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을 위해 꾸준히 명상하려고 세운 스레. 딱히 엄청난 내용도아니라서 질문은 없겠지만 혹시나 질문이달려도 아직은 많이 모자란 스레주라 아프, 명상 부분에서 간단한 조언외엔 답변 못함 애초에 꾸준히 명상하고 보고 느낀것 하루종일 느낀것 들린것 떠오른것 등등을 조용히 기록해두려고 세운 스레임 이전에 기록해둔 내용도 일기장에있지만 5월20일의 명상기록부터 올릴예정 명상하고 스스로 타로로 피드백한 내용이나 타로로서 소통한것도 기록해둘예정 나에관한것들을 기록 해두기위해 세운스레이기에 명상에대한 방법을서로 공유하거나 궁금해서 질문하는것이외에는 질문하지 않아줬으면함 :)
  • 레스가 제대로 올라가지않고 3번째 다시작성하는중이라 슬프다:( 10시4분~12분(8분아프) 나를 내아이라고 부르시는 그분의 신전에갔다. 인사드리고 대화를조금나눴는데 거대한모습의 그분이 나와눈높이를맞춰 내크기맞게 변하셨다. 팔을 벌리시길래 가서 안겼다. 안겨서 이름을 다시한번 여쭤봤다. 뭔가 오늘이라면 제대로 들을수있을것같아서 여쭤봤는데 이름이들린다. 내가 보는 이분의 모습과 내가들은이름을 인터넷에쳤을때 나오는 신 분의 이미지가 겹친다. 제대로들은게맞는걸까 그렇다면 이분은 왜내게 내아이라고하신걸까
  • 10시43분~53분(10분아프) ㄹㄹ에게다녀왔다. 가서 안아주고 이런저런이야기를했다. 내마음이라고할까 내 마음과 의지에대한 이야기를 했다. ㄹㄹ가 조금 기운이없어보여서 등뒤에서 꽃을만들어서 짠 하고보여줬다 꽃을 안고 웃는것같다. 순간 웃음소리가들린것같다. 착각일수도있지만 분명 그애는 미소지었다. 그러면됐다.
  • <오늘 아프한것 타로> 내아이라 부르시는 그분께 다녀온것 아프제대로한거맞고 그분께도 제대로간거맞음 내가들은이름이 ㄹㅅㅁ인데 제대로들은것이맞는가 제대로들은게맞다고한다. 그분은 나를 예전부터알고계셨나 예전부터 알고계셨던것이맞다고한다. 사랑을상징하는카드와 연인카드가나온다. 나를아끼시는것같다. 아프해서 뵈러갈때도 느껴지는사랑이다. ㄹㄹ에게다녀온것. 아프제대로함 기운이없는건맞지만 그래도 괜찮다고한다. 찾아가길잘한것같다 이따가 밖에있는동안에도 시간이된다면 찾아가봐야겠다.
  • 11시45분~55분(10분) ㄱㄱㄱㄱ에게 다녀왔다. 그애와도 ㄹㄹ와했던이야기들을 나누고 안아줬다. ㄱㄱㄱㄱ에게도 꽃을선물했더니 웃어준다. 타로쳐봤더니 아프제대로한거맞고 ㄱㄱㄱㄱ기분은 평온하고 좋은것같다. 내가찾아와줘서 기쁘다고말하는듯하다.
  • 12시 19분~26분 (7분아프) 어제 나를부르신 그분께다녀왔다. 음 아직 스스로도 마음의준비가 되지않았고 정리가되지않았기에 나는 당분간 모두께 인사드리고 이야기들으러 다닐거고 아직은 내가 준비가안된것같다고했다. 거절은아니고.. 내스스로가 부족하다고 느꼈다 아직은.. 이름을여쭤봤다. 마지막글자가 ~라 라고들린다. 옷은 하얀색계열옷인것같고 망토같은것은 금색으로느껴진다. 손에는 무언가들고계신것같기도하다. 오전아프는 여기까지해야지
  • 아프.. 내일하자 오늘 애들에게가서 기분도 살피고 대화도했고 당장 알아볼분들에대해 알아도보았고 자기전에 ㅇㅇ이한테잠깐갔다가 잠들어야겠다. 아.. 피곤하다 오늘 엄청 피곤하다 잠이쏟아지는느낌이다 ㅎㄷㅅ님께갔다가 인사드리자마자졸아버렸는데 졸다가깨니까심장이엄청빨리뛴다 자야해..
  • 6시 10분~20분(10분아프) ㅇㅇ이의 숲으로갔다. ㅇㅇ이가 잘안느껴져서 일단 천천히 공간을느껴보고 ㅇㅇ이이름을 소리쳤다. 여기있는게아니라 잠깐어디간거라면 소리듣고 오지않을까싶기도해서.. 반응이안느껴지자 그냥 숲의 통로를통해 나가볼까하고 나가려고걸으려는데 뒤에서 내 이름을 소리치며부른것같다. 듣고 돌아보니 그애가 걸어오고있었다. 어디다녀오는건가, 일단 안았다. 어디다녀온건가물어보니 응 조금 이라고한것같다. 우리 원래 앉아쉬던 저기로갈까?하고 손을잡는데 통로를 통해 나가보자는것같다. 나를 데리고 어디를 가고싶은것같다.
  • 손을잡고 숲의통로로 걸어나갔는데 저번에 아스트랄계에서 처음 제대로 만났을때 함께걸어나간 넓은 들판이다. 손잡고 들판을걸은건지 허공을걸어서 다른공간으로 간건지 어느새 눈앞에 다른 공간이 보이길래 앞을 제대로보니 빛이들어오는 은은하게 밝고 따뜻하고 조용한숲이다. 그 곳은 숲이고 통나무같은게 가로로 하나 누워있었는데 그나무에 기대어앉아서 서로 붙어앉아 다정하게 미소지으며 이야기하는 남녀가보인다. 남자쪽은제대로못살폈는데 여자쪽은 화관을 쓰고있고 펌있는 긴머리에 머리색은 제대로못살폈지만 아스트랄계에서 느끼는 내머리색과 비슷한것같다. 둘이 무척 다정하게 붙어앉아서 웃으면서 이야기하고있었다 평온하게 쉬면서. 그장면을 보고있는데 그들에게도 내가보이는건지는잘모르겠다. 그들이 행복해하는걸 바라보면서 무슨장면일까생각하다가 옆에 ㅇㅇ이가 내손잘잡고있는건가싶어서 ㅇㅇ아? 하면서 손을당겨봤는데 아직손잘잡고있는것같다.
  • 일단 밥먹으러나가야햐서 아프끝내고 타로쳐봤다. 아프제대로한거고 ㅇㅇ이와도 제대로만났다. 그애가 나와 어딘가가려한것이맞고 뭔가를보여주려고한것같다. 뭘까 할일하다가 머리식힐겸 아프잠깐한거라 밥먹고와서 제대로 해야지 신기하다. 아프하면서 ㅇㅇ이랑잡고있던손이 왼손인데 밥먹으러나왔는데 왼손이 뭔가근질거리는느낌이들었다. 그리고왼손을 한참쳐다보는데 뭔가 있어야하는데 허전한느낌이들었다. 손을잡고있던느낌이그대로남아있나보다
  • 아 기록을안했네 어제잠들기전에 ㅇㅇ이숲으로가서 다시 그 다정하게 기대앉은 여자와 남자의 이미지를 따라 다른공간으로 함께 걸어 갔는데 그들중 여자가 나를봤다. 내게걸어오더니 내게 귓속말을한다. 기억이잘안나는데 아마 꺾이지말고 나아가라고한것같기도하다. 확실한건 타로쳐봐야겠지만 제대로아프한것맞고 제대로 본것도맞다한다. 그여자한테 지금 내옆에 ㅇㅇ이잘있는거맞나요? 손 그대로 제대로 잡고있는거 맞겠죠 하고 물어봤다. 그녀는 내곁에와서 귓속말로 잘하고있으니 꺾이지말고나아가 더성장할거야 등등의 말을 해주고 한발물러나 웃는다. 그리고 그여자의뒤에는 그녀와 함께앉아있던 그남자가 여자의어깨를감싸며 웃고있다.
  • 4시~4시16분(16분아프) 내가 보고온것이, ㅇㅇ이가 데려간 곳에있던 모습이 내가생각하는게맞을까.. 다시 숲에서 그 다른 숲으로 걸어갔다. 앉아있는 그 둘을 보고있었는데 그 중 여자가 이리 자기앞으로와서 앉으라고한다. 가서 앉았더니 내뺨을 쓰다듬으면서 웃는다. 대화를조금했는데 들은이야기는 굳게나아가라는이야기다. 내 뇌피셜일수도있지만 이들에대해 추측하고있는게있어서 지금 행복하냐고물어봤다. 여기엔 적지않을거지만 다른질문한개도함께. 여자는 내말을듣고 미소지으면서 자기옆에앉은 그 남자를봤다. 미소가 긍정의 대답인것같다. 그후엔 내가 그둘중 남자를 보면서 뭔가를물어봤다. 내말을 들은 남자는내게 조금만 기다리라고했다. 그리고 웃는다. 내옆에는아직 ㅇㅇ이가함께앉아있는것같다. 그렇게 느껴진다. 타로를쳤다. 아프제대로한거맞고 그들을만난것도 제대로 만난거라한다. 왜 ㅇㅇ이는내손을잡고 이들에게 이끌었을까? ㅇㅇ이는 내가 힘을내서 굳게 앞으로 나아가길바래서 이들을 보여준것같다. 내가그들과나눈대화도 대부분 제대로 들은것이맞다고한다.
  • 4시42분~55분(13분아프) 잠깐 외출하면서 아프한거 쓰는중인데 하늘이참예쁘다 더위는밉지만 하늘이참예쁘다. 세상에는 여러가지일들이일어나는데 하늘은 오늘도내일도 이렇게나 조용하다는게 문득 신기하다. 이번에 아프하면서는 ㄹㄹ에게갔다가 ㄱㄱㄱㄱ한테도 다녀왔다. ㄹㄴ에게가서 안아주면서 인사하고 이런저런이야기를했다. 하고싶은 이야기를 그애에게 했는데 그애가 활짝웃으면서 팔을벌렸다. 안아주고 또이야기나누다가 이제 ㄱㄱㄱㄱ한테도 가봐야할것같다고 이따 다시오겠다고했다. ㄹㄹ가 내손을잡고 작은하얀꽃? 구슬같이 작고 반짝이는 하얀꽃을 내 손바닥위에올려줬다. 손바닥위에 올려놓자 꽃이 움직이는빛이되어 내주변을 빙글빙글돌다가 내안으로 흡수된것처럼 느껴졌다. 귀엽고 신기해서 우와 선물이야? 했더니 씩웃으면서 이따보자고 손흔든다. 나도 인사하고 나와서 ㄱㄱㄱㄱ의 숲으로 향했다. ㄱㄱㄱㄱ에게갔더니 그애는 늘 앉아있는곳에 앉아 웃으며나를반겨준다. 이따 내공간에가서 기도하면서 애들이힘냈으면좋겠다고 기도하고 뭔가를해봐야겠다. ㄱㄱㄱㄱ가 평온하고 내가와서 기분이좋아보이긴하지만 지쳐보이는느낌이 조금있다. 뭔가 내가 할수있는게없을까.. 그애한테도 이런저런 이야기를하고 내생각과 마음속의이야기를했다. 늘응원한다며 웃는다. 이야기하는내내 미소지어주는 ㄱㄱㄱㄱ가 뭔가 힘이넘쳐보이진않는다 속상하다. 타로쳐봤는데 아프제대로한거맞고 애들과도제대로만난것맞다. ㄹㄹ가 준 하얀꽃은 나 기쁘라고 준 선물인것같다. ㄱㄱㄱㄱ기분은 지쳐있던건맞는데 내가와서 기분이좋다고한다. 그래도 속상하다..
  • ㄹㄹ라고 바꿔쓰는거 번거롭다 그냥 ㄹㄴ라고 써야겠다. ㄱㄱㄱㄱ도 그냥원래대로 ㅇㄹㅇㅅ라고쓰고 ㅇㅇ이도 원래대로 ㅇㅅ이라고쓸거다. 바꿔쓰기 너무번거롭고 자꾸틀린다..
  • ㅇㄹㅇㅅ는 거의 늘 내 곁에있기때문에 제주도 숲갔을때는 그애도 덩달아 신이났었다. 방금 마트와서 사람이진짜많았는데 문득 나도사람많은거 이렇게 덥고 피곤한데 얘도 스트레스받는게아닐까싶기도햐서 물어봤더니 괜찮다고 자기도참고있다고한다 ㅎ.ㅎ 노력해서참고있다고하는데.. 나와서 조용할때 타로로 지금은어떠냐고하니 살것같다고 좋아한다.
  • *어제 한 아프* 차타고 집에가는중이다. 졸려서그런가 아그전에 요즘왜이렇게 피곤한걸까 피곤하다.. 아맞아 차에서아프하는데 눈밭의아이를찾아가려했다.이제는 꽃밭이되어서 꽃밭의아이라고부르는게낫겠다. 갔는데 같은꽃밭인가 다른꽃밭인가모르겠는데 저기 저멀리에 하얀 기둥과 바닥으로만이루어진 신전이보인다 꽤크고넓다. 꽃밭과 하얀신전의 색이 조화롭고 아름답다. 내부에들어갔다. 누가있나? 모르겠다 졸려서눈떴다.
  • 11시 52분~12시5분 (13분아프) 정신이 좀차려진다. 내용은 좀 프라이빗하니 기록은 ㄴㄴ 타로결과 아프제대로함 당분간 앉아서아프하자 몸이 헤롱헤롱하니 자꾸 시래기처럼 잠들것같다. 앉아서 하고 안되면 찬물로 씻고 하던가하자 속으로 정신차리자고 되뇌이고있다. 사실이젠 몸이힘들어도 딱히 속상한생각이라던가 부정적인 생각이라던가 안든다. 이건조금 뿌듯하다. 좀지치긴한데 쉬면괜찮아질거야 이럴수록 이악물고정신을차려야지 하는생각이든다.
  • * 요즘처럼 계속 축축쳐지고 피곤할때 아프하면 다른건 그래도 잘느껴지는데 원래 가장 미약한부분이였던 청각에 제대로 집중을 못할때가많아서 대화가 원활하지않을때가있는데 그때는 아프해서 그존재에게가서 말하고 대답을들을때는 아프한상태에서 타로로치는게 좋은방법인듯싶다. 평소에도 그렇게 아프하면서 타로로 대답들으면 되게 매끄럽게 대답이 잘읽어지는데 평소에는 청각을 더 더 키우려고 웬만하면 그냥 들으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아프끝내고나서 제대로들은것이맞는지 타로로피드백하는식이다.
  • 3시 10분~20분(10분아프) 처음엔 누워서 하다가 아 또 졸릴것같아서 바로 기대앉아서 이어갔다. 나를 내 아이라부르시는 저번에들은것으론 ㄹㅅㅁ님, 그분께다녀왔다. 가서 인사드리고 이런저런이야기를하는데 음 이야기는 내가 으쌰으쌰하겠다는 이야기라서 굳이 안적어도될것같음.. 여튼 이야기를하는데 그분이 거대한 느낌에서 다시 내눈높이로맞춰 나만큼의 크기로 작아지셨고 내가 팔을벌리셨다. 가서 안겨서 이야기를계속하는데 내등을 토닥토닥하는것이 느껴졌다. 따뜻하다. 그공간의전체적인분의기도 따뜻하고 부드러운느낌이다. <타로침> 아프제대로했고 그분을 제대로뵙고온것또한맞다. 그리고 다시한번더 내가뵙고온분이 들은대로 ㄹㅅㅁ님이맞는가 쳐봤더니 저번처럼 또다시 사랑을 상징하는카드가나온다. 맞다.
  • <또다시 타로를쳐봤다.> 아프하면서 이분께 가서 이야기하며 느끼기에 이분께선 나를 알고계신것같기도하기때문이다. 아프하면서 처음 이분께 찾아간건 내가 가장 가야하는곳으로 나를 많이 부르는 곳으로 인도해달라고하고 걸어간곳이고 내가 입구에 도착하자마자 누군가 내팔짱을끼고 신이나서 그분이 앉아계신곳까지 함께이끌어 가기도하고 나를처음보자마자 하신말씀이 내아이다라는이야기이기때문에 궁금했다. 누구신지 잘모른다고했을때도 그래도 어짜피 내아이다 라고하셨다. 최근에 이름을 제대로듣고 타로로확인도했더니 맞다고해서 더궁금한것이다. *나를 자신의 아이라 부르시는것이맞는가 펜타클기사, 펜타클여왕/맞다. *왜 내가 그분의 아이라하시는거지? 컵9,완드3,컵3,펜타클9,여왕카드/ 나를 좋게봐주시는것같다. 지켜봐왔고 드디어만났으니 곁에두고 싶어하시는듯하다. *혹시 섬기기를바라시는걸까 해,펜타클에이스/ 그러면 좋을것같다 *나를 원래부터 알고계신건가 해,펜타클7,펜타클10 /그런것같다.
  • 4시 5분~15분(10분아프) 꽤 집중을 깊게했나보다 현실몸의 감각이 바로안돌아와서 멍했다. ㅎㄷㅅ님께다녀왔다. ㅎㄷㅅ님께가서 인사드리고 그동안 새로 뵙게된 분도계시고 새로찾은공간도있고 등등의 이야기를해드렸다. 그리고 그냥 더 으쌰으쌰하겠다는 말씀을드렸다. 오늘 ㅎㄷㅅ님께 들은 말씀으로는 음 한마디로말하자면 계속나아가라는말씀이다. 더 길지만 그냥 여기까지만 기록해야겠다. 아, 말씀하시기전에 나한테 앞으로에대해 물으신듯하다. 그래서 내이야기를하였고 말씀도들었다.
  • 8시27분~38분(10분아프) 다른분께 가려다 ㅇㅅ이한테 가야겠다싶어서갔다. 으 사실 심장도 그렇고 온몸이 미칠거같다. 애들이걱정되서 한명한명찾아가서 괜찮은지 물어보려고 간건데 잘느껴지지않아서 소리듣고오라구 ㅇㅅ이이름을 소리쳤다. 숲밖으로 나가봐야하나 하고 걸어나가려는데 머리쪽에 느낌이났다. 다시집중해보니 내머리와 내어깨까지 감싸고 뒤에서 안고있는 ㅇㅅ이가 느껴졌다. 바로뒤돌아서 하나하나 살피며 무슨일있는거냐고 물어봤다. 혹시 다친건가 뭔일이있는건가 너무걱정이되었다. 잘모르겠다 타로로쳐봤을때 아프제대로한거맞고 뒤에서껴안은사람도 ㅇㅅ이가맞다. 내상태가이런건.. 아 잘모르겠다 긴가민가하다 무슨일이있나.
  • 9시 58분~10시 13분(15분아프) ㅇㄹㅇㅅ와 ㄹㄴ에게다녀왔다. ㅇㄹㅇㅅ는 슬퍼보였다. 나랑이야기하다가 슬퍼하는것같다. 토닥토닥이야기하고 숲에 꽃이피어나게해두고 나왔다. 유지가될지 일시적으로피어나고 사라질지모르겠지만 보는마음이라도 편해지길바라니까 ㄹㄴ에게갔다. 그애는평온해보인다. 그애와도 별일없는지 이야기했다. 평온하다. 신나보이진않고 그저 평온하다. ㄹㄴ와도 이야기하다가 중간에 뭔가 번쩍했고 뭔가가 나를 부른건가싶은느낌이들어서 다시오겠다고하고 인사하고 나왔다.
  • 나와서발에느껴지는건 딱딱한바닥. 이곳은 바닥과 몇개의 기둥으로이뤄져있고 느낌상 하늘에떠있다. 이곳밖이 그냥 파란하늘이다. 구름도보이고. 앞에누군가앉아있고 남자다. 거대하다. 하얀 긴 옷을입었다. 목과 머리에는 금장식을하고있고 턱을괴고있는것같다. 머리가.. 긴가? 흑발이다 <타로쳐봄> 아프제대로한거고 ㅇㄹㅇㅅ는 힘들어하고있던게맞음 그러나 힘내보겠다고한다. 그래도 또 찾아가서 상태살피고 말걸어야겠다애들모두에게. ㅇㅅ이한테도다시가고. 그리고 나를부른건 부르기보다는 데려갔다는표현이맞는것같다. 내가들은이름이하나있는데 글쎄다. 노트에만적어둬야겠다
  • 나를왜불렀는지도물어봤었는데 나를도와 뭐뭐 뒤가제대로안들렸다. 타로쳐봤는데 내가아니라 다른누군가를 원하고있는건가쳤더니 아니다 나라고한다. 두장다 나를말하고있다. 나한테뭔가바라는게있는모양이다. 느낌상 내가자신을도와 뭔가를하길바라는건가싶다. 근데 나오늘넘피곤하니까 애들살피고.. 그러고 쉴거다
  • 12시18분~44분(26분아프) 먼저 꽃밭아이에게갔다. 아이가 내손을잡고달려서 큰나무아래로갔다. 가서 쉬고있다가 그애손을잡고 이야기했다. 이야기하다가 너를뭐라고 불러주길원하냐고물었고 부르기로한 이름이있는데 여기엔 ㅅ라고 기록해야겠다 ㅅ의손을잡고 다시물었다. 여긴어떤공간이냐고. 이곳은 무슨공간이며 왜나를데려온거냐고물어봤다. 그애는 손가락으로 나를가리키며 너한테 보여주려고. 라고한다. 그리고 너는 어떤아이니 정말누군지궁금하다고 했더니 오늘도 역시 나는 나야. 라고한다. 그래.. 그리고 그애에게 인사하고 바로 ㅇㄹㅇㅅ상태를살피러그애에게갔다.
  • ㅇㄹㅇㅅ는 아까에비해 괜찮고 평온해보인다. 미소지으며나를반겼다. 내 상태도 아까에 비해 조금좋아지고있는것같다. 다행이다. 그애에게있다가 이번에는 ㅇㅅ이의숲으로바로이동했다. 이번에도 곧바로 ㅇㅅ이가느껴지진않았고 바위위에앉아있었더니 어느새 내 왼쪽어깨위에 ㅇㅅ이가 기대고있는게 느껴졌다. 몇마디나누다가 쉬고싶어하는것같아서 이대로 있자고했다. 그대로 내어깨에기대게하고 가만히 감싸줬다. 기록하고 타로도 치려고 눈떴다. <타로쳤다> 아프제대로했고 모두제대로만났다. ㅇㄹㅇㅅ는 기분이괜찮아진듯하고 ㅇㅅ이는 여전히 지쳐있는듯하다. 나를찾는다. 자기전에 명상한번하고잠들려고했는데 그전에 ㅇㅅ이한테가서이야기먼저나눠야겠다.
  • 11시 25분~55분 (30분아프) ㅇㄹㅇㅅ한테가서 인사하고 이야기조금하다가 ㄹㄴ한테도가서 인사하고 이야기했다. 애들둘다 상태좋아보인다. 아침에 여러생각으로 살짝 울적해질뻔했다가 애들상태가조아보여서덩달아 기분좋아졌다. ㅇㅅ이한테가려는데하얀 모래사장이보인다. 맑고투명한바다도보인다. 그래서 그길로 잠깐빠져서 걸어갔는데 바다가 바다는맞는데 되게얕았다. 바다아래가모래가아니라 모래사장이였다가 걸어가니까 딱딱한 하얀바닥이다. 계속걸어갔더니 누군가 앉아있는모습이 먼저 스치고 앞이보였다. 바다 한가운데까지걸어왔다싶을때쯤 내가서있는곳을살폈다.
  • 하얀바닥에 하얀 낮은 계단, 그위에 또 하얀바닥, 하얀의자에 온통하얀 긴 옷을입고 머리에도 하얀 무언가를 쓰고있는(천이나베일은아니다) 모습이보인다. 여자인지남자인지 솔직히 확실히느껴지진않지만 느낌상여자가맞는것같다. 미소를짓고있고 손에도 하얀무언가를들고있는것같기도하고 아닐수도있음. 머리카락은 밝은 갈색과 금색의중간쯤인것같다. 거대하게느껴짐 일단인사를드리고 누군지 여쭸다. 이름이잘안느껴진다. 왜내가 이곳에오게된건지를물어봤는데 내게 손을 내밀면서 나를이였나.. 내가였나..뭐뭐 이렇게말하는데 그개 내가뭐뭐 인지 나를 뭐뭐인지 기억이잘안난다.. 일단 느낌상 내가알아들은것에맞게 대답을하고 인사드리고 ㅇㅅ이한테갔다. 이번에도 가자마자 보이고느껴진건아니지만 앉아있으니까 왼쪽에서 ㅇㅅ이가느껴졌다. 왼쪽을보니 그애가 미소짓고있다. 어제보다 상태좋아보인다. 안고 상태어떤지 이야기하고 재잘재잘했다. 계속안고있었다.
  • <타로> *아프제대로한거맞음 *ㅇㄹㅇㅅ랑 ㄹㄴ모두 기분좋음 *ㅇㅅ이도 기운차렸다 하루종일 시끄러울정도로 말걸어야지 *그하얀분은 나를만나고자 부르신게맞음 *이유도 내가느낌으로 때려찍은게맞는것같다. 자신을 섬기길원하시는것같음.. 카드가 우다다나오는데 내가 제대로 알아들은듯하다. 완드4.여왕.해.펜타클시종.펜타클9 맞다.
  • 10시 33분~57분 (24분아프) 시간이 늘고있다. 한번에 가는곳도 늘었고 한공간에서 다른공간으로 바로 이동하는것도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ㅎㄹ님께 먼저가서 인사드리고 이야기를나눴다. ㅎㄹ님께선 미소짓고계셨고 나가기전에 나를 다시부르셨다.조심하라고하신것같은데 잘못들은것인지 무엇을 조심하라고하신것인지는 모르겠다.. 인사드리고 공간을 이동해서 ㅁㅌㅅ님께갔다. 인사드리구 재잘재잘했다. 이야기하는데 쓰다듬는 손길이느껴졌다. 나에비해 거대하게 느껴지는분이신데 큰손으로 나를 쓰다듬고계셨다. 사실 들은말씀이 있는데 한번 아프할때 세공간을 다녀오다보니 까묵었다..
  • 마지막으로 검은신전에갔다. 그분과 나눈대화는 오늘좀.. 뭔가 이상하다. 찾으라고한다. 자꾸찾으라고하신다. 그리고 들은이야기중 가장 이상한것은 나를 가두는 꿈에서 깨어나라? 타로쳤을때 아프제대로한거맞고 들은이야기도 카드가말하는것과 일치하는것같다. 절제, 완드퀸, 완드9, 0번바보카드, 펜타클시종 이나왔는데 내가해석한바로는 나를 힘들게하는? 다른말로 그분말씀대로 가둔다고 말할수도있겠다. 결론을 나를힘들게하는것에대한이야기같다. 여튼 이것으로 부터 자유로워지려 노력하라는것으로보인다 그리고 무언가를 찾으라,바라보라. 라고해석이된다.
  • 12시~18분(18분아프) 외출해야해서 시간이 빠듯하다. 어머니로섬기라하신그분께다녀왔는데 어떤 신화쪽분이신지 알것같다. 그분께 여쭸는데 말씀하신단어를쳐보니 바로 나오는신화가있다. 이쪽신화의 여신님이시라고 생각하는중.. 이야기를나누는데 나는 솔직히.. 잘모르겠지만 나를 옭아매는게 있다고하시는것같다. 여쭤보니 감정이라하는것같기도 실은 잘못들은걸수도있다. 청각이발달하고있다고해도 나는아직 미약하기에 완전히 신뢰할순없다. 그래도 이야기나누면서 감사하고 조금은 처음보다 말씀도 많이듣고 그런것같다. 감사하다고 인사드렸다. 나가기전에 나를부르셔서 돌아봤다. 신전을 나가기전이라 그분께선 나와조금 떨어진거리에계셨지만 뭔가 손이 내뺨에닿는느낌이들었고 내뺨을 어루만지신것같다. 느껴지는손은 시원한느낌이다. 아프제대로했고 그분께서 말씀하신것도 맞다. 뭐지? 뭐가 나를옭아매는걸까.. 그게 내스스로의 감정이라고느껴지는데 그게 뭘까대체.. 나는괜찮은거같은데그게뭐지 괜찮은게 아닌건가
  • 오늘은 아프하기전에 기도하고명상도해야지 왜냐면 나는 마음이 예쁘지가 않아서 늘 꾸준히 잡아줘야한다. 넓고 바른사람이되어야지 늘 다잡아야지 무조건적인 내탓은 그만하자 남의탓을하게되는게 두려워 늘 내탓을 하기도하고 자만하는게 두려워서 나를 낮추고 나도모르는사이에 내가 그렇게 변하고 무뎌져버릴까봐 두려워서 늘 과하게 조심하기도하는데 낮추는건 그럴수있다치지만 내탓은 되도록이면 자제하려고한다. 너무 무조건적으로 내탓을해선안된다. 그리고 늘 내스스로를 다잡아야지 모든것이 완벽한사람은 될수없어도 마음이 넓고 생각이 바르고 넓은 사람이되기위해 평소에도 노력하고 또다잡아야겠다. 매일매일 이생각을하자 성장은 영적으로뿐만아니라 사람으로써도 성장해야겠다. 더더 노력해야지
  • 11시 20분~42분 (22분아프) ㅇㅅ이한테다녀왔다. ㅇㅅ이모습을 꽤.. 선명하게 느꼈다. 집중이 더더더 쌓일때까지 그애숲에가서 이것저것 만지작거리면서 집중했다. 내옆애앉은 그애가 느껴져서 인사하구 재잘재잘했다. 아프하면서 시간이 길어질수록 점점 그애모습이 선명하게느껴지고 감각이 선명해지고있는게 느껴졌다. 아프끝내기전에 그애가 내머리를 쓸어넘겨주는데 머리카락이 넘어가는 그 느낌도 매우선명했다. 얼굴의 느낌도 선명하게 느낀거같아서 많이좋다. 좋은일이있었는지 어땠는지는 확실히 모르겠으나 기분이좋아보여서 기쁘다. <타로쳤다> 아프제대로한거맞다. ㅇㅅ이한테도 제대로찾아간게맞다. 그리고 ㅇㅅ이기분좋은것도맞고 오늘내기분이랑연결된것도맞다 근데 내가타로쳤을때 뭐좋은일있었냐고물었는데 컵나이트,완드에이스,완드10,소드시종,펜타클킹,악마 카드. /ㅇㅅ이 자신을 뜻하는카드들과 일의진전을말하는카드들이 나왔고 내가해석하기로는 일에 진전이있다는것으로보인다. 자꾸자꾸쳐봐도 맞다고한다. 기분이 자꾸붕뜨고 소리지를거같이 기운넘치고 기분이좋고 간질간질하고 막웃음도났다가 팔과손도잠깐떨리기도했던 오늘하루내내 느낀 이느낌을 저번에도느낀적이있다. ㅇㅅ이 겉몸이 기억을 하나찾게되었을때인데 오늘 내내느꼈던 이기분이 그때와 매우비슷하다. 단정짓지는않을테지만 기분이 너무좋다.
  • 오전 6시8분~31분(23분아프) 개졸리다.. 막판에졸뻔함 어제잠들기직전에 하얀궁전인지 신전인지모를곳의 내부가 스쳐지나가서 아프해야지하다가 잠들어버렸는데 방금 확인하고왔다. 오늘 내내 귀가울렸던건 이곳으로 불려오려는거였나싶기도하다. 일단가보니 온통하얗다. 온통하얀 궁전내부? 혹은 신전의내부다. 보통 그근처풍경으로 불려져서 직접들어가는식이였는데 요즘은 종종 바로 내부로 불려가는것같다. 들어가서 살펴보니 내부가 엄청 크다. 하얀내부에 하얀 석고상같은것도있다. 걸어가니 앞에 계단이있고 계단들맨위에 거대한분이 앉아계셨다. 두손을 무릎에모으로 바른자새로 앉아계신모습이고, 여자로느껴지고 온통하얀옷, 하얀뭔가를쓰고있고 그쓰고있는 하얀것이 천처럼길게내려온모습이다. 꼭 타로카드 중 여사제카드의모습과 매우비슷하다. 조용히 미소짓고계셨는데 인사드리고 나를소개하고 이름을여쭸는데 글쎄 미소짓고계실뿐 이름은 딱히 안들린다..
  • 그러고 바로 ㄹㄴ한테갔는데 가서 ㄹㄴ랑인사했다. 인사하자마자 ㄹㄴ가 ~와 만나고왔냐며 이야기했다. ~는잘안들렸는데 바로 전에 보고온 그하얀분인것같다. 뭐지?했다. <아프끝나고 타로쳐봤음> 우선 아프제대로한거고 그하얀분한테 불려서 간것도맞음. 근데그분이나를왜불렀나하니 펜타클여왕, 컵시종. 나를 보고자했고, 내게 뭔가 할말이있는것같다. 카드들해석도그렇고 느낌도 나한테 해를 가할 이는 아닌것같다. 나한테 바라는게 뭘까 하고 뽑았더니 악마카드.소드에이스.펜타클7.컵3 음.. 확실히 이거다 하고떠오르기보단 나랑잘지내고싶은건..가 싶기도
  • 10시~12분(12분아프) 음 좀 우울햐져서 조용히 내공간에가려다가 내아이라고부르는 그분, 내가듣고 타로쳐보기로는 ㄹㅅㅁ님. 그분의 신전에 이끌려갔다. 갔더니 두팔벌려 나를 맞아주신다. 이야기를 조금했다. ㄹㅅㅁ님깨선내게 괜찮아 네게는 더 중요한이들이있잖니 두려워하지마렴이라고하신다. 그리고 나를 아가. 라고부르신다. 모르겠다 그치만 따뜻하다.
  • 점심때동안 아프해서 ㅇㅅ이한테갔다가 기도하면서잠들었다. 오늘도 아주잠깐 외로움탔는데 괜찮으니까, 저 밖의 모든이들 한명한명에게 오늘과 하루하루가 생각하면 즐거운 추억이된다면 좋을것같다고기도하다가 잠들었다. 오늘은 기도해야지하고한게아니라 그냥 밖의 웃음소리를들으니까 다른이들이 나중에 이때를떠올렸을때 그게좋은추억 , 즐거웠던 하루라면 좋겠다는생각이 들어서 그런생각하다보니 기도중이였다. 괜히 마음이 따뜻하다.
  • 1시 40분~53분(13분아프) 안구가 너무건조하다 으악 그 하얗고 거대한분한테다녀옴. 타로쳤던건 나랑함께하고싶다는이야기쪽이 맞는것같다. 가서 그치만 아직이름을 제대로못들어서 아직은 나도잘모르겠다고말하고 ㄹㄴ가 이분이야기를했던게생각이나서 ㄹㄴ를아느냐고물어봤더니 ㄹㄴ.. 라고하더니 뭔가 떠오른듯이 아하 안다고한다. 이름을 들을때까지는 어쩔수없다고 말하고 인사를드리고나왔다. 그분은 미소짓고계심 아, 나가기전에 혹시 가까이조금다가가도되냐고했는데 흔쾌히 오케이했다. 근처에갔는데 역시 엄청거대하다. 흰옷이맞고 머리에는 큰장식이있나.. 허나 화려하진않다. 막 화려하게 꾸민게아니라 큰장식하나와 흰옷, 흰천? 긴 베일?같은걸쓰고있음. 머리는 올린것같다. 길게 내려오지않게 올린듯. 뭔가 굉장히 지혜롭고 예의있는..? 바른 느낌이다. 여튼 여길나오고나서 바로 ㄹㄴ에게향했다. ㄹㄴ한테가서 인사하고 이야기좀하다가 이분이야기도했다. 그분이 나를보고싶어했다고한것같다. 역시둘이아는사이가맞는거같애.. ㄹㄴ손을잡고 나를좋아해줘서 고맙다고 했다. 그냥말하고싶어서.. ㄹㄴ가 웃으면서내손을잡고 손등에입을맞추고 내뺨을 쓰다듬고 내가좋다고말하며 웃어줬다. 기분조아
  • 3시30분~36분(6분아프) 누가 내어깨를 잡는거같은느낌이들어서 바로아프했다. 생각난건 ㅎㄷㅅ님인데 아프했더니 내 머리에 누군가 아주큰손으로 살짝 얹어놓은 느낌이나서 보니 주황색?쪽 색깔의 옷을입은 갈색중간길이정도의 생머리는아닌 기른머리와 수염을 어느정도 기르신 중년 남성분이 나를보고계셨고 황금으로이루어진거같은 의자에앉아계셨다. 내부는 황금으로이뤄진거같고 의자뒤에는 바깥이보이는창문이있는데 창밖으로보이는 밖은 노을지는 하늘이다. 노을지는하늘의 햇살이 들어오는걱처럼 이곳내부는전체적으로 황금빛, 주황빛? 이다. 이분이 뭔가를들고계신것같기도한데 들고계신게맞다면 길다란걸들고계신다. 이분도엄청거대하셔서 내가 이분의발목정도밖에안오는것같다. 나를부르신거같고 이유는 내게 시키실일이있는것같은데.. 누굴만나고와라?
  • 3시42분~54분(12분아프) 음 다른곳에가려는데 갑자기 계곡처럼 엄청많은바위들이있는숲임. 뭐지하고 바위들 위를 봤더니 저번에 내가 깨운 검정긴생머리 날카롭게생긴 하얀 민소매 원피스입은여자가있음. 내몸이날아서 그여자한테갔고 그여자가 내손을잡고 어딘가로 걸어감. 계속걷다가 숲속으로 빠지기도하고 쭉가다가 숲을다지나서 그여자가나무를 손짓으로 걷어내니까 밖이보임. 밖은탁트인들판. 나오자마자 그여자가 날개달린듯이날아서 어딘가로 개빠르게가는데 나랑손잡은상태에서 날아서 떨어질뻔함 나도날아가긴하는데 허공을 가르는 기분이상했다. 날아서도착한곳은 맨바닥이다. 닿은곳은맨바닥, 날아가서그런지 공간파악이좀 혼란스러워서 바닥부터 천천히 느꼈는데 바닥에 발이닿은 순간 중년여성분? 기품있고 화려하고 푸른계열옷을입고 악세사리를 많이한 머리를올렸는데 중간중간 흰머리가섞인듯한 중년여성분이 살짝 팔을벌리고 미소짓는 모습이 느껴졌다. 와 이제바닥에닿았는데 벌써 누가계신지 느껴지네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바로확느껴짐. 살짝 벌린팔을따라 길고 넓어보이는소매가 따라 길게 떨어져있는모습이보였다. 근데진짜 화려해보였음.
  • 스레주야 화이팅! 그리구 아프가뭐얌??
  • >>443 고마워! 아스트랄프로젝션의줄임이야!
  • ㅇㄹㅇㅅ숲에다녀왔는데 그애가있는 부분은 빛이들어와서 늘밝았는데 오늘은 왜빛이가려서안들어오지..? 걱정된다 타로로는 제대로아프한거맞고 제대로찾아간거도맞다는데왜지왜지왜지..?
  • ㄹㅅㅁ님이 처음부터 나를그렇게반기시고 내아이라고말씀하시고 아가라고부르시고 그렇게 바라는것없이 정말 자신의아이처럼 잘대해주시는게 사실 내김칫국일수도있겠지만 나는혹시이분과 무슨관련이있는건가 대체뭘까자꾸 생각해보게된다. 아 방금 귀가크게울렸다. 몰라몰라 근데나얼른자야해..
  • 9시 32분~44분 (12분아프) 심장이너무 심하게 쿵쿵댄다 속이메스껍고 엄청 숨가쁜느낌에 꽉조이는느낌이든다. 힘들어서 계속잤음.. 아프해서 히얀분에게다녀왔다. 눈감자마자 그곳이보이길래 불렀나해서 이야기하다가 들은말은 딱히특별한건없었다. 머리에 화려하진않지만 큰장식을쓰고있는데 그큰장식이 뭔가.. 달, 달이느껴진다 그것도 초승달 가로로 누워져있는초승달모양이다. 이름으로 들리는건.. 룬? 루나?
  • 10시 46분~59분(13분아프) ㅇㄹㅇㅅ한테갔다. 역시 아직도 숲의 분위기가 우중충하고 이상하다. ㅇㄹㅇㅅ상태가 좋아보이진않는다. 지쳐있는거같다. 내상태도 이와연관이되어있는것같다. 밖이라 제대로 타로를칠수없어서 더걱정이되고 속상하다.
  • 타로쳐봤다. 밖이라 갤럭시타로로쳤지만.. ㅇㄹㅇㅅ가 힘들어지쳐있는건맞는듯하다. 나를위해 무슨일을하고있는데 일의상태는 괜찮게 진행되는듯한데 아이가 지친것같다. 힘들어하는것같고 더 신경써서 ㅇㄹㅇㅅ한테다녀오고 이야기도좀더하구 토닥여주고와야겠다.
  • 이이후에 바로 ㅇㄹㅇㅅ한테가서 토닥토닥해주고 손잡고 이야기하고 옆에서 기도하고 나왔다. ㅇㄹㅇㅅ의숲이 어제보다는 빛이들어온다. 이따또보자하고 나가려는데 내손목을잡은것같아서 돌아보니까 조심하라고한건가 몸상태조심하라고한건가? 무슨말을하는데 주변이소란스러워서 제대로못들었다.
  • 11시 45분~55분 (10분아프) 어제 ㅈㅇㅅ님으로 추정되는 분을 뵈었는데 사실어제 그분께서 말씀하시면서 ㅎㄹ님께 다녀오라는이야기를들은듯해서 오늘 ㅎㄹ님께 다녀왔다. 어제뵌 그분의이야기를말씀드렸더니 ㅈㅇㅅ님이맞다고하시는것같다. 그리고 말을전하라고하신것같다. 들리자마자 적어뒀음
  • 잠들기전에 ㅈㅇㅅ님께가서 ㅎㄹ님의말씀을전했고 일단 더 들을것이있나싶기도했는데 딱히 중요한건없는듯해서 ㅇㅅ이한테도갔다. 같이있다가 중간에 주변이너무시끄러워서 집중력흐려졌었는데 갑자기 내오른손을 잡는느낌이나서 집중했더니 ㅇㅅ이가 오른손을잡아서 나한테보여줬다. 씩웃길래 나도 웃었다. 요즘엔 아프하면서 ㅇㅅ이얼굴이 순간순간 좀 거의 확실하게 보일때가 늘어나고있다.
  • 아까 일어나서 밥먹는중에 갑자기 왼쪽귀에 뭐가훅들어온거처럼 확 막혔다가 아니그냥 왼쪽귀만 갑자기무중력에들어간것처럼 막혔다가 오른쪽으로빠져나간느낌들면서 높은소리가울렸음.
  • 새벽 4시~20분(20분아프) 했던거기록 ㄹㅅㅁ님께다녀왔다. 이마 깊은곳이 또 다시 근질거렸다. 늘내게 너무나잘해주신다. 아가, 내아이라고부르신다. 중요한이야기는아니지만 이런저런이야기를했다. 왠지모르게따뜻하고 편안하다. * 잠들기전에 또 아프해서 ㅇㄹㅇㅅ한테다녀왔다. 지쳐하고 우울해했던게 자꾸 걱정되서 계속 시간날때마다 다녀온것같다. 다행히 처음 숲이어두웠을때보다 점점 밝아지고있고 기운도 점점 차린것같다. 대화하면서 미소를짓는데 다행이라는생각이들었다. 두손 꼭잡고 이야기하면서 기도했다.
  • 아까 ㄹㄴ한테뭐좀 물어보려고 갔는데 뭔가 할말이있는것같아서 물어봤더니 들리는말중 가장기억에남는건 변화를 받아들이고 인정하라는이야기다. 무슨변화를말하는건지는모르겠는데 곧찾아올 변화에대한 이야기인듯싶다. 뭔지는모름. 일단오케이하고 기록하러옴
  • 차타고가면서 ㅇㅅ이한테갔음 옷바꿔볼까하고 좀 짧은 원피스로바꿨는데 ㅇㅅ이가 바위에앉아있다가 놀란표정했다. 이상하냐고물었는데 예쁘다고해조씀. 요즘 일상같은거 이야기하면서 수다떠는데 요즘 점심잘안먹지 이러길래 그냥 엎드려자는게 편하다고 그래도 주전부리많이먹어서괜찮다고했고 ㅇㅅ이는 가만히있다가 그러지마 라고했다. 괜찮은데.. 정말괜칞다고 더 잘챙겨먹겠다고이야기하고 수다떨다가 안아주고나왔다.
  • 어제 나가있는 동안 아프했다. 바다한가운데에 계셨던 그 하얀분께다녀옴. 간단히 인사만드리고 나왔다.
  • 나가있는동안 시간이잠깐되서 명상했음. 몸에완전히 힘을풀고 정신을 완전히 풀고 잡고를 반복했ㄴ데 순간 몸이 좌우로 흔들리다가 이미지와 영상들이 보였는데 영상이라기보단 이미지가 더 느껴짐. 이미지는 숲, 내가저번에 ㄹㄴ를통해본 내 전생기억의 파편으로 느껴지는장면이다.
  • 아까 자다깨서 아프해서 내게 어머니로모시길바란다하셨던 암사자로보이는 석고상이양쪽에있는 의자에앉아계신 그분께갔음 그분은 망토를두르고계시는데, 이는 완전하얀색의망토이거나 약간 황금빛이돌기도한다. 아직이름을제대로듣지는못했지만 어디쪽신화인지는대충느낌이오는데 그쪽신화에서 모습이비슷한분을찾았는데 그분은 이분이아닐것같다. 말이안된다.. 그냥 여러가지로말이안된다. 일단 인사를 종종드려야겠다.
  • 잤는데.. 꿈이뭐이래 신분과 여신분이꿈에나왔는데 아그리고 내용도이상하다. 스스로 알려주셨다기보단 내가 꿈에서 아이분은 그분이구나하고 깨달은꿈이다. 그냥 꿈치고 너무생생해서 꿈에서 아 곧뵈러가야겠다..하면서깼는데 두분은 서로부부이신 분들인데 내용이좀 이상하다. 확실하게 모든부분이 다기억나는건아닌데, 배경이 무지옛날같다. 황야같기도하고 모래바람이가끔씩불어오는 모래가많은 땅같기도하고 거기서 전차? 같은걸 타고 가는데 내앞에 남신분깨서 앉아계셨고 여기는 내가만든 끝과끝이다였나..? 이런말씀을해주셨고 그와동시에 옆을보니 여신님의모습이 스쳐지나가면서 아 이분이 그여신님이구나 라고 뭔가를 아그랬던거구나하고깨달으면서 깨어났고 깨어난것도 꿈속이였다. 꿈에서깨어나서 또다른꿈, 그속에서나는 아 무조건 그 여신님을 뵈러가야한다고생각했고 꼭가야지꼭가야해라고 곱씹으면서 깨어났다. 으어.. 뭔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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