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난 그닥 없어.. 너희들 얘기 써주고 가주라
  • 사람이 촉이라는게잇잖아 근데 나는 그런촉이 잘 안맞는편이거든? 근데 이상하게 꼭 나한테 해가되는사람은 너무잘알아봐 딱2명잇엇는데 중학교1학년때 반에 전학생이왓거든? 너무귀엽게생긴애엿는데 뭐때문인지몰라도 그냥 얼굴보자마자 쟤때문에 내가망하겟다 이런생각이딱들엇어 그래서 좀 꺼려졋엇는데 반애들이 다 좋아하길래 나도 좀찝찝하긴해도 친하게잘지냇고 지내다보니까 찝찝한것도사라졋엇는데 1년후에 걔가 한 거짓말들로인해서 나 반에서왕따됨ㅋㄱㅋ
  • 나머지1명은 중3때 A라는친구가 B라는애를만나러간다면서 B의이름을말해줫는데 난 B를 알지도못햇고 태어나서들어본적도없는이름이엇거든 근데 이름만들엇을뿐인데 허언증심하고 악랄한애 라는생각이 딱들엇어 근데나는어차피 모르는애니까 신경안썻지 그러다가 그애이름을 고3때 또한번 c라는친구로인해서 B의이름을우연히듣게됫는데 그냥 그이름을듣자마자 참 교활한아이겟다 이생각이또들엇거든? 그러고 C를만나러갓다가 그 B라는아이를만낫는데 딱히 인상이어떻다 이런게아니고 그냥 얼굴을보자마자 B때문에 내가 C를잃겟군 이느낌이딱들엇어 이유도없이멀리할수는없으니까 찝찝하긴해도 만날수밖에없엇지 내가 얘이름처음들엇을때 이름만듣고 허언증심할거같다생각햇는데 애가진짜 알면알수록 허언증이잇더라고 근데또 악랄한것도맞아서 그허언증을 주변친구들중에 나만눈치채는거같아 근데 다른사람한테말할순없엇어 괜히잘못되서 내가이간질한것처럼될까봐 침묵하고 나만좀 은근히거리를둿엇는데 진짜 3년후에 내예상대로 B때문에 C랑지금 연끊음.. 나는이게너무신기해..
  • 나는 촉이 좋아. 그래서 내가 생각나는 거 모두 말했는데 다 맞았어 남자애 3명이 아플 거라고 말했어 그리고 아플 것 같은 남자애들한테 조심히 좀 다니라 했어. 하지만 그 다음 날 그 남자애들 중 한 명은 감기, 한 명은 온 몸이 한 명은 손가락이 다쳐서 골골대더라고.. 또는 언니가 아플 걸 예상한다던가 짝이 바뀌면 누가 누구 짝일지 맞춘다던가.. 가끔씩 귀신을 느끼기도 해. 보이는 게 아니라 느끼는 거. 어떤 사람인지 어떻게 죽었을까도 생각해, 어느 날은 우리 아빠가 새차를 뽑았는데 차 뒤 쪽에서 이상한 느낌이 있더라고 그래서 여기에 여자분이 계시다고 그런 느낌이라고.. 그러니깐 엄마가 왜그러냐 해서 그걸로 끝나고 그 후 일주일동안 아빠가 교통사고 3번 나셨다. 그런 일이 많아. 내가 벌받은 거라고 생각해
  • 한 2~3개월전 군대말차휴가를 나왔어 집에서 낮잠자고있는데 가위가 눌린거야..내가 어릴때부터 가위를 진짜많이눌려서 대수롭지않은데 이번가위는 처음으로 눈을 못뜨겠더라고 오른쪽눈은 꼼짝도못하고 왼쪽눈만 겨우겨우 실눈떴는데 아무것도 안보이고 평범한 내방..(아 가위눌렸네) 이렇게 생각하고 2초쯤있다가 누군가 날잡고 오른쪽으로 질질끄는거같은 느낌이 강하게 드는거야;; 와 씨 너무 소름돋고 생각자체가 정지되더라 근데 왼쪽눈으로봐도 이상한게 안보여 그때 갑자기 직감적으로 떠오른게 이대로 순순히 당하면 진짜 큰일날거같아서 몸은 안움직이는데 어떻게든 저항했거든 그랬더니 질질끌려가는게 멈춰지고 뭔가 내몸으로 줄다리기같은 느낌이들더라
  • >>5 그렇게 팽팽하게 힘겨루는데 갑자기 내 오른팔쪽에서 진짜 기분나쁜 우드득우드득 소리가 들리더라 그리곤 저멀리서 메아리치듯이 하이톤인 아줌마비명이 "아아아아아악!!!!!" 하면서 희미하지만 분명히 2번 들었어 그리고 곧바로 가위가 풀렸어;;;;; 나중에 이런 영적인거 잘아는 지인분한테 물어봤더니 그 귀신이 내몸뺏으려다 내 영의힘에 밀려서 다친거라는데 소멸된게아니고 내집에 아직있대;ㅜ 집 빨리 이사가는게 좋다더라...그리고 내가 물어봤는데 귀신한테 몸뺏긴다고 나자신이 없어지는게 아니고 갑자기 문득 처음본사람인데 이름을 알거나 하는등 귀신에 동화되는 형식이라더라 지금은 아직 이사는안갔고 잘살고있어 군대 다시들어가서 거기 귀신떼고왔을지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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