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사람 마음 움직이는 주술은 부작용이 있니 뭐니 그딴거 전혀 상관 없고 난 진짜 너무 간절해서 그래 타인을 저주하면 나한테도 피해 온다고 하던데 그것보다 더한 부작용 와도 되니까 진짜 아는거 있으면 좀 알려주라 제발 진짜 살면서 이렇게 뭔가 간절하게 바란건 처음이거든 노력도 없이 얻으려는건 아니야 용기내서 맨날 연락하고 만나자고도 하고 그러고 할수 있는 노력은 다 하는데 딱히 진전이 없어서 좀 도움이라도 받아보려 해..
  • 걍 꾸미고 옷 좀 이쁘게 입어라 팔다리 앏으면 치마나 원피스 입어라
  • >>2그런건 당연한거 아님?진짜 왠만큼 누군갈 좋아해서 할수 있는 노력은 다해봤어ㅋㅋㅋㅋ 내가 원래 통통하고 안꾸몄는데 지금 좋아하는 사람 좋아하고 나서 12kg 빼고 화장도 하고 머리도 바꾸고 주변 사람들 아니 심지어 그사람한테까지 진짜 예뻐졌단 소리도 들었는데 딱 그만큼임ㅋㅋㅋㅋ 물론 앞으로 지금 하는 노력도(외적으로 가꾸는거든 아니면 연락하고 좀 챙겨주고 호감얻게 노력하는거든) 계속 할건데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부가적인 도움 받으려고 하는거지
  • 오컬트판에 있는 애들이 통하는 주술을 알고있을리가 없고 참고해라. LOVE SPELL THAT WORKED https://forum.becomealivinggod.com/t/love-spells-that-worked/23410 저 포럼에서 love spell 쳐가지고 이글 저글 읽어봐라 사랑주문은 존나게 많음. 근데 중요한건 주문 자체에 문제가있는게아니라 니 실력에 문제가 있을거임 1년 장기계획 잡고 할셈이면 직접 수련하시고 당장 실력없어도 하고싶은데 돈이있으면 이런거나 해보시고 (1-2만원짜리 해봐야 존나소용없음. 70만원정도는 쓸각오하고 덤벼라) https://www.becomealivinggod.com/jsgarrett/loveslave 그리고 이런거 한국애들한테 물어봐야 존나 제대로된 새끼 1도없음 외국쪽으로 검색해봐라
  • 당장에 한글로 검색해봐라 쓰잘때기있는게 나오나 ㅋㅋ 그리고 뭐 이런데 질문글써봐야 원피스 입으라 어쩌라 이딴 답밖에 못얻음 존나 ㅋㅋㅋㅋ 암튼 동양쪽 주술은 잘 공개도 안되어있고 그래서 서양쪽으로 알아보시고 제일 확실한건 직접 evocation을 해서 영한테 부탁하는거고 그다음으로 할수있는게 심플한 캔들 매직임. 근데이것도 니가 에너지를 다루는 능력이 탁월해야 주술이 잘 걸림 그래서 소환술 할수있을때까지 연습해서 소환술로 마법을 하거나 영적능력키워서 캔들매직을 하나 걸리는시간은 비슷할거임 캔들매직 예시 https://m.youtube.com/watch?v=DnA_RoMmDLs
  • 그리고 부작용은 씹얼어죽을 부작용 블랙매직이 화이트매직보다 할수있는게 훨씬 많음. 블랙매직은 니가 나쁜의도를 가지고 무언가를 할때 그게 블랙매직인거고 마법의기법에 화이트 블랙 따위는 없다. 그리고 화이트매직은 약간 기독교적 신앙이 섞여들어간느낌임 그니까 한마디로 마법에 백마법 흑마법 구분따위는없고 니가 악한일을 하면 그게 흑마법인거임. 그리고 사랑주술이 남의 자유의지를 침범하는거라고? 지롤한다 ㅋㅋ 어차피 니네가 사랑에 빠지는 이유를 이성적으로 설명할 수 있음? 노노 심지어 확실한 이상형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특정인에게 끌리는(진짜 내 스타일아닌데도) 경험해본사람 많을거임 사랑은 내 의지랑 관련된게 아님.. 그사람을 좋아하니까 그사람의 모든게 좋아보이고 이런저런 점들이 좋아보이는거지 이건 자유의지의 문제가 아니다 ㅋㅋㅋㅋㅋ 그니까 마법을 하든 니가 존나 유혹해서 꼬시든 그게 그거라는거야 존나 머저리들
  • 사랑이 무슨 선택의 문제냐. 니네 누군가와 사랑에 빠져야지! 마음먹고 사랑하면 그 사람을 사랑하게됨? ㅋㅋㅋㅋㅋㅋ 그냥 같이 붙어있고 키스하고 스킨십하고 대화하면서 점점 사랑하게되는거지 이게 대채 무슨놈의 얼어죽을 자유의지의 문제라는건지 이해가안됨 그니까 쓰레쥬는 마법을 하든 말든 아무상관없으니까 좀 공부해서 하길 바란다. 그렇게 힘들면 세상이 니 맘대로 안되니까 얼마나 좆같겟냐 나도 그랬고 마법이 나쁜 치트키 같은게 아니라 니 능력과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 좋은 도구니까 잘배우길
  • 이거도 캔들매직 https://youtu.be/hTL2Dm9Jjkk
  • 영어라 몬말인지 모르겠어.... 넌 주술 할줄알아?
  • >>6 간만에 오컬트스레에서 제대로 된 글 보게 되네. 얘들아, 얘 말 잘 새겨들어라. 근데, e. a. 코에팅이 팔아먹는 것들은 너무 비싸지 않냐? 애들 돈 없을텐데. ㅋㅋㅋㅋ
  • 그리고 진짜 부작용이니 카르마니, 저주를 하면 3배로 자신한테 돌아온다느니 같은 미신 좀 믿지마라. 그딴 거 없어, 없다고.
  • 스레주야, 너 마법을 하고 싶으면 영어공부부터 열심히 해라. 국내에서 아무리 뒤져봐야 제대로 된 정보는 나오지 않는다. 모던매직이니 헤르메스학 입문이니 하는 복잡하고 버거운 것들만 추천할 뿐이고, 시각화를 연습해야 한다느니 에너지를 컨트롤 해야 한다느니 하는 뜬구름 잡는 소리들만 해대고, 마법을 하려면 이것부터 배우고 그 다음은 이걸 배우고 그 다음은... 그 다음은... 이런 식으로 빙빙 돌려서 지치게 만들 뿐이니까. 그렇다고 오컬트나 마법 같은 거 배워보겠다고 네이년 카페 같은 데 들어가면, 변태+사기꾼이 득실대는 집단에 나 따먹어잡수쇼~ 하고 머리 들이미는 꼴이니까 그런 곳은 꿈도 꾸지 말고. 한 번 생각을 해봐. 애초에 Sigil을 시길로 읽는 애들이 태반인데 뭔 제대로 된 정보가 나오겠냐. 시질 매직을 배우겠다면서도, 영어사전 한 번 제대로 안 찾아봤다는 소리밖에 더되냐. 물론, 발음이야 뭐 큰 잘못도 아니고 사소한거지만, 최소한의 노력도 안 했다는 얘기로 밖에 안보인다, 나는. 이런데서 뭔 정보가 나오겠냐.
  • >>12 혹시 물어보는데 카오스 매직 쪽 하는 사람이야? 너 위칸는 아닌거 같아서
  • >>13 위칸은 해본 적 없어. 알고 있는 게 있기는 한데, 실제로 해본 적은 없어. 난 주로 카발라 쪽이나 카오스, 행성계열 뭐 이런 걸 주로 해. 딱히 가리고 그러는 거 없고, 뭐가 더 뛰어나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내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건, '결과'. 복잡한 이론도 신경 안씀. 캔들매직을 해도 결과만 나온다면 나는 그냥 함. 가리지 않음.
  • >>14 주술을 대신 해줄수도 있어?
  • >>15 가능하긴한데, 권하고 싶지는 않다. 본인이 하는게 가장 효과가 좋기 때문이기도 하고(니가 원하는 건 니가 제일 잘 아니까), 무엇보다 어떻게 믿을건데? 만약 나한테 부탁했고, 내가 주술을 대신 해준다고 치자. 뭘 보고 날 믿을거지? 내가 넷상을 떠도는 흔한 구라충일 수도 있는데? 그리고 내가 실제로 널 위해 주술을 실행했다고 어떻게 믿을 수 있지? 구라칠 수도 있잖아, 안그래?
  • >>16 그건그래 고마워 혹시 주술을 성공한적 있어?
  • >>17 굳이 실패라고 부를 수 있는 건 딱 1번. 근데 그것도 아직 결과가 안 나온거니까, 실패라고 생각하지는 않아.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건 마법이라고 부를 수 없어. 그건 그냥 헛된 희망을 가지고 하는 소꿉놀이지.
  • >>18 와..... 어떻게 배운거야? 난 사실 유튜브에서 검색해보니까 외국엔 주술을 많이 올렸더라고 번역기 돌려도 뭔말인지 모르겠고 해서 간신히 번역해서 해봤는데.... 효과가 없더라,.... 나좀 알려줄수있어? 난 재회가 목적이야....
  • >>19 난 주로 외국서적으로 공부했어. 재회라면... 헤어진 연인이 다시 돌아오길 바란다는거지? 으음, 쉽지 않네. 이런 사랑에 관련된 주술들은 상대방이 1도 관심 없으면 성공하기가 굉장히 힘들어. 특히나, 재회는 더욱 더 어렵지. 물론, 나한테 관심 1도 없는 상대방한테도 쓸 수 있는 주술들이 있기는 한데, 이건 악마들을 이용하는거라... 거부감도 심하고, 쉽게 가르쳐 주기도 어렵고. 내가 직접 알려주기는 어려울 것 같고. 한 가지 팁을 주자면, 마법에서 제일 중요한 건 바로 '감정변화'야. 어떤 마법을 하든 감정변화는 필수야. 마법의 시작 부분 : 내가 이루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그에 따른 감정을 느낌 (즉, 현재 처한 상황) 마법의 중간 or 마지막 부분 : 내가 이루고자 하는 것이 이미 이루어졌다고 상상하고 그에 따른 감정을 느낌 (옛 연인이랑 다시 사귀게 되었을 때 ...의 감정) 영을 소환하는 것이 아닌 이상, 이 두 번의 감정변화는 거의 무조건 들어가야돼. 이게 성공하는 마법의 비밀 중의 하나인데, 여기서 뒷부분(이미 이루어졌다고 상상하는 거)만 발췌해서 만들어진게 소위 말하는 '뉴에이지 운동(신사고 운동)'이야. 상상하는대로 이루어진다고 말하는 시크릿 같은.... 그래서 하는 말인데, 마법이나 주술을 배우기 어려우면, 서점에 가서 '네빌 고다드'라는 사람이 쓴 책들이 있거든? 그걸 읽어봐. 내 관점에서는 우리나라에서 번역돼서 출간된 책 중에서 마법의 핵심(감정 변화)에 대해서 가장 잘 쓰여진 책이야. 네빌 고다드 자체가 카발라는 배웠다는 썰도 있고, 읽어보면 알겠지만 주로 성경을 가지고 설명을 하는데, 성경은 마법에서 굉장히 중요한 텍스트 중에 하나야. (혹시 성경이나 기독교에 대해서 거부감이 있어도 그냥 하나의 '상징'으로 생각하면 돼. 예수 안 믿어도 돼. ㅋㅋㅋ) 암튼, 글 길어졌는데. 혹 관심 있으면 네빌 고다드 저서 읽고나서 다시 한 번 나한테 질문해줘. 그 때는 네빌 고다드의 방법을 어떻게 마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 알려줄게.
  • >>20 매번 정성스럽게 답해줘서 고마워 추천해준책 읽어보고 질문할께 너무 고마워 ㅜㅜ 헤어진지 벌써 일년이 지났어... 시간이 가면 잊혀질거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반대더라고....처한상황이 먼저연락하거나 그게 안돼서.... 혼자 끙끙 앓는 중이거든 근데 덕분에 뭔가 희망이 생긴다 다시한번 고맙고 꼭 내 질문 읽어줘
  • >>21 응, 니 마음 잘 알아. 나도 경험해 본 거라서. 한가지 더 말해주면, 날 잡고 한 번 잘, 곰곰이 생각해봐. 니가 진짜 그 연인과 다시 만나고 싶은건지, 아니면 그 연인이 너에게 주었던 혹은 니가 그 연인과 있을 때 느꼈던 감정을 원하는건지. 별 거 아닌 것 같지만, 이게 진짜 진짜 중요하거든. 마법이든 주술이든 심상화든... 결국엔 자신이 진짜 원하는 게 무엇인지를 아는 게 가장 중요해. 우리는, 많은 경우에, " 이게 아니면 안돼! "라고 고집하지만, 시간 지나고 뒤돌아 보면 깨닫게 될 때가 있더라. 내가 목적이 아니라 방법에 목을 매고 있었다는 걸.
  • >>22 맞아 ㅜㅜ 작년 지금 일년하고 삼개월이 지났는데... 그때 당시엔 어떻게든 잡고만싶었던거 같아 별짓다했어 지금생각해보면 그때 가만히 있었으면 다시 돌아왔을거 같아 주위 사람들한테 그런얘기 많이 들었어 진짜 이사람 아니면 안되고 정말 사랑하고 절대 놓칠수 없는 사람이라 간절 한건지 아니면 그때를 잊지 못해서 안좋았던건 기억못하고 좋았던 편했던 그때의 감정을 다시 느끼려고 그러는건지 잘생각해보라고 후자라면 다시만나도 결국 헤어진다고 그땐 아니라고 무조건 다시 만나야한다고 그랬지만....그런거 같았지만 역시 맞았어 후자였던거야.... 그걸 알고 포기하고 지냈어 그렇게 시간이 지나며 다른곳도 보고 혼자 시간을 보내며 많은 생각을 해봤는데 그게 아니더라 다시 만나야겠어 내마음은 확고하게 원하고있어 진심으로 정성스럽게 답해주고 진심이 느껴져서 어제하루 웃으면서 보낼수있었어 고마워 지금 네빌 고다드 책을 알아보고 뭘살지 생각중이야 도와줘서 너무 고마워
  • >>23 응, 이미 많이 고민해봤고, 잘 알고 있었구나. 자신을 믿고, 너의 바람(desire)을 믿어. 진심이라면 길이 보일거고, 결국에는 목적지에 도착하게 될거야. 그 때가면 목적지에 있는 게 니가 원하던거였는지, 아니면 너한테 필요한거였는지 확실하게 알 수 있겠지. 처음부터 책 한 권을 찝어서 추천해줄걸 그랬다. 네빌 고다드 책은 다 괜찮은데, 처음에 가볍게 시작하기에는 '5일간의 강의'가 제일 괜찮지 않을까 싶어.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길!
  • >>24 오 안그래도 그거 읽고있어 검색해봤더니 그책은 PDF로 공개가 돼있더라 고마워 다 읽고 질문할께 좋은하루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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