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F0K7QDFvDejVgoiYBrwZQJ0d6IqX-S7eKKPiRb-GuFQ/edit?usp=sharing 시트 스레: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630519 플레이 스레: 여기! 설정 정리 및 CP 기록 문서: https://docs.google.com/document/d/1SmicF9DkrN6zFCXrP5bSUZU1BN8IjpTKn84NcvJzvIg/edit?usp=sharing 전술전투 지도: https://docs.google.com/presentation/d/16J0ilQR9c6A2DgN79451Dpz6hFwhrEGErbDIny2NM1o/edit?usp=sharing 대륙 중부의 광활한 사막지대. 그곳의 외곽 한 끝자락에는 방랑 모험가들과 캐러밴을 위한 도시, 알세크가 있다. 따갑게 내리쬐는 죽음의 광선. 그 모든 방랑자들은 도시에서 여정을 점검하고 사막의 단비같은 오아시스의 은혜를 맛본다. 오지에서 온 전사, 샤는 예전 어머니의 모험 동료 한 명, 그리고 조수와 함께 알 세크로 왔다. 조수는 샤에게 '네게 뭔가 알려줄 것이 있다. 하지만 그러려면 알 세크에 잠깐 들러야 한다. 그때까지만 동행해달라.' 고 한다. 따가운 햇볕, 극도의 갈증, 어떤 때는 괴물과 마주칠 뻔 하고, 위험한 것들을 피해 우회해 멀리 걸어가면서 일행은 모두 극도로 피로해진 상태였다. 그러나 우여곡절 끝에, 이제 도시의 성문 앞이다... #처음은 가볍게 스타트~ 샤 투척용 도끼 사양 DR 4 HT 12 균질 HP 12(무게 2) 현재 HP 9 - >>523에서 촉수를 받아내느라 HP 3으로 줄었다. 에반젤은 >>467에서 이슈탐을 소환하는 데에 실패했다. 만 하루동안은 소환 시도를 할 수 없다.
  • >>700 >>701 이걸 오크가... 샤의 창 17-13 = 4 오크의 창 15-6 = 9 오크의 승리입니다. 창의 대미지 1d+2/꿰기. 몸통이니까 갑옷 때문에 사실상 못뚫지만 그냥 굴리죠. Dice(1,6) value : 3 +2 오크는 히죽 웃습니다. "내쪽이 조금 더 빨랐군 그래. 이제 어쩔거지? 순순히 승복할텐가?" "네놈들은 다 이런 식이야. 이런 결투에 무슨 의미가 있지? 어차피 살해하는 데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것 뿐이야." 바닥에 침을 탁 뱉으면서 여전히 긴장을 풀지 않고 있습니다.
  • "시야아아!!" 쓰러진 샤는, 다시금 오크의 창을 붙잡고 오크에게 달려들려고 합니다. #...는 부분에서 에반젤이 개입하기 적당한 타이밍 같은데, 어쩌시겠나요?
  • 에반젤은 샤를 붙잡으며 말합니다. "뭐...먼저 도발한 건 그쪽이지 않나 싶네요. 단순히 이름을 물었을 뿐인데 침을 뱉지 않나..."
  • 그리고 이어서 학교에서 가장 유명했던 교사의 명언을 빌려와 샤를 혼냅니다. "포로를 공격하는 건 제네바 협정 위반입니다! 너 재교육!"
  • >>704 오크는 에반젤을 보면서 콧방귀를 낍니다. "흥, 어떤 정보가 되었든, 캐내려는 생각을 한 것부터가 잘못이지." 오크의 명약관화 판정. 9 이하. 재밌을 것 같으니까 해보죠. Dice(1,6) value : 6 Dice(1,6) value : 5 Dice(1,6) value : 3
  • >>705 으앙..! "하, 하지만.. 하지만...! 나쁜 건 저쪽이.." 샤는 우물쭈물, 변명하듯 에반젤에게 답합니다. #이후는 에반젤에게 맡기져!
  • >>706 "그분께선 우리에게 이렇게 멋진 힘을 하사하셨으니까… 키히히." "여지껏 살면서 한번도 느껴본 적 없는 생명력과 투지가 솟구쳐오른다… 너라도 포기하고 싶을 리 없겠지." 그러고보니 오크들이 끼고있는 반지가 눈에 들어옵니다. 아주 작은 붉은색 보석 조각이 끼워져 있습니다.
  • "아! 치사하다! 그거 완전 장비빨이다! 방금 건 무효다 무효!!" 방방거립니다. "반지 빼고 다시 붙자! 아니면 나도 하나 주거나!"
  • 에반젤은 샤에게 꿀밤을 먹이며 오크를 향해 말합니다. "일단 진정하고 이야기로 풀죠. 왜 이곳을 공격했나요."
  • >>710 "…글쎄, 내가 너에게 알려줄 이유가 있을까?" 오크는 눈썹을 움찔거리며 말합니다. "우리는 결코 쓸데없는 일은 안한다. 이것도 위대한 계획의 일부인 것이지…" "너흰 쓸데없이 방해나 돼! 이 도시에 신은 둘 이상 필요없단 말이다…" 오크의 눈썹이 계속 움찔댑니다.
  • 얻어맞어 조용히 쭈구리가 된 샤는 오크의 눈썹 떨림에... "오크 친구 눈은 왜 그런다? 마그네슘이 부족하다?" 몇일 굶기라도 했나..? 샤는 아픈 머리를 문지르며 다른 오크들도 잘 살펴봅니다.
  • '둘 이상의 신을 필요 없다...' 에반젤은 오크의 말을 기억해두며 말을 잇습니다. "우리에게 알려줄 이유라... 당신들이 무사히 여기서 나갈 수 있을지 없을지를 판단하는 중인데, 비 협조적이라면 우리도 좋은 결과를 기대하긴 힘들겠죠?"
  • >>712 그냥 평범하게 거짓말 못하는 사람이 거짓말 하려니 움찔움찔하는 반응이었다고 합니다... >>713 "흥, 더러운 오크한테 힘 빼지 말고 빨리 죽여버리지 그래?" "우리가 왜 이런 짓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나? 사람들은 오크를 나쁘게 생각하지. 멍청하고 문제만 일으키는 괴물이라고 말이야." "칠흑엘프든 오크든 본질적으로 다를 바 없이 잊혀진 자들이지. 그러나 우리의 주인이 우리를 압제자로부터 해방시켜줄거다." "그래. 그러니 그분이라면 분명히 우릴 구해줄거다. 분명…" 그렇게 말하는 오크의 어투는 절박함마저 느껴질 정도입니다. 그것이, 포승줄에 묶여있는 오크에게는 최고의 '믿을 구석' 이었겠죠.
  • "듣자 듣자 하니 일리가 있는 말이다! 확실히 친구는 친구 말대로 더럽고 못생겼고 군살투성이 돼지지만, 모든 오크가 그렇다고 하는 건 나쁘다고 샤는 생각한다. 다른 오크들에게 실례다 실례." 샤는 진지하게 끄덕입니다. "으음... 그리고 그 의도도, 최소한 샤는 옳다고 생각한다. 이런 나쁜 수단을 선택하게 된 것도... 아주 이해 못 하는 건 아니다." 그러며 도와주고 싶다는 늬양스를 풍기며 이야기합니다. "친구가 압제자 싫다면 샤도 압제자 싫다. 그러니까 그 압제자로부터 해방될 방법을 함께 찾아볼 수는 없다...? 응? 그게 서로 해치기만 하는 방법뿐이지는 않을 거다." 조심스럽게 묻던 샤는 살짝 주변 눈치를 보고 슬쩍 오크에게 다가간 뒤 속닥속닥 "그나저나 처음에도 물어봤었는데... 압제자가 도대체 뭐다? 샤의 인텔리한 이미지를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좀 도와줘라. 방금 싸움에서 자존심도 세워줬으니까 응? 응?" 사적 거래를 제안합니다. #혹시 영향판정 가능할까요? 샤가 할 만한 건 생수어필 밖엔 없지만....
  • >>715 섹123스어필은 "자신의 성별에 관심있는 사람에게 좋은 인상을 주는" 기능이니까 이 상황에도 쓸 수 있을 겁니다. 상대에게 불굴 장점같은게 없다면 말이지요!
  • 자아... 두구두구구 생수어필 디폴트 HT-3 실력 12 VS 의지력 빠른 거루기 dicedicedice(1,6) value : 2 value : 4 value : 3
  • 오크의 의지력 10 Dice(1,6) value : 1 Dice(1,6) value : 4 Dice(1,6) value : 4
  • #역시는 역시군요 "…앵기지마, 짜증나게." "누구긴 누구겠어, 뻔하잖아. 인간들. 부당하게 차별하는 인간들이다." 오크는 속닥거리는 샤를 짜증스럽게 밀쳐내지만 그리 나쁘진 않은 것 같네요. "…캐러밴 단장, 영주, 눈에 거슬리는 것은 모두 파괴해버릴거라고." "너같은 꼬맹이는 우리들이 받는 대우가 어떤 줄도 모르겠지. 우린 난민 출신이라고, 문제만 일으키는 불청객이라고 내쫓기던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술술 풀어내기 까지 이릅니다.
  • "아하! 사회적 문제! 폭력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던 문명인만의 고민! 이걸 샤가 나서지 않으면 누가 나선다!" 기쁜 듯 히히 웃으며 손을 싹싹 비빕니다. "하지만 이곳 아직 갈 길이 멀다. 돌아갈 곳도 없는 난민을 부당하게 차별하면 돌고 돌아 이런 식으로 다른 문제를 만들 뿐인데...." 자신이 무엇을 해서 이 사람들을 도울 수 있을지 고민하(는 척하)던 샤는 "하지만, 난민? 혹시 전에 있던 곳에는 무슨 일이 있었길래 그랬다? 샤 다른 친구도 도적들 때문에 고향을 떠나게 됐다고 했다. 친구도 같은 이유다?"
  • 오크는 샤가 진짜 몰라서 묻는건지 이해가 안간다는 표정입니다. 한편으로 기쁜 듯이 구는 것이 영 못마땅해 보이기도 합니다. "…마력폭발 때문이지. 몇 년 전에 일어난 그거." "우리 말고도 꽤 많은 녀석들이 난민 신분으로 이 도시에 들어왔다고. 그런데 오크같은 "괴물"한테는 더 심하게 군단 말이야." 경멸스럽다는 듯이 덧붙힙니다.
  • 웃던 샤는 오크의 반응에 잠시 고개를 갸웃하다가, 이내 화들짝 놀라며... "....아! 이건.. 그게.. 샤가 미안하다! 그런 이야기에 웃어선 안 됐다! 샤도 부락을 나온 지 얼마 안 돼서 눈치가 없다!" 이를 악물고, 얼굴을 오크에게 내밉니다. "한 대 때려줘라! 맞아도 싼 짓이었으니 화 안 낸다! ...아마." 그와중에 마력폭발에 대해서 떠올려봅니다. 샤가 알법한 일인가요? 아니면 IQ 판정?
  • >>722 오크들은 샤가 때려달라고 뺨을 대는 것이 더 짜증나보입니다. "그거 안치우면 진짜 때린다." 마력폭발은 샤도 알고있습니다. 부족에서 외부와의 왕래가 좀 뜸하던 때, 그 이유가 마력폭발이라고 했던 얘길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다들 깊이 관여하려 하진 않았고, 그건 외부에 개방적인 토무족 내에서도 보수적인 사람들도 그랬지만, 극히 우호적인 사람마저도 그랬습니다.
  • "으응..." 머리를 긁으며 슬쩍 고개를 빼고, 잠시 고민합니다. "들어는 봤다. 하지만..." 두리번거리며, 주위 사제에게 말없이 도움의 눈길을 보냅니다. 당사자보다는 제삼자가 좀 더 중립적으로 이야기해줄 수 있을 테니.
  • >>724 사제는 와서 자초지종을 간략하게 듣고 이야기를 해줍니다. 그 사건은 어느날 갑자기 광범위한 피해를 남겼습니다. 처음에는 어찌된 일인지 그 누구도 알지 못했지만 여러 유지들의 증언, 그리고 뒤따라오는 물증 등 여러 정황으로 미루어보아 그 사건은 단 한 사람에 의해 발생된 것으로 드러났다고 합니다. 그걸 일으킨 게 누구이든, 당장 중요한건 그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죠. 그들은 모두 난민으로 분류되어 근처 도시로 난민 신세가 되어 들어와 따로 난민지구에 격리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들에 대한 범죄나 온갖 비도덕적인 처우는 공공연하지만 시에서는 함구하고 있구요. "…불운한 사고라고 할 수 있겠군요." 사제는 슬프다는 듯이 절레절레 고개를 젓습니다.
  • "악마 숭배자는 그런 사고를 이용해서 도시 안에 자기 세력을 키운 거구나!" 혼자서 끄덕 끄덕. "이런 일은 도시의 문제이기도 하니 이곳 영주도 해결하고 싶을 거다. 음... 그럼 여기저기에 협력 요청을 했을 테니., 전에 이야기한 모험가 길드 같은데 가보면 이미 관련된 일거리가 있을지도 모르겠다..." #일단 방향은 떠올렸으니, 오크들은 경비병들에게 넘기러 이동해도 괜찮을까요?
  • >>726 좋습니다. 그럼 오크들은 복잡한 표정을 짓겠네요. 그 표정에서는 무력함마저도 조금 느껴지네요. "글쎄, 과연 이런 것들이 소용 있을까…" 그렇지만 그렇게 말하는 것 치곤 그다지 샤를 싫어한다거나 뭔가 막는다거나 하지도 않습니다. 오크들을 경비병에게 넘기면, 경비병들은 신병을 확보합니다. 그렇지만 아주 열심히 일하는 것처럼 보이지는 않습니다. 군기가 빠져있는 느낌이네요. 그럼, 이제 샤와 에반젤은 무엇을 하나요?
  • 저런 딱하게도. 다들 업무에 치여서 피곤한 모양이구나. 측은한 마음을 담아 구면일지도 모르는 경비병에게 묻습니다. "여긴.... 항상 이렇다?"
  • >>728 "뭐, 저런 것들 한두번 보십니까. 끝이 없어요, 끝이. 아예 지들끼리 알아서 살라고 구역까지 만들어줬는데, 멋대로 뛰쳐나와서 이상한 짓을 벌이질 않나. 아주 저런것들 때문에 저흰 지겹습니다 그냥." "저런거 더 잡는다고 봉급이 오르지도 않고, 이건 뭐…" 경비병은 성가시다는 듯한 말투로 말합니다.
  • 샤는 감탄합니다. 저렇게 특정 집단에 대한 일반화된 불만을 자연스럽게 입에 담을 수 있다니! 훌륭하다! 법규에 기대 피해자에게 딱딱하게 대응하지 않고, 오히려 그들의 처지에서 그들의 불만을 공감해주는 저 서비스! 역시 문명의 경비는 뭐가 달라도 다르다! 샤는 흐뭇하게 고개를 끄덕입니다. "사실 샤도 어제 하루 세 번 강도질 당하며 알게 된 건데, 이상한 신을 믿는 테러조직이 도시에 있는 모양이다. 영주에게 불만이 있는 사람을 흡수해서 세력을 키우고 있는 모양인데, 들어본 적 있다?" #이제 와서 좀 늦었을지 모르지만, 혹시 캐릭터의 정체성을 살짝궁 변경해도 괜찮을까요? 설정과 배경은 놔두고 클래스를 조금....
  • >>730 "테러조직?" 경비는 잠깐 갸웃거리다가 이내 생각났다는 듯 외칩니다. "아~ 그 패거리요? 칠흑엘프가 대빵인 그거? 그새끼들 뭐 별거 안하던데. 생긴지도 얼마 안됐지만, 기껏해야 사람들 돈푼이나 뜯고, 뭐 그 정도던데요. 별거 아닐겁니다. 또 활개치면 그때 콱 잡아 들여가지고 아주 일망타진을 해버리면 되죠." 대수롭지 않다는 듯이 경비는 말합니다. 말로 묘사된 것과 실제 모습간에 괴리가 너무 크게 느껴집니다. 특히 성당에서 갑자기 거대화한건 엄청난 힘이 숨겨져있다고 밖엔 볼 수 없겠죠. 그렇다는건 아마도 근래에 들어서 부쩍 힘을 키운걸 수도 있겠네요. 그만큼 큰 힘을 갑자기 얻었다면 그만큼 뒤따라오는 것이 있겠죠. 그나저나 클래스 변경이란건 뭔가요? 기사가 아니고 다른쪽? 예를들어 검객?
  • >>731 "그보다는 좀 더 위험한 녀석들 같았다...? 신전에서 막 사람도 죽이고...?" 갸우뚱? 자신이 알고 있는 놈들과 다른 놈들인가 싶어 샤는 혼란스러워합니다. "...아! 반지! 혹시 여기 압수한 물건 중에 반지는 없다?" 샤는 오크가 낀 반지에 대해 설명하며 혹시 비슷한 것을 본 적이 없는지 묻습니다. #클래스 변경은 성전사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변경 클래스라고 시트 올려놨습니다.
레스 작성
1000레스 [All/일상/판타지/범차원] 몽환의 숲과 그 안의 학교 3. 세계의 관리자들 2018.10.08 515 Hit
상황극 2018/10/02 15:52:05 이름 : ◆2LbA7tg7zbz
2레스 [상L/착각물/판타지] 위대한 마왕님은 마계를 구원하시리 2018.10.08 48 Hit
상황극 2018/10/08 01:12:42 이름 : 이름없음
1000레스 [상L][ALL/연애/일상] 여기는 타래고등학교입니다! 36판 2018.10.07 1285 Hit
상황극 2018/09/22 23:40:16 이름 : ◆dO7gi659a1a
220레스 [ALL/학원/채팅/일상]바닐라색 채팅방 -바닐라톡 1판 2018.10.06 215 Hit
상황극 2018/09/26 18:17:55 이름 : ◆wNvu4GsmFgY
732레스 » [TRPG][GURPS][DF] 알 세크의 여행자 플레이 스레 2018.10.06 2926 Hit
상황극 2018/06/21 11:21:04 이름 : GM ◆jbdB9cmre1y
19레스 [상L] 홀수는 빌런, 짝수는 히어로! 2018.10.06 232 Hit
상황극 2018/07/13 00:11:08 이름 : 이름없음
10레스 [상L] 홀수는 인간 짝수는 뱀파이어가 되어 대화하는 스레 2018.10.06 151 Hit
상황극 2018/09/05 18:52:14 이름 : 이름없음
1000레스 [ALL/이능력/대립] 히어로 vs 빌런? - 11. 그래도 멈추지 않을거라구? 2018.10.06 504 Hit
상황극 2018/10/03 15:35:29 이름 : ◆Wi3Cjck1eJX
178레스 [All/일상/판타지/범차원] 몽환의 숲과 그 안의 학교 ㅡ 선관 스레 2018.10.05 204 Hit
상황극 2018/09/13 08:45:27 이름 : ◆gjg5f9ikrfh
96레스 [ 상L / 일상 / 사이버펑크-디스토피아 / 느와르 ] Bar-0n-355 2018.10.04 318 Hit
상황극 2018/10/01 06:33:31 이름 : ◆eKY9y2Ntjvv
1000레스 [1:1][HL/연애/판타지] Liebe und Liebe 2018.10.04 1003 Hit
상황극 2018/08/22 22:18:51 이름 : 슈릴주
43레스 [잡담]추리물 만드려는 스레! 같이 만들어보자 2018.10.04 263 Hit
상황극 2018/09/26 22:53:38 이름 : 이름없음
14레스 [상L/판타지/약대립/일상] Βασιλιά : 설정 스레 2018.10.03 135 Hit
상황극 2018/10/01 18:32:17 이름 : 셀레나/흑기사단 단장/여
1000레스 [ALL/이능력/대립] 히어로 vs 빌런? - 10. 그래도 멈추지 않을거라구? 2018.10.03 572 Hit
상황극 2018/09/30 20:25:23 이름 : ◆E7e2E8qknzV
1000레스 [All/일상/판타지/범차원] 몽환의 숲과 그 안의 학교 2. 이상한 일들 2018.10.03 694 Hit
상황극 2018/09/23 21:10:29 이름 : ◆yGtwHwljs4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