과 관련된 선생님과 친구들의 얘기는 주의깊게 듣길바래. 그게 레스주에게 많은 도움이 될테니 순응하며 들으라는 조언을 내려주고있는듯해. B과목은 잘 한다 했었는데. 나름 자신감이 있어서, 친구들을 도와주기도 했을 것같아. 그치만 좀 자만했던게 오히려 저번 시험이 미끄러졌던 이유였진 않을까? 아니면 이 과목은 그래도 알고 있으니까, 다른 과목 먼저 하자 생각해서 시험 코앞에 와서 한번에 하려고 했던건 아닐까? 힘들어도 계속 노력하고, 한번에 다 하려고 하지말고 기간을 두고 차근히 하는게 좋을꺼야. 연애운은 좋지않아. 레스주가 상대방의 얘기를 듣기보단 자기의견을 내세울 우려가 있어. 애인은 나에게 잘 해주고, 많이 챙겨줬으면 날 많이 사랑해줬으면 하는 마음이 너무 커져서 욕심이 되어 결국 연애를 하더라도 잘 안 될 가능성이 커. 안 좋은 결과라 안타까운데. 아직 어린 학생이니까 조급한 마음은 안 갖길 바래 ㅎㅎ! 이쁜연애는 얼마든지 할수있어!
  • >>303 >>304 >>306 미안하지만 난 지금 밀린 타로점을 답변 해줘야해서 질문을 받아줄수가없어.ㅠㅠ >>305 별로 대단한 말이라고 생각하지않아, 사람이 상대방의 건강을 우려해주는건 너무나 당연하다고 생각하니까! :) 기뻐해주니 내가 다 기분이 좋아! 행복하기 해줘서 내가 더 고마워.
  • >>281 안녕! 또 만나서 반가워. 레스주! 바로 타로점 리딩해볼게. 그 썸녀분이랑 지인분은 점점 더 가까워 지는 관계일 것 같아. 사이가 돈독해지고 연인까지 발전 할 수 있는 카드인데, 이게 썸녀분이랑 지인분을 얘기하는게 아닐까 싶어. 레스주는 지금처럼 행복한 관계를 유지하고 싶은 마음이 큰거같아. 그러기에 만약 그 두사람이 연애를 시작한다면 레스주는 그것에 순응하고, 둘의 연애를 축하해 줄 것으로도 보여. 그런 일이 생겼을 때 축하하는 건 축하하는거지만 레스주의 마음은 말하고 싶어도 숨길 수 밖에 없고, 불안하고 동요하는 마음도 생길 것 같아. 삼각관계를 말하고 있는 건지도 모르지. 그러다보면 레스주는 자신감도 없어지고 기운 자체가 활기를 잃고 지쳐갈수도 있을듯해. 그러지 않기 위해 썸녀분과 레스주의 관계에서 내가 미처 몰라서 놓치고 있던 문제사항이 있진 않은지 생각 할게 필요해보여. 레스주와 썸녀분 둘사이에 진전이 있는지도 물어봤던거는. 둘 사이관계는 나빠진건 아니고 오히려 가까운 관계. 더욱 돈독해진 관계라고 생각할수 있을것같아. 음. 다른 타로도 조심스러운건 똑같지만 관계를 점치는건 더더욱 내가 쳐준 터로점으로 인해 문제가 생길수 있어서 매우 조심스러워. 타로점 결과가 지인분이 썸녀분을 좋아하는 것 처럼 비춰지긴 하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지말고, 활력잃지 않길 바라ㅜㅜㅜ
  • ★ 오늘은 여기까지 하도록할게. 생각보다 일찍 돌아와서. 3명은 봐줄수 있을려나 싶었는데, 2명이 최대였네ㅠㅠ 미안해.. 내일 또 와서 타로점 마져 봐줄게. ★★★★ 타로점 접수는 중지상태 ★★★★ 질문 남겨도 아직은 받을수 없어ㅠㅠ 다시 접수 받을 때가 오면 그때 레스 남겨줄게. 힘들게 질문 남기는 수고 하지말아줘.ㅠㅠ
  • 응응ㅇ 수고했어 안녕 ㅠㅠ.ㅠ 낼봐..ㅠㅠㅠㅠ
  • >>269 레스주인데 저번에 돌아왔을 때, 답변 남겨줘서 그 레스 수정해서 질문 남겼는데 혹시 못읽었나 싶어서 노파심에 레스 달아봐😢 급한건 아니라 천천히 해줘도 봐주기만 한다면 너무 고마울거야💕
  • 혹시 지금도 가능할까?
  • >>283 ( >>312 ) 못 읽고 놓쳤던게 아니야. 레스주 :D 난 순차적으로 봐주고 있기 때문에, 레스주가 남긴 >>283 레스를 접수 한 것으로 보고있어. 마침 레스주 차례가 되어서 지금 봐주려고 해. 글을 읽고서 이쁜 연애 하고있는거 같길래. 행복한 카드만 나오려나 했는데, 타로점 결과가 영 좋지 않은 것 만 나왔어.ㅠㅠ 남친분은 정말로 감정적이고, 생각이 많은 상태일 것 같아. 뭐랄까, 정서가 불안하다라고 할까. 이 연애가 지쳐서 약간 식은 상태. 속은 사실 마음이 멀어지고 있을수도 있지만, 겉은 사랑으로 포장을 하고 있는게 아닐지 싶어. 레스주에 대한 자신감과 확신이 예전보단 줄어들었기에, 점점 기대감도 줄어들고 있을 지도. 하지만 너무 나쁜것 만은 아니라, 도돌이표처럼 다시 레스주에게로 마음이 돌아서는것 으로도 보여. 레스주가 남친분의 이 복잡한 심리를 꼬집어내고 파악할 수 있다면, 그것을 조심스레 캐치해내서 바로 잡아주는게 도움이 될 것 같아. 아..레스주 기분을 좋게 해주기는 커녕 오히려 걱정의 나락으로 밀어내버린거 같아서 이게 맞는걸까 정말 인걸까 싶어.ㅠㅠ 하지만 타로점 결과에는 희망도 내포 되어있어. 분명 레스주가 희망의 끈을 잡고 나빠지는 관계도 회복 될수 있을거라 믿어!! 앞으로도 이쁜연애하길 바라~♥
  • >>311 수고했다고 말해줘서 너무 고마워ㅠㅠ >>313 미안하지만 지금 타로점 접수는 중지 상태야. 다음에 기회되면 찾아와줘~
  • >>285 19학번 인서울 의예과를 도전 중이라니! 정말로 힘들고 어렵겠지만서도 글을 읽고 있는 나는 정말로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어. 재수라고 했는데, 꼭꼭 이번엔 합격하길 기원할게. 타로점을 리딩해보면 레스주는 되게 당차고 기운차게 활보 하려고해. 정말 정말 열심히 노력중이구나. 하지만 그렇게 마음이 앞서 성급하게 노력하다보면. 실수 할수 있기 마련이야. 시험이 좋지 않은 결과가 나올 수 도 있지만, 그것에 낙심하지말고, 깨끗히 훌훌 털어버린 후에 다시 새롭게 도전해보는 것이 또 다른 터닝포인트가 될듯해. 레스주가 이번 시험을 잘 보기 위해서는 시험에 관해 불필요한 부분은 없는지 생각해보고, 필요한 것 만 찾아 노력하는건 어떨까? 타로에서 전체적인 것으로 보면은 레스주는 충분희 의지도 있고, 합격할 가능성도 있어. 그치만 경솔했던 행동으로 인해 실수함으로써 미끌어질 확률이 높은듯해. 꼼꼼히 살펴보고, 차분히 잘 준비하길 바랄게~!!
  • ★ 오늘은 요기까지~ 시간이 벌써 새벽 1시를 향하고 있어 ㅎㅎ 요즘 보면 점점 타로점 글이 길어지는 거 같다.ㅋㅋ 실력은 느는거 같아서 좋은 것 같긴한데, 사실 잘 모르겠어 ㅠㅅㅠ.. 다들 힘을 주고, 예쁜말만 해줘서 너무 고마워!! 이제 좀 쉬고 올게. 시간이 되면 주말 밤에 돌아 올수 있을지도 모르겠어. 돌아오게된다면 타로점 결과 남기고 사라질테니까. 시간될때 들어와서 읽어봐줘 ㅎㅎ. 다음에 >>286 부터 이어서 시작할게 ㅎㅎ~ ★★★★ 타로점 접수는 중지상태 ★★★★ 질문 남겨도 아직은 받을수 없어ㅠㅠ 다시 접수 받을 때가 오면 그때 레스 남겨줄게. 힘들게 질문 남기는 수고 하지말아줘.ㅠㅠ
  • 나는 중2이야 스레주 지금 다른 지역으로 전학와서 좋아하는 사람이있는데 그 애는 나랑 안친해 그냥 나는 한눈에 반하는 스타일이라 한 2 3번 지나치고 좋아하게 됬는데 그 애가 나를 아는지 모르겠지만. .. 이애가 나한테 관심있는지 궁금해 !!!
  • 스레주가몇번이나 아직 질문안받는다고 써놨잖아ㅜㅜㅜㅜㅜㅜㅜㅜ계속말하는 스레주도힘들겠다 바로위에도그렇고 스레주가남긴 글마다 아직접수안받는다고 좀만기다려달라하는데 그거 조금 보고오는게 그렇게어려운일인가..ㅜ
  • 안녕 JAMJAM! 나 >>285 야 타로점 봐줘서 너무 고마워!! 이제부터 난 합격할 가능성을 믿어보고 실수하지 않도록 차분히 준비할거야! 시험후에 잊지 않는다면 꼭 잼잼한테 결과 말해주러 올게!!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고 돈많이 벌어♥
  • 스레주님 저도 들어주세요ㅜㅜ 저는 중2인데 요즘 들어서 관심이 생긴 남자애가잇는데 그애와 잘 될 수 잇을까요??ㅜ
  • 아이고 4페이지까지 밀려버렸네. 갱신갱신
  • 천기누설 복채두안받구..업쌓일텐데
  • >>318 >>321 타로점 접수는 중지상태라는걸 알아줬음 좋겠는데ㅎㅎ 미안하지만 다음에 찾아줘. >>319 나를 이해해해주고, 나 대신 말해줘서 고마워~ >>320 나도 이렇게 남겨줘서 고마워! 힘내!! 화이팅! 좋은일 많이많이 생기길 바랄게.! >>322 갱신 고마워 ㅎㅎ >>323 나는 취미로써 봐주는거 일뿐인데, 정확도가 높은것도 아니고, 신기가 있는 것 도아니고, 조언해주고 위로해주고 격려해주는거 뿐이야. 애초에 너무 믿지말고, 가볍게 들으라고도 했었구. 그런데도 천기누설이 될 수가 있나? 점술은 점술이니까?? 그렇다면 세상에서 나처럼 아무 조건 없이 점봐주는 사람은? 나처럼 취미로써 배우려고 타로배우기 책 사서 공부하고, 주변사람들 봐주고 하는 건? 그럼 복채 받는게 없으면 전부 업보를 받는건가? 타로점을 보고 후기 써주는게 복채는 될수가 없는건가? 진심으로 나의 복을 기도해준 사람들은?? 난 그거만으로도 기쁜데? (물론 안 써준 사람들도있지만) 사실상 나는 잘 모르겠어. 업 자체를 잘 알지 못하겠거니와, 업이란게 있다고 해도 이게 천기누설까지 볼수는 없다고봐. 무당이나 진짜 신기있는 사람들이 복채도 안 받고 하는거라면 몰라도..? 레스주 말 듣고, 놀라긴했지만, 머릿속은 물음표로만 채워지네. 내 걱정해줘서 고마워.
  • 스레주 다음엔 언제쯤 받을거야??
  • >>286 생각이 나는 사람. 어떤 느낌인지 나도 아는거야. 정말 이 사람을 좋아하는건가 모르겠고. 내가 저사람에 대해 대단히 많이 알고있는것도 아닌데, 진짜 정말 어쩌다 용기내서 고백한다해도 이게 잘될지도 모르겠고. 그치만 혹시나 하는 마음이 눈에 밟히고. 레스주를 응원해. 레스주는 혹시 과거에 누군가에게 상처 받았던 적이 있었던 것 으로 보여. 그로 인해 자신감도 좀 낮을뿐더러, 성격도 소극적인 편이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하고 있는게 아닐까? 그게 좀더 가까운 관계가 되지 못 하게 하는 문제점디 되고있는 듯해 . 그러면 결국 관계가 그릇되어버려 멀어질 관계가 되어버릴 수 있으니 당당하고 자신감있고 즐겁고 활기찬. 긍정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주면서도 레스주에게 마음편히 의지할 수 있도록 어머니처럼 품어주는 마음도 도움이 될 거야. 어쩐지 당연한(?)말을 한거같기도한데 레스주에게 도움이 되길 희망해..ㅜㅜ 힘내 아자아자!
  • >>325 아직은 모르겠어. 미안해..
  • >>269 나야말로 고마워 :) 비록 좋지 못 했던 타로점이였지만, 마냥 좋아보였던 관계의 대해 무너질수도 있는 경각심이 일깨워졌다면 다행인듯해. 최악의 상황을 대비할 수도있고 말이야. 난 그래도 둘사람이 오래오래 행복했음 좋겠어.ㅠㅠ 더운날 조심하길바라...
  • >>287 애인을 많이 기다리고 있나 보네. 찾아와줘서 고마워. 타로점을 리딩해보면, 레스주가 주변 커플들 보고 부러워하는 감정도 있고, 욕심을 부리는 편이라고도 해석돼. 그것은 아마도 주변커플들에 대한 이기적인 생각일수도. 혹인 미래애인의 높은 기대치 일수도. 어쩌면 나 자신에 대한 연애 욕심이 될 수있을것같아. 그런것으로 보아 애인이 생기기엔 아직 성급한건 아닐까 하는 결론으로 도달돼. 차분한 마음으로 기다리먼서, 본인 할 일 열심히 하고, 필요할 때에 선행도 배풀고, 덕을 쌓다보면 어느순간 다가와있지 않을까? 애인이 잘생겼는지. 여성스러운사람인지. 남성스러운 사람인지. 까지는 애석하게도 아직 내가 알수있는 수준은 아니라 어려워서 미안해. 빠른 시일내에 좋은 사람과 연애 할수 있기를 바랄게 :)
  • ★ 오늘의 타로는 여기까지. 내일은 아마 못 올것같고, 오게되면 레스 또 남길게. 다들 좋은말 해줘서 고맙구, 사실 복채 얘기는 많이 신경쓰인다.ㅋㅋ (나 사실 지식인에서 '이 증상은 큰 병이예요.' 라는 글보면 겁부터 먹는 성격이야.) 다음에 오면 >>288 >>289 타로점 보도록할게 ㅎㅎ 항상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고, 또 질문 남겨줘도 못 받아줘서 미안해. ★★질문접수 중지상태니까 힘들게 안 남겨줬으면 좋겠어..ㅠㅠ★★
  • 잼잼님 시간이 된다면 언제라도 좋으니 답 남겨주세용 저 연애 언제쯤 가능할까요 진짜..
  • >>331 중지상태라잖아. 너가 올리면 다른 사람으 뭐가 돼..
  • >>326 헉 자신감 낮은거랑 소극적인거 맞아. 전체적으로 잘 맞는거 같아! 타로 바줘서 고맙고 수고했어! 이제 곧 방학이긴 한데, 개학 후에 또 그 시간에 같은 반 될 수도 있으니까 ㅋㅋ!! 도움 많이 됐어 들어준 것 만으로도 후련해 고마웡 ><♡ + 결과 중에 생각이 나는 사람부터 눈에 밟히고 까지는 눈길가는 그 남자애 마음이야?? 아니면 내 마음이야?.?
  • 일단 나는 고딩이고 나한테는 20일 가까이 사귄 남자친구가 있어. 사실 처음부터 남친한테 관심이 있었던건 맞는데 썸타고 고백받아서 사귄지 얼마안됬을 때까지만 해도 내가 진짜 좋아하는건지 아닌지 혼란스럽고 사랑한단 말을해고 진심이 아니라 그냥 보여주기 식이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이 사람이 너무 젛아져버리더라. 근데 내가 듣기론 이 사람이 여자가 많대 그래서 주위에 여자가 많은지도 궁금하고 또 먼 미래는 못보더라도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앞으로 어떨지 좀 봐주라ㅠㅠ 내가 진짜 공부도 손에 안잡힐 정도로 고민되서 그래..
  • >>330 안녕. 타로점 보러와줘서 고마워. 행복한 연애중이긴하지만, 참 한편으론 고민이 많지? 둘사이에 행복한것만 있어야 할텐데.. 좋은 관계가 결혼 하게 된 후에도 오래오래 가길바랄게. 레스주 자신의 힘으로 모든 것이 결실을 맺어서, 풍요로워.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고 했었는데, 남친이라면 좋은 남편이 되어줄 수 있을꺼란 확신도 있는듯해. 어느정도는 레스주 인생에서 스스로 독립하고 있나보구나. 하지만 남친분은 지금 좀 지치는게 있지는 않을까 싶어. 그러다보니 약간은 뭐랄까 새로운 걸 추구하는 마음도 있을듯해. 그래도 둘의 관계는 평화롭고 마치 가족과도 같은 좋은 관계를 가지고 있다고 봐. 둘 사이에서 문제점이 있다한다면, 이기적인 생각으로 인해 상처를 입히고 있을수도 있다는 것. 회복을 위해 쉬어가려고 하기보다는 다시 잃었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활봘한 관계를 유지하는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결과적으로 둘은 서로의 대한 확고한 의지도 있으면서, 그렇다고 몰아 세우지 않고, 배려있고, 감정적이게 생각할줄도 아는 그런 사이. 안정적인 관계가 되지 않을까해. 도움이 될 수 있는 답변이였으면 좋겠다. 힘내고 행복해야해~
  • >>331 >>334 나는 지금 타로점 접수 받고 있질 않아요. 접수 중지 상태예요. 레스가 많아서 읽기 힘들겠지만, 조금만 올라가면 제가 적은걸 볼수 있으니. 먼저 읽고 레스 남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레스주도 질문 남기느라 힘들고. 저도 같은 말 계속 남기느라 힘들어요. 고민 해결 되고, 행복하길 바랄게요.
  • 스레주얌 날씨도 더운데 힘냉
  • >>332 아마도 질문을 남기긴 분 이라기 보다 타로점을 보고싶어 기다리는 분중에 한분인거 같네요. 대신 레스 남겨줘서 고마워요!
  • >>333 이렇게 답변 레스 남겨줘서 너무 고마워 ㅎㅎ. 후련해질수 있어서 다행이야~ 기쁜일만 가득가득하고, 행복하길만 바라. + 부분은 내가 처음에 말한거 얘기하는거같은데 첫문단은 내가 그냥 내 생각 남기면서 공감해준 부분이야 ㅎㅎ 오해하게 해서 미안해.
  • >>337 헉. 동시간대 접속! 이렇게 글 남겨줘서 고마워.ㅠㅠ(감동) 나 안 그래도 매일 더위타서 죽겠어ㅜㅜ. 나 걱정해줘서 고마워~ 레스주도 더위 조심해 ㅎㅎ
  • >>339 아앗 그렇구나 크 아쉽다 ㅋㅋ 별로 미안할 것 없어 내가 오해한건데 뭐 ~U~
  • >>289 레스주 학생회장 되면 좋겠다!! 선거 힘내도록 해~. 레스주에게 행운의 여신이 따르려나? 3개의 카드로 봤는데 카드가 좋은 것만 나왔어. 물론 타로점으로 모든 걸 확신 할순 없는거지만, 잘 될거라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져보는것도 좋겠지! 레스주가 새로운 시작 (학생회장을 말하는거 같아)을 하기 위해 열심히 밀어붙이면. 사람들을 이끄는 권위 있는 자리에 오를 가능성이 높은듯해. 말그대로 레스주의 힘과 노력으로 목표 달성이지. 연애와 학업 사이의 고민은. 간단하게 봐주자면. 공부하기를 포기한다던가, 연애를 포기하는 극단적인 선택 보다는. 둘다 병행을 하되, 옳고그름을 확실하게 해야할것같아. 한마디로 놀땐 놀고 공부할땐 공부하라는 말로 해석이 가능하지 않을까? 하지말아야 할것에 현혹되지말고, 신중히 생각하길 바랄게. ㅎㅎ
  • ★ 다시 체크는 못 해봤지만, 아마도 밀린 접수들 다 끝마친거같아. 하지만 난 접수 한동안 안 받으려고해. 회사 일도 요즘 많이 들어와서 바쁠뿐더러. 내가 최대한 바로바로 봐줄수 없다는게 참 슬퍼ㅠㅠ 전에도 말했지만 업이 쌓인다는 것도 매우 신경에 거슬기도하고. 이런저런 생각에 그만 할까도 생각해봤지만, 나는 타로카드 계속 하면서 배워야 하는걸 ㅠㅜ (손 놓으면 다 까먹을 것 같은..) 일단 그래서 중단만 하려구.. 내 생활 보내면서 쉬려고해. 간혹 보러 올테니까 레스들 남겨줘도 좋아!. 고민상담이라도 가능하다면 해줄테니까 ㅎㅎ.
  • >>335 고마워스레주ㅠㅠㅠㅠㅠㅠㅠㅠ 나 >288이야 요즘내가생각했던것들이랑비슷해서깜짝놀랐어 덕분에내가어떻게해야할지확신이섰어 너무고마워ㅠㅠㅠ
  • >>342 우와 대박 고마워 스레주ㅜㅜ! 마침 오늘 선거인데 그전에 타로 결과 나오려나 조마조마했거든 스레주 덕분에 잘 할수있을거 같아!! 오늘 잘 하고 올게 고마워ㅎㅎㅎㅎ 아 그리고 남자친구랑은 헤어지게 됬어 공부문제는 아니구 다른문제긴 한데 허허 어쨋든 두개나 봐줘서 고마워 오늘 좋은 하루 보내 ~~
  • >>344 어떻게 해야할지 확신이 섰다니 다행이야~.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서 기뻐 :) 오늘도 좋은 하루 보니길 바랄게. 늦어서 미안하고 기다려줘서 고마워 ㅎㅎ
  • >>345 타로가 선거에 늦지않아서 다행이다!! 나 오늘 선거라는거에 헉 하고 쫌 식겁했어ㅋㅋㅋ. 힘내!!! 레스주는 잘할수 있을꺼야!! 아 그리고 연애운은 사실 1가지 카드만 보고 한거였는데 좋은 카드는 아니였어.. 헤어진 상태라서 그런거였을까ㅠㅠ. 내가 다 안타까워. 레스주는 이담에 더 성숙하고 행복한 연애를 할수 있을꺼야. 힘내!!
  • 아아 지금 타로 안받는구나 ㅜㅜ 스레주 진짜 수고했네 엄청 달렸구나,, 혹시 될 때 받아줘 ! 남자친구랑 나는 잘 맞는걸까? 전에 타로 본 적이 있었는데 정반대인데 한쪽이 노력해서 이어지는 거랬어 ㅜㅜ
  • >>347 고마워 스레주덕분에 용기 얻어서 그런가 나 회장됬어!!!
  • >>348 날 생각해줘서 고마워! 그 한마디가 정말 힘이된다. 타로는 멈췄으니 내 조언으로 답해주자면. 사실 한쪽이 노력하는 관계는 오래 가지 못할 확률이 높아. 언젠간 지치기 마련이라서, 손놓아버리면 언제든 놓을수 있는 관계가 되버릴수 있지. 어쩌면 마음 더 안 다치기 위해 한쪽으로는 대비를 해두는게 필요 할수도 있을듯해. 레스주가 이렇게 글을 남길 정도로 충분히 고민 하는 사람이니까, 나는 진중하게 고민 하는 레스주니까 지금까지의 관계를 바꿀수 있을 것이라 믿어. 분명 타로점과 다른 결과를 만들 수 있을꺼야. 힘을 내. 레스주. 레스주는 사랑을 받을 자격있는 사람인걸.
  • >>349 축하해! 레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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