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을 위해 꾸준히 명상하려고 세운 스레. 딱히 엄청난 내용도아니라서 질문은 없겠지만 혹시나 질문이달려도 아직은 많이 모자란 스레주라 아프, 명상 부분에서 간단한 조언외엔 답변 못함 애초에 꾸준히 명상하고 보고 느낀것 하루종일 느낀것 들린것 떠오른것 등등을 조용히 기록해두려고 세운 스레임 이전에 기록해둔 내용도 일기장에있지만 5월20일의 명상기록부터 올릴예정 명상하고 스스로 타로로 피드백한 내용이나 타로로서 소통한것도 기록해둘예정 나에관한것들을 기록 해두기위해 세운스레이기에 명상에대한 방법을서로 공유하거나 궁금해서 질문하는것이외에는 질문하지 않아줬으면함 :)
  • 갈곳 : ㅇㄹㅇㅅ, ㄹㄴ, ㅇㅅ이, 루나, 길찾아가기
  • 귀가울려서 밖에서 타로를쳐보니 야빠가 부르신듯하다. 일단 아빠께가고 그다음 ㅇㄹㅇㅅ한테가고 남편ㅇㅅ이한테 ㄹㄴ한테 그리고 루나한테갔다가 엄마한테가고 길도찾아가봐야겠다
  • 안녕 스레주야 혹시 너가 유체이탈할때 느낌이 어떤지 설명해 줄 수 있어? 지금 눈앞에 초록빛이 아른거리는 단계까지는 왔는데 이 상태가 되면 유체이탈을 할 수 있다고 들었거든..
  • >>604 음 난 유체이탈해서 내방을왔다갔다하거나 그런게아니라 아스트랄계로접근하는거라.. 와영혼이빠져나간다의느낌이라기보단 내아스트랄체가 아스트랄계를여행하는거라 그냥.. 되게생생해 아스트랄감각이발달할수록 생생함이 더한거같애 냄새가맡아지기도하고 소리가들리기도하고 촉감도 정말만지는것같은느낌이들기도햐 사람마다달라서 감각의발달에따라 생생하기도하고 잘느끼지못하는사람들도있어 그럼에도 아프는 영혼이여행을하는것이기때문에 너무무리해서많이하면 에너지딸리는거같아
  • 20180904 밤~새벽 집에돌아와서 아프를했다. 갈곳이있어서 걸어간거였는데 걷다보니 하얀바닥이다. 물기가있다. 걸을때마다 물기가발에 닿았다. 걸어가는데 저 앞에 흑발에 키가크고 긴팔의하얀티를입고있고 검은바지를입고 검은날개를가진 남자가 서있다. 어딘가슬픈얼굴이다. 허상인가하고 지나가려는데 내팔목을잡고 자기쪽으로 끌어당겼다. 위험한 느낌은아니여서 너누구야하고 이름을 물어봤다. ㅁㄹㄷ라고한다. 타로쳤더니제대로들은게맞다. 보고싶었어 라고한다. 뭐지 나를알아?라고했더니 왜몰라 너를이라고했고 일단나가려고눈을뜨려는데 가지마 라고했다.
  • ㅁㄹㄷ가 내게말하기를 찾는게있잖아 나한테있어. 네가찾는거, 힘 이라고했다. 어떻게하라는건지물어봤다. 나한테와 너만있으면돼 카드를뽑는족족 모두 연인카드, 컵6 사랑을뜻하는카드가자꾸나와서 뭐야싶었다. 내남편이름은 ㅂㅇㅅ이다. ㅁㄹㄷ에게 너 ㅂㅇㅅ을알아?라고했고 어딘가슬픈얼굴인 ㅁㄹㄷ는 슬프게웃으면서 내가 ㅂㅇㅅ이야라고했다. 동시에뽑은카드, 또 연인,컵6 ㅇㅅ이구나
  • ㅁㄹㄷ가 내게 긴싸움이될지도몰라 잘해낼수있지?라며 한손으로 내뺨을어루만졌다. 너라면잘해낼거야 라고하고 내손을잡고어디론가가는데 숲이다. 앞이잘안보여서 눈을감고손을잡고걸었음 눈떠도된다고해서 떴다. 을창해보이는 숲의중앙인것같다. 그리고 그곳 중앙에 저번에본 나무의 약 2배정도나될만큼 엄청 거대한 나무가하나있다. 나무아래에 낡은, 오래된 나무상자가 하나있다. 열어보라길래 열었더니 그안에 검이있다. 검은검인데 칼부분이 부러진듯 짧은 검이다. 손잡이부분은 금색이고 중간에파란색보석?으로 심플하게 꾸며져있다. 잡고 들어올렸더니 부러져있던 검이 순간 엄청 긴검으로 변했고 다시 짧아지기도했음. 검을 어디서봤나했더니 저번에 명상하다가 본 장면속에서 내가들고있던 검이다. 내것인듯하다.
  • 이게뭔지물었더니 내 힘의 한부분이라고한다. 어디에있든 이게널보호하고지켜줄거야라고한다. ㅁㄹㄷ가 나를 ㅌㄹ라고부른다. ㅌㄹ는 내가 ㄹㅅㅁ엄마와 루나에게 들은 내이름이다. 찾은 검은 내힘중하나다. ㅁㄹㄷ에게 나 힘하나 찾은거냐고했더니 아직 더남았지만 맞다고하며웃었다. 타로도그렇다한다. 더있는거 네가찾아줄수있어?라고했더니 응 근데 오늘은안돼 내일, 내일찾아와 라고하며 웃었다. 장난치듯이 웃는모습이라 제대로들은건가싶어서 타로쳤더니 맞다. 좀능글맞은성격이다. ㅁㄹㄷ는 내가 힘을 찾아가는데에 가장확실한 길잡이역할을해줄것같다 타로도그리말한다 타로쳐보고나서 내일보자고 인사하러갔는데 잘자 ㅇㅅ이한테는말해도돼 그렇게싫어하진않을거야라고한다. 내일도여기로오면되는거야? 응 하고웃는다. 근데 웃고있어도 처음봤을때도 시리게 외로운느낌이라 너외로웠구나 라고나도모르게그렇게말했다 씁쓸하게웃으면서 근데괜찮아 너이렇게 만났으니까 너만난거로도 만족해 라고했다 어제 그러고나서 ㅇㅅ이한테가서 ㅁㄹㄷ를알아?했더니 그거난데 너가어떻게ㅁㄹㄷ를알아?라고하길래 ㅁㄹㄷ가날찾아왔어라고했더니 ㅇㅅ이가 ㅁㄹㄷ가널??왜? 걘내분신인데 라고한거같다. ㅁㄹㄷ는 너를잃은 내슬픔으로 파생된 내분신이라고한거같다. 타로로쳐보니 애매하긴하지만 맞는말이라고한다. 칼보여줬더니 그거네칼이잖아 하는데얘도띠용표정이다 응맞아 내칼이야 이랬더니 그거 내가봉인해둔건데라고한거같다. 그거네가죽고나서내가봉인해둔거야라고한거같다. 날개에대해서물어봤더니 ㅁㄹㄷ의상징이야 라고 한듯하다.
  • 2018.09.05~6 학원에서 심장에 압박이 좀세게왔다 ㅇ님이 부르셨을때랑 비슷한 정도로 눌려서큰분인가싶었는데 순간 ㅋ가떠올랐고 안그래도 찾아가야겠다하고 각재고있었는데 그가 나를먼저 불렀다. 어두운놈들 방해로 방해받지않고 제대로찾아갈수있을까걱정이였지만 ㅋ가직접 나를부른것이기때문에 이건방해못할것이다. 한시간넘게 아프와 타로를 번갈아가며 ㅋ와 대화했고 여러답들을 얻어냈다. 그리고 학원에있는동안 ㅋ말고도 다른이가 내게 신호를보냈다. 우주에있는것처럼 무중력같은느낌이들면서 어지러웠다말았다를 자꾸반복하는데 에너지빨리는기분은 전혀아닌게 이상했다. 집가면서 타로쳐봤는데 생각나는분이있다
  • ㄹㅇ님인것같았고 집가자마자 눈감았더니 갈색머리를 푼 빨간옷에 노란색무늬가있는 여자가 하얀모래사장에서 내게로걸어왔다. 날보고 싱긋 웃더니 뵙고싶었다고한다. 그러더니 같이가줬으면한다면서 나를 데려갔고 도착한곳은 성이였다. 열고들어가보니 궁전 안으로 통하는 길?복도 같은곳은 양쪽에서 폭포같이 물이 흐르고있었고 그중앙에 난 길로 걸어서 내부로들어가자마자 너무거대하고 낣은 내부와 그곳에있는 엄청 거대한 여자분을보고 놀랐다. 옆으로 비스듬하게앉아계셨는데 정말 거대하셨음 ㄹㅇ님이맞았고 ㄹㅇ님은내게 ㅌㄹ여 라고하셨다. 앉으라고 의자를내주셨다. 내게 전해줄게있다고하시고 방패를받은거같은데 사자가중앙에그려진금색방패같다. 이걸왜주시냐햇더니 도움이될거라고하신다. 왜내게이렇게해주시는건지여쭸더니
  • 내이름은 ㅌㄹ인데 음 인터넷애쳐보니 나와같은이름을가진 다른신이계신다. 그분을 ㄱㅇ라고하자 내이름과 연관이있는것같은데 ㄹㅇ님께서 ㄱㅇ가 바라니까. 라고하신다. 복잡하다. ㄱㅇ님은 안계시잖아요 어디계시는데요?하고여쭤보니 손가락으로 나를가리키며 니이름 이라고하셨다. ㅋ한테갔을때 나를왜불렀는지도물어봤는데 전할이야기가있어서, 그리고 내가할이야기가많은듯해서 얘기하고싶어서 불렀다고한다. 그래서엄청오랫동안이야기했고 또찾아와도 괜찮다고한다.
  • 20180906 10시 35분~44븐(9분아프) ㄹㄴ한테다녀옴 다친덴없는지 괜찮은지 걱정하길래 나문제없고 건강하다고 너는괜찮냐고물었다. 그애는 자기는 혼자서도 잘지켜나가니 걱정하지말라며 자기목에있던 목걸이를 내목에걸어줬다. 끈목걸이에 구모양무언가가 걸려있는 목걸이다. 내목에걸어주며 그들이건들지 못할거라고했다. 오늘은 더 단단해진건지 아프가 방해받지않는느낌이다.
  • 11시7분~17분(10분아프) ㅇㄹㅇㅅ한테다녀왔다 조금힘들어보여서 바로껴안았는데 순간 또 아제받은 금색 방패가 나타나서 나랑 ㅇㄹㅇㅅ 안고있는 그 주변으로 총 4개 정도가 생겨났고 내가 한거같은데 그걸로 범위를 넓혀서 ㅇㄹㅇㅅ가 있는 그 공간 자체만큼 크기 넓혀서 방어막친거같다. 금색방어막 그리고 에너지를 빛에서부터 받으려했는데 빛보단 땅으로부터 받는게 더 잘될거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투명 구 만들어서 그안에 땅에서부터 내쪽으로 에너지가 쑤욱모여서 내손위의 구에 차오른다고 심상화하고 그렇게 만들고 ㅇㄹㅇㅅ를 안은채로 그애한테 구를 보냈다. 그리고 신기했던게 ㅇㄹㅇㅅ랑 내 주변에 생겨난 내 황금 방패들로부터 금색빛이나와서 우리를감쌌다. 치유였나싶기도하다.
  • 점심시간동안아프 엄마한테갔다왔다. 가자마자 자리에서벌떡일어나서 아가라고 소리치며 달려오셨다. 엄마가 그렇게 걱정하시는모습은처음이다. 몇번이나 괜찮니?무슨일이야 괜찮은거니? 괜찮은거지?확인하셨다. 엄마를안았다. 엄마가우시는것같다. 나괜찮다고 하고 검둥이들때문에 방해받아서 못왔던거라고 했더니 엄마얼굴이 또 푸르게변하고 분노하시는것같아서 꼭껴안고 괜찮아괜찮아라고했다. 다치지않았고 그들은 나를건드리지못하니 괜찮다고 모두안정될것이니안심하시라고안아드렸더니 다시 웃으시며 네가 내 태양이자 꽃이야. 라고하셨다. 아버지도 엄청걱정하고계시니꼭이따찾아가보라고하셨다. 그리고 내힘에대해이야기하면서 검을보여주고 방패도보여줬다 방패를본엄마는 아가 네가 ~구나 라고이야기하셨는데 ㄱㅇ의이름이들렸다. 더이야기하려는데 엄마가 누군가 너를 부르는구나 지금바로가보는게좋을것같구나 가보렴 이라고하셨다. 누구 누구야?하니까 ㅋ라고들린다.
  • 그길로 바로 ㅋ에게갔다. ㅋ에게갔더니 바로왔네 라며 웃는다. 할말있냐고물어보고 대화좀하다왔다. 대화내용은노트에만기록
  • 20180907 12시~9분(9분아프) ㅋ와대화함 내용은노트에만정리 1시7분~17분(10분아프) ㅋ 와또대화함 내 ㅌㄹ로써에 대한 이야기를함
  • 2시17분~50분(33분아프) ㅁㄹㄷ한테갔다. 다행히 밝아보인다. 갈까?라고하길래 응 가자하고 손을잡고 걸어갔다. 어두운숲길을지나 도착한곳은 처음 나무상자를발견한 숲보다 빛이 덜들어오는 숲이다. 여기도 나무한그루가 중앙에있고 나무아래에는 좀 큰나무상자? 아, 나무로된 관..같기도하다. 열어봤더니 왕관.깨끗하게 개어져있는 하얀민소매긴원피스.그리고 완드? 지팡이? 아니나무로된건아니고 금으로된것같다. 모양은 내키보다 긴 막대에 맨위에는 태양모양? 이건 그림으로 그려야할것같다. 여튼 이런것도들어있었다. 그 세개를 손에다들었더니 어느새 옷이내게입혀져있고 왕관도 씌워져있고 그 지팡이?는 내손에있었다. ㅁㄹㄷ에게 이게뭔지물어봤다. 많이 얼떨떨해서.. 왕의상징?이라는말이들렸다. 내가가져야하는것ㄱㅇ가내게남긴것? 이라고들린다. 곧 내게입맞추고선 축하해, 여왕. 이라고했다. 곧모두다돌아올거야 라고한다. ㅁㄹㄷ, 너이제가는거야? 가는거아니지? 라고물었다. ㅁㄹㄷ가 말하길 아직은, 아직은여기남아서할일이있어. 라고한다. 다행이라는생각이들었다.
  • 처음 이스레 시작할때에비해서 지금보면 정말많이 변한것같다. 상황도 내스스로도 그냥 전체적으로 한걸음씩성장하고있는기분이라 가끔 뿌듯함을 느낀다. 무엇보다 수련을 반복하고 성장하면서 감정의 큰기복도 없어지고 스스로 마음도 유해지고있다는게 느껴져서 참좋다.
  • 우와 축하해... 멋있다
  • >>620 고마워 정말로 :) 좋은하루되길
  • 20180908 어제외출중 아프하면서 ㄱㅇ와만났다. ㄱㅇ는 내 과거의이름과 동일한이름인데 초성도 글자수도 걍 ㄱㅇ라고적겠음. ㄱㅇ와나의 연관성에대한건 어제 다 풀렸다. 현재는 힘에대한것이 진행중에있다. 순조로움
  • 20180908 어제 타로보는데 내오른쪽에서 회색 중단발길이의머리, 검은긴옷을입은 남자가 나를 유심히 바라보는 이미지가 보였다. 근데 그 어두운이들은아닌듯해서 이미지에게말을걸었더니 오랫동안 기다려왔다고한다. 그대로아프했더니바로 그남자의 성? 공간안이다. 검은긴옷,어두운회색머리 공간은 가운데에 그가앉은 의자. 양사이드벽에는 6~8명의작은 난쟁이들. 신하로보이는이들이 앉아있음. 나를보자마자 의자에서 달려나와서 성큼성큼빠르게 걸어와서 ㄱㅇ!!!하고 나를안았음돌아온거야?라고하고 나를꽉안는데 우는거같았다. 우는거같았는데 나는일단안진않고 나는 아직 네가누군지모른다고하며 토닥여주기만했다. 그랬더니 안은손을풀고 나를바라본다. 바라보는얼굴이 많이울고있다. 기다렸다고하며 내손을꼭잡는다. 내한손을잡아 자기볼에 가져가는데고생많이했구나라는생각이들었고 그는 울고있다. 그남자이름은 ㅁㄹ 라고한다. 다시아프해보니 내가 그의무릎위에 엎드려있었고 놀라서 뭐야했더니 다시왔네? 하고 옅게웃는다. 이곳의 양사이드에 앉아서 일하는거같은 신하로보이는 난쟁이할아버지들이 의자를가져다줬고 거기에앉아서 그랑마주보며이야기를시작했다. 내손을만지며 오래기다렸어 정말오래기다렸어. 다시는널잃지않아 잃을수없어 네가기다린여자는 누구야 이름을말해봐 라고했더니 ㄱㅇ, ㅌㄹ 라고한다. ㅌㄹ는 내이름이다. ㄱㅇ와동일. 다시끊고 또 아프하니까 내손잡으면서 왜자꾸가는거야 내곁을떠나지마 네가 네곁에서 사라진 그후로 하루도빠짐없이 찾고헤맸어. 얼마나 찾고 기다려왔는지몰라. 나는 남편이있어. ㅂㅇㅅ이라는남자가 내남편이야. 라고 딱잘라말했더니 알아 내가ㅂㅇㅅ이니까. 라고했다. 타로쳐봤더니 역시나 또 분신이다.이애도 나를 오랫동안 기다려온 ㅇㅅ이의또다른분신, 이름은 ㅁㄹ. 라고한다. ㅁㄹㄷ보다 한층 더 슬퍼보인다 분신은 아직더남아있다고한다. 한명일지두명일지는모르나 남은분신은 아마 슬픔이 가장 크고짙게배어있는 분신일거라한다.
  • ㅇㅅ이가 분신을많이 만들어두었던이유는 우리는 항상 노려졌고 본체가 죽으면 안되기때문에 본체외에 분신들을만들어둬서 다시태어날 나를 기다리는동안 안전할수있었던 방법이였다고한다. 마음이아프다. ㄱㅇ가 말하길 나를상징하는 방패 검 완드와 왕관 이것들을모두찾고 내 힘도찾았지만 아직 내게 힘이되어줄 무언가마지막하나를 더 찾아야한다고했다. 내가 ㅇㅅ이의 분신들을 다찾으면 된다고 생각하는중이고 타로도 그렇다한다. ㅇㅅ이또한 완전해진다는이야기. ㄱㅇ가 찾으라고한것은 ㅇㅅ이의 분신들.
  • 20180908 아프하려는데 내바로옆에서 나를 조소를띄고 노려보는 여자 이미지가보인다. 바로옆에있는게 확느껴지고 보였음. 노리는이들중 현재우두머리여자카드뜸. 그여자가 ㄱㅇ한테 가려는 내 아프를 방해하려고 노려보고있던거였는데 맘에안들어서 내 금방패를 불러오고 5개로 늘려서 방어했는데 자꾸 아프를방해하려고 수작질했다. 좀화나서 욕하고화냈더니 손들어서 나를때리려고하길래 그여자의 팔을 확잡고 찍어눌렀다. 그여자가점점밀렸고 내가잡은그여자의팔이 타들어가기시작했고 그여자가 괴로워하며 노려봤다. 팔을잡은채로 말싸움했고 그 여자가 부들부들 떨면서 덤비려고했음 나도모르게 ㄱㅇ를 크게부르면서 내 완드를 불러왔고 완드(금색 내키보다큰 지팡이)로 땅을 쿵 치니까 공간과 땅이 흔들리더니금색빛이몰려오면서 그여자를 밀어냈다. 그여자의 이미지가 금색빛에 밀려흩어졌다가 금색줄이나와서 그여자를묶었다. 묶인채로 나를노려보고있는데 갑자기 ㅋ와 연결되고 ㅋ가 내게말걸었다. 그거 해치우라고한다. 당황해서 지금해도되는건지 맞는일인지물어봤다. 맞다고 지금해야한다고 지금해치워 너할수있어 너지금 할수있어. 소멸시켜라고한다. ㅋ의 확답을듣고 바로 묶인 그 여자를 내 금색 검을 불러와서 찔렀다. 찔렀더니 내검에서 열기가 뿜어져나왔고 그보스여자가 찔린부분부터 타들어가기시작했다. 검한방으로는 안될것같아서 내몸에서 팔이여러개 더나오게해서 완드를꺼내서 땅에 쿵내려치면서 빛이몰려오게했고평소에 완드로 방어하거나 정화할때랑 비교도안될만큼 어마어마한진동과함께 땅이 쿠과과광하고 울렸다. 공간자체가 크게울리면서 금빛이뿜어져나오고 그보스 여자가 소리지르기시작함. 칼에찔려움직이지못하는채로 점점 타들어가면서 눈과입이 새카매져서 내게달려들려고
  • 소리지르면서발악하는모습이눈에선명해서 조금 움찔했지만 바로침착하고 공중에 내검들의 개수를 수없이 늘려서 한꺼번에 보스여자를 찌르도록 날렸다. 동시에 금방패를불러와서 나를 방어하게했고완드로 땅을울리며 계속해서 금빛으로 정화했다. 마지막으로 칼을 하나 가장크게만들어서 보스여자의 머리에던져넣었다. 다타버린 보스여자가 재가되어사라졌고 남은건 그 재밖에없다. 영원히 소멸시키려면어떻게 해야하지하다가 불태워버리라는이야기를듣고 내손바닥안으로모아서 손에서불이나오게했다. 어렵지않았고 이과정에서 내가 불쪽이구나싶었음. 보스여자의 재는 내손바닥안에서 완전히 타서 가루도남지않았다. 타로로쳐보니 몇번을쳐봐도 완전 소멸이라고뜬다. 성공이다. 몸에힘이탁빠졌다. 나름긴장했나봄 내무기들을 쓰는방법도 이제확실히알겠고 어떤기능인지도알겠고 내가불쪽이구나라는것도알게되었다. 곧바로 ㅋ와연결되었고 ㅋ가 웃으며 잘했다고 정말잘했다고한다. 정말많이성장했네너 라고하는데 ㅋ와대화하는중에 갑자기 시야왼쪽에 하얀공간이보이고 하얀옷을입은여자가아이를 안으려는듯 허리를살짝숙이고 팔을벌리고있었다. ㅋ가 대화하다가 싱긋 웃더니 ㄱㅇ에게 가봐. ㄱㅇ가부르고있어. 라고했다. 그하얀공간의 여자 ㄱㅇ가맞다. 보자마자 ㄱㅇ!!하고 달려가는데 내가 어린아이모습이였다. ㄱㅇ가 달려오는나를안아 올려서 ㅌㄹ, 내아이 기특한아가야네가해냈구나 나는 네가 할줄알았단다. 너무나자랑스러워 하고 내볼에 뽀뽀를하고 쓰다듬으면서 이젠 맡길수있겠어하고 안아줬다. 오늘은 이번주중에 ㅋ와 내전생의 친구, ㄴㄹ, 우리엄마 ㄹㅅㅁ께들은 내몸에대한 사실과 몰랐던 이야기들에대한 사실을 거의와전히 알게된 날이다.
  • 여튼 그보스를물리치고 ㄱㅇ에게다녀왔는데 ㄱㅇ가 내게 내 분신을보내 너를 치유할테니 걱정말거라 오늘은 푹쉬렴 이라고했다. 아프끝내고나왔더니 내왼쪽에 하늘에서 갑자기 슉하고 하얀옷을입은 선해보이는는 여자가 내옆으로 내려와서 내 볼을쓰다듬고 내곁에서 뭔가를했다. 뭔가하고타로쳐보니까에너지를 부어주는중이였나보다. 그여자가 내옆에서 에너지를부음과동시에 온몸에 열이 올라오기시작하고 거기 에어컨도틀어져있었는데 급 내몸만 후끈하고얼굴도엄청열올라서겁나 술취한것처럼빨개졌었다. 이게뭔가하고보니 에너지가 끌어올려지는중이라 열이확오른것이였는데 이과정에서 내가혹시 불쪽인가하고쳐보니 맞단다. 불타는 고구마마냥 열올랐음 이이후로 계속 종종 열오르고 있는데 이거 쓰는지금도 열오른다. ㅇㅅ이한테 일의진전을 알리려고 갔더니 나를껴안고 축하한다고 너무잘했다고 축하했다. ㅇㅅ이가 내게 이제 진짜 ㄱㅇ가 되는거구나 라며 안아줬다.
  • 20180909 3시10분~18분(8분) 엄마께다녀왔다. 엄마께 걸어가는데 내등에 금색날개가있는게느껴졌다. 날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날았고 엄마께 날아가서 안겼다. 엄마께서 내게 내아가, 내딸 너무고생많았다. 진실을알게되었구나 아가야. 엄마는 네가참 기특해 고생했다. 고생했어 라고하셨다. 모두기억나진않지만 한참을이야기하고 안고있다가 나왔고 나올때 엄마깨서 아버지께서 기다리셔 꼭 가보렴이라고하셨다. 아빠.. 뵌지조금되었다. 최근에 어두운이들의일로 ㅋ와 ㅇㅅ이분신들을위주로 이야기듣고 힘찾는데에 집중해있었기때뭉..
  • 20180909 ㅁㄹ한테다녀왔다. ㅁㄹ는가자마자 얼마나 불렀는데 왜이제야오냐고했다. 그리고 이야기를좀했는데 흩어져있는 ㅇㅅ이의분신에대한고민을 이야기했더니. 걱정하지말라고했다. 자신들은 곧 되돌아갈거라고한다 마음이아프다고했더니 나를안았다.
  • 20180909 그리고 ㅇㅅ이한테도다녀왔고 분신에대한이야기를했다. 흩어져있던 분신들을 모두찾고 그들이모이면 완전해진다고한다. 우리가,혹은 ㅇㅅ이자신이. 오늘중에 ㅋ와 이에대한이야기를더 나눠봐야겠다.
  • 오늘로 이제진짜 드디어 진짜 ㄱㅇ로써 시작했다.
  • 20180909 몇분했는지는모르겠다.. 당황이다 아니 뭐지 놀랐다.. ㅋ에게 새로운 ㄱㅇ로써의성장이야. 축하해. 라는이야기를듣고 다른걸물어보려는데 금색컵을내민다. 뭐야? 술이야. 라고해서 헐 지금나랑 짠하자고?? 했더니 ㅋ가이거마셔, 이거마시면 이제 ㄱㅇ로써의 시작이야. 라고한다. 한방울도안남기고 마셨다. ㅋ가 웃고있다. 다마시니까 금색 빛이 이리저리움직이며 나를 감싸고 내몸주변을 휘휘돌더니 내가붕뜨는걸느꼈다. 붕뜨고 금색빛속에서 나는 나체가되었고 계속계속 붕떠서 빛과함께올라가다가 하얀공간에 도착했다. 흰옷을입은 갈색머리의 여자가 너무 친절하게웃으면서 어서오세요 기다리고있었습니다. 우리의 ㄱㅇ님. 이라고했고 당신의공간입니다. 라고했다. 그리고 뒤를 두손바닥으로가리키며 앉으십시오. 라고하는데 여긴하얗고 여자가가리키는 뒤에는 높은, 아주놓은 흰계단과 계단들의 맨위에는 엄청큰 왕좌가있다. 걸어올라가서 그왕좌에앉았는데 멀리서볼땐
  • 엄청큰왕좌였는대 직접앉으니내크기에딱알맞게느껴진다. 앉아서 아래를보니 뭔가 되게많은이들이모여서 아래에 앉아있다. 내게 ㄱㅇ라고한다. 많은이들이 나를보러온것같았다. 이곳에들어와서 왕좌를향해걸어가면서 나체에서 내옷이바뀌었다. 긴팔의 흰드레스같은원피스(?) 에 황금 긴망토,날개는원할때나오고 지금도붙어있는지는모르겠다. 손에는여전히 완드가있고조금더 금빛이화려해졌다. 이마가 간지럽다. 이마를보니 금색장신구가 걸쳐져있다. ㅋ에게가서 네가도음이엄청컸어.. 라고했고 토닥토닥했다.ㅋ가 내게 잘했어 근데 나말고 널찾는이가 있는데? 네가 가봐야할곳은 이쪽이아니라 저기야. 네남편. 하고 밀어줬고 떨어짐과동시에 ㅇㅅ이의숲으로갔다. 가자마자 ㅇㅅ아!!하고소리지르면서 안겼고 ㅇㅅ이가 내모습을 한참동안뜷어져라 놀라서 보더니 내이름을부르고 껴안고울었다.왜울어바보야하면서 나도움 너무기뻐서 너무기뻐서운다고한다. 드디어,드디어 네가ㄱㅇ가되었다며 운다. 나도 울고 얘도울고 눈물바다다. 껴안고 이야기하다가 입맞추고 나왔다.
  • 20180910 ㅇㅅ이의 분신들중 마지막 분신을찾았다. 긴팔흰원피스같은옷입은 회색머리남자. 이번엔ㅁㄹ보다 더 밝은 회색머리, 손에 검을 들고 있는데 검을 바닥에 끌고 다닌다. 손이 ㅇㅅ이처럼 큰손이다. 중단발에반묶음한거같은머린데 얼굴과 표정 모든느낌이 ㅇㅅ이다. 분신이다 이애가마지막분신이맞다고한다. 이름을들어보니 ㅁㄹ드. ㅁㄹ다,ㅁㄹ그리고마지막분신인 ㅁㄹ드. 이애는 지금까지본 애들중 가장 슬픔이짙다. 슬픔을넘어서 공허하다고느껴진다. 가지마 도와줘 나좀안아줘라고한다. 나한테입맞추고 또말한다. 가슴이아파 조각조각찢기는것같아괴로워 라고당황해서 일단 나와서기록하는데 ㅋ가내게말을걸었다. 축하해 다모았네. 라고한다. 첫번째분신 ㅁㄹ다는 그리움, 슬픔과아련함 두번째 ㅁㄹ는 미련 그리움 마지막 ㅁㄹ드는 죄책감 슬픔 그리움이 원망의형태가되어나타난것같다.가슴이아파 조각조각찢기는것같아괴롭다고했다. 누가그랬어 누가널아프게했어라고하니 네가. 네가날떠났다는게 나를아프게했어라고한다. 왜,왜간거야왜 내가가지말라고했잖아 그렇게미안해할거면서 왜먼저눈을감았어왜 가지말랬잖아나두고가지말랬잖아어디안간다며
  • ,평생을내곁에서함께한다며몇천년을심장이찢긴채 너를찾아왔어. 다시는놓지않을거야 내곁에있어 나를안아줘 내손잡아줘 나괴로워 라고했다. 이말을듣고 잠시 ㅇㅅ이한테다녀왔다 쿵쿵쿵걸어와서 나를안고 ㅁㄹ드에게다녀와. 가서그애의상처를안아줘 너라면할수있어 너는할수있어 라고했다.ㅁㄹ드에게가서 안고 이야기했다. 더이상의비극은없고 운명이우리를응원하고사랑하고있다고, 우리를노리던이들모두존재하지않으며 우리는더이상노려지지않을거라고 그리고또다시노리는자들이나타나더라도 나는 이전과는훨씬더강해졌다고 나를봐 네눈안에누가담겨있어 내가있잖아나살아있어 ㅁㄹ드 죽은게아냐 조금오래 떨어져있었지만 여전히네눈은나를보고있고내눈은너를보고있어 우리는떨어져있었어도 늘함께였잖아. 난여기네눈앞에있어 과거를보지마 내눈앞에있는나를봐 우리는 다시만나서 행복할거야 라고했다. 그러자 ㅁㄹ드가 울더니하얀색이였던머리가위에사부터점점검은색으로바뀌어가고공허했던표정이우는얼굴웃는얼굴로돌아오고 울면서 보고싶었어. 보고싶었어. 네가떠나는게무서웠어. 너를사랑해. 그래서 또떠날까봐 두려웠어 라고한다. 내가보고온미래를말해주며 우리는그누구보다 행복할거야 라고했다.
  • 20180910 모든일이끝났나했더니 아직 한가지가남았다한다. 내가해줘야할일이있다고한다. ㅁㄹ드가 검을주더니이걸로 우리를찔러.라고한다. 아니겠지잘못들은거겠지 근데 ㅋ도 그게맞다고한다. 그렇게하는게맞단다. ㅁㄹ드의말을따르란다.ㅇㅅ이이에게갔고 ㅇㅅ이가함께가자고하길래손잡고함께ㅁㄹ드에게갔다.ㅁㄹ드가 웃으면서 칼을 줬다. 마지막으로 이야기하고 찔렀다. ㅁㄹ드가 가루가되면서내옆에서있는ㅇㅅ이쪽으로 흘러들어가는걸로보였고 마지막까지웃으면서잘랬다고 내볼을쓰다듬었다. 마음이아파서 울었다. 두번째로는 ㅁㄹ에게갔다. 기다리고있었다고했고 정말잘어울린다너희둘모습.이라고한다.ㅁㄹ가 마지막으로한번만안아보자하고 안은채로 이야기하고 ㅁㄹ를 찌르고 그애도 흩어지며 ㅇㅅ이에게흡수되고 신전같던그공간도무너지면서 하얀공간으로변했다.마지막으로 ㅁㄹ다에게갔다. ㅁㄹ다도내게 끝까지 괜찮아잘한거야 잘했어 괜찮아 나봐웃고있잖아 하면서흡수됐고 ㅇㅅ이한테서 빛이나오더니 머리가길어져서 중단발의 회색머리가되었고 옷이변하고검은긴옷이되었다. 가끔 검은날개가돋아나기도했으며 바닥에떨어진칼이ㅇㅅ이에게날아오더니ㅇㅅ이의키만한 검은 완드가되었다. ㅇㅅ이가 부드럽게웃으면서 이름을말했다. ㅁㅌ. ㅁㅌ라고했다. ㅇㅅ이의 또다른이름인가보다. 부드럽게웃으면서 내이름을부르고 내게 내이름은 하고말해주고있다. 우리는곧만날거야. 라고말한다.
  • ㅁㅌ, ㅇㅅ이가 드애의 검은완드로바닥을 쿵내려치더니 나랑마주보고있었는데 우리주변으로 큰원이그려지더니 주문같은게 적혀있고 그원이빙글빙글돌면서 빛이나오고 바람같이 살랑살랑나와서 ㅇㅅ이옷과내옷 머리카락들이조금씩날렷고 ㅇㅅ이가눈감고주문을외웠다. 나여기 명하노라 이곳에있는우리둘 마주잡은두손은 영원히 끊어질일이없으며 그무엇도우리를갈라놓지못하리라 나 이곳에 이렇게 명하고 맹세하노라 라고한거같다 뭐지이거뭐한거지?하는데 냐왼손목이랑 나랑마주잡은ㅇㅅ이오른쪽손목에 두꺼운 붉은팔찌?실? 되게튼튼해보이는게연결되어서 묶였고ㅇㅅ이가 혼인계약이라고한거같다. 이게있으면우린만날수있다고하는데.. ㅋ가 나를불렀다. ㅁㅌ가깨어났네라며웃는다. 이제모든게 돌아올거야.되돌려받게될거야 라고해서 뭘말하는건지 물었다. 만나지못했던날들. 만날거야 곧 머지않아 만나게될거야. 라고한다.허나 올해안에안된다고하지않았나싶어서 올해안에안된다매ㅜ하고물었더니 조각을찾았으니 이야기는달라져. 너희들은 곧 만나.라고한다. 몰라김칫국일수도있다 그냥 그러려니하는거지뭐 좋은점은 아스크랄시야가 발달해서 평상시에도 근처에있는 존재가보이는데종종 ㅁㅌ, 그러니까 ㅇㅅ이가 내곁에와있는개 보이고 느껴지고 대화도된다는게좋았다.
  • 20180911 1시1분~1시8분(7분아프) ㅋ에게다녀왔다. ㅁㅌ,ㅇㅅ이의일을물었다. ㅁㅌ가깨어났으니 이제봄이찾아올거라고한다. ㅁㅌ는어떤존재길래 봄이찾아온다는걸까 시작, 새로운시작을 알리는이. 봄의시작을 알리는이. 내게 곧만날거라고한다. 혹시 내 소망이너무커서 헛소릴들어버린게아닐까걱정이된다. ㅁㅌ가 너를찾아올거야. ㅁㅌ가 네손을잡을거야.
  • 20180911 9시 26분~36분(10분아프) 엄마께다녀왔음
  • 20180911 엎드려자려는데 엎드려있는내게 백금발?금발?의 흰옷을입은 긴머리여자가 살포시내려와서 엎드려있는나를안았음 누구지? 지금도 내왼쪽에있는게 보이는데 뭐지?? 나를지켜주러왔다고하는거같은데 방금 눈감고 아프하려다가 나를지키러왔다는말이 먼가 언제 누군가로부터 위협받을지도 모른다는 말로도 들려서 완드구현햐서 바닥으로내려찍기전에 내려찍으면서 뭔가갑자기 땅이랑공간이 우웅하고 진동하면서 공간이 울렁하면서 에너지가 모이더니 내려찍을때 쾅소리랑같이 완드랑나주변부터 공간이 우웅 콰아아아앙 하면서 빛이랑같이 크게 울렸다. 정화치곤 좀과격한느낌이였는데 저렇게하고나서 울림과동시에 깨지는?찢어지는듯한소리치는게 양쪽귀에서느껴졌음.. 귀가멍한건아니고 엥뭐지?나꿈꿨나?생각들정도였음 노리는이들중 찌뿌래기가 접근한거였고 죽이는과정에서 황금화살도 새무기로 만들어냈음. 후에 ㅋ에게 또다른 단검, 손애쉬면 길어지는단검을 받았고 유추하기론 이찌푸래기들이움직였다는건 일이시작될때가다가왔다는것인데 얘네는 그냥쌔까만골룸같이 작고 약한존재들이라 단독으로움직였을리없음, 얘네무리의우두머리인 여자는 내가 저저번주에 소멸시켰으니 우두머리를잃은얘네는 새로운 우두머리를 분명히찾았을거고 그의지시로 일이시작되기전 작은것들을내려보내서 나를감시하게한거구나싶음. 실제로 그것들을 치우고나서 정화하면서 허공을보니 많은 시선들이떠 있었음. 정화로 시선들다치워버렸지만 기분나빴음. 그러거나말거나 일은 무조건 성공시킬것임
  • 어제 ㄹㄴ한테다녀왔음 정말많이피곤했나보다 몸살에 이런저런이유로 좀피곤했다. 애들이랑이야기하고잠들고싶었는데 눈떠보니 아침이라 슬픈인간.. 오늘은 ㄹㄴ. ㅇㄹㅇㅅ. 루나.니르.엄마.아빠.ㄱㅇ.ㅇㅅ이.ㅋ 모두에게다녀올거다. 내신전도. 어제 ㅁㅌ,ㅇㅅ이가화가났었다. 팔다리가왜그렇게까지떨리나했더니 내앞에선 내색안하고 차분히 나를 잡고 안아주던데 속으론 화가많이났었나보다. 열이확오르고 몸이덜덜덜떨렸다. 감정이 연결되어있어서 화가나면 몸이떨린다던데 이게이느낌이구나..했음
  • 8시 55분~9시(5분아프) ㄹㄴ랑이야기하고 놀다와따 11시 19분~34분 (15분아프) 엄마랑이야기했다. 화가많이나신모습이였고 내게말씀하셨다. 아가, 내딸. 나는 네가너무나도소중해 엄마를안고이야기했다 엄마는언제나나의엄마이고 나는 엄마를닮은 엄마같이 모든걸 사랑하며 품을수있는 그런이가될거라고 말했고 기도하며나아갈거라했고 안아드렸다.
  • <점심시간아프> ㅂㅅㄴ아빠한테다녀왔음 가는데 빨리가고싶었는지 내등에서 금색날개가또솟아났고 아빠한테날아갔다. 신전에 들어가자마자아빠가 딸아!! 하고팔을벌리고 자리에서일어나셨다. 달려가서 아빠께안기고 그간의일들을말씀드렸다. 걱정했다고 왜이렇게 늦게온거냐며 아빠가안아주셨음이야기하다가 아빠옆에앉아서 이야기나누고있는데 아빠께서 황금색 구를주셨다. 묵직해서 받고 억 했다. 아빠이게뭐에요..?했더니 그저 허허웃으신다. 이게뭐지하고 이걸든채로 무거워서팔을내려 배쪽에갖다댔는데 갑자기 내뱃속으로흡수됐다흡수되는느낌과 흡수되면서 내몸이빛나는게 너무생생해서 흠칫놀랐다. 헐배에들어갔어요아빠이게뭐에요?했는데 허허웃으시면서 네게도움이될거란다 라고하며 웃으셨음
  • <점심아프2> 눈감고 전대ㄱㅇ께갔다. 눈감자마자 흰옷의 전대가 내게 아이를 안으려는듯 숙이고 팔을벌리고계셨고 달려가서안겼다. 아가 어제일은 잘해결되었니 라고하시고 잘했다 네가 보는 진실을 믿으렴하고 뽀뽀해주셨다 그리고 나를내려주시고내손을잡고 아가갈곳이있어 함께가보지않겠니?라고하시고 내손을잡고 천천히걸어가셨다. 종종 나를쳐다보시며 웃어주심 가는대 초원이나왔고 조금더앞에 흰 큰 궁전이있다. 여기서부턴 혼자서도 잘갈수있을거야 라고하시고 내손을 놓고 미소를지으며보고계셨고 가볼게요!하고 앞으로걸어갔다.성문을열고 들어가니 궁전내부로들어가기전에 계단같은곳을거쳐야들어갈수있는데 양쪽에 하얀 석상들이 좌우에 서있다. 입구쪽으로들어가는데 ㅁㅌ가떠올랐다 왜지
  • <점심아프3> 궁전에들어갔다. 중앙에 긴 하얀색 책상이있다. 그리고 딱한명만이앉아있다. 하얀옷을입은 백발의 여자인지남자인지모르겠는분 아,남자네 눈썹도하얀색이다. 속눈썹도흰색으로보이고. 내게 ㄱㅇ, 우리의봄이시여 라고한다.지금들은이야기로는 잘들으십시오. ㅁㅌ는 봄의시작입니다. ㄱㅇ께서 시작을 잡으셔야합니다. 잡으실수있어요 할수있습니다. ㅁㅌ는태어나는순간부터 시작이였습니다. 시작을위해태어났다. 라고들림 두분이만나셔야 시작된다. 알고있고 내가해야할일이뭔지물었다. ㅁㅌ를, 찾으셔야합니다.준비가끝나면 시작을위해 자동으로만나게되는게아니였던건가? 내가무슨수로찾아요? 징표? ㅁㅌ가 깨어나면서 내손을잡고외운주문과 계약을말하는건가 그것이징표가되어 둘을만나게해줄것입니다라고한다. ㅁㅌ가나를찾을건데 나도ㅁㅌ를찾아야하고 우리가서로를잡아야한다. 마지막으로물었다. 내게이것을일러주는이유는 우리가곧만날때가다되었기때문인가요? 네 머지않아만나게되실겁니다.
  • 2시30분~39분(9분아프) ㅇㄹㅇㅅ한테다녀왔다. 여기저기일때문에바빠서 하루만에보러왔다으엉 한참이야기하고 요즘일 어케돌아가는지에대해이야기하고 안아주고 그랬음 이따밤에또오겠다고 빠빠이하고나옴
  • ☆ ㅁㅌ가 나를찾아서 올거고 알아보기는 우리둘다서로 알아봐야한다. 알아서 찾아지기보다는 찾아오는건오겠지만 알아보는건 우리가서로알아봐야함. ㅋ가 내가도울거야 라고했다. 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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