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스레주는 힌두계열 신을 모시는 위칸입니다. 2.아무래도 위칸이다보니 위칸쪽 지식이 많은 편이라 그쪽에 대한 썰이나 정보를 많이풀예정 질문 또한 위카관련이면 아무래도 더 자세히 말해줄수있을듯 합니다. 3.에녹어/시길매직/탈리스만/리추얼/룬언어/레이키 가능 (서비터에 대한 것은 정보는 알고있으나 정보는 알려줄수있음 만들어주거나하지는 않습니다) 4.질문을 올려두면 아는선에 대하여는 다말해줄껍니다. 5.간간히 점술상담도 해줍니다(오라클/타로카드/펜듈럼/룬스톤/점성술(호라리) (네이탈챠트는 제외하겠습니다.) 단 랜덤하게 답변을 드릴것같습니다. 오컬트적인 점술상담도 해드립니다. 6.그럼 잘부탁드립니다
  • 환생을 할 때 다른 행성에 환생할 수 있는 법알아?? 나중에 죽고나서 이 지구에 환생하면 지구 온난화가 너무 무섭다ㅜㅜ 일본이나 베네치아등등이 가라앉을 거라는대ㅜ
  • >>402 덕을 많이 쌓으시게...우리가할수있는것은 그뿐일세
  • 덥구려
  • 북유럽신화에서는 신들이 대부북 죽던데 생존한 신들은 어떻게됬어?
  • >>405 물리적으로 죽었으나..믿음이있는한 그 존재가 사라진것은 아닐테지
  • 막 재회에 관한 주술 이런거 있을까?? 헤어진 연인을 다시 붙여주는 그런거 말야
  • >>407 금성관련으로 리추얼하면되긴할텐데 우선 음 허나 좀간단한주술을 찾자면...
  • >>407 40 개의 인센스 스틱(불피우는 스틱일세 디퓨져 스틱 아닐세)을 써야하며 그런 다음 각 인센스스틱을 꽃으며 스펠을 200 번 말하는데 VO _____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 JALDI AAYE TAMAAMPA를 태우고 향을 태우는걸세. 인센스스틱을 태우고 난 잴 버리지 말고 전애인의 집 밖에 묻으시게나
  • >>409 확률은 100% 는 아니겠지?? 그리구 조금 더 자세하게 설명해줄수 있어?? 어떻게 태워야 하는지랑 어디서 해야하는지 등등
  • >>410 인센스스틱은 그냥 홀더같은것에 꽃아태우게. 그리고 어디서 태우든상관없다
  • 신기하다.. 나도 하나만 물어도 될까? 항상 궁금했던건데 세상에 굉장히 많은 신들과 교리, 믿음, 종교가 존재하잖아! 거기에선 다양한 이론들이 있고 서술하는 다양한 세계? (예:천국 지옥 연옥 환생 등등) 들은 하나의 우주 아래에서 일맥 상통한거야? 사실 오컬트 쪽은 잘 모르기 때문에 이런 질문이 괜찮을진 모르겠지만..엉엉ㅠㅠ 혹시나 해서 물어보고 갑니다..!!
  • >>412 믿기나름이라네 타차원이있다믿으면믿는것이고 한우주라믿으면 믿는것이지
  • >>413 그럼 다수의 믿음들이 에너지? 가 되어서 그것이 진실로 된다는 그런 의미인건가..??
  • >>414 그렇네
  • >>415 믿음이란 중요한것이구나.. 그럼 나 역시 하나의 우주니까 내가 정말 정말 강한 신념과 믿음이 있다면 그것이 이루어질수있다는 거겠네? 신기방기.. 답변 고마워!!!!!!!!!!!!!!!!!!
  • 동물은 죽으면 어디로 가? 걔들도 천국에 가?
  • >>417 환생의 기로에서거나 주인을 따르거나 뭐 다양하더네
  • 좋은아침
  • 지나가던 행인! 예전에 한창 귀기가 날뛸때 절의 작은 신단(?)에서 파란색 피부의 사람을 본적있는데. 사람은 아니었던거지.표정은 인자했어. 오컬트 문외한인데 명상은 즐겨하는 사람이야. 요새 흥미가생기고있어.입문자에게 추천해줄만한 사이트나 정보 있어?
  • >>420 사이트는 잘 하지않아 모르며 그리광범위하게 물으면어디서부터설명해야할지 모르겠으나 위카로 가려면 위치크래프트 라는 도서. 그냥 일딴 읽어보자 (모던매직/헤르메스학)
  • 환생을 여러번 반복하면 전생,전전생,전전전생의 기억은 흐릿해져?
  • >>422 영혼에는 그대로기록되어있겠지
  • 오늘은 탈리스만만들게 넘쳐나는군
  • 나 이상한 꿈을 꿨어 어떤 애가 자기 장난감을 방에다 막 늘어놨어. 그리고 나한테 이거 만지지마라고 했어. 그리고 나가는데 내가 몰래 이것저것 가져가다가 갑자기 검은 로봇 하나를 보고 가져갔어.다른 거랑 같이. 내가 왜 이걸 꿈판이 아니라 여기다 쓰냐면 내가 전에 꿈에서 천사를 봤다는? 그 사람이거든 그래서 이번엔 악마를 본 게 아닐까 해서. 그때보다 모습이 훨씬 뚜렷하게 보였어. 혹시 타로 봐줄 수 있을까? 난 타로가 없어서. 부탁할게. 무슨 악마인지 알려줘.
  • >>425 악마까지는 못가고 그냥 사념체쯤되는듯하오
  • 스레주 같은 사람 진짜 멋있다 부러워... 나도 여기에 발 들이고 싶은데 뭐부터 해야할지 몰라서 명상부터 하려고.
  • >>426 사념체야? 그렇구나.
  • >>427 과찬이네 위칸이될지 다른 분야가될지 레이키를 시작해볼지 헤르메스학적 수련을 할지 진로잘정하세
  • 고1때 가위 여러번 눌렸는데 오컬트랑 관련 있을까요? 다른분께 여쭤봤는데 답이 없으셔서...단순 피로라고 하기엔 4번의 경험이 인상깊어 적어봅니다. 1. 방밖을 나가도 계속 방안에서 자고있는 상태로 바뀌더니 여자귀신이 제 몸위에 있었고 그후에 망상을 했는데 망상대로 바뀌는거에 놀랬고 2. 가위를 제 마음대로 컨트롤해보고 싶어서 손가락 움직이더니 되길래 팔을 움직일려고 했는데 팔이 고무고무인간으로 꺾이다가 깨고 3. 망상대로 눈자위를 돌리고 혀를 내밀어서 깼고 여기까지는 그냥 피곤해서 그런걸 수도 있긴하겠지만 4. 이건 정말 궁금한건데요. 뭔가 부자연스럽게 피곤하고 그래서 누워서 잠에 빠지면 몇분도 되지않아 바로 가위눌리고 깨어나도 너무 피곤해서 그대로 자게 되고 무한반복하게 되었던 적이 두번정도 있었어요. 한번(첫번째 사례) 겪고 난 다음에 한번쯤은 이걸 계속 겪으면 어떻게 되나 궁금해서 가위눌리다 깨다를 반복했는데 의식이 이번엔 뭘까? 이런식으로 궁금해했는데 가위눌린 것처럼 몸이 안움직여졌지만 시점이 바뀌어서 유체이탈같은게 아니라 아예 안보이는 상태가 되었어요. 작은 극장관? 영화관에서 동영상 틀어놓은 것처럼 벽돌벽이 보이는 변화가 공간이 세로형 사진처럼 고정되서 보이기 시작하고 그 변화가에 사람들이 지나다니는데 사람들 머리위에 뭔가 써있고 귀에는 우리나라언어나 영어같지도 않고 저도 전혀 모르는 배운 적도 없는 유럽 언어? 귓가에 무슨 정체모를 이국적인 언어로 뭔가 들리기 시작하더니 음질이 안좋고 오래된 라디오같은 노이즈가 일고 깨어났어요. 깨어나니 머리가 깨질듯이 아프고 귀에는 그 노이즈만 살짝 남아있고 맹하다고 해야되나 표현하기 어려운 느낌이 들면서 극도로 피곤하고 또 무서워서 바로 거실로가서 컴퓨터를 키며 억지로 잠에 안빠질려고 노력했었습니다. 이때 경험도 단순히 피로에 의한걸까요? 귀신이나 오컬트같지도 않아보이지만... 피로라고 하기엔 너무 인상깊은 경험이라서 궁금합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타로점좀 부탁할께 좋아하는사람이있는데 나혼자 좋아하는 관계일꺼야 계속 이렇게 좋아하고 연락하면 잘될수있을까 ? 정말 가능성이없고 혹시 걔가 딴애한테 마음이있으면 포기하는게 좋은가 해서
  • .
  • 이보시게 주인장 내 궁금한게 두가지가 있다네. 하나는 온몸을 이완시킨후에 어떻게 해야 아스트랄프로젝션을 할수있는것인지 궁금하다네 이완하고 그냥 기다리면 끝인가? 서비터와 소통을 하려면 어찌해야하는건가. 단순히 타로같은것들이아니라 목소리를 듣고 모습을 보려면 말일세 질문은 끝일세 답해준다면 너무 고마울것같네
  • 기독교가아니면 성경에나오는 ㅣ천사. 신들을 섬기면 신성모독이야?
  • 주인장 혹시 전생을 보는 방법을 아시나?
  • 갱신
  • >>434 아닐세 상관없네 실제로 천사모시는 위칸도있다네
  • >>435 타로로 해보는게어떤가
  • >>433 이완후 빛의 몸을 심상화한후 그것에 자신의 의식을 옳긴다 생각하고 뭐 상상하고 그것에 자신이 옳겨졌다 생각이들면 문이나 통로를통해아스트랄계로 간다 생각할것. 7차크라 즉 크라운차크라를 통해 내가 빛의몸으로 빠져나간다 생각할것 쉽게말하면 이럼
  • 위칸의 필수 사항은 제단꾸리기. 에스밧 사밧챙기기 그걸 안챙기다면 위칸이라기에 애매해짐
  • 혹시 흥미가 생겨서, 재미로, 취미 삼아 이쪽에 발을 들이는 건 위험한가? 내 말은, 발을 빼고싶을 때 언제든 뺄수 있고 발을 담구고 있거나 발을 뺄때 나한테 해가 없냐는 거지
  • 1.망상이나 상상도 카르마가 됄 수 있어??? 2. 요새는 인터넷기록도 카르마가 될려나?ㅋㅋㅋ
  • >>441 강제성은 없다네
  • >>442 1.No 2.인터넷으로도 누군갈 비방했다거나 피해입힌거라면 YES
  • 나도 스레처럼 위칸에 관심이 있어 근데 방향을 어떻게 잡고 독학해야 하는지 모르겠는데 좋은 방법 있을까?
  • >>445 1.모실 남신여신 정하기 2. 남신 여신 관련신상응물찾기 3.제단꾸리기 4.에스밧 사밧챙기기
  • 알려줘서 고마워! 혹시 내 주변인들이 알게 된다면 나에게 해가 되는게 있을까?
  • 혹시 괜찮다면 서비터 퇴거법 알려줄 수 있어? 서비터 생성법은 윗 레스에서 봐서 알겠는데 ㅜㅜ.. 만들어도 책임을 져야하고 언젠가 퇴거를 시킨다는 그런 게 있어야한다고 생각해서.. 아 그리고 혹시 괜찮으면 ㅜㅜㅜ 인간이 죽으면 무언가의 심판을 받는지도 알려줄 수 있어..? 바쁘면 스루해줘!
  • >>447 인식적인 문제는 개인차에따라 다르겠지
  • >>448 책추천했어... 그 생성법 밑에 책 제목써놨지
  • >>448 아니면 퇴거기간을 정해놔.3일뒤에 자동퇴거 일케
  • 위칸이 뭘 하는 거야? 위칸이 뭐고 무슨 행위이며 위칸을 통해서 얻는게 뭔지 궁금해. 단순히 천주교나 기독교처럼 기도를 하는 거야?
  • >>452 . 구글찾아
  • 굿모닝
  • 모실 여신을 두명으로 정해도 돼?
  • 우리집이 10층인데 빛도 안들어오고 하루종일 거의 사람도 없어서 8시쯤에 집에 들어오면 되게 분위기가 묘하거든? 그렇게 2년쯤 살다가 내가 몸이 좀 안좋아졌을때 어느순간부터 내가 가위에 한번 눌린적이있는데 그 때부터 뭐가 열렸는지 귀신찍혔다는 사진같은걸보면 푸르스름한 얼굴형체들이 보인다던가 그랬어.. 그 뒤로 한 6개월동안 모르는 사람한테 달려가서 주먹으로 얼굴치고 꺠는 꿈을 매일밤마다 꾸고 , 가끔씩 헛것이 보이고 순간적으로 어떤 사람의 이미지가 머리속을 스쳐지나간다? 눈앞에 보이는게 바뀐다고 해야되나 그런느낌으로 보이더라고 더 무서운건 화장실같은데서 셀카 찍으면 내 등에 엎혀있는듯이 항상 왼쪽어깨위에 여자얼굴이 패시브로 붙어있고 욕조에는 웬 이상한 여자 얼굴이 앉아있고, 내 주변에 한 3명 얼굴만 둥둥떠있더라구.. 그 때 딱 느꼇지 이새끼들을 떨어뜨려야겠다고.. 그래서 매일밤 미친듯이 화장실에서 소금파티를 벌였더니 3주쯤 지나서 내가 술먹고 들어와서 자다가 새볔에 깨서 이를 닦고 다시 자는데 나는 현실인줄 알았는데 꿈이었더라 아무튼 내가 눈을 떴는데 화장실에서 웬 머리 길게 기르고 검은 원피스입은 여자가 눈 부릎뜨고 천천히 걸어나오는거야 딱 느꼇지 저 년이 내가 소금뿌려서 빡돌았구나? 마침 잘됬다 싶어서 일어나서 저 여자를 개패듯이 패려고 일어나려는데 몸이 안움직이는거야 움직이는건 입밖에 없어 입으로 "오지마~~ 오지마 이 x년아 오지마 이 xx년아" 하면서 미친듯이 움직이려고 발버둥치면서 욕만 했거든.. 내가 원래 욕을 잘 안하는데 꿈 속에서는 뭔가 되게 폭력적이고 욕을 입에 달고살더라구.. 그렇게 입으로 욕을 계속하면서 발버둥치다가 이제 막 팔이 움직이려는지 부들부들떨리고있는데 그 여자가 내 머리맡까지 걸어왔어 그리곤 고개를 직각으로 숙이고 부릎뜬 눈으로 날 똑바로 내려보는거야 그럼에도 내 입은 쉬지않고 움직였어 "뭘 야려 이 xx련아 뒤졌는데 눈깔뽑아서 또 xx버린다 xx련아 눈깔 안돌려?" 하면서 미친듯이 욕만했어 그렇게 한 5분? 넘게 서로 눈 똑바로 처다보면서 일방적으로 딜넣고있는데 계속 몸 움직이려고 부들부들떠니까 손가락이 움직여지더라구? 그래서 "니 이거 보이냐? 니 내가 몸 움직여지면 가만안둘거라고 두고보자면서 존나 격렬하게 팔을 부들부들떨면서 으아아아아아악 거리면서 손가락 움직이니까" 여자가 고개들더니 옆에서 자고있는 엄마한테 걸어가서 엄마 다리쪽에 서는거야 그걸 보는순간 내 머리속이 확 돌더니 이 xx년아 죽여버릴꺼야 하면서 내가 몸 일어날라고 개발악을 했거든? 그랬더니 여자가 베란다로 걸어서 나가더라고 그리고 엄마가 잠에서 깨고 내가 귀신년 내가 내쫒았다고 자랑하면서 눈을 딱 떳는데 방금 꿈속 풍경이랑 내가 눈뜨고 주변 살펴본 풍경이랑 완전히 똑같더라 그때가 새볔6시라 해가 뜨고있어서 불투명유리로 보이는 밖이 약간 밝았거든 그런 모습도 똑같았어 내가 귀신보다 쎈건가? 아니면 그냥 미친놈인거야? 아직도 뭐가 뭔지 모르겠지만 몸이 좋아진 지금도 가끔식 시야 밖으로 헛것을 볼때가 많아
  • >>455 원칙적으로는 안될껄
  • >>456 가까운 무속인을 찾아가봅니다.
  • 몇년 전에 아무도 없는데 누가 날 건드는 걸 느꼈어 이건 누구의 짓일까?
  • >>458 여자 지발로 걸어나가고 몸도 좋아졌으니까 끝난거아냐? 작년 8 ~ 9 월 일이니까 끝난거같아 약 복용하던거 끊고 간수치 돌아오니까 이제 사진봐도 얼굴형태는 안보이는데 가끔 시야 사이드로 이상한게 훅 지나가거나 사람형태가 보여서 휙 고개 돌렸는데 아무것도 없거나 그런거야 이정도는 다들 평상시에 겪지않나..?
  • >>459 카드상으로는 그냥착각이래
  • >>460 글쎄 그건특수한케이스인걸..
  • 마법오일이나 주술 해봤어? 만약 해봤다면 진짜 효과가 있는거야?
  • ➖ 삭제된 레스입니다
  • >>463 예압 태양오일 효과제일많이봄
  • 스레주 영적 능력 활성화 하는데 아주 쉬운거는 뭐야?? 차크라 명상같은 노오오오오오오오력이 필요한거 말구, 다른사람 도움없이 혼자 할 수 있는거...
  • >>466 그나마 레이키... 근데 노력은다 필요하지..
  • 스레주 나 진짜 궁금했던거 물어봐도될까 주술,마법을할때나 시크릿이라는 책에 나오는거나 기본적으로 소원이 이미 이루어졌다 믿고 그렇게 말하거나 행동하도록하잖아 근데 정신병있는 사람중에 자신이 지어낸것들이 사실이라고 자신은 이미 그렇다고 정말 굳게 오랫동안 믿고 행동하는 사람들은 왜 실제로는 자신이 믿고있는대로 안돼는걸까 그게 항상 너무 궁금했어 왜그런지 알 수 있을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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