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벚꽃의 계절. 만개하기 시작한 꽃과 얼마 남지 않은 중간고사. 그런 시기에, 당신의 학교에는 전학생이 왔습니다. 그 날 처음으로 마주친 사람은 옆집에 사는 전학생이었던 것입니다. 과연 당신의 일상은 순탄히 흘러갈까요? 그건 아무도 모르는 일이죠! ☆연애 시뮬레이션인지 로맨스인지 모를 무언가. ☆너무 과도한 병맛 전개만 아니라면, 개그도 시리어스도 OK! ☆수위는 스레가 삭제되지 않을 정도로! ☆어떻게 흘러갈지는 며느리도 모른다! 그러고 보면 앵커판은 처음이네. 충동적으로 세운 스레지만 잘 부탁해♡
레스 작성
795레스 버려진 가여운 고양이가 나타났다! 2018.07.04 1145 Hit
앵커 2018/06/23 13:13:28 이름 : 이름없음
100레스 속보입니다! 지금 배가 존나게 고픕니다! 2018.07.04 296 Hit
앵커 2018/06/30 17:52:08 이름 : 이름없음
120레스 » 옆집에 전학생이 산다고 합니다만. 2018.07.04 718 Hit
앵커 2018/06/06 03:01:39 이름 : ◆jg6jjxPa7fh
8레스 그림 그릴건데 앵커받는다 2018.07.03 137 Hit
앵커 2018/05/22 11:53:45 이름 : 앵커 받는다
52레스 나도 이야기 만들어보고싶어!!!! 2018.07.03 308 Hit
앵커 2017/11/15 21:48:34 이름 : 이름없음
23레스 추억의 게임! 고향만두 만들기(두둥 2018.07.03 79 Hit
앵커 2018/07/03 00:07:49 이름 : 이름없음
6레스 앵커로 소설을 써보자! 2018.07.03 97 Hit
앵커 2017/12/31 23:25:07 이름 : 이름없음
44레스 노래를 만들어보자!!! 2018.07.03 252 Hit
앵커 2017/12/23 19:56:41 이름 : 노래
9레스 어쩌다보니 용사님이 되어버렸습니다. 2018.07.03 70 Hit
앵커 2018/06/27 22:53:08 이름 : ◆6i9upVfhy44
7레스 밥 먹으려는데 앵커로 뭐 먹을지 골라줘 2018.07.03 46 Hit
앵커 2018/07/03 01:21:04 이름 : 저녁밥
46레스 상황극 하실분 배우분 모집합니다^^ 2018.07.03 75 Hit
앵커 2018/07/02 23:05:57 이름 : 이름없음
44레스 유서 쓰자 2018.07.03 89 Hit
앵커 2018/07/02 23:01:49 이름 : 이름없음
31레스 먼지들은 생각보다 많은 일을 하고 있어요 2018.07.01 211 Hit
앵커 2018/06/26 13:50:54 이름 : ◆7e2LdRCi1eJ
299레스 드래곤은 어떻게 키워야되는거야?! 2018.06.30 1214 Hit
앵커 2018/06/06 15:00:20 이름 : 이름없음
177레스 앵커로 그림그린다 2018.06.27 608 Hit
앵커 2018/06/21 15:08:46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