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참고로 초1때 좋아하는남자애랑 짝 안됬다고 울었어.흑..
  • 난 몇살인지는 기억 안 나는데 별로 안 좋아하는 남자애랑 짝됬다고 울었어 (아직도 걔만 생각하면 미안함...)근데 또 바꿔준다고 하니까 뚝 그침 진짜 왜 그랬는지...
  • 6?7살 때 원피스에다가 하얀스타킹 신고 유치원에서 애들이랑 줄 서있는데 스타킹에다가 똥 쌈
  • 초등학교 2학년때 짝남이있었는데 ㅅㅂ 팔에다 뽀뽀한거 ㅅㅂㅅㅂㅅㅂㅅㅂㅅ그래놓고 단짝친구한테 소문나달라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자애얼굴엉덩이로뭉갠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 -
  • ㅅㅂ 방구인줄 알았는데 똥이었음
  • 좋아하는 남자애 교실바닥에 엎드려서 놀고있는데 ㅅㅂ뭔생각이었는지 그 남자애 갈비뼈 발로 후리고 등위에 밟고지나감. 그남자에 늑골 나갔다더라ㅆㅂ 지금생각해도 조카미안하네
  • 좋아하는 남자애 앞에서 걔 신발바닥 열심히 핥은거...
  • 갈비집에서 다 먹고 차타러가는데 옆에 사람 아빤줄 알고 손 잡고 갔는데 아빠아니였어 .....
  • 하 진짜 초딩때 운동회에서 달리는데 만년4등(꼴등)이었거든ㅋㅋㅋㅋ근데 3학년 운동회날 달리다가 넘어져서 앞구르기함ㅋㅋㅋ주변사람들 다웃곸ㅋㅋ
  • 나 옛날에 엄빠랑 마트 갔는데ㅋㅋㅋㅋ 그때가 어링때라 몸이 작아서 카트 밑쪽에 쇠로 된 선? 그런거 있잖아, 거기에 서 있고 그랬는데 내가 잠깐 과자 보러 갔던 사이에 엄빠가 없어짐. 그래서 막 찾다가 아빠를 발견해서 아까 말했던 것처럼 쇠 위에 섰는데 그 사람이 아빠가 아니라 옷만 똑같은 남자였음ㅋㅋㅋㅋㅋㅋ 쪽팔려서 뛰어 내리다가 마트 바닥에 뒹구르고..ㅋㅋㅋㅋ
  • 어릴때도 아니고.. 초 6때 학교 갔다가 엘베 기다리고 있었는데 오줌이 너무 마려운거야. 그래서 막 몸을 배배 꼬면서 참고 있었는데 어떤 사람이랑 같이 엘베를 탔어. 그 사람이 맨 꼭대기 층이였고, 내가 15층 이였음. 그래서 어떻게든 오줌을 안 쌀려고 참고 있었는데 그때 딱 터진거야. 그래서 얼굴 가리고 엘비 문 열리자마자 뛰쳐나옴. 그 사람이랑 가끔 엘베에서 마주치는데 나 볼때마다 인사함ㅋㅋㅋㅋ
  • 아 나는 학원 겁나 조용한데서 방구 크게 뀐겈ㅋㅋㅋㅋ
  • 개쪽팔리는데 바지에 똥싼적 있다....
  • 좋아하는 남자애 팔 문적있다. 걔가 나 때림... 애초에 지가 물어보라했으면서;;;
  • >>10.....??!
  • 좋아하는 애앞에서 철봉 뒤로도는거 존나 잘한다고 자신만만햇다가 머리부터 떨어져서 존나 흙먹음
  • 난 초6때 허세병에 걸렸는지 평소 친하게 지내던 남자인 친구한테 당당하게 팔씨름하자고 했다가 졌다ㅋㅋ ㅠㅠㅠ 턱 들고 눈 내리깔고 "야, 나랑 팔씨름 한번만 해보자." 이랬는데 보기좋게 짐 ㅋㅋㅋ 지금도 걔 그거 기억하고 있겠지? 하.. 왜 유독 그 친구 앞에서만 쎈척이 그렇게 하고싶었던지..
  • 초딩때 같은반 남자애한테 쪽지로 “나 너 좋아해 ”“너 멋있다 너랑 결혼할래”이렇게 씀ㅋㅋㅋㅋㅋ아진짜 왜그랬는지...
  • ㅋㅋㅋㅋㅋㅋㅋ초3때 꼴에 허세부린다고 남자애들 앞에서 손 오독오독한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네 신경 1도 안쓰더라ㅋㅋㅋㅋㅋ
  • 애들이랑 아이엠그라운드 하다가 웃었는데 방구 소리개크게 뀜..
  • 좋아하는 남자애 불러서 너 좋아한다고 말한거 근데 말한거 까진 기억나는데 그뒤로 기억이 없엌ㅋㅋㅋ
  • 초3때 반장 짝꿍이여서 마치 반의 실세인것처럼 행동함
  • 난 어떤 남자애 좋아했었는데 난 숨길라고 막 아니라고 하는데 주변에서는 쌤들까지 눈치까고 놀리고 나만 현실부정하면서 아닌데 나 쟤 존나싫어하는 상황이어씀 당연히 그 남자애도 내가 걔 좋아하는거 알고 나 별로 안좋아했음 근데 이건 걔가 이상한게 아니라 내가 진짜 유치하게 그 초딩때 남자애들은 좋아하는 여자애 괴롭힌다고 하잖아, 내가 그랬음. 그래서 걔한테 괜히 더 장난치고 그래가지고 걔 나 진짜 귀찮아했는데, 한번은 학교마치고 운동장에서 걔는 딴 남자애들이랑 축구하고있고, 옆에는 딴애들 자기들 노는 무리대로 서서 잡담하고 애들 돌아다니고 뭐 그럼. 우리는 학교 마치고 바로 집에 가는 애들도 있고 미적거리면서 남아있는 애들도 많았거든. 그리고 초등학교긴 한데 유치부-초등부-중등부-고등부까지 같은데에 있는 엄청 소규모 에스컬레이터식 학교여서 전교생이 이용가능한 매점도 있었거든, 어쨌든 그래서 걔가 축구하다가 공에 맞았나 넘어졌나 하여튼 어째 돼서 울었는데 난 매점안에서 매점이모랑 놀다가 창문밖으로 걔 우는거 보고 바로 가나초콜렛 사가지고 운동장 가로질러 뛰어가서 야...왜울어... 울지마, 자 이거 먹어 하고 겁나 패기롭게 줌. 그리고 다음날 수학쌤이 우리 겁나 엮으면서 놀려가지고 난 아니라고 평소처럼 징징대는데 걔가 완전 정색하고 반에서 아 쌤, 나 쟤 완전 싫어하거든여? 진짜 귀찮고 짜증나게 라고 해버린거야, 그래서 나도 겁나 자존심 팍 상하고 엄청 쪽팔리고 좋아하는애가 그런소리해서 상처받고 그래가지고 그 뒤로 걔한테 말 안걸고 누가 나한테 너 요새 왜 쟤한테 말 안걸어 하거나 또 엮으면서 놀리면 나도 정색하면서 야, 나 한번도 쟤 좋아한적도 없는데 전부터 왜자꾸 그러냐 나 쟤 완전싫어함 그랬었음. 근데 지금 그때 운동장 초코렛 생각하면 지금 대학생인데 아직도 길가다가 이불킥하고싶어짐
  • 초딩때 한창 그림 그리기에 빠져서 같은반인 내 친구랑 잘생긴 애 엮어서 그림 그린거 애들한테 들켜버림 너무 부끄러워서 이거 왜 맘대로 보냐고 화냄ㅠ
  • 좋아하는애 두명이 있었는데 애들이 눈치챈듯 해서 안좋아 한다고 증명하기위해 금마 까다가 몰래듣고있던애가 말함 그래서 깐거 들켜가지고 걔네가 좀 나가는? 애들이여서 나를 따시킬려고 하는거야 그래섴ㅋ 좋아하던 두명한태 울면서 내가 이때까지 왕따 안당할려고 노력했는데 꺼이꺼잌ㅋㄱ이러면서 살려달라고 미얀하다고 존나 짬 ㅅㅂㅅㅂ 같은 중이다ㅅㅂ아 놔 지금 우리 중학교 남자애들한테 소문 다남;; ㅅㅂ
  • 좋아하는 남자얘 앞에서 넘어진거,,
  • 아 지금생각해도 쫌 아닌것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중 2때 짝사랑하던 남자얘 거시기 잡음 심지어 그 일 있고나서 한 2주정도 지나서 사겼다가 헤어짐
  • >>29 나도그랬는데 교복치마입었었음..
  • 6학년때 중2병같은거 일찍돌아서 학교에 겁나 화장하고갔는데 애들앞에서 가오잡을려고 마스카라 어떻게 바르는지도 모르는데 쳐바루다가 눈찔러서 겁나 운거.............쪽팔려 기억나
  • 난 애들이랑 다같이 유튜브에 드라마 찍어서 올림...
  • 시바 뭐니뭐니해도 졸업앨범이지 개인사진은 나 존나 웜톤인데 무슨 흰색 깃있는 찐한 소라색 남방입고 앞머리는 며칠전에 잘라서 처피뱅과 눈썹 그중간 어딘가에 위치하고 머리묶고찍었는데 옆머리가 한쪽만 빠져서는 앞니 자랑하면서 헤벌쭉 웃는채로 찍혔고ㅎ 그 그룹사진? 몇명씩 끊어서 단체사진찍는거있잖음 그거찍을때 나포함 두명만 여자였는데 하필 그날 그친구랑 약간 꽁기한일있었나 그래가지고 존나 다같이 어정쩡하게 떨어져서 찍음ㅋㅋㅋㅋㅋ 게다가 야외사진인데 햇빛 존나 작렬해가지고 못참고 인상써버렸는데 그대로 찍혀서 박제당했지 아 울고싶당ㅎㅎㅎ 그나마 위안인거는 초등졸사는 다른애들도 다 이상하게나오긴 했드라 그외에는 학교에서 대놓고 덕질 덕톡한거랑; 좋아하는 남자애한테 괜히 싫은척 오지게하고 시비털었던겈ㅋㅋㅋㅋㅋㅅㅂ 아 죽고싶다 걘 잊었겠지?제발잊어
  • 화장실에 누구 좋아한다고 형광펜으로 써놓은 거 죽어라 나년
  • 학교랑 이모집이랑 가까웠는데 학교 마치고 이모집 갔는데 이모가 없고.. 난 화장실이 급했을뿐이고.. 빌라 밑에서 똥싸고 전단지로 닦았어..
  • 첫사랑 하면서 쓴 비밀일기를 첫사랑이 읽고 비웃음 그 띱때끼,,,
  • 언텔 덕후일때 교회에서 산이름 맞추기를 함 근데 에봇산을 말함ㅋㅋㅋ 그때 생각하면 쪽팔리고웃곀ㅋㅋㅋ
  • >>38 ㅋㅋㅋㅋㅋㅋㅋㅋ와! 에봇산! 언더테일!
  • 캐릭캐릭체인지에 푹 빠졌을 때 공책에 등장인물들 데리고 글 썼었는데 엄마한테 들킴..^^
  • 학원에서 목소리 개쩌는 6학년 방송부 남자선배 옆 짝지 였는데 진짜 그때 내가 5학년이었는데 내가 밥먹고 목트름 다들리게시리 매일 8번씩 목트림 선배옆에서 한듯 개쪽
  • 장난치다가 어떤 남자애 볼에 뽀뽀함ㅎㅎ....
  • 와 아직도 생각난다..초1때 친구랑 책상밑에 숨어서 서로 신기해서 찌찌 까고 서로 찌찌 만진거..
  • 그냥 신나서 갑자기 애들한테 내 엉덩이 확 보여줌... 유치원때
  • >>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다
  • 초등학교 때 수업하다가 방구 뀐거
  • 초등학교 때 수업시간에 자습하는데 내가 방구 뀐거
  • 1학년 때 학교에 좌변기 어떡해 하는지 모르고 화장실 앞에서 친구들이랑 울으면서 지렸다고..
  • 비 오는날에 우산 쓰고 집 가다가 길에 세워져있는 트럭보고 ' 비 맞으니까 춥지..? 나랑 같이 우산 쓰자 ' 이러고 30분동안 헛소리하면서 트럭 우산 씌어줌..
  • 초딩 때 우리집에 빚 받으러...; 오신 아주머니 우리 엄마 괴롭히는 게 얄미워서 그 아주머니 부동 자세 하고 있는 앞에서 삐딱하게 턱 괴고 앉아서 대놓고 째려봄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초딩.. 그때 산 빨간 패션 안경도 끼고 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어이가 없었을까 ㅋㅋㅋㅋ 안 그래도 내가 좀 특수한 부분이 있어서 가만 있어도 되게 튀는 사람인데 그 아주머니 아직 날 기억하실까 두렵다 그 외에도 왜 그랬는지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방문 교사 쌤이 맘에 안들었나 대놓고 반항아스럽게 아랫입술 깨물고 노려보기 등등.. 왜 그랬어 나..
  • 유치원다닐때 식판에있는 국이 너무 맛있었는지 들고 마시다가 반찬들이랑 김치국물같은거 얼굴에 다쏟아짐.....
  • 애들 다 조용히 자습하고 있고 뭐 낼거 있어서 내러 교탁으로 가는길에 누구 가방에 걸려서 소리 겁나 크게 쿠당탕 하고 넘어짐.....하....ㅅㅂ
  • 중2병 프사..중2병 말투... 참..일찍이도 성숙한데..왜..중2때를 앞당겼니...
  • 핰하핱ㅌㅋㅋㅋㅋㅋㅋㅋ ㄱㅇㅈ이랑 사귄거 ㅋ 이렇게 된거 욕좀할게 ㅎ 시발 와꾸 우리집에서 18미터떨어진 횟집에서 파는 우럭회같이생긴게;; 내가 니 고백 받은게 제일 흑역사야 미친놈아 좆같이 갑자기 달라붙어선 변태라는 소문 쫙 돌고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아니 호구인가 ㄹㅇ;; 변태새끼야 다른 여자애한테 찝쩍대지마 별 갓잖은 집착을 다하고 앉아선; [*후련*]
  • 초등학생때 했던 모든게 흑역사인듯
  • 학교에서 오덕애니보고 ㅁㅌㅅㅍ 보고 ㅇㅉ봄. .그것도 아주 자랑스럽게.. .그리구 친구에게 옆에서 보여주고 자랑함. . .음악발표시간에 오덕노래 연주하고 오덕그림그리고 학교싸이트에 오덕물 올림
  • 초3때인가?그쯤에 밥먹구 왔는데 교실 뒷문이 잠겨있어서 앞문으로 들어가서 완전크게"뒷문좀 열고 다녀라~~!!"라고 소리쳤는데 다른반.....,;
  • 내 초딩때 인성이 흑역사,,,ㅋㅋㅋㅋ,,ㅋㅋㅋ
  • 초딩때 애들한테 이누야샤 그림그려주고 공격기술이름 같은거 다 외우고 다녔음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캐릭터 시간표같은거 만들어서 나눠주고 책상에 붙여놈ㅋㅋㅋㅋ
  • 눈감고 팔 올리고 빙빙돌다가 남자애얼굴이랑 부디쳐서 남자애눈에 멍든거
  • 아 씨 개쪽팔리는거 나 2학년때 좋아하는애한태 친구랑같이 ( 친구도 같이좋아함 ㅋㅋ ) 편지썻는대 그냥 이름쓰면되지 백마탄왕자님 @@ 에게 이렇게씀 씨바
  • 강아지놀이 한답시고 포켓몬시계(뚜껑열리면 주제가 나오는거) 노래에 박자맞춰 짖으면서 친구랑 네발로 기어다님 폐건물 유리 깨진게 반짝거리는거 보고 예뻐보여서 보석인줄 알고 줍줍하다 손 심하게 베임 주전자에 든 뜨거운 물을 뜨겁다는걸 알면서도 냅다 들고있던 종이컵에 부어버리는 바람에 화상 찜질방 장난감 말 머리 덜렁덜렁한거 보고 쓱싹쓱싹 썰어내는 것처럼 사진찍음 유치원 다니던 동네 애들 앞에서 1인 개그콘서트(그래도 이건 애들 잘봐줬다고 얻어먹은게 있으니 패스) 집근처 공원에서 만만한 높이 나무가 있길래 꼭대기까지 기어올라갔다가 내려오는법 몰라서 그대로 뛰어내리고 허리 삐끗함 정글짐 꼭대기에서 발 헛디뎌서 속으로 떨어지는 바람에 팔다리 멍들고 등 살 까져서 흉터 아직도 남아있음 3층높이 계단에서 구르는 바람에 왼발목 염좌 그나마 다른데 안다친게 다행 길냥이 먹을거 준다고 소세지 내밀었다가 손가락이랑 구분 못한 냥이에 의해 물림 나 겁나 비글이었구나
  • 초등학생 때 놀이터에서 매일 지탈했는데 똥 존나 많이 지림 ㅋㅋㅋㅋㅋㅋ 매일 화장실 가서 팬티 버리는 게 일상이었지
  • 비오는날 학교 끝나고 집왔는데 우산없서서 비쫄딱 맞으면서 왔는데 학교에서부터 참던 오줌을 신발장앞에서 지림....아 ㅅㅂ개쪽팔린다 ..... 난 심지어 비에 젖은거 때문에 아무한태도 안걸릴줄알음
  • 바지에 똥싼적있다 ㅅㅂ...
  • 나는 3학년때 좋아하는 남자애에게 고백했다가 차였음......친구들 존나 밀어줄라고 하루 전부터 계획했는데..근데 그 짝남은 말 안해도 나 밀어주던 애 중 한명 좋아하는 티 팍팍 냈었다..
  • 남자애랑 똥침하면서 놀았다... 도서관 갈 때여서 한 줄로 조용히 가는데 똥침도 존나 은밀하게 해서 재밌었는데..
  • 아 시ㅜㅜㅠㅠㅠㅠ다른 스레 보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왔다ㅠㅠㅠㅠㅠㅠㅠ일기장에 좋아하는 남자애 있다고 써놓고ㅠㅠㅠㅠㅠㅠ그때 쌤이 다 걷어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체크하는 그랬는데ㅜㅠㅠㅠ그쌤은 요 조그만 애가 도대체 뭔 생각일ㅋ가 하지않았을까ㅜㅜㅜㅠ아 ㄱ그때 쓴 일기가 생각나서 너무 끔찍하다
  • 일기장 낼 때 모르고 애들이랑 돌려쓰던 교환일기 낸거... 진짜 거기에 교환일기라고 하기도 뭐할정도로 막 팬픽같은거 릴레이로 쓰고 ㅋㅋㅋㅋㅋ 좋아하는 애랑 막 이름궁합 그 획 세서 하는거 그것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 심지어 거기에 담임 뒷담도 조낸 많이 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비오는날에 양말젖어서 잠깐말리려고 벗어서 내 의자위에 두고 물마시고와서 의자에앉았음 근데 양말밑에깔린지도모르고 친구랑 신나게떠들었음ㅋㅋ 근데 수업시작하니까 그제서야 축축한 느낌이 드는거야 근데 일어설수가 없었어 말하기시간에 일어서면 발표해야됬었거든 그래서 수업끝날때꺼지 엉덩이물에젖음 그래서 친구들이 쉬쟁이라고놀림 생각하기더 싫음
  • 나는 처음 이사갔을 때 옆집 남자애가 인사겸 놀러왔는데 놀다가 넘어졌는데 넘어지면서 스타킹이랑 팬티랑 어디에 걸려서 벗겨져서 남자애한테 엉덩이 보여줌.... 그리고 걘 내가 다시 이사갈때까지 그걸로 계속 놀렸어... 그때 다니던 초등학교에 나랑 같은 학년인 애들은 그 남자애가 내 엉덩이 본거 다 알꺼야...
  • >>69 씨발ㅋㅋㅋㅋㅋㅋㅋ 힘내. 나도 도덕시간에 팬픽쓰다가 뺐긴적 있어. 그자리에서 읽으시고 표정이 호일처럼 구겨지더라. 나 이미지 좆창남. 너무 죄송하고 쪽팔렸다. 셤 끝나고 돌려준다 했는데 안돌려주심ㅡㅡ
  • >>72 호일처럼 구겨진다는 표현 왜이렇게 웃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초딩 때 학교도서관에서 누워서 책보는 공간 있었는데 누워서 보고있다 ㅈㄴ 뿡뿌루뿡뿡! 하면서 개크게 방귀 뀌었다ㅡㅡ그때 졸라 당황해서 어..? 도서관 천장공사가 잘못됐나...?ㅇㅈㄹ했었음ㅋㅋㅋㅋ그리고 도서관 빛의 속도로 나감...
  • 유치원때 할머니집 살때 배가 너무아파서 참아서 할머니집 집 엘베까지 왔는데 똥이 나와서 할머니 손잡고 겨우겨우 집에온거 싯발..
  • 걍 얼굴자체부터가 흑역사
  • 저학년때 급식실에세 방구꼈는데 똥 조금 지려서 밥 버리고 화장실가서 팬티 벗고 어캐 숨겨서 가방에 팬티넣음 그리고 학교끝나고 집가는길에 어떤 빌라에 공간? 있는데 거기에 똥지린 팬티 버리고감 ㅠ
  • 그냥 초딩 인생자체가 흑역산데.,,.,.,.
레스 작성
5레스 애들이 나 안경벗으면 못알아본다 2018.10.13 152 Hit
흑역사 2018/10/13 21:20:29 이름 : 안경스레주
8레스 더러운 흑역사(비위약하신분 들어오지마) 2018.10.11 286 Hit
흑역사 2018/10/09 08:59:31 이름 : 이름없음
78레스 » 초등학교땨 흑역사 쓰고가자 2018.10.10 874 Hit
흑역사 2018/06/29 23:25:53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진짜 못 잊을 흑역사 말해보자 2018.10.09 76 Hit
흑역사 2018/10/09 17:34:17 이름 : 이름없음
42레스 동생이랑 무덤까지 묻고 가자 했던 일 2018.10.09 1019 Hit
흑역사 2018/06/10 14:04:49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초딩때 고백했던 썰 2018.10.09 103 Hit
흑역사 2018/10/07 20:07:01 이름 : 어이없음
2레스 술먹고실수한뒤 사과하는데 너무창피해서 2018.10.09 476 Hit
흑역사 2018/10/09 00:21:12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멍청비용 썼을때 괴로워하는 스레 2018.10.08 129 Hit
흑역사 2018/10/07 03:01:47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초딩때 쪽팔리는 썰 풀고가ㅈ 2018.10.07 176 Hit
흑역사 2018/08/05 01:56:54 이름 : 이름없음
8레스 . 2018.10.07 101 Hit
흑역사 2018/09/22 10:58:21 이름 : 이름없음
66레스 . 2018.10.05 985 Hit
흑역사 2018/08/16 00:16:13 이름 : 이름없음
8레스 초딩때 연애해본사람 ? 2018.10.03 270 Hit
흑역사 2018/08/25 14:46:54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삭제 2018.10.02 66 Hit
흑역사 2018/10/02 14:11:07 이름 : 유동입니다
3레스 고백했다 차인 흑역사 풀자 2018.09.30 130 Hit
흑역사 2018/09/29 18:21:00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야자시간에 속 안좋아서 배 존나 꾸륵거렸는데 2018.09.29 135 Hit
흑역사 2018/09/28 20:23:14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