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벚꽃의 계절. 만개하기 시작한 꽃과 얼마 남지 않은 중간고사. 그런 시기에, 당신의 학교에는 전학생이 왔습니다. 그 날 처음으로 마주친 사람은 옆집에 사는 전학생이었던 것입니다. 과연 당신의 일상은 순탄히 흘러갈까요? 그건 아무도 모르는 일이죠! ☆연애 시뮬레이션인지 로맨스인지 모를 무언가. ☆너무 과도한 병맛 전개만 아니라면, 개그도 시리어스도 OK! ☆수위는 스레가 삭제되지 않을 정도로! ☆어떻게 흘러갈지는 며느리도 모른다! 그러고 보면 앵커판은 처음이네. 충동적으로 세운 스레지만 잘 부탁해♡

속눈썹이 길다. 눈동자가 밝은 갈색이다. 콧망울이 삼지창처럼 세갈래로 갈라져있다 치아가 옥수수로 구성되어있다. 물론 약한 옥수수가 아닌 팝콘용의 강력하고 딱딱한 옥수수니 걱정할건 없다. 턱에서 수염처럼 이끼가 자란다.

제발 설정만은 자비를......

눈이 크고 쌍커풀이 있다 엘프귀를 가지고 있다 치아가 선명한 분홍색이다 인중에 곰팡이가 나는데, 제거 할 수 없어서 그냥 놔두고 산다

이 스레는 어디까지나 평범한 로맨스입니다!! 그리기 좋은 미소녀를 내려주시죠!!

안경을 끼고 있다! 안경을 끼고 있다! 안경을 끼고 있다!

나 니아 148cm. 쿨데레. 백색의 단발머리. 속눈썹이 길고, 눈동자는 밝은 갈색. 눈이 크고 쌍커풀이 있습니다. 안경을 끼고 있으며, 엘프 귀를 가진 오드아이. 오토코노코입니다... 한계입니다 으허헉 설정만은 봐주십쇼 미소녀만은 포기할 수 없습니다 으흐흑 대사 재앵커 >>114!

그 빵을 먹으면, 나에게 걸린 저주를 풀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어..

"그 빵을 먹으면, 나에게 걸린 저주를 풀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 "저주? 무슨 말이야?" ">>116 저주야."

1분에 한번씩 똥방귀가 나오는

"1분에 한 번씩 똥방귀가 나오는 저주야." "그게 뭔......" "진짜야." 그 직후 터져나온 가스에 당신은 조금 당황했습니다. 니아는 부끄러운 듯 얼굴을 붉혔고, 당신은 또 다시 할 말을 잃었습니다. 이게 몇 번째인지 기억도 나지 않습니다. "저주를 건 사람 말로는, 이걸 풀 수 있는 특별한 빵이 어딘가엔 있다고 해서." "그거 혹시......" "...그래서 먹었어. 배도 고팠고. 미안해." 그런 니아를 보며, 리자는 입을 열었습니다. ">>118"

사실은.... 나는 1시간마다 아재개그를 해야하는 저주에 걸려있어! 너는 혼자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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