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오랜만이야. ※ 자주 우울함 ※ 가끔 행복함 ※ 혼잣말 많음 ※ 미안하지만 난입은 정말 안해줬으면 좋겠어 ※ 난입해도 반응 안할거야. 미안.

좋은 꿈을 꿨어. 꿈은 반대라고 하던데 덕분에 정리가 쉬울 거 같아.

울고 싶은데 슬픈 건 보기 싫어.

난 일요일이 싫어. 일요일 자체가 싫은 건 아니야. 아빠가 쉬는 날이라 싫어.

하루 종일 방에 있으면 안 볼 수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겠지만 그래도 불편해.

창문 열고 자면 얼어 죽나 열고 자볼까

19살 되기 전엔 무조건 죽는다고 했는데

자해라도 하면 좀 나아질까

우리나라에 우울한 생각을 안하는 사람은 없겠지

시간이 좀 지나면 나도 괜찮아질까

나 진짜 19살이 되는 거야?

외로워 죽을 거 같은데 티내긴 싫어

순진하고 긍정적이고 착한 아이로만 보이고 싶다

아무도 내가 우울한 걸 몰랐으면 좋겠어

그치만 위로와 관심은 받고 싶어. 이게 무슨 개소리야.

난 미움 받기에 좋은 성격인 거 같아

난 여전히 걔가 소중한데 걔는 날 소중하게 생각 안 해

나 관계에 미련 겁나 많아 근데 아닌 척 하는 거야

아 미련이 많긴 한데 귀찮음도 많아 그러니까 오랫동안 친한 친구가 없지

큰일났다. 잠이 안 와.

요즘 게임이 너무 재밌어

그냥 힘내라는 말을 해주고싶다. 나도 인간관계가 제일 힘들더라고 내 본모습을 보여주면 떠나가고 결국 만들어진 내모습을 보고 모여든 사람들에게 이런 고민을 털어놓을수도 없고.. 그래도 먹구름이 걷히고 해가 뜨는것처럼 시간이 갈수록 점점 날 이해해주는 사람이 생기더라 지금은 없어서 힘들더라도 나중에가면 널 이해하고 아껴주는 사람들로 넘처날꺼야. 그 때 지나온 시간을 되돌아보면 그저 과거의 고통은 지금의 행복을 위한 발판이었구나.. 라고 느끼게될꺼야. 힘내 가끔씩 지켜봐줄게

>>538 난입해도 반응 안 한다고는 했지만 다정한 말에 고맙다고 말하고 싶어서. 덕분에 위안이 된 거 같아. 고마워.

무심한데 예민하다는 게 무슨 소리일까. 일단 피곤한 성격인 건 알겠는데.

네 사정을 모르는 건 아니야.

그냥 내가 속이 좁을 뿐이야.

그나마 얼굴 보고 대화하지 않아서 티가 안나니 다행이야.

몸도 아프니까 별 생각이 다 든다.

인증코드가 이거였나

우울하고 배고파. 속상한 일이 너무 많았어.

난 내가 자해는 진짜 못할 줄 알았는데 하면 하는구나

어디서부터 문제였을까

속상해 이 놈의 인생 내 맘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어.

춥다. 이대로 얼어 죽고 싶어.

학교 가기가 벌써부터 막막하다.

스트레스가 폭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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