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 GN NL 전부 상관 없음! 썰 푸는 사람이 없다면 내가 푼다! 좀 이따가 설정이랑 이것저것 풀러 올거라ㅎㅎ 수위는 적당히 조절하고 자캐판이랑 고민하다 여기로 옴 그림도 좋을듯

오오오..! 스레주 썰 기대된다

난 아직 스토리랑 캐릭터 다 구상 단계여서 가볍게만 풀자면, 일단 둘이 어떤 조직 내의 팀메이트 사이인데 처음에는 진짜 동료로서만 친하게 지내는 정도였다가 여캐가 남캐의 짠내나는 개인사를 알게 되면서 좀더 깊이 있는 관계로 발전해. 남캐가 먼저 여캐를 좋아하게 되고 여캐는 남캐 마음을 전혀 모르지만 남캐의 섬세하고 스윗한 행동 하나하나에 점점 끌리기 시작. 여기에 애틋한 요소도 넣고 싶은데 아직 방향을 다 못 잡아서... 구체적인 내용을 생략하니 클리셰밖에 안 남았지만 아무튼 요런 느낌적인 느낌이야!

서로가 서로를 구원하는 동시에 파멸에 이르게 하는 커플 그 이상의 관계

소꿉친구였는데 모종의 이유로 헤어지게 돼서 서로 오해하다가 적으로 재회

가난하고 온갖 불행 다 겪은 여자가, 그래도 살아보겠다고 악착같이 일하는데, 같이 알바하는 알바생 남자가 그런 여자 모습에 반해서 엄청난 구애 중. 그러나 사나운 여자의 (성년)후견인 때문에 좋아한다고 말도 못하는 소심한 남자.

어렸을 때부터 농담으로 부모님이 사돈이라고 부르고 장난으로 약혼사진이랍시고 찍고, 약혼자라고 농담으로 얘기하다가ㅋㅋㅋ진짜 커서 자녀들이 눈맞아서 결혼하는 컨셉임

아가씨랑 호위무사랑 모험을 간다. 아가씨는 사실 짱쏀데 모험이 가고싶어서 일부러 파문당하고 호위무사는 아니 니 정신상태로 모험을 간다니 미쳤어요? 하고 따라나옴. 둘이 어릴적부터 붙어있었어서 아가씨가 호위무사를 정말 신뢰하는데 호위는 그렇게 순수한 맴으로 따라댕기는게 아니라 속이 복잡함.... 그리고 아가씨가 매우 둔감. 속이 시꺼먼 녀석x천연 최고다

[NL] 짤막 썰 푸는 스레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604462 커플 연성을 하거나 썰을 풀어보자! (BL 편)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881813 약간 겹치는 거 같은데.

>>9 자캐랑 일반 캐릭은 다르니까 괜찮지 않을까. 일반 캐릭 파는데 자캐 설정이나 썰 풀려면 되게 눈치 보인다고... 게다가 자캐판이랑은 다르게 커플링적 요소도 있으니까.

동료이자 라이벌. 남캐가 여캐를 짝사랑하는데, 동료들 다같이 있을 때는 자연스럽게 잘 지내다가도 둘만 있을 때면 남캐 혼자 의식해서 먼저 눈도 잘 안 마주치고 그래 ㅎㅎ (평소엔 딱히 소극적인 캐릭터는 아님) 여캐는 처음엔 좀 의아해하다가 원래 그런 스타일인가보다 하는데, 남캐가 의도치 않아도 둘이 통하는 게 있어서 조금씩 가까워져 가는 느낌으로 만들고 있어. 근데 좀 어려워서 혹시 비슷한 느낌의 커플 알면 참고하게 추천 부ㅌㅏㄱ....

소꿉친구로 매일 붙어다녔고, 크면 결혼하자고 말하면서 다녔던 관계 익명의 협박(저주)으로 앞으로 둘이 같이 다니면 여자애를 죽이겠다는 말을 들은 여자애가 무서워하면서 살고 싶다고 우니까 남자애가 여자애와 다시 만나지 않겠다면서 떠남 전화나 이메일같은 건 자주 주고 받으면서 곧 성인이 될 때까지도 서로 사랑한다는 말을 거의 매일 하는데 보고싶다는 말은 둘 다 하고 싶어도 서로 죄책감을 느껴서 못하는 중 둘을 만나게 하려면 익명의 협박을 해결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결해야 되는 지 모르겠어..

A는 이렇게 살고자 결정했기에 B을 만날 수 없고, 되돌릴 수 없다고 믿는 과거의 끝자락을 잡고 그리워 해. 그래도 되돌아 갈 각오조차 없는 나약한 녀석이지. 왔던 길을 되돌아 걸어가기만 하면 되는데 어찌 보면 쉬운 일을 그렇게 어려워해서.. 결국, 바라는 모습도 바라던 장소도 아닌 채로 죽어가게 되는 거야. B는 A의 떠난 이유조차 모르기 때문에 원망하고 원망하다가, 다 잊었다는 말로 곁을 내어주고 다른 이와 함께 하게 되더라도 빈 채로 사는 거고.

이름을 푸는건 좀 그러니까 흑적×청 컾이라고할게. (적은 별개의 인물) 적이랑 청은 소꿉친구~의형제 정도의 사이야. 청은 이때부터 적한테 마음이 있었고 적은 대충 눈치까고있었지. 적은 부모중 한쪽이 인간이 아니라서 얘가 성인이 되기전에 죽을 위기에 처했었음. 실험으로 가까스로 그 피가섞인, 능력이 침식해서 큰일날것같은 인격을 분리해냄.(와중에 청의 마음을 눈치깐 기억이 여기에만 남음) 그게 흑적인데 흑적은 원래 그대로 사라지거나 인간이 아닌쪽의 친모에게 흡수되어야하는데 얘가 실험을 진행하던 연구원 하나의 몸을 재구성시켜서 적이랑 머리색만 다른 쌍둥이 비슷한게 됐음. 이렇게된거 청을 찾아가보기로 해서 흑적이 청한테 고백하고 햎피하게 사는 커플이야. 물론 흑적 성격이 안좋아서 피폐한게 있긴한데 커플얘기만 최대한 간추렸다.

강한척하는 약자랑 약한척하는 강자. 극단순화 시키면 딱 이거네 온갖 이세계 양판소 주인공의 클리셰란 클리셰는 다 때려박은 먼치킨인데 이제슬슬 평범하게 살고싶어서 일부러 평범한척 사는 애랑 그냥 중2병걸린애라 아무한테나 들이대면서 이상한소리 막 하는데 먼치킨입장에선 그다지 낯선 소린 아닌데 진짜 관계없는애가 능력도 없으면서 막 이러는게 우습기도 하고 가끔 중2설정의 헛점같은거나 현실과의 괴리 지적하면 뻘뻘대면서 변명하는게 귀엽기도 하고 해서 재미로 어울려주는 거지. 그러면서 썸도타고 뭐 그런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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