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스레를 넘어서 다음 판 개설했어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860967 많은 성원 고마워
  • >>898 고마워 정말..! 진짜 바라던 회사였어 더 열심히해서 꼭 붙어서 꼭 글 남길게 고마워!!!
  • >>902 응응 꼭붙어서 좋은소식 전해주길 기대할께~
  • >>903 스레주 문상 티켓받나?
  •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도 나를 좋아해 줄까?
  • 나이번 헤어 실기시험 붙을수있을까?
  • >>904 다 받아요!
  • >>907 아 그 일본 남자 리딩해준거 너무 고마버서 그냥 문상 주려고..?
  • >>908 다른 사람아닌가..
  • 스레주 신청될까??
  • >>910 응응
  • >>905 yes
  • >>906 yes
  • 나 신청하고싶어 괜찮을까?
  • 나두 신청해도 될까?? 올해 2월부터 새 직장을 다니고 있어. 나름대로 하고싶은 게 있고, 여기서 경험쌓으면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해서 들어온거야. 그런데 성격이 수동적인데다 소심하고‥ 그 와중에 실수도 자꾸 겹치고, 다른 동기들에게 비교당하고‥ 게다가 인간관계에서 받는 스트레스도 커. 그래도 버티다보면 나아질까?
  • 나도 돼??
  • 나도 질문 할게..! 우선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나보다 오빠야 안지는 꽤 오래되었고 나랑 친한편이야 서로 틱틱 대면서 서로 치면서 놀아서ㅋㅋㅋ 근데 내가 스트레스 받는게 뭐냐면 나랑 진짜 친한 여자애가 좀 여우같은 면이 강하거든 질투를 하는건 절대 아냐 난 남자들하고 친햐지고싶가 이런거 전혀 없이 성격맞으면 놀고 아니면 말고니까! 근데 왜 스트레스냐면 정말 좀 잘나거나 잘생긴 남자가 있으면 꼭 어떻게든지 친해져야되고 누가봐도 남자거 오해할만한 행동만 골라서 해 허벅지를 치거나 옆에서 알짱대거나 이잉 하는소리를 내거나 애교를 부리거나 나한테 좀 이목이쏠리면 날 아닌척 까내리거나..남자친구도 있는데.. 이 친구의 이런면때문에 작년부터 스트레스 많이 받았어 내 딴에는 정말 소중한 친구였던 남사친하고도 얘로인해 많이 멀어졌고 내가 좋아했던 사람이 얘를 좋아하고 있던 경우도 있었고 그러다보니 같이 다닐때 차별받은것도 받았고 해서 난 상처도 많이 받았고 자존감도 많이 낮아졌어 함부로 누굴 좋아하는걸 티도 못낼정도로 말이야 근데 이친구가 이젠 이 오빠한테도 그려러고 하는데 너무 짜증나고 싫어 이 오빠가 내가 보기엔 여자들이 호감표시내는걸 되게 잘 알아채는것 같던데 얘한테 그래서 그런가 좀 철벽친적도 있긴한데 그래도 너무 짜증나고 불안하고..또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얘한테 호감 갖게 될까봐 너무 분하고.. 이오빠랑 나랑 친하니까 차라리 친한게 아니라 이오빠도 날 호감이 있어서 친하게 지내는 거였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도 들고..그래서 내가 궁금한건 이 오빠가 날 어떻게 보고있을지 궁금해.. 또 얘가 채가기전에 잘되고 싶은데 위에 썼듯이 자존감이 많이 낮아졌거든 특히 외적으로.. 나같은애가? 라는 생각이 앞서게되서..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스레주에게도 설레는 사랑이 찾아왔으면 좋겠다 비록 나는 바보같이 스트레스 받고있긴하지만 그래도 설레는 감정이 좋긴한것 같아ㅎㅎ
  • >>917 >>917 >>916 >>916 혹시 이전에 질문한적 있어?
  • >>914 >>915 >>916 하시오
  • >>914 야 수정이 안되네 ㅠㅜㅠ 일단 적을게. 올해들어 친구사이였다가 내가 짝사랑하게 된 여자애가 있었어. 좋아하는 걸 티냈다가 사귀게 됐어.(참고로 동성커플이야) 근데 내가 더 좋아했던것도 있고 자존감이 낮기도 하고 질투가 좀 심했어. 사소한거에도 우울해지고 그래서 얼마 못사귀고 내가 헤어지자고 했어. 물론 헤어지고 겁나 후회하고 잡았는데 안잡히더라고. 원래 친한 친구였으니 다시 친구로 지내자고 하더라. 그래서 친구로 지내기로 하긴했지. 그러고 2달이 지났는데 예전같은 사이로는 안돌아가지더라 아무렇지 않은 것 처럼 대하는 것 같아도 서로 엄청 어색해. 그리고 난 아직 얘를 못잊은 것 같아. 아직도 너무 좋아하고있어. 매일매일 얠 볼때마다 힘들고 내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던게 생각나서 죽을 것 같아. 근데 얘는 어떤지 얘의 마음을 전혀 모르겠어. 그래서 얘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신경은 쓰는지) 궁금해. 그리고 다시 사귀는 사이든 친구사이든 돌아갈 수 있을지도. 암튼 빨리 마음정리 하고 행복해지고 싶어ㅠㅠ. 고마워 스레주.
  • 내가 좋아하고 아끼는 후배가 있지 우리의 관계는 좀 묘해 걔가 그랬어 근데 우리사이를 묻는거야 상황상 거기에 대답해줄순 없었어 걔는 자기한테 뭘 원하고 자기가 꼭 필요하냐고 물었지 그리고 나는 회피했고 난 용기가 없었어 확신이 없거든 과거에도 이러한걸로 상처받은적이 있어서 더 도전하기힘드네 걔가 나한테 원하는게 뭘까 걔가 나를 생각하는 마음은 뭐고 (객관적으로 보면 좋아하는 걸로 보일지 몰라도 나는 걔가 우리사이가 묘하니까 ->편해졌으면 하는 관계 로 변했으면 좋겠다 라고밖에 안들렸고 그렇지 않으면 그냥 그만두자로 들렸어)
  • >>918 >>917인데 친구가 여우짓하는것 같아서 화가나고 이친구가 그래도 가장 소준한 애라서 사이 멀어지기 싫다고 진짜 여우짓하려는 의도로 그러는고냐고 물어본적 있었는데 이 스레에 물어봤었는지는 잘 기억이 안나..
  • >>921 질문은 하나만 해줘 규칙에도 쓰여져 있어
  • >>923 미안 쓰다보니 감정적이 됐네 걔가 나를 생각하는 마음이 뭐야
  • 나도 해도될까..? 핳... 남자친구랑 연락이 안된지 두달이 되어가 ㅠㅠ 그래서 연락을 해볼까 하는데... 조심스러워져서 선뜻 못하고 있거든.. 남자친구는 군인이고 우울증이 있어서 힘든 상태야 ㅠㅠ.. 저번달 초에 나보고 자기가 힘들어서 못챙겨줄거 같다고 헤어지자고 그랬었거든 물론 난 잡았구! 근데 그후로 연락이 잘 안되더니 목소리 못들은지 두달이 되어가는중이야 ㅎㅎ 난 아직도 남자친구 좋아해서 헤어지고 싶지 않아서 기다리고 있어 그냥 근데 두달이 되어가니까 연락해볼까 ..하고 있옹
  • 나 !해두될까 ,,??. 내가 전학와서 좀 눈에 띄는 애가 있는데 참고로 중 2이구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닮고 운동까지 잘해서 좋아하게됬어 근데 얘가 좀 잘나가는 파 ??이고 해서 잘 못다가가고 있는데 친해질수 있을까 ?? 다른건 안바래도 될거같은데 퓨ㅠ
  • >>915 no
  • >>917 천진난만하고 순수한 아이로 생각하는거 같은데 딱히 그 오빠가 너한테 호감을 가졌다는건 안보여 일단 그 친구가 너를 스트레스 받게하니까 너는 걔랑 절교하는게 먼저 인거같고.. 그런 애들 의외로 한명씩 있는데 주변사람들은 진짜 스트레스 받거든.. 그런 애들은 뻔뻔하게 나올꺼같은데 일단 그친구랑 절교하고 다른 여자애들이랑 그 친구에 대한 안좋은 내용만들어서 매장시키고 다른 애들이랑 못 어울리게 한 후 그 오빠랑은 친해질 계기를 만들어 봐야할듯
  • >>920 이미 애인으로 생각은 하고있지 않은거같은데.. 친구인지는 잘모르겠어.. 아마 헤어졌던거 때문에 불편한거같아.. 지금 레스주한테 필요한거는 연애보다는 자존감 문제같은데.. 원래 질투가 심하거나 자존감이 낮으면 사랑을 못해 상대에게 질투로 인한 싸움, 자존감에 대한 비하 또는 심각한 걱정 등으로 인해 많이 싸워서 상처주고 헤어지거든.. 자기 자신을 사랑해야 다른 이와도 사랑을 할 수 있어.. 먼저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당당해져봐 너가 걔를 더 좋아하든 걔가 너를 더 좋아하든 서로 좋아하니까 사귄건데 너가 왜 그런데서 기분이 안좋아지니.. 일단 친구사이로 남아서 천천히 해결해 나가면 될꺼같고 자존감 키우는거부터 먼저 해
  • >>921 "자기도 마음이 애매하니까 확실하게 하자" 가 아닐까? 사귀자는 느낌으로 그렇게 말한다고 나오는데.. 너만 좋다면 받아주는것도 나쁘진 않을듯 애매한 관계로 지속하는거보다 용기없고 애매해서 못하겠으면 그런 관계 정리하고 아니면 받아주던가.. 확실하게 해줘
  • >>925 흐음 연락하지 말라고 나오는데 우울증상태면 되게 힘들텐데 너에게 사랑을 줄 정도의 상황이 안되나 보나 정신적으로 많이 힘든것같아. 주변 사람이 많이 도와줘서 자존감이랑 심적 여유를 찾아주는게 먼저일듯함
  • >>926 친해지는건 못할꺼같은데.. 노는 무리도 워낙 다르다 보니 .. 힘들듯
  • 정말 고마워! 그럼 시작할게! 질문: 내가 만약 소설가란 길을 택하면 만족할 만한 성과를 낼 수 있을까? 난 글 쓰는 것을 정말로 좋아해. 내가 느꼈던 감정이나 떠오르는 소재들을 하나로 엮어내어 사람들과 공유하다 보면, 가슴에서 희열이 우러나오는 기분이 들어. 소설의 경우엔 그 희열이 배가 되곤 했지. 그런데 요새 글을 쓰다 보면 '뭘 하는 거지?', '뭘 위해 하는 거지?', '단순한 시간 낭비가 아닐까?', '잘할 수 있을까?'란 잡념이 자꾸만 들어. 일종의 슬럼프란 예감이 들기도 해. 진로 관련한 얘길 많이 들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다른 사람에게 이 일에 관해 물어봐도 넌 잘 될 거야 같은 무성의한 대답뿐이었어. 내가 듣고 싶었던 것은 그런 게 아닌데…. 타로가 결과를 보여줄 거라곤 생각하지 않아. 그래도 어디론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한 조언을 해 줄 거라고 믿고 있어. 그리고 미안해! 워낙에 오랜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할 주제다 보니 피드백을 못 줄 거 같아. 대신 앞의 규칙에 써놓은 대로 최근에 감명 깊게 본 사랑 시 하나 추천해줄게! 좋아해줬으면 좋겠네. "나 그대를 사랑하기에" 헤르만 헤세 나 그대를 사랑하기에, 나는 밤에, 그토록 설레며 그대에게 가서 속삭였습니다. 그대가 나를 언제나 못 잊도록 내가 그대의 마음을 따 왔습니다. 좋거나 나쁘거나 그대의 마음은 나와 함께 있으니 오로지 내 것입니다. 설레고 타오르는 내 사랑에서 그 어느 천사도 그대를 구하지 못합니다. 이런 야밤까지 힘들텐데 부탁을 들어줘서 정말 고맙고 진심으로 감사해. 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 날도, 꼭 행복한 꿈꾸길 바라
  • 엇... 저도 지금 신청해도 될까요??
  • 고마워 스레주! 마음정리 해야겠다. 조언따라서 천천히 잘 지내 볼게. 자존감은..어떻게 해야할 진 잘 모르겠지만 남들한테 피해는 주고싶지 않아서 늘 노력하고 있어. 아무튼 스레주 정말 고맙고 또 수고했어..ㅠㅜㅜㅜ 나만 조금 더 노력하면 되겠다. 좋은 주말보내.
  • >>813 고마워ㅠㅠㅠ 지금봤네, 아마도라니.. 잘됐으면 좋겠다..! 좋은 주말보내구!
  • >>931 그렇구나 ㅠㅠ...하지말아야겠네.... 남자친구가 군인 이랬잖아 그래서 의가사 제대를 할거같은데 원래였음 5월에 제대했어야 했던 건데 부대에서 계속 일처리를 늦게해줘서 지금까지 질질 끌다 남자친구도 지친거 같아 .. 연락은 안돼지만 아직도 부대인거 같고 ㅠㅠ.. 젤 늦으면 8월에 나온다고 들었거든.. 이상태로 계속 기다리면 되는거겠지...? 그러면 괜찮겠지..? 내가 그 주변인이 되어서 자존감을 높여주고싶다.. ㅠㅠㅠㅜ 타로 봐줘서 고마워 늦었지만 오늘 중복인데 맛있는거 많이 먹어 ㅎㅎ
  • >>933 >>934 신청하세요
  • >>935 응응 잘지내봐. 그리고 자존감은 남한테 피해주는거 생각보다는 자신이 당당해지는게 더 우선적으로 생각해야하는거야! 너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남의 눈치보면서 조심해 행동하기보다는 너 자신에 행동에 당당해져서 생활하는게 좋은거같음
  • >>936 응응 너도 좋은 주말보내
  • >>937 흠.. 정 걱정된다면 해도 괜찮을텐데 연락될지 모르겠네.. 남자친구분 많이 힘들겠다.. 나중에 만나면 많이 격려해줘! 그리고 중복은 어제..ㅎㅎ
  • >>941 엣?!!!! 중복 어제야??? ㅋㅋㅋㅋㅋ헛 마쟈 ... 해도 연락이 될지 모루게떠... 그냥 기다려야지 ㅎㅎㅎ... 걱정해줘서 고마워 ㅎㅎ!
  • >>942 응응 잘해결해
  • >>932 926인데 ㅠㅠㅜ 감사합니당 마음이라도 접어야겠네요 ㅜㅜㅜㅠㅠ
  • >>934 인데여ㅠㅜ 수정 어떻게 해야할지몰라서 다시 쓸게여ㅜ 그리고 늦은시간에 죄송합니다ㅜ 양해해주세여ㅜ 음.. 우연히 알게된 5살차이 나는 오빠가 잇는데 그 오빠랑 그냥저냥 톡하면서 좀 친하게 지내거든요 근데 요즘들어서 그 오빠가 가끔 제가 '이거 예쁘죠?' 이러면 '너가 더 예뻐' 라고 할때도 잇는데 솔직히 그럴때마다 진짜 설레여ㅜㅜㅜㅜ 그 오빠랑 소소하게 오늘 있었던 일 이야기하는거 자체가 즐겁고 피로나 스트레스를 다 날려버릴 만큼 좋은데 시간이 좀 걸려도 잘 될 수 있을까요?ㅜㅜ
  • >>933 너가 노력한다면 그 꿈은 이루어 지겠지만 그 꿈까지 가는 길이 험난할걸로 예상됨 워낙 작가의 길이 예전부터 힘들어서 힘들것 같지만 요즘 추세가 시집으로 이루어진 힐링도서가 유행인 추세라서 어떻게 될지 확담은 못하겠다. 너가 진정 원한다면 성공을 바라지 않더라도 자기 자신이 즐거운 그 길로 가는게 맞다고 봐. 너가 진정 원하고 바란다면 그 길로 가는 것을 추천할께
  • >>945 사연만 봐서는 충분히 가능할꺼같은데 타로로 보니까 안된다고 나와.. 하지만 실망하지는 마. 타로는 지금 상황에 대한 미래의 단편적 모습이고 충분히 미래를 바꿀수 있으니
  • 관심가는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을 내가 본지가 좀 되었어 그래서 보고싶기도하고 진짜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거든 이 사람이랑 다시 만나서 잘 될 수 있을까?
  • >>948 no
  • 레주야 규칙에서 이번에 질문하면 두번째로 질문하는건데 두번째때는 그냥 사연 적으면 된다는 말이야?
  • >>930 스레주 말 듣고 용기생긴것도있고 행동 제대로 하라고 하라 그래서 고백했어 날 좋아하는건 맞더라고 근데 자기는 사귀기 시작하면 항상 단점만 보이기 시작해서 자기가 헤어지는 이유를 만들어낸다는 거야 자기는 나를 오래보고싶어서 그래서 안되겠다는거지 자기가 시간적 여유도 돈여유도 아무것도 없어서 연애를 시작하는건 힘들겠데... 되게 고구마 먹은것 같지 근데 난 그전에 상태로 괜찮았는데 지금은 욕심이 생겨서 그건 안되겠는거야 그래서 다음주주말에 찾아가서 난 지금 이상태로 안된다고 욕심이 생겼다고 너가 바라는거(걔가 날 오래보고 싶어서 거절 한것도 있어서 )못해주겠다고 라고 말할꺼야 우리 둘 사이 미래를 좀 봐주면안될까
  • >>950 하하 규칙을 헷갈리게 써봤네 수정한거 다시 봐줘
  • >>951 2/3 흠.. 지금은 노력하면 이뤄질수있지만 나중에는 다시 헤어질걸로 보이는데.. 일단 너를 좋아하고 너를 오래 동안 보고 싶다고 했잖아? 그러니까 지금이 아니라 걔의 상황이 나아질때까지 너에게 더 사랑에 빠지게 어필한 후에 나중에 다시 고백하는게 더 좋은 방법일 것 같아. 마음을 알았으면 너는 마음을 몰라서 갈팡질팡할것도 아니고 다른 애 좋아할꺼 걱정할껀 당장 없으니까 너가 사귀어도 될때까지 기다려준다는 식으로 말하는게 좋을듯. 근데 아무래도 사귀면 단점이 많이 보이긴 하지만 헤어질 이유를 그렇게 찾을 정도로 까지는.. 이 부분이 좀 걸리네... 보통 그런 사람들은 사랑을 못하는데.. 좋아한다면서 그렇게 하면 좀 걸린다.. 이건 뭐 사귀자는 것도 아니고..생각 잘 하고 행복해야 할듯
  • 나! 편입원서 넣을 건데 학교 이동 할 수 있을까?
  • >>954 yes
  • 나보다 나이가 어린 친구이고 내가 좋아하는 남자아이인데 계속 보는 사이인데 아직 번호를 몰라서 내가 먼저 가 그 아이의 번호를 따도 괜찮을까?
  • >>956 yes
  • 신청
  • 나! 작년 말부터 연락해오던 8살 연상의 오빠가 있었어 지금은 연락 잘 안되고 해외로 회사를 다녀서 바쁜 것 같아보이는데... 그 때나 지금이나 나는 그 오빠를 좋아해 모두 이해해줄 수 있어 근데 그 오빠의 마음이 좀 궁금하네 우리가 무슨 사이냐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봤을 때도 망설이다가 친구라고 대답하긴 했는데.. 그리고 전에 연락할 때도 되게 미묘했던 기류가 있었어서.. 또 만났을 때도 먼저 스킨쉽도 해줬었단 말야ㅠ 혹시 그 오빠도 나를 이성으로 생각한 적이 있을까?
  • 음..나할께 요즘 방학전이나 계속 학교에서 무슨일들이 많이 일어나 예를들어서 태극기가 떨어지거나 전등판이 떨어지거나,친구안경이 휘거나 친구가 문에끼어서 손가락에서 피가 철철나고..서로 싸우는일들이 많이생겨.. 한두번은 넘어갈만하지만 나는 휴대폰도 고장나고 계속 무슨일들이 연달아일어나 한..7번쯤 됬나? 혹시 계속 이런상태가 일어날까..? 나중에 큰일이 일어나면 어쩌지..지금은 방학해서 괜찮지만..주변에 무슨 안좋은기운이라도 있는걸까..ㅜㅜ
  • 이거 되나? 혹시 모르니까 올려볼께 1년안에 운명적인 사랑이나 연애를 할수있을까? 안되면 수정할께..
  • 강아지가 새끼 낳았는데 건강해질까? 그리고 아가들 죽지 않았으려나...? 그걸 알고싶어
  • 질문해도 될까..? 작년에 내가 전학을 와서 친해진 친구가 있어. 평소 성격이라면 낯가려서 먼저 안 다가가는데 이상하게 그 날에는 내가 먼저 그 친구한테 다가가서 친해지게 됐어. 1학년때 친하게 지내고, 2학년때도 같은 반이 됐어. 근데 2학년이 되니까 내 마음을 알기 어려워지더라고. 내가 걔를 좋아하는 건지, 아니면 그냥 친구로서 느끼는 감정인지. 참고로 우리 학교는 여고야. 그러니까 나랑 내 친구도 여자. 내가 걔를 좋아하고 있는 걸까..? 이것도 타로로 봐줄 수 있어?
  • 신청 제한 없는 거 같아서 올려봐 교회에 좋아하는 오빠가 있어 그 오빠는 고3이라 곧 졸업하면 이제 못봐 ㅠㅠ 고등부 졸업하니까 그래서 그 오빠랑 같은 부서로 옮기려 하는데 내가 지금 있는 부서랑 그 부서랑 사이가 안좋아서 옮기면 거기서도 어떻게 해줄 지 모르고 지금 부서는 날 되게 싫어하게 될거래 그래서 좀 걱정이야 내가 부서를 옮겨도 될 지 안될지 질문은 내가 그 부서로 옮기면 거기에 잘 적응해서 사람들이랑 잘 지내면서 그 오빠랑 잘 될지 궁금해 ! 혹시 이거 다중ㅇ질문이면 그 오빠랑 잘 될지만 봐줘!!
  • >>959 안타깝지만 이성으로 본적은 없는거같아 스킨쉽을 어떻게 한지나 그 미묘했던 기류가 흐르는 상황을 자세히 적지않아 연애상담을 해줄수는 없지만 무슨 사이냐고 할때 망설이다 친구라고 한건 맞는거같네. 아마 자기도 애매하거나 그럴듯..
  • >>960 >>960 이건 차피 그대로 일꺼같은데.. 일정 당사자에만 죽을만한 사고가 일어나는 것이 아닌 학교에서 일어나는 사건, 타인에게 일어나는 사건, 너에게 일어나는 사건을 하나의 나쁜 기운문제로 볼순 없어.. 학교에서 일어나는건 노후문제 등 다른 문제일수도 있고 나쁜기운이 있다면 누가 갑자기 자살한다던지.. 이런일이 생겨야하고 그 여러 사건을 전부 합치려면 7건이 아닌 몇십건 이상의 사건이 생겨야 해..
  • >>962 ?? 너네집 강아지면 그냥 수의사한테 데려가는게 더 맞는거같아.. 그리고 질문은 하나만
  • >>961 no 못함 평생 운명적인 사랑을 찾아도 어려운데 1년안에 갑자기 될리가..
  • >>963 낯을 평소 가리는데 그애한테는 안가리고 다가갔다 라는 내용만으로는 볼수 없어서 자세하게 적어줘. 결과가 자꾸 꼬여나와..
  • >>964 오빠랑 잘안될듯합니다 부서의 문제보다는 그 사람과의 사이나 이런게 더 중요함.. 부서 아무리 옮겨도 따로 만나면 되는데..
  • 안녕 ..! 나도 고민이 있어서 글 좀 써볼게..! 늦었는데 미안..! 일단 나는 지금 24 여자 이고 만나는 남자는 36살 이야.. 12살차이가 나.. 많이 나지.. 띠동갑.. 여튼 우리둘은 어플 통해서 만나게 됬는데 만나도 어색하지 않고 편하고 말도 잘 통하더라고.. 일단 내 말은 서로 좋은 감정으로 사귀고 만나고 있는데 난 이 분이 좋거든 근데 이분은 내가 좋아하는 만큼 이사람도 날 좋아하나? 이런 생각도 들고.. 또 이사람은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 부분이 젤 궁금하네.. 답변해주면 고맙겠어..!
  • >>971 규칙대로 하나만 가능해 한주제에 3번가능하고 한번할때마다 한 질문씩해서 그 질문에 대한 사연을 길게 적어줘 정확히 질문을 하나만 적어줘 애매하게 적으면 오히려 정확도가 떨어지거든
  • >>972
  • >>972 아아 그래 내 요점은 그거야 12살 차이가 나고..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너무 잘 만나고 있어 만난지 얼마 되진 않았지만 서로 말하면서 잘 웃고 나보러 잘 와주고 속궁합도 잘 맞아.. 근데 이 분이 날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해서 그걸 질문할게!
  • >>969 그건 그냥 처음에 만났을 때 있었던 일인데, 당시에 나는 전학 왔다는 이유로 몇몇 친구가 다가와서 걔네랑 같이 다녔어. 사실 낯가리는 성격때문에 얘네한테 완전 편하게 대한건 아니였어. 체육관에서 얘네랑 놀다가 내가 좋아하는지 궁금하다는 걔가 혼자 의자에 앉아있는거야. 그래서 나도 모르게 걔한테 다가가게 됐어. 평소라면 말을 안 걸었을텐데. 그 후로 걔랑 같이 다니게 되고, 점점 더 친해지게 됐어. 가끔 주말에 만나서 놀고, 어딜 놀러가든 꼭 얘랑 같이 갔어. 학교에서는 매일 붙어있었고. 올해 초반까지는 걔한테 아무런 감정이 없었어. 근데 어느 순간부터 '내가 얘를 좋아하나?'라는 생각이 드는거야. 전애인이랑 사귀기 전에도 난 그냥 친해서 느끼는 감정이라고 생각했거든. 근데 그때랑 비슷한 감정이 가끔 느껴져서 스레주한테 묻게 된거야. 이정도면 정확한 타로 결과가 나올까? 부족한 부분 있으면 더 추가할게.
  • >>974 ? 이상한데 ..
  • >>976 응? 내 말이 이해가 안가..? ㅠㅠ
  • >>974 지금 뭔가 일이 있어서 감정이 복잡한거 같아 정확히 보이지 않고 부정적으로 꼬여있어.. 제대로 안보이는데.. 자기 마음을 들키기 싫어하는거 아니면 감정이 복잡한 상황인듯
  • >>965 하하.. 그렇구나ㅠ 어....하긴 나한테 계속 양심에 걸린다는 뉘앙스의 말을 가끔씩 하긴 했었거든...아무래도 나이 때문이겠지? 들어줘서 고마워 스레주.😊 스킨쉽은 그 사람이 먼저 손 잡아줬어 그 때가 초겨울이었는데 손 차갑다고 깍지도 껴줬고 그렇게 손 잡은 상태로 계속 다녔어 팔짱도 껴도 된다고 해서 꼈었고..또 헤어질 때는 머리도 쓰다듬어 줬어 이게 모두 하루에 이루어진 스킨쉽이야 그 이후엔 만나질 못해서 톡으로만 대화했었고.
  • >>975 흠.. 좋아하는 감정이 맞는거 같긴해 하지만 이 결과는 재미로 넘기는게 좋을듯 해.. 자기 감정을 제대로 판단 못하는 상태로 타로 결과같은거 듣고 다짐을 하거나 마음을 정리하기엔 너무 중요한 문제야. 너의 마음이 이 상황일때 어떤 마음인건지는 생활하다보면 아마 직접 깨닫게 될꺼야.. 잘생각해보고 정하길..
  • >>979 그사람 스킨쉽좋아한다고 나오거든. 스킨쉽 자주해주고 하는게 좋을듯 해. 둘 사이에 잇는 나이차의 벽을 너가 잘 깨주면 좋을꺼 같아.. 그 문제로 분쟁이 생길수도 있을꺼같아
  • >>981 헉 고마워ㅠㅠㅠㅠ스킨쉽은 원래 좋아하는 거였구나 나이차의 벽... 노력 많이 해야겠다........ 분쟁.....두렵네....
  • >>982 잘 해결해서 좋은 사랑하시길 ㅎㅎ
  • >>980 그렇구나.. 고마워 스레주! 하나만 더 물어봐도 될까? 내가 그 아이를 좋아할 경우, 나랑 걔가 사귈 가능성이 있는지 알 수 있을까?
  • 나도 될까? 지금 휴학하고 2학기에 개강인데 휴학하고 가는거라 원래 다니던 친구들이랑 다른 학년이여서 이번에 복학하면 좋은친구들 사람들 만날수 있을까? 작년엔 교수도 그렇고 다들 별류 였던거 같앙...ㅠㅠ...아 작년에 1학년 1학기 다니고 휴학하는거라 이번에 복학하면 1학년 2학기얌 ㅎㅎ!
  • >>984 인당하나라서 ㅎㅎ..
  • >>985 이건 봐주기 애매한게.. 작년에 별로였는데 이번년에 갑자기 좋아지길 원하는건 무리..; 게다가 교수는 잘안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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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삭제된 레스입니다
  • >>989 너 갑자기 뭐얔ㅋㅋㅋㅋㅋㅋㅋ 말넘심
  • >>987 그렇구나! 교수는 나 말고도 다른 애들이랑도 트러블이 많아서 한학기만 하고 그만 둔걸로 알아! ㅎㅎ 이번에 학교를 가면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테니까 그중 괜찮은 사람이 있나 물어본고양 !!
  • 난 그동안 진지한 연애를 추구하면서도 그다지 생각없는 남자들을 만나기 일쑤였고 살면서 남자에게 상처받고 데인 경험이 커. 그러다 어린데도 어른스럽고 지적인 사람을 만난 후로 다시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어 기간은 안된댔으니까 언제쯤 만날 수 있을지는 안되겠지? 그럼... 어떻게 해야 만날 수 있을까
  • ➖ 삭제된 레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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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93 >>989 굳이 남 스레판에 와서 끼는거 별로 안해줬으면 좋겠는데..; 심심하면 너가 판세워서 해줄래?;;
  • >>993 대충 보는건 가능해..;
  • >>993 난 인간관계적인 방법을 묻는게 아니라 관련된 키워드라든가 하는 답을 원한 거야 !
  • >>991 괜찮은 사람 있는걸로 보여
  • 올해 내가 연애하게 될 사람에 연하일까?
  • 418번에 글 남겼던 사람인데 나 잘되어서 글 남기러 왔어!! 고마워>< 드디어 사귀어!! 헿 고마워 스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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