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6때 게임에 푹 빠져있었는데 현질이 너무 하고 싶어서 15만원짜리 기프트카드 편의점에서 훔쳤어...ㅋㅋ진짜 그때 생각하면 왜그랬나 싶다 스펀지인가? 그런 옛날 책 보고 편의점 cctv가 가짜라는 정보 믿고 대담하게 걍 저질렀던 거 같애 엄마랑 동생이랑 같이 음료수 사러 왔을 때 슬쩍했어 내가 미쳤지 ㅠㅠ 결국 나중엔 경찰서까지 갔었는데...ㅎㅎ 또 한 번은 악세서리 만드는 공방 둘러보다가 3천원짜리 반지 슬쩍했어 이거도 초등학생 땐데 정확히는 기억 안 난다 근데 진짜 문제는 이런 거 떠올려도 으아아 흑역사ㅋ 이러고 마는거야 ㅋㅋㅋ 별 감흥이 없는 내가 젤 무서워 진짜로... 아마 초등학교 1학년 때 제일 친했던 친구가 도벽이 있어서 없어진 내 물건이 걔 책상에서 나오곤 했었는데 어리니까 다들 용서해주는거야 ㅋㅋ그래서 훔치는 걸 가볍게 봤던 것 같애ㅠㅠㅠㅠㅠ 다들 뭐 훔친 적 있어?? 나만 그랬던 건ㄷ가

나는..어..마트에서 숏다리를 고르고 주머니에 넣고 있었는데 그래도 나왔는지 아니면 계산하고 나왓는지 모르겠는데 마트에서 나와서 보니까 내 주머니에 있더라고 근데 그 마트가 작은 슈퍼 이런게 아니라 이마트보다는 작은데 그래도 좀 동네에있는 가락공판장? 보다 좀 더 작은 느낌이었거든 근데 그걸 진짜 계산을 했는지아니면 정말 그대로 주머니에 넣고 나왔는지 아직도 모르겠어..

>>2 헐 그래서 돌려줬어???

나는 훔침당한적은 있어...ㅋㅋㅋㅋ

>>4 뭔데???들려줘ㅋㅋㅋㅋ ㅠ

>>7 응ㅇ엌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미안 너무 웃겨서 ㅋㅋㅋㅋㅋ

>>6 반 전체로 남자애들이 거의 도벽이었음..ㅋㅋㅋㅋㅋ

학교 앞 문방구에 여러 명 들어가서 계산한거보다 더 들고 나온다던가

어떤 애는 반에서 어떤애 휴대폰 훔쳤다가 경찰까지 불려오고

나는 학교 도서관에 있는 음료수나 과자같은거?(그게 도서관에 왜 있었는진 모르겠지만) 몰래 가져와서 애들이랑 나눠먹었음

>>12 와 폰 도난 사건은 우리 학교도 많았는데 ㅋㅋㅋㅋㅋㅋ근데 경찰은 좀 신선한 걸? 보통 다 학교에서 쉬쉬하지않ㅇ나

>>13 아아아 너무 순수하잖아ㅠ 나보다 더 심한 사람을 원해 ㅋㅎㅋㅎㅋㅎ 나만 쓰레기였던 건가

>>14 우리 담임쌤이 뭐만하면 맨날 경찰 부른다고 뭐라해서 말만 그러는줄 알았더니 그땐 진짜 경찰 불렀던거같더라고. 직접 본건 아니고 몇몇 애들이 말하는거들음

>>15 난 아니지만 아는애(저 위에 얘기가 중3때 얘긴데 그때 같은반이었음)가 중1이었나? 그때 같이 애들끼리 편의점갔다가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심지어 같이 갔던 애들도) 과자 하나 슬쩍햐서 가방에 넣었다가 들킨적은 있음

그리고 두개정도 더 있긴한데(이것도 내얘긴아니고 다른친구이야기) 이런데에 말해도 되는제 모르겠네..

>>18 내거보다 심한 거면 말해주길 바래 ㅋㅋ 차피 익명이니깐!!! 염치없지만 ㄹㅇ그렇게라도 위로받고싶다ㅠㅠ

초1때 아는 언니 스티커북 훔쳤다가 엄마가 어디서 난 거냐고 따져서 결국 솔직하게 말하고 돌려줌.

>>19 그럼 말해볼까... 둘다 같은애 이야기임. 하나는 학교 도서관에서 있던 일인데, 사서쌤이 걔한테 책 빌린게 연체됐으니 빨리 반남하라고 하심. 근데, 걔는 빌린 챡도 없을뿐더러 책 대출 기로득이 방학 중에 빌렸다 나와있는데 걔는 방학에 학교에 온적도 없는거임. 그래서 그렇게 말씀드렸더니 사서쌤이 어쨋든 그 책은 학교 도서관에 없고 너가 빌렸다고 기록돼있으니 돈으로 내라하심

결국, 걔가 돈을 냈는데 빌리지도 않은 책 가지고 뭐라하고 돈까지 뜯끼니까 빡쳐서 도서관에 있는 책 하나랑 과자 하나 훔쳐나옴. 너무 약했나..

>>20 엌ㅋㅋㅋㅋㅋㅋ귀여우 스티커북개추억 돋는다 그래도 경찰서는 안 가봤을 걸ㅋㅋㅋㅠㅠ

어찌됐든 두번째.. 근데 이건 ㄹㅇ 말하기가....

>>22 그건 그냥 정의의 사도자나 잘한거네 ㅋㅋㅋㅋ근데 걔 학생증으로 책빌린 건 누구야 갑자기 소름돋아; 그것도 방학에 ㅋㅋㅋㅋ ㅠㅠㅠ아너무 옆길로 샜나

>>24 괯낳아 말해줘!! 나 자고 내일 아침에 일어나서 볼게

두번째도 위에 도서관 걔가 한짓인데, 이건 들키지도 않은거라 들키면 바로 경찰서각임..

아ㅁㄹ 내 일 아니니 말함ㅋㅋㅋㅋ 걔랑 애들 몇명이서 같이(나포함) 서울 놀러갔는데, 걔가 반지 같은 악세사리를 좋아함. 그래서 그런거 파는데 들어갔는데, 가서 한명은 반지 하나사고, 걘 아무것도 안사고 나옴.

근데 나오고 보니 걔가 반지 하나 훔쳐서 나왔더라 ㅋㅋㅋㅋㅋㅋ 들키진 않아서 다행인데 어직도 나는 가끔 그 가게 근처 갈때마다 쫄린다...

>>29 아 나도 대형서점에서 반지 여러 개 손가락에 끼고 그냥 나온 거 생각난다....엄마한테 들켰는데 한 번 껴보고 까먹고 그냥 나온거라고 둘러대서 결국 갖다놨는데 나 진짜 초등학생 떄 이미 대형 범죄자였던 거 같애 진짜 치떨려 왜그랬지 ㅋㅋ..

동네 문방구에서 무지개색연필 훔친거랑 중고서점, 도서관에서 책 훔친거 생각난다... 내가 정말 쓰레기같아ㅠ 그리고 죄송합니다..ㅠ

난 진짜 어렸을때 아마 초등학교 저학년이였을거야. 갓입학하고 얼마안지났으니까 초1학년 때였나.. 학교마치고 문구점에 애들이 많이 모여있었거든 나도 군것질할거 없나 싶어서 그 무리사이에 껴서 둘러보고 있었는데 정말 선명하게 어떤 오빠가 물건을 슬쩍하는게 보였어. 긴장했는지 굳은 표정으로 주머니에 넣더라구 계산은 안하고 애들사이로 빠져나간거 보고 나는 어린마음에 아.. 계산안하고 가져가도 되는구나 라고 생각해서 문구점에서 군것질거리 좀많이 훔쳐먹었어.. 나중에 걸렸지만. 다시는 이러지마라고 풀어주셔서 뛰어 나왔지.. 정말 죄송하더라..

나는 자랑은 아니지만..중학교때 오토바이가 너무 타고싶어서 친구들이랑 동네 오토바이를 훔치고 다녔어..ㅎ 그러다가 친구가 아는사람네 오토바이까지 훔치다가 결국은 걸렸지만 집행유예로 선처받고 다시는 훔치지않았어

근데 뭔가 딱 도벽이 생기기 시작하는 시기가 있긴 있는 것 같음. 난 한 초등학교 3학년 때였나 친구 집에서 간식거리ㅋㅋㅋㅋ 훔친 적 있음. 그리고 문방구에 왜 스티커들 장식해놓잖아. 그거 하나 뜯었다가 문방구 주인에게 엄청 혼났었는데 그 땐 개쪽팔렸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 때 걸려서 다행임. 덕분에 그 이후론 도둑질 한 적 없음.

초 3때 싫어하던 여자애 폰 아파트 쓰레기장에 버렸다 들켜서 혼나고 초6때도 싫어하던 여자애 폰 훔쳐서 버렸는데 그건 머리좀 써서 근처 상가에 버려가지고 안들킴.

나 문방구에서 십리사탕 2개사는데 100원이었거든 100원냈는데 아줌마가 "너 2개더가져가는거봤어 빨리내놔" 이러길래 짜증나서 담날에 한개훔쳐봤서..

>>36 이건 뭔가 속시원하다

담임 지갑에서 5만원 가져갔다가 정학 먹었어

헣 다들 올려줘서 고마워 근데 경찰서까지 가본 사람은 없어??? 내 인생에서 그게 젤 충격적이었거든ㅋㅋㅋㅠ 아 현타온다 편의점 점장님 죄송합니다....

난 유치원때...친구...플라스틱 빤짝이 귀걸이 한개...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뮤ㅠㅠㅠㅠㅠ너무 후회됨 ㅠㅠㅠ

서점이랑 문구점이랑 같이 있는 팬시점 같은데서 친구랑 같이 둘러보고 있는데 친구가 급똥이라고 나한테 자기가 들고 있던 볼펜 좀 들어달라 해서 들고 있다가 친구가 먼저 가있으라고 해서 아무생각 없이 밖으로 나왔는데 집가는길에 친구가 나한테 너가 그거 계산했어? 이러길래 아니? 너가 계산한거 아니었어? 이래서 의도치 않은 도둑질은 해봤어...

당연... 진짜 안훔쳐본게 없너 장나감빼고

>>42 ????ㅋㅋㅋㅋㅋ뭐야 듣고 싶다 얘기해줘

어렸을때 마트에서 아이스크림 사달라고 엄빠한테 쫄랐는데 안사줘서 그냥 들고 나옴 ㅋㄱㅋㄱㄱㅋㅋㄱㄱㅋㅋㅋㄱㅋㄱㅋㄱ

나 엄빠돈 초3학년때부터 졸라 훔침. 계속안걸리다가 축의금 봉투 건들여서 들킴.

>>45 많이 훔쳣어?ㅋㅋㅋㅋㅋ

>>46 아나도 엄빠돈 이빠이 훔침 아직까지 들킨 적 없어 난 걍 돈이 많이 필요한데 부모님이 돈 주면서도 슬퍼하실까봐 어쩔수 없이 몰래 가져갔는데 좀 후회된다

>>48 하나하나 늘어놓기도 힘들만큼 ,, ㅋㅋㅋ

훔친거 많다. 아직까지도 좀 그럼. 머리는 안된다는걸 아는데 몸은 안따라주는 느낌. 진짜 내가 세상 나쁜년같고 진짜 안되는데 막 훔치는 내가 쓰레기임..

나 진짜 많았음ㅋㅋㅋㅋㅋㅋ근데 결국 걸려서 아빠한테 또도려 맞음ㅠㅠ 그 팔목에 촥! 하면 말리는 시계알아? 그거 넘 탐나서 문방구 북적거릴때 몰래 훔쳐서 나왔는데ㅋㅋㅋㅋ문방구 아주머니께 넘 죄송함ㅠㅠ

나 초4때인가? 문구점에서 파는 200원짜리 달고나 막대사탕 훔침ㅁㅠㅠㅠㅠㅠ 근데 너무 맛있고 죄책감들면서 허엉ㅇㅠㅠㅠㅠ마싯ㅅ서ㅠㅠㅠㅠ 이러면거 먹음

7살때 피아노학원에 보석달린 연필이 있었는데 갖고싶어서 친구랑 몰래 집에가져간적있음 근데 내가 멍청했는지 사실 학원에서 훔친거라고 사실대로말해버림 엄마가 다시 갖다노라고 했는데 차마 갖다놓기가 눈치보이고 쪽팔려서 그날은 갖다놓는거 실패함 그래서 다음날에 슬쩍 연필꽂이에 갖다놈

초등 저학년때 엄마꺼 동전지갑에서 몇백원 몰래꺼내와서 학교앞 문구점에서 뽑기했던거 생각난닼ㅋㅋㅋ 엄마가 어디서났냐고 물어보면 친구가 줬다고했는뎈ㅋㅋㅋ

>>55 몰래 쓴 돈으로 뭐사고 무슨돈으로 그렇게 샀냐고 물으면 친구가 줬다고 한거 인정..

나는 초등학교 2학년 때 훔치려는 의도는 아니고 나중에 다시 돌려줄 심산으로ㅜ장난삼아서 친구 필통을 가져갔었거든 근데 내가 진짜 건망증이 심해 방금까지 말하던 것도 까먹어서 친구한테 야 방금 내가 뭐 말하고 있었지? 할 정도로 ㅋㅋㅋㅋ 당연히 그 필통의 존재도 까먹은 거야 그러다가 친구가 필통 잃어버렸다고 울어서 선생님이 가저ㅕ간 사람 빨리 말하라고 했는데 나 진짜 그때도 완전히 까먹고 있어서 말을 안 했어 ㅋㅋㅋㅋㅋㅋ 점심시간에 선생님이 애들 서랍 보다가ㅜ내 서랍에서 필통 나오니까 나 불러서 혼내셧음 ㅜ 나 그때 울었엌ㅋㅋㅋㅋㅋ

>>57 본인인데 2학년 때 당하고도 정신 못차리고 4학년 때 비슷한 짓을 했어 친구 잠바? 인 것 같아 그걸 내가 또 장난 좀 치겠다가 가져갔는데 또 까먹고 안 돌려주다가 친구가 학원 가야란다고 나한테 달라고 짜증 내고 다른 애가 나서서 대신 욕하고 그래서 내가 당황스러워서 줬거든 그리고 다음 날에 내가 미안해서 사과했어 ㅋㅋㅋㅋㅋㅋ 긍데 이건 쫌 많이 짜증 나는ㄴ게 지금 학교에서 잠바 주인인 친구가 다른 애들한테 초등학교때 내가 자기 왕따시켰다고 까고 다녀 ㅋㅋㅋㅋㅋㅋ 아 ㅜ

나 친구들이랑 에버랜드가서 마지막으로 머리띠같은거사고 가다가 개구리젤리모형?이 내 가방에 걸려잇는거야 알고보니까 내가 물건사고 나갈때 가방에 걸려서 같이 나온거.. 다시가기도 뭐해서 그냥 차에 놔두고 옴ㅋㅋㅋㅋ

그 뭐야 어릴때 소꿉놀이 하는거 그 빵 모형 훔친적 있어...ㅎㅎ

아빠지갑에서만원씩꺼낸적잇는데 성인이된지금생각해보면 아빠다아시고계실듯 나중에진짜나중에 여쭈어보려고..

➖ 삭제된 레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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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다른 스레에 올릴 거 잘못 올린 거지?

➖ 삭제된 레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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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때친구가 가지고있던 작은 수첩같은 아기자기한 다이어리집같은게 너무 탐나서 그애가 가방 앞칸에 넣어놨을때 몰래 싹 뺐어... 막 어디갔지 이러면서 찾던데 너무 죄책감 들었음..; 그 이후론 누구물건 훔쳐본적 없다

거의없는데 제일큰문제였던건 아무도없고 내가첫빠따로탔을때 맨뒤앉다가 쿠선있어서 바로 슬쩍했어....쿠션이야 퍼프만안쓰몬듀ㅣ고 어차피 퍼프없어서..ㅎㅎ 슬쩍좀하따 ㅎㅎ 돈훔치고 문방구이런일은옶엄ㅅ어

우으우 다들 바르게 살아왔구나 부럽다ㅜ.ㅜ 어릴 때 도벽증 왜 도졌는지 이해가 안돼

침대밑에 할머니의 만원짜리 몇장을 훔치고 내가 아니라고 강하게 부인했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비오는 날에 내가 우산 잃어버려서 앞집우산 훔친 적 있다 물론 돈이야 많이 훔쳤고 레전드는 음 공예? 그런 바느질 인형 같은 걸 파는 데였는데 엄마 따라가서 엄마랑 가게 이모랑 대화할때 가방에 차곡차곡 넣었던 건 기억나ㅋㅋㅋㅋㅋ

초딩때 어떤 커플이 건물안에서 키스하는거 훔쳐보고 있엇음

너레더들의 마음.......♡

나도 엄마아빠 지갑에 손댄 적 많고.. 엄마아빠는 다 아시더라 모른 척하시는 것뿐..ㅎㅎ그거 말고는 초등학교 5학년 때 집 앞 슈퍼에서 쥬시후레시 껌 하나 몰래 가져온 적 있어.. 계속 마음에 걸려서 그냥 돈 드려야 되나 커서도 계속 생각했는데 이 돈을 왜 주냐고 물어보시면 솔직하게 말하기가 무서워서 못 드렸어ㅠㅠ

우노 ㅋㅋㅋ 카드게임인데 초딩때 학교에서 했는데 개꿀잼이라 초딩이라 살돈은 없고 초딩한테 만 얼마면 개큰돈이자너,,, 홈플가서 훔침ㅋㅋㅋㅋ 아 나 개나쁘네

중2때 자전거 친구랑 매일같이 훔쳐서 팔고했어....

나는 훔쳐본게 그 훔쳐 본게 아니라 빼꼼해서 훔쳐 본 건줄 알았어...

체육복 갈아입다가 책상 위에 있는 틴트를 발견했어 어라 이거 내 틴튼데 아까 안 챙겨나?하고 다시 주머니에 넣고 수업 들었는데 틴트 찾으려고 보니까 똑같은 게 2개 있더라... 주인이 누군지 모르겠지만 넘 미안

초딩 때 친구집 놀러갔다가 플라스틱 2단 필통?? 핑크핑크한게 딱 예쁜거야. 그래서 내 아우터 속에 돌돌 말아 넣어서 들고 나옴.. 미쳤지 인간은 성악설이 확실해. 그리고 들킬까봐 우리집 세탁기 옆에다 숨겨놓음 심지어 그 친구집 1층 나 2층

난 어렸을때 내 동갑내기 사촌 스티커 훔쳐서 내 스티커북에 옮겨담았었음ㅋㅋㅋㅋ

어렸을때 짜증나게 굴 던 애 있었는데. 연필통 훔쳐서 우산통에 박아버림 ㅋㅋㅋㅋ

유딩때 테이프껌이 너무 먹고싶어서 스타킹 안에 넣어 와서 집에서 부시럭 거리다가 엄마한테 딱걸려서 엉덩이맞음ㅜ

초4때는 게임에 미쳐서 저금통에 젓가락 넣어서 둔꺼내감,, 그때 엄청 혼났는데

초3 때 문방구에서 껌 훔친거 아주머니 분명 알고 계셨는데 항상 웃으면서 반기셨어 결국 아무 말도 안하고 이사 왔는데 마음에 걸린다.

교보문고에서 쓰지도 않을 필기구 훔치다가 걸린적 있어 ㅋㅋㅋ

몰래 훔쳐 본거(watch) 말하는건줄 알고 들어왔는데 ....크흠...나만 쓰레기야?

>>87 엌ㅋㅋㅋㅋㅋㅋ레스주 많나봐????

어린시절에 엄마랑 시장 같은데 갔다가 길거리에서 어떤 할머니가 팔고 있는 생알밤 한 알 몰래 훔쳤어..... 그 당시에 봤던 피터팬 만화영화? 에서 본 도토리 목걸이가 너무 갖고 싶어서 직접 만들려고 훔졌던 거 같애. 하지만 도토리랑 알밤은 별개의 열매였고....(당시 나는 차이점을 잘 몰랐다) 밤으로 목걸이를 만드려고 시도한건 장렬하게 실패했던걸로 기억해. 워낙 어릴때 훔친거라 엄마에게 간단하게 주의만 받고 크게 안 혼났었지. 이름 모를 할머니 죄송합니다........ㅠㅠ

제일 많았던게 초딩때 유희왕카드 한팩 뽑으면서 세네개씩 뽑았던거 ㅋㅋ

친구집에 굴러다니는 10원이 진짜많았는데 그냥 하나하나 어린마음에 장난감 같길래 주워왔는데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말이 존나 와닿았었다 1000원 된거 아빠한테 자랑했거든 존나 개 쌔게 쳐맞고 그거 친구 돌려줬었다...

엄마가 오빠한테 미용실 가라고 준 만원 훔쳤다가 걸려서 겁나 혼나고 손들고 서있었어. 얼마나 크게 혼났냐면 그게 아직까지 생각해도 무서워.. 그리고 그 돈으로 사왔던 아이스크림은 오빠새끼가 노골적으로 이건 내가 먹는다^^ 하면서 쳐드심 이것도 지금 생각해도 개빡쳐... 내ㅐ가 잘못한거지만 빡친다고....

유치원 때 친구가방에 매달려있던 미니마우스가 너무 이뻤는데 안빠져서 내가 힘으로 빼서 내 가방에 넣었나봐.. 근데 가방주인이 없어진걸 알았는지 선생님이 가방검사할때 내가방에서 나와서 들켜서 사과했던기억.

나 기숙사같이 쓰는 룸멘데 빨래건조대 같이 썼단 말야? 근데 언제 내가 걔 바지를 내 옷장에 넣었나봐 걔가 바지없다해서 같이 찾고 그랬는데 없어서 위로해주고 그랬는데 내 옷장에 있었음ㅋ ㅋㅋㅋㅋㅋㅋ 문제는 비슷한 반바지 있어서 1년지나고 나서야 깨달았다 내 무덤까지 비밀이다 ㅂㄷㅂㄷ...

차에서 불륜커플 ㅅㅅ 한거 지나가다 살짝봄 여자 취해서 길가인지도모르고 남자한테 입으로 열심히 봉사했는데 내가 경찰에 풍기문란으로 신고함ㅋㅋㅋ 나중에 나 지갑찾으러 경찰서갔다가 들은건데 그사람들 아내 남편와서 난리났었다고ㅋㅋㄱ

뭔가 직설적으로 적어서 미안한데 진짜야

나 초딩때 홈플러스에서 만화책 훔쳐본적있어 ㅋㅋㅋ 친구랑 같이 한권씩..ㅎㅎㅎ

나는 초딩때 문방구에서 동생이랑 같이 초콜릿 사는 척하고 들고 있다가 그대로 튄 적 있어 그 후로 그 근처와 문방구는 가지 않았다

아 초딩때 내 남사친 비비탄가지고 놀다가 어떤 아저씨 머리 맞아서 경찰오심

그리고 버스비 없어서 친구가 내준다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까 알아서 내라는거엿음,, 근데 그거 모르고 그냥 개 뒤로 스윽 탔는데 아저씨가 못봄,, 아저씨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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