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3명을 죽일 수 있다면 누구 죽일래? 진짜 진지하게 정말 얘 만큼은 죽이고 싶다하는 사람
  • 좀 아껴두고 싶음. 지금 재수중인데 예비 떴을때 내 위로 줄줄이 죽이게
  • >>2 ㅋㅋㅋㅋ겁나 치밀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평소에 보기 싫었던 두 명을 죽이고 날 죽일 거야
  •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 세명을 죽이고 세상이 어떻게 돌아갈지 지켜보며 즐기고싶다 아니면 능력으로 다른사람들을 위협하거나 교주가 되서 벌어먹다 3개 채우면 잠적해야지
  • 김정은 박근혜 최순실
  • 전지전능이라고만 써놓고 조건을 모르겠네. 3명 죽일때 나에게 업보가 되어 돌아온다면 걍 안쓸래. 만약 업보가 되지 않는다란 전제가 붙는다면 곰곰히 생각해서 써볼거 같음 전지전능이라고 했으니까 나에겐 업보가 안되면서 죽은 사람이 지옥에 떨어지든 천국에 떨어지든 그런걸 조절할 수 있다면 정말 유익한 능력일듯. 죽인 3명이 무조건 지옥에 떨어진다면 정말 인생에서 제일 마음에 안드는 새끼 3명 뽑아서 쓸거고 죽인 3명이 무조건 천국에 떨어진다면 나 포함해서 가족이나 인생에 있어서 도움이 된 사람 2명 죽여야겠지. 사후를 아예 자유롭게 뽑을 수 있다면, 다른건 모르겠고 일단 마지막 한명은 나를 죽여서 나자신을 어디에도 안가고 소멸하는 걸로 정할래. 살면서 느낀건데 인간으로 태어나는 이상 못생기고 가난하고 무능하고 힘든것보단 잘생기고/예쁘고 부유하고 유능한게 훠어어어어씬! 나은건 맞는데 뭘해도 불만족스러울 수밖에 없고 완벽하면 완벽한대로 질리고 피곤할 수밖에 없을거 같아. 그러니 더이상 생을 살아가지 않아도 생에 대해 책임지지 않아도 되고 싶어서 걍 사라지고 싶음.
  • 신앙인이라서 쓰고 싶다는 기분은 안든다. 그렇게 죽이도록 미운 사람도 없고. 범죄자들은 죽이고 싶긴 한데, 내 손에 피묻히기 싫다. 더러워.
  • 죽는 방법을 택할수있어? 그러면 나랑 내 주변 사람들이 병이나 괴롭게 죽어가고 있을때 편하게 죽게 도와주는데 쓸래! 진지하게 죽이고 싶은 사람은 음..... 있겠지만 아직은 아껴두고 싶어 목숨은 함부로 취급할수있는게 아니니까 신중하게 쓸것같아
  • 2명은 모르겠고 일단 하나는 조두순ㅇㅇ
  • 죽은 다음에 다음생이라던가 천국 지옥같은게 없다는 가정하에 나.
  • >>1 인데 뭘 그리 어렵게 생각하시나... 그냥 죽이고 싶을 때 죽이고 싶다!! 하면 죽는 거임
  • 김정은, 묹...읍!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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