씌. 밤. ㅋ. 난.. ㄱr끔.. 눈물을 흘린ㄷr...☆ 위로받을 사람이 없어서 혼자 우는 당찬 스레준데 자체홍보하고 다녀서 쪽팔린 위로해줄 스레주.. 어쩐지 오늘 지각했는데 담임쌤이 토ㅋ닥ㅋ 해주시더라 ㅋㅋ.. 으아아아힌아아아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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