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야동본썰 한번 풀어보자 먼저 나는 중1때 애들하고 롯0데0에서 햄버거 먹다가 야동 얘기 나왔는데 그떄 친구 중 한명이 나보고 "니 아직도 야동 안봤냐?"라고 그러면서 ㅋㅋㅋㅋㅋㅋ 지 폰으로 야동 틀어서 소리 작게 하고 롯0리0 매장에서 햄버거 먹으면서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난 생애 처음 본 야동인지라 되게 신기하게 보고 있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흑역사다 사람들 지나가면 막 다른 동영상 보는 척하고 참고로 나 여자다

초딩때 같은반 남자애가 에휴 느거들 야동안봐봤냐 해서 놀이터로 끌고가서 춘자넷으로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나만 기억이 없나... 나는 초 1? 2때도 ㅈㅇ한것같은데 ㅈㅇ라는 게 있다는 사실만 알고 내가 하는 게 ㅈㅇ인지는 몰랐어ㅋ ㄱㄱ깨달은 것도 얼마 안 됐다... 하여튼 그렇게 이제 10년 다되어가는데 계속 하고있음 그리고 뭔가...다들 야동보고 충격먹었다는데 나는 자연스럽게 ㅅㅅ가 뭔지도 알고 있었음 지금 생각하면 어떻게 알았나 싶다

초딩때였나??? 유치원때???? 몰라 나 컴퓨터 어렷을때부터 하는거 개좋아하고 그랬는데 쓰레기통에 뭐가 버려져있길래 뭐지?했는데 동영상인거 그래서 그거 꺼내서 틀어봤는데 백인남자랑 여자두명? 배경이 겨울이엇나 그러고 차 위에서 하는거였는데 나는 넘 어려서 그게 뭐하는건지도 몰랏고 남자 거기가 그렇게 생긴지도 몰랐어소 저 막대기는 머지??했던 기억.. 근데 야동인건 알아서 엄마한테 들켰을때 휴지통에 이상한거 버려져있길래 봤는대 이런게나왔다고 오빠가 봤나봐했음

>>19 너도 테런에서냐 어릴때 야동은 아니고 누가 생식기 찍어서 올린거 잘못 클릭해서 봤다 야동은 아직 한번도 안봄..

집에서 유×브 뒤지다 발견..그때부터 ㅈㅇ 시작....

초 5 때 아는 남동생이 어떤 링크 보내줘서 알게 돼따.. 누나 미안 누나 미안하긴 했는데 그 이후로 지금까지 공유중

초6때 그냥 궁금해서 봤음... 사실 야만화를 초2때 접하긴 했는데 실제가 만화보다 더 징그러운?? 느낌이라 충격먹었다..

초4때 침대에서 아빠폰으로 유튜브 신나게보다가 관련동영상에 어쩌다가 ㅋㅅ영상나와서 보고 흥미느껴서 그 이후로 찾아보다가 졸려워서 그대로 자버림 근데 자고일어나니 폰은 선반위에 있었다는거,,,

수위 인소 봤을때는 그냥 거기끼리 비비는가보다 했는데 ㅅㅇ한다는거 알고 세상 놀랐다...

난 3학년땐가? 그때 카카오스토리 유행할때 있잖아 그때 굿테스트인가 아무튼거기에서 테스트하는데 무슨 엘사와ㅅㅅ(19 라면서 뜨는거얔ㅋㅋㅋ 난 그때 오잉?ㅅㅅ이 뭐지 하면서 들어갔다가 ㅋㅋㅋㅋㅋㅋ결국 순수함을 버려버렸엌ㅋㅋㅋ

나는 어릴때부터 성적인거에 되게 민감했어 조금이라도 야릇한 분위기 나오면 리모콘잡고 집중해서 보다가 엄마한테 혼남ㅋㅋㅋㅋㅋㅋㅋ 언제 처음으로 봤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기억나는 썰이 있다면 처음으로 게이라는 성정체성을 알게됬을때야 초등학교 4학년?5학년때 친구집에 놀러갔다가 친구가 갑자기 "야 우리 오빠 pnp(였나오래되서 기억안나는데 mp4같은 기계였음)에 이상한 사진있어 남자애들끼리 막 이상한 자세 취하고있고 그거 볼래?" 이러는 거임 나는 이말듣고 진짜 뭔 사진이지 너무 궁금해져서 따라갔어 그리고 걔네 오빠방에서 걔가 몰래 꺼내서 그자리에서 보여주는데 서양남자 아기들이 서로 성기를 입으로 물고있거나 남자아이들 알몸 사진이 엄청 많이 있는거야 거의 몇천장정도? 그래서 혐오감을 느꼈는데 그때 왜 느껴졌는지는 정확히 몰랐어 나는 그날 꽤 충격을 받았는지 그애가족이 해외로 이민간 후에 점차 잊어갔는데 어느날 소아성애자라는 병을 알게되었고 갑자기 이때의 일이 생각이 나더라고 그때 그건 뭐였을까 그애 오빠는 소아성애자였던걸까 지금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그아이들 사진은 어디서 구했고 그아이들은 어떻게 그런 사진을 찍었을까 그게 궁금해지다 결국 알고싶지 않아졌어 참고로 나 동성애는 거부감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소아성애는 진짜 혐오함 ㅇㅇ

나 머지 초딩때 유튜브 들어갔는데 사촌오빠 아이디 로그인 되있길래 그 아이디로 야동봤음.. 성인인증은 해본적 없는지 해야되서 완전 낮은 수위 야동을 봤지.. 난 아직도 잊을수없다... 호기심.. 왜 남자들은 야동같은걸 보고 야한걸 좋아할까? 왜 저런 호기심을 연상했는지... 초 2? 초3?때 연상했음 지금 저 말을 하면 백퍼 욕먹지...

그냥 우연히 링크타고 들어가다가 3D 야동 발견

초6 때 놀이터에서 남자친구랑 친구랑 셋이 있었는데 내 친구가 야동 봐보자면서 30cm 흑형 이라는 야동 보여줘서 셋이 감탄 하면서 같이 봄

초6때 스카이라이프에서 남동생이 채널 쭈욱 돌리다가 에로티카 채널 나왔는데 내가 멈춰봐 하고 예고편 동생이랑 같이보고 새벽에 일어나서 몰래 결제하고 봄

그냥 초오인가 친구집에서 뒹굴거리는데 친구가 부르길래 갔더니 서양야동 보고있어서 헉 흥미돋어..!! 이러고 같이 봄

>>85와 같은계기로 중2때 게동을 처음봤다...

나는 야동보다 야망가를 먼저 접했어 야망가는 특유의 연출들이 기분 고조를 정말 엄청나게 시켜주는데 진짜 야동은 아무리 해도 음..,,,,하네,,,,이런기분밖에 막 안 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근데 내가 좋아하는 야동이 진짜 영상미 이뻤던 레즈영상이랑(기억이안난다ㅜ 큰일) 게이영상이지만 원모어라고 되게 유명한거...그건좀 꼴렸나 그랬음

진짜 어쩌다 인터넷에서 놀다가 어떤 사람이 알려주는 야망가 사이트에 유입되어서 중학교때쯤? 보게 됐는데 그 내용이 남들 보는 앞에서 ㅅㅅ, 해변에서 단체 ㄱㅈ... '오오옷!'하면서 봤는데 개쪽팔린다

난 동생의 인강폴더.. 오 얘가 공부도하네? 하면서 열어봤다가 발견 그 도중까지도 뭔가 일본어인강은 이런 영상을 사용하나?하다가 깨달았다. 일본어라 잘 몰랐고 게다가 처음이고 강의구나 하고있다가 뭔가 충격적이었다

난 여잔데 초딩때 맨날 남자애들이 야동 얘기했는데 난 못알아듣고 그게 무슨말인지 너무 궁금한거야 그래서 그날 밤 야동을 봤는데 신세계를 경험했지 그래서 다음날 남자애들이 하는얘기 다 알아듣고 비웃음

나 초딩때 초2였나 그때는 티비에서 가끔 야한것도 나오고 그랬는데 그 지지직거리는 채널들이 많았는데 그거 보겠다고 나랑 친구랑 티비앞에서 무릎꿇고 헤- 하면서 본거 ㅋㅋㅋㅋㅋㅋ

초딩때 새벽에 일어나서 티비 틀고 채널을 계속 돌리다가 우연히 어떤 영화를 봤어 뭐였는지 까먹었지만 제목이 쨌든 되게 유치하고 길었음 쨌든 보다가 중간에 어떤 남자랑 여자가 이젠 우리 단둘이 있네 하면서 서로 옷 벗기 시작하는거야 그때 순수했던 나는 둘이 왜 갑자기 옷을 벗지? 하면서 계속 봄 그러다 갑자기 울 엄마가 와서 이런걸 왜보냐고 매맞으면서 혼남... 아마 소리땜에 깨고 오신것같아ㅋㅋㅋㅋ

다들 초딩때 스마트폰이 있었나보네... 나 초딩땐 팬티엄3였는데

야동은 아니지만 처음으로 음란물을 접한게 초3이었다ㅋㅋㅋㅋ 그때 한창 만화캐릭터 좋아해서 유튜브로 막 영상 찾아보고 그랬는데 그 영상이 그 캐릭터들이 막 응응하는..좀 적나라하게.. 그래서 적잖아 충격을받고 계속 봤음 존나 그때부터 이세게에 들어왔다

나는 초6때 남자애들이 하도 밍키넷밍키넷거리길래 구글에 쳐서 들어가봤었는데(아마 누군가 주소를 올려놓은 곳을 타고 들어갔던듯) 그냥 들어가서 맨처음에 있는 동영상 눌렀어.. ..... 수영장 야외플이였어.. 여자가 남자 어깨에 다리를 올려서 엄청나게 벌리는 게 인상적이였고.. 뭔가 신기하다고 생각했어.. 서양꺼였는데 소리가 어우... 매운음식 먹은 사람들인줄

난 첫야동은 초6때 웹하드 같은데서 무료이용권 남아서 처음 봤던 것 같은데 병원 간호사물이었다. 환자랑 의사한테 당하는. 근데 기대와는 달리 별로 재미없어서 한동안 안 보다가 고2때 로리콘이 되어서 아청아청한걸로 봤던 걸로 기억. 근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역시 야동보다는 눈동자에서 야망가 보는 게 더 꼴려. 그래서 지난번에 친구가 아오이소라가 누구냐고 했을때 진짜 몰라서 파란하늘? 이랬다가 이 순진한놈ㅋㅋ 이러는데 검색하고 아.. 이런사람이 있긴 했지 싶었다.

나 초2인가?? 겁나 빨리앎

>>1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초5때 딱 섹스온더 비치가 울학교에서 유행해서 막 다들 섹스섹스 거리다가 애들이 야동사이트 공유하고 그래서 주워듣고 사이트 들어가서 신세계 경험해봣어..ㅎ

뭔가 신기하다.. 난 고등학교 2학년 이지만 한 번도 본 적 없다.. 근데 다 안 믿더라.. 진짠데..

중학교땈ㅋㅋㅋㅋㅋ우리집에서 겅부한다고 남자 셋 여자넷이서 문닫고 야동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거실에있는데

유치원다닐때 엄마 잘때 잠 안오고 무서워서 티비 틀었는데 남자랑 여자랑 막 뒤엉키는 살색 그런게 나와서 저게 뭐징 하고 보다가 흥미 잃고 파워레인저 봄 아직도 기억나는데 이제는 그게 ㅅㅅ라는걸 알지 순수함은 오래전부터 없었던거같다 참고로 여자 ㅎ 인생,,

첫 야동이 레동이였고 남&여 하는건 한번밖에 안봐봄. 레동은 되게많이봤는데

초등학교 5학년때 누가 학교 도서관 컴으로 야동 틀어놓고 튐 그때 애들 엄청 모였는데 다들 천진난만하게 왜 몸에서 아이스크림이 나오냐고 신기해 했음ㅋㅋㅋㅋ

난 편두통이 잦아서 지압법 찾다가 마사지 동영상이있어서 타고 들어갔는뎈ㅋㅋㅋ 남자×남자 마사지 하다가 ㅅㅅ하는거여썽....그때부턴가요...남자×남자 야동만 골라서 보는게... 아 참고로 난 여자야

84년생 아재 썰을 풀어줄께. 내가 처음 야동을 본 때가 98년도였거든. 그전에 경찰청 사람들인가? 그런 프로에서 연쇄성범죄자 재현 하는 것이 나와서 본 적이 있었는데 강제로 옷 벗기는 것까지만 나오더라.; 아 기절시키고..야외에서.. 그때가 내가 유치원생때였는데(한 5~6?)(1989년쯤?) 이거 야동으로 치기엔 그렇겠지? 아무튼간에 98년도 때엔 인터넷이 아주 대중화 되기 전이었거든. 95년도에 인터넷이 나와도 지금처럼 초고속이 아니고 모뎀에 전화선 꽂아서 프로그램 써서 들어가던 시절이었어. 인터넷 이용 시간이 곧 요금이었던 시절이었지. 그땐 야사 하나 다운 받는데만 하더라도 분단위로 재야했었고.. 엠피쓰리 하나 받는데 30분이상 걸렸어. 그러니 인터넷 깔려있고 야동 있는 친구는 반에서 인기 짱이었다. 내 친구가 그런 녀석이었는데.. 걔네 집에 가서 컴퓨터로 야동을 보았는데 그때 본 것이 서양물이었고 흔히 말하는 6 9 자세였다. 그런데 걔도 야동은 무리여서 야사는 엄청 많이 보여주더라. 그때가 중2때였으니 지금으로부터 거의 20년전 이야기네. 그거 보고 집에 가서 딸 치고 그랬는데...;; 그 후에 인터넷 단 후엔 나도 알아서 찾아다녔지 뭐. 동영상은 무리였고 야사 위주로 보다가 고등학생때쯤 되자 초고속 인터넷이 나와서 그때 웹사이트에서 엄청 많이 봤었다.

친구네 집 가서 둘이 난생 처음 야동본다고 막 이불뒤집어쓰고 노트북으로 야동틀엇는데 징그럽고 비위상하드라.. 특히 정ㅇㅐㄱ 삼킬때 나랑 친구 토할뻔함ㅋㅋㅋㅋ 가래침 삼키는거 같아서 비위상햇서

처음엔 네이버 지식 in으로 시작하지 암

성인되서 지컵탐정 봄 처음보는야동이라 심오하게봤다ㅋㅋㅋ 여자가슴진짜컸음

중2때 수학여행인지 가서 친구가 야동이나볼래??이래서봤다... 나 그때 야동은 본적없고 야한 소설만 봤었거든 근데 야동처음 아닌척ㅋㅋㅋ 자주보는척 가오잡았옸다... 속으로는 충격먹었으명서... 아그리고 야동보다 야망가가 먼저였어

4학년때 게임 불다 하다가 뭔 파일 다운돼서 열었는데 야동이 뙇...

당시 미트스핀이라는게 유행했는데 스핀? 소세지가 돌아간다고? 궁금해서 친구랑 같이 인터넷에 검색했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유튜브에서 처음으로 봤는데 존나 충격먹었다가 호기심때문에 오야넷으로 많이 보다가 구글에 망고 사이트라고 치면 야동사이트 조오오오오온나 많이 나옴 몇백개는 넘어... 막 여자 ㅂㅈ안에 일본인 대머리 남자가 지 머리 넣는 것도 보고 충격적인걸 너무 많이 봐버림...

>>145 세에상에 레스주 괜찮어...?

이 스레 스레주인데 잠시 잊고 있었다 이렇게 까지 많이 달릴줄 몰랐다... 참고로. 난 어제도 야동 봤다 ㅎ

뭐..으잌ㅋㅋㅋㅋ 사연들이 참...ㅋㅋㅋ 야동과는 거리가 있지만 나는 13살때부터 2D오덕이였는데 중2쯤 되었을때 호기심에 갤부루 들어가서 야짤본게 처음으로 본 음란물이였다. 그 이전엔 아마 오덕 블로그 둘러보다 발견한 15금짜리가 최고수위였을거다. 그 이후로 나는 계속 야설이니 야짤이니 야망가니 이런거 찾아보다가 지금은 완전히 타락했다ㅅㅂ.. 근데 폭력적인 내용 섞인거, 막장 하드코어물에는 거부감만 느껴져. 그리고 음란마귀에 씌이다 못해 음란마귀 자체가 되어버린 내 자신이 싫다... 난 왜 계속 이상한 생각을 하고 있는거야.... 활동하는 곳에서는 점잖은 척 하면서 건전한 그림러로 남아있으려고 야짤 안 그리고(그릴 자신이 없기도 하고) 무로맨틱, 무성애자인거 커밍아웃한 상태인데 그런거 밝히는거 다른 유저들이 알면 괜히 패션퀴어로 오해받을까봐 그냥 내가 이런 인간인거 숨기는중.(무성애자, 무로맨틱 관련 편견... 이런 사람들은 사람에게 성/연애감정 쪽으로 끌림 못 느끼는거지 성욕과는 별개) 그리고 오덕계가 대중과는 다르게 성적인쪽에 관대한 편이긴 해..ㅋㅋㅋ 오덕판에서 그렇게 놀다보니 어느샌가 비덕들 사고방과 내 사고방식 사이에 큰 갭이 생겨있더라. 실사 동영상중에서 기억나는건 수ㄱ물 ㅅㅂ ㅋㅋㅋㅋㅋ... 진짜 그 많고 많은 장르중에서 하필이면 그런 막장이냐고ㅋㅋㅋㅋ

다들 읽어보니까 나랑 비슷한 사람들이 많은것같네ㄱㅋ 나도 정말 의도치 않게 봤어. 초2때 컴퓨터 아빠 파일에 영화를 다운받은게 있어서 찾다가 야동을 보게됐는데 밑에가 점점 젖어오더라곸ㅋㅋ 젖은거 처음에는 뭔지 모르니까 병걸려서 뒤지는줄 알았어... 나는 별로 더럽다거나 그런건 없었고 엄청 신기해서 맨날 찾아서봤엌ㅋㅋㅋ

나는 처음 본거는 ㅁㅋ넷이고 5학년때 였는데 그때는 ㅇㄷ이란 개념은 머릿속에 있어도 ㅈㅇ라는 개념은 없었어 그냥 어쩌다 어쩌다 한번씩 보면서 만지는 정도였지 아무튼 사실상 몇달에 한번이었던거같아 그때는 게임을 너무 좋아했었고 ㅇㄷ은 그냥 호기심이고 궁금했을 뿐이니까, 임신도 어떻게 하는지 몰랐어 그나이때는ㅇㅇ 나름 순수한 편이었지.. 그리고 중1을 애들이랑 반에서 섹드립하면서 지내다가 중1 겨울방학때 오랜만에 다시 봤는데 그때부터가 시작이야 정말 바보같은건 중2 초중반쯤에 방에서 바지 내리고 보다가 마무리 하고 바로 잠들었어.. 벽에 기대고 잠들었는데 때마침 아빠 들어오더라 수습할 방법이 없더라고 옷장 주변이면 옷갈아입는 중이에요 라고 할수도 있는건데.. 그것도 아니니까 심지어 화면 자동 끄기가 안되있어서 침대 위에 영상 끝난채로 그대로 켜져있었고... 그래서 그때부터 민감해지셨는지 내 방이나 우리 집에있는 여자 사진들중에 ( 잡지나 책 같은거) 조금이라도 노출 있거나 야릇한것들 다 갖다 버리시더라... 내가 그때 왜 잠들었지 ㅜㅜ

트위터 하다가 남자 두명이 서로 끙처끙차 하고 있길래 삭제 했다가 나중에 궁금해서 다시 깔았는데 없더랑 .. 그 뒤로 야동 개많이 봄ㅋㅋㅋㅋㅋ

초1때부터 딸딸이 쳤엉 뭐가 뭔지도 모르고 하루에 두번씩 씻고 한 번씩 씻을때 쳤음..

초3때 아빠 핸드폰 갤러리...

성인되기전까지는 야한영화=야동이었음.. 야동 어디서 받는지도 모르고 영화로 대리만족했는데 영화 대사중에 야동사이트 말한게 있어서 처음으로 검색해서 야동봄 ㅋㅋ 그때가 22살..ㅋㅋㅋ

난 야동은 중2때 사이트공유로.. 근데 야만화를 더 즐겼었지. 고딩때 끊었다가 성인돼서 다시 보기 시작했는데 시크릿 탭으로 봐도 기록 다 남는다는걸 얼마전에 알고 지금은 끊었어...

유튜브에서 초4때 그런거에 흥미가 생겨서 찾아봤는데 확실히 성인인증 안해도 되는 영상인만큼(근데 딱 그거엿음 일본AV 풍경)삽입이런건 안나오고 그냥 옷위로 지분지분거리고 성기까지 안나와서 엄청 흥미느꼈음 아마 그때 성기랑 이런거 적나라하게 봤으면 충격먹어서 안뵀을듯

>>157 끊는다고 그게 돼다니.. 대단쓰

일부러본건 아니고 나 초등학교 3학년땐가? 그때가 한 2006년 이정도때라 네이버가 파일 필터링을 안해서 막 음원도 블로그가면 올려서 다운받을수있고 그런때였음 뭐 어쩌다가 검색하다본건가 내가 하던 카페 (막 다꾸카페 뭐 그런거)에서 있던건가 어쨌든 네이버 카페에 누가 애니메이션같은걸 올려놓은거야 근데 썸네일은 그냥 일반 애니메이션이어서 이게 뭐지? 하고 클릭했는데 야애니였음.... 근데 그것도 그냥 야애니도아니고 선생이 고등학생 납치하는 강간물인거야 그때 나는 강간이 뭔지도 잘 몰랐는데 그걸 보니까 너무 충격이고 더럽고 무섭고 그래서 진짜 며칠동안 벙찐상태로 겁먹어서 다녔음ㅠㅠㅠㅜㅜㅜ진짜 강간물 만드는새끼들 다 족쳐버리고싶어 범죄가 꼴리나 미친놈들

난 초5때 야동을 애니로 처음 접했는데 그때 엄마 집에서 컴퓨터로 일하고있고 동생은 게임하고있고 나 혼자 안방에서 >>이어폰 안끼고<< 봤었음 내가 왜그랬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리얼 흑역사다 힘내 >>161

나는 잘 생각이 안나는데 팬픽으로 본거같앜ㅋㅋㅋㅋㅋㅋ그때 쌍둥이랑 공용폰 쓰고 있었는뎈ㅋㅋ 방문기록에 있더라곸ㅋㅋㅋㄱㅋㅋㅋㅋㅋ 주워들은게 있었어서 첨 봤는데도 딱 감이 오더라 몰래 떠보니까 당황타는게 눈에 다 보여서 웃기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쨌든 그때 이후로 걔 쪼아서 야동 사이트 알아냈지ㅋㅋ 인터넷 밈으로 알게된것들도 있고ㅎㅎ

난 트위터에서 어쩌다가 쪼끔 잘라놓은걸로.. 게동이었고 난 처음알았다 사람 똥구멍에 그렇게 큰게 들어갈 수 있는지... 배우들 거기에 필러맞은 줄 진짜 인체의 경이로움 음란한영상만 안봤지 다보고 알고있어서 충격은 안받고 뽀얗고 탱탱한 백옥같은 궁뎅이만 머리 한 구석에 남았다 사람 엉덩이 징그럽더라 이구아나 배때지를 본듯한 죄악감이 들었음.... 근데 얃옹의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구나 난 실사에 남자든 여자든 두명이 나와서 해야 하는거라고 생각했는데

>>164 이구아나 배때지 비유 뭔데 ㅋㅋㅋㅋㅋㅋㅋ

야동은 아닌데 초1때인가 그때쯤 부모님이랑 잤는데 밤에 잠시 깼다가 부모님 관계중인거 목격함... 그때 개충격... 엄마가 이불올려서 가리길래 모르는척 했고 이후 딴방에서 잘때 부모님 신음소리 듣기 괴로웠.... 그래서 ㄱㅡ런가 성적인거 빨리 알았음..

그 여자 얘 낳는거? 그게 어렸을때 야한동영상?인줄 알고 유튜브에서 그것만 찾아봤어...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남자여자하는 그 야동은 친구랑 놀이터에서 이어폰 끼고 둘이 천사티비?거기에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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