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유치원 다닐때 급식시간에 항상 손수건 들고다녔었는데 그걸로 혼난적 한 번도 없다가 어느날 갑자기 줄서있는데 혼남 친구랑 같이 왜 손수건 들고오냐고 물로 손 닦고 오지 않냐고 손들고 서있다 급식 마지막으로 먹음 심하게 혼나서 복도 지나가시는 선생님들이 쟨 왜 혼나는거냐고 수근거리심

초등학교 저학년인것 같은데 학교에서 태양계 배울때 태양계 행성들 순서 아는사람 있나요? 외워볼거에요 하길래 작은 소리로 혼잣말로 수금지화목토천해 했더니 너만 알면 다냐고 애들한테 생각할 기회 안 주냐고 혼남 쌤이 내 옆에 계셨어서 들었던거지 짝도 안 들렸다고 했음

중학생때 공학이었는데 치마 안 줄였고 키도 150이었어서 무릎까지 닿았는데 옆반에서 수업하고 나오던 담임이 치마 속바지 다 보이게 들추면서 치마 짧다고 혼냄 우리반쪽 복도가 커서 애들 다 우리반 복도 와서 놀았어서 남자애들도 다 보고 엄청 수치스러웠어 그러더니 나중에 교복검사할때 나처럼 입고다니라 그러셨음 수업들어가셨던 반 애들 말로는 그날 쌤 수업 망쳐서 화나셨는데 그냥 아는애가 지나가니까 화풀이 해본거 같다고 함

고등학교 2학년때 수업 안 하시던 선생님 계셨어 우리반이 그 쌤 담임반 옆반이었는데 수업시간에 자기반 애들 잘 하나 감시했었어 시험감독 들어오셨는데 돌아다니면서 체조하고 앉았다 일어났다 하시다가 민원받고 시험감독 못 들어오시게 되셨다하셨어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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