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학창시절이 많이 그리운데 내가 학교 다닐때만해도 야영이나 현장체험학습(소풍)이런게 있었는데 요즘학교도 저런걸 하는지 궁금해~나는 학교졸업한지 오래됬는데 야영갔던거 소풍갔던거 다 기억이나~ 아마 좋은 추억이라서 그런거겠지?~초등학교때는 고학년이되면 1년에 한번씩 야영을 했던기억이나 지금도 그장소가 아직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엄청 오래되서 없어지지 않았을까싶어~그때 막 담력훈련도 하고 그랬는데~ 중학교때는 수련회랑 수학여행을 갔었고 고등학교때도 2학년때 야영했었어~와 생각해보니까 진짜 추억이네~ 그리고 나 초등학교때 가을운동회도 크게 했었는데~그때 솜사탕도 사먹고 엄마한테 다마고치?를 사달라고 졸랐던 기억이나네~
  • 점점 나이가 들어가서 그런지 학창시절이 많이 생각나고 그립다~시간을 되돌릴수만 있다면 돌아가고싶다..그때가 참 소소하고 행복했었는데 군것질 좋아하고 천진난만한 아이였는데 어느새 어른이되서 결혼을 앞두고있고 참 시간이 빨라 ~
레스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