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벚꽃의 계절. 만개하기 시작한 꽃과 얼마 남지 않은 중간고사. 그런 시기에, 당신의 학교에는 전학생이 왔습니다. 그 날 처음으로 마주친 사람은 옆집에 사는 전학생이었던 것입니다. 과연 당신의 일상은 순탄히 흘러갈까요? 그건 아무도 모르는 일이죠! ☆연애 시뮬레이션인지 로맨스인지 모를 무언가. ☆너무 과도한 병맛 전개만 아니라면, 개그도 시리어스도 OK! ☆수위는 스레가 삭제되지 않을 정도로! ☆어떻게 흘러갈지는 며느리도 모른다! 그러고 보면 앵커판은 처음이네. 충동적으로 세운 스레지만 잘 부탁해♡
레스 작성
132레스 가게를 차리자 2018.07.12 532 Hit
앵커 2018/07/04 15:35:30 이름 : 이름없음
49레스 인간포기 앵커스레 2018.07.12 191 Hit
앵커 2018/06/23 13:40:53 이름 : 스레주
122레스 당신은 병실에서 깨어났습니다. 2018.07.11 786 Hit
앵커 2018/02/04 03:45:31 이름 : 이름없음
9레스 무인도에서 탈출하는 스레 2018.07.09 78 Hit
앵커 2018/07/08 15:13:36 이름 : 이름없음
16레스 배고파! 밥 먹자! 2018.07.08 80 Hit
앵커 2018/07/07 18:49:45 이름 : ◆eZfTUY6Y644
19레스 말줄임표 2018.07.07 154 Hit
앵커 2018/06/10 03:50:14 이름 : 이름없음
9레스 기말ㅋ 2018.07.07 49 Hit
앵커 2018/07/06 01:22:39 이름 : 이름없음
65레스 마을 사람 A " 좋아, 용사가 되어볼까? " 2018.07.05 211 Hit
앵커 2018/06/29 21:43:26 이름 : 마을 ◆NBs1bijg5e7
795레스 버려진 가여운 고양이가 나타났다! 2018.07.04 1168 Hit
앵커 2018/06/23 13:13:28 이름 : 이름없음
100레스 속보입니다! 지금 배가 존나게 고픕니다! 2018.07.04 299 Hit
앵커 2018/06/30 17:52:08 이름 : 이름없음
120레스 » 옆집에 전학생이 산다고 합니다만. 2018.07.04 745 Hit
앵커 2018/06/06 03:01:39 이름 : ◆jg6jjxPa7fh
8레스 그림 그릴건데 앵커받는다 2018.07.03 143 Hit
앵커 2018/05/22 11:53:45 이름 : 앵커 받는다
52레스 나도 이야기 만들어보고싶어!!!! 2018.07.03 311 Hit
앵커 2017/11/15 21:48:34 이름 : 이름없음
23레스 추억의 게임! 고향만두 만들기(두둥 2018.07.03 109 Hit
앵커 2018/07/03 00:07:49 이름 : 이름없음
6레스 앵커로 소설을 써보자! 2018.07.03 98 Hit
앵커 2017/12/31 23:25:07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