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토록 고대하던 커플링판이 생겼다굿 우리 모두 신나게 썰을 푸는 거야 검-멘 +) 처음 세울 땐 넬컾 스레로 세웠는데 커플링판 화력이 그리 센 것 같지 않아서 넬벨젤 구분하지 않고 통합했어! 커플링판이지만 논커플링도 가능하다구(찡긋)
  • 검마루미도 좋지!! 다 쓰러진 루미너스와 이리 오라며 유혹+도발하는 검마님!! 동료들 가지고 협박하시는 검마니뮤ㅠㅠㅠㅠ!!! 그리고 거기에 힘없이 넘어가버릴 수 밖에 없는 루미찡!!!!! "자, 내게로 와라....." 루미너스가 입안에 고인 피를 뱉어냈다. "헛, 소리....." 검은 마법사의 후드가 점점 작아지더니 이내 땅에 내려서서는 루미너스의 앞으로 다가왔다. 희고 깨끗한 손이 바닥에서 부들부들 떨며 쓰러진 루미너스에게로 향했다, "! 윽....!" 검은 마법사는 루미너스의 멱살을 잡아채고 휙 끌어당겼다. 순식간에 시야가 가까워졌다. "이거, 놔라....!!" "이런, 이미 힘이 다 빠진 모양이군. 이래서야 어디 반항은 제대로 할 수 있겠나?" "네가.......윽, 상관할 바가, 쿨럭...." 검은 마법사는 다시 한번 루미너스를 가까이 끌어당겼다. 이번엔 코가 맞닿기 직전까지 가까워진 시야에 루미너스가 인상을 잔뜩 찌푸렸다. "이게, 무슨....." "아아, 그래. 네 동료들. 그들이 없으면 되겠나?" "!! 그만둬!! 쿨럭!" 가까워진 시야에 검은 마법사의 하얀 피부와 검붉은 눈동자, 긴 검은 머리칼이 후드의 어둠속에서 빛나는 것이 보였다. 루미너스는 주변에 쓰러진 동료들을 향해 향하는 검은 마법사의 시선에 다급히 외쳤다. "네게 아무 것도 남기지 않으면, 넌 내게로 오겠지." "죽어도 그럴 일은, 쿨럭....없어!!" 그 말에 검은 마법사가 다시 루미너스와 눈을 깊게 맞추며 부드럽게 웃었다. "그래?" 검은 마법사는 한 손을 들어 검은 사슬을 소환하기 시작했다. 그것을 본 루미너스가 황급히 외쳤다. "그만!! 그만!!!!" "마음이 바뀌었나?" "내가......크윽........동료들은 내버려둬......" "그래, 그러지. 잘 생각했다, 루미너스." 검은 마법사가 루미너스를 향해 만족스레 웃으며 힘없이 떨어진 손을 붙잡아 손목에 이를 세웠다. "넌 내것이다."
  • 검마루미 하니까 이거 생각난다
  • >>103 ㅋㅋㅋㅋㅋㅋ아니이게 머앸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큐ㅠㅜㅜ겁나웃겨
  • 팬텀아리 루미라니 프리메르 데슬메르 데미알리 팬텀메르 매그힐라 윌루시 내가 처음으로 팠던 컾링이 데미알리ㅋㅋㅋㅋㅋㅋㅋㅋ 데미알리는 진짜 사랑이야ㅠㅠㅠㅠ 데미알리류드로 알리샤가 류드 그리워하고(?) 데미안이 그거 알고 있는 그런.. ((흔한 망상 팬텀아리 루미라니는 거의 공식 아니냐고ㅠㅠㅠㅠㅠㅠㅠㅠ 개좋다 진짜 프리메르에반으로 그거 보고 싶다. 메르가 에반을 통해 (자주 / 가끔씩) 프리드가 보이는 거(?). 생김새가 비슷하니까!! ((억지 그렇게 약간 추억 회상 비스무리하게 하는 거 보고 싶어ㅠㅠ 그리고 그게 쌓이고 쌓이다가 결국 에반이 보는 앞에서 눈물 터져버리는거ㅠㅠ 에반이 메르가 자기 앞에서 갑자기 우니까 당황해서 왜 그러냐고 묻는데 메르가 미안하다면서 자꾸 너한테서 프리드가 보인다고 울면서 말하는거ㅠㅠㅠㅠ 거기에 에반은 또 상처 받는 거지ㅠㅠ 아 또 나에게서 프리드의 모습이 보이는구나. 나는 에반인데. 하면서.. 내 친구가 데슬메르 파는데 거기에 영향 받아서 나도 파게 됐다ㅋㅋㅋㅋ 근데 연성을 많이 못 봤다.. 그래서 지금 망상만 가득가득 팬텀메르.. 나도 모르게 그냥 확 끌리더라고.. 아니면 프리메르 팬텀아리 인데 둘 다 연인이 죽었(?)잖아 그걸로 서로 공감대 형성 하는 게 보고싶다.. 티는 안 내는데 서로 약간.. 아니 이걸 뭐라고 해야 돼 내 머리는 여기까지가 한계인가.. 암튼 메르는 울고 싶은데 꾹꾹 눌러 담고 있는 그런.. 겉으로는 아무도 모르게 평소처럼 행동하고, 팬텀은 가끔씩 아리아와 만났던 곳으로 가서 추억 회상하고 그때 만큼은 마음껏 슬퍼하는 거.. 그때 다른 애들이 팬텀 어디 갔는지 찾으면 메르가 알아채고 '언젠간 오겠지 기다려보자' 라고 말하는 거ㅠㅠㅠㅠ 그리고 나중에 메르도 눌러 담아온 게 터져버려서 팬텀 붙잡고 눈물 쏟는거지ㅠㅠ 팬텀은 아무 말도 안하고 토닥토닥 해주기.. 은월아란 팔 뻔 했는데 이 둘은 친구 관계가 좋다. 팬텀이랑 루미너스도 약간 혐관(?)인게 너무 좋음 헑헑 그리고 위에서 검마륀느 얘기 나오던데 이 컾링ㅋㅋㅋㅋㅋㅋ 찬성이옼ㅋㅋㅋㅋㅋㅋ 팔 컾링이 또 생겼군.. 흠흠
  • 팬텀루미 프리루미 메르루시 난 루미른이 너무 좋...아...(울고있음)
  • 프스에서의 천진난만하고 밝은 시그너스 보고 메이플월드의 자신이 모시는 시그너스의 위태위태하게 버텨내는듯한 모습을 보는 미하시그 보고싶어ㅠㅜㅜㅠㅠㅜㅜ 어릴때부터 시그너스의 곁을 지켜온 미하일이라 더 찡할 것 같아 또 프스에 간 팬텀으로 꼭 같힌 것만 같았다는 시그너스 말에 아리아 떠올리는 팬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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