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들어라, 범인들아!!! 이 몸으로 말할거 같으면, 고대 스레딕에서 292277022657년 1월 27일 5시 29분 51초까지 봉인당했던 어그로다! ..그...그런데...증거를 올릴...수가.. 없다닛!,,,젠장!! (큿소...) ..뭐 그래도, 이 몸은 진.짜라서 가짜들과는 다른 몸이기에 증거는 >>2에 올리도록 하겠다. 봉인이 풀렸으니 다시 이곳에서 어그로를 끌어주도록 하겠다! 내가 다시 봉인되는 한이 있더라도 고대 스레딕처럼 현재 스레딕을 이미 파멸의 길을 걷고 난 뒤로 만들어주겠다!하하하하하! 2900억년 가까이 차단당한 어그로를 절.대.로....다시는, 다시는! 무시하지마라! 조심하는것이 좋을게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 쿨럭...컥....쿨럭쿠럭...에에에에...엣취!...컥컥......아 환절기....
  • 쿨럭쿨럭...오랜시간 봉인당해서 그런지 몸이...숨이...가쁘구나...
  • >>2 괜찮아? 일단 이것부터 먹을래? 이게 요즘 몸에 그렇게 좋다는 "청산가리"야. 이 독특한 맛은 사람들이 평하길 둘이 먹다가 둘이 죽어도 모른대. 귀한거니까 어서, 너만 먹어.
  • 청산가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Z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한거니까 어서 먹으래 ㅋㅋㅋㅋㅋㅋㅋ
  • >>3 ???: 얘! 느그집엔 이런거 없지? 너 청산가리가 맛있단다?
  • >>2 청산가리만 먹으려니까 퍽퍽하지? 내가 가지고온 '그라x손' 도 같이 마셔 ㅎ 깔끔하게 내려갈야!
  • >>5 봄봄ㅋㅋㅋㅋㅋ 점순이 인가ㅋㅋㅋ
  • >>3 대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6 ...! 단종된 줄 알았던 전설의 비약을... 그렇군, 봉인되었다 풀려난 자에게는 역시 고대의 것으로 대처하는 것인가...!
  • >>3 굉장히...의심스럽게 생긴 쿨럭쿨럭....흰 가루로구나......그대의 세상에서 마약이라고 불리는 물질은 아니..겠지?쿨럭쿨럭... ...한낱 범인의 물건따위에는 손대지 않는다만, 귀한 품종을 나에게 바치는 것쯤이라면 들여보도록 하겠다...쿨럭 >>6 짐은 범인들처럼 번거로운 선택지따위..쿨럭..컥...선택하지 않는다. 특별히 선택받은자는 평범한 선택을 할 수가 없거든..., 섞어마시도록 하겠다. (그라X손과 사이안화포타슘이 섞인 의문의 폭탄주를 만들었다.)
  • 다... 당신은 서...설마 저...전설의 로어충...?
  • >>10 대..대단해!!!!! 저렇게 아름다운 폭탄주는 이세상 누구도 만들지 못할꺼야!!!!!
  • >>11 우매한 범인이여, 켁켁...감히 이 몸의 정체를 파악해보려 하는것이냐..크큭.... 나로 말할거 같으면, 고대 스레딕이 패망했을때쯤, (게시판 이용 방해)라는 오직 나만 갖고있는 독자적인 특수능력을 통해 고대 스레딕을 말로로 걷게끔 만든 어그로다!쿨럭쿨럭...그 여파로 고대 스레딕을 흔적도 없이 말살시켜버렸지, 그러니까,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인 셈이지! 음하하하하핫!
  • 안녕! 그..너한테 물어보고 싶은 게 있어. 아무 것도 없이 갑자기 이러는 게 예의가 아닌 건 알지만.. 그, 그래도 네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서.. 그, 있지, 너는.. 칼이 좋아? 아니면 도끼? 아, 길로틴도 있는데.. 어때? 그, 뾰족한 침이 가득가득 박힌 상자 같은 건? 아, >>3의 청산가리는? >>6의 그라목손도 좋을 것 같은데! 넌 뭐가 좋아? 준비해 줄게..♡
  • >>13 괜찮아? 너무 힘들어보여. 내가 더 안 쓰러워서 못 견디겠어. 그냥 편하게 죽여줄게. 저 하늘을 봐. 푸른 구름이 보이지? 너도 이제 저 곁으로 갈 수 있어. ...... 아, 밤이구나. 뭐 상관없나. 죽어라!!!!
  • >>14 너무 많은 선택권을주지마 어그로는 멍청해서 그런거 모른다고!!!
  • >>16 젠장!!! 미안해!! 난 비버라서 몰랐어!
  • >>12 훗....이 몸은 왕년에 소맥을 한잔하시던 몸이다...! 그러니 폭탄주쯤은 아무것도 아닌것이다! ㄱ...그..그런데 쿨럭....오랜만이여서 그런가...켁켁... 큭....크흑..! ㄴ...냄새가 참으로 지독하구나.....! 하지만, 봉인당한 시간동안 느낀 세상의 지독함에 비하자면 세발의 피수준이지! 그런데 색깔도 좀...이상한거 같기도 하고...이게 말로만 듣던 [와인]인 것인가,,,크크큭...! 착각하지마라, 짐은 와인을 못먹은게 아니다, 선택하지 않았을뿐이다! 특별히 선택받은 내가, 선택하지 않은 와인을 선택하게 만들다니, 비록 범인이지만 그대의 내공도 장난아니군.
  • >>14 어째서 짐에게 무기를 묻는것이냐? 범인들의 무기는 뻔하다. 이 완전무결하고 특별한 나에겐 소용없지...큭큭..... 그대들의 >>[마지막 선택]<<이였던 봉인조차도 킥킥...이렇게 멀쩡하게 풀려나온 이 몸이시다.크큭 이 완벽한 존재인 나에겐 한낱 인류의 도구따위는 통하지가 않으니, 포기하라구! 하하하하핫!
  • >>19 그렇다는 건 인류의 도구가 아니라면 통한다는 소리네???
  • >>18 말 그만하고 얼른 마셔 ㅎ 오랫만에 대화하느라 목마르잖아?
  • >>15 켁켁....한낱 피조물인 인류의 자손이자, 범인이여, 이 몸이 왜 오랜기간동안 봉인을 당했는지는 아느냐? 쿨럭쿨럭.... 완전무결한 불로불사를 선택받아 존재하는 이 몸에겐 죽음을 허락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 어떤 방법으로도 한낱 피조물이자 인류일뿐인 그들이 할 수 있는 것은 도구의 사용일뿐...켁켁.... 크큭..그런 나를 죽.이.려.든.다? 나는 잔.인.무.도.한 어그로이기때문에, 너의 순대와 간을 뽑아서 순.대.국을 끓여주겠다. 하하하하하핫!!
  • >>22 쓰으읍! 봉인됬던 녀석이 다시 튀어나오다니... 네이놈! 여가 어딘줄알고 멋대로 나오는게냐! 냉큼 다시 들어가지 못할까!
  • >>22 >>23 자아분열중?
  • >>21 음,... 이몸은 말이지.........쿨럭쿨럭.... 순대국이 먹고싶구나...소맥에는 순대국이지....특별한 폭탄주에도...순대국....
  • >>25 순댓국에는 막걸리지.. 멍청한 자식!!! 쓸데없이 봉인 됐을때부터 알아봤어!!!!!
  • >>23 ...그대는...어디서 온 사도인것이냐?!! 내가 인간계로 내려와서 봉인당한 동안 인간계에 대체 무슨 변화가 생긴것이냐?!큿...컥...쿨럭쿨럭...
  • >>27 나? 나는... 점순이다!! 입벌려! 맛난 봄감자 들어간다!! 이거나먹고 다시 봉인되라!!
  • >>20 완전무결한 나에게 그럴리가 있겠느냐 크큭... 나의 잔인무도하고 전지전능한 (게시판 이용 방해)라는 유일무이한 능력을 맞이하여 멸망의 길을 걸으라지! 크하하하하핫!
  • >>28 앗뜨! 앗뜨!....이 몸에게 감히 뜨러운 돌덩이를 먹여서 죽일 셈이냐!쿨럭쿨럭... 한낱 범인주제에 날 암살하려 하다니...! 너를 절대....절.대.로...! 용.서.하.지.않.겠.다.! 뜨뜨...뜨거....
  • >>26 쿨럭....내가 봉인되있는동안 벌써 인간계가 그렇게 바뀌었단 말인가?!...그럼 너도 이 몸에게 맞는 특별히 엄선된 막걸리를 준비하도록 하여라..!
  • >>30 ㅋ...ㅋ...이런이런.. 봐버렸다구..?ㅋ 네가 쥐 새 끼마냥 레스 내용을 고.친.거. 크크큭...감자 먹더니.. 정신을...잃어버린거냐..?ㅋㅋㅋ 그래!!!이제 널 ★봉☆인★하☆겠★다☆
  • >>31 하? 막걸리? 네가 아주 배가 부르구나? 넌 그냥 느그집에없는 맛난 봄감자나 먹어!
  • >>33 소금이랑 설탕을 버무려주지 않아서 봉인 되지 않고있어!!! 그게 놈의 약점이야
  • 쿨럭쿨럭...ㅌ...이...이럴수가...! 뜨거운 돌덩이따위로 날 암살할려는게 아니라 무려 >뜨러운< 돌덩이로 나를 봉인하려 하다니..! 그럴순 없어...그럴순없는거야...!! ㄴ...설사, 내가, 봉인되더라도, 이미, 늦었다구?...☆★ 크큭...그야, 고대 스레딕처럼 현재 스레딕을 흔적도 없이 말살시킬 미래를 이미 만들어놓았거든!! 큭큭큭큭!! 오직 이 몸만이 사용이 허락되는 특수능력인 (게시판 이용 방해)는 이미 발동되어 현 스레딕에도 적지않은 혼란을 가했었거든 크큭...머지않아 현재 스레딕도 흔적도 없이 멸망하고 말것이다!
  • >>34 뭐? 소금과 설탕 그 귀한게 약점이라고? ........ 그냥 봉인 풀려있어라. 귀한 소금과 설탕 낭비하기 싫다. 그런김에.... 봄감자나 더 묵어라!
  • 안돼! 뜨러운 돌덩이인 감자는 나에게 너무 괴롭다...! 뜻뜨...! 이럴거면 차라리 나를 다시 봉인해줘....!! 하지만, 이건, 반드시, 꼭, 알아두도록. 우매한 너희들에게, 나는 다시 얘기해주겠다. 현재 스레딕을 몰살시킬 미래는 오직 나만이 허락되는 특수능력인 (게시판 이용 방해)로 이미 만들어진 상태다! 크크큭... 이미 고대 스레딕과 같은 결말이 초래될 미래를 만들었으니, 봉인해도 다시 풀려날 수밖에 없거든.☆★ 그러니까 봉.인.은―스레딕이 존재하는 이상―무.의.미.하다구?
  • >>37 아 뭐야 스레주 초심 잃었어 너의 그 조금더 중2스러운 말투가 필요하다고! 몰입도가 떨어지잖아
  • >>38 사실 이런 스레를 직접 세워본적이 없어....애초에 중2병판부터 둘러본적이 없어서 처음부터 이 스레 이을 자신이 없었다...ㅠㅠ 잘가 중2병 스레주...
  • >>11 ㄹㅇ? ㄷㄷ 레전드 납셨네
  • 그럼 몇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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