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새로 생겼네! 그를 위한 잡담스레~~!!
  • 인생 커플 중 하나는 그래도 비슷한 느낌의 커플이 잘 찾아보면 있는데, 지금 한창 재버닝 중인 다른 인생 컾은 진짜 관계성 - 설정 - 서사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애들이라 비슷한 커플을 찾기 힘들다 유일무이해서 좋긴 하지만 새로운 떡밥 보고 싶을 때 힘드렁 ㅠㅠ
  • 앗 윗 레스주가 영업레스 올리자마자 내가 접어버려서 미안하네 >>101이가 뿌까가루 파달래!!
  • 아 현 최애 커플 진짜 왜 이렇게 좋은지 모르겠당 새로 치인 것도 아니고 안지 거의 10년 됐는데 새삼 이렇게 좋아지는 것도 신기해 예전부터 좋아하긴 했었지만 그냥 스토리 정주행하고 좀 감상에 젖었다 끝나는 정도였지 이 정도로 깊게 앓진 않았었는데 ㅠㅠ ㅋㅋㅋ 요즘 더빙으로 다시 보면서 캐릭터 이미지가 좀 달라지니까 그게 매력적으로 느껴져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또 요즘 복습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스토리상 둘이 직접 붙는 분량이 많지 않은 데 비해 나름 귀여운 면 애틋한 면 골고루 갖춘 데다가, 서사 자체는 완성형이면서도 열린 결말이다 보니 끝내 보지 못한 장면들이 많아서 여러 모로 더 미련이 남고 빠져 나올 수가 없는 것 같아 ㅠㅠ 긍정적인 열린 결말의 늪... 단단짠짠짠짠단짠짠짠짠짠((단 암시))의 늪... 진짜 파면 팔수록 개미지옥 같은 커플임 ㅠㅠ
  • 왜 내 최애컾은 공식에서는 훌륭히 잘 퍼줬는데 2차창작이 없는것이요
  • 아 최애컾으로 연성하고 싶은데 능력이 안 된다 다루고 싶은 감정선은 분명한데 세부 전개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 묘사 능력도 달려... 도입부 이후로 진행이 안 됨요 ㅠㅠ
  • 최애 커플 소설 연성하는 사람인데 1년만에 88개 달성했다!! 퀄리티는... 보장할 수 없지만
  • >>107 존경스럽다. 나도 해볼까...
  • 개인적인 생각인데 난 뭔가 커플이라 해도 사랑은 사랑이고 공적인 일은 공적인 일이라고 딱 선긋는게 좋아 예를 들어 황제라고 하면 널 사랑하니까 나라라도 바친다! 이런거보다는 널 사랑하지만 그것과 이건 별개다! 이러는 타입? 그리고 널 사랑하지만 네가 나쁜 사람이 된다면 너에게 방조하지는 않을거야 이러는.. 타입...
  • 요즘 보는 커플링 픽시브 결과가 내 장르(쫌 마이너) 치고 많다 했더니 타장르랑 커플링명 겹치는거였다 아~~~~~ 어쩐지 결과 다른 커플링에비해 몇배나 많더라~~!~!~!!~~!!!
  • .....스탈린X히틀러
  • 너네 보통 3인조 내에서의 커플링 팔때 나머지 한명 어떻게 생각해? 커플링 연성 볼때마다 자꾸 남은 한명 떠올라서 걔는 뭐하는데? 걔는 지금? 걔 혼자 두고 너네 뭐해? 하게 되어버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집중을 못하겠어 나머지 한명은!!??!??? 아 진짜 뭐 볼때마다 자꾸 남은 한명이 떠올라.... 걔는 지금.... 너네가 러브러브 하고있을때 걔는 지금........
  • >>112 그래서 난 3인조면 논커플링으로 파게 되더라ㅋㅋㅋㅋ 트리오 안에서 둘을 엮으면 조합내의 밸런스가 깨지는 느낌이야.. 남은 사람한테 새 커플링 만들어주는 것도 나쁘진 않지만
  • 주변인물한테 케미 인정 받는 커플 좋다, 둘은 아직 아무 사이 아닌데 둘 처음보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커플로 인식하는 그런 거? 성격이든 외모든 케미가 너무 찰떡이라 둘 중 하나를 짝사랑 하는 애가 경계심 느끼게 만드는 그런 거? 이게 현실이면 좀 그런데 가상에서 내가 미는 커플일 땐 완전 좋아 ㅋㅋㅋ 공식이 지지해주는 느낌과 두 사람이 처음부터 조금씩 가까워지는 과정을 동시에 누릴 수 있잖아
  • 일본애들 커플링 한자 한국식으로 읽었다가 개터지기..... 쌍응 삭흑 성춘 규손 락휘 <죄다 이런거야~~!~!~!!! 커플링명 한국식으로 읽었을때 예쁜거 하나쯤은 있겠지ㅎㅎ > 폭망~~~!!! 쌍 응 삭 춘 보자마자 와 이건 정말 와 했다 일본 애들 커플링 한국식으로 읽기 스레 잇음 재밌겟다 나만 커플링명 폭망한건 아닐거야.... 응........
  • >>115 그러게 ! 재밌겠다! 하나쯤 있으면 좋겠엌ㅋㅋㅋ
  • 내가 파는 커플링 얘기하고싶은데 스레가 없다 ㅠㅠ a가 세계관에서 강력하기로 손꼽히는 사람이고 b는 아닌데 a가 위험에 처했을 때는 항상 b가 구해준다 이 관계성이 너무 쫂
  • 관련 스레 세워졌으면 좋겠다 ㅠㅠ
  • 어라 아이디 랜덤 아니었어???????????? 뭐야?????????스레별로 고정???????
  • >>42 지금 봤네! 고마워! 후딱, 보고와야 겠당!
  • 맞짝인 두 사람과 그 사이에서 고통받는 애가 보고싶어 : 며칠전엔 그런 일이 있었는데... : 사랑이네. 고백해. : ??? 그, 그럴 순 없어! 그러다 지금까지의 관계까지 무너지면 어쩔건데? : 하........ : 그래서~ 아, 그러고보니 걔가 그랬던거 알아? 아... 정말 귀엽지. 그런 점이 좋아~ : 고백해.... : 응? 고백할 정도는 아니라구 보는데.... 뭣보다 고백했다가 질색하면 어떡해! : (환장하겠네)
  • >>121 귀여워! 보고싶다
  • >>121 불쌍한 샌드위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시어 못잡수겠네 하면서 책상 뒤엎고 작작좀 하라고 소리치면 사귀려나?ㅋㅋㅋ 그래도 둘 다 좋아하고 둘이 서로 좋아하는 거 아니까 이어주고 싶어서 막 화도 못 내고 둘 이어주려고 노력하고 그러겠짘ㅋㅋㅋ 미안한데 조금만 막나가 볼게? 막 그래서 서로 임시로 ab(맞짝인 둘)c(사이에 낀 불쌍한 이)라고 할게? c가 둘을 어떻게 이어주다가 고민하다가 여기서는 클래식하면서도 낭만적이게 러브레터를 이용하기로 하고, 각자에게 들은 상담을 편지로 써서 상대방에게 보내는 거야. ab는 서로와의 경험이 쓰여진 러브레터가 오니까 이거는 설마 가능성이 이있나? 하고 막 두근두근대고 c에게 막 고백 한번 해볼까? 그런 식으로 조금 발전을 하게 되곸ㅋㅋㅋㅋ c는 조금만 더 등을 밀어주면 둘이 사귀겠구나 싶어서 등을 밀어주려고 마지막 편지를 써서 둘의 사물함이나 우편함에 넣었는데 그걸 ab에게 들킴. ab에게 든 생각: c가 날 좋아했나!?!?!?!? c 입장에서는 자기를 짝사랑하는 사람에게서 다른 사람을 짝사랑하는 고민을 들어주고 있는 신세라니, 자기도 짝사랑하는 신세로서 굉장히 미안해지는 거짘ㅋㅋ(실제로는 전혀 아니지만 ab 입장에서는 그렇게 보이는 거지만서돜ㅋㅋㅋ) 갑자기 서먹서먹해지곸ㅋㅋㅋㅋㅋ c 입장에서는 ab의 사이가 어색해진 것도 모자라서 갑자기 자기에게 사랑고백도 안 하고 가끔 뭔가 애절한 눈빛을 보내는 것이 아무리 봐도 이상한 거야. 이게 아닌데!?!?!?!? 뭐지??? 하다가 아무래도 안 되겠다 싶어서 둘을 동시에 불러서 왜 너희가 이상해졌는지 물어보곸ㅋㅋㅋㅋ늬가 러브레터 썼잖어!!근데 난 너를 그런 눈으로 본 적 없어! 근데 짝사랑하는 게 얼마나 힘든지 아니까 차마 뭐라 말 못했음 미안해!!! 를 외치곸ㅋㅋㅋ 사정을 알게 된 c는 자기가 괜히 일을 꼬았나 싶어서 미안해지곸ㅋㅋㅋㅋ 실은 소스는 늬들한테 받은 거고 난 그냥 편지를 쓰기만 했을 뿐이라고 사과하고는 음료수 하나씩 사주고 자리를 뜨고 ab는 머릿속이 음???? 상태가 되곸ㅋㅋㅋㅋㅋㅋ
  • 나만 팔 수 없지. 영업하러 왔다 애들아 https://youtu.be/-WsZ2fUXbZg
  • >>124 3편을 보고 미친듯이 웃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좋은 노래 하나 알아갑니다. 4편 얼른 나와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보답 받지 못하는 순애보 캐릭터 매력 있어, 안타까운 시간이 긴 만큼 마지막에 이어지는 거 보면 엄청 뿌듯하더라. 물론 상대도 좋은 애일 때!
  • 아 그리고 자각 없는 상태로 썸타는 눈새 캐릭터도 좋아하는데 막상 자각할 때는 진짜 자연스럽게 자각했으면 좋겠다, 원래 다같이 어유 저 눈새 ㅋㅋ 이러면서 보는 캐릭터였는데 어느 순간 자각하고 행동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훅 들어오는 거.. 누가 '너 뫄뫄 좋아해?' 라고 했을 때 의외로 안 놀라고 덤덤하게 인정한다든가. 그니까 자각이 되게되게 느리긴 한데 꼭 큰 사건이 있거나 다른 누가 일깨워줘야만 자각하는 캐릭터는 아닌 거지. 설렐듯 ㅠㅠㅠ 근데 상대방도 자기 좋아하는 거는 여전히 눈치 못채고 그런 ㅋㅋㅋ
  • 헐 대박 미쳤다.. 내 최애컾이 10년도 더 된 작품에 나오는데 그거 감독판을 이제야 구해서 봤거든 근데 떡밥이 더 있었어.. 원래 좀 열린 결말스러웠는데 감독판까지 보니까 더 닫힌 내용이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오.. 아니 사실 내가 십년 전에 이걸 보긴 본 것 같은데 그땐 커플링 파는 묘미를 모를 때라서 얘네 떡밥을 그렇게 열심히 찾아보지 않았었어 그래서 기억에 없었나 ㅜㅜ 아무튼 대박이네, 사실 tv 방영판이 더 여운 있는 엔딩이지만 혼자 오래된 작품 파다보니 미련이 남았었는데 가뭄에 단비같다 세상에. 그리고 심지어 내가 예전에 상상했던 후일담이랑 설정이 조금 겹쳐 ㅋㅋ 아닌가 내가 예전에 봤으니까 무의식적으로 이 설정을 알고 있었던 건가 ㅋㅋ 아무튼 좋다 세상에..
  • 엘소드 판 세우고 싶은데 파는 친구들 있니...;ㅅ;
  • 남자한텐 관심 없댔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몰라 그런 건 상관없어!!
  • 애증 너무 좋아 으하하핳ㅎ핳 특히 평상시에 무시하는 대상이라던가... 무자각이라 혼란스러워하는 것도 좋다 ㅠㅠㅠㅠㅠㅠ
  • 왠지 모르겠는데 둘이 붙어 있을 때 생기는 떡밥도 좋지만 둘이 떨어져 있을 때 생기는 떡밥도 너무 좋아.. 뭔가 간접적인? 또 실제로 표현이나 행동은 많이 안하는데 감정선 깊어지는 게 보이는 그런 거 존좋
  • 문제라는 건 아니지만 괜히 답답한 것 중에 ㅋㅋ 비순정 장르 '공식커플' 팔 때 비순정인 거 치고 작가가 러브라인 서사 완전 차곡차곡 잘 쌓아서 잘 마무리 해줬는데도 상대적으로 러브라인 관심 없는 사람들이 떡밥 대충대충 보다가 뒤늦게 어? 그러고 보니 얘네 커플인 건가? 하는 반응 보이는 거 보면 좀 답답해 ㅋㅋ 사실 답답하다기 보단 아쉽다고 해야 하나?? 아니 얘네 서사 완전 끝내주잖아 작가가 감정선 다 알 수 있게 하나하나 잘 써줬는데 왜 이제와서 그러냐 싶은 마음 ㅋㅋ 그냥 작품 보는 관점의 차이지만 진짜 커플 싸움도 없고 논란의 여지 없는, 서사도 완벽한 커플 판다고 행복해하는 중에 이런 얘기 들으면 짜게 식눈당 ㅠ 아니 꼭 클리셰적인 장면들 늘어놓아야 러브라인 떡밥인 게 아니거등요 ㅠㅠㅠ
  • >>133 맞아 서사 잘짜인 공컾보고 뜬금없다고 하면 빡침ㅋㅋㅋㅋㅋ
  • 방금 비중도 많고 해서 메인일 것 같았던 러브라인이 사실은 서브고 메인은 따로있었다!!!의 기분을 체험하고왔어! 살짝 스토리 메인 남캐는 A지만 러브라인으로 이어지는 건 B라는 형식이었어! 아 근데 작가님이 소설을 너무 잘 쓰셔서 기분이 안 좋지는 않다ㅋㅋㅋㅋ 그냥 오묘한 느낌이야... 행복한데 슬프고 기쁜데 마음아픈 그런 느낌? 항상 메인남캐여캐 커플에만 치여서 서브의 아픔을 몰랐는데 이런 느낌이구나... 그래도 스토리 메인 남캐인 내 최애도 행복한 듯 하고 주연조 애들 전부다 고생하다가 꽃길 걷는 일만 남은 것 같아서 그래도 기쁘다! 얘들아 꽃길만 걸어라!!
  • 공식에서 커플링 대놓고 먹으라고 던져줘 놓고 마지막 화 다 되서 공중분해 시켜버려서 짜증난다...ㅋㅋㅋㅋㅋㅋ 게다가 공중분해의 원인같은 말을 한 캐릭터의 의도를 게임에 넣어둠... 그냥 애니에 좀 넣어주지 이 나쁜놈들아ㅠㅠㅠㅠㅠㅠ 게다가 다른 컾은 공중분해까진 아닌데 그냥 흐지부지됨... 아무리 소년만화라도 그렇지 너무 하는거 아니냐ㅠㅠㅠㅠ
  • 자각없는 연애 최고임 자신이 모르는 순간에도 새어나오는 사랑이....! 자각했을 때는 자신도 감당 못할 정도로 차오른 사랑!
  • 나는 러브라인 떡밥에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느낌이 들어가는 거에 환장하는 것 같아. 근데 애증이나 피폐물은 안 좋아하고, 순애보적이거나 귀여운 느낌으로? 남캐가 엄청 둔탱이 바보탱이임에도 불구하고 여캐 앞에선 의도치 않게 유독 스윗하고 멋지다든가, 누군지 알아보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상대에게서 남다른 느낌을 받는다든가, 어찌 보면 상대를 미워할 수도 있는 입장인데 그런 마음 없이 순애보적인 사랑을 보여주는.. 그런 것들 넘 좋당 ㅎㅎㅎ ㅠ
  • tenasia의 10분 만에 만드는 고품격 막장 드라마를 우연히 발견했는데 이거 좀 쩐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머리가 『소설의 구성 단계가 ‘발단-전개-위기-절정-결말’이라면, 막장 드라마의 구성 단계는 ‘결혼-배신-고통-복수- 행복’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17529 시간이 남는 여러분은 한번 자신이 좋아하는 커플링으로 막장드라마 한번 대입해 보시기를.
  • >>139 미친 뭐야 이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 듯해서 더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쵱컾 뽕이 안 빠져서 일상생활 불가 수준이야 돠줘ㅠㅠㅠㅠㅋ큨ㅋ큐
  • >>115 보고서 해봤다 추림 내지 양림...
  • 나 어제 뭐 검색하다가 우연찮게 엄청난 마이너 봤다 아마도 bl커플링이었는데 크로스오버였어.... 일단 크로스오버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마이너 기준에 들 법하고ㅋㅋㅋㅋ 하나는 내가 되게 좋아하는 작품의 캐릭터이고 다른 하나는 제목을 언젠가 들어보기만 했던 작품이었는데 무슨 썰인지는 보고 싶지 않아서 안 봤지만 아 뭔가... 놀랍고 충격적이었음 그 작품의 그 캐릭터로도 커플링을 파는구나 싶어서ㅋㅋㅋㅋㅋ 뭔가 그런 식으로 소비되는 게 좀 어색한 그런 캐릭터와 작품이(라고 나는 생각하)거든... 좀 많이 놀랍다 이런 생각을 다 하다니 이런 마이너도 파는 사람이 있구나라는 생각을 했어... 그냥 그렇다구...
  • 뭔가 기본 관계성 매력 있고 분량도 있는데 묵직하게 치고 가지는 않는 공식 커플들이 많아 아쉽다.. 나 거의 공식만 받아 먹는데.. 치이고 싶은데.. 그런가 하면 초반부터 확 치였는데 갑자기 분량 콩알만해지는 커플도 있고.. 캐릭터 관계성 서사 분량 완벽한 조합 왜케 찾기 힘들어
  • 공식 커플 확정되고 완결 난 뒤에 후일담 식으로 떡밥 주는 거 너무 좋다, 특히 언뜻 평상시랑 같은데 결혼반지같은 소품으로 깨알인증 해주는 거 ㅋㅋㅋㅋ 진짜 깨알 같은 상징인데 그걸 은근~히 계속 보여주는 거 ㅋㅋ 과하지 않으면서 센스 있고 참 좋아
  • 나랑 같이 드리밍 하고 센타카 팔래? 타카오미 홈대사 밤대사인지 달구경시즌 대사인지 모르겠는데 너무 센타카였더라 진짜 센타카가 오지고 귀여운데 어때 배틀커플 최고
  • 보통 커플링은 체격차가 취향인거랑 성격이 취향인게 있잖아...? 체격차는 취향인데 남녀/공수의 성격차가 내 취향이랑 리버스야!랑 성격차는 취향인데 체격차가 취향이랑 리버스야! 가 있으면 차라리 어느쪽이 나은거같아? 역시 후자일까? 아니면 애초에 그렇게 안맞으면 그 커플링을 안파려나ㅋㅋ
  • >>147 나는 리버스왕국 사람이라서 한 조합을 좋아하면 리버스도 싫어하지 않음. 그러니 내 답은 양쪽 다 좋아(엄지척)
  • >>147 어음... (체격 성격 안보고 얼굴로만 치여서 빠는사람)
  • 난...커플을 파면 일단 주인공 오른쪽을 먹게된다...
  • 처음 왔는데 여기선 아무작품 아무커플링이나 다 파도 되는거야? 안되는 작품같은거 있는건 아니지?
  • 아 난 여캐한테 순정적인 남캐 너무 좋아하고 여캐가 사랑 받는 것도 좋은데 또 그만큼 여캐가 남캐 사랑해주는 장면도 마지막엔 나왔으면 좋겠거든? 일단 여성 독자/시청자 입장에서 남캐한테 푹 빠져 보다 보니 여캐가 남캐 사랑해주는 장면이 나오면 덕심 해소도 되고 남캐가 멋있게 그려지는 것만큼이나 여캐도 똑같이 멋있게 그려지는 것 같아서 너무 좋단 말이야 ㅠㅠ 근데 로맨스물보다 보면 거의 남캐가 마음을 전해서 이어진 뒤로 그냥 무난하게 꽁냥대다 끝나거나 아님 첨부터 여캐가 먼저 남캐에게 잘해주는 식이어서 아쉬워 ㅠㅠ 내가 원하는 건 남캐가 먼저 여캐한테 순애보를 보여주고 그 다음에 탁구하듯 여캐의 순애보를 보여주는 그런 건데... 왜 잘 없냐고 ㅠㅠ
  • 공식에서 이어지지 않을 2차 창작 커플링으로 컾을 파다보면, 둘이 같은 장면에 나오고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히죽거리면서 좋아한다.. 마이너면 어때, 내가 사랑해!!
  • 괴담판에서 무서운거 보고와가지구 최컾이나 상상해야겠다ㅠㅠ 인생 역시 오래된 부부같이 합 잘맞는애들이 최고지ㅠㅠ남x남이라 공식에선 절대 커플되는건 못보지만 이미 퍼주고있음.. 무심한것처럼 툭툭말하고 투닥투닥 싸우기도 엄청싸우는데 서로에 대해 누구보다 잘알고 잘챙겨주는 애들이다. 하나는 2D, 하나는 2.5D인데 쩜오디는 작품을 듣기만했지 필모배우파고 첨본영환데 ㄹㅇ 보자마자 얘넨 사귄다가 절로나왔다니까?? 나이는 왼이더많은데 왼이랑 른이 생일이 같아. 이건 찐이다. 안그래??? ( ) 아 역시 최고다 행복해 기분은 좋아졌지만 아직도 무서움 악
  • 나 혐관은 안 좋아하는데 첫인상이 바뀌는 건 되게 좋아하는 듯 ㅠ 그냥 어린 애 같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어른스럽네, 이러는 것도 좋고 내가 안 좋아하는 내 모습이랑 닮은 것 같아서 왠지 싫었는데 아니야. 나보다 훨씬 좋은 사람이야, 이러는 것도 좋당 감정선 착착 쌓여갈 때 그 느낌 너무 좋아 ㅠㅠ
  • 캐릭터의 캐해석은 맞는데 리버스/캐 공수는 나랑 맞는데 캐해석 안맞음 둘 중 뭐가 더 낫다고 생각해? 그림 그리거나 글 쓰는 존잘님의 그림체, 문체, 스토리, 개그코드 그런건 다 자기 취향에 맞다고 치고. 나는 수위 없다는 전제하에 전자, 있으면 후자. 애초에 캐해석이 넓어서 웬만하면 캐해석이 안맞는 일이 잘 없긴 하다
  • 난 아예 공수 같은 거 신경 안 써서 캐해석이 나랑 맞으면 좋아하고 안 맞아도 캐붕이 아닌 이상 잘 보는뎅 개인적으로 나는 리버스 공수 이런 게 그렇게 신경 쓰일 일인지 잘 모르겠엉...
  • >>156 우선 난 >>157에 동의하고 캐해석과 캐붕이라고 느껴지는 건 어디서 오는 걸까 궁금해질 때가 있어. 분명히 같은 A를 보고 나서 만드는 걸 텐데 왜 이사람이 보여주는 2차의 A랑 저 사람이 보여주는 2차의 A가 이렇게 차이가 나는 걸까? 하고 놀랄 때가 있다구ㅋ 만드는 사람의 가치관이라든가 생활 환경이라든가 뭐 그런 차이이기는 하겠지만 그렇다구 해도 기본 토대는 같을 텐데 널뛰기가 심한 경우가 있단 말이지. 내 경우를 예로 들자면 요새 오맟상을 좀 파는데 거기 넷째가 2차에서 우울덩어리에서 변태까지 아주 골고루 나오고 있거든. 그 갭이 좀 커. 뭐지 이 차이...싶을 정도로.
  • >>158 내가 보기에 그 캐릭터는 우울덩어리랑 변태의 면을 둘다 가진거 같던데ㅋㅋㅋㅋ 인물상의 어떤 부분을 인상깊게 받아들였는지가 사람마다 달라서 그런거 아닐까
  • 얘기 던젔던 >>156이야 >>158 캐해석이라는거 >>159 말대로 아닐까...? 나는 개인적으로 뭘 중심으로 캐를 해석하냐같은데(쓰고보니 무슨소리지) A캐릭터가 공식에서 이렇고 저런 성격에 약간 그런 성격도 있다.<의 경우에서 이렇다! 중심의 캐해석과 저렇다! 중심의 캐해석과 그 조금 나온 그렇다! 하는 그걸 착즙하는 캐해석.... 그리고 적당히 다 버무린 캐해석.... 아님 이런 성격에는 이런 클리셰 좋다 하는 뇌피셜 집어놓은 캐해석...... 뭐 그렇게 있다고 생각해. 아님 여태 공식이 던져준 썰이나 떡밥을 얼마나 집어먹었냐에 따라 캐해석이 달라질 수도 있고... >>157 그리고 리버스 공수...... 물론 신경 안쓰는 사람도 있고 나도 몇몇 커플은 신경 안쓰는데 그거 꽤나..... 신경쓸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 수위없음의 경우는 몰라도 수위의 경우는 확실히 신경쓰게 되는거같아. 약간.... 뭔가 그런게 있잖아.....? 넣고 넣어진다는게 뭔가 중요해...... 능동적이고 수동적이고는 관계 없이 그냥 넣는다!가 중요해......(뭔소리지) 약간 차별적인 발언이고 BL중심 얘기지만 그.... 남자로서의 프라이드라던가도 걸렸고..... 나도 수위만 없으면 공수 신경쓰는거 거의 없음
  • >>160 ......으응....?? 넣고... 넣어진다.... 음.... 뭔가...... 알 것 같기도....?? 애초에 난 수위를 웬만해선 안 좋아해서ㅋㅋㅋㅠㅠ
  • 공식 커플이래서 좋다고 잡았는데 막상 보면 다른 쪽 떡밥이 많은 거 싫다 ㅠㅠ 사실 커플싸움 심했던 만화에서 내가 좋아하는 현 공식커플 떡밥 역으로 찾는 것도 하나의 재미라고 생각했었는데 (좀 이상한가;) 요번에 잡은 건 커플싸움 심하다고 2차가 흥한 것도 아니고 엎치락뒤치락 팝콘 씹을 수준도 아니고 걍 다른 조합 떡밥이 더 묵직하게 그려진 게 기분 나빠... 이게 다 일정 회차수 마다 각본가가 달라서 벌어진 결과인 듯...
  • >>162 분명히 다른 거라고 생각하지만 어째 내가 K 보면서 느꼈던 거랑 똑같다ㅋㅋㅋ
  • 내가 먹는 커플링 연성이 적다 연성이 올라올때까지 기다린다 (×) 다른 언어권 연성도 찾아본다 (×) 다른 커플링도 먹는다 (○) 내가 갈수록 파는 커플링이 느는건 이러한 이유때문이야..... 아 뫄뫄솨솨는 웬만하면 다 본듯....... 아 그러고보니 얘랑 쟤 케미가 꽤 볼만했던거같은데.... 어라 검색결과도 은근히 있네 일단 봐볼까? ..... 아ㅋㅋ 아ㅋㅋㅋㅋ 세상에 이것도 너무 좋아 <<항상 이런흐름
  • 한동안 최애커플 때문에 뻐렁치는 상태일 땐 현생불가 수준이라 힘들었는데 막상 좀 식은 상태가 되니 되게 또 아쉽다........ 그렇다고 일부러 다시 불 지피기엔 현실에 해야할일이 많아 ㅎㅋㅎㅋ 당분간 잊고 있다 보면 또 불 타오를 때가 있겄지?
  • 쥬니버에 레고 프렌즈 웹툰 연재하던 게 있었는데 만화책 페이지가 서비스 종료되면서 못 보게 되버렸어ㅠㅠ 하 거기서 올리비아-제이콥에 꽂혔는데
  • 아니 진짜 작가가 그렇게 대사로도 암시하고 행동으로도 암시하고 서사 다 보여줬는데 왜 이렇게 엉뚱한 해석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 거야 ㅠㅠ 직접적으로 붙는 장면이 좀 적은 거지 남캐 감정선 여캐 감정선 차례대로 다 보여줬잖아 설정도 다 풀었잖아 진짜 쩌는 커플인데 왜 몰라주냐구 엉엉
  • 누가 이누야샤의 셋쇼마루랑 린은 딱 봐도 부녀관계인데 둘을 커플로 미는 건 억지 아니냐고 말한 거 보고 불쾌해졌다.캐릭터 관계 해석은 둘째치고 커플로 미는 건 취향 아니냐
  • 지금 어릴때 보던만화들 재탕하다 커플링 만들어내는 내 자신 자책중 어릴적 추억은 추억으로 남겨놔야하는데ㅋㅋ큐ㅠㅠㅠㅠ 셀프 사과합니다....
  • AB태그만 있어서 봤는데 AB전제 CB야...CB태그를 달아놓던가...
  • 오늘 최애컾 관련 꿈을 꿨는데 이게 막 뜬금 없거나 캐붕인 게 아니라 진짜 너무 있을 법한 내용이었어 ㅠㅠㅠㅠ 진짜 실제 극에 들어가도 자연스러울만큼 캐릭터 성격이랑 커플 관계성에 너무 잘 맞으면서 설레기도 하는 내용이었음 ㅠㅠㅠㅠ 우와 어떻게 꿈에서 이렇게 좋은 썰을 볼 수 있지 ㅠㅠㅠ 내가 그림 그릴 줄 알면 당장 연성할텐데 못 그리고.. 글로 쓰기엔 너무 짧은 썰이라 ㅋㅋㅋ ㅠㅠ 근데 진짜 너무 좋다 와
  • 극악마이너인생 괴롭따..
  • 레더들아 여캐가 남캐 입장에서 자기를 구해주고 희생한 은인의 가까운 사람인 거랑 자기가 고발하고 싸워야 할 대상의 가까운 사람인 것 중 뭐가 더 끌리니? 자컾 설정 고민인데 자캐판보단 커플링판에 어울리는 주제 같아서.. 애증컾은 아니고 평소엔 귀여운 느낌의 컾이지만 장애물 요소도 있었으면 하거든 혹시 둘 다 영 별로면 솔직히 말해줘도 돼!
  • >>173 나는 후자가 끌린다!
  • 고위직 수가 강하게 끌리는 부분이다 CEO라든가... 재상이나 총리라든가... 황제라든가... 시름시르뮤ㅠ
  • >>175 아!!! 너 나냐 나도 그런 수 너무 좋아!!!! 왕 황제 사장 회장 하여튼 어딘가의 높은사람 대단한사람 은 역시 수ㅜ!! 높은 자리에 위치해있어서 프라이드도 무진장 높으면 좋다ㅜ 그런 수는 몸 가벼워도 깔리는걸 수치스러워해도 좋아ㅜ 너무너무 맛있지 고위직 수.......
  • 얀데레x바람둥이 조합은 지옥이겠다
  • 상대가 처음부터 자기의 약점을 채워주는 존재인 것도 좋지만 상대가 오히려 자기의 약점이 되는 존재인 듯 하다가 결국 극복하는 내용도 좋다 합치면 최고
  • >>173 자기가 고발하고 싸워야 할 대상의 가까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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