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스레딕 처음인데 그냥 어디가서 얘기하기도 뭐하고 아무도 안믿어줄 것 같아서 와봤어

접혀랏 로어가 될거야 ~⭐🌠🌟 이전레스 : >>797 >>798 >>799 >>800

결국 흐지부지 된건가...?

스레주 근황알려줄수잇써ㅓ<,???>>?>>???

>>799 흥신소같은곳은 무리야 라는게 ‘흥신소를 이용하려면 이용할순 없지만 학생이라 돈이없어 힘들다’ 라는 의미잖아 근데 내말은 흥신소에서 전혀 찾을수 없는 사람 아니냐는 의미였어!!

스레주 요즘에 어때?ㅠㅠ 어쩌고 잇는거양

몽환적인 동화같다 .. ㄱㅅ

곧 있으면 그 아이 생일이겠네..

헉 진짜냐... 어떻게 되고 잇는거야

헉 진짜 곧 그 남자애 생일이네

다가오는 27일이 그 남자애 생일이라 그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1월3일에 만나겠네 축하해 스레주

레주야 정말 잘봐써 스레주가 겪은건 모두 실제했을거라고 생각해 저 아이랑 연락했을 때 자살할거다 그런 말도 털어놨었다고했지 그럼 좀 이야기꾼인 아이가 스레주 힘든걸 그냥둘 수 없어서 스레주를 특별한사람으로 만들어주기위해 레주를 잠시 판타지이야기속에 초대했던게 아닐까싶어 사기든아니든 똑같이 맘이 착한 아이일거야 근데 먼저 연락한게 그 아이라는거 참 신기하다 레주를 알고있는 사람중 레주를 챙겨주라고 말한이가 있어서 레주에게 직접연락해서 추억을 만들었던걸까 아니면 다수다양한 사람이 사용하는 페북이니까 스레주페북활동이나 프사보고 관심가서 연락을했거나 스레주포함 다른 여자애들한테도 선페매 보내지 않았을까 그 말은 다수의 여자들과 연락이 있을거란 얘기야 나중엔 자기도 감당이 안되니까 연락을 피한거고 기억안나는척하는거 아닐까 더군다나 남자얘가 일절 자기사진 안올리는거면 더욱이 얼굴이 ㅆㅎㅌㅊ라서 sns로 자기위안하는 허언증 관종일지도 몰겠다는 생각이야 물론 그아이가 스레주를 위하는건 진심일거라 생각해

헉 오늘이 그 아이 생일이넴

오늘이 그 아이 생일인데 아무일도 없었나보네 .....

이제 이 얘기는 이렇게 묻히는 건가... 아무일도 없어ㅛㅓ 스레주가 이 스레 까먹엏나봐ㅠ

스레주 뭐 어떠케된거야.. 책갈피@#

내일만 지나면 새로운 해야... 그래도 안오면 진짜 안오는건가? 그 남자애??

제발제발 만낫든 안 만낫든 소식 좀 전해주길 ㅠ

구라야? 내일이면 2019년이야 ㅋㅋ

나도 이거 궁금해서 정말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진전이 없구나ㅜ

알바하면서 봤는데 진짜 내가 스레주는 아니지만 스레주가 된 기분이였어 장편 판타지 소설속의 주인공이 된 느낌이였다... 언제라도좋으니 다시 돌아와서 소식 좀 알려줬으면 좋겠어 스레주!

아무 소식이라도 제발 ㅠ

레주... 기다리고있어...

어떻게 됐을까 솔직히 그냥 소설이라고 생각하면서 읽은 1인인데... 페메 내용 솔직히 주작하려면 충분히 주작할 수 있는데... 뭔가 믿고싶어 어릴때 동심없이 자라왔는데 갑자기 없던 동심이 자라는 느낌이야... 스레주 기다릴게!!

스레주 방금 정주행 하고 왔는데 기다리고 있을게

스레주 힘내 기다릴게

스레주 처음부터 정주행 했어! 기다릴게

이건 주작티가 너무난다.ㅋㅋㅋ 이건 좀 심했다

?????나만 이해가 안가나 ??누가알려줘

레주 난 믿을께 기다릴께 그러니 다시 언젠가는 후기 남겨줭

레주야 방금 정주행 끝냈어 기다리고 있을게

주작 거리지 말아줘ㅜ 레주가̆̈오면 해명하겠지 조금만 기다려보자ㅜ

방금 정주행 하고 기다리고 있어 참 여기 레스다는 사람들이나 스레주나 참 착한거 같다 신기하기도 하고 그 내용도 참 신기하고 6월부터 반년이 지났음에도 기다리고 레스다는 사람들도 스레주도 뭔가 내가 이걸 보는게 뿌듯하다 참 기분이 이상해 그냥 레스다는 사람들 참 친근해 보인다 좋은 일들만 있었으면 좋겠다 다들 스레주 기다리고 있을께 벌써 2월이 다 되간다

나두 오랜만에들어왓오!!!기다릴게!^^

으악 레주 괜찮은걸까 어디아픈건아니겠지 ㅜ

그래도 기다릴게 레주야 ㅠ̑̈

스레주 기다리고 있을게

안녕 오랜만이지? 다들 기다리느라 힘들었을텐데 미안해 내가 요즘 좀 약에 의존하다보니 정신이 없었다

주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구나.. 하긴 내가 생각해도 정말 믿을만한 얘긴 아닌 것 같아 그래서 여기로 온 거였고

신경쓰지마ㅠㅜ 잘 보고있어!

아 아이디가 바뀌어서 의심할 것 같긴한데 지금 잠깐 나와서 아이디가 다른 거야 궁금한 점이나 해명이 필요한 것 같다 싶은 것들 적어놔주면 이따 집가서 다 답변해줄게

동접이다 그 남자 어케됐어?? 찾는사람말고 원래 주인분!

헉 미안해 동접 아닌거같ㅌ아ㅠㅠㅠㅠ😭

정말 스레주니?? 잘 지냈어?? 요즘 근환은 어때??

아 참 맞다 예전에 전화번호 알려줘서 전화번호도 서로 알고있어. 요즘엔 카톡도 하고 응응.. 주작이 아니라는 걸 뭘 어떻게 증명해줄만한게 없는 것 같네 이정도면 되려나?

>>859 요즘엔 별 일 없이 약먹고 자고 약먹고 자고 반복하고 있는 것 같아

>>857 그남자는 그냥 그렇게 사라진 것 같네.. 12월 달에 돌아오기로 약속했는데 음.. 모르겠어 어디서 뭘 하는지. 분명 지금 내가 아는 사람이랑 동일인물이라는 건 확실한데 다른 인격? 같은 건가 나도 아직까지 이해가 잘 안돼

그럼 지금 이 사람은 이 계정을 전부터 사용했다던 사람?? 레주를 기억 못했다던??

미친....예전에 이거 한번읽고 너 한참안왔을때 아마 주작인줄알고 주작이였구나 해서 그뒤로 스레딕도 지우고 했는대 오늘 한번깔아보고싶어서 깔았는대 왔구나..대박이다..너가 주작이든 아니든 난 진짜라 믿을테니깐 언젠간 연락오면 알려줘..

>>865 연락은 꾸준히 하는 중이야 단지 예전에 알던 그 사람이 아니라는 거지..

레주 너는 좀 어때?? 요즘 니 심리 상태는?? 여전히 생을 끝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거야?? 그런건 아니지??

어...스레주같이 커다란 일이 있었던건 아니고 읽다보니까 내가 겪은 일과 비슷한 부분이 있어서..((혹시 이런거 써도 되는걸까?

>>868 확실히 예전보단 많이 괜찮아졌어 근데 요즘 불안한게 너무 심해져서 자꾸 약을 많이 먹게돼 한번에 한 20~30개씩 먹고 약에 취해서 쓰러져서 하루를 그냥 넘겨버린 적도 있었고 음 그냥 약이랑 술담배에 쩔어서 사는 것 같아

>>869 어느 부분이야? 궁금하다

이건 내 추측인데 혹시 >>97 에 '그 애'가 이 얘기가 알려지면 안된다고 했잖아. 그런데 스레주가 스레딕에 이 글을 올려서 '그 애'가 사라진 게 아닐까?

>>873 헐 진짜 그래서 떠난걸수도 있겠다

스레주 그 사람하고는 어떻게 됐어?

>>871 헉..지금봤어 내주위에 있던 사람이 겉은 같은사람인데 안에 있는 사람이 달라진 것 같이 느꼈어. 이상한건 다 기억못하는게 아니라 일상같은거는 기억하는데 거기 섞여든 다른세계는 기억못하더라. 그 부분을 기억하는게 나뿐이었어. 그래서 읽으면서 좀 비슷하게 느껴져서...

아 아니구나 미안 잘못봤엉

너무 아쉽다 오랜만에 생각나서 다시 보려고 왔는데 결국 그 사람은 만나질 못한거구나 그동안 마음고생도 심했겠네 어디가서 얘기도 못하고 보고싶어도 보고싶다는 말도 못했겠고 혹시 지금 연락하는 그 남자애랑은 실제로 만나본적은 있어?

그 남자애가 장난을 친거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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