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기억이 가물한데 5살때 그 작은티비서 어떤 여잘보고 펑펑울었어 너무소름돋고 무서워서

좀 터무니 없는데 디지몬에서 화염에 휩싸여서 입이 꼬매져있던 디지몬? 무서워하면서 좋아했던 듯 핑구에 나오는 물개도 무섭더라

>>1 아기 공룡 둘리. 난 기억 안나는데. 누나가 울었다고 함.

난 내가 무섭다고 제발 좀 버리라고 했던 콩순이 인형 보일러실에 있던 거 보고 난 후에..ㅋㅋㅋㅋ

애기인형이랑 맥도날드 광고

나는 텔레토비에 나오는 씽씽카 타고 다니는 사자...

>>8 너 잌ㅋㅋㅋㅋㅋㅋ 너가 제일 현실적이잖앜ㅋㅋㅋㅋㅋ 나도 병원이 무서웠다 특히 치과 의사쌤 ㅠㅠㅠㅠ 웃는얼굴 짓고 내 이빨 뽑아갈 때 제일 소름돋았음 아직까지도 떠오름 그 의사쌤

나는 버스에서 잠깐 눈 감고있다 떴는데 어떤걸느끼고봤는지모르겠지만 위험하다고 온몸이 말하는듯한?불안하고 도망쳐야된다는..집에도착하고도 불안하고 손이 덜덜떨리고 그랬어.. 이건이번주 수욜날 처음겪었어..

>>10 어릴땐아니지만 이런경험을 처음겪어봐서 쓴거야ㅎ

난 초등학생때 위층에 사는 술 먹고 사람들한테 소리지르는 아저씨 무서워했어.. 한번은 나한테 소리 질럿는데 무서워서 그자리에서 자지러지게 울어버려서... 경찰서도 몇번 다녀오셧다는데도 계속 그랬어.. 그아저씨 결국에는 이사 갔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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