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친구네 집에서 잤거든 남자애들도 있었는데 존나 방귀 개크게 뀌고 개민망해서 집으로 그냥 왔거든 아직도 생각나네 너네는 그런 적 없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방귀는 아닌디 여행갈때 좋아하는 애 옆자리에 앉았는데 멀미나서 토함.. 아 근데 그때 이후로 지금 한창 썸타는중♥ 완전 여리여리한애로 봐 나를ㅋㅋㅋㅋ 남자로 태어났으면 장군감인데 말야
  • 교회다닐떄 기도한다고 무릎을 꿇었어 초등부라서 좌식으로 그냥 다같이 앉아서 예배드렸거든.. 근데 기도한다고 무릎꿇고 앉는데 방구가 엄청 마려운거야.. 근데 그떄는 어리니까 괄약근 조절따위는 몰랐지뭐... 뿌욱 했는데 내 바로 뒤에 목사님 아들 ㄱ예찬이라는 친구가..잇었는데... 걔가 하필 그냥 바른자세가 아니라 무릎꿇고 바닥에 움크린?? 자세로 기도를 한다고있었으니까.... 내 엉덩이에 얼굴이있었을거아니야.. 나 진짜 모르는척하고 기도하는척 하는데 그 예잔이가 옆에 다른친구한테 '야..얘 방구꼈어 아 진짜...'라고 하는거 들었는데 끝까지 아닌척 했어.. 부끄러워 아직도 난 ㅋㅋㅋ 그리구 나 여자얌^^ 헤헷
레스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