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n년만에 쿠로바스 뽕 차서 미치겠어 ㅠㅠㅠ 함께 앓아줄 사람이 필요하다…!! 같이 썰 풀어도 좋을것같아 일단 나는 흑적 적흑 녹적 고녹 녹고 좋아해
  • 내 스레를 잘 볼 수 있게 하기 위하여! 나만 쓸것같기도 하지만… 사실 아카시님의 중2병적 면모 좋아해 미인은 항상 옳으니까 그것마저 좋아하게 되더라고 글고 최애가 깔려야하는 그런게 있어서 일단 적을 오른쪽으로 밀지만 뭐든간에 좋다!
  • 스레딕 변해서 불편하네 하긴 6년만에 다시하는거니 당연한가? 어쨌든간에 지금 보고싶은건 아카시님께 잔뜩 휘말리는 쿠로코군으로, 내말은? 절대,입니다 이러고 명령하는거 받드는 흑적 보고싶어! 클리셰적이지만 테츠야, 내 뺨에 키스하도록. 이라던가 이 책을 내가 잠들때동안 읽도록 해. 이런거
  • 아예 전혀 다르게 군부물도 좋아 총사령관님 아카시라니. 완벽하기 그지없다..!! 제복 디자인은 코트형식에 허리부분에 끈을 동여매는 것으로, 금장이 박혀있었으면 좋겠어. 아카시님은 뱃지같은것도 달고있고.
  • 제 3구역으로 땅은 나뉘어져 있었는데 아카시는 그 중 제 1구역 총사령관. 사령관 자리는 세습되는 것이기도 하고 아카시 자체의 능력이 출중해서 내심 반발하는 세력은 기존의 불만을 표출하지 않고 마음속에만 갖고있어. 그리고 불완전한 쿠데타로 인해 올 아노미보단 체제도 잡혀있고 기득권층은 권력을 잡고있는대로, 일반 평민은 그들대로 놓치고 싶지 않은것도 있으니까.
  • 아카시님은 사령관 지위에 대한 연설을 할때도 범상치 않았는데, 어쨌건 공적인 자리고 사령관으로 즉위한 이후 첫 연설이니 존대를 썼긴 하지만 내 말은 절대입니다. 불복하는 자는 부모라도 죽인다. <<요거에 다들 멘탈 갈렸으면 좋겠다 ㅋㅋㅋ
  • 최측근은 쿠로코와 미도리마로, 각자 아카시의 일정과 군의 참모 역할의 중추를 맡았으면 좋겠어. 어쨌거나 아카시님은 성공적인 사령탑 즉위 연설을 마쳤고 현 1구역의 상황을 파악하기 시작해
  • 아무리 수직체제라 해도 민심은 통치에 있어 기본적인 것! 나는 정치과가 아니라서 잘 모르지만, 예상으로 썰을 계속 풀어나가자면 통치기반을 다지기 위해, 또한 효율적으로 사람으로 다루기 위해 아카시는 전쟁으로 흉흉해진 민심을 달래기 위해 어느정도의 구휼과 군을 이용하여 거리의 규칙을 다잡고, 흐트러진 군 내부의 상황을 정리할것 같아
  • 어느정도 기반이 잡혔고 불만이 사그라드렀다 싶을때 그는 전쟁 준비를 하겠지. 아카시는 굉장히 욕심이 많아, 3구역 전부를 제 발밑으로 두고싶어 하니까! 앞선 구휼 따위에도 충성심을 높이려는 의도가 깔려있었고
  • ;ㅅ;… 정말 혼자하는 썰풀이는 외롭구나 ㅠㅠ 쿠로바스 끝난지도 오래됐으니까 어쩔수 없긴 한데 그래도 슬프네 매일같이 미도리마와 쿠로코를 모아 아오미네가 통치하는 제 2구역을 정복하기 위한 책략을 짰으면 좋겠는데 그쪽도 워낙 만만찮으니 골머리 썩혔으면 좋겠어 여기까지 흑적은 아무런 감정이 없는데 사령탑을 죽이면 (심지어 아직까지 후계도 없으니까) 손쉽다는건 모두가 아는 사실.
  • 굉장하게도 아카시에게 암살위협이 가해져서 (물론 아카시님은 당연하게도 그 암살자를 자력으로 제압했지만) 쿠로코는 그때부터 아카시에게 촉각을 곤두세웠을거야 으으으 아카시 너무 마지텐시 제복입은거 상상하니 코피터질것같아 살려줘
  • 졸리진 않지만 일정상 자러갈거지만 눈을 떴을때 누가 같이 앓아줬음 좋겠다 흑적 녹적 적적 (보쿠×오레 / 오레×보쿠 상관없어!!) 만세!!! 시간관계상 사람이 없는거라 믿을래 ㅠㅠ
  • 참, 개인적 적×적 선호는, …아. 못고르겠다… 아카시님은 어느쪽이든 사랑이라구 ㅠㅠㅠ 적×적으로 오레가 보쿠 먹어버려 ㅠㅠㅠㅠㅠㅠ 상냥하고 부끄러워하는 보쿠 발끝부터 허벅지, 말랑한 옆구리, 팔과 손가락 종국엔 입술을 마무리로 하나도 빠짐없이 음미해주세요…
  • 참, 스레규칙 보고왔긴 한데 헷갈려서 미성년자 유해물이라고 했나? 그건 수위는 안된다는 소리? 그럼 13정도의 수위도 안되나?
  • 그 짧은 시간이지만 격조하지 못했어 으으… 무튼 아카시의 암살자는 쿠로코에게 처참한 꼴을 당했어 애초에 사령탑을 노리고 온거니 멀쩡하다면 그게 더 이상한 일이고 배후가 2구역의 원수라는 것을 안 쿠로코는 정보부에게 지시를 하달. 정보를 취득.종합해서 아카시에게 보고해
  • >>14 묘사는 키스이하 아닐까? 노골적인 애무묘사도 좀 그러니까;;
  • >>16 알려줘서 고마워 수위라는게 상대적이다 보니 고민했거든 쓰고나서 멈칫했어 ㅠㅠ
  • >>15 이어서! 아카시는 당연히 기분이 좋을리 없고 더더욱 전쟁 준비에 박차를 가해 스페셜 암살팀도 따로 꾸리고 단순한 군대 간의 싸움, 일수도 있지만 그렇게 되기 전에 수뇌부가 다 죽으면 이득이니까 쉽지 않지만! 왕을 쓰러트리면 게임 셋 이런 느낌인거지
  • 그러던 와중 꽤나 고위직급인 타카오 카즈나리가 사실은 제 3구역의 첩자라는것이 밝혀지고 아카시는 친히 카즈나리를 심문하기 위해 그를 지하의 감옥에 가두라고 해. 어느정도 일면식도 있었기에 기분이 좋지 않음은 당연한거고. 게다가 자기가 직접 선별한 사람이 첩자라니. 이런 충격도 있었어
  • 뚜벅.뚜벅. 높은 굽의 군화가 딱딱거리는 소리가 들리고 카즈나리는 아카시 총사령관님인가… 예상하면서 눈을 찡그려. 앞선 고문이 있었기에 제대로 맞이할 수 없던것도 있고. 아카시는 매질을 하는 대신 타카오를 보다가 쿠로코를 포함, 모든 사람을 밖으로 내보내.
  • 타카오 카즈나리. …예, 사령관. 그대에게 친히 물을것이 있다. 타카오는 바짝 긴장해. 언제부터 첩자였지? 아아- 젠장…, 타카오는 속으로 욕을 뇌까리며 아카시를 최대한 똑바로 바라보려 노력하며 처음부터, 입니다. 라고 말하지
  • 허. 처음부터라. 처음부터라고. 카즈나리는 아카시가 무서웠어. 그의 신뢰를 배신했다는 자신도 무서웠지. 그렇다면. 그렇다면? 그간 해왔던 것들 모두가 거짓이었나. 카즈나리는 존경할 수밖에 없는 그 사내의 말에 눈물이 왈칵 치솟으려는걸 느꼈어.
  • 분명 자신은 제 1구역의 인간들은 냉혈안이며 3구역을 지배하려는 야심으로 가득차 인간을 노예 이상으로 보지 않는 악마들이라 세뇌받았으니까. 하지만 그건 거짓이었고 사령탑인 아카시는 존경할 수밖에 없는 사내였지. 3구역에 대한 충정은 어느새 그를 대상으로 바뀌어있었어.
  • 아닙니다 사령관. 저는. 저는…! 카즈나리의 격렬한 반응에 아카시는 손짓을 함으로 카즈나리의 입을 막았어. 그러고선 카즈나리의 턱을 들고 잔인하게 말했지. 그 충정. 나에게 바쳐라. 네 조국을 배신하고 오로지 나에게만 너의 능력을 바쳐.
  • 그것 이외에 용서받을 길은 없다. 카즈나리는 조국을 버리란 말에도 쉽게 고개를 끄덕이지. 그가 통치하는 제국이 보고싶어졌기 때문이야. 구역을 통일해 한 나라로 만드는 대업. 함께 걷고 싶은 길이었지. 카즈나리는 아카시에 의해 감옥에서 풀려나 이중첩자라는 명분이었지
  • 헛 쿠로바스판이라니 좋다! 먹적먹으로 갱신!
  • 먹적먹 좋지!! 으아아 먹적먹도 보고싶어젔어 ㅠㅠㅠㅠ 그리고 군부물 썰 너무 길어지니까 그냥 아카시에게 순종적인 늑대 정도의 쿠로코와 목줄 틀어잡은 주인인 아카시 정도로 끝내고싶다 흑적인데 또 적흑같은 이 느낌 뭐지
  • 자적녹도 보고싶어 너무 좋아 다들 상류층으로, 그사세랄까 피아노치는 미도리마, 바이올린하는 아카시, 청음(?) 담당 무라사키바라...! 교복은 블레이저 타입으로 테이코 교복이었으면 좋겠다
  • 나도 외치고 가도 되남..? 난 자녹이랑 황립 조아해! 무라는 노력하는거 싫어하는데 미도리마는 노력파니까 묘하게 그게 좋더라 ㅋㅋㅋ 키가 꽤 큰 미도리마보다 무라가 키 크다는 점도 발리기도 했고 뭣보다 애 챙기는 부모 ㅋㅋㅋ 같아서 그것도 좋아 황립은 맨날 카사마츠가 혼내고 발로 까는데 묘하게 키세한테 휘둘리는게 좋아 ㅋㅋㅋㅋ 아 근데 난 립우면 대체로 다 좋은거 같다..
  • >>29 당연하지 그리고 자녹 황립 나도 좋아해!! 자녹 자녹하고 울어버려 ㅠㅠㅠ 황립은 29의 말 그대로 휘둘리는 카사마츠와 휘두르는 멍멍이 키세가 매력적이랄까
  • 적좌로 갱신! 적흑 적강 적먹 등등 아카시가 왼쪽인게 요새 좋은 듯 물론 오른쪽도 좋은게 함정
  • 과연 적좌라니 그또한 좋지 아카시님은 좌든 우든 케미터지니까...!! 적좌... 적좌.... ㅠ 모든걸 무릎꿇리는 아카시 사마 보고싶다ㅏㅏ
  • 뭐랄까 자녹 보고싶으니까 그걸로 갱신! 자녹자녹 너무 좋다 미도치잉- 하고 미도리마에게 엉겨붙는 무라사키바라에게 치여버려
  • >>33 흑흣 너무 좋아... 무겁다는 것이다 하면서도 엉겨붙는 무라 안 내칠거 같아... 귀여운 츤데레 짜식...ㅋㅋㅋㅋㅋ 난 갠적으로 둘이 ts시킨 것도 좋더라 ㅋㅋㅋㅋ 미도리마는 머리 항상 단정하게 하고 다니고 무라는 귀찮아서 머리 길게 풀어놓고 다닐거 같아 ㅋㅋㅋ 그래서 미도리마가 맨날 무라 머리 정리해주면 좋겠다 잔소리 하면서 은근 무라 머리 정리하는 거 좋아하는 미도리마랑 귀찮기도 하지만 미도리마가 자기 머리 정리해주는게 좋아서 일부로 대충 다니는 무라사키바라... 보고싶다!
  • >>34 뭘 좀 아는구나 ㅠㅠㅠ 맞아 무라가 머리 위에서 과자 냠냠 먹어 부스러기가 떨어져도 무라사키바라 과자 부스러기를 흘린다는 것이야!! 이러고 내치지는 않을것 같음 ㅠㅠㅠㅠㅜ 헉 ts 컾 너무 좋다 왠지 내 안의 아가씨 미도링은 생머리 단정하게 내리고 다닐것 같은데 아츠코쨩은 산발로 다닐듯 그래서 빗질해주거나 똥머리로 묶어주고 ㅠㅠㅠ 둘 다 화장같은데 관심없는데 언제한번 미도링이 립글로즈 바르고 오자 아츠코는 어라 미도치-잉 입술이 키라키라해 예쁘다 이럼 ㅋㅋㅋㅋ 미도링 심쿵당해서 속으로 으아아 하고 ㅋㅋㅋㅋㅋ
  • 왜..다들 재는 안파는거야...울먹울먹... 우리 재가 조금 인쓰(인간쓰레기)지만..머리카락이 힙합성애자지만 그래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라구..? 중딩때 일진스럽게 다녔어도 농구를 사랑하는 아이였어!흐귝흐귝..나름 농구부 중2병 피해자란 말이야!!! 재른으로 아무나 오른쪽으로 밀어달란 말이야!갱신!!빼애애액
  • 핥핥.., 아카시 사마.... 핰.... (매우 변태) 공이든 수이든 상관없어..!! 아카시님이 들어간다면...!!! 그걸로 완벽한 커플링인 거야...!!!!!!
  • 지금 적우가 메인이니까 온통 붉은 아카시님 보고싶다. 붉은 기모노, 붉은 오비, 붉은 대나무살의 우산으로 내리는 적우를 피하며 싱긋 웃는 아카시님으로 갱신!!
  • >>38의 적우 메인은 내 커플링의 중심이란 뜻이야 오해소지 있어서 올려
  • 오늘은 왠지 녹적고 고적녹!
  • 왜때문에 쿠로바스 안파시죠...? 적우! 아카시님을 우로 밀어버려!! 쇼기 두는 아카시님과 그의 대적자 쿠로코군으로 갱신!
  • 아카시 사마...... 아카시님..........!! 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세이쨩 이라는 호칭도 귀여워서 좋아....
  • 아카시님의 커플링은 거의다 파는 열렬한 팬이지만 가끔, 황흑이나 청황 좋다고 생각해... 왜냐면 차애가 키세이기땜에......
  • 세이쨔-------------------------------------------------앙!!!!!!!!!!!!!!!!!!!!!!!!!!!!!!!!!!!!!!!!!!!!!!!!!!!!!!!!!!!!!!!!!!!!!!!!!1
  • 요금 녹고녹에 빠져있어! 녹고 좋아 고녹도 좋아 앗 여기 리버스는 안받는거야.....?
  • >>42 맞아 세이쨩 자체의 어감도 귀여워 ㅠㅠㅠㅠ 세이쨩 세이쨩 세이쨩... >>45 무슨소리!!! 고녹이든 녹고든 좋은게 당연하잖아!!! 둘은 리버스 여부 상관없이 붙어만 있아도 좋아 고녹 녹고.. 흥해라 8ㅅ8 그리고 고녹 녹고 이전에 쿠로바스 커플링 판인만큼 모든 커플링을 취급합니다!
  • 내가 요새 피아노 배우고 있으니까 피아노치는 무라로 갱신~ 의외로 무라 피아노나 바이올린 좋을것 같다 도도솔솔라라솔… 이러면서 작은별 쳐라 ㅋㅋㅋㅋ
  • >>47 무라는 손이 크니까 피아노도 잘어울려! 나느 주로 첼로 생각했는데! 미도리마가 피아노를 치니까.. 물론 지휘는 아카시고! 으으으 자빙이 젓가락행진곡 치는거 생각했어!!! 둘다 기여워~~~~
  • 나는 녹고, 적먹, 화흑, 황립을 파는데 여기에 함부로 껴도 될 지 모르겠어..
  • >>49 상관없지! 그저 아카시님에게 열광하는 내가 있을 뿐.. 이 아니라! 쿠로바스 커플링은 다 취급하잖아? 그보다 나도 적먹 좋아해! 적먹이든 먹적이든 아카시님만 있다며ㄴ.. 이 아니라! 쿠로바스 커플링은 다 좋은 거니까 :D
  • 나는 최애가 쿠로코였다가 최애가 키세로 바뀌려 하는 순간.., 테이코 아카시한테 치였오... 세이짱..
  • 아카시 핥고 싶다! 갱신!
  • 저큭저큭 흑적흑적 바둑 기사 좋지 아니한가! 흑적적흑의 미묘함이란!
  • 녹고 적강 핥는다!!!!!!!!!!!!!!!
  • >>54 나도 핥는다!!!!!!!!!!!!!!!! 녹고, 적강은 사랑!
  • 적강도 좋고 강적도 좋아! 아오미네랑 키세 커플링, 키세랑 쿠로코 커플링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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