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 ㅜ 소심하고 자존심 낮은 캐릭터에게는 어떤 캐릭? ㅗ활발하고 주도적이고 적극적인 캐릭터! 같은 식으로 아래위로 커플링 만드는 스레 중복이면 묻어줘! (가능하다면 어떤 스레인지 좌표도 찍어주면 고마움!) 남캐인지 여캐인지는 밝혀도 좋고 아니여도 좋아 NL/BL/GL 중에 지뢰가 있다면 물을 때 밝히는 편이 좋을거 같아 뭘 할지 생각 안나면 패스해도 OK! 규칙 수정할거 있으면 말해줘! ㅜ 어른스럽고 유능하고 머리도 좋지만 조금 괴짜스러운 젊은 선생님 남캐한테 어울리는 캐릭터 있을까?
  • ㅗ 남캐라면 대형견계의 학생 캐릭터! 여캐라면 적극적이고 쾌활하지만 괴짜스러운 부분에서 정색하는 캐릭터! 여캐의 경우는 학생이든 같은 선생이든 좋을것같아. ㅜ 밝고 시끄러운 비글 체육계 여캐한테 커플링을 맺어주려면 어느캐가 어울릴까? 이왕이면 남캐로!
  • ㅗ츤데레 보모스타일의 소꿉친구!여캐 뒤를 따라다니면서 사건사고 처리해주고 챙겨주고 잔소리해주고!그러면서 츳코미거는거지. ㅜ흑막, 계략적인 연기 잘하는 먼치킨에 퇴폐미 넘치는 남캐에게 어울리는 컾링!남캐든 여캐든 상관 없어.
  • ㅗ 좀 어른스럽고 온화한 오구오구 받아주는 큰오빠같은 느낌의 남캐! ㅜ 요망 깜찍?하다고 해야하나 대충 보기엔 여우같은데 실상은 곰인.. 뭔가 미워할수 없는 여우같은 여캐한테는 누가 어울릴까?
  • 또륵 겹쳤다..
  • 아 겹친거야? 그럼 내가 둘다 이을게! >>3 바보같을 정도로 헌신적이고 한 사람만 바라보는 여캐!! 남캐도 처음에는 짓굿게 대하다가 점점 그 마음에 감화되서 함부로하지 못하는거지! >>4 나이차 많이 나는 과묵한 선생님 느낌의 남캐! 곰이지만 여우같은 여캐를 부드러운 시선으로 받아줄 수 있으면서 통제할 수도 있었으면 좋겠다 ㅜ 세상 모든 인생살이가 쉬운 거만한 여캐!
  • ㅗ 인생의 모든것이 재미가 없는 금욕적인 캐릭터! 남캐든 여캐든 상관없다. ㅜ 누구보다도 어른스럽고 상냥한 치유계 캐릭터!
  • ㅗ 어린애같이 천진난만하면서도 염세적인 부분이 깊게 있고, 약간 병들어 있는(신체적으로든 육체적으로든) 캐릭터! ㅜ 얼빠에 미남 완전좋아 걸 미소녀 캐릭터한테는 어떤 캐릭터가 좋을까? 서큐버스라는 설정이고 남여캐 둘다 상관 X
  • ㅗ잘생기고 누구에게나 친절한 캐! 개인적으로 서큐버스라면 정기를 빨아야하니 남캐! 생글생글 잘웃는 남캐!! ㅜ음 나는 패스!
  • ㅗ 패스 ㅜ 인간의 기억을 가진 아직 어리고 순수한 로봇 공주님인데 남캐로 부탁해!
  • ㅗ 인간의 기억을 가지고있다는건 감정또한 가지고있다는 소리? 그렇다면 인간이지만 마음이 텅텅 비어있는 로봇같은 공주님의 호위기사 어떨까? ㅜ 집에서 안나가려하는 히키 쇼타에겐 누가 어울릴까?
  • ㅗ 남캐라면 시끄럽고 능글맞은 형ㅋㅋ 아니면 밝고 소심한 쇼타, 여캐라면 밝고 귀여운 로리.. 아니면 시끄럽고 활기찬 누나! 물론, 친형이나 친누나가 아니라 옆집..? 같은 동네... 같은...,., ㅜ 기본적으로 어른스럽고 생각이 깊으며 잘잘못을 잘 따지는 모범생(계획적이고 꼼꼼한데다 차분하며, 성실한데다 책임감이 강한 성격) 이지만 어린티가 나며 은근 허당인 캐에게는 누가 어울릴까?
  • ㅗ 그런 캐릭터한테는 겉보기엔 철없어 보이고 생각 없어 보이지만 알고 보면 진중하고 어른스러운 면도 있는 캐릭터가 어울리지 않니 ㅠㅠ 개인적으로 논커플로 좋아하는 조합인데 커플로도 괜찮은 거 같아. 언뜻 모범생 캐릭터만 이 캐릭터를 챙기기 바쁜 것 같은데, 사실은 이 캐릭터도 그 모범생 캐릭터에게 정신적으로나 여러 면에서 많은 도움을 주는 거지... 근데 잘못 연출하면 너무 뻔해 보일 수 있으니까 (일본작품에 많이 나오는 츳코미 - 보케처럼) 이 커플만의 이런저런 디테일을 추가하면 더 좋을 것 같음! ㅜ 판 주제랑 살짝 다를 거 같아서 조심스러운데, 커플로 이어줄 건 아니지만 썸 정도는 만들 수도 있거든? 약간 체대훈남 같은 비주얼에 자상한 남캐인데 이 캐의 여자 후배 성격을 어떤 식으로 할지 고민이야. 주변 여캐 중에 활발한 여캐도 있어서 좀 다른 느낌이었으면 좋겠는데 어떤 스타일이 좋을까?
  • ㅗ신중하고 침착한 스타일의 여캐? 그러면서도 남을 잘 돌보고 의지가 되는 타입의 여캐랑 어울릴 거 같아. 아니면 반대로 소심한 천연에 덜렁대는 면이 있어서 챙겨줘야겠다 싶으면서도 항상 긍정적이여서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여캐..? ㅜ 매사 무기력한 느낌의 시체같은 쾌락주의자 남캐에게 어울리는 캐릭터 있을까? 참고로 금수저에 항상 온화하고 화내는 밥 없지만 상대에게 전혀 마음을 주지 않는, 무관심한 그런 캐릭터야. 성별 관계없어!
  • ㅗ 능글맞고 열등심 쩌는 캐가 잘 어울릴것 같아!!!!! 그야말로 무심캐랑 능글캐의 커플링 인거지!!!! 이 커플링이라면 누가 수든, 누가 공이든.. 상관없이 다 좋을 것 같다....!!!!! (매우흥분) !!! 그리고 온화하고 화를 잘 안내며 금수저랑 능글맞은 캐가 어떤한 분야에서 천재적인 재능을 갖고 있는데도 무관심한 캐가 자신에게 관심을 주지않으니깐, 더 매달리고 일부로 시비거는 거지!! 약간 일방적 혐오커플이랄까? 애증인거지!!!!! (매우매우흥분) ㅜ 키가 작지만, 언제나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면 생각지도 못할정도로 과거에는 작은 몸집 때문에 많은 아픔이 있던 캐릭터야! 그리고 작은 몸집 때문에 남들보다 두배는 더 노력한, 의외로 재능파가 아닌 노력파구! 현재상태로는 사투리를 쓰는 전형적인 열혈 돌격 남캐인데, 이런 캐에게는 어떤캐가 어울릴까? 여캐, 남캐 둘다 써주면 좋겠어!
  • ㅗ 여캐는 비슷한 키의 파워긍정 발랄한 캐가 어울릴것같고, 남캐는 큰키에 재능파에다가 언행은 좀 얄밉고? 능글맞고 약도 자주올리지만 속으로는 해당캐를 엄청 존경하고 인정하는 캐! ㅜ 어릴때 부모님을 잃고 아는사람이 거둬줘서 자랐는데, 청순가련한 외양에 아무래도 트라우마가 있다보니까 조용하고 소심한 여린 소녀였지만 크면서 의외의 끼를 발산해서 최정상급 아이돌로 데뷔한 여캐! 티비에서는 말도 잘하고 애교도 막 부리고 깜찍발랄하지만 실제성격은 여전히 조용하고 여린편이고, 친한사람들한테만 마음을 열어! 남캐 여캐 모두 써주면 고맙겠어~
  • ㅗ 우선 둘 다 소녀의 어릴 적 사정을 알고 있다고 치고 남캐라면 무뚝뚝하면서도 뒤에선 세심하게 챙겨주는 성격 여캐라면 활기 넘치고 소녀에게 용기를 북돋아주는 성격 이 좋을 것 같아! ㅜ 비인도적인 실험체로 쓰인 부작요으로 이성을 잃어버린 채 본능만을 추구하는 캐릭터야 하고싶은 대로 하는 난봉꾼에다 내가 재밌으면 된다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캐릭인데 어떤캐릭이 어울릴까?
  • ㅗ 같은 실험체 출신 동지로 >>17을 굳이 설득하려 하지 않고 그저 함께 있어주는 사람! 실험체 시절 트라우마 때문에 감정을 느끼는걸 어려워하게 되었다는 설정이면 재밌을 거 같아!! 서로를 완전히 이해하진 못하지만 서로에게 위로받는 느낌.. 좋다.. ㅜ 늘 멍해있고 말수 적은 남캐! 얼굴만 보면 완전 냉미남 포스 흐르는데 묘하게 사차원이라 말을 걸면 엉뚱한 소리를 하곤 하는 캐릭터! 이런 녀석이 여자랑 연애를 한다면 상대는 어떤 사람일까?
  • ㅗ 항상 웃는 얼굴의 4차원? 방실방실 웃고 있는 귀여운 미소녀지만 입만 열면 이상한 소리만 하는 아이! 둘이서 4차원적 이야기를 즐겁게 떠드는... 주변인들이 '저게 무슨 대화여...' 싶은 것들인데 정작 본인들은 즐거운 4차원 커플! ㅜ 돌보는 거 잘하는 남캐! 엄마같다고 해야되나? 남 챙기는 거에 능숙한 아이!
  • ㅗ ...를 돌봐주는 아이! 남들 도와주느라 정작 자기 껄 잘 못챙겨하는 걸 어이없어 하면서도 대신 챙겨주는 애랑 어울릴 것 같다. 엄마와 할머니(엄마의 엄마)라고 주변에서 농담하면 귀엽겠다ㅋㅋㅋ ㅜ 난 패스!
  • ㅗ 감사! ㅜ 털털하고 능글맞지만 염세적인 면이 있는 여캐한테는 어떤 캐가 어울릴까? 성별 관계 없이!
  • ㅗ 외적인 능력 같은 건 좀 약한 편이지만 멘탈이 건강한 남캐! 끈기 있고 꿋꿋해서 몇 번씩 굴러도 다시 일어나 결국 성취해내는, 그래서 옆에 있는 사람까지 감화시키는 캐릭터면 좋을 것 같아. 평소에는 비교적 조용하고 유하게 행동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은 좀 만만하게도 보는데 사실 필요한 순간에 카리스마 있게 나서기도 하고 주관도 꽤 뚜렷한 편인 거지. 여캐도 처음엔 여기저기 얕보이는 남캐를 걱정하지만 점점 그의 진면모를 알고 좋은 영향을 받는 거야. 으때? ㅜ 패스!
  • ㅗ고마워!! ㅜ정중하고 아름다운, 그러면서 아직 나잇대다운 소년스러운 면이 있는, 재능있는 견습기사 남캐에게 어울릴만한 캐릭터! 그리고 그 견습기사 캐릭터가 커서 현실에 흑화(?)해서 염세적이고 비꼬는 듯한 어른이 됬을 때 어울릴 만한 캐릭터! 남녀캐 둘다 좋지만 여캐로 추천해주면 더 좋을듯!
  • ㅗ 어릴때는 그 캐릭이랑 나이차 별로 없는 활발하고 적극적인 여캐, 컸을때는 그 캐릭보다 어린 순수하면서도 어른스러운 면이 있어서 그 캐릭이 하는 말에 상처 안받고 귀엽게 반박하는 여캐! ㅜ 싸늘하고 감정표현 서투른 여캐에게는 어떤 캐가 어울릴까? 계절을 모티브로 자캐를 짜는데 얘는 겨울이야. 남캐 여캐 상관 없지만 이왕이면 남캐가 좋을거같아!
  • ㅗ 여름으로 감정표현 많이하고 밝은 남캐 어때? 말도 많은편이라 말도 자주 걸어주고 어딘가 순진한 면도 있고 그런 캐릭터 ㅜ 남캐고 밝고 활기찬 캐릭터고 처음 보는 사람한테도 말을 잘걸고 친구도 많은 성격은 누가 어울릴까?
  • ㅗ 정반대로 낯가리고 어둡고 기력없고 음침해서 사람들에게 인기없고, 사람들이 자기 싫어할거라 미리 가시를 세우는 여캐! ㅜ 무표정하고 감정기복도 거의 없고 먹거나 자거나 인간다운 행동을 거의 안 해서 이질적이면서도 신비한 분위기에 딴죽걸거나 독설은 은근 잘하는 남캐! 흑발에 눈물점이 있어서 곱상하게 생겼고 매일 까만 교복을 입고다녀. 남캐 여캐 둘다 괜찮!
  • ㅗ 엄마같은 활발하고 친절한 남캐! 옆에서 이거 먹어!! 얼른 자!! 이거 해!! 하고 챙겨주는... 소꿉친구면 더 좋을거같아! 잘 챙겨주긴 하지만 멍청해서 자꾸 옆에서 뭐라고 해줘야하는 그런 애는 어때? 똑같은 교복 입고다녀도 좋을거같아 ㅜ 성격 좋고 친구 많은 남캐. 가볍고 장난기도 많아! 보통 주변인에게의 인상은 "좋은 애지만 애인으로 두기에는 조금;", "친구일때가 제일 재밌어." 이런 느낌? 이부분은 필요한 요소인지 모르겠지만 얘를 짝사랑하는 애가 있기는 해. 그리고 누군가랑 사귀게되면 의외로 못챙겨주는 못난 남친에 가깝다. 남캐여캐 신경은 안쓰지만 이왕이면 여캐로!
  • ㅗ왠지 서로서로 친구같은 타입이라고 생각하지만 주변에서는 여캐가 보살펴주는거라는 이미지가 박혀있는 여캐가 떠오르네! 쿨한 시발데레인가? 남캐한테는 자주보이는 타입인데... 아무튼 그런 여캐가 떠오른다! 병신쉑 뭘 이런걸 다 흘리냐 하면서 닦아주던가... ㅜ겉보기엔 밝고 활달해보이지만, 사실은 깊은 신앙심이라거나, 걱정이 깊은 점이 있는 여캐! 하지만 그 걱정같은 걸 싸우면서 풀지! 여캐면 좋겠다 기왕이면 희희
  • ㅗ 여캐의 그런 점을 간파할 수 있을 만큼 통찰력이 좋은 여캐. 위 여캐랑 반대로 조용하고 침착해 보이지만, 사실 열정이라던가 넘치는 캐릭터? ㅜ 누군가를 모시는 입장에 있는 캐릭터지만 천성이 누군가를 부리는 데 익숙하고 고귀한 신분이라 약간 건방진 태도가 몸에 배인 남캐한테는 어떤 캐릭터가 어울릴까? 건방지다는 건 그냥 존대보다는 반말이 익숙하다던지 친구같은 느낌으로 주인을 대하려 한다던지 그런 거에서 시작해서 약간 주인의 행동에 간섭하고 이렇게 하는게 좋을 거라고 말하며 통제하려 든다던지.. 본인도 그런 점을 알아서 누군가를 모실 때는 최대한 그러지 않으려고 노력하는데 천성이 지배자 그 자체인 캐릭터! 남녀캐 상관없는데 여캐면 고마울거 같아!
  • ㅗ 여캐면 고맙다길래 여캐로 달린다 빈틈하나 없는 뿌리깊은 가문의 후계자, 예의를 정말 중시하는 그런 여캐가 저 남캐를 존댓말로 가르치는 느낌 물론 화나면 손보다 카리스마로 휘여자는 느낌 너무 빡쳐도 다른 하인을 부리고 자기 손으로는 못때리는 거지 따흑... 술먹으면 하고픈 말 다하고 남주를 안아주는 여캐 ㅜ 작고 귀여운데 카리스마 있는 남캐ㅠㅠㅜㅜㅜ 수영했으면 좋겠어 수영!!!! 여리여리하게 생긴 그런 남캐고 주전으로 나갈 정도의 실력인데 체구가 안되서 계속 좌절되고 미친듯이 노력하는 캐릭터 남들한테는 주전으로 못나가도 별로 안그런 척하지만 혼자서 방에 틀어박혀서 숨죽이고 우는 캐릭터... 남녀캐 다 좋은데 남캐면 좋겠어!
  • ㅗ 같은 체육계 남캐. 수영에 애정이고 열정 없이 그냥 시간때우기로 한다는 설정이면 좋겠다. 피지컬도 좋고 재능도 그럭저럭 있지만 그래봤자 이걸로 먹고살 정도는 안되니까 설렁설렁 하는데 윈 마캐를 보고 신기해 하는거지 저렇게 노력할 수 있다는 거에 대해 부럽기도 하고. 그래서 관심이 가게 되고 관심이 가니 눈도 하고 그러면서 친해지면 좋겠어! ㅜ S 얀데레 남캐. 애정=나만이 상대를 괴롭히는 것인 남캐인데 피얀에게 집착하다가 완벽히 실연당한 후, 아직 피얀을 좋아하는 마음은 남아있는 채로, 삐뚤어진 애정관은 그대로인 채로 엮일 다른 캐릭터... 부탁해도 될까? 비정상인 걸 본인도 대충 아는데 남한테 들으면 계속 부인해. 전 정상인데요 하면서
  • ㅗ M 여왕수 남캐. 뭔가 침대 위에서만 여왕님인 캐릭터 애정 = 나만이 상대를 괴롭히는 것인 ㅜ를 교육해줄 고고한 여왕님 침대를 내려오면 그저 말티즈신하일 뿐인 그런 남캐! 피얀을 좋아하는 마음을 알고 혼자서 끙끙 앓으면서도 ㅜ가 좋아서 놓지 못하는 캐릭터. ㅗ도 자기자신이 비정상인 걸 느끼면서도 언젠가 ㅜ의 마음을 돌릴 수 있겠지라고 생각하는 캐릭터 ㅜ 정말 잘생기고 완벽한데 존재감 없는 남캐. 말은 적지만 자기할말은 똑부러지게하고 남들 대학걱정하는데 대학은 이미 정해져있지만 학교생활 성실히하는 캐릭터. 한번도 흐트러진 모습을 보인 적이 없어서 인간미가 1도 없는 수준의 캐릭터. 부모님도 아무도 없이 혼자커서 외롭고 새벽까지도 알바를 뛰면서도 학교는 아무 일 없다는 듯 나오는 신비주의 캐릭터. (남캐였으면 좋겠는데 힘들면 여캐로 이어줘도 괜찮아!)
  • ㅗ위 캐릭터보다 나이 많은 선배인데 반대로 항상 흐트러진 모습인 캐릭터! 근데 중요한 상황에서는 든든한 선배. 위 캐릭터랑 반대로 부유한 가정에서 부모님 사랑을 받으면서 자랐고, 밝고 긍정적인 성격이라 반 아이들에게는 항상 인기있는 선배. 말수가 많을 것 같다 ㅜ하렘차린 황제 남캐.. 하렘물 할때 하렘 말고 진짜로 하렘 사치스럽고 화려하고 잔인한 남캐한테 어울리는 캐릭터 부탁해! (여캐면 좋을거 같아!)
  • ㅗ 완전 철벽인데 좀 깐깐하지만 마음은 따뜻한 여캐...? 약간 친절한 완벽주의자? 츤데레 같달까 ㅋㅋ ㅜ 새침하고 철벽이 있으며 선택형 외톨이 타입인 토끼 수인 여캐에겐 누가 어울릴까? 자존심은 세. 남캐로 이어줘 ㅋㅋ
  • ㅗ좋아하면 괴롭히고 보는 성격에 능글능글한 남캐? 왠지 닉하고 주디가 생각나는 조합이지만ㅋㅋ ㅜ애늙은이... 외형은 애고 실제 나이는 늙은이... 성격도 약간 노인같은 엘프남캐 여캐로 추천 부탁해
  • ㅗ그럼 역키잡 가는거 어떨까..? 손 많이가서 반쯤 부모역할 해줘야하는 어린애...라고 남캐만 느끼고 사실 그 여캐는 그냥 평범한데 투닥투닥 다투는거 좋아하는 젊은 여성..? 막 이 노인같은 엘프남케한테 주워져서 같이 돌아다니면서 적응하고 보살핌?받는 황실 뭐 그런 클리셰에 엮이기 싫어하는 차원이동녀는 어때ㅋㅋㅋㅋㅋㅋ ㅜ중2병에 심하게 걸렸다가 막 제정신이 돼서 자기 흑역사에 밤마다 잠을 못자는 약츤데레 남캐...?
  • ㅗ 더 중2병 심하게 걸렸었지만 긍정멘탈로 ㅜ가 밤에 잠을 못잘 때마다 자기 흑역사 하나씩 풀어주는 메가데레 남캐 ㅜ 어린데 카페운영중인 사장넴... 카운터로 정말 안나오시지만 간혹가다 나올 때 인기폭팔 남캐 ( 남캐로 이어주면 좋겠어!)
  • ㅗ 근처 대기업다니는 관리철저한 김과장님 미중년에 서글서글한 웃음이 매력적 회사내 평판도 좋음 ㅜ 금방이라도 사라질껏만같은 옅은색채에 미남 남캐
  • ㅗ붉은 분위기에 섹시한 구미호 남캐! ㅜ적갈색 머리카락에 안경 쓰고 수줍음 많고 소심한데 갑자기 조절하기 힘든 여체화 능력이 생겨서 어쩌다 여자인 상태일 때 아이돌로 데뷔해버린 남캐!! 똑같이 원래 남자인데 가끔 여자로 변하는 캐릭터로 부탁해!! 란마처럼!
  • ㅗ 냉미남. 어쩔 줄 몰라할 때 차분하게 다독여주는 사람. 능력으로 힘들어 할 때, 덤덤히 능력 조절 잘해서 능력 조절 가르쳐주는 사람. 똑똑하고, 비판적이야. 은근히 웃긴 구석이 있어. 올곧고 정직해. 기본적으로 무표정인데 가끔씩 잔잔히 웃는 사람. 생머리. 흑발이나 백발을 추천해 ! 블루블랙도 좋아! +) 여자로 변할 땐 걸크러쉬 뿜뿜 터지는 냉미녀! ㅜ 사교성 없고, 소심하고, 과거의 일로 세상을 비뚤어진 시선으로 보고, 사람에 대해 쉽게 믿고 쉽게 상처받으면서 경계는 강해서 물질적 피해는 당하지 않는 단호함, 사람 많거나 시끄러운 걸 매우 싫어하고, 심해 공포증이 있어. 속은 엉망진창인데 남한테 상처주는걸 못해. 근데 한번 뒤집어지면 오늘만 산다는 듯이 전부 엎어버려. 무기력하고, 게으르고, 언제나 늘어져있어. 히키코모리. 성격은 이래. 아담한 체구, 다크서클, 하얀 피부, 무기력 해 보이는 모습을 가진 여캐야. (남캐나 여캐 둘 다 좋아서 둘 다 적용하게 성별은 떼고 말해줬으면 좋겠어, =ㅂ=)
  • ㅗ 능글거리는 성격과 다르게 금욕적인 인상을 풍기는 안경캐. (동그란 안경) (외출복은 수녀나 신학생 옷차림이면 더 좋을 것 같아. 집에선 편한 후드, 츄리닝을 입어.) 눈이 나빠서 안경을 끼는 건 아니고 시선을 감추기 위해서. 가벼운 언행과는 다르게 속은 깊고, 웬만한 일에는 타격이 없을 정도로 강한 정신력을 가지고 있어. 가시 돋힌 말도 허허실실 흘리는 사람이지만, 제 신념에 있어 (도덕, 윤리) 용납이 되지 않는 생각과 행동에는 한없이 진지한 모습을 보여. 주로 그런 뒤틀린 사고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일침을 날리곤 하겠지. 쾌활하지만 밝지는 않아. 어딘가 어두운 면모 때문에 자신을 기피하는 사람도 꽤 돼. 자신의 사람을 끔찍하게 챙기고 (나름의 방식으로) , 미련하게 신뢰해. 그 과정에게서 배신을 당한다 하더라도 배움의 일환이라고 여기는 거야. 상처를 받거나 하진 않아. 여캐를 제 동생처럼 여겨. 세상의 풍파를 처음으로 겪고 스스로의 나약함을 깨달았던 과거의 모습을 떠올려서 일까. 과거를 굳이 떠올리려고 하지 않으며 미래만 보며 걷는 자신에게 여캐는 생소한 감정을 느끼게 만들겠지. 서로가 서로를 성장시키는 사이일 것 같아. 모든 것을 삐뚤게 보는 여캐를 향해 일침을 날리기도 하고,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전혀 놀랄 말이 아닌데도) 여캐에게 가르침을 받기도 하겠지 또는 여캐의 말로 인해 동요하거나. (ex. 하늘 되게 예쁘지 않아? -> 왜 나는 여태껏 하늘을 올려다 볼 생각을 하지 못한 걸까. 이런 일상들을 놓치고 살고 있었던 게 아닐까., 뭐... 대충 이런 뉘앙스로) 여캐가 모든 걸 엎어버릴 때는 평소 본인 답지 않게 당황한 얼굴로 달려와 뒷수습을 하곤 해. 170 중후반의 키, 보통의 체구. 연갈색 머리칼. 날카로운 눈매. 살구색 피부. 웜톤. 날카로운 눈매 때문인지 잘 웃고 다녀서 전체적으로는 웃는상. 안경을 끼고 있을 때가 많지만 아닌 경우도 간혹 있어. 당황했을 때는 안경을 끼고 오는 것을 잊어버리고, 여캐 제외한 사람들이 없는 곳에서는 답답하다며 빼놓고 있기도 해. 자신의 진실된 본 모습 (안경을 벗은 모습)을 보이는 것이 꺼리낌 없을 만큼 여캐를 믿고 의지하고 있다고 할 수 있어. 도약과 성장을 위해 줄곧 달리기만 했던 캐릭터가 여캐를 만나 점점 주변을 보게 되는 거지. ㅜ다정한 남캐. 키는 180 초반에 마른 체형. 피부는 흰 편이야. 겨울 쿨톤. 주위 사람들에게는 어느정도 냉정한 편인데 상대캐 앞에서는 한없이 유하고 다정해지는 거. 사근한 언사와 끝없는 포용력을 가지고 있어. 냉미남. 날카롭게 생겼어. 능력도 좋고 집안도 좋아. 남캐로 엮어줬음 해!
  • ㅗ 츤데레?라고 해야할까... 사랑해본적 없고 다정한거에 약하고 자기감정 표현하는게 서투른 애! 얼굴이나 반응을 보면 아 얘가 날 좋아하구나 하는게 느껴지는데(얼굴이 빨개진다던가 안절부절못한다던가 표정애서 다 드러난다던가) 말로는 못하는거! 좋아한다는 말도 쉽게 못하고 반대로 좋아한다는 말의 대답도 못하는.... 나이는 연하거나 동갑? 네 캐의 얼굴을 좋아하면 좋을거같아. 굳이 뭐라고 말 안걸고 얼굴만 빤히 보며 웃어줘도 부끄러워하는 그런거! 내 취향은 네 캐보다 크고 자존심도 높은? 캐릭터가 그렇게 부끄럼타는건데 네 취향은 모르겠다. 작은 애여도 귀여울것같긴 해! ㅜ 말이 없고 뭐라고 해야하지..... 그 비관적?인 느낌의 캐! 주변인이랑 엮이는거 싫어하고 히키코모리 기질도 약간 있어. 목소리가 작아서 목소리 큰 애 옆에가면 자기 소리를 못듣는다.... 어느분야에서 천재적인 재능을 가졌어! 하지만 거기에 그렇게 자신은 없는 느낌이야. 예전에는 완전 거만한 느낌이었는데 사고가 하나 있어서 자신감을 다 잃었다고 해야할까..... 앗 남캐야! 상대도 남캐였으면 좋겠어!
  • ㅗ무뚝뚝해 보이지만 잘 챙겨주는 남캐. 상대방의 목소리에 맞춰 귀기울여줄수도, 자기 목소리를 낮춰줄수도 있지만 그게 상대방을 위해서라는건 티 안내는 그런 캐릭터. ㅜ남캐긴 남캔데, 미인상이라 여자로 오해를 자주 받는 캐. 성격은 신경질적이고 까칠하지만 속으로는 정의로운 마음을 갖고있으며, 자기도모르게 착한 심성을 드러내게 되는 안경남캐. 누군가의 밑에 들어가서 충직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어. 상대 캐는... 어 여자도좋고 남캐도 좋은데 얘가 여자를 좋아하는 캐릭터는 아니라 남캐인 편이 어울리려나...? 어 하지만 이런 캐릭터가 싫어하는걸 극복하고 여캐랑 엮이는것도 좋은데... 그냥 너 원하는 대로 해줘!
  • ㅗ남캐라면 무심한 느낌의 사람? 다른 사람한테 항상 무심하고 정의보다는 자기의 이익이 중요하다는 마인드의 남캐. 신경질적이고 까칠한 면모 안에 있이는 마음을 점점 눈치채가면서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여캐라면 치유계 여캐? 상대방이 까칠하든 어떻든 신경 안쓰고 웃어줄 수 있는 타입이지만 중요할 땐 강하게 나갈 수 있는 여캐! ㅗ애정을 주는 방식부터 받는 방식까지 모조리 병든 얀데레 남캐한테 어울리는 상대는 어떤 타입이 좋을까? 아름다운 것을 시기하고, 추악한 걸 비웃고, 맹목적으로 사랑하고 동시에 맹목적으로 증오하고 가질 수 없다면 차라리 망가트려버리려고 하고, 가지게 된다면 망가트려서 가지려고 하고 사랑을 갈망하고 동시에 자신을 완벽하지 않은 존재로 만드는 그 감정을 혐오하고 상대방의 그런 마음을 바꾸고 돌리려고 하는 타입이나 아니면 그냥 상대방을 그 자체로 이해하고 포용하는 타입 등등 아니면 너레더가 하고 싶은 대로 해줘도 좋겠어.
  • ㅗ 상대방을 그 자체로 이해하고 포용하는 쪽! 개인적으로는 망가진 사람이 망가지는 그대로를 살아가는 게 좋아. ㅜ 얼픽 괴팍하게 보일 정도로 올곧고 무욕하고 신앙심 깊고 정신력 강한 성직자 캐릭한테 어울리는 상대는?
  • ㅗ 어린애처럼 순수하기도 하지만 실수도 많이해서 그 캐릭터한테 많이 배우는 상대. 캐릭터가 악한 마음에 대해 강박관념이 심하다면 상대캐가 순수함과 친절함으로 편안하게 아무 생각 안하고 쉴 수 있도록 해주는 것도 좋아! 강한 정신력이 한번에 무너지기라도 하면 오히려 상대캐가 받쳐주고 지탱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 반대로 능글맞고, 자유분방하고, 다크히어로나 안티히어로 같은 성향의 상대캐도 어울릴 것 같아. 관계는 혐관...? 쟤는 너무 재미없게 산다, 쟤는 너무 막산다 하면서 서로 탐탁치않아할수도. 사실 상대캐가 과거의 그 성직자 캐릭터같은 성격이어도 재밌을 것 같아! 과거의 자신을 보는 느낌으로 여러가지 감정이 뒤섞이겠지..? 아니면 그 캐릭터와 완전 비슷한 상대캐도 좋겠다. 서로 너무 잘 아니까 싸우기도 많이 싸우겠지만, 나중에는 서로 눈빛만 봐도 알고 서로 배려하고 그런 성숙한 사랑..? ㅜ 질서선에서 혼돈선 그리고 혼돈선에서 혼돈중립으로 변화하며 점차 혼돈 악으로 물들어가는 여캐야. 어릴 땐 정말 순수하고 너무 착해서 사람들한테 싫은 소리 한번 못하고 오히려 상대가 좀만 얼굴 굳히거나 이상해보이면 자기가 잘못했나 하면서 안절부절 못해. 그리고 그게 쌓여서 자기를 만만하게 보는 사람들이 늘어나는데 그래서 자존감이 팍 깎여버리고 우울증 대인기피증 같은 여러 정신병을 앓게돼. 그러다가 순수하고 사랑넘쳤던 여캐는, 점차 사랑을 못받게 돼서 감정이 피폐해지고, 시기질투로 추악해지지. 애가 엄청 예민해서 사람 감정에 무서울 정도로 잘 캐치해. 그리고 사람들이 끝에 가선 항상 변하거나 정의로운 사람을 못봐서 "이 세상에 착한 사람은 없는건가?"라며 결국 잘못된 생각으로 빠지게 돼. 만약 그동안 옆에 지탱해주는 사람이 있었다면 이지경이 오지도 않았겠지..... 빌런으로 빠지기 직전의 위태로운 안티히어로 위치야. 아무리 나쁘게 물들어도 본질적인 선이 뿌리깊게 잡혀서... 어찌보면 외유내강인거지. (*성별 상관없이 이을 수 있게 만들어줬음 좋겠어😍)
  • ㅗ 어렸을 때부터 사랑 받고 자라서 남한테 사랑을 받을줄도 알고 줄줄도 아는 사랑스러운 타입이고 호기심도 엄청 많은데 미워할 수 없을 정도로 애가 맑아서 다들 좋아하는 여캐 (or남캐) 근데 알고보면 사소한 거 하나하나 계획하고 계산해서 모든 상황을 만들어내는 계락캐 ㅜ 우울하고 항상 죽상이고 부정적인데 같이 다니는 친구는 한 명 밖에 없고 그 친구는 항상 밝은 친구라서 더 눈에 띄게 아싸처럼 보이는 남캐 안경 쓰고 눈매는 둥근데 그 둥근 느낌이 호랑이 눈 동그란 느낌이라서 다가가고 싶어도 못 다가가는 주변사람들인데 그거에 오해해서 그래 그럼 그렇지 하는 착각계이기도 하고 비 오는 날이면 밖에 나가서 비 겁나 맞고 다음 날 아픈게 취미인 마조(?)
  • ㅗ 그 밝은 친구가 상대캐여도 좋을 것 같다! 엄청 활발하진 않지만 항상 태양처럼 활짝 웃고 귀엽고 사교성 좋고 ! 뭐든지 잘하고 마냥 귀엽기만 한게 아니라 태양처럼 위엄도 있는 상대캐 ! 근데 자캐가 자기 외에 주변에 사람 없는걸 만족해하는 하라구로 상대캐였음 좋겠다! 상대캐가 사실은 새디 성향이 영향 준거였음 좋겠다! ㅜ 외형은 애기처럼 생겼는데 화려하고 성숙미가 있는 여러가지 매력이 있고 색채가 뚜렷한데, 속은 부서질듯 위태로운 여캐 (내 자캐들은 왜 다 비슷한가 자괴감이....) 그걸로 평생을 버텨오고 있는 그런 여캐야! 착하고 악의가 생겨도 없애려고 하는앤데 호전성이나 폭력성이 가끔 맛가면 튀어나와! (성별 상관없이 이어주었음 좋겠어!/괜찮다면 상대캐가 자캐에 어떤 면에 빠질 것 같은지도 부탁해도될까?ㅠㅠ)
  • ㅗ성격이 가면을 써서 밝은 척 하는 남캐 어때?이 남캐도 상쳐를 많이 받은 거지.그리고 맨탈이 강철을 넘어선 티타늄인 거야!그리고 여주의 부서질 듯 위태로운 거에 관심이 생겨 좋아하게 되는 거야.흔히 같은 상쳐가 있으면 알아본다잖아? ㅜ이 남캐는 완전 먼치킨이야.키는 184에 귀엽게 생긴 거 같으면서도 무표정이면 개색씨하고 결론은 잘생긴 거지.돈은 5000억 넘게 가지고 있는 갑부고 아버지가 대기업 회장이라 지금은 한 계열사의 사장이야.일도 깔끔하게 잘해.빨리 다 해버리고 심심해서 빈둥대고 있지.운동도 진짜 잘해.성격은 개방적이면서도 누구한테도 자신에 대해 말하는게 없는 스타일이랄까..?여자에 대해서는 관심 1도 없고 (성별은 상관 없지만 bl로 만들어주면 진짜 좋을 것 같아ㅠㅠ)
  • ㅗ171에 얼굴은 청순하고 마른체형의 성격이 개차반 같은 애는 어때? 물론 성격이 평소 성격이지만 위의 캐릭터한테 반해버려서(캐릭터의 정체는 모르고 첫 입사 날 한번 보고 반한거야!) 불 같은 성격을 참고 있어! 말투가 많이 거칠고 부잣집이나 갑부들에 대한 색안경을 끼고 있지(자신을 열등하게 여긴다고 생각하는거야!)집이 빚 정산을 하느라 남들한테 곁을 잘 주진 않는데 위의 캐릭터가 일 잘해서 노력파 사장(회장 아들인거 얘만 몰라)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둘만 있으면 이런저런 얘기를 자주해! 캐릭터랑 같은 회사에 있는데 일은 그럭저럭 하는 편이라 대리직이야! 운동은 하지 않고 밥을 먹는 둥 마는 둥 해서 좀 마른체형이야!(얘 얼굴 청순하다고 했지만 눈가나 입가에 섹시 점 찍히면 청순섹시 가지는 얼굴이야!)(어때?) ㅜ화사한 금발에 갈색이지만 햇빛에 비치면 금안으로 보이는 눈을 가진 175의 남캐야! 외관색상이 햇빛처럼 밝고 따스한데 성격도 착하고 배려심이 있어.배려심이 있긴한데...남들을 위하는 성격이다보니 자신이 잘못한게 있다면 겉으로는 티를 안내도 혼자 있거나 집에 있으면 구석에서 잘못한것에 곱씹고 죄책감이 많이 심해.평소에는 주에 한번은 고아원이나 사회봉사로 봉사활동을 해. 공부는 많이 잘하는건 아니지만 평균에서 잘하는 정도야. 하지만 공부 잘하는건 아니지만 여기 저기서 추측하면 대부분 들어 맞아서 주변 사람들이 신기해 해.(예를 들면 시계를 보지 않아도 시간을 알수있다거나 조금 뒤에 트럭한대가 올거라는거?)예지능력 같은게 아니고 추측하는거라 어떨땐 틀리기도 해. 얘는 고양이을 좋아해서 캣팦(캣맘이 있길래 캣파파를 줄여서 캣팦)도 하구 있어.운동은 간단하게 달리기로 하는 편이야.(컾은 여자보단 남자로.....얘 스타일이 골든 리트리버라고 생각하면 좋아☆)
  • ㅗ 고양이상 캐릭터. 상처받은 경험이 있고 다른 사람이 일정 선을 넘는 걸 싫어하지만 평소에는 예의바르고 친절한 척 하는 타입의 캐릭터? 철저하게 개인 중심적인 성격이지만 근본이 나쁜 건 아니고, 친절한 사람을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본인에게는 과분한 친절이라고 생각하는..? 공부는 탑급. 본인에 대한 자존심은 높지만 자존감은 낮은 타입. 흑발에 보라색 눈일 것 같아. ㅜ 전직 인간 용사, 현직 마신 남캐! 인간에게 크게 배신당하고 마신이 됬는데, 복수하려고 보니까 이미 새로 태어난 상태, 게다가 초월자로 다시 태어난 상태라 복수심도 옅어지고 새로 태어나는데 시간이 걸려서 원한 가졌던 인간들도 다 죽고 해서 인간에 대한 어정쩡쩡한 혐오? 증오?를 가진 상태. 기본적으로 현직 마신 답게 인간과는 동떨어진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지만 그런 부분만 있는건 아니고 인간다운 면모도 남아있어. 상대가 마신을 믿는 이교도 여자 캐릭터면 좋을거 같아!
  • ㅗ 광신도 여캐! 둘다 정상을 벗어난 사고방식!! ㅜ 겉모습만 사랑스러운 병약 마조히스트 여캐에게 어울리는 캐릭터 있을까?
  • ㅗ 병약이라니 괴롭히기도 뭐하잖아ㅠㅠ 제대로 괴롭힐땐 제대로 괴롭히는데 평소엔 부둥부둥 하는 사디스트 남캐 아닐까? ㅜ 오드아이때문에 사회에서 배척받아서 한쪽눈은 가리고 다니는 여캐한테는 어떤 캐가 어울릴까? 남캐든 여캐든 상관없어 얘는 흑발이고 회안, 청안이야. 회안쪽을 가리고 다니고 잘안웃고 규칙에 까다로워 특히 왕따나 이런건 못참아. 선생님이 되고 싶어하는 학생회장이야. 더이상 배척받는 이를 보기 싫어해. 그러면 이 여캐는 경찰을 직업으로 삼아도 괜찮을거 같아 키는 168로 큰편이고 가족을 되게 사랑해. 가족도 얠 사랑하고.
  • ㅗ 츤데레 남캐 어때 ? 사회에서 그런 식으로 올바르니 정상이니 이상한 기준 세우는 거 엄청 증오하고 부조리 같은 걸 못참고 그런 걸 좀 부숴버리려고 ? 하는 앤데 그래서 성격도 되게 거칠고 ! 그래서 똑같이 세상 기준 같은 거 바꿔보려는 사람 되게 좋아하고 그러는 앤데 어떨까 ? ㅜ 어릴 때부터 온실 속 화초처럼 자란 남캐 ! 눈치 없고 사차원스러운 행동 되게 많이 하고 약간 맹한 구석도 있다 어울리는 애 있을까 ?
  • ㅗ 똑똑하고 약간 시크한 걸크러쉬 스타일인데 또 엄마처럼 잘 챙겨주고 남캐를 조절?제어 잘하는 여캐!ㅋㅋㅋ ㅜ 완전 무뚝뚝하고 차갑고 카리스마있고 시크한데 마음은 따뜻한 남캐 근데 마음 따뜻한게 딱히 행동으로 드러나진 않고 정말 마음만 따뜻함^^... 대신 완전 능력자라 동경의 대상이 되기 좋은 스타일! 이왕이면 여캐로 부탁행
  • ㅗ완전 활발하고 따뜻하고 다정하고 귀여운 여캐! 카리스마 넘치는 남캐를 동경해서 억지로 남캐를 따라하는 데 그거 마저도 귀여워!! 남캐도 그외 주변인들에게 이쁨 받는 막내! 남캐가 은근 얘한테만 상냥해서 주변에선 여캐가 남캐 바꿔났다고 말많은데 정작 당사자들은 ??상태고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 귀여워라! ㅜ 패스!
  • ㅗ와오 패스다 패스 "패스라는 단어"를 한단어로 줄이면 패스워드 ㅜ왕따당하는 남고생 캐릭터. 성격 자체는 그리 소심한 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렇게 활발한것도 아니야. 어렸을 적 부모님을 잃었고, 뭐 그럭저럭 무난무난하고... 한 남캐야. 여캐도 남캐도 상관 없다!
  • ㅗ 뭔가 이런건 전학생이 어울린다, 전학온 개쎈 소년... 여리여리하게 생겼는데 기술이 엄청 강한? 그럴거같아. ㅜ 귀여운 외모에 까탈스런 성격을 가진 소년. 키가 다른사람들에 비해 작은데, 그래도 나머지 스펙이 좋아서 인기 많은 남캐! 이왕이면 남캐로...
  • ㅗ 소년과 동갑의 키크고 다른스펙들도 한두단계씩 높은 깔끔하게 생긴 남캐 (잠까 A라고 부를게), 추가로 예전에 한동네에서 항상 붙어다니면서 잘놀다가 어느샌가 A가 사라져서 한참을 기다렸는데 안와서 추억 저편으로 사라진 애였으면 좋겠다. 알고보니 외국으로 입양갔다던가 그러면 더 좋겠다. 평소에는 항상 소년한테 맞춰주고 무뚝뚝하지만 잘해주다가 소년이 까탈부리면 그에 맞받아쳐서 투닥거릴수 있는..! ㅜ 전형적인 강아지 상인데 대형견보다는 소형견에 가까운? 눈웃음이 예쁘고 애교도 많고 딱 인기많게 곱상하니 예쁘게 생긴 얼굴. 하지만 조금 바람둥이 기질이있어. 이곳저곳 누님~ 오빠~ 아니면 오빠라고 불러 눈웃음 뿌리면서 밀당 완벽하게하고 바람은 절대 안피우지만 자기한테 관심있어하는 사람을 내치지도 않는 그런 성격의 남캐야
  • ㅗ 내가 여캐만 짤줄알아서 여캐만 할게!! 다른 사람 돌보는 거에 익숙한 자상한 연상 여캐! 그리고 가정사가 그리 좋지 않아서 연애를 기피하는 성향있으면 좋겠어. 자신에게 연애적인 호감을 보이는 것 같으면 바로 철벽치는 그런...! ㅜ 어렸을 적에 부모님을 잃고 친척에 맞겨졌는데, 얘네 집안이 선민사상에 찌들어있는 재벌가고, 얘 부모님중 한분이 평범한 중산층이어서 어렸을 때부터 집안에서 홀대당해 마음을 닫고 살고, 완벽해야한다는 강박에 시달리는 여캐야! 겉으로 보기에는 성적, 외모, 집안, 성격 무엇하나 부족한게 없어보이고 언제나 여유롭게 1등을 꿰차는 천재같지만 알고보면 그 모든 것을 위해 죽도록 노력하는 노력파인 아이야!!
  • ㅗ 겉으로 보기엔 아무 생각 없고, 마냥 해맑아보이는데 사실 눈치가 굉장히 빠르고 신중한 성격이라 그 아이의 노력과 아픔을 알아채는 상대캐. 하지만 해맑아보이는 외형이 틀린 건 아니라서, 항시 긴장 상태인 아이가 긴장을 놓고 편안히 있을 수 있도록.. 뭐랄까, 아이의 집안과 완전 관계없는 분위기를 풍겼으면 좋겠다. 근데 뺀질거리고 세상물정 모르는 부분이 있어서 아이가 상대캐를 돌봐주고, 상대캐는 아이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그런 사이. 아니면 아이와 비슷하게, 아니 아이보다 더 완벽주의적이고 틈 하나 보이지 않는 사람. 더 일찍 경험하고 많은 걸 경험했기 때문에 아이에게 공감을 하는거지. 앞에선 무뚝뚝한데 뒤에서 챙겨주고, 왜냐면 자기도 똑같이 아파봤고 당시에 어떻게 생각했는지 기억하니까. 이 경우엔 연상이었으면 좋겠다. 스승과 제자 느낌이 나도 좋고. 좀 더 연상이고 어른스러운 사람이라서 힘겨운 집안을 부셔(?)버리거나 꺼내줄 수 있는 능력을 가졌으면 좋겠어. ㅜ 어릴 땐 마냥 밝고, 순수하고, 실수는 많이했지만 올곧은 아이였는데.. 커가면서 겁 많고 예민하고 여린 마음은 점점 상처 입고 곪지.(부모 영향으로 폭력성도 점차 드러나게 돼. 근데 정말 순한건 맞아서 잘 알아채는 애들이 없어.) 밀려오는 무기력과 우울에 잠식되지 않으려고 발버둥쳤고, 이렇게 만든 주변과 사회를 원망하거나 증오하지 않으려 내적싸움을 벌였었지. 근데 이젠 그것도 상관없어졌지. 웃음소리 듣는걸 괴로워해. 어릴 때 자신도 사랑받는 때가 있었고, 적이 거의 없다시피 할 정도로 적을 때가 있었는데, 그걸 가까운 주변이 망쳤어. 근데 가까운 지인 중 한명은 여전히 적이 거의 없고, 아니 적은 자기 하나뿐인 듯 해. 여전히 사랑받는 꼴이 미치도록 짜증이나고 질투가 나. 자기가 가장 친한듯 굴었지만, 나중에가선 자기를 버렸거든. 그래서 배신감이 들고 안좋은 면이 보이고, 나중엔 질투와 증오로 범벅됐지. 애증하던 가까운 사람들을 이젠 정말 증오하게 되었고, 더이상 사랑하지 못하게됐지. 설령 가까워진 사람도, 현재 가까운 사람도 더 이상 믿지 못하겠지. 더이상 순수한 사랑을 못할 것 같다고 생각해. 사람들이 아무리 좋은 얘길 하고 넌 좋은 사람이다 필요한 사람이다라고 말해도 그것이 가벼운 동정이며 자신의 비뚤어진 속을 알면 태도가 바뀔 것이라는 것을 너무 잘 알아서 우습기만 해. 계속 상처는 받아, 하지만 더 이상 화를 낼 기운도 열 낼 기운도 없어. 밖에 좀 나가고 해야 하는데 할 일도 전부 미루고, 집 안에 처박혀서 축 쳐져있지. 무기력과 수면욕이 식욕을 능가했어. 이러다가 죽어도 상관없겠다 싶어. 자신은 이 세상에 있든 없든 상관이 없고 필요하지 않은 사람이란걸 잘 인지하고 있거든. 곧 죽을 것 같은 여캐에게 어울리는 남캐를 찾아줘. (정성스럽게 해줭..)
  • ㅗ 아아아아 너무 아름다운 스토리다.... 흠 그럼 들어가볼까. 그냥 친절함으로 다가가는 건 속이 뻔하게 보이는 동정심이야. 이 남자는 안 그래. 모두들 여자에게 그렇게나 입바른 말만 해왔는데, 이 남자는 달라. 이 사람은 자기만큼 힘들어 하는 것 같아. 나도 힘들고, 나도 아파. 너 만큼 아파. 그 사람은 여자가 너무도 착하다고, 노력만 하면 바르게 살 수 있다고 하지 않아. 세상에 너는 꼭 필요하다고 말하지도 않아. 그는 그냥 어느새 옆에 날아온 새 한 마리 같았어. 세상은 이렇게 되어있어, 아가씨. 우리는 죽어도 구원받지 못해. 자신이 구원해주겠다는 것도 아니고, 여자에게 구원해달라는 것도 아니지만, 그저 옆에서. 그저 옆에서. 나 믿지 않아도 괜찮아. 나도 너 안믿어. 상처받든 말든 알아서 해. 대신 내가 상처낸 만큼 나한테 상처를 내던가. 그 정도면 갚아질까. 자고싶으면 자고, 먹고싶으면 먹고, 죽고싶으면 죽고. 나 한테 따라 죽어달라는 말만 하지 마. 아참, 시체 치워달라는 말도 하지 말고. 네가 사랑받았던 말았던, 사랑하던 말던, 너를 그렇게 만든 애는 잘나가는데 네가 무슨 말을 하든 그 애가 신경이나 쓸까? 그 사람은 왜 그렇게 날카로웠을까. 다들 칼날같던 그녀에게 온 몸 가득히 솜옷을 두르고 왔는데, 그 사람만큼은 같은 칼날을 품고 온 듯 싶었어. 틈을 보이면 찔러버릴 것 같이. 말라서 마디가 드러났지만 강해보이는 손가락. 깊은 눈동자. 언제나 피곤한 눈빛. 그 모든 게 그녀 자신을 보는 것 같아서 그녀는 남자를 밀어낼 힘조차 얻을 수 없었어. 옆자리에 앉아, 머리를 기대고. 세상에 대해 슬퍼하면 그러게, 하고 대꾸하고. 그 모든 순간이 그녀에게는 이 세상 무엇보다 진실된 순간이었어. 어울린다고 부를 수 있었던걸까. 그녀는 이 남자와 함께있다간 같이 뛰어내려버릴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어. 하지만, 이 사람은 유일하게 자신과 같은 사람이었어. 거울 속 자신을 마주한 것만 같았으니, 어떻게 거부할 수가 있었겠어. ㅜ 소중하게 여기던 가족이 있었는데, 정의로운 일을 하려다 동생을 구하고 자기가 죽어버렸어. 이 아가씨가 죽어서 저승에서 볼 사람을 찾아줘.
  • ㅗ 이 아가씨가 동생을 구하면서 어쩔 수 없이 포기한, 그래서 눈 앞의 희망이 사라지며 죽은 남자! ㅜ철저하게 금욕주의적이고 고지식한 재미없는 남자
  • ㅗ 음.. 친화력 좋달까? 엄청미인인데, 그 남캐가 자신한테 안넘어오니가, 괜히 짜증나가지고 집착? 하면서 꼬시려고 하다가 되려 자신이 그 남자한테 빠지고마는 캐는 어떨까? ㅜ 같은 시골학교 같은 반 친구라는 컨셉으로, 마이페이스인 남캐한테는 어떤 남캐가 어울릴까?
  • ㅗ흠...마페에 휘둘리지않는캐릭터는 어떨까? 디게 묵묵하고 어울려주는데 꿋꿋하게 안휘둘리는 그런캐가 어울릴거같아! ㅜ고교에다니는 3학년 여캐인데 정말 순둥하고 이쁘게생겼어. 순둥한 외모땜에 착하고순수해보이는데 속은검은 도s여캐한테는 어떤남캐가 어울릴까? /그리고 나는 남공여수는 보면 죽어서ㅜ 수같은 남캐로 부탁해!
  • ㅗ 수같은 남캐라 음.. 같은 동아리의 멍멍이계 남자 후배는 어떨까? 선배를 향한 동경심+은근한 연심으로 여캐를 열심히 따르는거지! 가까이 지내다보니 여캐의 검은 속을 조금씩 알게되지만 거기에 묘하게 벗어날수 없는 매력을 느끼고.. 여캐가 남캐 슬쩍 골려먹으면 당황하면서도 역시 선배님이야.. 당해낼수 없어.. 하면서 두근두근하는 마조인듯 아닌듯한 캐릭터ㅋㅋㅋ ㅜ 겉은 귀엽게 생겼지만 젠틀한 성격에 남을 배려하는 태도가 베이스로 깔려있어서 왕자님 같은 남캐한테는 어떤 캐릭터가 어울릴까?
  • ㅗ젠틀하고 신사같은 캐릭터는 모두에게 어울린다고 생각하지만 이왕이면 새침하고 까탈스러운 츤츤 캐릭터가 좋겠다! 막상 짜증내고 그러는데 신사 같은 캐릭터가 다 받아주면 그건 최고의 커플... ㅜ온화한 성격인 60대 후반인 노인 캐릭터야. 모두에게 배려심 넘치고 나긋나긋하게 말하고 환한 미소로 언제나 이야기해! 가끔은 어리광이 있는 친구야
  • ㅗ 난 손자/손녀뻘 20~30대 남/녀가 이야기도 잘 들어주고 어르신 무리하지말고 쉬세요 하고 챙겨주고 가만히 옆에 있어주는 말 그대로 친조부모처럼 대하는 성격...을 생각했는데 나이차가 철컹철컹일거같다ㅋㅋㅋ 너무 나이차가 심하다면 반대로 같은 60대로 잡고 같이 늙어가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 그땐 그랬었지라고 회상도 자주 해주고 이야기도 잘 들어주고 당신은 이걸 좋아했었죠 하고 챙겨주는 성격에 똑같이 친절하고 잘 웃으시고...황혼의 잔잔한 로맨스도 좋다고 생각해
  • 앗 ㅜ를 깜빡했네 ㅜ 아버지가 사신이고 어머니가 인간이라 사람이 아닌 괴물 취급을 받아서 어릴 때부터 마을 사람들에게 저주받은 아이라고 불리면서 폭력 등 심하게 괴롭힘을 당했어 그래서 사람들을 증오하고 말수도 적고 감정을 드러내지 않아 남캐일경우 여캐일경우 따로 써주거나 성별 명시 안하고 써줬으면 좋겠어!
  • ㅗ 음 끝은 무조건 해피엔딩쪽을 좋아히기때문에 되게 뻔한클리셰같지만.. 위캐에게 절대 괴물이라 하지않고 다른시람들과 다르게 먼저 다가가면서 아무리 내쳐도 하루 이틀만에 웃는얼굴로 다시 나타나 친한척굴고 이것저것챙겨주는 다정하고 착한성격의 6~7살정도의 연상캐는 어때? 설정을 더추가하자면 얘는 위캐랑 정반대로 천사?와 인간의 아이인거지. 천사혼혈이라서 운빨과 각종 능력을 조금 타고났는데 그때문에 왕따, 폭력. 또 각종 어른들의 기대,압박등에 눌려살다 위캐 만나서 동지애를 느끼다가 짝사랑으로 발전. 암튼 그런캐..그런캐는 어때?? ㅜ출생은 한국이지만 아주아주 어린나이에 이민을 오게돼. 마약 합법국가에서 마음것 하고싶은대로 흥청망청 돈쓰고 약하고 파티열고 술에 담배 맘대로 하던 아무리써도 돈이마르지않는 그 정도의 부자캐야. 그러다 단순변심으로 이쪽생활 다 접고 한국으로 다시 돌아가는데 이 갈대같은 맘을 가진캐를 한국에 붙잡아둘수있는 그런 쁘쁘장한 아이로 부탁해.. 아 그리고 남/여캐 같이 성별 따로 지목하지않아줄수있어??
  • ㅗ 갈대 같은 아이를 붙잡을 아이...? 음... 술, 담배, 마약을 생각도 해본 적 없고 일탈 한번 안해본 그런 고지식한 아이... 성격도 솔직하고 상냥하고 대쪽같은 너무나도 정석적인 인생을 살아온 캐릭터 어때? 얘가 살아온 삶도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언제나 모범생, 우등생이었고 공무원이 되어 집안을 일으켜 세운... 그런 너무나도 정석적인 인생... 근데 친구는 별로 없을 것 같다. 상냥해서 괜찮은 애라는 소리는 듣지만 너무 고지식하고 보수적이어서 사람들이 슬슬 피할 것 같아...
  • 앗 ㅜ안썼다. 나는 없어!!!
  • ㅜ 다른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고는 싶은데 친화력이 부족해서 친구가 없는 아싸 남자 고등학생. 얼굴은 예쁘장한 미소년의 극치.
  • ㅗ핵인싸!아싸든 인싸든 가리지않고 친해져버리는 마성의 핵인싸 누구든지 대하는게 자연스러운 남자선배 눈치빠르고 배려좋은 자유로워보이는 미대지망생 ㅜ연애감정은 아니지만 귀여운 여자애들을 너무 좋아하는 체육계 포니테일에 키큰 여고생
  • ㅗ그런 여자애들을 보며 나도 여자로 태어날 걸 하며 질투해주는 고양이상 남고생. 약간의 츤데레 기질. 키는 여고생 보다 조금 더 큰 편. 여고생의 머리를 직접 묶어주는 걸 좋아하고 운동하다 다치면 잔소리하면서 손길은 다정하게 치료해줘. 그러면서 운동은 여고생 보다 못 해. 감정에 솔직하진 않지만 운동 끝난 후 수건이나 음료수를 챙겨준다던지 말없이 몸으로 보여주는 스타일. ㅜ반반한 얼굴의 금발, 벽안 남캐. 말 수도 별로 없고 무심한데다 다가가기 어려워 보이지만 사실 속은 따뜻해. 특히나 친한 사람일 수록 더 그 사람을 챙겨주고 생각해줘. 본 성격을 아는 사람만 아는 그런 애지. 티는 안 내지만 은근한 길치.
  • ㅗ 흑발 벽안이나 적발 녹안 추천해! 친화력이 좋아. 뻔뻔한 면이 있는데 밉지 않고 귀엽게 뻔뻔해. 위기에 처했을 때 유연하게 넘어가기도 하고. 그렇다고 엄청 활발한건 아냐. 부드럽고, 조심스러우면서, 약간 어색하게 말을 먼저 걸거야. 그러다가 친해지면 뻔뻔하면서도 귀여운 면모를 보일거야.똑같이 길치여도 귀여울 것 같고, 보완이 되도록 방향감각과 촉이 엄청 좋아도 좋을 것 같아. 그리고 겉은 되게 따뜻한데 속은 냉랭해. 자기 사람한테는 궤를 달리하는 따뜻함을 뿜을거야. ㅜ 어린 나이에 평범한 사람들(전부는 아니고 일반적인.)과 다르게 너무 힘들어하며 자랐지(워낙 순해서..).고난을 겪을 동안 의지할 스승도, 친구도, 가족도 없어. 이 애는 너무 외로웠어. 너무 아파서 아픈 것조차 모르고 무가치함에 시달려 죽은듯이 늘어져 있었지. 쟤는 나보다 성격 더러운데 주변에 저렇게 의지할 수 있는 친구도 있고, 부러워, 짜증나. 그래도 빛은 들어오지 않았어. 이 애는 악물고 무기력증 때문에 안 들어가는 힘 정신력으로 버티며 자신이 자신을 구원했어. 안정적인 직업도 찾고, 우울증도 스스로 회복하여 예전의 사랑스러움과 사교성을 되찾았어. 그래도 이 아이는 너무 외로워. 다들 어릴때부터 스승이나 친구가 있었는데 나는... 이런 느낌. 그래도 워낙 사람에게 데여서 상태가 많이 나아졌다고 해서 사람에게 믿음을 주고 받는거에선 삐걱 돼. 자신은 보호받은 적이 없거든. 이런 여캐를 지켜주고 바라볼 수 있는 남캐 부탁해. (특징적인거 몇개만 써줘도 괜찮아...부담갖지말구..써줘....)
  • ㅗ 평소에는 장난스럽게 응석부리지만 중요할 때는 어른스럽게 여캐의 편을 들어줄수 있는 남캐? 나이는 연상인데 생긴건 연하같은 남캐면 좋겠다 ㅜ능글맞은 미남 바람둥이 남캐에게 어울리는 타입의 캐릭터! 예전에 진심으로 좋아했다가 배신당한 적이 있어서 사랑에 있어서 진심을 다하는 걸 싫어하는 남캐 자신의 가치를 끊임없이 신경쓰는 타입의 캐릭터야
  • ㅗ 순진하다 못해 사탕 주면 따라갈 것 같은 천연 결정체 캐릭터! 머리부터 발끝까지 특별한 것 하나 없지만 쓸데없이 긍정적인 면이 있는 살아있는 활기참이 있는 그런 캐릭터가 어울릴 것 같아! 너무 1차원적인가..? ㅜ 자신이 동경하는 다른 이름, 다른 성격, 다른 과거를 끊임없이 연기하며 주위 사람들에게 사랑받고자 하는 심각한 허언증 증상이 있는 캐릭터야. 실제로는 잘난 것도 없고 타인에게 보이는 것은 이름 하나까지도 거짓말 투성이지.
  • ㅗ 그 거짓말을 잘 뚫어보는 캐!! 갠적으로 이 캐도 윗캐처럼 그런증상이 있으면 좋겠다!!! 동지애..? 비슷하게 (+글고 좀 어무니같은 향기도 좀 추가했으면 좋겠고! ㅜ 아깽이 토끼 같이 뽀쨕뽀쨕한 캐에게 어울리는 캐!! 남캐 여캐 안가려!
  • ㅗ뽀짝엔 뽀짝이지ㅠㅠ 79가 아깽이 토끼같은 뽀짝이면 얘는 순한대형견의 뽀짝미? 키는 한 180 중후반에 근육으로 탄탄하게 다부진몸. 잘생겼지만 조금 양아치같거나 날카로워 보이는 인상. 사람들의 생각 외로 다정하고 배려있고 유머러스하고 잘못되었다고 피드백 받는 건 즐기고 받은뒤에 고치지만 일방적인 모함이나 욕들은 개무시함. 파스타나 피자, 케이크나 마카롱, 홍차같은 양식종류의 음식을 먹는걸 좋아하고 예쁜풍경이나 음식 사진찍기 좋아함. 79랑 같은집 살면서 기대거나 무릎배게같이 같이 누워서 뒹굴거리는거 좋아하고 밖으로 나가자고 하는건 79쪽, 하지만 정작 나가면 주도권잡는건 이 캐쪽이면 좋겠다. 남캐 여캐 좋은대로 생각해!!
  • ㅗ윗 레스주가 아무것도 안 적어줬넹. 그럼 흐헿 ㅜ세상 착한 성자캐! 남이 위험에 처하면 자기 몸은 돌보지 않고 그 사람을 챙기려 노력하고, 다른 사람 아픈거 못 보는 캐릭터. 매번 이제 다른 사람 일에 신경쓰지 말자고 다짐하면서도, 간절한 얼굴로 부탁하거나 너무 힘들어 보이면 결국 도와주는 천사 캐릭터. 외모는 따뜻하고 다정해 보이는 예쁜 남캐! 커플링도 궁금하고 친구 캐릭터도 궁금하니까 마음에 드는 걸로 써주어!!
  • ㅗ 피칠갑된/의식없는 상태로 윗캐한테 주워진 사연많은 캐릭터 클리셰가 너무 좋다 너무 좋으니까 클리셰 아니겠어?ㅎㅎ 갠적으론 윗캐가 연하인게 좋다. 윗캐랑 정반대로 자기한텐 자기 사정이 가장 중하다고, 윗캐가 자꾸 도와준답시고 오지랖부리는거 위선이라고 까면서 입만 열면 다투는 혐성 캐릭터. 얘 말대로 윗캐가 오지랖으로 호구잡혀서 손해보거나 괜한 일 키우게 되면 자기가 싼 똥 스스로 치우도록 내버려둠. 근데 혐성부리면서도 한번 도움 받으면 빚처럼 꼭 갚아야되는 성격이라 은혜를 갚긴 하는 캐릭터. 아니면 윗캐처럼 순수하게 선의로 가득한 사람 곁에 있기에는 너무 찌들고 이기적이고 독기에 차있는 자신이 안 어울린다고 여기고 거리두면서도 윗캐로부터 받을 수 있는 도움은 다 받고 이용하다가 본의아니게 뒷통수쳐서 은혜를 원수로 갚아버리는 나쁜 어른도 좋다. 어느쪽이든 자기는 절대 윗캐처럼 살지 않을테지만 세상에 윗캐같은 사람은 꼭 필요하다고 존중하면서 소소한 호의를 보이는게 좋음. 윗캐가 이 캐를 평범하고 따뜻한 삶으로 인도해주고 혐성해제시켜주는 엔딩도 좋고 끝내 윗캐 곁을 떠나서 자기 숙명대로 죽는 것도 좋아.. 난 남캐 취향이라 큰 키 탄탄한 근육질몸 검은 머리에 티존 빡세서 잘생겼는데 콧잔등에 코 부러졌다가 붙은 흉터 있는 외모였으면 좋겠음. 윗캐도 엇비슷하게 큰 키에 썬샤인하고 부드러운 블론디면 참 좋겠다... 연하x연상으로 연하벤츠 너무 좋아.. 내가 파는 몇몇 커플링이 떠오른다.... ㅜ 해리포터au로 친머글파 마법사지만 뼈대있는 순혈 가문 자제로 살아와서 마음 깊숙이에는 어쩔 수 없는 선민의식과 순혈마법사가 아닌 사람들에 대한 시혜적 태도가 깔려있는 젠틀하고 차가운 캐릭터. 남여 상관없음
레스 작성
127레스 검은마법사님의 은총이 있기를! 메이플스토리 스레 2018.10.31 1341 Hit
커플링 2018/06/14 18:05:36 이름 : 이름없음
10레스 어글리후드 2018.10.30 218 Hit
커플링 2018/09/13 02:17:21 이름 : 이름없음
52레스 [NL] 짤막 썰 푸는 스레 2018.10.27 798 Hit
커플링 2018/06/14 18:46:37 이름 : 이름없음
14레스 러브라인이 아깝거나 아쉬웠던 케이스 얘기 해보자 2018.10.25 232 Hit
커플링 2018/09/28 10:19:55 이름 : 이름없음
82레스 » 윗사람이 캐릭터를 제시하면 아랫사람이 커플로 어울리는 캐릭 말해주는 스레 2018.10.24 1082 Hit
커플링 2018/07/01 23:36:25 이름 : 이름없음
14레스 NL 좋아하는 커플로 보고 싶은 장면 써보는 스레! 2018.10.23 287 Hit
커플링 2018/06/28 09:13:32 이름 : 이름없음
67레스 생물이 아니라도 엮을수있어! 무생물 커플링 스레! 2018.10.23 795 Hit
커플링 2018/07/23 13:40:29 이름 : 이름없음
61레스 BL 커플을 파자 2018.10.23 1440 Hit
커플링 2018/06/14 17:11:42 이름 : 이름없음
9레스 절대 이루어질수 없는 NL 2018.10.23 143 Hit
커플링 2018/10/05 14:02:32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레이디버그라는 아동만화 아는 사람 있어?? 2018.10.17 71 Hit
커플링 2018/10/16 22:57:50 이름 : 이름없음
19레스 좋아하는 커플의 매력포인트! 2018.10.16 168 Hit
커플링 2018/10/08 19:58:10 이름 : 이름없음
79레스 쿠로바스 커플링 핥는 스레 2018.10.15 470 Hit
커플링 2018/06/26 04:20:18 이름 : 이름없음
54레스 하이큐 커플링 파는 스레!!! 2018.10.15 439 Hit
커플링 2018/06/28 13:41:36 이름 : 이름없음
23레스 좋아하는 커플링들을 모조리 다 쓰고가보자 2018.10.10 469 Hit
커플링 2018/06/27 22:18:14 이름 : 이름없음
18레스 비탄의 아리아 NL 스레 2018.09.26 92 Hit
커플링 2018/09/16 10:08:21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