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남한테 안보이는 나만의 친구 있었으면 좋겠어. 그러면 나의 모든걸 말해줄 수 있잖아. 부모님 한테도 말하지 못한거. 여기 오컬트니까 그런거 있는사람 꽤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여기다 써봐!! 그리고 귀신보는 사람들은 귀신 보면서 안 좋은 점이랑 없겠지만 좋은점도!! 왠지 무시 당할거 같지만 한번 써봐!! 댓글 많이 달아줘!!
  • 귀신 보면서 좋은 점을 생각해본 적이 없는 거 같다.. 1. 어릴때 뭣모르고 얘기 했다가 미친 취급 다반사 2. 가족이 믿어주지 않으면 1번 극대화 3. 별별 공포증이 생김.. 나같은 경우는 시선공포증. 이건 사바사.. 4. 근처에 귀신이 있다는 걸 알게되면 속 울렁 거릴 때도 있음. 5. 그 이상한 느낌 있어 소름끼치고 4번과 함께 어지럼증도 올 때 있는데 주변에 나에대해 모르는 사람들만 있으면 참아야됨. 안 참으면 난 1번이 됨.. 6.봐도 무조건 모르는 척.. 사람 많은 곳에서 모르는 척 안했다간 1번. 영력자를 이해해주고 여기 있는 스레주들처럼 부러워?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내주변은 조금도 믿지 않는 사람이었어. 특히 친인척 가족은 기독교인이라 그런 류를 더 싫어함.. 그나마 한 때 지인들? 지금은 아무한테도 말 안 하고 살음 + 다양한 사람들이 있지만 이건 내 경우
  • >>2 그렇구나..많이 힘들었겠다... 혹시 주변에 그런 사람이 생기면 어떻게 해주는게 좋아? 아! 그리고 난 종교가 있기는 한데 오히려 이런 쪽에 관심이 많아!! 종교들도 사이비나 뭐 그런거 아니면 다 존중하는 편이고!!
  • >>3 걍 담담하게 대꾸해줬으면 좋겠어. 욕하는 건 당연히 싫고.. "우와 신기하다" 이것도 처음엔 정말 내가 특별한 사람이라도 된 것 마냥 대꾸 해주지만 나중에 정작 영력 관련 일이 생기면 서서히 멀어져. 이상과 현실은 다르니까.. 그냥 담담하게 "아 그렇구나." 하고 넘겨줬으면 함.. 궁금한 걸 물어보는 건 괜찮아
  • >>4 응! 꼭 그렇게 할께!! 그리고 힘내!!
  • >>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스레주 활기 차ㅋㅋㅋㅋㅋ고마웤ㅋㅋㅋㅋㅋㅋㅋㅋ
  • >>6 히힛 나 현실에서는 완전 우울한 사람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간 이런곳에서 현실도피? 하려는거 같아.. 속으로는 엄청 우울한 사람인데 일부러 막 더 오바해서 활기찬 척 하는거 ㅎㅎㅎ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 >>7 그래서 >>1처럼 말한 거구나. 여긴 익명이니까 영력 있는 스레 몇 개 있을 거야. 거의 다 닫았지만. 혹시 그 관련이거나 하면 거기로 가서 도란도란 이야기 해봐. 아니어도 되고. 그래도 좀 오래 스레 세운 스레주들은 다 이야기 들어주는 애들이니까. (질문에 답해주는 스레 위주) 스레주도 힘내라:)
  • >>8 응! 고마워ㅠㅠ 우리 같이 힘내자!! 안녀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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