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좀 진지할 수 있는데 만약에 말이야 , 나에게 2번의 삶이 주어진다면 난 하나의 삶에서 한번 죽어보고 싶어 . 사후세계가 너무 궁금하거든 . 정말 영혼이란게 있는 걸까 ? 만약 없다면 영원히 깜깜한 어둠속에 갇혀있는 건가 ? 그리고 또 이런 생각을 했어 . 많은 사람이 자신이 사후세계를 경험해 봤다 하잖아 . 근데 다 하나같이 자신이 본 게 달라 . 각자 자신만의 사후세계가 있는 게 아닐까 ? 아니면 그저 거짓말이거나 ... 그리고 .. . 그리고 나 좀 바보같을 수 있지만 여기가 천국일수도 있잖아 . 고정관념을 깨버리면 , 천국은 하늘에 있고 늘 행복하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이 곳이 천국이라고 생각하면 ? 알고보니 우리는 이미 죽었던 거야 . 좀 소름돋지 않아 ? 나만 그래 ? 이미 죽은 상태지만 이 천국에서 또 죽으면 정말 인간세계(?)로 돌아가는 거고 . 뫼비우스의 띠처럼 죽고 살고를 반복하는 거지 . 뭐 아무튼 , 갑자기 감성이 폭발해버려서 이 글을 쓰게 됐지만 뭐... 그럼 안녕
레스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