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을 바라보는 취준생 혹은 백수. 겉은 평범하지만 속은...... 변태? 그냥저냥 살아가는 일상 이야기. 목표는 올해 안으로 정상적인 곳에 취직하기. 장래 목표는 10억 모으기?ㅋㅋㅋ 아무튼 망상과 현실에 대한 것을 지껄이는 그런 스레. 난입 환영. 단 어그로나 광고쟁이나 더위먹어서 뇌가 익어버린 레스다는 것들은 사절합니다. 2판, 시작.

이번주도 별 일없이 별탈없이 무사히 지나가게 해주세요. 눈떠보니 금요일 저녁이면 더 좋고.

잘 자! 좋은 꿈 꾸길 (*´︶`*)ฅ

>>904 ㅎㅎ 고마워! 오늘은.... 야근할 뻔 했다. 퇴근 2시간 전 갑작스레 생긴 일. 감사야 나오든 말든! 나 입사하기 전에 있던 일을 내가 왜 신경써야하는데? 다행히 야근은 안했지만, 대신 감사 나올때까지 그 일에 계속 매달리게 생김. 아 짜증나. 일 여유롭게 하면서 월급을 받아가는 월급 루팡의 삶을 꿈꾸고 있었는데.

오늘은 무사히 퇴근. 사실 퇴근 10분전까지 야근 위기였다는 것은 안 비밀. 10분 전에 간신히 끝내서 야근은 면했다! 내가 여기 다니는 동안에는 야근 안 했으면 좋겠다.

으으 그냥 읽기만해도 내가 다 피곤해지는 기분이다.... 스레주 오늘도 고생 많았어!!

>>907 다들 그렇게 피로가 쌓여가는거야. ㅋㅋㅋㅋ 고마워!

자러가야지. 앞으로 3일이군. 한 30년동안 일은 적게, 월급은 많이 받아가는 양심없는 월급 루팡이 되게 해주세요!

너무 졸리다. 정신적 피로가 분명해. 아님 그냥 졸린거던가.

할일 없는 백수냐고 대댓글이 달렸다. 3개월 전까지는 그랬지. 지금은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씨, 대댓글 단 사람이 왠지 백수일 것 같아서 웃음이 계속 난다. ㅋㅋㅋㅋㅋ

자러가야지. 2일만 버티면 주말이다,,,,인데 피곤할 것 같은건 왜일까. 다음주 목요일이나 빨리 오면 좋겠구만. 정확히는 목요일 밤.ㅋㅋㅋ

내일은 금요일. 아, 출근하기 싫다. 싫은 것이다.

>>914 그게 싫어어어어어어어!!!

금요일 밤은 너무 짧아~~ 내일은 토요일. 그 다음날은 일요일.... 28일 밤은 언제 찾아오나요..

딸기도 따고 롤도 이기고 좋구만. ㅋㅋㅋ

>>918 딸기 농장에서 딸기 따는 체험인가 그거.

자러가야지... 얼른 28일 저녁이 오면 좋겠어!ㅎㅎ

굿밤! 좋은 꿈 꿔라 얍! 彡゚◉ω◉ )つー☆*

>>921 뭔가를 꾼 것 같은데 기억은 나지 않는다!ㅋㅋㅋ 내일은 다시 월요일. 빨리 목요일 오후가 되어라~~

아, 자러가기 싫다. 하지만 자야겠지. 얼른 목요일 오후 6시가 되면 좋겠다. 퇴!근!하게.

아오 허리야. 내일은 오전에 일감 처리하고 오후엔 널널하게 월급 루팡이 되어야겠다. 정의로운 월급 루팡이 되는 것을 허락해주세요.

>>924대로 되었다. ㅋㅋㅋㅋ 하지만 그 대가로 내일 할 일이 쌓인건 안 비밀. 퇴근 시간 직전에 일 주지 마라니깐!!

가긴 어딜 가. 해가 떠오르면 원래 "아ㅉㅃ 누가 해좀 꺼줘!!!"하면서 이불을 얼굴까지 덮는거야.

>>925 퇴근시간에 갑자기 일 던져주는거 극혐.....

>>926 어디 가긴. 회사가지. 그리고 해가 뜨면 일어나야지 이 사람아. 에잉, 요즘 것들은....ㅋㅋㅋㅋ >>927 하지만 스레주는 착한 어른이므로 던져준 일을 내일로 미루고 퇴근합니다. ㅎㅎ

월남쌈 맛있다. 월남쌈. 호주에서 처음 먹어본 이후로 5년만에 먹어봤네. ㅎㅎㅎ 벌써 시간이 5년이나 흘렀구나.

왜 우리팀 AI는 하나같이 맛이 가 있는걸까요???? 썅, 안해! 잘거야! 이겼어도 자러 갔겠지만!

역시 주 5일근무보다는 주 4일 근무가 최고죠!

아까운 인재들 많지.... 어느 분야든. 요절한 인재들 말이지만.

오늘 하루는 매우 알찼다! 일을 안 하면 이렇게 하루를 알차게 보낼 수 있습니다. ㅋㅋㅋㅋ

오늘 코엑스 처음 가봤는데.... 레알 복잡하더라. 대체 무슨 정신머리로 그렇게 만든거래?ㅋㅋㅋㅋㅋ

휴일은 좋은겁니다. 빨리 시간이 지나갔으면 하는겁니다. 퇴직금 받고 퇴사하게. ㅋㅋㅋㅋㅋㅋㅋ 젠장맞을, 왜 이렇게 일하기가 싫을까. 아, 로또 1등에 당첨되면 그 퇴사 시기가 조금은 빨라지려나. ㅋㅋㅋㅋㅋ

뭔가 좀 그랬어..... 실망했다 해야하나. 내가 이번달에 어떻게든 휴가 내고 만다 진짜.

>>937 이번주도 수고 많았어! 주말동안에는 푹 쉴 수 있길!

>>938 고마워. 아, 내일모레 출근하기 싫다...

아... 기대한 내가 바보지. 내일 어쩌냐... 하.... 내일 출근하니 회사가 없어져있으면 좋겠어요. 회사 실종신고 하고 집에 돌아가게.

입사한지 3개월이 되어가누나.... 행복해졌냐 물으면 음.....

스레주의 매운맛 판별도 불닭 볶음면 : 맵다 불닭 까르보나라 : 맵다 오로총 라멘 : 맵다 스레주에겐 매운거 안 매운거 오직 그 둘만 존재한다. 더럽게 맵잖아!!

오늘의 빡치는 일 우리팀 한 명이 개인사정으로 이번달까지 일하고 그만둠. 그래서 결원을 보충해야하지. 결원보충은 잘한다 이거야. 그런데 왜 추가 인원은 없냐고!!!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팀은 인원이 너무 부족하다고! 경쟁업체는 우리랑 같은 일 하는 팀 인원이 몇십명인데 우리는 10명도 안된다는게 말이 됩니까!!!! 그러니까 매출이 안 오르지!!! 이 인원으로 우리 부서가 굴러가는게 더 신기해 나는!!!

화가 난다! 그러니 잔다! 내일 일 없게 해주세요! 썅! ㅋㅋ

오늘은 정말로 일이 없었다. 그래서 업무시간 내내 폰질. ㅋㅋㅋㅋㅋㅋ 이거 월급 안 주는거 아냐.

앞으로 한 30년 정도만 일 없으면 좋겠네. 돈은 제대로 받는다는 전제하에서지만.ㅋㅋㅋㅋㅋ

내가 잘못해서 내가 혼나는건 당연한거야. 그런데 내가 하지도 않은 일로 혼나는건 매우 기분 더럽거든???? 아오 빡쳐 정말!

일단 2년은 버텨봅시다. 2년뒤 오늘엔 진지하게 퇴사를 고민해볼.........까?

일단 내일 하루만 무사히 보내자... 이번달에 어떻게든 휴가 내서 하루 쉬자....

아, 모르겠다. 잘리면 잘리지 뭐. 썅.

일하기 싫어~ 일하기 싫어~ 머머리 이사가 싫어~ 머머리 이사가 싫어~ 성격 좋으면 이런 레스 쓰지도 않아~ 능력 좋아도 인성이 개차반이면 누가 좋아하니~~~

아까 왜 접속이 안됐던거지??

>>952 그니까. 폭주했을리는 없는데

>>953 흠, 원인불명인가.

아, 내일은 정말 출근하기 싫다. 내일 퇴근하는 순간 울지도 모르겠다. ㅋㅋㅋ

>>955 하지만 스레주는 울지 않아요! 다만 더럽게 피곤할뿐.

이사가 날 존나 싫어한다고 아예 광고를 하더라. ㅋㅋㅋ 지 일찍 퇴근하면 퇴근이나 빨리 해서 사라질 것이지 나한테 열쇠는 왜 집어던져?ㅋ 언제까지 그러나 봅시다. ㅎㅎㅎ 저러다 진짜 크게 당하지.

말단일 때 텃세가 제일 서럽지,,, 나도 상사들 지랄 때문에 하루에 몇번씩 퇴사 말리는지 모르겠고ㅋㅋㅋ ㅠㅠ스레주 오늘도 고생했어! 푹 쉬렴!

>>958 아니 저건 텃세가 아니라 그냥 일방적인 혐오표현이여.ㅋㅋㅋㅋㅋ

하루만 버티면 주말입니다. 조만간 휴가 내고 싶은데 낼 수 있을지 모르겠다. 못 내면 뭐 어쩔 수 없지. 주말에만 부르지 마쇼.

일거리는 많고 처리기한은 너무 짧고... 그런고로 스레주는 다음주 금요일 연차를 냈습니다. ㅋㅋㅋㅋㅋ

주말이라 늦잠을 자고 싶었는데 왜 늦잠자야지 하고 생각하고 잠이 들면 아침 7시에 눈이 떠지는건가. 늦잠은 늦잠이네. 평일보다 30분 늦게 일어났으니. 하지만 난!!! 9시에 일어나고 싶었다고!!!!

다음주는 헬이로구나. 목요일 퇴근 전 까지는.

콜라먹고 콜라먹고 콜라먹고 콜라먹고 콜라는 항상 옳다. 옳은 것이다.

월화수목 4일간 너무너무 힘들 것 같아~~ 하지만 버티면 금요일은 휴가지요~~

술도 좀 깼으니 씻고 자러가볼까

이번주 목요일 퇴근까지 어떻게 버티지.....

좀 잘 되었으면 좋겠는데.

3일 남았다! 다음주 월요일 것 까지 이번주안에 다 끝내버려야지!

내일은 점심시간에 은행을 좀 들러야겠군.

내일 저녁은 햄버거다!! 햄버건데...... 제때 퇴근 할 수 있......겠지??

저녁 햄버거는 취소. 그건 그건데 제발 사람 좀 뽑자 회사야..... 달랑 2명이서 일주일 내로 의뢰 200개를 해치워야하는건 좀 아니잖니?

오늘의 스레주 - 해도해도 오히려 늘어나는 업무량에 치여 코피. 야이....... 사람 좀 뽑읍시다 좀!!!!

이번주 일이 많이 쌓였지만 내일 스레주는 연차내고 쉽니다. 안 쉬면 내 몸 완전히 망가질것 같걸랑.
레스 작성
825레스 중반 그 이후 26 7 시간 전 update 176 Hit
일기 2019/03/12 00:37:59 이름 : ◆yLhthbDtcnu
197레스 @ㅏ무생각 대잔치 肉판!!!!!! 8 시간 전 update 221 Hit
일기 2019/03/05 13:21:02 이름 : 이름없음
957레스 my own space 8 시간 전 update 587 Hit
일기 2018/11/11 00:53:25 이름 : 이름없음
379레스 💀🔫 (개입=❤💘💞💗) 8 시간 전 update 585 Hit
일기 2018/12/28 22:54:56 이름 : 이름없음
316레스 I just like this tune You’ll be dancing soon 8 시간 전 update 330 Hit
일기 2019/02/05 21:57:14 이름 : ◆fTXuoJO4Gts
27레스 뉴비인데 여기가 스레딕 맞나여^^; 8 시간 전 update 182 Hit
일기 2019/03/18 14:57:26 이름 : 이름없음
40레스 【나 관찰기】 8 시간 전 update 73 Hit
일기 2019/03/12 17:46:53 이름 :
23레스 合言葉 そばで聞かせてよ 眠る前に 8 시간 전 update 29 Hit
일기 2019/03/18 08:12:06 이름 : 이름없음
29레스 고등학교에 청춘이 없다면 청춘은 어디에 있는걸까 8 시간 전 update 104 Hit
일기 2019/02/24 15:17:21 이름 : ◆81gZhak1eGp 청수철
260레스 무삭제판 9 시간 전 update 832 Hit
일기 2018/10/27 22:32:41 이름 : 이름없음
181레스 열여섯 미국 유학생의 시끄러운 일기 9 시간 전 update 425 Hit
일기 2018/11/24 13:27:01 이름 : ◆k2tze2K7AmF
2레스 매일매일 내가 얼마나 힘들게 살아가는지. 9 시간 전 new 7 Hit
일기 2019/03/21 23:03:47 이름 : 끼로레로리로
974레스 » 해가 떠오른다 가자(2+) 9 시간 전 update 2698 Hit
일기 2018/06/28 14:22:46 이름 : ◆47AnXulioY6
799레스 나의 기일 9 시간 전 update 2501 Hit
일기 2018/10/11 14:00:22 이름 : ◆wJWlBgjdu63
779레스 (๑•ω-๑)♥ 9 시간 전 update 574 Hit
일기 2019/03/01 18:56:17 이름 : ◆FbjvA7Bs4I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