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2>>3에 올릴게. 괴담판에 올렸던 스레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하자면 스레더즈 시절, 수상한 카페를 발견했다는 스레가 세워졌는데 그 카페 이름이 bdmco고 bdmco는 인육의 부위들의 약어를 따온 것으로 추정했음. 카페에는 여러모로 인육거래를 암시하는 듯한 글들이 올라오고 오늘엔 ~를 ~했어요.라는 패턴의 글들이 올라왔어. 그런데 그전에도 이미 똑같은 수법(오늘엔 ~를 ~했어요.)으로 글이 올라왔던 국제 마케팅 8조라는 미스터리한 카페와 누가봐도 인육거래인거 너무 작위적으로 티내는 듯한 글귀와 쉬운 암호(세로드립등등...), 무엇보다 해당 카페에 그런 글들을 올리는 사람의 아이디를 검색해보니 나오는 >>12같은 악플 및 어그로 행동으로 보아 한 사람이 일부러 관심끌려고 주작하고 스레주도 동일인물 아니냐는 의혹들이 제기되고 해당 괴담 스레는 묻히는가 싶더니 마루타 어쩌구라는 새로운 멤버가 들어와서 정체불명의 사진과 문맥이 안맞는 글과 숫자태그를 남겨. 그런데 이것도 초기에 네이버에서 검색했을때는 글귀만 조금 다르게 수정했지 똑같은 사진, 똑같은 문장과 똑같이 말이 안되는 문맥과 숫자태그를 올렸던 카페를 발견했어. 그 카페도 미스터리하지만 아마 그 카페는 검색용 메크로, 카페를 팔아치우기 위해 만들어서 인원수와 활동량을 채우는 카페 아닌가등등으로 추측. 그래서 그 당시만해도 사람들의 관심에서 잊혀지니까 다시 새로 컨셉을 파서 해당 카페에 올리는거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었음. 어느날을 기점으로 몇호 몇층 창문, 몇호 몇층 계단, 옥상 이런 식의 제목과 함께 해당 장소로 추정되며 저 정체불명의 별문양이 붙여진 사진을 하나씩 올리고 태그에도 장소와 숫자배열이 들어가있어. 이건 검색으로도 안나오고 그 미스터리한 다른 카페에도 없던 사진과 글이라서 잠깐 관심을 붙이게 되지만 이미 주작 의혹이 불거졌던 스레라 큰 관심은 못받게 됨. 그런데 그후로 괴담판 잡담스레에서 스티커 부착하는 것도 범죄에 속하지 않느냐는 질문이 올라오고 저것도 경범죄에 속하긴 한다는 답변이 나왔는데 해당 스레에 스티커 부착은 경범죄다란 식의 레스가 달렸음. 그후에도 스티커를 붙일 근성으로 바보판에서 활동해라 그편이 관심받기도 더 좋겠네~등 비꼬는 듯한 늬양스의 레스가 달렸고 이 스레는 카페의 인육거래 의혹을 제기한 스레인데 마루타인지 마인드컨트롤인지 왠말이냐 컨셉 짬뽕하니 조잡해보인다. 아예 스레를 새로 파는게 맞지 않겠냐? 나라면 우리 학교에 이런 스티커가 붙여져있는데 정체가 뭘까?란 컨셉으로 시작하겠다. 이런 레스들이 달리고 묻힌다음 스레더즈가 펑했음. 그 마루타 어쩌구 멤버는 이후에도 안양천서로, 전파교등의 장소 제목과 해당 장소로 추정되는 흐릿한 사진, 빠지지 않는 별문양, 태그를 올렸다가 어느날 장문의 글과 별문양 없이 풍경 사진 3장의 글을 올리고 사라짐 여기서 그 정체불명의 별문양이 뭔지 알아내고 싶어서 도움을 요청해봐. 원본 사진부터 좀 흐릿하고 파일 크기가 작아서 어느정도 편집한거랑 원본이랑 같이 올릴건데 바포메트로 추측하고 있는 레더도 있는데 바포메트가 맞는지 아니라면 뭔지 알아내줬음 좋겠다.
  • 어떻하지
  • 아 파일형식이 png이다 이거 방법이 있는건가
  • 된거 같은데?
  • 왜 사진이 안올라가냐
  • >>203 구글에서 jpg변환 검색해서 어플 다운받아서 일일히 변환한 다음 올려야됨 은근 암걸린다ㅋㅋ...
  • 됬네
  • 나만 볼수 있는거야 설마?
  • 빨리 답변달아줘...ㅠ
  • 미안 나 수박먹어서 답어려워
  • 수박이라니 맛있겠네...하여튼 어떻게 생각해? 이스레 이대로 묻혀버리는건 아니겠지 뻔한 귀신보단 이런스레 좋단말야
  • 어떤건 전체공개고 어떤건 회원만 볼수있고 그런식인가보네 수박땜에 짐 한손타이핑이라 오래걸려 양해좀
  • 어떤 글들은 제목을 긁어서 네이버에 검색하면 볼 수 있어
  • 오 뭔가 조사해줘서 고마워...! 일단 물증적으로는 메크로라고 생각하고있긴하지만 솔직히 여러 정황들이 이상하잖아...무엇보다 조회수도 낮고 실검이나 검색에 잘 뜨는 것들도 딱히 없고... 그와중에 로젠 광고나 로젠을 이용한 낚시 위한 메크로로 추정되는 글들도 의문이긴하지... 최대한 음모론스럽게 말해보자면 bdmco 카페에서 마루타알바생이 들어온것도 bdmco가 스레더즈 당시에 주작의혹이 불거져서 주작으로 묻힐 수 있기 때문이고 마루타알바생이 마인드컨트롤, 생체실험 어쩌구 주장하는 것도 일부러 현실에서 터무니없고 비현실적이라고 여겨지는 요소들이여서 뻔한 주작처럼 보이기 위함이고 저 카페는 일반적인 용도가 아닌 다른 목적으로 메크로를 쓰고 있으나 일반적인 조회수 끌기용 메크로 글을 올리는 카페처럼 보일려고 로젠 관련 글로 엮어서 쓰는거야... 미안...
  • >>179 시질(sigil)이라는 게, 많은 사람들이 통상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면, 만든 사람을 제외하고는 정확하게 알 수가 없어. 그러니까 예를 들면, A라는 천사를 소환하기 위해서는 A라는 시질을 사용해야 하는데, 이게 보편적으로 A라는 천사의 문장이나 이름이 들어가기 때문에 " 아, A라는 천사를 소환하려는구나 "라고 확실하게 알 수 있지. 시질은 A라는 천사의 명함이나 집주소 같은 거니까. 그런데, 위 시질같은 경우에는 내가 말했듯이, 에노키안 매직에서 쓰는 시질에서 그 가운데 부분만 발췌를 했단 말이야. 내가 알기론, 원래 에노키안 매직에서 쓰는 시질(그러니까 위 스티커 시질의 원본)은 술자가 외부 존재들의 영향을 받지 않고 리추얼을 실행하기 위해서 사용하거든? 더 정확한 의미로는 술자에게 대천사(Archangels)을 제외한 모든 존재들을 지배할 수 있는 권능을 주는 거라고 하지. 근데, 그 시질의 가운데 부분만을 발췌했다? 거기에 별자리 상징을 넣고, 무슨 조합인지 알 수 없는 불어 단어들 추가했다? 추측은 할 수 있겠지만, 정확히 왜, 무엇을 위해서 저 시질을 만들었는지는 만든 사람만이 알 수 있겠지. 리추얼이나 리딩을 통해서 알아보는 거 아니면 말이야.
  • >>215 오컬트에 대해 잘 모르는 문외한이라서 솔직히 뭔 말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통상적으로 사용하는게 아닌데다가 조합이나 내용도 알 수 없고 당사자만 알 수 있게 표시했다는 얘기야?...ㄷㄷ
  • >>216 내가 너무 어렵게 설명했나보다. 어,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지 않는 것이거나 많이 알려지지 않은 것이라고 생각하면 될거야. 그러니까 만든 당사자가 아니면 정확하게 알수가 없지. 이건 순수하게 내 추측인데, 저걸 붙인 사람이 저걸 직접 만들지는 않았을거야. 무슨 얘기냐면, 스티커는 본인이 만들었겠지만, 스티커에 들어가는 그림들 있지? 그건 직접 만들지 않았을거야. 아마도 어느 책에 있는거나, 다른 누군가 만들어 놓은 걸 복사해서 사용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봐. 솔직히 말해서 우리나라에서 저런 걸 하나하나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조합해서 만들 수 있는 사람.... 내가 알기로는 (조금 오바해서) 10명도 안될걸? 만약 저걸 붙인 사람이 그런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저런 뻘짓거리 안하겠지. 다른 방법들도 얼마든지 있으니까.
  • >>217 헐...ㄷㄷ 구글링에도 안뜨는거 같던데 오컬트 책자중에 있는걸까ㅠㅠ 근데 애초에 마법진? 소환진? 발동 방법도 까다롭다며...저렇게 붙여두기만 하는 이유가 뭘까...만약 꾸준히 재방문하는게 맞다면 그 이유는 대체 뭐지...
  • >>218 오컬트 지식은 구글링에 안 뜨는 게 훨~~~씬 더 많아. 괜히 오컬트가 아니야. 그리고 저런 걸 보통 시질(sigil)이라고 하는데, 발동 방법이 까다로운 건 아냐. 너도 할 수 있고, 나도 할 수 있으니, 저걸 붙인 사람도 할 수 있겠지? 그런 얘기 들어본 적 있을거야. 사람이 어떤 물건을 계속 쓰면서 애착을 가지면 그 사람의 상념이 깃든다는 거. 저런 것도 마찬가지거든. 만약 저 사람이 계속 방문해서 자신의 목적과 감정을 계속해서 주입했다면 충분히 작동하고 있겠지.
  • >>219 ㅈ...진짜?... 확실히 장난으로 붙이는 것도 아닐테고 오히려 장난으로 저런 마법진같은걸 붙이는거면 게임같은데서 많이 따올텐데 게임에서 따온거면 구글링해도 나와야 정상일테고...아니 애초에 장난으로 붙이는거면 오컬트같은 생각보단 어디서 쉽게 구해서 붙이는걸테니 검색에 뜨는 편일테고... 아...뭔가 다시 생각해보니 무섭네. 위에서 말하기를 발동 조건이 까다롭다고 절차같은게 써져있어서 작동하진 않고 그냥 붙여뒀나보다 했는데 발동 방법이 까다로운것도 아니고 위에서 말한 상념 얘기랑 비슷하니까 장난같은게 아니라 진짜 뭔가 목적이나 의도를 갖고있단거잖아...
  • 인체실험이니 뭐니 하는게 실제로 있었나.. 고전이긴 한데 예전에도 한 블로그에서 인체실험의 피해자가 마인드컨트롤이 어쩌고 하면서 이상한 글을 쓰면서 생방송까지 했던걸로 기억함 인체실험, 마인드컨트롤 이라는 키워드가 일치하는걸 보면 뭔가 연관성이 있는걸까
  • >>221 그거 괴담판에선 컨셉으로 추정하고 있어. 음...글이 수정되었네...
  • >>220 니 얘기 듣고 보니 그렇네. ㅋㅋㅋ 쩌~기 위에 쓰여진 발동조건으로 해야 한다면, 좀 까다롭겠지. 그런데, 모든 걸 저렇게 발동시키는 것도 아니고, 그럴 필요도 없고. 뭐, 목적이 있기는 있을거야. 설사 저걸 붙인 사람이 정신병이 있는 사람이라고 해도 목적은 있을테니까. 솔직히 난 이게 그렇게 심각한 얘기인줄 모르겠어. 저기 위에 감시당하고 있다는 네이버 블로그는 이미 몇 년 전부터 유명한 정신병자 블로그고... 인육카페는 잘 모르겠고.
  • >>222 조사중에 컨셉인걸 봤거든... 이름부터 일본어로 컨셉 어쩌고 하는걸 보면 그래서 다른 궁금증으로 수정했어 헷갈리게 해서 미안
  • >>223위에 써진바로는 죽은 사람의 영혼을 보기위해서 저런다는데? 타로 컵5 컵6역방향이라면서
  • >>225 뭐... 그건 모르겠네. 저걸로 가능할런지도 모르겠고.
  • >>223 사실 심각한 얘기인지 어디까지 구라고 주작인지 정확한것도 없고 스티커를 붙이는 의도도 모르겠고 스티커는 무슨 의미인지도 모르겠고 괜히 궁금해지고 그런거야...ㅋㅋ... 근데 시길?로 죽은 사람의 영혼?을 보는 방법이면서 저런 복잡한 발동조건을 필요로 하지 않는게 있을까?...있다면 무서워서 손 떼야될거 같음..ㅋㅋ...
  • >>227 그런 비슷한 게 있기는한데, 내 생각에 저 스티커는 음... 좀.... 만약 그런 목적으로 하는거라면 번지수 잘못 찾은 거 같음. ㅋㅋㅋ
  • >>228 방법이 잘못됐다거나...? 애초에 무슨 용도인지 궁금한데ㅋㅋㅋ
  • >>229 그냥 내 생각이야. 저거보다 더 효과적인 방법이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굳이 저렇게 어렵게 할 필요가 있을까 싶은거야.
  • >>230 아하......난 잘 모르겠지만 뭔가 더 효과적인 방법이 있나보네... 근데 타로?도 혹시 알 수 있을까? 위에 >>165 레더가 타로로 리딩?했는데 컵5, 컵6 역방향 떴다 이러는데 저 두 카드가 정확히 어떤걸 의미하는건지... 애초에 죽은 사람의 영혼을 보는것만을 의미하는게 아닐 수도 있고...
  • >>231 난 타로는 진짜 아무것도 몰라서. ㅋㅋㅋㅋ 타로하는 스레주들한테 한 번 물어봐봐.
  • >>232 어디에 물어봐야 좋을진 모르겠지만 일단 스레딕 내에서 물어볼려고...! 잘은 모르겠지만 이것저것 알려줘서 고마워..:)
  • >>233 아니야. 들어줘서 고마워~ 얘기해서 재미있었어! :)
  • 내가 딴 스레주한테 무슨 일인지 한번 물어볼게
  • 저 별자리상징은 4원소를 의미하는 걸로 좌측상단부터 순서대로 물병자리/공기 - 황소자리/땅 - 전갈자리/물 - 사자자리/불 - 그리고 spirit(바퀴같이생긴문양?)인 것 같아. 구글에 golden dawn pentagram (황금새벽회 펜타그램)이라고 검색하면 각 원소에 해당하는 별자리와 바퀴문양이 들어간 펜타클이 있었어. (구글에 나온 건 전갈자리랑 사자자리 위치가 이 별스티커랑 다르긴 하네;;) 근데 난 정말 오컬트에 관해 하나도 몰라서 그러는데, 두개의 다른 상징들을 저렇게 막 분리해서 합쳐도 효력이 있는 거야? 심심해서 에노키안 매직 관련 문서도 잠깐 훑어봤는데 펜타클 변형하는 것도 다 공식이 있고 엄청나게 어렵던데;;;
  • 어짜피 저거 마법진 못쓰는 마법진임 그만 파자 이거
  • >>236 음...일단 스레주는 오컬트에 문외한이라서 모르겠고...그러니까 오컬트 중에서도 조합이 안맞는다 그런거야?... >>237 내가 딱히 오컬트적 이유만으로 파고드는 이유가 아니라서...못쓰는 마법진이면 대체 무슨 의도로 못쓰는 마법진을 붙여둔건지 궁금해...ㅋㅋ....일단 게임이나 어떤 매체에서 나온 문양도 아니잖아...그럼 직접 만들었단 얘기인거 같은데...
  • >>235 응, 뭔가 성과가 있었음 좋겠다...도와줘서 고마워..!
  • 다른 곳도 찾아봤는데 별 성과가 없네. 역시 내가 알아낼 수 있는 방법은 없는걸까...
  • >>236 쓴사람이야 구글링해서 관련서적 몇 권을 살펴보니 저 위에 에노키안 매직 설명해 준 레스주 말대로 스티커와 똑같은 알파벳이 적힌 펜타클이 있었고, 똑같은 별자리 무늬가 들어간 펜타클도 있었어. 근데 두개를 한꺼번에 쓴 펜타클은 본적이 없어서. 리폼하는 법을 읽어봤는데 거기도 저렇게 두개 합치는 법은 못봤고... (바깥에 연관성 없어보이는 명사를 나열한 것도 못봤고...) 다만 나는 전문적으로 오컬트를 파거나 리추얼하는 사람이 아니니 내가 멋대로 단정지을 수는 없다는 뜻이었어 근데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도 저 펜타클 원본 그린 사람은 무슨 뜻이 있었겠지만, 스티커 자체에는 별 의미가 없을 것 같아;; 그냥 개인의 신념이나 강박관념 때문에 붙이는 거 아닐까. 애초에 마인트컨트롤이나 음모론 같은 좀 황당한 소리랑 엮여있어서 내 눈엔 그다지 진지한 의미는 없는 것처럼 보여. ㅠ
  • >>241 걍 이쯤와서 누군가 "사실 내가 장난친거였어!"라고 좀 시원하게 밝혀줬음 좋겠다. 장난인가보다하고 넘어가기엔 찝찝해서... 보통 장난으로 스티커를 붙이면 애들에게 인기있고 문방구에서 파는 스티커나 껌딱지 스티커를 붙이지...거기다가 덕후면 자기가 좋아하는 캐릭터나 작품의 문양같은것들을 붙일거고...이렇게 구글링해도 안나오고 의미도 모를 스티커를 직접 만들어 붙이진 않잖아. 거기다가 스티커를 붙이는 의도가 장난이면 눈에 띄이는 곳에 붙이지. 저렇게 눈에 안띄이는 곳에 붙이진 않잖아...건물 안쪽에서 찍은건 그 집에 사는 사람이여도 눈여겨보지 않으면 안보이고 건물 밖에서 찍은건 전단지같은 것들을 붙이거나 아예 직접 살펴보지 않는 이상은 찾아볼 수 없는 기둥같은 곳이고...적어도 일반적인 의도는 아닌거 같아. 난 요즘에 애초에 마인드컨트롤이나 음모론은 페이크인게 아닐까하고 생각하고 있어서...bdmco 카페도 애초에 페이크였고 그래서 눈속임으로 가짜티나는 음모론같은것들을 고의로 들이민거고 실제 전달하고 내용은 사진에 있는 스티커와 장소같은거고... 하튼 뭔진 모르겠지만 통상적인 규칙이나 방식과도 맞지 않는단 얘기네. 그럼 아예 처음부터 오컬트쪽 펜타클이 아닌데 어쩌다보니 오컬트에서 다루는 펜타클과 비슷한 문양이 되었을 확률도 있을까? 맨처음에 펜타클 원본을 그린 사람이 의도하지 않았는데 추측하는걸수도...
  • 난 그 일본어 카페 사람들을 스레딕으로 초대하면 어떨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ㅎㅎㅎ 우리가 감당 못하려나 ㅎㅎㅎㅎ
  • >>242 엄 내가 말을 좀 이상하게 썼나..ㅠㅠ 내가 말하고자 한 건 저 사람이 장난으로 한 행동이라는 게 아니라, 저 사람은 어떤 신념을 가지고 굉장히 진지하게 한 행동이지만 그게 우리한테는 별 의미가 없을수도 있다는 뜻이었어. 예를 들어 만약 저게 정말 진지하게 강령술을 목적으로 한 행동이라고 하더라도 그런 걸 전혀 안 믿는 나한테는 '아...그런 거였어?' 뭐 이런 생각밖에 안 드는 정도? 그리고 도상은 관련 서적 갖고 있으면 구글링해도 안 나오는 이미지 많이 얻을 수 있을 것 같아. 당장 구글링하면 나오는 기초서적 pdf 만 봐도 이미지 꽤 많고 시전자? 가 칸 채워넣을 수 있게 비어있는 펜타클 무늬 같은 것도 있더라고;;;
  • >>243 중2병판으로 초대하자ㅋㅋㅋㅋ >>244 아하...난 내가 이상한건지 몰라도 저런거보면 괜히 알고싶어지고 그래서...ㅋㅋㅋ 생각해보니 그렇네. 나도 내가 왜 이렇게 궁금한건지 알고싶은건지 모르겠어...ㅋㅋ...
  • ㄱㅅ
  • 스레주 주주작 주작작 선언은 하고가~
  • ➖ 삭제된 레스입니다
  • >>249 ???뭔소리야?
  • ➖ 삭제된 레스입니다
  • >>251 니가 어떤의도에 어그로끄는지는 알겠고 니마음도 이해가는 부분은 있는데 그렇디고 관련 1도없는 다른유저들이 드러운 어그로 댓글 봐야되는 이유는 설명이 안되네
  • 근데 별의 윗부분이 ☆이렇게 되어있으면 악에 사용되는 마법진은 아니지않나?
  • ➖ 삭제된 레스입니다
  • ㄱㅅ
  • 다들 카페에 이상한 게시글 두개 올라온거 알아?
  • >>256 bdmco장로는 이미지 구글링하면 다 나오더라 누가 구글좌표 올리면서 댓글로 컨셉끄래ㅋㅋㅋㅋ
  • >>257 와 ㅋㅋㅋ 방금 봤는데 진짜 구글링하면 나오는거네...
  • 나 스레더즈에 bdmco 글 처음 쓴 사람인데 여기서 떠든게 다 뭔소린진 모르겠고 나는 국제마케팅 8조라는 카페 찾다가 저 카페까지 우연히 발견한거ㅇㅇ
  • >>259 그 스레 후반에 있던 일은 혹시 알아?
  • 다른 스레에 스네이커 갔다온 레더임 후문의 울타리가 바뀌긴 했는데 거기서 바뀌기 전 울타리와 똑같이 생긴 녹색 기둥 구조물이 있어서 확인할려고 2번째 사진의 저렇게 파인 곳으로 가서 봤지만 별 다른걸 찾을 수 없어 아쉬웠음 그런데 그 곳에 스티커가 붙여져 있더라 울타리 바뀐지 얼마 안되서 새로 붙인듯 대동아아파트에 붙여진 스티커와 달리 흠집이 하나도 없음
  • 그후로 온갖 곳을 돌아다녀보았지만 동아아파트 A동의 101호 102호 1층 계단 벽 사이에만 저 스티커가 붙여져있음 그리고 이유는 모르겠지만 긁혀져있음 여기까지
  • 아 ㅅㅂ 이거 좀 그만 갱신하면 안되냐... 별 것도 아닌 것 같은데 왜 이렇게까지 관심 가지고 계속 갱신하는거야... 나는 진짜 별 생각 없이 대충 시질 해석 해줬지만... 보면 볼수록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는 주작스레라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스탑 걸고 신고 때린다
  • >>263 ? 나도 이 스레 흥미 떨어진지 오래이긴한데 별것도 아닌 스레면 무시하면 되지않나? 굳이 신고해야될 이유가 있을까?.....
  • >>264 그것도 그런데... 웃긴 건 뭐냐면 잊을만하면 이 스레랑 관련된 거에 대해서 똑같은 질문하는 새 스레가 올라오고... 그 뒤에는 꼭 이 스레가 다시 갱신된다는 말이지..... 그냥 오컬트 질문 글인데 답해주다가 느낌 쌔해서 물어보면 꼭 이 스레 언급하고... 나는 원래 주작이라고 해도 잘 믿지도 않고 주작이어도 그냥 그러려니 하는데... 이건 진짜 누가 계속해서 관심 끌려고 주작질하는 거 같아서 좀 병신같어...
  • 이 스레에 대해서 주도적이고 주기적으로 질문하는 새끼 하나 있는데 지금 와서 드는 생각은 그 새끼가 이거 스레 세우고, 모르는 척 질문까지 하면서 어그로 끌어 놓은 다음에 잊혀질만하면 다시 질문글 올리면서 이 스레 언급하고 이 스레로 어그로 끄는 ㅈㄹ하는 거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든다
  • >>265 ? 난 잘 모르겠고 걍 흥미도 없어진지 오래라서 모르겠어.... 그거랑은 별개로 이 스레를 신고하는 거 자체가 이상해서 굳이 신고까지 할 이유가 있나 싶은데....
  • >>266 스레딕에 병신이 한둘이냐 ㄲㅁㅁㄴ 스레도 스레주는 잠적했는데 어떤 어그로가 수시로 갱신하면서 주작타령했잖아 뭐가 됐든 병신이 물 흐리는건 맞네
  • >>267 좆같으면 신고하는거지 뭐 이유가 따로 있냐... 이 스레가 무슨 오컬트적인 정보를 담고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확인안된 음모론 뿐이구만.... >>268 그랬냐? 꼬마마녀는 내가 잘 모른다... 나름 오컬판 뉴비라...
  • 그래도 >>267 니가 무슨 얘기하는지는 알겠다... 병먹금이 답인데 내가 병먹을 하고 있었네 ㅋㅋㅋㅋ 걍 신고나 하고 닥치고 있을걸
  • ㅇㅇ 오컬판에 어그로가 한둘도 아니고 스레를 떠나 니가 말한 애는 다른 어그로랑 비슷할텐데 걍 어먹금 해라 다만 딱히 신고해도 다른 스레와 달리 스레 자체는 어그로가 아니라서 처리도 해줄거 같진 않고 그전에 조용히 묻히고 사라질거 같은데
  • 나 스레더즈에 이글 처음 쓴 사람인데 주작 아니고 뒷얘기는 국제마케팅 8조라는 카페하고 비슷하다면서 글 비교하다가 끝났던 걸로 기억함
  • 그리고 눈치없는 새끼들이 카페 가입해가지고 이상한글만 쓰던데ㅠ 그 시점부터 망했고 이제 별 글도 안올라오더라
  • 이거 스탑달렸냐
  • 어 안달렸네 갱신해서 미안......... 근데 정주행하다가 >>195 이거 우리동네라서....내가 빡대가리라 여기글을 이해를 제대로 못해서 그냥 의식의 흐름대로 내리다가 우리동네 이름나와서....
  • ㅋㅋㅋㅋ 딱봐도 스레랑 카페 자체는 주주작이잖아ㅋㅋㅋㅋ인육거래와 생체실험이 말이되냐ㅋㅋㅋㅋ 근데 원래 거창한 주주작 주작작보단 소소한 진실이 더 기분나빠서 은근 소름돋긴해 그런 의미에서 이 스레는 합격임 왜냐면 스레주가 정신병자인건 사실인 괴담이니까ㅋㅋㅋㅋ 다 주작인데 스티커는 진짜고 스티커를 붙인 목적은 향수병이고 소름돋네ㄷㄷㅋㅋㅋㅋ
  • 솔직히 마인드컨트롤 할때부터 난 눈치챘는데 ㅋㅋ 아니나다를까 역시 ㅋㅋ
  • 어떤 의미로는 대단하네
  • >>278 솔직히 박ㅈ현 이후로 소름돋는 신상털이임 ㄷㄷ
  • 교환합니다 거래,의식
  • >>280 지랄마 관종아
  • 마인드컨트롤은 우리 주변에도 많은데. 예를들면 층간소음때문에 천장에붙여놓는 스피커?
  • 주작을 위해 만든 퀄리티가 쓸데없이 고퀄리티네... 돈벌려는 목적이나 광고.목적도 아닌거 같이 조회수도 별로 안모이는 이상한 글과 사진을 10만개 넘게 카페에 포스팅하고 4년넘게 스티커를 붙이고 돌아다니면서 확인해서 사진으로 찍어올리고 누군 관종짓을 범죄 스케일로 해서 큰 관심을 받는데 누군 몇년 넘게 죽치고 쓸데없는 짓해서 마치 이상성욕을 풀듯이 찔끔찔끔 풀어가네 차라리 한탕 크게해서 관심도 많이 받고 교도소를 가던 정신병원을 가던가해라 그게 훨씬 나아보일정도로 보기 추함
  • >>280 정확히 뭘 교환함?
  • >>283 넌 관종과 정신병자 차이도 구별 못하냐 걍 이 스레 내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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