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게시판이란거 정말 좋은것 같아. 내가 누군지 모르니까 속에 있는 말도 담아둔 말들도 쉽게쉽게 적을 수 있고 말야.ㅎㅎ 힘들다. 죽고 싶다. 다 죽었으면 좋겠네. 인류 70억이나 있으니까 나 하나 죽더라도 표도 안날텐데 그치? 나 없어져도 울 사람이 있을까 싶네.ㅎㅎㅎㅎ 나 하나만 없어지면 모든게 해결되는데 안그래? 그렇지? 내가 살아야할 이유가 있을까. 모든게 다 나 때문인데. 내가 태어나서 엄마랑 아빠 인생 망했잖아. 언니도 나 케어하느라 자기 인생 못 살잖아. 나 때문에 너네도 태어났고 고통 받고 있잖아. 나만 없으면 되는데. 나만. 나만 없으면 다 행복할텐데. 왜살지? 죽어.
  • 오늘도 언니는 부모님한테 불려가서 또 잔소리 듣고 있겠지. 나때문에. 내가 살아있어서. 내가 사업자 등록 안해줘서. 나 태어나게 해주고 먹여주고 재워줬는데 그정도도 못해주냐고? 당연한거 아냐? 언제 부모노릇 제대로 하고나서나 말했으면 좋겠는데. 우리 신뢰관계는 이미 오래전에 깨졌잖아.ㅎㅎㅎ 서로 말도 안하고 살면서 왜 그렇게 나한테 집착해? 아니다 왜 내 신용도랑 내 돈에 집착해? 제발 내 인생에서 꺼져주면 안됄까? 너네만 없어도 좀 숨통 트일거 같은데.
  • 이젠 모든게 다 싫다. 친구고 뭐고 소용없구나. 있잖아. 내가 너한테 털어놓은거 니가 말하고 다녀서 나 망했어. 내가 힘든게 그렇게 좋니? 직장 왜 아직도 안 구하냐고? 나 직장 있어. 더이상 너에게 내 이야기를 하지 않으려고 결심해서 말 안한거 뿐이야. 또 고스란히 부모란것들 귀에 들어갈게 뻔하니까. 그럼 또 월급 내놓으라고 하겠지. 왜 이렇게 남의 돈 못 가져가서 안달인지 몰라. 거지같은것들.
  • 언니, 우리 언니.... 언니 나는 언니가 참 좋다. 근데 내 성향 말해주고 싶진 않아. 미안해. 언니가 나 걱정하고 신경써주는거 잘 아는데 우리 이런쪽에선 너무 안맞잖아. 그러니까 여기서만 말해볼게. 언니 나 사실 아무도 안 좋아해. 연애감정이란거 못 느끼겠고 성욕이란것도 잘 모르겠어. 무성애자래. 나 무성애자야.
  • 정말 웃고 싶어서 웃어본적이 얼마나 됬지? 얼마나 오랬동안 억지로 웃었을까. 미안 하나도 재미없어. 뭐라는거야. 그게 재밌어? 재미없어. 재미없어. 인생도 나도 너가 말하는 그 웃긴 이야기도 유머도 티비에서 나오는 개그 프로그램도 게임도 어느것 하나 재미있는게 없어. 재미도 없는데 왜 계속 하는걸까. 다들 죽었으면 좋겠어.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 빼고. 특히 1순위로 부모가 제일 먼저 죽었으면 좋겠어. 같이 지옥으로 가자. 나나 당신들이나 타인에게 민폐끼치고 힘들게만 하는 폐기물이니까. 죽으면 분명 지옥에 떨어질거야. 사실 지옥이니 천국이니 그딴거 안 믿지만.
  • 아무리 생각 해봐도 나 망상증 말기 환자 같아. 자캐가 실제로 너한테 말 걸리가 없잖아. 하하하하 멍청한새끼. 말투는 또 왜 이러지? 일본 라노벨 말투 같아. 그런 말투 정말 싫어하는데 많이 읽다보니 옮았나.... 그런거 작작 읽고 좀 더 생산적인걸 해야 할텐데 :) 공부하기 싫다. 하지만 언니랑 한 약속이니까 해야돼. 언니, 아직은 내가 필요하지? 그렇지? 그렇다고 해줘. 그치만 언젠간 나도 필요 없어질 때가 오겠지. 그땐 자살할거니까 걱정하지마 언니.
  • 어떻게, 어떻게 그럴수 있어? 아빠란 새끼가 그게 말이야? 어떻게 그런 말이 나와?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해? 이게 말이 돼? 말이 된다고 생각해? 왜 왜 이렇게 까지 실망시키는거야? 왜 이렇게 까지 나를 힘들게해. 왜 아프게해. 왜.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는데 이런식으로.... 아, 모르겠다. 이젠 정말 뭘 원하는지도 모르겠어. 어떻게 된게 매번 매번 실망만시킬 수 있는지 나는 정말 모르겠다. 여기서 더 실망 할 수도 있다는것도 처음 알았네.
  • .... 당신이란 사람은 정말 구제할 길도 없는 쓰레기새끼구나. 이제 다시는 당신한테 무언갈 기대할 일도 없을것 같아. 비참하고 힘들다. 그냥 끝까지 고통스럽게 빌빌대면서, 비참하게 밑바닥을 기면서 오래오래 살다가 가장 괴롭고 외롭게 죽었으면 좋겠어.
  • 그래도 낳아준 부모니까. 라는 말 언니가 더 치가 떨릴거란거 알아. 그러니까 안했으면 좋겠어. 내가 그런 인간 뱃속에 잉태되서 10달 동안 품어졌다는거 생각만 해도 역겹고 토나와. 기분 정말 더러워. 같은 성씨에 같은 피가 흐른다는거 정말 개같다.ㅎㅎㅎ 토할것 같아.
  • 죽은 다음에 뭐가 있을지 몰라서 무섭다. 차라리 아예 아무것도 없고 나란 사람 자체가 사라져버린다면 오히려 안 무서울것 같아. 근데 죽고 나서도 계속 이어진다면? 귀신 같은 형태로 계속 남아있다면? 지옥이란곳이 존재해서 그곳에서 살다가 다시 태어난다면? 그러면 나는 언제 쉬지? 자살하고 싶지만 죽고나서도 저런 식으로 삶이 계속 된다면 상상만 해도 끔찍하다. 벗어나고 싶어.
  • 그림 그리고 싶다. 재능이라고는 눈꼽만치도 없어서 때려친지 오래되긴 했지만 그림 그리는것 자체는 아직도 좋아하나봐. 가끔씩 그리고 싶더라. 그릴 도구도 없고, 안 그리기로 했으니까 그리지 말아야지. 아직도 그림 도구만 보면 두근 거리는게 참 묘하네.
  • 아침이네. 일어나기 싫다. 이대로 영원히 눈 안떴으면 좋겠어. 출근 해야하지만 출근하기 싫어. 일하기 싫어. 사람도 싫어. 왜 사람은 사람끼리 부대끼며 살아야 하는거지. 혼자서 살 순 없는걸까. 정말 다 싫다. 의욕 없어.
  • 목을 매달거나 목을 긋거나 손목을 긋거나 물에 빠지거나 차에 치이거나 전철에 치이거나 확실하게 죽을 수 있는 높이에서 뛰어내리거나 칼로 배를 찌르거나 약을 먹거나 주사를 놓거나 기계에 끌려들어가 갈려버리거나 누군가에게 찔리거나 목을 졸리거나 토막나거나 아, 역시 타살은 싫다. 자살이 좋아. 네가 뭔데 날 죽여. 아무리 내가 쓰레기라지만 날 죽이는 사람은 나여야지. 내 인생이니까 내가 마무리 지어야하지 않겠어?
  • 아침부터 우울한 노래 들을 생각은 없었는데 자동 재생이 우울한 노래만 골라서 틀어주네.ㅎㅎㅎ 그냥 내 재생목록에 우울한 노래만 잔뜩 있는건가? 하지만 그런 노래가 취향인걸. 들을 수록 처지고 우울의 끝을 달리는 노래....
  • 제발 내 인생에서 꺼져주면 안됄까? 어떻게 된게 하루도 그냥 넘어가는 일이 없니. 이쯤했으면 그만 할 때도 되지 않았어? 집은 또 왜 일주일에 한번씩 오겠다고 하는건데. 마주치고 싶지도 않고 말 섞고 싶지도 않으니까 자취하는거잖아. 꺼져 제발 좀.
  • 다 짜증난다. 왜 내가 여기서 이러고 있어야 하지. 내 일도 아닌데. 왜 이걸 도와주고 있어야 하는걸까. 혼자서 해결도 못 하면서 굳이 일 하겠다하고 주변사람들 다 힘들게 하는 이유를 모르겠네. 폐끼치지 말고 욕심 부리지 말고 너 할 수 있는걸 해. 주변이 얼마나 힘든지는 알고 있니?
  • 또 아침이다. 이젠 지긋지긋해. 언제쯤 죽을 수 있을까.
  • 게임 좀 줄여야 할텐데 뭘 그만해야 할지 모르겠네 여태까지 현질 한 것도 아깝고... 게임따라서 생활 질질 끌려다니는거 그만하고 싶다. 할 일도 잔뜩 쌓여있으면서 하기 싫다고 게임으로 현실도피 하는거 정말 한심해. 주변에 날아다니는 날파리가 나보다 더 쓸모있겠어.
  • 거봐 내 말이 맞지? 난 잘생겼다니까. 여자애가 잘생겼을 수도 있지. 왜 안믿어? 잘생긴걸 잘생겼다하지 뭐라고해. 머리 자르고 나니까 그제야 믿네.
  • 졸려.
  • 오늘 친구집에서 잤다. 결국 어머니는 집에 안오셨고.... 그럴거면 뭐하러 온다고 한거야? 여러사람 피곤하게 하네.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이러니까 지친다. 온다고 할 때마다 친구집 가있는것도 싫고. 내 집인데 왜 내가 편히 쉴 수 없는거지.
  • 친구랑 놀면 즐겁지, 즐거운데 지친다. 힘들다고. 일하고 나서는 쉬고 싶은거지 놀고 싶은게 아니야. 잠 좀 푹 자고 쉬고 싶은만큼 쉬고 싶어.
  • 친구집 근처에 있는 빵집에서 산 하트모양 쿠키가 내가 생각한 이상적인 쿠키의 맛과 식감이라 기분이 좀 풀렸다. 우유랑 먹으니까 맛있네. 이런거 그만 먹고 밥을 좀 먹어야 되는데... ;)
  • 노래방 가고 싶어. 노래는 못 부르지만 부를땐 즐거우니까. 다른 사람이랑 같이 가는것 보단 혼자가는게 더 좋아. 혼자서 주구장창 부르고 싶은 노래 잔뜩 부르고 목이 쉬어서 이상한 목소리 나고... 재밌지. 재밌나?
  • 이어폰 안 들고 왔다. 짜증나 노래 듣고 싶어. 가다가 이어폰을 하나 살까. 지금 쓰고 있는거 접촉불량 때문에 잘 안들리기도 하고... 통장에 돈 얼마 남았지.
  • 사람 싫어. 사람이랑 대화하는것도 싫어. 친구나 언니랑 대화하는건 괜찮은데 다른 사람하곤 대화를 어떻게 이어가야 될지 모르겠어. 그 어색한 공기도 싫어. 내 주변에는 관심사가 너무 다른 사람들 밖에 없어서 더 그런거 같기도... 그렇다고 내가 그 사람들에게 맞춰주고 싶진 않아. 나한테 말 안 걸었으면 좋겠다.
  • 나 오랜만에 쉬는건데.... 좀 쉬게 냅두지 짜증나. 힘들어. 나도 쉬고 싶단말야.
  • 음... 그래서 어쩌라는건지 모르겠다. 그런 말 해도 솔직히 공감 안가는데. ;) 일단 너부터 잘 하고 말해줄래? 너부터 집중 못하는데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는건 좀 웃기잖아.
  • 모르겠다. 그냥 다 놔버리고 자살하고 싶어. 언니 나 그냥 지금 죽으면 안됄까? 4년은 너무 길어.
  • 으음, 나 중2병 같아. 만년 중2병. 언제쯤 고쳐질까 이거.ㅎㅎㅎ 기분 나쁜새끼.
  • 용케도 이 나이까지 살아있구나. 성인 되기 전에 자살하거나 타살당할거라 생각했는데. 이 나이에도 살아있는게 뭔가 좀 신기하네.ㅎㅎㅎ 왜 아직도 살아있는걸까. 하는것도 없이 자원만 축내는 쓰레기 같은 새끼인데.
  • 그와중에 나쵸 먹고 싶다. 치즈 듬뿍 찍어서.
  • 충동적으로 나쵸를 사버렸다. 사지 말걸 그랬나... 뭐, 어차피 며칠 뒤에 용돈 받으니까 이정도 소비는 괜찮겠지. ;D 지금은 못 먹으니까 내일 간식으로 먹어야지.
  • 방금 전까지 나쵸 사서 기분 좋았는데 타이밍 한번 잘 잡는구나. 사람 기분 엿같이 만드는데 일가견 있으셔. 우리 친권자분들. 어쩜이리 개같은 헛소리들을 늘어놓으실 수 있으신지... 이것도 재능이라면 재능이네.
  • 그냥 이 새끼들 죽이고 자살하면 안돼나. 너네 죽고 나 죽자. 그거 말곤 방법이 없어. 신도 노답이라고 구원 안할것 같은 새끼들.
  • 쓰레기만도 못한 새끼들은 왜 이리도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는건지... 욕을 하도 먹어서 그러니?
  •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이 게임으로 있다는걸 오늘 알아서 오늘 시작했는데 이벤트가 최애캐네. 고민된다. 원래 하던 게임도 이벤트 중이라 애캐도 너무 갖고 싶고 최애도 너무 갖고 싶은데. 두개 다 따내는건 무리겠지...? ;)
  • 아무도 없는줄 알고 노래 열창하고 있었는데...ㅎㅎㅎㅎ 손님 계셨었나요......
  • 메이플 버닝 이벤트 해서 캐릭터 새로 키우고 왔다. 오랜만에 하니까 재밌네. 키네시스 편하다. 난 왜 팬텀을 키운거지. ㅎㅎㅎㅎ
  • 이벤트 뛰기 힘들다. 애캐도 최애캐도 포기 할 수 없는데... 역시 둘 중 하나는 포기해야 하는걸까.
  • 티셔츠도 검은색 바지도 검은색 양말이랑 신발도 다 검은색이지만 머리카락이 아이보리색이라 괜찮아!
  • 이게 사는건가... 힘들다. 졸려. 자고 싶어 출근 하기 싫다. 비 안왔으면 좋겠어. 비 오는거 좋아하지만 그건 내가 집 안에 있을때 이야기고 밖에 나갔을때는 비 안오는 선선한 날씨였으면 좋겠어. ;(
  • 평생 살에 대해 별 생각 없이 살다가 직장 다니면서 여자애가 살 좀 빼라. 너 살쪘다. 넌 다이어트 안하냐. 이소리 들으니까 짜증나네. 남이 살이 찌던 말던 뭔 상관이람. 내 인생 대신 살아줄거 아니면 나한테서 관심 꺼요. 내가 살쪄서 건강을 해친다면 다이어트 하겠지만 그때까진 할 생각도 없고 필요성도 못느끼겠는데 그놈의 다이어트 강요 좀 그만했으면.ㅎㅎㅎ
  • 아무생각도 안하고 싶다.
  • 요즘 왜이리 힘들지. 언제까지 이러고 있어야 하나... 죽고 싶다. 살아갈 의지도 기력도 없는데 굳이 살아야 하는건가.
  • 왜 다들 20대 금방 간다면서 20대가 가기 전에 모든걸 이뤄놓길 강요하는거지. 사람은 저마다의 걸음 걸이가 있는 법인데 왜 자기들 걸음에 맞춰서 빠르게 걷으라고 하는거야. 조금 천천히 가도 되지 않나. 어차피 100년이라는 길고 지겨운 삶을 살아가는데 빠르게 가라고 재촉하면 지치기만 할 뿐이잖아.
  • 이십몇년을 살았는데도 이뤄놓은게 거의 아무것도 없다시피하는데 10년 안에 한다고 해서 되는것도 아니잖아. 니가 노력이 부족해서 그래 라니... 내가 노력하는지 안하는지 어떻게 알아. 니가 나인것도 아니면서 다 안다는듯 이야기 하지마. 내 노력의 한계치와 너의 노력의 한계치는 달라.
  • 자도자도 부족한 기분이야. 왜 이러지... 이번에 온 무기력증은 오래가네.
  • 아까까진 그렇게 덥더니 비 엄청 온다. 나야 손님 없어서 좋지만 우산 안들고 와서 돌아갈때가 걱정이네... ;3c
  • 으... 귀찮아. 만사가 다 귀찮다. 이벤트도 뛰어야 하고 공부도 해야하고 하는데 다 싫다~~~ 잠이나 푹 자고 싶어.
  • 돈 없는데... 너네 다 같이 나한테 왜 그러니? 3주년 스카우트 카드 애들이 너무 예뻐서 다 뽑고 싶다. 근데 난 운이 없으니까 안 나오겠지? ;3 그냥 최애라도 나와줬으면 좋겠네.
  • 정말, 최애랑 언니랑 친구들 생각하면서 하루하루 버티고만 있는것 같아. 당장이라도 죽고 싶은데 주변사람들이나 좋아하는 캐릭터 보면서 그래도 살아야지 하고 있어. 언젠간 이것들도 별 감흥없어지는 날들이 올까?
  • 그렇기엔 내가 아직은 정을 못 버리는거 같네. 뭐, 우리 부모님이나 친척들 같은 쓰레기짓만 안하면 내가 먼저 손 놓을 일은 없을것 같다. 난 사람 싫어하지만 내 사람들은 정말정말 좋아하거든. :) 내 주변사람들 다 힘들었으니까 이젠 행복했으면 좋겠어.
  • 맨날 와서 같은 딸기우유 사가는 손님이 있는데 정말 기분 나쁘다. 밖 벤치에 앉아서 일하는 애들 쳐다보면서 실실 웃으며 딸기우유 마시는데 짜증나네. 딱히 뭘 하는것도 아니라 쫒아 낼 수도 없고...
  • 별 이상한 새끼 다보겠네. 돈이 부족하면 사질 말던가 난 이거 말곤 돈 없어. 라고 말하고 버팅기는건 무슨 배짱인지?
  • 아재요. 술을 쳐 드셨으면 곱게 집에나 가서 발 닦고 잠이나 자세요.ㅎㅎ
  • 이 언니는 정말 요정인게 분명해. 인간세상에 떨어진 요정. 아니면 이렇게까지 숲이랑 잘 어울릴리가 없어! https://youtu.be/gbYvL6yyhX0
  • 난 이거 하기 싫으니까 너가 다해. 나는 내가 하고 싶은것만 할거야. 이거랑 그쪽이 말하는거랑 다른게 뭐죠? 사적인 거면 그래 그러시든지 하겠지만 다 같이 일하는데서 저러면 짜증나지. 이기적인 사람이 싫다면서 본인이 제일 이기적으로 구는건 뭐 어쩌라는걸까.
  • 양 옆에서 쌍으로 싸가지 부리네. 그만큼 나이 드시고 애까지 있으신 분들이 나이 어린 애한테 그러면 참도 잘한다 잘한다 하겠다. 아니 저기요. 그쪽 인성 빻은거 자랑할만한거 아니거든요. 그걸 왜 자랑하며 말하고 다녀요... 나도 인성 빻았지만 적어도 숨기고는 다니는데. 어휴... 답이 없네.
  • 범프 노래는 아껴듣느라고 잘 안듣는데 한번 들으면 힐링을 엄청 하는것 같아. 가사도 음도 너무 예쁘고, 무엇보다 후지군 목소리가 사랑스러워. :)
  • 아침이다. 왜이렇게 피곤하지? 이번주 내내 맥을 못추네.
  • 결국 이벤트 2천위 못 찍었네... 아쉽다. 그래도 명함은 땃으니 다행인가. 아. 알바하기 싫다.
  • 폴리팩스부인 시리즈 읽고 있는데 재밌네 이 책. 나중에 시리즈 전권 살까 생각중... 아, 책 욕심 그만 부려야 되는데. ;)
  • 알바생이면 마음대로 다뤄도 된다고 생각하는건가. 왜 죄다들 반말 찍찍 써가면서 돈 던져대는지 모르겠네. 이 동네가 유독 꼰대새끼들이 많은건지... 예의는 어따 팔아드시고 오는건지 모르겠다.ㅎㅎㅎ 나도 똑같이 반말쓰면 어따대고 알바가 반말이냐고 난리를 치는데 그쪽이 먼저 예의 안 지켰잖아요. 언제 봤다고 반말이셔요?
  • 난 친절한 사람에겐 친절하지만 댁들처럼 예의를 모르는 사람들에게까지 친절하진 않거든요.
  • 오랜만에 타로 잡으니까 재밌다. 한 3년만인가? 엄청 오래됐네. 앞으론 자주자주 잡아야지.
  • 왜 이렇게 지치지. 한것도 없는데 힘드네.
  • 좋아하던 게임들이....ㅎ...ㅎㅎㅎ... 얘네 왜 이렇게 욱일기랑 다이쇼를 못 놓지. 매번 같은걸로 다양한 회사가 터지는데 그쯤 되면 아 이건 건들면 안돼는구나 라는걸 학습할 때도 되지 않았나. 다들 정말 좋아했는데 너무 슬프다. 우울해.
  • 일단 게임들은 삭제 했는데 힘들다. 캐릭터에게 무슨 죄가 있겠어 싶다가도 아니야 소비하면 안돼. 라는 생각에 차마 다시 깔진 못하겠고. 아이들 아직도 너무너무 좋아해서 보기 괴로워.
  • 마지막 남은 게임이 하나 있는데 너네는 그러지 말자. 제발 부탁이니까. 근데 얘는 그 문제가 터져도 못 놓을것 같아서 괴롭다. 거의 애증에 가까운 감정이긴한데 제일 오랜 기간동안 좋아했었어서...
  • 퇴사 하고 싶다. 버스도 놓치고 아침부터 스트레스 받아. 내가 이 회사를 계속 다녀야 할 이유가 있을까. 돈... 돈 중요하지. 알바고 회사고 다 때려치고 좀 쉬고 싶다. 언제부터 이렇게 사람을 싫어하게 됐을까.
  • 오컬트를 다시 잡을까 생각중이긴 한데. 으음, 내가 그럴 시간이 있을까. 자격증 따야 할것도 많고 단기간에 이뤄두어야 할 것도 많은데 괜히 시간 낭비 하는건 아닐까. 하고 싶지만 손대기 무섭다. 게다가 언니가 기독교라... 싫어하겠지 분명.
  • 그냥 좀 죽고 싶네.
  • 이렇게까지 우울해지는건 오랜만인데. 정신줄 꼭 붙잡고 있자. 아직까진 살아야돼잖아. 언니랑 애들 생각해서라도.
  • 배는 고픈데 뭔갈 먹고 싶진 않다. 귀찮아
  • 더워... 아침부터 땀 투성이야. 씻고 나왔는데도 찝찝해.
  • 짜증나네. 어이가 없다. 자기가 수습하지 못할 사고를 대체 몇번씩이나 치는거지? 그렇게까지 하고 싶나? 그런 말까지 들어가며 그러고 싶냐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나와. 대체 왜 그래? 왜 그렇게까지 그 인간을 닮아가니? 포기해주길 바라는건가. 지친다 이젠.
  • 안그래도 회사에서 스트레스 엄청 쌓였는데 너까지 합세하지마 제발. 이번건 정말 크게 터져서 수습이 불가능할지경이라고. 어떡할거야 이거? 또 아무 생각 없이 그랬다. 죄송하다. 이러고 넘어가려고 하지마. 매번 그러잖아 매번.
  • 회사 돌아가는 꼬라지도 꼬라지고 사람들이 나에게 하는 고나리도 고나리고 짜증나. 내가 여길 계속 다녀야 할까? 퇴사하고 싶다. 제발 좀 내가 뭘 하든 신경 꺼. 머리를 자르든 말든 살을 빼든 말든 옷을 남자같이 입든 말든 니네 머리 자르고 니네 살찌우고 니네 옷 남자처럼 입힌거 아니잖아. 제발 선을 좀 지키라고. 막말로 가족인 언니랑 애들도 나에게 이런거로 뭐라 하지 않아. 가족도 아닌 인간들이 나한테 왜 지랄들인데.
  • 남 인생에 이래라 저래라 참견할 시간 있으면 자기 인생이나 돌아보고 반성도 좀 하고 앞으로 살아갈 인생 계획이나 똑바로 세워. 남한테 뭐라 하지 말고.
  • 재수 없어.
  • 요즘들어 짜증만 늘어난다.
  • 문간에 서서 무턱대고 얼음! 이라고 외치고 가만히 서 계시면 제가 뭘 어떻게 해야 하나요 손님.ㅎㅎㅎ 편의점에서 물건 가져오라고 지랄하는 새끼들 진짜 왜그러는지 모르겠다. 그쪽은 손이 없나. 발이 없나.
  • 알바고 회사고 다 때려치고 싶네.
  • 그냥 지친다. 사람 상대하기도 싫고 평생 방안에 박혀서 혼자만 지내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무리겠지. 그걸 아니까 여기서 이러고 있는거고...
  • 이대로 사라져버리고 싶다. 흔적도 없이.
  • 자꾸 손 잡으려고 하는데 짜증난다. 그냥 꺼져 좀.
  • 이게 다 뭐하자는 짓인지. 잘 살자고 하는건데 상황은 나아지지 않고 계속 꼬여가기만 하고 계속 살아갈 의지도 뭣도 없어. 빨리 죽어버리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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