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토록 고대하던 커플링판이 생겼다굿 우리 모두 신나게 썰을 푸는 거야 검-멘 +) 처음 세울 땐 넬컾 스레로 세웠는데 커플링판 화력이 그리 센 것 같지 않아서 넬벨젤 구분하지 않고 통합했어! 커플링판이지만 논커플링도 가능하다구(찡긋)

검마루미도 좋지!! 다 쓰러진 루미너스와 이리 오라며 유혹+도발하는 검마님!! 동료들 가지고 협박하시는 검마니뮤ㅠㅠㅠㅠ!!! 그리고 거기에 힘없이 넘어가버릴 수 밖에 없는 루미찡!!!!! "자, 내게로 와라....." 루미너스가 입안에 고인 피를 뱉어냈다. "헛, 소리....." 검은 마법사의 후드가 점점 작아지더니 이내 땅에 내려서서는 루미너스의 앞으로 다가왔다. 희고 깨끗한 손이 바닥에서 부들부들 떨며 쓰러진 루미너스에게로 향했다, "! 윽....!" 검은 마법사는 루미너스의 멱살을 잡아채고 휙 끌어당겼다. 순식간에 시야가 가까워졌다. "이거, 놔라....!!" "이런, 이미 힘이 다 빠진 모양이군. 이래서야 어디 반항은 제대로 할 수 있겠나?" "네가.......윽, 상관할 바가, 쿨럭...." 검은 마법사는 다시 한번 루미너스를 가까이 끌어당겼다. 이번엔 코가 맞닿기 직전까지 가까워진 시야에 루미너스가 인상을 잔뜩 찌푸렸다. "이게, 무슨....." "아아, 그래. 네 동료들. 그들이 없으면 되겠나?" "!! 그만둬!! 쿨럭!" 가까워진 시야에 검은 마법사의 하얀 피부와 검붉은 눈동자, 긴 검은 머리칼이 후드의 어둠속에서 빛나는 것이 보였다. 루미너스는 주변에 쓰러진 동료들을 향해 향하는 검은 마법사의 시선에 다급히 외쳤다. "네게 아무 것도 남기지 않으면, 넌 내게로 오겠지." "죽어도 그럴 일은, 쿨럭....없어!!" 그 말에 검은 마법사가 다시 루미너스와 눈을 깊게 맞추며 부드럽게 웃었다. "그래?" 검은 마법사는 한 손을 들어 검은 사슬을 소환하기 시작했다. 그것을 본 루미너스가 황급히 외쳤다. "그만!! 그만!!!!" "마음이 바뀌었나?" "내가......크윽........동료들은 내버려둬......" "그래, 그러지. 잘 생각했다, 루미너스." 검은 마법사가 루미너스를 향해 만족스레 웃으며 힘없이 떨어진 손을 붙잡아 손목에 이를 세웠다. "넌 내것이다."

검마루미 하니까 이거 생각난다

>>103 ㅋㅋㅋㅋㅋㅋ아니이게 머앸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큐ㅠㅜㅜ겁나웃겨

팬텀아리 루미라니 프리메르 데슬메르 데미알리 팬텀메르 매그힐라 윌루시 내가 처음으로 팠던 컾링이 데미알리ㅋㅋㅋㅋㅋㅋㅋㅋ 데미알리는 진짜 사랑이야ㅠㅠㅠㅠ 데미알리류드로 알리샤가 류드 그리워하고(?) 데미안이 그거 알고 있는 그런.. ((흔한 망상 팬텀아리 루미라니는 거의 공식 아니냐고ㅠㅠㅠㅠㅠㅠㅠㅠ 개좋다 진짜 프리메르에반으로 그거 보고 싶다. 메르가 에반을 통해 (자주 / 가끔씩) 프리드가 보이는 거(?). 생김새가 비슷하니까!! ((억지 그렇게 약간 추억 회상 비스무리하게 하는 거 보고 싶어ㅠㅠ 그리고 그게 쌓이고 쌓이다가 결국 에반이 보는 앞에서 눈물 터져버리는거ㅠㅠ 에반이 메르가 자기 앞에서 갑자기 우니까 당황해서 왜 그러냐고 묻는데 메르가 미안하다면서 자꾸 너한테서 프리드가 보인다고 울면서 말하는거ㅠㅠㅠㅠ 거기에 에반은 또 상처 받는 거지ㅠㅠ 아 또 나에게서 프리드의 모습이 보이는구나. 나는 에반인데. 하면서.. 내 친구가 데슬메르 파는데 거기에 영향 받아서 나도 파게 됐다ㅋㅋㅋㅋ 근데 연성을 많이 못 봤다.. 그래서 지금 망상만 가득가득 팬텀메르.. 나도 모르게 그냥 확 끌리더라고.. 아니면 프리메르 팬텀아리 인데 둘 다 연인이 죽었(?)잖아 그걸로 서로 공감대 형성 하는 게 보고싶다.. 티는 안 내는데 서로 약간.. 아니 이걸 뭐라고 해야 돼 내 머리는 여기까지가 한계인가.. 암튼 메르는 울고 싶은데 꾹꾹 눌러 담고 있는 그런.. 겉으로는 아무도 모르게 평소처럼 행동하고, 팬텀은 가끔씩 아리아와 만났던 곳으로 가서 추억 회상하고 그때 만큼은 마음껏 슬퍼하는 거.. 그때 다른 애들이 팬텀 어디 갔는지 찾으면 메르가 알아채고 '언젠간 오겠지 기다려보자' 라고 말하는 거ㅠㅠㅠㅠ 그리고 나중에 메르도 눌러 담아온 게 터져버려서 팬텀 붙잡고 눈물 쏟는거지ㅠㅠ 팬텀은 아무 말도 안하고 토닥토닥 해주기.. 은월아란 팔 뻔 했는데 이 둘은 친구 관계가 좋다. 팬텀이랑 루미너스도 약간 혐관(?)인게 너무 좋음 헑헑 그리고 위에서 검마륀느 얘기 나오던데 이 컾링ㅋㅋㅋㅋㅋㅋ 찬성이옼ㅋㅋㅋㅋㅋㅋ 팔 컾링이 또 생겼군.. 흠흠

팬텀루미 프리루미 메르루시 난 루미른이 너무 좋...아...(울고있음)

프스에서의 천진난만하고 밝은 시그너스 보고 메이플월드의 자신이 모시는 시그너스의 위태위태하게 버텨내는듯한 모습을 보는 미하시그 보고싶어ㅠㅜㅜㅠㅠㅜㅜ 어릴때부터 시그너스의 곁을 지켜온 미하일이라 더 찡할 것 같아 또 프스에 간 팬텀으로 꼭 같힌 것만 같았다는 시그너스 말에 아리아 떠올리는 팬텀

생각해보니 메이플은 브레이커 안 당한 커플 찾기가 힘든 듯 스포도 있으니 주의 팬텀아리-아리아 사망 프리메르-프리드 생사불명 레온이피-이피아 사망 깨비요미-도깨비 사망 쟝타나-쟝 사망 루미루시-루시아 사망 류드알리-류드 사망 데미알리-데미안 사망 알리샤 비료화 일리아가-아가테 사망

>>108 비료화 개웃기네ㅋㄲㄲㅋㅋㅋㅋㅋㅋㄲ맞말이긴한데,,

나나ㅠㅠㅠㅠ원래 골수 팬텀아리, 미하시그팠는데 요즘에 알파팽... 치였다.... 메이플 요즘에 사람많아서 접었는데 이 컾ㅍ리유ㅠㅠㅠㅠㅠㅠ 알파 금발적안이니까 팽은 적발금안이었으며뉴ㅠㅠ

루미팬텀... 배틀호ㅁ... 주ㄱㅓ라, 나...

시그너스 잠든 모습 보러오는 팬텀으로 팬텀시그 보고싶다 가끔 인기척에 시그너스가 깨는 날이면 소소하게 차도 마시고 수다도 떠는

>>112 너.... 또다른 나 인거니....왜 루팬은 별로 안 보이는 걸까....ㅠㅠㅠ

>>112 나도... 루 팬 조 아

카일티어 카일엔버 카이티어 카이엔버 카데엔버 매그엔버!! 엔버른 진짜 좋아하는데 너무 마이너더라..... 그리구 은월아란도 조아해

검마님 쥬거서 제목이 슬퍼 보인다....

>>116 나도 엔버조아....ㅠㅠㅠㅠㅠㅠ 카이엔버가 너무 고프다 또르르

팬텀이 위기를 느끼고 아리아를 찾아 왔을 때 이미 죽은 상태가 아니라 숨이 조금 붙어 있었던 상태였다면 어땠을까? 자기가 왔을 때 아리아가 완전 죽은 줄 알고 아리아의 차가운 몸을 껴안고 우는데, 갑자기 아리아의 손이 팬텀의 손을 어루만지며 희미하게 웃고 숨을 거두는 거지. 그리고 신수의 "왔는가, 팬텀. 그녀의 죽음을 막을 수 없었네."라는 충격적인 말이 팬텀의 귀에 들리고 말 엄청 느린 제논 보고 싶다. 지그문트한테는 고백하는데 "지.......그......문......트........사......랑.....해.....요........." 이런 식으로 듣는 사람 답답할 정도로 느리게 말해서 고백 듣는 지그문트 속 터지고

나 메이플 탈덕했는데 그래도 미련이 남아서 하나 외치고 감 메콩 알론벨라.... 진심 나밖에 안 파는 것 같음 제발 메콩 하고 알론벨라 파자... 난 이미 탈메했지만...

왜 루시메르 파는 사람이 없지,..?? 둘이 애증관계 쩐다구ㅠㅠ크 루시메르도 맛있고 루시ts메르도 맛있고! 그리고 엔버른 사랑해 엔버 최앤데 인기 별로 없어서 슬픔ㅋㅋ큐 메콩에서는 아노스여위자랑 이슈라여룬블! 특히 아노스여위자 진짜 진짜 대박인데 나밖에 안파ㅠㅜㅠㅠ다정한 선생님 아노스랑 덜렁이귀요미 위자드,,..!!!!

탈메했지만 여전히 사랑한다 카이엔버 벨데엔버... 엔버쟝 너무 기여어

오즈한테 에반이 누나누나 하면서 따라다니는거 보고싶다 오즈가 같은 마법사다보니 또 자기보다 동생이기도 한 에반을 평소에 많이 챙겨주고 오구오구 내새끼 둥기둥기 하다보니 에반이 아기새마냥 따르고 가끔은 공적인 자리에서 본인도 모르게 누나~~ 하면서 머리 쓰다듬어달라 한다거나 아가로 변하는 에반 내 눈앞에 아른거림..

호: 뭐, 집에 먹을 게 이렇게라도 없냐? 이: 냉장고에 먹을 거 없어? 호:내가 다 먹었지~ 미: 다녀왔습니다~ 호:야, 야! 그거 뭐냐? 미:아, 이거? 키위. 호:야! 키위 까! 키위! 미:안 돼! 이거 먹는 거 아니야. 시그너스한테 받은 거란 말야! 호: 안 먹는 게 어딨어? 미:안된다면 안 돼! 이:쟤 왜 저런데? 호:아~ 쟤가 시그너스를 좋아하는데, 걔한테 받은 건 죽어도 안 내놔. 지난 번에 바나나하고 붕얼 가지고 왔는데 그냥 둬가지고 다 썩어버렸다니까. 이상한 놈이야 저거. 이: ㅋㅋㅋㅋㅋㅋ 뺏어 먹으면 난리 나겠지? 호:뺏어 먹어? 기습 호, 이: 이야어아아아ㅣ이아아아아아아아아ㅏ!!!! 미:우아라ㅣㅇ리소제리힐대에네니 호, 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키카티ㅇㅌ 호: 야, 이카르트 봤어? 이렇게 박박 긁다가....우어어ㅓ어어어ㅓ엉!! ㅋㅋㅋㅋ 이: ㅋㅋㅋㅋㅋㅋㅋㅋ 미: 너희들 그런 게 어딨어? 호: 너희들 그런 게 어딨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이거 맛있는데?

>>123 홀 이게 무슨 조합이야 생각지도 못했어...! 오즈 덕분에 불속성 마법 익히는 에반 보고 싶다 그러고보니 메이플 월드에 마법사가 얼마나 많고 스승이 되어줄 사람도 얼마나 많은데 왜 에반에겐 멘토 하나 없는가 흑흑

캬 탈메한지 제법 됐는데 이거 보니까 다시 뽕 찬다...

해피 할로윈 (제논지그) 지:그러고보니 오늘 할로윈 데이죠? 할로윈 데이에는 귀신으로 분장을 하고... 제: 커플이 사랑을 나누는 날이죠. 지: ??? (루미라니) 루:저....라니아, 아무리 할로윈 데이라지만 식탁에 호박만 있는 건 좀... 라:즐거운 할로윈 데이에요~ 호박 수프, 호박 샐러드, 호박 파이, 호박 샌드위치, 호박 주스 등등 (헨리벨) 헨: 할로윈 데이라.... 너한테 트릿 오어 트릿이라고 말하면 화 낼거야? 벨: 화내긴 무슨! 그리고 나 사탕 없다? 오늘은 할로윈 데이기도하고 난 사탕도 없으니까 장난 쳐도 좋아~ 헨: 할로윈 데이에만 장난치지 않을건데? 벨: (팬텀아리) 팬:할로윈 데이는 사람들이 귀신으로 분장을 하고 다른 사람 집에 방문해 트릿 오어 트릿을 외쳐서 집 사람이 사탕을 주지 않으면 장난치겠다고 하는 날이지? 팬: 진짜 귀신도 장난을 친다고 할까? 그러고 보니 나 사탕 없지? 팬: 그녀가 나한테 장난을 쳐줬으면 좋겠는데...... (미하시그) 미: 오늘 마녀로 분장한 여제님이 내게 사탕을 주셨다. (메모) 나: 뭘 그리 쪼갭니까?

다들 검마 스토리 이후로 충격에 탈덕했나보구나...? 사실 나도... 근데 미련이 남아... 흑흑

매그힐라 너네 결혼 언제 해.... 아 힐라는 이미...

시그너스가 팬텀 식사 초대했는데 팬텀이 은근슬쩍 버섯 피하는 거 보고 "아...아리아님은 버섯 좋아하셨..."라고 하니까 팬텀이 버섯 와구와구 먹는 거 보고 싶다.

검마(성인)아린으로 갱신 흑흑 검마가 다 자란 아린이를 끌어당기고서는 말 잘들으면 용병을 살려주겠다 라고 입 발린말을 했으면 좋겠다.

모험가 비숍른과 메르보마 오르라니 오르모험스우로 갱신!!!

윌 파는 사람 없니...? 윌이 왼쪽에 있는 커플링이면 좋은데ㅜㅜ

>>133 윌루시...좋아하니...

하마용병하마 너무 좋아

윌알파 윌팽 흑흑ㅠㅠㅠㅠㅠ 그림자 연금술사... 최고!

>>134 윌루시 둘이 원작에서 서로 만난 적이 있었나..? 하여튼 윌은 오른쪽보단 왼쪽이 더 어울린다 윌왼은 언제나 짜릿해 최고야!

그 예전 폭풍의 시 퀘스트 때 모험가가 가져온 레고르의 장갑 보고 헬레나가 레고르를 떠올리잖아 모험가가 간 뒤 레고르를 생각하며 부드럽게 웃는 헬레나 보고 싶고 나중에 직접 레고르를 찾아가는 헬레나 보고 싶다.

류드알리데미, 데미알리류드 맛있으니까 잡사봐 츄라이 츄라이

데몬른 맛이 그리좋아~ 메르데몬 검마데몬 오르데몬 메카데몬~~

>>141 앗 141 외치려고 했는데...

카데아크나 루시데미는 어때

카이엔버 벨데엔버 매그엔버 매그힐라 팬텀아리 키네유나 얘드라 사랑해 ^w^~~~~~~~~~~~

그리고 네오시티의 듀나아슈 ㅠㅠㅠ 찌..통..ㅎ.ㅡㄱ흑.....

매그른... 호크나인호크... 파는사람...

벨데티어 좋아하는데 공식 떡밥이 짜다 왜죠?

>>147 공식떡밥이 짜다는것은 자...급...자.....족....ㅎ 벨데티어 기여어~

>>128 ㄹㅇ.... 안 그래도 사람 적었는데(그래도 꽤 있었지만) 테네브리스 이후로 쫙 빠진 듯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 물론 나도... 탈덕했다가 돌아왔지.... 얘두라 돌아와.... 나는 호크리나...

아 그리구.... 검마륀느.... ㅠㅠㅠㅠㅠㅠ 검마님 제사 지내드려야겠다.....

올만에 15주년 일러 봤는데 에반숍 뽕 차오른다 분명 같이 레스토랑 가서 음식도 먹고 같티 영화도 보고 박물관도 가고 그랬었겠지?

루시드x루미너스...마이너 오브 마이너인데ㅠ외치고 간다 윌×나인하트도 조아

>>152 나도 윌x나인하트 좋아한다! 군단장 책사x연합 책사 조합 멋있어.. 개인적으로 얘네 서로 만나서 대화 나누는거 보고 싶었는데 검마도 죽었고 스토리도 망했으니까 둘이 만날 일은 없겠지...ㅠㅠ

>>153 윌x나인으로 윌이 나인하트 가지고 노는 그런...게 보거 싶다 나는 설전도 좋지만 몸의 대화ㅎㅎ 나에게 빌어서 살아남을거냐 아니면 마법도 무력도 없는 네가 날 상대로 싸울거냐 선택지를 주고, 나인하트는 당연히 쓸 줄도 모르는 검을 주워들고 싸우고, 가볍게 막혀서 내팽게쳐지고 그런 거...구심아 굴려서 미안ㅎㅎ 매일 단단히 묶던 머리도 풀리고 헝클어지고, 긴 소매도 다 찢어지고 팔도 부러져서 숨만 쉬고 있으면 윌이 이런 생명체는 처음 본다는 표정으로 흥미롭게 관찰하는걸 보고싶ㅁ다...!

>>154 크으... 글만 읽어도 설렌다..! 윌의 손에 한없이 굴려지고 농락당하는 나인하트 좋아.. 막 평소처럼 친절하게 존댓말 쓰면서 나인하트 이리 굴리고 저리 굴리다가 나인하트가 계속 저항하니까 빡쳐서 반말쓰면 좋겠다ㅎㅎ 그림자 연금술사에 나온 것처럼 중화제 먹여서 나인하트 세뇌하는 것도 보고싶다 윌나인.. 최고ㅠㅠㅠ

여기 썰들 왜이렇게 좋지..? >>44>>123처럼 생각지도 못했는데 좋은 조합도 많고...! 아, 갑자기 메이플 월드 마법사즈로 사약먹고 싶어졌다.(×는 쌍방, 화살표는 일방, +는 논커플링) 남비숍->여베메<-여비숍(죽음(사신)과 가까이 있는 여베메와 그런 여베메에게 반한, 생명을 살리는 비숍즈), 여불독×남썬콜, 남불독->루미×여썬콜(쌍방짝사랑인데 모르는 루미와 여썬콜, 그리고 쌍방인거 알아채기 전에 루미 넘어오게 하려고 꼬시는 남불독), 에반+남베메(에반이 점텔 못해서 점텔하는 방법 알려주는 남베메), 여플위->남플위->오즈(오즈 동경해서 플위가 되었는데, 그 후 동경이 짝사랑이 된 남플위와 남플위에게 반해서 따라 플위가 된 여플위) 나도 방금부터 먹기 시작한건데 같이 드실? 아 맞아. 그리고 개씹사약 은월×아린도 같이 먹지않을래...? 아린이 은월이랑 나이차이 그렇게까지 안난다는 설정넣어서. 근데 원작에선 접점1도없는 개씹사약이야.... 흙흙 내가 어쩌다 이런 사약에 치여서....

>>154 이썰로 하나 쪘다... "그 유명한 에레브의 책사가 당신이군요." "제가 많이 유명해진 모양이군요." "유명하고 말고요. 여러 가지 의미로 말이죠. 그나저나..." 윌은 가늘게 웃으며 나인하트를 위아래로 훓었다. "그렇게 약한 몸으로 싸울 수는 있는 겁니까?" 나인하트는 서늘한 눈동자로 응답했다. "저한테 시비를 걸고 싶거든 좀 더 노력하는 편이 좋을 겁니다. 시시하군요." 그는 마법도 검도 쓸 수 없는데다가, 곁에 호위기사 하나 없는 위태로운 상황인데도 겁먹고 움츠리거나 살려달라 빌지조차 않았다. 대신 고귀할 정도로 당당하고 차가운 눈빛을 하고 윌을 마주보며 코웃음쳤다. "흥, 그리고 당신도 몸 약하다는 소리 할 처지는 아닌 것 같습니다?" 윌은 소름끼치는 미소로 화답했다. "제안을 하나 하죠. 나를 따라오지 않겠습니까?" "왜죠?" "당신이 필요하니까." "왜요. 따라가면 내가 기밀이라도 술술 불 것 같습니까?" "아니면 이 자리에서 죽던가요. 당신의 선택지는 둘 뿐입니다." 나인하트는 입을 닫았다. 손끝이 조금 떨리다가 멈췄다. 어쩌면 정말로 죽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호위하던 기사들은 모조리 죽었고, 애초에 군단장을 상대하는데 평기사단원들이 감당이 될 리가 없었다. 적어도 영웅들이나 기사단장이 와야 하는데, 올 기약조차 없었다. 어쩌면 자살하는 게 가장 덜 고통스러운 방법일지도. 나인하트는 다짐했다. "나는 반드시 살아서 돌아가야 합니다." 꼭 살아야 할 이유가 있다기보다는, 죽을 수 없는 이유가 너무도 많으니까. 그 말에 윌은 눈썹을 치켜올리며 대꾸했다. "...그건 제가 제안한 선택지에는 없는데요?" "남이 주는 선택지는 질색인지라." 윌은 다시 위험한 미소를 지었다. "아, 그래. 당신이 방금 그랬죠, 내가 남보고 몸 약하다는 소리 할 처지는 아닌 것 같다고. 그럼 그걸로 하죠." "......?" 윌은 곁에 널부러진 죽은 기사의 시체에서 칼을 빼왔다. 그리고 그걸 나인하트 쪽으로 던졌다. "당신이 얼마나 강한지 보여보세요. 약하지 않다는 걸 증명해보십시오." 그건 시험이라기보다는 조롱에 가까웠고, 조롱보다는 악의에 더 가까웠다. 나인하트는 그 악의를 기꺼이 받아내며 바닥에 떨어진 검을 주워들었다. 검 같은 것, 전혀 쓸 줄 모른다. 가끔 기사 서임식 때 시그너스를 대신해 임시로 작위를 내려줄 때나 잡아봤을까. 그래도 양손으로 꽉 쥐고 어설프게 자세를 잡았다. "진짜 하는 겁니까? 이런이런, 왜 죽을 걸 뻔히 알면서 덤비는 겁니까? 자기 목숨이 그렇게 안아깝나요?" "나는 아무것도 포기하지 않습니다." 나인하트는 기도를 하듯 읊조렸다. 그는 검을 당겨잡으며 몸을 굽혔다. 늘어진 긴 옷자락이 방해가 되었지만, 자신의 형편없는 무예솜씨를 생각한다면 편한 옷을 입었다해도 큰 차이는 없을 것이다. 죽을지도 모르지만, 아니 거의 확실히 죽겠지만 포기할 생각은 전혀 없었다. 그 모습을 보며 윌은 방긋 웃었다. "마음에 들어요, 당신." "......?" 나인하트는 처음으로 당황해 멈칫했다. 윌은 진심으로 활짝 웃었다. "멋있군요. 반해버릴 것 같아. 박살내버리고 싶을 정도로 빛나는군요. 어떻게 그렇게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는 겁니까? 적당히 죽여달라던가, 무서우니 도망친다던가 그런 것 전혀 할 줄도 모르는 표정이군요." 그렇게 말하면서 윌의 공격이 시작되었다. 나인하트는 검으로 첫 번째 공격을 간신히 막아내며 버텼지만 두 번째는 압도적인 힘을 이기지 못하고 내팽개쳐져 땅을 굴렀다. "윽..." 고통에 신음을 토한 나인하트는 그래도 일어나려고 발버둥쳤다. 그런 그에게 다가간 윌이 그의 어깨를 짓밟았다. "흐음, 나름대로 강도를 조절했는데도 당신에겐 충격이 심한 것 같군요." 마치 연약한 미물을 대하듯 조심스런 어투였다. 나인하트는 그의 발을 밀어내려 몸을 버둥거렸지만, 안 그래도 그다지 좋지 않은 체력에 고통까지 더해지니 손가락 하나 움직이기조차 힘들었다. 그의 어깨를 밟은 발에 서서히 힘이 들어가더니, 뼈가 부서지는 소름끼치는 소리와 함께 비명이 터져나왔다. "아아악!" "기사들은 이쯤되면 명예롭게 죽여달라느니, 졌으니 살아갈 의미가 없다느니 하는 헛소릴 지껄이지 않나요? 당신도 해보십시오. 살려드릴지도 모릅니다." "다, 닥쳐..." 나인하트는 그 와중에도 놓지 않은 검을 꽉 잡으려 손가락을 움직였지만, 알아챈 윌이 검을 걷어찼다. 나인하트는 손가락이 부러지는 것 같은 고통에 이를 악물었다. 윌은 나인하트의 머리채를 잡아올렸다. 늘 단단하게 묶여있던 머리끈이 아귀힘에 툭 풀려 옅푸른 하늘빛 머리가 흩어졌다. 피와 땀에 엉겨 헝클어진 머리채를 잡은 채로 그는 나인하트의 얼굴을 감상하듯 훓었다. 분노와 고통에 더럽혀진 단정하고 차가운 얼굴을 바라보며 그가 즐거운듯 말했다. "이쪽 얼굴도 꽤 마음에 드는군요. 그 모습 그대로 죽으시길." "...변태새끼." 나인하트는 드믈게 쌍소리를 내뱉었다.

>>157 와 진짜 너무 좋다... 나인하트 짓밟는 윌이랑 윌한테 쌍소리 하는 나인하트 조합 최고야ㅠㅠㅠㅠ

야..... 내가 기사단으로 연합퀘 하고 있었는데 리린한테 서신 전달하려고 말 거니까 리린 대화창에 뭐라고 나오는지 알아...? "걱정하지 마세요. 도와줄 테니..." 아란한테 하는 말일 거야 그렇지...?

>>159 요즘 메플 다 캐붕이라... 리린이랑 나인하트 점점 친절해지고 있어

마피아버전 윌알파 보고싶다 윌은 거대 마피아의 보스고, 알파는 윌의 조직에 들어간 스파이라는 설정. 윌에게 복종하는 척 하면서도 속으론 윌을 암살하기 위해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는 알파였지만 결국 스파이라는 사실이 들통나 버리고 윌의 조직 내에 감금되었음. 윌은 흥미롭다는 듯 미소를 지으며 묶여있는 알파에게 다가왔고, 알파의 몸은 이미 고문으로 상처투성이가 되어 있었음. 윌은 부드러운 손길로 알파의 턱을 들어올리며 이리저리 살피더니 대견스럽다는 듯이 말했음. "이렇게 작은 몸으로 그 많은 고문들을 견뎌낼 줄이야, 역시 대단하군요 알파." "큭..." "저를 암살하기 위해 스파이로 잠입해 들어오다니, 그 용기는 칭찬해 드리죠." "...긴말 주절주절 늘어놓지 말고 당장 죽여. 날 죽이기 위해 고문한게 아니었나...?" "당신을 죽이라는 지시는 내리지 않았습니다. 대신 지금 여기서 당신에게 선택할 기회를 드리고자 하는데, 어떻습니까?" "그게.... 뭔데?" 자신을 죽이려는게 아니었냐는 말에 예상밖의 대답을 하는 윌이었음. 선택할 기회를 주겠다니, 대체 뭘 할 작정이지? 알파의 마음속에는 의구심이 생겨났음. 알파의 앞에 편안한 자세로 앉은 윌은 이렇게 제안했음. "간단한 일입니다. 제 곁에 남으시면 됩니다. 제 곁에 남아 절 따르신다면 지금까지의 생활과는 비교도 안되는 부귀영화를 누리게 해 드리죠. 물론 상처도 말끔히 치료해 드리겠습니다. 어떻습니까?" 제 곁에 남는다면 부귀영화를 누리게 해주겠다니, 터무니없는 제안에 알파의 입에선 실소가 터져나왔음. "푸하하하... 거대 마피아 보스께서 제안하는 일이 고작 그정도야...? 미안하지만 난 널 따를 생각도 네 곁에 남을 생각도 없어, 이 똥개 자식아." 똥개 자식이라는 제 나름대로의 욕설과 함께 알파는 마치 보란듯이 짖궂은 표정을 지으며 두 입술 사이로 혀를 삐쭉 내밀었음. 하지만 그런 알파의 행동에도 불구하고 윌은 동요하기는 커녕 오히려 즐겁다는 듯이 더 큰 미소를 지으며 입을 열었음. "후후...... 이거 참, 고집불통이군요 알파. 절 따를 생각도 제 곁에 남을 생각도 없으시다니, 안타깝습니다." "너같은 놈한테 빌빌 기느니 차라리 여기서 죽는게 수억배는 더 낫다, 이 쓰레기야." "절 따르지 않겠다는 그 선택은 바꾸지 않으실 건가요?" "당연하지!" 당연하다며 대답한 알파의 눈에는 굳센 결의가 드러나 있었음. 아직도 이런 기운이 남아있었나, 윌은 알파를 바라보다가 무언가를 생각하듯이 중얼거렸음. "나한테 따를 바에야 죽는게 더 낫다, 이건가..." 그렇게 생각에 잠겨있던 윌이 손가락을 튕기자, 이내 알파를 고문했던 조직원 둘이 다시 문을 열고 들어왔음. "죽지 않을 정도로만." 윌은 즐거움에 찬 마음으로 알파의 얼굴을 바라봤음. 결의에 찬 눈은 이미 공포와 절망으로 흔들리고 있었고, 상처로 가득한 작은 몸엔 새로운 상처들이 생기기 시작했음. 소년의 결의가 완전히 꺾이는 날은 언제일까. 생명이 다하기 직전 소년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할까. 윌은 기대감에 부푼 채 고통에 찬 비명을 내지르는 알파를 지켜봤음. >>133인데 마피아 버전으로 윌알파 써봤다.. 윌왼은 언제나 짜릿해... 최고야

프렌즈 에반오즈로 에반 졸업식 때 찾아 와서 축하해주는 오즈 보고 싶다. 초등학교 졸업식 때 찾아 와서 꽃 주고 자장면 사주고 중학교 졸업식 때도 찾아 와서 사진 찍어 주고....

소마배메 윈브와헌 팔 사람 여기여기 붙어라

혀로가 파퀘하다가 처음이라서 잘 못 하는 사람 보고 무작정 욕하다가 나중에 파티 끝나고 썬콜한테 한 소리 듣는 거 보고 싶다. 혀로는 파티는 협력이 필요하다. 실수하면 욕을 먹어야 당연하다.라고 반박하다가 나중에 그 파티원을 도와 줄 생각도 안 하고 무작정 큰 죄를 지은 죄인 마냥 취급하고 자기가 한 짓은 결과를 좋게 바뀌게 만드는 게 오히려 상황만 험악하게 만든다는 걸 깨닫는 거 보고 싶다.

고장이 나서 몸에 전기가 지지직 나는 제논이 보고 싶다. 지그문트가 체키한테 어떻게 좀 해보라고 울부 짖으면서 아무 것도 못 하는 자신을 책망하는 거 보고 싶다. 쿠으으 제논지그 레지즈 수사추리물 보고 싶다. 시체 부검 담당은 지그로

아, 갑자기 프렌즈스토리 인트로(?)에서 프렌즈 시그너스가 꿈을 통해 메이플월드 본거 얘기하고 메이플 시그너스가 꿈을 통해 프렌즈월드 본거 얘기한 것처럼 팬텀아리로 꿈을 통해서 메이플 팬텀은 프렌즈 아리아를 보고 프렌즈 팬텀은 메이플 아리아(의 묘)를 보는거 보고싶어졌다. 꿈에서 깬후 메이플 팬텀은 그것이 꿈이었다는 것에 씁쓸해하고 프렌즈 팬텀은 그것이 꿈이었다는 것에 안도하는거지.

팬텀루미로 갱신~ 인간과 한없이 닮았고 사실 인간이랑 조금도 다를 것 없는 평범한 사람이지만 결국 인간이 아니어서 운명에 얽매인 채 팬텀을 떠나야만 하는 루미와 그런 루미너스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지켜주고 싶어하는 팬텀이 보고프다... 포인트는 역시 악우 같은 커플이라 평소에는 아옹다옹 팬텀이 시비걸고 루미너스는 발끈하는 패턴을 유지하지만 아주 가끔 서로 진심을 보여준다는거

검마륀느.......... 검마님 왜 은퇴하셨어요........ 가는 길에 륀느님 얼굴 좀 보구 가시지......

울리카가 커서 체키 잡고 사는게 보고싶다..

메콩 하는 사람.....? 알론벨라 팝시다..... 이 세상에서 (아마도) 나만 파는 커플임....

기사단즈 무도회장에서 파티복 입고 춤추는 거 보고 싶다. 이카오즈 호크리나 이렇게 추는 거 보고 싶어. 이카르트는 춤을 잘 추는데 비해 오즈는 춤을 못 추고 호크리나는 둘 다 잘 췄으면 좋겠다. 호크아이 주제 잘 추네?라고 신기해하는 이리나랑 내가 뭐 어때서라며 울컥해진 호크아이. 시그너스한테 춤 신청 할려다가 나인하트가 선수치는 바람에 좌절모드가 된 미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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