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스레: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446333 기동형 페이트: https://sites.google.com/site/fateaccelkr/1 https://youtu.be/Z3hQUgoEO6o ~~~~~~~~~~~~~~~~~~~~ 상황 (☆☆) [증기기관과 기계장치의 천국] [사라진 엔진] [도품: 카이저의 손수건, 플린트락 권총] [기믹: 터미네이터 ■□] [촉수 트랩 □□] [미트 쉴드■■] [붉은 용의 숨결] ~~~~~~~~~~~~~~~~~~~~~ 에스메랄다 ■□□ (☆) 경미:[ ] / 심각:[ ] / 막대:[ ] [우주를 누비는 슬라임 닌자] / [수많은 범죄 가담 이력] / [온몸으로 먹는 대식가] [귀금속 수집가] [고약한 손버릇] 세심하게: 우수 (+3) 똑똑하게: 미약 (+0) 화려하게: 보통 (+1) 강하게: 양호 (+2) 날쌔게: 보통 (+1) 은근하게: 양호 (+2) 인법_형상변환의 술 : 에스메랄다는 액체로 된 신체를 가졌기 때문에 충분히 시간을 들일 수 있는 상황에서 자신의 몸을 변형해 세심하게 극복 또는 기회 만들기를 할 때 +2의 보너스를 받는다. 투르니타-쿠-타크 ■□□ (☆) 경미:[ ] / 심각:[ ] / 막대:[ ] [노망난 현자] / [이노무,,,,쉐에리덜~~~이 할배가,,,십년만 젊었어도~~~!!!!] / [(전)세계구급 마법사] [눈만 떼면 실종됨] [연륜이 느껴지는 입담] 똑똑하게: 우수 (+3) 세심하게: 양호 (+2) 날쌔게: 양호 (+2) 은근하게: 보통 (+1) 강하게: 보통 (+1) 화려하게: 미약 (+0) 이,,,써글넘들이,,,,어른이 말씀하시는데~~~!!!: 다른 사람을 설득할 때 똑똑하게 기회를 만들면 +2를 받는다. 헤로익 마스크 □□□ (☆☆☆) 경미:[고기 굽는 냄새 ○] / 심각:[ ] / 막대:[ ] [지하 레슬링의 마스크 사냥꾼] / [기믹: 내 마스크 안을 보는 놈은 죽는다] / [포기하지 않은 청운의 꿈] [링 밖의 삶은 버렸어] [기믹: 돈이라면 질색이야!] 강하게: 우수 (+3) 은근하게: 양호 (+2) 화려하게: 양호 (+2) 날쌔게: 보통 (+1) 똑똑하게: 보통 (+1) 세심하게: 미약 (+0) 링으로 돌진!: 어떤 싸움에 난입할 때, [기믹]을 만들기 위해 화려하게 기회 만들기에 성공하면 공짜 발현을 하나 추가로 받는다. ●공지! 1. 원칙은 1일 1레스 이상! 진행속도는 기대하지 말 것! 2. 플레이어는 최대 4명까지 받을 거야! 물론 마스터도 모집 중! 초보 환영! 3. PC가 많아지면 자연스럽게 속도가 쳐져. 하루 동안 레스가 없다면 그 PC는 오토 파일럿 모드에 들어갈 거야! 4. 서로에 대해 항상 예의를 지킬 것. 욕설이나 선정적 표현을 비롯해 타인이 불쾌해할 수 있는 언행은 지양하도록 해줘!
  • 음.. 스파크는 지금 원래 자신이 가져야 할 엔진을 어떻게든 가져간 것 같고 우리 일행도 원래 주인에게서 엔진을 빼앗아 다른 진영으로 넘겨주려는 건 아니잖아? 그럼 차라리 스파크에게 우리가 왜 이 자리에 있는건지 해명하는건 어떨까 마침 카이저의 손수건도 있고?
  • >>298 >>302 오호. 좋은 포인트야! 다들 답변에 참고할 가치가 있어 보여. 그리고 헤로익 마스크는 오토 파일럿 모드로~!
  • 미안.. 내가 내일 아침기상이 엄청 일러서 그런데 혹시 해명에 필요하다면 일행 중 누군가가 급한김에 에스메랄다에게서 손수건을 빼앗든 가져가든 해서 대신 내밀어줘 ㅠㅠ
  • 다시 질문을 조금 바꿔서 적자면. 1. 일행은 이 의뢰를 어떤 방향으로 해결하게 될까? 2. 왜 1의 과정이 쉽지만은 않을까? ...가 좀 더 본 의도에 적합한 것 같네.
  • >>304 굿잠!
  • 디마는 이만 자도록 할게. 직장인의 슬픔 ㅠㅠ
  • 어음... 다 끝나고 왔네.
  • 다들 굿잠! 그럼 질문에 대한 디마와 투르니카의 대답을 기다리도록 합시다~! >>308 얍얍 오토해제! >>267의 7격차 피해, 그전에 1회 행동 처리하면 오늘 분 끝!
  • 다들 잘자. >>300의 방법에서 생길 수 있는 문제라면... 우선 붉은 용의 구조에 대해 모르는 일행이 함부로 부쉈다가는 엔진에 손상이 갈 위험이 있겠지. 용과 함께 부숴질 지도 모르고, 최악의 경우엔 성대한 폭발로 마무리될 수도... 엔진에 손상없이 파괴하더라도, 그 다음엔 이 자리에서 일행과 대치하고 있는 블라이터스 녀석들이 문제가 되겠지. 기계용만 없다면 당장에라도 일행과 스파크한테 총을 쏠 녀석들이니까. 저 용은 스파크의 작품일테니 그와의 관계도 꼬이겠지. 엔진의 원래 주인이니만큼 의뢰에 있어 상당히 중요한 인물일 테니 그와의 사이가 틀어지는 건 좋지 않을 거야... 근데 >>300은 디마주 스스로도 전혀 만족하지 못 하는 대답인 것 같은데 이걸로 가도 괜찮겠어? 마스터는 일행이 능동적으로 행동해서 의뢰를 어떻게 해결할 지를 묻고, 그 방법에 대해 디마주에게 결정권을 준 거지 디마주한테 억지로 방법을 생각해 내라고 하는 건 아닌 것 같아. 잘 떠오르지 않으면 다른 pc들의 의사를 묻고 서로 상의해서 결정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해.
  • 방어 전에 1번의 기회가 있다면... 우선 헤로익 마스크는 아주 천천히 몸을 일으키며 은근슬쩍 2명의 갱단 친구들 쪽으로 몸을 움직여, 그대로 양팔로 2명의 갱단 친구들의 목을 휘감아 허리춤까지 끌어당긴다.
  • 음... 인간 방패를 쓸 생각이라면 기회 만들기라 해도 될라나?
  • 실시간 고기방패로 사용되는 건가...
  • >>312 기회만들기! 난이도2! 아아.. 불쌍한 말단 갱단들.. 다음 생엔 멋진 이름과 함께 태어나길..
  • Dice(0,2) value : 0 Dice(0,2) value : 0 Dice(0,2) value : 0 Dice(0,2) value : 2 +2
  • >>315 헉..!
  • [섞여들어간 헤로익]을... 써서, 다시 굴리면, 헤로익 마스크는 아직 갱단처럼 행동하고 있기에 두 쫄따구가 심한 경계는 하지 않았다. 그렇기에 틈을 더 파고들 수 있었다. Dice(0,2) value : 2 Dice(0,2) value : 2 Dice(0,2) value : 2 Dice(0,2) value : 2 +2
  • >>317 허어억!! 잭팟이다! "엉? 뭐야? 그만둬~ 지금은 임무 중이잖아~" 앞으로 자신의 운명을 모른 체 히죽거리는 두 갱. 멋지게 성공!! [미트 쉴드 □□]을 얻는다. 하지만 역시 {정신 팔린○} 상태였기 때문에, 헤로익은 직감적으로 무언가 늦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7격차 공격을 9 격차로 업그레이드!
  • 9... 9격차를 만회하기 위해서는... 일단 불길이 밀려오는데 '강하게'는 멍청한 짓이지. 헤로익 마스크는 엎드려 바닥에 밀착하고, 그대로 불길이 위로 지나가도록 한다. 힘에 정면으로 맞서지 않고 흘려낸다는 면에서, 이것도 은근하게라고 할 수 있을까?
  • >>319 아아..! 훌륭해!! 물론 인정하고말고! 미트쉴드의 뒤로, 은근하게 엎드려 화염을 피하는 헤로익! 자아! 운명의 다이스를 보자..!
  • Dice(0,2) value : 2 Dice(0,2) value : 0 Dice(0,2) value : 2 Dice(0,2) value : 1 +2
  • 6격차를 뛰어넘기 위해 고기방패 2번을 잔혹하게 내다 버리면 2격차, 2격차는 그대로 맞아도 나을 것 같은데. 지금 상황에 발현시킬 적절한 면모가 없는 것 같네.
  • >322 오케이! 그럼 2격차! 타격으로? 아니면 스트레스? >>310 대신 잘 설명해줘서 고마워! 나도 지금 다시 생각해보니 처음 제안한 전략적 후퇴도 괜찮을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처음엔 왔다갔다하는 전개로 길어질까 걱정되었지만, 그와 관련된 문제를 2번 답으로 보안 할 수도 있었던 것 같아. 그러니 다시 디마주의 의뢰 완료 방향성에 대한 대답을 기다릴게.
  • 쌈마이하게 경미한 타격으로 받고. 그리고 오늘은 턴을 마치겠어.
  • >>324 수고했어! 다들 굿잠!
  • 이야기가 좀 안 맞물리는 것 같은데. 일단 내 나름대로 정리해 볼 테니까 마스터나 디마주가 보기에 잘못 이해한 게 있으면 정정해 줘. 마스터가 일행이 어떻게 저 엔진을 탈취해서 카이저에게 가져갈 지를 묻는 게 아니잖아. 일행이 지금 이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하고, 최종적으로 이 사건을 어떻게 마무리할 지에 대해 물어본 거 아니야? 난 처음부터 그렇게 이해했는데. >>305에서 질문을 정정하기도 했고. 거기에 대한 디마주의 의견은 >>295에서 봤듯이 일단은 도망쳐서 카이저를 문초하자는 거고. 그야 일행은 영문도 모른 채 불합리한 상황에 놓여있으니 충분히 나올 수 있는 방법이야. 그리고 >>296에서 마스터가 그렇게 하면 길어진다는 이유로 디마주가 했던 말 중에서 대안을 제시했고. 캐릭터 메이킹 때 마스터가 말했던 조건 기억나? "캐릭터는 능동적이고, 유능하고, 삶을 드라마로 가득 채우는 인물이어야만 한다". 그걸로 볼 때 마스터가 바라는 건 단순히 이해할 수 없고 불합리한 상황이라고 도망치는 게 아니라, 그런 상황에서도 능동적으로 뛰어들어서 드라마틱하게 본인들 나름대로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거라고 나는 생각했어. 그래서 >>298에서 다른 방법들을 제시했던 거야. 솔직히, 도망치는 건 합리적일진 몰라도 재미없는 선택이라고 생각했거든. 하지만 >>300에서 말했듯이 디마주는 그 대안이 마음에 안 들 뿐더러 극적이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지. 그래서 난 >>310에서 그 대안이 마음에 안 들면 다른 사람들과 상의해서 다른 방법을 제시하는 방법도 있다고 말했어. 그런데 디마주는 >>326에서 또 본인이 생각하기에 드라마틱하지 않은 방법을 억지로 말하고 있네.
  • >>327 깔끔하게 정리해줘서 정말 고마워! 마스터로서 의도한 바는 잘 이해해준 것 같아. >>326 괜찮아. 본인에게 가장 만족스러운 전개로 가자. 그걸 위해서 질문을 하고 그에 맞춰서 짤 생각인 거니까. 그러니 가장 만족스러운 방안을 조금씩 소통해가며 결정해보도록 하자. 그편이 덜 힘들잖아. >>296에서는 길어진다곤 했지만, 일행이 도망간다는 방향도 괜찮아. 다시 생각해보니 그쪽도 흥미로운 전개로 이끌 수 있을 거 같아. 단지, 질문을 통해 묻고 싶은 건 세세한 계획보다는(보통, 계획은 틀어지기 마련이니까), 전체적인 방향이었어. '드래곤과 싸워 엔진을 빼앗아 의뢰 완료.' '도망치는 척 드래곤을 함정에 빠트려 엔진을 되찾는다.', '스파크를 설득해서 진상을 알아낸다.' '일단 도망쳐 정보 수집 후 재도전' 등등.... 이 질문도 본질적으론 >>15에서 해로익에게한 질문과 마찬가지야. >>17처럼 비교적 간단히 답해도 괜찮아. 그리고 그걸 >>19처럼 정리해서, 지금 전개가 결정된 거야. 그러니 다시 소통해 보자. 전략상 후퇴가 좋겠어? 아니면 다른 방향이라도...?
  • 저 한자가 뭐냐...
  • 취소
  • 나는 스파크와 충분히 대화해 볼 수 있다고 생각하고, 굳이 그와 싸울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지만... 논쟁을 하려는 건 아니니까 더 말할 필요는 없겠네. 마스터, 일단 디마주가 >>330에서 1번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한 것 같은데. 거기에 따라 2번 질문에 답하면 되는 거야?
  • 디마주. 잠깐 이 아래 링크된 스레에서 stop 걸고 이야기 좀 하자.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657787
  • >>334 응! 그래주면 좋을 거 같아!
  • 좋아 그러면... 오늘은 여기까지! 디마주는 아쉽지만 이제 한동안 참여하지 않을 것 같아. 내일 진행은, 일행이 같이 이 상황을 어떤 방향으로 해결할지 의논하고, 다시 다른 질문을 던지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자! 오늘은 아무 진행도 못 하게 해서 미안해!
  • 아, 그 전에 한 번 물어보는 편이 좋았겠네. 이대로 계속 진행하도록 할까?
  • 내가 염치없게 먼저 말하기도 참 그렇네 어제 한바탕 하는중에 사실 몇 번 오긴 했었는데 차마 끼어들기도 뭐하고 내심 좀 짜증이 나서 암말도 안하고 보고있다가 나갔으니
  • 난 다른 사람들 의견에 따를게.
  • 헤로익의 플레이어도 저번에 중간고사 때문에 바빴다니까, 기말고사를 볼 시즌인 지금도 바쁠 거 같네. 그럼 이번 플레이는 펑~ 하고, 다음 주말 이후에 다시 구인부터 진행하도록 할게. ㅠㅠ 이번엔 잘 마무리 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쉽당.
  • 왜 스파크의 목소리가 변성기를 거치지 않았는지, 전신방화복 속에는 사실 누가 들어있었는지! 카이저와 장인의 관계가 무엇인지! 으아악 마무리 떡밥이 남았 지만 보내줘야지. 사요나라. 모두 이런 일 겪게 해서 미안해.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만나자! 그리고 여유가 있다면, 후학을 위해서 가볍게라도 피드백을 들려줄 수 있다면 정말 고마울 거 같아!
  • 일단 여기까지 하면서 느낀 것만 말하자면, 플레이어들이 너무 사건에 휘말리기만 한다는 느낌이 들었어. 카이저를 만나서 가라는 데로 갔더니 블라이터스 갱에게 기습당하고, 한창 싸우다가 이번엔 스파크한테 휘말리고... 그런 느낌을 받았던 데는 사건의 내막에 대한 정보를 얻을 기회가 없었던 게 좀 크지 않았나 싶어. 뭔가 있다는 것만 알고 뭘 할 수가 없으니까 좀 답답하더라고. 그나마 제공된 정보들도 PC들이 능동적으로 움직여서 얻어낸 게 아니라 npc들의 입에서 흘러나온 거였고. 손발묶인 채로 마스터가 쑤셔넣어주는 걸 일방적으로 삼키는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이렇게 말하긴 했지만 반쯤은 걸러들어줬으면 해. 플레이를 완전히 끝낸 것도 아니고, 중간에 짤린 상태에서 제대로 평가하긴 힘드니까... 사실 진도가 얼마나 나갔는지 모르겠어서(체감상으론 절반도 못 온 것 같은데...) 피드백을 남기기도 좀 꺼려졌거든.
  • 아항. 그랬었구나. 듣고보니 너무 짧고 간결하게 하려 한 점이 나빴던 것 같네. 스파크와 만나는 시점이 예상한 전개의 50~75% 정도였거든. 이처럼 짧은 전개 내에서, 최대한 많은 사건을, 빠르게 겪게 할 생각이었지만... 반대로 그게 손발이 묶인 기분을 느끼게 했다니 이 부분의 균형을 좀 더 신경 써야겠어. 피드백 고마워! 다음엔 좀 더 캐릭터가 사건의 진행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느낌을 잘 전달할 수 있도록 하는 편이 좋겠어. 시간이 좀 더 걸려도 문제 해결 과정에 샌드박스적인 순간을 더 늘리고. 그외에 더 의견이 있다면 이야기해줘! 다음 주말까지 시간은 많으니, 사소해서 넘긴 것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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