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겨울에 주머니에 손 넣고 길 걷다가 뒤로 자빠졌는데 거기 빙판에다 내리막이라서 쭉 미끄러진 거. 조용히 미끄러지기만 했으면 양반이지. ''흐어으어으아아WRYYYYYYYY''하고 소리치면서 가파른 경사를 미끄러져 내려갔다. 그리고 지나가던 사람들이 다 미끄러지던 스레주를 쳐다보고 있었는데 누구도 도와주지 않아...

나 비염있는데 환절기 때 계속 재채기가 나온단말이야 언제는 학원에서 수업듣는데 재채기님이 멈추시질 않으시는거야 ㅅㅂ.. 재채기 에취!!! 에츄ㅣ!!!!!!!! 에취히!!!!!!!!! 연속 세번 하고서 한숨쉬는데 후....해야하는데 말이 내는 소리 있잖슴 푸르르르르...하는거 ..... 그렇게 내버려서 웃음거리됨....이게뭐라고 개쪽인지 참 .. 내가 소심한거지..?

>>2 엌ㅋㅋㅋㅋㅋㅋㅋㅋㄲㄱㅋ 아 웃어서 미안, 그거 나도 겪어본 적 있어ㅋㅋㅋㅋ 에취히이ㅣ 으에취히히이이이 푸르릏 ㅋㅋㅋㄱㅋㅋㅋㄱㄲㄱㅋㅋㅋㅋㅋ 아 생각하니까 갑자기 ㅋㅋㅋㅋ 아 진짜ㅋㄱㅋㅋㅋㅋㅋ

교회 봉고차에서 트림하면서 딸꾹질 했더니 개굴! 소리남 진짜 레알 개구리소리랑 똑같았어 근데 졸라 웃긴건 동생이랑 같이 존나게 쪼개다가 동생이 딸꾹질하면서 똑같이 개굴! 소리 냄 봉고차 초토화

오늘 코코팜 마시면서 가다가 마주보던 여자분께 분사해버렸다. 혹시 그분도 스레 하시면 정말 죄송합니다..

ㅋㅋㅋㅋㅋ 난 기차에서 이어폰끼고 노래듣다가 나도모르게 열창했어

이어폰끼고 소리풀로하고 버스나지히철타면서 노래듣고가고있는데 노래에서꽝쿵 소리나면 응하하허느렁 이럼 지금도가끔그래

혼자 계단에서 혼밥 하다가 막 첫숟갈을 떳을때 선생님과 눈 마주쳤을때 아냐 선생님 그거 아니에요. 단지 애들 전부 밥 먹기 싫다고 튀어서 저 혼자 먹는거라구요 선생님. 등 토닥이지마요.

하아아흐어우어으ㅓ드으아아아응 학겨에서 이렇게하품함 창피해서 엎드려서 잠 근데 코골면서잠

이어폰 끼고 노래들으면서 가고 있었는데 나중에 보니 이어폰 연결이 안되어있었던거...그 후로 이어폰 연결되어있는지 매번 확인함

학원에서 쌤한테 문제 모르는거 물어보려고 했는데 엄마라고 한거... 거리도 좀 떨어져있어서 잘 안들리실까봐 겁나 크게 불렀는데... 그때가 무슨 특강하는 날이라 애들도 겁나 많았는데 애들 다 웃음... 막 직접적으로 웃는 것도 아니고 다 끅끅대면서 웃어가지고 더 쪽팔렸음 그때 학원 창문으로 뛰어내릴까 진지하게 고민했지...

초 5 때 시험 다 치고 자고 일어났는데 시험지에 침 흥건했다 그거 냈다 초딩 때는 시험지 내잖아 ㅎㅎ...

사과 먹으면서 걷다가 넘어졌는데 사과 토하면서 넘어짐 ㅋㅋㅋㅋㄱ

우리 학교 산에 있어서 얼음판 있는데 친구가 밀어서 우어아아아앙악ㄹ강 하면서 미끄러져 내려갔.... 멈추려고 온갖 노력을 다 했는데 안 멈춰져서 끝까지 내려갔더니 엉엉... 좋아하던 남자애랑 마주쳤어...

ㅋㅋ ㄱㄱㄱㄱㄱ아개웃겨 엄마가 제일 많은데ㅋ ㄱㄱㄱ맨날 쌤보고 선생님~ 이 아니라 엄마아!!!!!해서ㅋㄱㄱㄱㄱ ㄱㄱㄱㄱㄱㄱ ㄱㄱ또 언제는 가족여행갔는데 엄빠없어서 울었거든? 뒤에 잇었음

시험기간에 한가운데 앉았는데 기침이 나오려고 하는거야 그래서 에취 하려고 하는데 기침이 도중에 끊겨서 에엑???? 이렇게 되어보림,,,,, 애들이 웃더라

나 한 6학년쯤에 일어낫던 건데 영어학원에 다녀서 학원 책상이 6명이 앉을수 잇는 그 큰 책상이 하나 잇엇어 그래서 거기서 나 혼자 앉고 맞은편에 좀 잘생긴 나보다 2살 많은 오빠들 4명정도가 단어 외우고 잇엇는데 그중 좀 잘생긴 오빠 한명이 울언니 베프 남동생이란 말이야 그래서 얼굴정도는 아는데 개어색함 (인사도 안함) 하여튼 그 4명이서 단어를 외우는데 introduce 를 그 잘생긴 오빠가 뜻을 말해야되는거엿음 근데 그오빠가 모르는듯이 "음... introduce? 음.." 이러길래 내가 존나 앞에서 자기소개!!!!!!!!!이런거임 근데 그 오빠들 4명이서 딱 동시에 나를 쳐다보더니 .....?! 이런표정으로 다 날 쳐다봄 그러더니 정신 차리고 잘생긴 오빠가 "자..자기소개..ㅎ"이랫더니 같이 도와주던 오빠들이 "소개하다..." 이럼 ㅅㅂ 뜻도 틀리고 개이상한표정으로 당당하게 말햇으니 그 오빠들이 얼마나 나를 이상하게 보면서 웃엇겟음 나 아직도 잘생긴 오빠랑 같은 학원임 또 하필 그 4명은 우리 아파트나 옆아파트에 살아ㅠ

그냥 핸드폰들고 길가다가 노래부르고잇엇는데 어디서 여보세요? 이러는거야 알고보니 안친한 남자애한테 내가 통화 잘못누르고 노래부르고잇엇음 그래서 그냥 끊엇음..하...

ㅋㅋㅋㅋㅋ청계천에서 친구랑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징검다리가 아닌 곳으로 가고 싶은거임 그래서 장렬하게 점프했는데 뒤로 미끄러졌어..... 손 허우적 거리면서 으으으으ㅡ어거거ㅓㅓ억 이러다가........ 넘어졌는데 그때 옷 쫄딱 다젖고...흰색 청바지 입어서 돌이끼 다 묻고.....똥 싼 것 같이 되버림. 친구엄마가 그쪽 근처에서 횟집하셔서 친구랑 당일치기로 놀러온거라 옷도 없고...그 상태로 집에 감....사람 겁나 많았는데...넘어졌을 때 창피해서 일어나지도 못하고...사람들이 나 넘어질 때 어멈어머머엄머 이러고 흑흑 어떤 친절한 할머니께서 휴지 빌려주셨는데 엄청 쪽팔렸음....근처에서 이벵할 때 포스트잇에다가 내 이름 적고 ㅇㅇ이 넘어졌다~><넘 아팠쪄 쀼우 라고 적고 왔는데 이것도 흑역사야..... 넘어질거면 쫌 청초하고 청순가련하고 섹시하게 넘어지지.....그 돼지 멱따는 소리만 안내도 반은 괜찮았는데.... +님들 청계천 의외로 물살 쎔. 나처럼 되고 싶지 않으면 그냥 징검다리로만 건너시길..

숏컷한 여자애 내 친군 줄 알고 엉덩이 때림.

집주인 친구들, 룸메랑 공동으로 쓰는 변기 우ㅣ에 ㅍㅌ라이어 쓴 거 휴지에 싸서 버린다고 잠깐 올려놧는데 까먹고 외출함 근데 그걸 본 집주인 및 친구들이 존ㅇ나 비웃으면서 거실에서 뒷담 까고 그 친구 중 한 명이 보복한다고? 욕조 드럽게 해놓음 시발ㅡㅡ 존나 쪽팔리고 내 잘못인데 넘 쪽팔리고 죽고싶어 다른집 알아볼라고... 진짜 존나 나한테 넘 짜증나..

나는 학원에서 하품했는데 공기가 안으로 들어가는 느낌? 이게 소리가 트름으로 들려서 다 쳐다봤었어..

개웃곁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학원에 안친한애들만 있었는데 (걍 얼굴만 아는..) 근대 걔가 나 불렀을때 암생각없이 아씨발..했다가 나 스스로 읭??했음 ㅠㅠㅠㅠㅠㅠㅅㅂ 쪽팔려 퓨ㅠㅠ 갑자기 왜 거기서 욕햇냐고 ㅠㅠㅠㅠㅠ

아니...... 초딩때 쌤이 자기가 별자리 본 얘기 중이었는데 내가 그쌤을 ㅈㄴ 싫어했단말야.... \그래서 마음속으로"뻥치시네"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ㅆㅂ 입으로 튀어나와버린거임!!!!!!!!!!!!!!!1 그때 겁나 조용했었는데 내가 말한덕에 교실은 웃음바다가 되버리고.... 그와중에 쌤은 아니야 진짜라구!!!!거리면서 울상지음... 다시생각해도 그때 왜 그쌤싫어했는지 모르겠다... 쌤 미안해요!

남자들끼리 성드립치다가 앞에 좋아하는 여자애 지나간거 ex)부라ㄹ! 부라ㄹ!

나는 합창대회때 화음 넣으려고 개인마이크 가지고 노래했는데 개인마이크 음량이 개커서 내목소리밖에 안들렷엇음,,,,,,,무려 우리학년 담당+다수의 선생님에 학년 전체가 있었다... 심지어 나는 그거 모르고 옆반에 친한 애한테 내목소리 잘들렷서?라고 물어봤다 ㅣㅅ발,, ,, , 그것만으로 끝났으면 다행인데 방송부에서^^ 학년 말에 영상 다시 틀어줘서 알았다^^^^^^^ 모르고 있었는데 ㅅㅂ,,,, 반 애들 다 내 이름 부르면서 얔ㅋㅋㅋㅋ너 목소리 개컼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랬다고..... 개쪽팔렸ㄱ다고.......... 영상 끝날때까지 고개 숙이고 잇었다.... ㅅ..ㅂ.....

ㅋㅋㅋㅋㅋㅋ 나 자전거를 좀 탓엇는데 묘기용들고 놀이터에 그그 매끄러운 드리프트랑 온갖 묘기하기 딱 좋은곳이 잇어 거기에 초딩들이 자전거도 타고 그러는데 묘기를 하는고임 ㅇㅇ 근데 아주 못함. 드리프트 90밖에 못혀 그래서 내가 거기 가서 ㅋㅋㅋㅋ "야 애두라!! 내가 개멋진거 보여준다 짜슥들 " 하고 원래는 드리프트 180에 가다가 한바퀴 점프로 돌고 착지후에 가면서 앞바퀴 드는 기술이엿는데 ㅋㅋㅋㅋㅅㅂ 내가 그때 뽀록이 나서 드리프트 180도까진 하는거같앗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리프트 하다가 ㅋㅋㅋㅋㅋㅋㅋ하 자전거가 넘어지면서 180을 넘어감.. 그상태에서 "아 시1발 넘어지겟다"해서 한쪽 손잡이잡고 더 흔들어째겻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바퀴돌고 자전거가 내지점에서 1m 날라가고 나 존나 누워서 윈드밀급으로 쳐 돌아갓엇음.. 흡사 인간팽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내가 거기서 정신 약간 잃엇는지 "후어어어어어어얽"거림ㅋㅋㅋㅋㅋㅋㅋ ㅅㅂ 더 ㅈ같은건 초딩들 10명정도가 ㅋㅋㅋㅋ 다뿜고 "ㅂㅅ..."하고 애들이 개구진건가 삐뚤어진건가 간이 밖으로 나온건가.. 그런건지는 모르겟지만 안다치는쪽으로 애들이 내가 돌고잇는 밖에다가 콩알탄을 던지고 튐.. 소리가 파바바바바바바바뱌밖ㄱ ㅅ1ㅂ... ㅈ될뻔 그때 상처 겁나낫음.. 무릎이랑 정강이..한 3cm가 까짐 ㅅ1ㅂ

>>13 ㅋㅋㅋㅋ백설공주냨ㅋㅋ

내얘기 아니고 친구얘긴데 ㅋㅋㅋㅋ 학원 화장실 친구랑 같이 가서 친구 먼저 들어가고 난 그 앞에서 폰하고있엇는데 같은학원 언니가 들어옴 친구도 안친하고 나도 안친하고 걍 얼굴만 아는 사이였는데 ㅅㅂ 갑자기 친구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쉬싸면서 조나 높은톤으로 그 볼빨간사춘기 여행 있지 그거를 부르는거야ㅜㅜㅜㅜ 저!오늘 떠나요! 공항으로! 아 다시생각하니까 개웃기다ㅜㅜ 암튼 그 언니랑 나는 존나 음소거로 개쳐웃었고 아무것도 모르는 내 친구는 쉬 다쌀때까지 계속 열창했고... 내 친구 나왔을 때 그 표정 잊지 못해 존나 나와서 그 언니랑 셋이 한 삼분동안 쳐웃음... 심지어 내 친구 사과까지 함 아 죄송해요ㅜㅜㅜㅜㅜㅋㅋㅋㅋㅋ진짜죄송해요ㅜㅜㅜㅜ ㅅㅂ 아 웃겨ㅜㅜ

준코같은 노래방에서 회식하는데 ㅋㅋㅋㅋㅋ 소주 입에 털다가 사래걸려서 옆에 직원바지에 1차로 기침하면서 소주+타액 분비하고 끝난줄알앗는데 술먹다 기침을 오지게해서그런지 긴장풀고있다가 마지막 기침 딱 하는데 반대쪽 옆 직원팔에 살짝 토함...

술먹고 취해서 옆에 같은과 오빠가 부축해줬는데 버스에서 넘어지면서 그 오빠 바지를 내려버림 ㅎ....

호칭 잘못쓰면 쪽팔리던데

원래 집에서는 되게 추하게 먹는데 학교에서는 최대한 조신하게 먹으려고 노력하고있어 근데 간식으로 나눠준 케이크가 너무 맛있는거임 그래서 실수로 이성을 잃고 집에서 먹던것처럼 돼지새끼처럼 처먹었는데 문열리고 좋아하는선배가 들어옴 난 거의 불을 처음발견하고 고기꿔먹은 원시인비주얼이였는데

친구차 타고 놀러가는 중인데 잠결에 도착지도 아닌데 감사합니다 하고 내림 옆에 있던 친구가 놀란 표정으로 너 어디가...? 이럼 진짜 개 쪽팔려 진자

나 좀전에 카카오겜 추천거는데 이름이 안떠서 겜친인가 싶어서 보냈는데 알고보니 전학간 친구였다..ㅋㅋㅋㅋ

좀 무뚝뚝한성격의 남친한테 주인님이라고한거..

이성친구 멱살 잡으려다가 실수로 위쪽 가슴 딱 잡았다,,, 너무 미안해서 미안하다고 계속 했는데 엄청 놀려먹어서 창피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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