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의식의 흐름대로 말하는 스레주의 일기장. *난입은 언제나 환영!:D *다이어리, 게임, 직장, 노래, 책 등등 다양하게 이야기하는 편이야!

오늘따라 마우스가 잘 안먹네ㅠㅠㅠㅠㅠㅠ

이 게임은 환경 하나가 완전히 다시 조성되면 새로운 챕터로 넘어가는구나

게임 npc 이름이 코스모 완다여서...

어릴 때 봤떤 이 캐릭터들이 생각났어!!

저 애니 캐릭터들은 서로 부부인데 저번에 보니까 아이도 낳았더라:3

애 이름이 팡 이어서 그 게임 속 동물의 이름을 팡이라 지엇다!!!(?????

오오 뻘 뺴는 데는 식초로군!!!

식초 좋네:3 아 이제 슬슬 다음판 생각해야 할지도 몰라!!!!

슬슬 내년 다이어리를 정해야 하는데 아직도 못 정했어!!!

어린왕자 다이어리도 나쁘지 않고...

올해는 친구에게 사달라고 부탁해볼까

걔는 재작년부터 나한테 다이어리 선물해주려고 하다가 나랑 타이밍이 어긋나서 못하곤 했으니까':3

내 취향도 알고 있으니 믿고 맏길 수 있다는 느낌:3

올해는 해줄지는 모르겠어':3

내 입장에서 생각해봐도 세 번 엇갈리면 사줄 마음이 별로 안 들테니까

감기는 정말로 끔찍해;ㅁ;

아파서 내일까지 병가내버렸으니까.. :(

원래 오늘 저녁에 카페에 있다가 약속 가려고 했는데....

다이어리를 안 들고 다녔더니 배터리 없다고 거짓말할 때 할 게 엠피로 음악 듣는 거 말고는 없...워...

다시 들고 다녀야지:3

상태가 너무 안 좋잖아.. :(

속 떨리는 것만 해결되면 좋겠다;ㅁ;

오늘은 상태가 많이 좋아졌어:3

좋아졌다 안 좋아졌다 반복인데 내일은 나 혼자 일하는구나!!>:3

스파이더맨게임 재밌네:3

물론 나는 실황으로만 보지만

옥수수 좀 먹을까 속이 떨려':3

톰의 표류기는 아직 업데이트가 없으니까 뭐라도 할까

출근하기 시뤄어어어...

으으음... 민폐가 되지 않아야 하는데 민폐 뿐이었어... :(

사흘 안에 마스터가 목표인데.... 으으으음....

할 수 있겠지!!!! 완전 기존 직원이 될꺼야 나는!!!

목표에는 분명히 도달할 수 있어

물욕이 없다는 말은 처음 들어보네:3

생각해보니 난 지금까지 한 달에 얼마를 벌어야겠다던가 그런 걸 생각해본적이 없네..

>>944 살아만 있으면 대

당분간 카쿠노는 못 살지도 모르겠다... :( >>945 늦게 봤지만 어서와!!:) 이런 말을 들어본 적이 없어서 뭔가 감동이야:D 오늘은 뭔가 여러가지 일이 있었다보니 나도 모르게 조금 무너졌던 모양이야. 그래도 잘 할 수 있겠지:P

카쿠노 팔던 곳에서 카쿠노가 보이지 않는 이 슬픔....(주륵)

지금까지는 일을 하면... 뭐랄까. 사회 초년생일 때 일했던 직장들이 정말 블랙기업들 같은 곳이었어서 그런가... 얼마를 내가 벌어야겠다! 하는 욕심이 없었어:P 최저 시급에만 맞춰준다면, 얼마를 주더라도 그냥 감사하게 받기만 했었던 거라 그런가.. 내 기준치가 다른 동료 직원들보다 낮다고 사장님이 그러셨어:3

얼마를 받아야겠다고 생각을 못하고 있으니까 사장님은 내가 물욕이 없는 것 같다고 그러셨...다....(흐릿) 나 물욕 없는 편이었구나

생각해보면... 뭔가 갖고 싶어도 그것을 꼭 갖기 보단 그냥 넘긴 적이 많았던 것 같아.

금액으로는 도저히 목표를 어떻게 잡아야할지 감을 못 잡겠어서 동생에게 헬프 신청을 했더니 돌아온 대답이 조금 더 접근하기 쉬웠어:3

적어도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을 정도만 벌자.

얼마를 벌어야겠다! 이 생각은 나한테 너무 어려운 거 같아.. :P

옛날에 아침 9시부터 밤11시까지 계속 뛰었을 때도 추가 수당이다 이런 게 없었고 그냥 늘 일정하게 최저 급여가 지급 되었어서 그런가. 어쩌다 급여에 대한 욕심이 없어진 거지 나는...

식구들이나 친구들과 이야기 해보면, 내가 일했던 직장들의 환경일 수도 있겠다는 답이... 그렇지 확실히.

>>954 의 일화를 전에 일했던 직장 동료에게 이야기했더니 그 사람은 듣고 갑자기 무너져 내렸어

다음판제는 뭐가 좋을까:3

출근하려면 자야 하는데 오늘 일이 계속 머릿속을 휘몰아치네:3

그래도 사회 초년생 때 일했던 직장에 대해 불만만 있는 건 아니야:3

"어디에 가더라도 이 회사보다는 나을 것이다" 라고 내가 그만둘 무렵에 같이 일하던 여사님은 말하셨었고 7년째가 되어가는 지금도 나는 그 말이 맞다고 생각해. 언제나 감사함을 갖게 해줘서 고맙지.

목표 말인데 사장님 말씀대로 적금도 들여봐야겠어

>>963 어서와!!:)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판제 좋을지도!!*''* 뭔가 지금까지 팬곡으로 맞췄어서 그걸로 계속 이어가고 싶기도 해':3

내일은 일찍 퇴근인가

페이스 조절 잘 해야지. 내일 일에 방해되지 않게:P

감정이 표정이 되어선 안되니까!!!

>>968 12시 되면 억지로라도 자야 해서 갈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가즈아아아~~!!!! 이고는 싶어:3

진짜 삘 받으면 한 번에 이런저런 이야기를 쏵 한다니까..

내일은 점심으로 뭐 먹지.. 양이 더 줄어버려서 뭐라도 든든한 걸 먹어야 속이 안 쓰린데...

요즘에 국밥을 먹었다 하면 다 꽝이야... ;ㅁ;

다음에 쉬는 날에 오소리감투 먹으러 가야겠어ㅠㅠㅠ

하는 데도 별로 없고 국밥집의 국밥도 맛도 없고...8ㅁ8

내일은 패딩 입어야겠다 진짜로

어찌나 추운가 오늘 발열티+기모 집업후드+오리털 조끼를 입었는데도 덜덜덜 떨렸어8ㅁ8

병원 가니까 열이 장난 아니야...

내일은 더 추울테니까 패딩 입어야지

입어도 되냐고 물으니까 안 될 건 뭐냐고 하셨다... 그러게요...

이번 달도 일정이 바쁘니까 다이어리가 꽉차네!

바쁜 건 좋지.. 적당히 쉬는 것도 좋지만:S

마법의 알약을 먹었더니 슬슬 잠온다...

아 배터리 충전해야지

레스 작성이 안되는 게 다시 시작되는 거 같은데 ...

또 레스 작성이 안되네

으으음 이유를 모르겠는 것이다

먼지가 많았나보다 눈이 뻑뻑해ㅠ

2층 좋네!! 사람이 많지 않아!

로그인이 필수가 되어버리는 건가...

으으음 모르겠지만 봐야겠지 역시

오늘도 마우스가 말을 잘 안 듣네;ㅁ;!!!

왜 휠을 올렸는데 내려가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 일정이 또 나왔기 때문에 다이어리 정리를 해야하는데 일정이 꽉꽉 차니까 기분이 좋아:3

조금 바뀌는 것도 있지만 아닌 것도 있어서 그런가: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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