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있어??나는 신점은 아니고 친한언니 따라갔다가 아저씨가 나 불쌍하다고 그냥 보이는것만 얘기해준거긴한데 여러가지 잘 맞추긴 하더라. 우리집이나 외가쪽이 성당을 엄청 열심히 다니는데 날 보더니 가족이 성당 다니냐며 십자가 보인다고 ㅋㅋ 뭔가 이런저런건 소름돋고 사소하게 잘 맞추더라. 근데 나에대한 정보들 말고는 딱히..찝찝한 말들.내가 원하는 말을 듣지 못한것도 있고. 앞으로 가위에 눌리게 될거라느니 촉이 더 좋아질거라니 영혼이 맑다는니..계속 영혼 맑다고 한게 좀 찝찝하더라.살면서 촉 같은게 맞은적이 여러번 있긴한데 그건 우연일거고 가위는 정말 안눌리고 앞으로도 안눌릴거 같고 ㅋㅋㅋ 그냥 신기한 경험이였어 돌팔이라고 하기에는 맞춘게 너무 많고 말할 때 날 안보고 말하더라..원래 이런가??아무튼 다른 사람들은 어땠어??궁금하네 신점 계속 보고다니면 안좋은거겠지?
  • 그런데 많이 다니면 잡귀꼬인다고 하더라. 영혼이 맑다는건 좋은소리야. 긍정적이구.
  • 예전에 호기심 반 답답함 반으로 신점 보러 갔었어. 처음이라서 그런가 잘 몰랐는데, 보살님이라고 해야 하나 내가 온 이유만 맞추시고 나머진 다 틀림. 심지어 취업활동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던 시기에 취업했어야 됐다 그러셨고. 굿할 수 있겠냐 그러던데 원래 굿 해야 한다는 소리 들으면 그냥 그 자리에서 일어나래. 진짜 사람 좋은 분은 그런 거 강요 안 한다나봐. 그리고 거기 갔다 오고 2주 뒤에 취업함. 그 때가 3년 전인데 올해 3월인가 그 신당 근처 지날 일 있었어. 신당은 없어지고 성인용 오락실이 들어섬.
  • >>2 맞아 잡귀 꼬인다는 소리 있더라 . 근데 혼이 맑다는게 좋은뜻일까?..사실 아저씨가 너는 우리랑 같은 영을 가졌어 이렇게 말해서 찝찝했어.무당하라는 소리는 안하던데 괜히 신경쓰이네
  • 그 아저씨 말이 맞는 것 같은데... 하지만 미래는 변덕스러운 것이라. 혼이 맑아 영과 관련된 일을 너무 많이 겪어 싫어하는 사람도 있어. 네가 혼이 맑으면.. 핏줄에 관련됐을 확률이 높은데.. 음..
  • 부모님이 가족 것 들고 가서 보고 오신 적은 있는데 본인한테 알려주지는 않더라고 그 외에는 타로점 한 번 본 적이 있는데 이게 맞았다라던가 느껴본 적 없음
  •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되겠지, 뭐.
  • >>3 난 시험 다 떨어졌는데 그때가 떨어지지 않고 붙을 시기였다고 하더라.그럼 대체 왜 떨어진건지..그리고 갔을때 굿 하라는 소리는 안하더라.했으면 나가려고 했는데.. 또 무당이라고 하니까 다른종교 탐탁치 않아할거 같았는데 종교를 갖는건 좋은거라고 끄덕이더라고.십자가 보인다고 해서 싫어할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 >>5 핏줄은 아닌데 주변 사람의 영향을 받은거일 수도 있을까? 예전에 내 대모님인 수녀님이 기가 꽤 세셨다고 하던데..핏줄엔 없는거 같은게 아저씨가 나한텐 딱히 언급안하셔서.같이간 언니들 한테는 언급했거든 이쪽 일하던 분 있었냐고.실제로 있는거 맞았고
  • >>9 딱히 아조씨가 봐줄게 없는거 아닐까. 신점은 일본에 있는 기도원 비슷한건가.
  • 나도 신점 보고픈데 레주는 어떻게 봤어 ?
  • >>10 그런가..?그러기엔 다른거 많이 말해줘서.신점은 무당이 점쳐주는거야!
  • >>11 아는 사람이 자기도 호기심에 갔다가 꽤 소름돋게 맞춘다고 해서 추천받고 간거였어.멀리 안가고 그냥 동네 번화가 건물에 있는곳!아는 언니들이랑 얼굴 보려고 만났다가 문득 든 호기심에 가봤지.상황이 무척 힘들어서 기댈곳도 필요했고
  • >>13 무당이구나. 우리 지역은 무당이 있긴한데. 무섭단 말이지... 분위기라던가. 그리고 무당 근처엔 잡귀가 많은거 같기도 하고.
  • 나는 점집 좀 다녀봤는데 과거는 잘 맞춰도 미래까지 잘 맞추는 곳은 소수인것같아 안보고 말할 수도 있겠지 모시는 신이 알려주니까 신점은 그냥 무엇보다도 일단 한번 잘맞는곳가면 자꾸 좀 힘들때마다 그쪽으로 의지하게 되니까 안좋은것같아..
  • >>15 맞아 나는 입도 안열었는데 내 과거같은걸 누가 옆에서 알려주는거 같이 줄줄이 읊더라.다 맞는 말이였고.근데 앞으로 내가 어떻게 할거다 이렇게 미래에 관한건 딱히 맞지않은거 같아.미래에 관해선 많이 얘기해주지도 않았지만 그리고 힘들 때마다 이쪽에 의지하는거 나도 정말 안좋다고 생각해..계속 이쪽으로 연관돼서 생각하고,안그려고 해도 무당이 한 말에 영향을 받게 되더라. 근데 점집 좀 다녀봤다고 했는데 사주도 포함이야?나도 사주는 여러번 봤는데 볼 때마다 뭔가 별로...내가 못보는 사람들한테만 간건지..
  • >>16 응 사주도 봤는데 나는 맞던데 역시 대부분 과거만 맞아.. 지나간 사건, 내 성격 특징 같은거.. 근데 사주에서 미래의 대운이란건 무시할수없더라 시기되니까 귀신같이 풀리고 아님 꼬이고하는거 보니까;;
  • 오 신기하다..맞긴 맞는구나.근데 잘 보는데를 찾기가 쉽지 않네 워낙 많아서..신점은 또 보러가기는 무섭고 사주 잘 보는데 가고 싶다. 나도 대운같은거 알고싶어..도대체 언제 풀리려는지ㅠ
  • >>16 >>17 무당이 과거는 잘맞추고 미래는 못맞추는거 그거 화랑선법스레주가 신점의 원리에 대해 설명한게 있어~ 신점이 사람의 과거를 맞추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원리랑 또한 그 정확도는 얼마나 되는지 서술해논거야. 요약해볼게용 선법스레주말로는 통계를 내보면 무당은 과거는 잘 맞추어도 미래에 대한 적중률은 떨어진데 무당은 먼저 과거점부터 치고 그거 정확도에 의거해서 미래점에 대한 신뢰를 얻는방식을 쓴데. 무당이 미래보다는 과거를 잘 맞추는 이유가 영적존재는 육체가 없기 때문에 이성은 딸리지만 감정은 매우 발달되어 예측의 능력이 탁월하기 때문이래 글고 신점이 구십퍼 백퍼 적중률이라는 것은 좀 과장된거래 용하다는 무당도 미래일에 있어서는 오십퍼센트를 넘지 못하고 과거의 사실에 대해서도 칠십퍼센트를 넘지 못하고 대부분은 삼사십퍼센트를 넘지 못한데 무당이 과거는 잘 맞추고 미래는 잘 맞추지 못하는 이유가 점을 치러 온 손님이 어느 무당집을 찾아가겠다고 마음을 먹는 순간 이미 무당의 신은 이를 알아차리고 손님의 조상신과 접촉을 하게 된데 그리고 그 조상신에게 손님에 대한 과거의 일을 물어 점을 보기 전에 사전 정보를 입수하게 되어서 무당이 어느 정도 과거의 일을 맞추게 된데 그리고 과거에 대해 높은 적중률을 보이면 손님은 무당을 철석같이 믿게 되고 자신이 고민하는 일을 털어놓게 되지만 미래에 대해서는 신이 정확히 알아낼 수단이 있는 것은 아니여서 생년월일을 물어 사주를 뽑아 대운을 보거나 해서 판단하여 미래의 일을 알려주게 되는거래 즉 선법스레주말로는 과거의 일은 손님의 조상신이 자손에 대하여 알고 있는 것을 무당의 신에게 알려줘서 정확률이 높지만 미래는 그렇지 못해서 적중률이 딸린다는거지 그래서 스레주말로는 무당이 과거를 잘 맞춘다고 미래에 대한 예언을 전적으로 믿지는 말래
  • >>19 나도 그런얘기는 들었어 아무리 용하고 잘맞춘다해도 적중률 최대가 56%라고하더라 책에서 봤는데 이유를 잊어버렸네.. 그리고 신도 개개인에 대해 다른 신한테 물어야될만큼 다 알지는 못하는구나..하하
  • >>20 하하.. 신점이 적중률 구십퍼 백퍼가 아마 과장된게 아니라 진짜였으면 무당과점술가 들이 국가권력을 쥐었겠지... 그리고 그게 사실이었다면 무당은 아마 떼부자들로 가득했을거야..
  • >>21 떼부자라.. 돈만밝히는 세속적인 무당을 신이 도와주려한다면 또 아이러니하다... 그건 걍 허주일 확률이 높지만. 진짜 있으려나? 난 기본적으로 무당과 신에 대한 믿음이 절대적이 아니어서 그런지 신점은 보러안가... 신도 불완전한 존재인걸 알았으니까ㅋㅋ 그들의 존재를 인정하고 존중하긴해.
  • 나는 다 맞추던데 친할머니 음독자살부터 나한테 칠성줄있는것도. 오방기까지 뽑다가 나왔음 ㅜ 내 팔자가 이런게 선산에 무덤가 나무 자르고 파헤친적 있냐고 친가쪽인거 같다는데 친가랑 지금 연끊고 살고있어서 몰게써ㅜ
  • >>23 >>19보면 알겠지만 무당들의 과거에 대한 적중률은 높긴한데 문제는 미래인거지 미래ㅠㅠ. 우리 보통 신점은 미래 물어보러 가는 거잖아ㅠㅠ
  • 난 엄마 따라서 한 번, 할머니 칠순 날 받으러 한 번 가봤어. 전자는 나랑 엄마랑 소개시켜주신 분이랑 셋이 갔는데, 처음에 가족관계 사주 얘기해보래서 엄마가 아빠 남동생 엄마 나 이 순서대로 얘기해줬거든? 근데 다 재껴두고 내 사주 먼저 봐줬어 딸이 손맛이 좋다고ㅋㅋㅋㅋ 사주 외엔 아무것도 얘기 안해줬는데 대뜸 그래서 놀랐어 당시에나 지금이나 난 요식업 쪽에서 일하고 있거든.
  • >>19 오 일리있네..이래서 그런지 난 그냥 미래보다는 현재상황에 대한 조언 얻으려고 갔던거 같아.근데 천직이라는게 있을까?있다면 믿을만한 걸까?물론 ,말 안듣고 하고싶은거 하고 있는중이지만.
  • >>25 오ㅋㅋㅋ되게 용하시네.뭔가 사주로 직업같은걸 보면 꽤나 세세하게 잘 맞는 경우가 있던데 신기해.아 그리고 신점 볼 때는 점 보기전 무당이 사주 먼저 물어보면 별로 잘 보는 무당이 아니라고 하는 말이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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