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독서습관 A B로 내는 스레다!! ㅗ전자 ㅜㅁㅁㅁ vs ㅇㅇㅇ ㅗㅁㅁㅁ! ㅜ 이런 스레! ㅜ책을 읽을때 한 번 붙잡으면 끝까지 보는 편vs여러 날짜동안 끝을 향해 꾸준히 읽는 편

ㅗ후자 ㅜ짧은 책 여러권vs긴 책 한 권

ㅗ 와 어렵다. 긴 책 한 권! ㅜ 집에서 읽기 vs 도서관에서 읽기

ㅗ 집에서 뒹굴거리면서 읽는게 최고여 ㅜ 책을 한꺼번에 많이 산다 vs 틈날때마다 조금씩 산다

ㅗ 틈날 때 조금씩 산다. 사실 난 다 정말 믿는 작가 아니면 다 읽어보고 맘에 드는 책만 사. 평소엔 도서관 애용하고. ㅜ 음료를 마시면서 읽는다 vs 간식을 먹으면서 읽는다

ㅗ그냥 물! ㅜ직접 서점에 가서 보고 산다! Vs 인터넷으로 산다!

ㅗ 인터넷 ㅜ 책 띠지 보관 vs 버린다

ㅗ보관 ㅜ책은 소중히 vs 책은 책 나름으로

ㅗ 후자...? 제대로 책장에 꽂아두긴 하는데 방치가 대부분이라.. ㅜ 책을 볼 때 어떤걸 주로 봐? 묘사 위주 vs 사실 위주

ㅗ 전자...? ㅜ책은 앉아서 본다 vs 책은 누워서 본다

ㅗ 전자!! 엎드려서 읽으면 금방 허리가 아파짐... ㅜ한 장르만 판다 vs 여러 종류 다 읽는다

ㅗ굳이 한 장르만 파는 건 아닌데... 책장을 보니 전부 추리, 살인 같은 어두운 장르뿐이네;; ㅜ밝은 분위기의 소설 vs 어두운 분위기의 소설

ㅗ 소설 자체를 잘 안 읽는데;;;; 그래도 고르라면 후자인 어두운 분위기가 그나마? ㅜ퇴폐미와 스릴이 넘치는 판타지 소설(연애노선 1도 없음) vs 똥꼬발랄 꽁냥대는 현실 로맨스(벤츠남 이딴거 없음)

ㅗ전자! 원래 로맨스를 별로 안좋아해...ㅎ ㅜ인물이 매력적vs세계관이 매력적

ㅗ진짜 매력적인 세계관을 제외하고는 전자. 세계관이 좋아도 인물이 받쳐줘야 잘 풀어지지? ㅜ학창시절 다독상 받아봤다 vs 받을 거 같은데 못 받았다 vs 그냥 못 받았다

ㅗ 중간. 책을 읽고 빌릿 횟수로 따지면 적은 건 아닌데 독후감을 안 썼더니 못받았어... ㅜ 책을 읽을때 내가 주인공과 함께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vs 안든다

ㅗ 든다. 어떨때만. 막 등장인물이 말하는거 감정이입해서 따라말하고도그럼 ㅋㅎㅋㅋㅋ ㅜ책원작소설 볼때 영화보고 책봐도 아무렇지않다 vs 책 무조건 먼저봐야한다 (난 책 무조건 먼저읽어야해서 사람들은 어떤지ㅐ궁금함)

ㅗ 전자! 난 영화랑 책이랑 별개로 생각하는 편이라.. 솔직히 영화화된거 내용 너무 달라.. 비슷한 내용이어도 다른 내용이어도 매력있지만! ㅜ 특별한 위미가 있거나 그만큼 좋아하는 책일 경우에! 품질 상중~중의 중고책이어도 초판본 vs 초판본 아니어도 괜찮으니 빳빳하고 띠지까지 있는 새 책

ㅗ 초판본!!! 물론 품질까지 좋으면 금상첨화겠지만 내가 특별한 의미가 있거나 좋아하는 경우는 초판본이지! 초판본이 희소성도 있고 뭔가 뿌듯하잖아. ㅜ 한번에 다 읽고 기억나니까 안 읽는편 vs 다 읽었어도 다시 정주행 하는 편

ㅗ다 읽었어도 다시 정주행편 ㅜ도서관에 딱 들어가면 책향기 나는거 좋아하는편vs안좋아하는편?

ㅗ 비염 때문에 냄새,향기가 잘 느껴지지 않아서 모르겠다만 꺼려하는 편은 아니야. ㅜ 책 읽을 때 대사 구절을 마음속으로 즉흥 연기하듯 읽는 편 VS 그냥 국어책 읽듯 읽는 편

ㅗ성우덕후라 그런가... 자체 전자 ㅋㅋ 성우들 이름까지 떠오르고 .. 다읽고나서 맘에들면 성우분들 라디오 드라마 캐스팅 망상도 해보고 그래 ㅜ다 읽고 리뷰 작성 vs ㄴㄴ 귀찮아 vs 리뷰는 아니지만 독후감은 쓰지 vs ㅋㅂㅋ

ㅗ 리뷰 작성 하는 편! 안 그러면 내가 이 책 내용을 까먹기두 하구... 후속작 같은 거 나오면 사려고 기억해두는 용이랄까ㅋㅋㅋㅋ ㅜ 겉표지 매끌매끌한 재질 vs 진짜 종이 같은 재질

ㅗ 난 딱딱한 재질 좋아하기는 한데..종이 재질도 좋아하긴 해! ㅜ 책 읽을 때 자신만의 습관(예를 들어 다음장 모서리를 만지작거린다던지)이 있는 편 없는 편?

ㅗ 마지막부분읽을때면 미리 넘길 준비하는 습관은 있는것같아 ㅜ 독서하면서 맘에 드는 구절같은거 필사하는편? 안하는편?

ㅗ 안하는 편. 하지만 요즘에는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 좋은 구절이 많더라고. ㅜ 책을 읽고나서 감상에 잠긴다 vs 안잠긴다

ㅗ 감상에 잠기기지 않는 편 ? 감상에 잠긴다는 게 정확히 어떤 뜻인진 모르겠어 .. 근데 책을 읽고나서도 항상 그 책 생각을 하고 좀 책에 많이 몰입해서 그 책을 계속 떠올리고 생각하긴 해.. 동문서답인건가 ? 그럼 미안 ㅜ 슬픈 책을 읽을 때 잘 우는 편이다 vs 잘 울지 않는 편이다

ㅗ 잘 우는 편인지는 모르겠지만 슬픈책보고 울어본적은 있다! ㅜ 책 읽을 때 모르는 단어나 표현이 나오면 사전을 찾아보고 마저 읽는다 vs 대충 맞는 것같은 표현으로 생각하고 안 찾고 그냥 쭉 읽는다

ㅗ후자ㅋㅋ 사실 모르는 표현을 본 적이 없는 것 같아 모르는 표현은 각주되어있고 ㅜ책에 관한 신념이 있다 Vs ㄴㄴ 그런거 없다

ㅗ딱히 없다 ㅜ같은 분야의 책을 두루두루 읽기 vs 같은 작가의 책을 읽기

ㅗ 같은 분야의 책을 두루두루 읽기 ㅜ 읽던 책을 다 읽으면 좀 슬픈 게 있다 vs 난 별로. 전혀 안 슬픔 (일단 그 읽던 책이 소설책이여야 할 듯.. 난 좀 슬프거든 딴 사람들도 그런건가 싶어서. 난 막 내가 지금까지 틈틈이 읽던 책이 끝났다는 슬픔과 이제 얘네들을 더 못 본다는 그런 슬픔..?ㅋㅋ이 들어 )

ㅗ슬픔보다는 공허함이 느껴져... 그래도 책 읽는게 좋아! 그전에 공허함을 채워야 하기도 하고 최근 읽었던 책 넘 좋았는데 뭔가 더 풀어줄까? 얘네의 더 많은 내용이 궁금해! 싶은데 끝나서 아쉬웠어 ㅜ이참에 윗질문 토스

ㅗ332질문에 대답하면 되는건가? 난 전자 진짜로 책 다 읽으면 슬퍼서 집중해서 읽다가 헛 하고 멈춰서 아껴 읽음 ㅜ책에 오타 넘긴다vs화낸다

ㅗ 넘긴다 ㅜ 한번에 한권만 읽는다 vs 여러권을 동시에 읽는다

ㅗ 한 번에 한 권만 읽는다 집중해서 딱 한 내용만 읽어야지 안 섞이고 온전히 그 책에 애정을 쏟을 수 있는 것 같아 ㅜ 읽은 책 중에 좋은 책은 사람들한테 추천하는 편이다vs안 한다

ㅗ추천하는 편이야! 책 얘기 나누고 싶엉... ㅜ책 읽다 좋은 문구는 바로바로 기록한다 vs 다 일고 기록한다 vs 기록하지 않는다

ㅗ 전자. 전에는 기록 안하고 기억에만 남겼다가 까먹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게 싫어서 요즘 기록하고 있어. 역시 좋은 구절이 많으니 적는맛이 좋더라. ㅜ 책을 읽고 나서 다른 사람한테 추천하는 편 vs 안하는편

ㅗ 추천하는 편 ㅜ 독서할때 간식 또는 물울 먹으면서 보는 편 vs 아무것도 마시지도 먹지도 않으면서 보는 편

ㅗ후자! 하나에만 온전히 집중하는 게 좋아:) ㅜ무슨 책을 읽든 여운이 길게 남는 편 VS 길게 남지 않거나 여운이 없는 편

ㅗ 전자. 여운이 남지만 그게 하루밖에 안가는 편이라... 진짜 짧으면 몇시간 안되기도 하고. ㅜ 책을 읽기위해 도서관을 찾아간다 vs 책이 그곳에 있으니까 당연하게 도서관으로 간다

ㅗ결국 도서관으로 가는 거잖아?! 전자는 책을 읽으러! 라면 후자는 페이퍼타월이 아니라 책이 요기잉네? 라는 느낌인가? 음 전자 ㅜ누리끼리해도 가벼운 종이 vs 허옇지만 무거운 종이 전자는 아무래도 주로 영어 원서에서 자주 보이지?

ㅗ전자!!! 그 누리끼리한 색감 좋아 하얀건 오래보면 눈 아픔.. ㅜ읽던 책 다 읽고 나면 허무하다 vs 후련하다 vs 아무것도 안 느껴진다

ㅗ 소설종류에따라 달라. 추리소설은 허무하고, 역사소설은 아무생각 안들고, 판타지소설은 가끔 후련하고 ㅜ 도서관에서 읽은 책이 무척이나 맘에 들 때 서점에서 책을 구매해 개인소장한다vs인터넷에서 전자책으로 구매해 개인소장한다

ㅗ 당근 서점 책을 구매 ㅜ 책을 끊을때 챕터 별로 끊는다 vs 원하는대로 끊는다

ㅗ 챕터 별로 끊어서 읽는다. 뭔가 뒷 끝이 깔끔해서 좋음. ㅜ 책의 줄거리가 픽션인 것이 좋다. vs 논픽션인 것이 좋다.

ㅗ 전자. 후자인경우는 진짜로 좋은 얘기일 경우에만 좋아하고 그러지 않은 경우에는 보통 논픽션보다는 픽션인게 좋아. 부담없이 가상의 이야기를 즐길 수 있으니까. ㅜ 잔잔한 노래를 들으면서 책을 읽는게 좋다 vs 조용한 상태로 책으 읽는것이 좋다.

ㅗ 노래 들으면서!! ㅜ시간 날때마다 읽기 vs 한번에 다 읽기

ㅗ전자 ㅜ촌스러운 표지 vs 책을 전혀 못 살리는 표지 참고로 난... 음.. 난죽택

ㅗ후자..! 촌스러운표지는 아예 읽기가 싫어지는기분ㅠㅜㅠ 책을 전혀 못살려서 실망하더라도 독자를 끌어들일수는 있으니까?? ㅜ책을 제목보고 고르는편 vs 표지보고 고르는편 (기타가 있으려낭)

ㅗ난 제목 !! ( 사실 내용 짧은 줄거리 ! ㅜ추리소설 vs 판타지소설

ㅗ판타지 소설 ㅜ새책일때 맨처음 표지 꾹꾹 접는편 안접는편?

ㅗ 안 접는 편~ ㅜ 책을 고를 때 무조건 좋아하는 장르의 책만 고르는 편 vs 좋아하는 장르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책을 고르는 편 좋아하는 장르가 있다면 무슨 장르를 좋아하는지도 궁금하다

ㅗ 좋아하는 장르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책을 고르는 편 문학 위주긴 한데 주로 그날따라 끌리는 분야의 책이 있는 서가 끝에서 손을 대고 책을 손끝으로 훑으면서 쭉 따라가다가 뭔가 이거다! 싶은 느낌이 오면 뽑아서 읽어 ㅋㅋㅋㅋㅋㅋ 이상하지ㅠ ㅜ 앉은 자세로만 읽기 vs 누워서 엎드려서 등등 여러 자세로 읽기

ㅗ여러자세로 읽기 당연히 ㅋㅋ ㅜ 잔잔한 노래 들으면서 읽기 vs 조용하고 차분하게 읽기

ㅗ당연히 조용하고 차분하게 멀티 안되고 분위기 깨고싶지 않아 ㅜ도서관 같은 곳에서 직접 보고 책 고르기 vs 인터넷이나 유명한 책 추천 보고 책 고르기

ㅗ난 둘다하는 편 도서관에서 보고 "이건 소장용!"하는걸 하기도하고 인터넷 추천보고 사기도 해 ㅜ대충 읽은뒤 꼼꼼하게 읽기vs처음부터 꼼꼼하게 읽기

ㅗ 처음부터 꼼꼼하게 읽고 또 읽어야지! ㅜ 일관된 글씨체vs강조를 하기위해 따로 넣은 글씨체
레스 작성
68레스 괴기하고 희망없고 우울하고 찜찜한 내용인 일본소설 추천해주랑! 6 시간 전 update 1379 Hit
도서 2018/01/27 13:07:57 이름 : 이름없음
15레스 문학작품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표현방법 있니? 7 시간 전 update 181 Hit
도서 2019/05/28 00:19:44 이름 : 이름없음
9레스 이 책이나 작가님은 싫다하는 책 있어? 7 시간 전 update 73 Hit
도서 2019/06/17 15:30:25 이름 : 이름없음
6레스 소설 읽으면서 가장 좋아하는 부분! 7 시간 전 update 46 Hit
도서 2019/06/08 11:15:25 이름 : 이름없음
15레스 추억의 동화책들 7 시간 전 update 69 Hit
도서 2019/05/26 22:28:44 이름 : 이름없음
225레스 등장인물이 절대 말하지 않을법한 대사를 적어보자! 9 시간 전 update 2809 Hit
도서 2018/01/04 13:20:33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비문학 추천해줄래? 9 시간 전 update 48 Hit
도서 2019/06/04 09:33:40 이름 : 이름없음
7레스 소설 제목 하나씩 쓰고 가는 스레 9 시간 전 new 21 Hit
도서 2019/06/19 11:18:45 이름 : 이름없음
64레스 인생 책 있으면 추천해 줘 2019.06.19 735 Hit
도서 2019/01/26 18:32:54 이름 : 이름없음
7레스 퀴어 책 2019.06.18 63 Hit
도서 2019/06/16 11:24:37 이름 : 이름없음
17레스 주로 무슨 장르의 책을 읽어? 2019.06.18 152 Hit
도서 2019/05/28 19:29:06 이름 : 이름없음
358레스 » 독서습관 A or B! 2019.06.18 2620 Hit
도서 2018/06/30 18:06:27 이름 : 이름없음
425레스 잊어버린 책을 찾는 스레 2019.06.17 4233 Hit
도서 2018/01/03 21:26:05 이름 : 이름없음
205레스 좋아하는 작가님 외치고 가는 스레 2019.06.15 1661 Hit
도서 2018/06/02 04:39:32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혹시 타라덩컨이랑 제로니모 어떻게 끝나는지 아는 사람! 2019.06.15 85 Hit
도서 2019/06/01 23:49:13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