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큼 내가 힘든걸까? 이런 내 자신이 싫어.

아니야 너는 충분히 이쁘고 좋은 사람이야!!! 나도 몇년 전에 손목에 자해해봤어 하지만 몇년 지난 지금은 후회하고있어 아니 한편으로는 내가 그만큼 힘들었었나 하고 생각하기도해 하지만 조금이라도 좋은 생각해봤으면 좋겠어 :D

자해한다고 상황이 나아지는거 아니잖아. 똑바로 생각해봐 지금 힘들어서 판단이 흐려진거같아 스레주 몸만 상하지 힘들면 차라리 이야기를 해 들어줄게

한번 시작하면 다시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을지도 몰라...

>>2 >>3 >>4 >>5 >>6 나 스레준데 좀 괜찮아 진거 같아.. 늦게 봐서 미안...

안했음좋겠어ㅠㅠㅠ 흉터 안없어져서 고생중이야..

>>10 얜 또 뭐야 ;; 무시해 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이야 !! 스레주 힘내고 세상은 너 혼자만 살아가는 게 절대 아니야 항상 희망은 존재하지 그 중에 나도 있고 스레주 힘내 !!

>>10 죽여봐 무서울거 하나도 없어. 너는 그게 사람을 위로하는 말이라고 생각하니? 하지말라고 하면서 협박하면 듣는사람이 아이고 네네 하면서 다 받아줄지 아나봐? 신고 누른다..
17레스 과연 뭘까 2018.06.17 81 Hit
close 2018/06/17 17:54:14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욕해주세요 발정난 제니에요 2018.06.17 1361 Hit
close 2018/06/17 14:42:38 이름 : 히히
57레스 심심 2018.06.16 104 Hit
close 2018/06/16 22:22:49 이름 : 이름없음
13레스 » 나 갑자기 자해라는걸 하고싶어졌어 2018.06.16 182 Hit
close 2018/06/02 13:29:44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자해한거 오늘 부모님한테 들켰어 2018.06.15 200 Hit
close 2018/06/15 22:36:51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자해 2018.06.15 74 Hit
close 2018/06/15 02:48:25 이름 : 이름없음
25레스 제발 사이트 규칙대로 문제될 스레 올리지 말아줬음 해... 2018.06.15 281 Hit
close 2018/06/12 19:59:12 이름 : 이름없음
7레스 스레딕에 한국전쟁이 남한의 선공으로 시작되었다는 간첩새끼가 있습니다. IP 차단 바랍니다. 2018.06.15 128 Hit
close 2018/06/15 12:58:08 이름 : 이름없음
18레스 자꾸 전쟁난다고 공포심으로 선동하고 문재앙 드립치는 애들 깐다. 2018.06.15 213 Hit
close 2018/06/13 20:15:05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미카언니 : 너희집 마당의 귀신이 단팥빵이 먹고싶대! / 나 : 어, 그... 네??? 2018.06.15 100 Hit
close 2018/06/15 09:57:52 이름 : 이름없음
51레스 오늘 느낀건데 2018.06.14 93 Hit
close 2018/06/14 21:01:08 이름 : 이름없음
10레스 최대한 피해안주고 자살하는방법은 뭘까? 2019.01.18 410 Hit
close 2018/06/10 21:42:31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82년생 김지영이예요 2018.06.12 113 Hit
close 2018/06/12 23:19:47 이름 : 이름없음
20레스 우리학교 추천도서가 82년생 김지영이에요. 2018.06.12 173 Hit
close 2018/06/12 21:14:50 이름 : 이름없음
46레스 나는 생각해 2018.06.12 105 Hit
close 2018/06/12 20:14:29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