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2년 전 정도에 있었던 정말 이야기야. 나는 정말 평범한 여고생이었고 영안도 없었어. 태어날 때부터 몸이 약해서 잔병치레를 자주 겪고 잠을 잘 못자거나 컨디션이 안좋을 때 희끄무레한 무언가가 스윽 지나가는 정도? 아니면 갑자기 춥지도 무섭지도 않은데 오한이 느껴진다거나 그정도였어.
레스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