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L로 어떤 조합이 좋은지를 말해보자!!!
  • 나는 어른스러운 남자 X 천진난만한 여자 (성별 반대도 좋아!) >> (넘사벽) >> 대형댕댕이 같은 남자 X 상처 많은 길냥이 같은 여자! 사실 이렇게 단순하게 말할 건 아닌데 자세히 쓰면 너무 길어질 거 같아서 ㅋㅋ 두 번 째로 쓴 조합은 좀 예외 같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쌍방벤츠 커플을 매우매우 좋아해!
  • 상처많은 츤데레 남캐 X 천연 여캐 상냥하고 자상한 남캐 X 활발하고 당돌한 여캐 이 조합에 남캐가 여캐한테 어쩔수없이 끌려다니거나 져주는 느낌 좋아함 귀엽잖아...... 흑흑 내 최애커플들이 내 취향을 바꿔놓았지 사랑해 애들아.. 싸가지없고 제멋대로인 남캐 X 차분하고 나긋나긋한 보호본능 자극하는 여캐 이 조합도 너무 사랑한다... 특히 남캐가 여캐중심으로 생각하고 여캐를 제일 1순위로 두는 남캐라면.... 그리고 질투심까지 있으면 완벽해. 여캐가 남캐의 그런점을 알고있고, 가끔 질투심 유발작전 같은걸 해보는 여우같은 여캐라면 너무 좋아..... 귀여워..... 사랑해...... 최고야 최애커플......
  • 무뚝뚝한 남캐 x 상냥한 치유계 여캐 혹은 무뚝뚝한 여캐 x 상냥한 치유계 남캐 도 아주 좋다!!
  • >>4 나도 한쪽이 한쪽을 치유해주는 커플이 좋아! 그래서 소녀가 들어간 커플을 좋아하는 걸까 아저씨x소녀 청년x소녀 둘 다 좋다
  • 츤데레 남캐x장난기 많고 활발한 여캐나 무뚝뚝한 남캐x청순 상냥한 여캐 조아....... 전자는 최애컾이고 후자는 좋아하는분 소설보고 치임
  • 인내심 MAX인 남캐 x 유혹하는 여캐 좋아! 여기서 중요한 점은 남캐가 성욕이 없는게 아니라 참고 있다는 점!
  • 소꿉친구 설정으로 우울&자낮 남캐 X 발랄&활기 여캐 장난기 많고 호쾌한 남캐 X 정 많고 살짝 츤끼 있는 여캐 츤츤츤츤츤츤데레 남캐 X 욕욕욕츤츤츤데리 여캐 메가데레 남캐 X 소심 여캐 등등!!
  • 난 요즘 이종족 여캐×인간 남캐가 그렇게 좋더라...
  • 친구같은 것도 좋구, 남캐가 애마냥 "꺅"하면서 이리저리 치대고 붙고 하는데 여캐는 그게 웃기고 귀여워서 헛웃음 지으면서 에잇귀차나 하면서 떼네는... 여캐 앞에서만 내숭떠는 남캐 X 알면서도 넘어가주는 여캐.(둘 사이는 편함.) 여캐밖에 없는 아싸 남캐 X 남캐밖에 없는 아싸 여캐(사랑을 초월한 무언가.) 여기서 남캐는 겉포장 잘해서 주변에 서로 도움주는 윈윈관계들이 많고, 여캐는 집에 처박혀있거나 방랑자처럼 흐느적 돌아다녔음 좋겠다..
  • 어릴때는(초딩 정도), 차갑고 마음의벽 남캐 x 활발따뜻 여캐 근데 모종의 이유로 서로 떨어지게 되고 몇년 후 고딩정도 되서 만났는데 이제 활발해지고 따뜻해진 남캐 x 대인관계에서 상처입고 어두워진 마음의 벽 여캐 이렇게 변하는 컾링 매우 사랑...(자컾이기도 함ㄴㅋㅋ)
  • 귀엽고 호리호리함. 성격은 다정다감 남주 + 여주 예쁘고 속이 다부진 타입 그리고 가끔 꽁할때 의외의 느낌있어서 귀여운 매력?(여공남수는 아님) 귀여운데 알고보니 계략남(흑막이면 더 좋음) + 여주 댕청하고 귀여운 타입
  • NL이 뭐야?
  • >>11 취적이다.. 히스테릭하고 예민했던 남캐가 자라면서 어른스러워지는거 최고야
  • >>7 최고최고최고
  • 덩치와 로리..
  • >>13 남자x여자 커플링을 말하는거야. Normals love의 줄임말!
  • 또라이x치유계 ㅠㅠ이 조합 보고싶은데 잘 안보여서 슬퍼
  • 희대의 악녀와 충직한 기사 악녀의 마지막 순간까지도 함께하는 기사가 보고 싶다.
  • >>19 받고 여공남수로 폭군x충신 조합... 짱이야...
  • 착하고 순한 여캐×알거 다 아는 남캐 여캐는 키도 큰데 순하게 생겼고 남캐는 날카롭게 생기면 좋을듯 남캐 여캐한테 당하면서 수치심 느끼고 여캐는 저럴때만 되면 거칠어지는거 좋을덧.... 물론 남×여가 아니라 여×남임 저거 오타 아니다
  • >>14 ㅠㅠㅠㅠ취향 같은 사람 찾아서 감격 ㅠㅠ >>19 와 취적입니다 진짜 ㅜㅠㅠ 서로 (티 내던, 안 내던) 죽고 못사는 관계.. 서로밖에 없는 관계 진짜 취향... 반에서 혼자인 여캐 학교로 남캐가 같이갈려고 왔는데 여캐가 표정 급 밝아지면서 반에서랑 180도 돌변하는거나 그 반대도 최고시다
  • 진짜 근친은 아닌데 뭔가 부모자식같은? 돌봐주고 키워주는 관계였다가 연애감정 느끼는 게 좋다 남캐가 부모 포자션이여도 좋고 반대도 좋다!
  • 덩치큰남캐x쪼꼬미한 여캐 너무조아ㅜㅜㅜ 특히 동갑이면 더더욱 ㅜㅜㅜ
  • 쌍방구원은 빼놓을 수가 없다 ㅠㅠㅠㅠ 캐릭터 외관이나 성격 빼고 일단 쌍방구원이면 파고 보는 ㅠㅠ
  • 서로가 서로의 전부인 커플을 좋아해. 구원커플이나 정신적으로 믿고 의지하고 사랑한다는 느낌. 그래서 서로 외에 다른이는 그냥 평범하게 대하는 그런 관계를 좋아해.
  • >>25~>>26 구원 커플은 사랑이죠
  • 팔뚝 굵고 식스펙 빵빵한 흑표범같은 여캐한정 대형견 남캐(그렇다고 너무 활발한건 아니고.. 애정표현 많은? 부비작 거리는 애교같은거 많이 부렸음 좋겠다) X 애교많을 것 같이 귀엽게 생겼는데 츤데레 여캐(애교부리는거 부끄러워스하고 애정표현 서투른..)
  • 기사와 마녀 십바 너무 좋다
  • >>25-27 너네 다 받고 나의 하트를 받아라. 쌍방구원 서로의 전부 커플만 봤다하면 이틀을 구르면서 앓아눕는 사람 여기있습니다.... 구원 진짜 최고지 서로가 너무 소중하고 소중해서 쩔쩔매면서 아끼는것도 좋고 같이있는게 숨쉬는것마냥 당연해서 티는안내도 담담하게 정말너무좋아하는 그런커플도 좋고 아니 그냥 구원커플 이즈 뭔들 아진짜 진짜 내취향 한정 치트키임 >>29 ????? 아니 5글자보고 순간적으로 얼어붙었자너 내가너무좋아하는요소 둘 붙여놓은건데 생각도못해봤는데 ㅍㅗㅑ 혁명이다 이건 사랑해 연성해봐야지
  • 둘이서 하나, 서로가 없으면 온전한 자신이 될 수 없는 것. 아마도 둘 중 하나가 사고같은 이유로 죽는다면 남은 한명도 곧 죽을 거야. 마치, 사랑보다 더 진한, 표현할 수 없는 무언가로 이어진 느낌이 좋아
  • 보통 로판보면 여주가 어릴때 남주 구하고, 남주가 황제되거나 암살길드 보스 같이 어두운 역할 맡는게 엄청 많은데... 난 사실 그 반대가 취향이다!!!! 남주가 어릴때 여주 구해주고, 여주가 그거 두고두고 기억해서 황제나 어둠속에서 이름 깨나 날린 보스 되는게 취향이다!!!!! 그리고 보통 남주가 성격 어두운 경우가 많은데 그 반대였음 좋겠다!!!!
  • >>29 받고, 기사는 늙고 이제 죽어가기 시작하는데 마녀는 처음 그때 그 모습으로 죽어가는 기사 보면서....아련미 터지고.. 근데 너무 좋은데 너무 슬퍼서 애들 젊을때만 보게되더라... 막 기사 죽기 직전까지 늙었을땐 너무 슬퍼서 보기 힘들어 ㅠㅠㅜㅜㅜ 그냥 영원히 같이 살지 엉엉 ㅜㅜ
  • 영원히 사는 존재와 시간이 한정된 인간의 사랑은 최고라고 생각해. 환생을 거듭하면서 자신과 상관없는 삶을 살아갈 인간을 지켜보는거지...... 크흐 최고다
  • 쌍방구원 너무 최고... 서로 정신적으로 위태위태한 부분 어루만져 주는 거 너무 좋아. 불안함만이 머물렀던 자리가 어느새 서로의 색으로 가득 차는 거 ㅠㅠ 여담이지만 나중에 프로포즈 받으면 자기는 네가 생각하는 것만큼 좋은 사람이 아니라고 네가 나였으면 난 나 같은 사람과 결혼 안 할 거라고 말하는데 거기에 넌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도 훨씬 강하고 다정한 사람이라고 그러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이야기해줬으면 좋겠다... 그제서야 펑펑 울면서 꼭 껴안는 게 보고 싶어 ㅠㅋㅋㅋㅋ 결혼한 지 몇 년이 지나도 포카포카 행복하게 지내는 쌍방구원 커플 보고 싶다...
  • 이것도 구원이 전제로 되어있는건데, 이거는 성별 상관없이 좋아하니 A, B로 할게. 사실 자컾 설정 떼온거긴 한데 ㅋㅋ 히로아카 세계관(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잠깐 설명하자면 히어로 빌런 세계관인데, 히어로 지망생이 히어로 양성 학교에 가서 히어로 되는 과정을 그린 애니야)에서, 아주 어릴 때 A가 B를 구해준 적이 있는데 (신체적•정신적) 그걸로 인해 B는 히어로 지망생이 되었음. 근데 그동안 무슨 일이 있던건지 B에게 영웅같던 A는 아주 어두워져서 이름 날리는 빌런(개인적으로 다크히어로에서 안티히어로로 전향된거면 좋겠당..ㅎㅎ)이 된겨. 그래서 B는 히어로 되기위해 학교에서 연습하던 중 빌런의 습격을 당하는데 거기서 A랑 마주친거지. 그래서 B는 얼어붙고, A는 B한테만 피해안가도록 신경쓰고...그런게 좋다...
  • +) 남캐 쪽이 항상 여캐를 어화둥둥 쪽쪽 내 애인이 이렇게 예쁘다 하고 다녀서 겉으로 보기에는 남캐>>>>>♡<<여캐인 것 같은데 사실 여캐도 남캐 못지 않게 사랑하고 있는 커플 좋아 ㅋㅋㅋ 자고 일어나면 남캐한테 답장 온 것부터 확인하고 일이 피곤하면 갤러리 들어가서 같이 사진 찍은 것들 구경하는 게 습관이 된 여캐... 친구들이랑 만나서 이야기하다가 애인 얘기 나오면 대뜸 폰부터 꺼내서 잘생겼지? 그치? 하는 여캐... 등쌀에 못 이긴 친구들이 완전 잘생기셨네~ 하면 뭐? 지금 남의 애인 넘봐? 하는 여캐... 연애하더니 애가 이상해졌다는 소리 듣는 여캐 ㅠㅋㅋㅋㅋㅋㅋ
  • 뭐 돈이든 직위든 신분이든 종족이든 무조건 여자는 잘 나가야 함ㅇㅇ 예를 들어 뱀파이어 세계관이라 치면, 뱀파이어 남자 x 뱀파이어 여자 ☞최상 뱀파이어 남자 x 인간 여자 ☞음...별로ㅠ 인간 남자 x 뱀파이어 여자 ☞나름 굿 인간 남자 x 인간 여자 ☞지뢰
  • 흔한 클리셰긴 한데 ㅋㅋㅋㅋㅋㅋ 까칠하고 성격 좀 더러운데 약간 츤데레 기질있는 남캐랑 약간 바보...?ㅋㅋㅋㅋㅋㅋ같은 여캐... 바보라고 하기엔 뭔가 좀 그런데 천연이랑은 어감이 달라서 ㅋㅋ 덜렁이랑 비슷하려나? 하튼 나름 끈기있고 배려심도 깊고 멘탈도 튼튼한 여캐 조합 좋아해 초반엔 남캐가 여캐가 귀찮게 굴어서 싫어하는데 점점 마음 열리고 신경쓰고 그런거 너무 좋아ㅋㅋㅋㅋ 아 그리고 남녀 상관없이 외유내강이랑 외강내유 너무 좋음 ㅠㅠㅠㅠㅠ 신체적으로는 외강내유가 지켜주는데 정신적으로 외유내강이 지지해 주는 그런거 너무 좋아 ㅠㅠㅠㅠㅠ
  • 흔한 종족 남주X전설 종족 여주 판타지의 경우 이 조합을 좋아하고, 일상물은 어리버리 여주X 운동 잘 하는 남주 조합 좋아해
  • 안티히어로 넬컾이 보고싶다.... 둘다 히어로->다크히어로->안티히어로 이렇게 타락한거...
  • 로봇과 인간 조합.. 로봇에게 감정을 알려주는 것도 좋고 마음을 닫은 인간에게 로봇이 감정을 잉깨워주는 것도 좋아
  • 인간이 아닌 남캐x인간여캐의 치유느낌 좋아.... 남캐가 여캐한정 메가데레면 더 좋고...... 여캐가 하나하나 알려주는 거.....
  • 양쪽 다 어른미 낭낭한 파워섹시 컾도 좋다... 한쪽만 순진한 것도 좋다...
  • 언뜻보면 애같고 단순하지만 성숙하고 올곧은 마음씨 가진 남캐 X 조용하고 침착해보이지만 사실 애같은 여캐 (둘다 착함)
  • 안티히어로 남캐 X 병약여캐 X 서브 히어로 지망생 남캐 고등학생. 원래 여캐랑 섭남캐랑 먼저 알고지낸 사이. 서로 좋아했었는데, 여캐는 병약해서 병원신세. 섭남캐가 학교생활(친구관계, 히어로 공부 등)로 바쁘고, 자신은 섭남캐뿐이지만 섭남캐는 아니라서 부담스러워할까봐 그리고 섭남캐 학교생활을 위해 직접적인 말은 안했지만 마음 속으로 놓음. 그리고 어느순간 옆에 있던 남캐를 보게 됌. 섭남캐와 다르게 오로지 자신에게만 애정을 쏟아주는 그 모습이 자신의 애정방식과 같아서 눈 여겨보다가 어찌저찌해서 이어짐. 남캐가 여캐한테 구원받고, 그 후에 여캐가 남캐한테 구원받는거였음 좋겠다. 여캐가 남캐한테 구원받는건, 자신이 주는 애정 그대로 주고 세상에 나밖에 없다는 듯이 아껴주는 행동이었음 좋겠다.... 사실 자컾임. 나도 존잘이 되어서 연성하고싶다....항상 내 공책과 메모에만 박혀있는..ㅜㅠ
  • 소꿉친구
  • >>44 크 으른의 사랑 최고...
  • 댄저러스하고 숨기는 거 많은 남캐 × 사랑스럽고 속 깊은 여캐 능글맞고 가벼워 보이지만 유능하고 공사구분 뚜렷한 남캐 × 배로 공사구분 뚜렷하고 냉철해보이지만 따뜻한 여캐 차분한!! 알거 다 아는 어른의 매력 뿜뿜하는 으른남자 × 단아한 아가씨
  • 야심 차고 활발하지만 사랑엔 무심할 것 같은 남캐 x 마찬가지로 야심차고 활발하지만 사랑엔 둔한 여캐 포인트는 남캐는 무심할 것 '같다'는 거고 여캐는 정말 둔하다는 거! 남캐도 원래는 사랑이나 연애 같은 거에 관심 없었지만 여캐한테 자기도 모르게 맘이 가버린 고런 느낌으로다가. 막 티내진 않지만 여캐가 부르면 꼭 가고 고런 식으로 알게 모르게 신경 써주는 느낌?
  • 어둠에 비친 한줄기의 빛 처음 느끼는 따스함 사로잡히는 기분 나의 빛 이런 느낌 좋다
  • >>37 너무 좋어 ㅠㅠㅠㅠㅠㅠ취적 ㅠㅠㅠ
  • 막 평생을 산다던가, 엄청 오랜 세월을 사는 종족이여서 나이 겁나 많은 나른하고 귀차니즘 심한데 능력 짱짱이고 어쩌다가 여주가 어릴적에 만나서 그 뒤로 귀찮은데 밀어내지 못하고 의도하지 않은 보모남캐 x 깨발랄하고 병맛미가 철철 흘러넘치는 어릴때부터 남캐 알고지내온 남캐의 위염유발제이자 치유제인 남캐를 부랄친구겸 아빠겸 선생님겸 멘토겸 친구 뭐 그런걸로 여기는 환생녀..? 사실 내옆에 겁나 나이많고 그만큼 능력있는데 또 그만한 세월을 산만큼 귀차니즘 심하고 나른한 으른미 넘치는 내 전용 존잘보모가 있었으면 하는 망상이 폭주하는 건 아니야^^
  • 기사 남캐와 그의 주군 여캐=갓갓 거대한 제국의 최고 통치자로 군림하는 여캐와 여캐의 최측근 남캐... 기사라고는 했지만 사실 왕실근위대장이든 보좌관이든 뭐든 다 좋아. 여캐가 성군이든 폭군이든간에 왕이 원하는 대로 움직이면 좋겠다. '왕의 말은 언제나 옳으며 절대적이고, 내 모든 공은 전부 왕의 공이다.' 같은 신념으로 오직 제 주군을 위해서 헌신하는 남캐.
  • 최전방 군사단장과 그를 위해 부적을 만들어주고 무사귀환을 기도하는 그의 아내. ...... 사랑하는 아내를 과부가 되게 만들고 싶지 않기 때문에, 언제나 집으로 돌아가는 것을 목표삼는 군사단장이 좋은 걸~♡♡
  • 기자 남캐×원주민 여캐 배경은 대충 제인에어? 그 소설 있잖아 그 소설하고 비슷한 시기 그니깐 남캐가 18살이고 여캐가 8살일때 처음 만났는데 여캐는 거의 멸종 직전의 부족 족장딸이고 남캐는 수습기자 였음 어찌어찌 둘이 대충 밀이 통하면서 사이가 좋아졌는데 부족 파벌이 '새로운 문명을 받아들이자' 랑 '지금 이대로 살자' 둘로 나눠지면서 그 둘의 갈등의 골이 깊어짐 여캐는 새로운 문명을 받아들이자 쪽이었고 지금 이대로 살자쪽은 대부분 장로, 제사장 같은 사람 수적으로는 이대로 살자쪽이 더 많음 어찌어찌 해서 여캐가 몸을 던져서 남캐 구하고 바다에 빠짐 남캐는 슬퍼서 죽을 것 같지만 어쩔 수 없이 고향으로 돌아감 그리고 10년이 지남 남캐는 유산이랑 알아서 모은 돈으로 겁나 성공 얘가 수습기자를 한 이유가 유산 문제때문에 돈이 한푼도 없어서 닥치는대로 시작한 일이었는데 어찌 믄제가 잘 풀려서 꽤 큰돈을 받음 그리고 하인들을 고용하는데 여캐랑 완전 닮은 애가 고용된거임 진짜 여캐가 자라면 이런 얼굴이려나 싶을 정도로 닮은거임 그래서 왠지 눈길이 간다간다 했다가 어느순간 반하는거 근데 얘가 여캐를 닮은게 아니라 그냥 여캐였음 바다에 빠졌다가 기적적으로 구조되서 노부부의 수양딸로 들어간거임 하인 일은 돈벌려고 취직한거고 어찌저찌 해서 둘이 결☆혼 했는데 나이차가 10살 가까이 나니깐 남캐는 여캐가 아직도 꼬맹이 같아서 옛날에 하던 그대로 머리 쓰담쓰담 해주고 여캐는 그게 쪼까 불만인거 그치만 나머진 다 조음 아무튼 해피엔딩! 꽤 옛날 자컾이긴 한데 지금봐도 설정이 내 취향이라... 그냥 스레를 하나 세울껄 그랬다 너무 길어졌네ㅠ
  • 선역 X악역 & 악역&선역 좋아해, 이유는 모르겠지만 악의보스 여캐가 남캐를 휘두르는 구도가 좋아..
  • 당차고 쾌활한 여캐 × 소심한 남캐..ㅋㅋㅋㅋ 여캐 쪽이 연상이면 더 좋음
  • 내 여자에게만 안전한 맹수같은 빌런 보스 남캐 X 사교성 제로, 비관주의, 비뚤어진, 겉은 천진순진해보이는데 속은 엉망진창인 여캐 겉으로보면 그냥 빌런 남캐와 순진한 일반인 여캐 같아보이지만, 여캐가 남캐보다 더 속이 사납고 흉폭한 감정을 품고 있는... 그래도 그래서 서로를 의지하는 ..그런.. 비뚤어진 구원 커가 보고싶다
  • 차갑ㅂ고 무심한 남캐X쿨데레처럼 보이지만 사실 얀데레인 여캐! 막 여캐가 어느순간 남캐가 하는 모든 것들 따라하고 있는거임 그걸 남캐가 늦게 알아채서 앗! 하는 순간 이미 납치돼서 잔뜩 이ㅇ것저것당하는... ? ?그런거????? 근데 그와중에 여캐도 남캐를 너무 좋아해서 괴롭히는데 자신도 괴로운거임 그럼에도 괴롭히는데에 엄청나게 희열을 느껴서 그만둘수없게 되버ㅓ리고... 약간 이상해졌는데 . ... ???
  • 여중생A 재희미래
  • 파워섹시 어른두명도 좋고 꼬맹이 두마리여도 좋고 그냥 둘이 붙은 콤비 ㅋㅋㅋㅋ 티격태격하고 기세우고 콤비 그자체인데 그러면서도 애정행각에 아무런 자각 없는 부분 넘 조쿠요 스킨십 완전 자연스럽게 일상처럼 하고 필로우 토크도 자연스럽게 일상처럼 하고..근데 업무나 전투 시에 완벽하게 잘 맞는 콤비 뭐 이런 거 너무 좋음 연인이기 이전에 영혼의 단짝 ㅠㅠㅠㅠ
  • 애 싫어하는 여캐X애라면 껌뻑죽는 남캐. 길 가다 애만 보이면 다가가서 몇 살이냐고 묻고 부모랑 친해지는 남캐에 비해, 애만 보이면 피하고 식당에서 애가 울면 얼굴 찌푸리는 여캐. 남캐는 그런 애도 애라면서 귀여워죽고, 그런 타입을 둘이 서로 이해 못하는 그런 설정!
  • 남녀 둘다 정신적으로든 신체적으로든 강하고 서로 독립적이어서 혼자 마이웨이로 잘 살던 사람들인거!근데 서로를 사랑하게 되면서 서로의 유일한 약점이 되는거 좋음 대등한 관계에서 존중하는 동료나 친구->연인으로 가는거 좋음
  • 소녀가장이라 가족 신경 쓰느라 바빠서 주변 신경 쓸 겨를이 없는 여캐랑, 과거의 한 일로 여캐한테 반해서 오랫동안 좋아했는데 여캐가 바빠서 존재도 까먹은 남캐
  • 초식동물같은 남캐랑 육식동물같은 여캐 조합 좋아...
  • 군주x기사! 개인적으로기사 남x군주 녀 좋아하지만 군주남 기사녀도 좋아
  • 애증 최고야 습관적으로 물고 뜯다가, 남이 해끼치면 당연히 복수 하는 느낌. 이 녀석을 까는 건 나만 할 수 있어!
  • 드라마 도깨비에 나오는 김신 x 은탁 같은 커플링. 이건 알페스가 아님! 드라마'가상'의 커플링이니까! 공유랑 고은이랑은 안판다고!
  • 18~19세기 배경으로 노력형 수재 남캐×재능형 천재 여캐. 남캐는 미술계에서 인정받는 거장으로 이제 중견 반열이지만 뛰어나다고 인정받는 유명화가. 반면 여캐는 그동안 한번도 알려지지 않은 가난한 무명화가. 둘은 그림 화풍, 작업 스타일, 심지어 성격까지 정 반대인 극한의 앙숙인데, 남캐가 냉정하고 차가운 얼음이라면 여캐는 포악하게 타오르는 불꽃이다. 금욕적이고 이성적이고 딱딱한 남캐와 다르게 오만하고 감정적이고 자유로운 여캐는 처음 만났을 때부터 남캐의 그림을 재앙의 주둥아리로 혹평하더니 본인 그림을 딱 내놓고는 순식간에 불세출의 천재로 군림한다. 그런 여캐를 남캐는 처음엔 신경쓰지 않으려 하지만 날이 갈수록 좁아지는 입지와 비교되는 시선, 그리고 스스로도 느끼는 재능의 격차에 점차 신경질적로 변하면서, 여캐에 대한 증오와 집착이 심화된다. 그러던 어느날 향락과 쾌락을 쫓던 불나방 여캐는 가산을 전부 탕진하고 예전처럼 가난한 무명화가 신세로 돌아가고, 남캐는 다시 거장이라는 칭호를 돌려받게 되지만 여캐에 대한 집착이나 갈증은 사그라들지 않고 결국 어느 추운 겨울날 좁은 다락방/눈내리는 길거리에서 요절한 여캐를 데리고 돌아와 회생시키기에 이른다. 깨어난 여캐는 이 사실을 알고 기겁하며 남캐에게서 탈출하려고 시도하지만 이미 증오가 애증으로 변하고 집착에다가 소유욕까지 플러스 알파로 붙어버린 남캐는 그 꼴을 내버려두지 못하고 도망치는 족족 잡아와 감금해 버리는데,,, 복잡하고 질척질척한 어른의 사랑이 보고싶다,,, 둘은 당장 야하고 폭력적인 사랑을,,, 해라,,, 따흐흐흑
  • 정말 애증 최고다..
  • 난 쫌 특이한데 어렸을 때 서로 정말 가까운 사이였던 남주랑 여주가 모종의 이유로 헤어지게 되고 나중에 커서 대립한 상태로 만나는 거! 예를 들면 남주와 여주 어릴 때 꿈이 경찰이었는데 남주는 경찰 꿈을 이루고 여주가 알 수 없는 사건을 계기로 범죄자가 돼서 막 서로 싸우는 거지. 물론 결말은 권선징악으로..ㅎ 갠적으로 신념이나 사상의 대립같은 거 좋아해ㅋㅋ 아니면 사랑을 믿지 않는 두 남녀가 원하는 걸 이루기 위해 서로 속고 속이는 거지. 뒤통수 맞고 얼얼해 하는 거 재밌을 것 같아ㅎ
  • 나도 애증 좋아해.. 어릴때 여캐가 남캐한테 잘해줬는데 중간에 남캐가 여캐 배신때려서(남캐가 여캐가 자기한테만 기대게 하려고 주변 다 없애거나 여캐 적으로 만들거나 뭐 그런...) 여캐 성격 완전 다 버리고 남캐 진짜 찢어죽일듯이 증오하는데 남캐는 좋다고 싱글벙글한거. 나중에 여캐가 남캐 죽일려하는데 일반인이 살인하는데 얼마나 무섭겠음? 게다가 여캐가 엄청 도덕적이거나 소심하거나 착하면.. 그래서 여캐가 남캐 넘어뜨려서 배에 칼 꽂으려하는데 차마 못하고 허리 옆에 바닥에 꽂으면서 증오와 죄책감과 공포에 우는거. 그래서 그거 보던 남캐가 사랑스럽다는듯 웃더니 반쯤 누워있는 상태에서 여캐 안으면서 아 정말 상냥한 ? 착한? 사람이라고 황홀하다는 듯 말했으면. 미안 취향이 너무 변태같다..
  • 늙은이 말투 쓰는 어린 여자애가 다 받아주는 연상남한테 애다운 어리광을 부리는 거! 그리고 좀 성숙하고 머리 굵은 여자애가 아저씨를 이끄는 것도 좋아해…소녀X아저씨 최고.
  • 위에도 많이 나왔지만 츤데레 남캐x천연 여캐. .. 여캐가 대천재라던지 덜렁이라던지 그런설정 쫌만 추가하면 더 굿.... 남캐가 츤츤대면 애정표현(노자각) 숨길생각 1도 없는 여캐가 난 그래도 너 좋아한다고 헤실헤실 웃으면서 말하면 남캐는 시뻘개져서 어이없음+좋음ㅋㅋ 으로 어버버댄다거나... 암튼 휘둘리는 남캐나 강철멘탈 여캐 최고임 또다른 취향으로는 능글남캐x무심여캐? 진짜 남캐가 뭔짓거릴 벌이든 돌 보듯이 한결같이 대하는 여캐가 천천히 남캐에게 빠지는 전개가 좋아!
  • .
  • 장발 여캐 X 장발 남캐 머리카락 길어서 둘이 붙어있을 때 서로의 머리카락이 얽히는 거 엄청 좋아해. 색이 다르면 더 최고일듯 흑발이랑 은발이라던지..... 그리고 서로에 대한 신뢰가 굳건해서 상대가 이성이랑 같이 있어도 전혀 질투하지 않고 의심 안 하는 관계 좋다.
  • 나는 오만한 아가씨 여캐 X 무뚝뚝한 충견 남캐!!!
  • 정치적으로 사랑하는 척 이용해먹음×알든 모르든 단 것만 삼키고 쓰면 뱉음
  • >>70 헉 사랑해... 얘네 너무 내 취향이다...
  • 쌍방구원!! 쌍방구원!! 둘이서 하나나 다름없는 영혼의 단짝!! 캐미가 잘 맞는 최고의 파트너!! 서로가 서로에게 반드시 필요한 존재!! 말 없이도 통하는 우정과 사랑의 줄타기!!
  • 아주 오랫동안 사귀고 서로가 서로의 영혼적 구원자이자 동반자가 되면서 우정과 사랑을 뛰어넘은 그 무엇으로 떨어질 수 없게 되는 거 말이야… 말로 표현할 수가 없네…어쨌든 그런 게 너무 좋아… 방금 막 생각났는데 평범한 재능을 가졌지만 피나는 강요와 훈련으로 희대의 천재 취급을 받는 소심하고 자학적인 남자와 그에게 유일한 친구이자 세상과의 창구인 동갑내기 무뚝뚝한 여자 콤비. 어린 시절 남자가 자기한테는 별 거 아닌 행동으로 여자를 구해줬는데 무뚝뚝한 군인같은 집안에서 자란 여자는 그걸 큰 은혜로 생각해서 그 남자 도련님을 자진해서 모시는거지. 남자는 친구가 되길 원하는데 여자는 주인님 모시듯 따르고, 남자가 친구가 되길 원한다고 말하니까 일단 명령을 받들어서 친구와 하인의 어중간한 사이로 십 몇년을 보내는 거야. 남자한테는 여자가 여자한테는 남자가 유일한 인간이자 영혼의 구원자이고 버팀목이라는. 친구보다는 약간 거리가 있는 관계로. 그렇게 시간만 흘리던 어느 날 남자가 못 버티고 떠나려 할 때 여자도 말 없이 함께 따라나서고, 그렇게 모셔지며 살아온 두 사람이 함께 노숙도 하고 세상과 뒹굴면서 진짜 우정이 싹텄으면 좋겠다. 항상 묵묵히 목석처럼 있던 여자가 남자가 무슨 일을 당하면 격분하고, 평소에는 우물쭈물 어쩔 줄 몰라하던 남자가 여자한테 무슨 일이 생기면 생애 처음으로 주먹을 날리고… 어쨌든 그런 서로가 서로에게 어떤 유일한 존재가 되면서 초월적인 어떤 감정이 싹트고, 말이 없어도 서로를 자기처럼 이해할 수 있게 되는…그런 커플이 보고 싶다…
  • 시간이 지날수록 서로를 닮아가서 몇년 혹 몇십년 뒤엔 서로 뒤바뀐듯한 느낌을 주는..뭐 그런
  • 모두에게 사랑받는 X 모두에게 미움받는 근데 모두를 증오하는 X 미움받던 과거때문에 철벽치지만 물러터진
  • (육적으로든 심적으로든) 멀리 있지만 유일하게 자신을 (감정적, 육체적으로) 휘두를 수 있는 사람에 대한 거부감. 그 사람에 관련된 일에만 냉철함을 유지할 수 없음. 사랑임을 모르고, 가는 마음을 부정하고 부정하고 부정하다가 끝내는 절망과 함께 자각하고 마는 것, 자기 자신으로 인해 더없이 소중한 사람을 잃고 말아 증오하겠지. 스스로를. 좋아 죽어 이거
  • 혁명군수장x공주(왕자)아니면 왕 혁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목을 쳐야하기 때문에 사랑에 빠진 것을 부정하는 거야. 목적을 위해서 반드시 해치워야하는 존재를 사랑하게 되는 게 좋다.
  • 츤데레 여캐×껄렁하고 능글맞은 남캐 관계가 아가씨랑 개인비서나 보디가드같은 늘상 붙어다니는 주종관계라면 더 좋다!
  • 존댓말 남캐×반말 여캐 좋아해 존댓말하는 남캐 너무 섹시해서 미쳐
  • >>87 와 이런거 완전 정석인데 요새는 진짜 찾기 힘들잖아ㅠㅠ 예전 순정만화같은거엔 이런 설정 은근많았는데 내가 하필 옛날 그림체 스타일을 안좋아해서.. 진짜 유행좀 다시 돌아왔으면 ㅠ흐규ㅠ
  • 능글맞은 집착남X츤데레녀 생각보다 엄따...ㅠㅠㅠㅠㅠㅠ 특히 능글맞은 집착남이 약간... 빌런이나 안티히어로, 범죄자 쪽이고 츤데레녀가 경찰, 공권력, 탐정, 용사 뭐 이런거 좋아하는데 진짜 엄따ㅏㅠㅠㅠㅠ 그냥 나 혼자 망상하는 데서 끝남...ㅠㅠㅠㅠ
  • 시이발.... 지금 뽕찬다..... 덩치 큰 남캐 x 요정같은 여캐...... 덩치 큰 남캐가 여캐 앞에서만 가면 순한 양이나 강아지 흉내내는거 너무 좋음.....
  • 여캐가 너무 좋고 언제든 널 이렇게 할 수 있다 하는 존재로 봐줬으면 좋겠고 누구한테도 양보하기 싫고 하여튼 그렇다! 하는 남캐랑 오랜 친구여서 이성으로 보이지도 않고 그냥 친구로 느끼는 여캐! 남캐가 자꾸 너 위기감 없이 그러지 마...!하면 여캐가 ? 왜? 나 뭐 이상한거 했어? 하는 느낌으로ㅋㅋ
  • 서로가 너무 소중해서 애틋한 커플....
  • 무뚝뚝한 츤데레남캐x나긋나긋하고 상냥한 여캐...최고..
  • "너의 불행을 모두 내게 주고 내 행복을 다 가져가버려." "나는 네가 웃어줬으면 해, 그렇게 살아가준다면 됐어." 언제든지 그 사람을 위해 자신을 내던질 수 있는 게 좋아. 설령 그 과정 가운데 원망을 받는다하더라도. 그 사람의 웃음을, 미래를 위해서.
  • 요새 어른커플 끌린다...
  • 낮져밤이 남캐x낮이밤져 여캐 넘 좋다.... 낮에는 여캐가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거의 왕과 신하처럼 남캐는 뒷바라지 해주다가 밤에는 관계가 역전돼서 남캐가 여캐를 이겨버리는... 이게 자연스럽게 이렇게 되는 것도 좋고 아니면 둘 사이에 모종의 약속이 있어서 낮엔 내가 이겼으니까 밤엔 져준다거나 혹은 낮에는 져줬으니까 밤에는 안 봐준다 이렇게 의도적으로 성립된 관계여도 좋음
  • 여주는 일단 겉과 속이 반대면 취적.. 1) 강아지상 되게 순해보이고 보호본능 자극하는, 둥가둥가 해주고 싶은 인상의 여주가 알고보니 멘탈 강하고..+ 인성도 살짝 비틀린..? 여주 2) 여우상 찢어진 눈매에 예쁜데 날카로운 그런 도도한 느낌이 있지만 동물이 죽는것만 봐도 눈물이 흘러내리는 맘씨 여린 여주 전자가 더 좋지만 후자의 여주도 좋닿ㅎ 남주는 일단 1) 여자경험 별로없지만 여주한정 욕구 MAX 상태 금욕적인 분위기.. 참을 줄 알지만 애가 타서 아슬아슬한 줄 타는 남주 좋아 존댓말 쓰는것도 좋지만 난 갠적으로 상황에 알맞는 반존대 개좋아해 ㅜㅜ (이상한 타이밍에쓰면 급 호감도 -10이지만 여주에게 항상 져주고 둥가둥가 해줄려고 열심히 노력하는 여주 한정으로만 착하고 다정해야해..! 2) 진짜 이거 취향ㅋㅋㅋ 호불호 갈릴수 있을거같은데 가식남 여주한테만 자기 본심 들어내고 나머지한테는 싱긋 싱긋 오는 사람 받아주고 가는사람은 안막지만 연애할때는 한여자만 바라보는.. ㅇㅇ 그래도 티는 안내지만 실상 여주를 많이 아껴주는 그런 남주 좋아 커플링으로하자면 여주 1) × 남주 2) 여주 2) × 남주 1)이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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