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 ㅜ 소심하고 자존심 낮은 캐릭터에게는 어떤 캐릭? ㅗ활발하고 주도적이고 적극적인 캐릭터! 같은 식으로 아래위로 커플링 만드는 스레 중복이면 묻어줘! (가능하다면 어떤 스레인지 좌표도 찍어주면 고마움!) 남캐인지 여캐인지는 밝혀도 좋고 아니여도 좋아 NL/BL/GL 중에 지뢰가 있다면 물을 때 밝히는 편이 좋을거 같아 뭘 할지 생각 안나면 패스해도 OK! 규칙 수정할거 있으면 말해줘! ㅜ 어른스럽고 유능하고 머리도 좋지만 조금 괴짜스러운 젊은 선생님 남캐한테 어울리는 캐릭터 있을까?
  • ㅗ 남캐라면 대형견계의 학생 캐릭터! 여캐라면 적극적이고 쾌활하지만 괴짜스러운 부분에서 정색하는 캐릭터! 여캐의 경우는 학생이든 같은 선생이든 좋을것같아. ㅜ 밝고 시끄러운 비글 체육계 여캐한테 커플링을 맺어주려면 어느캐가 어울릴까? 이왕이면 남캐로!
  • ㅗ츤데레 보모스타일의 소꿉친구!여캐 뒤를 따라다니면서 사건사고 처리해주고 챙겨주고 잔소리해주고!그러면서 츳코미거는거지. ㅜ흑막, 계략적인 연기 잘하는 먼치킨에 퇴폐미 넘치는 남캐에게 어울리는 컾링!남캐든 여캐든 상관 없어.
  • ㅗ 좀 어른스럽고 온화한 오구오구 받아주는 큰오빠같은 느낌의 남캐! ㅜ 요망 깜찍?하다고 해야하나 대충 보기엔 여우같은데 실상은 곰인.. 뭔가 미워할수 없는 여우같은 여캐한테는 누가 어울릴까?
  • 또륵 겹쳤다..
  • 아 겹친거야? 그럼 내가 둘다 이을게! >>3 바보같을 정도로 헌신적이고 한 사람만 바라보는 여캐!! 남캐도 처음에는 짓굿게 대하다가 점점 그 마음에 감화되서 함부로하지 못하는거지! >>4 나이차 많이 나는 과묵한 선생님 느낌의 남캐! 곰이지만 여우같은 여캐를 부드러운 시선으로 받아줄 수 있으면서 통제할 수도 있었으면 좋겠다 ㅜ 세상 모든 인생살이가 쉬운 거만한 여캐!
  • ㅗ 인생의 모든것이 재미가 없는 금욕적인 캐릭터! 남캐든 여캐든 상관없다. ㅜ 누구보다도 어른스럽고 상냥한 치유계 캐릭터!
  • ㅗ 어린애같이 천진난만하면서도 염세적인 부분이 깊게 있고, 약간 병들어 있는(신체적으로든 육체적으로든) 캐릭터! ㅜ 얼빠에 미남 완전좋아 걸 미소녀 캐릭터한테는 어떤 캐릭터가 좋을까? 서큐버스라는 설정이고 남여캐 둘다 상관 X
  • ㅗ잘생기고 누구에게나 친절한 캐! 개인적으로 서큐버스라면 정기를 빨아야하니 남캐! 생글생글 잘웃는 남캐!! ㅜ음 나는 패스!
  • ㅗ 패스 ㅜ 인간의 기억을 가진 아직 어리고 순수한 로봇 공주님인데 남캐로 부탁해!
  • ㅗ 인간의 기억을 가지고있다는건 감정또한 가지고있다는 소리? 그렇다면 인간이지만 마음이 텅텅 비어있는 로봇같은 공주님의 호위기사 어떨까? ㅜ 집에서 안나가려하는 히키 쇼타에겐 누가 어울릴까?
  • ㅗ 남캐라면 시끄럽고 능글맞은 형ㅋㅋ 아니면 밝고 소심한 쇼타, 여캐라면 밝고 귀여운 로리.. 아니면 시끄럽고 활기찬 누나! 물론, 친형이나 친누나가 아니라 옆집..? 같은 동네... 같은...,., ㅜ 기본적으로 어른스럽고 생각이 깊으며 잘잘못을 잘 따지는 모범생(계획적이고 꼼꼼한데다 차분하며, 성실한데다 책임감이 강한 성격) 이지만 어린티가 나며 은근 허당인 캐에게는 누가 어울릴까?
  • ㅗ 그런 캐릭터한테는 겉보기엔 철없어 보이고 생각 없어 보이지만 알고 보면 진중하고 어른스러운 면도 있는 캐릭터가 어울리지 않니 ㅠㅠ 개인적으로 논커플로 좋아하는 조합인데 커플로도 괜찮은 거 같아. 언뜻 모범생 캐릭터만 이 캐릭터를 챙기기 바쁜 것 같은데, 사실은 이 캐릭터도 그 모범생 캐릭터에게 정신적으로나 여러 면에서 많은 도움을 주는 거지... 근데 잘못 연출하면 너무 뻔해 보일 수 있으니까 (일본작품에 많이 나오는 츳코미 - 보케처럼) 이 커플만의 이런저런 디테일을 추가하면 더 좋을 것 같음! ㅜ 판 주제랑 살짝 다를 거 같아서 조심스러운데, 커플로 이어줄 건 아니지만 썸 정도는 만들 수도 있거든? 약간 체대훈남 같은 비주얼에 자상한 남캐인데 이 캐의 여자 후배 성격을 어떤 식으로 할지 고민이야. 주변 여캐 중에 활발한 여캐도 있어서 좀 다른 느낌이었으면 좋겠는데 어떤 스타일이 좋을까?
  • ㅗ신중하고 침착한 스타일의 여캐? 그러면서도 남을 잘 돌보고 의지가 되는 타입의 여캐랑 어울릴 거 같아. 아니면 반대로 소심한 천연에 덜렁대는 면이 있어서 챙겨줘야겠다 싶으면서도 항상 긍정적이여서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여캐..? ㅜ 매사 무기력한 느낌의 시체같은 쾌락주의자 남캐에게 어울리는 캐릭터 있을까? 참고로 금수저에 항상 온화하고 화내는 밥 없지만 상대에게 전혀 마음을 주지 않는, 무관심한 그런 캐릭터야. 성별 관계없어!
  • ㅗ 능글맞고 열등심 쩌는 캐가 잘 어울릴것 같아!!!!! 그야말로 무심캐랑 능글캐의 커플링 인거지!!!! 이 커플링이라면 누가 수든, 누가 공이든.. 상관없이 다 좋을 것 같다....!!!!! (매우흥분) !!! 그리고 온화하고 화를 잘 안내며 금수저랑 능글맞은 캐가 어떤한 분야에서 천재적인 재능을 갖고 있는데도 무관심한 캐가 자신에게 관심을 주지않으니깐, 더 매달리고 일부로 시비거는 거지!! 약간 일방적 혐오커플이랄까? 애증인거지!!!!! (매우매우흥분) ㅜ 키가 작지만, 언제나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면 생각지도 못할정도로 과거에는 작은 몸집 때문에 많은 아픔이 있던 캐릭터야! 그리고 작은 몸집 때문에 남들보다 두배는 더 노력한, 의외로 재능파가 아닌 노력파구! 현재상태로는 사투리를 쓰는 전형적인 열혈 돌격 남캐인데, 이런 캐에게는 어떤캐가 어울릴까? 여캐, 남캐 둘다 써주면 좋겠어!
  • ㅗ 여캐는 비슷한 키의 파워긍정 발랄한 캐가 어울릴것같고, 남캐는 큰키에 재능파에다가 언행은 좀 얄밉고? 능글맞고 약도 자주올리지만 속으로는 해당캐를 엄청 존경하고 인정하는 캐! ㅜ 어릴때 부모님을 잃고 아는사람이 거둬줘서 자랐는데, 청순가련한 외양에 아무래도 트라우마가 있다보니까 조용하고 소심한 여린 소녀였지만 크면서 의외의 끼를 발산해서 최정상급 아이돌로 데뷔한 여캐! 티비에서는 말도 잘하고 애교도 막 부리고 깜찍발랄하지만 실제성격은 여전히 조용하고 여린편이고, 친한사람들한테만 마음을 열어! 남캐 여캐 모두 써주면 고맙겠어~
  • ㅗ 우선 둘 다 소녀의 어릴 적 사정을 알고 있다고 치고 남캐라면 무뚝뚝하면서도 뒤에선 세심하게 챙겨주는 성격 여캐라면 활기 넘치고 소녀에게 용기를 북돋아주는 성격 이 좋을 것 같아! ㅜ 비인도적인 실험체로 쓰인 부작요으로 이성을 잃어버린 채 본능만을 추구하는 캐릭터야 하고싶은 대로 하는 난봉꾼에다 내가 재밌으면 된다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캐릭인데 어떤캐릭이 어울릴까?
  • ㅗ 같은 실험체 출신 동지로 >>17을 굳이 설득하려 하지 않고 그저 함께 있어주는 사람! 실험체 시절 트라우마 때문에 감정을 느끼는걸 어려워하게 되었다는 설정이면 재밌을 거 같아!! 서로를 완전히 이해하진 못하지만 서로에게 위로받는 느낌.. 좋다.. ㅜ 늘 멍해있고 말수 적은 남캐! 얼굴만 보면 완전 냉미남 포스 흐르는데 묘하게 사차원이라 말을 걸면 엉뚱한 소리를 하곤 하는 캐릭터! 이런 녀석이 여자랑 연애를 한다면 상대는 어떤 사람일까?
  • ㅗ 항상 웃는 얼굴의 4차원? 방실방실 웃고 있는 귀여운 미소녀지만 입만 열면 이상한 소리만 하는 아이! 둘이서 4차원적 이야기를 즐겁게 떠드는... 주변인들이 '저게 무슨 대화여...' 싶은 것들인데 정작 본인들은 즐거운 4차원 커플! ㅜ 돌보는 거 잘하는 남캐! 엄마같다고 해야되나? 남 챙기는 거에 능숙한 아이!
  • ㅗ ...를 돌봐주는 아이! 남들 도와주느라 정작 자기 껄 잘 못챙겨하는 걸 어이없어 하면서도 대신 챙겨주는 애랑 어울릴 것 같다. 엄마와 할머니(엄마의 엄마)라고 주변에서 농담하면 귀엽겠다ㅋㅋㅋ ㅜ 난 패스!
  • ㅗ 감사! ㅜ 털털하고 능글맞지만 염세적인 면이 있는 여캐한테는 어떤 캐가 어울릴까? 성별 관계 없이!
  • ㅗ 외적인 능력 같은 건 좀 약한 편이지만 멘탈이 건강한 남캐! 끈기 있고 꿋꿋해서 몇 번씩 굴러도 다시 일어나 결국 성취해내는, 그래서 옆에 있는 사람까지 감화시키는 캐릭터면 좋을 것 같아. 평소에는 비교적 조용하고 유하게 행동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은 좀 만만하게도 보는데 사실 필요한 순간에 카리스마 있게 나서기도 하고 주관도 꽤 뚜렷한 편인 거지. 여캐도 처음엔 여기저기 얕보이는 남캐를 걱정하지만 점점 그의 진면모를 알고 좋은 영향을 받는 거야. 으때? ㅜ 패스!
  • ㅗ고마워!! ㅜ정중하고 아름다운, 그러면서 아직 나잇대다운 소년스러운 면이 있는, 재능있는 견습기사 남캐에게 어울릴만한 캐릭터! 그리고 그 견습기사 캐릭터가 커서 현실에 흑화(?)해서 염세적이고 비꼬는 듯한 어른이 됬을 때 어울릴 만한 캐릭터! 남녀캐 둘다 좋지만 여캐로 추천해주면 더 좋을듯!
  • ㅗ 어릴때는 그 캐릭이랑 나이차 별로 없는 활발하고 적극적인 여캐, 컸을때는 그 캐릭보다 어린 순수하면서도 어른스러운 면이 있어서 그 캐릭이 하는 말에 상처 안받고 귀엽게 반박하는 여캐! ㅜ 싸늘하고 감정표현 서투른 여캐에게는 어떤 캐가 어울릴까? 계절을 모티브로 자캐를 짜는데 얘는 겨울이야. 남캐 여캐 상관 없지만 이왕이면 남캐가 좋을거같아!
  • ㅗ 여름으로 감정표현 많이하고 밝은 남캐 어때? 말도 많은편이라 말도 자주 걸어주고 어딘가 순진한 면도 있고 그런 캐릭터 ㅜ 남캐고 밝고 활기찬 캐릭터고 처음 보는 사람한테도 말을 잘걸고 친구도 많은 성격은 누가 어울릴까?
  • ㅗ 정반대로 낯가리고 어둡고 기력없고 음침해서 사람들에게 인기없고, 사람들이 자기 싫어할거라 미리 가시를 세우는 여캐! ㅜ 무표정하고 감정기복도 거의 없고 먹거나 자거나 인간다운 행동을 거의 안 해서 이질적이면서도 신비한 분위기에 딴죽걸거나 독설은 은근 잘하는 남캐! 흑발에 눈물점이 있어서 곱상하게 생겼고 매일 까만 교복을 입고다녀. 남캐 여캐 둘다 괜찮!
  • ㅗ 엄마같은 활발하고 친절한 남캐! 옆에서 이거 먹어!! 얼른 자!! 이거 해!! 하고 챙겨주는... 소꿉친구면 더 좋을거같아! 잘 챙겨주긴 하지만 멍청해서 자꾸 옆에서 뭐라고 해줘야하는 그런 애는 어때? 똑같은 교복 입고다녀도 좋을거같아 ㅜ 성격 좋고 친구 많은 남캐. 가볍고 장난기도 많아! 보통 주변인에게의 인상은 "좋은 애지만 애인으로 두기에는 조금;", "친구일때가 제일 재밌어." 이런 느낌? 이부분은 필요한 요소인지 모르겠지만 얘를 짝사랑하는 애가 있기는 해. 그리고 누군가랑 사귀게되면 의외로 못챙겨주는 못난 남친에 가깝다. 남캐여캐 신경은 안쓰지만 이왕이면 여캐로!
  • ㅗ왠지 서로서로 친구같은 타입이라고 생각하지만 주변에서는 여캐가 보살펴주는거라는 이미지가 박혀있는 여캐가 떠오르네! 쿨한 시발데레인가? 남캐한테는 자주보이는 타입인데... 아무튼 그런 여캐가 떠오른다! 병신쉑 뭘 이런걸 다 흘리냐 하면서 닦아주던가... ㅜ겉보기엔 밝고 활달해보이지만, 사실은 깊은 신앙심이라거나, 걱정이 깊은 점이 있는 여캐! 하지만 그 걱정같은 걸 싸우면서 풀지! 여캐면 좋겠다 기왕이면 희희
  • ㅗ 여캐의 그런 점을 간파할 수 있을 만큼 통찰력이 좋은 여캐. 위 여캐랑 반대로 조용하고 침착해 보이지만, 사실 열정이라던가 넘치는 캐릭터? ㅜ 누군가를 모시는 입장에 있는 캐릭터지만 천성이 누군가를 부리는 데 익숙하고 고귀한 신분이라 약간 건방진 태도가 몸에 배인 남캐한테는 어떤 캐릭터가 어울릴까? 건방지다는 건 그냥 존대보다는 반말이 익숙하다던지 친구같은 느낌으로 주인을 대하려 한다던지 그런 거에서 시작해서 약간 주인의 행동에 간섭하고 이렇게 하는게 좋을 거라고 말하며 통제하려 든다던지.. 본인도 그런 점을 알아서 누군가를 모실 때는 최대한 그러지 않으려고 노력하는데 천성이 지배자 그 자체인 캐릭터! 남녀캐 상관없는데 여캐면 고마울거 같아!
  • ㅗ 여캐면 고맙다길래 여캐로 달린다 빈틈하나 없는 뿌리깊은 가문의 후계자, 예의를 정말 중시하는 그런 여캐가 저 남캐를 존댓말로 가르치는 느낌 물론 화나면 손보다 카리스마로 휘여자는 느낌 너무 빡쳐도 다른 하인을 부리고 자기 손으로는 못때리는 거지 따흑... 술먹으면 하고픈 말 다하고 남주를 안아주는 여캐 ㅜ 작고 귀여운데 카리스마 있는 남캐ㅠㅠㅜㅜㅜ 수영했으면 좋겠어 수영!!!! 여리여리하게 생긴 그런 남캐고 주전으로 나갈 정도의 실력인데 체구가 안되서 계속 좌절되고 미친듯이 노력하는 캐릭터 남들한테는 주전으로 못나가도 별로 안그런 척하지만 혼자서 방에 틀어박혀서 숨죽이고 우는 캐릭터... 남녀캐 다 좋은데 남캐면 좋겠어!
  • ㅗ 같은 체육계 남캐. 수영에 애정이고 열정 없이 그냥 시간때우기로 한다는 설정이면 좋겠다. 피지컬도 좋고 재능도 그럭저럭 있지만 그래봤자 이걸로 먹고살 정도는 안되니까 설렁설렁 하는데 윈 마캐를 보고 신기해 하는거지 저렇게 노력할 수 있다는 거에 대해 부럽기도 하고. 그래서 관심이 가게 되고 관심이 가니 눈도 하고 그러면서 친해지면 좋겠어! ㅜ S 얀데레 남캐. 애정=나만이 상대를 괴롭히는 것인 남캐인데 피얀에게 집착하다가 완벽히 실연당한 후, 아직 피얀을 좋아하는 마음은 남아있는 채로, 삐뚤어진 애정관은 그대로인 채로 엮일 다른 캐릭터... 부탁해도 될까? 비정상인 걸 본인도 대충 아는데 남한테 들으면 계속 부인해. 전 정상인데요 하면서
  • ㅗ M 여왕수 남캐. 뭔가 침대 위에서만 여왕님인 캐릭터 애정 = 나만이 상대를 괴롭히는 것인 ㅜ를 교육해줄 고고한 여왕님 침대를 내려오면 그저 말티즈신하일 뿐인 그런 남캐! 피얀을 좋아하는 마음을 알고 혼자서 끙끙 앓으면서도 ㅜ가 좋아서 놓지 못하는 캐릭터. ㅗ도 자기자신이 비정상인 걸 느끼면서도 언젠가 ㅜ의 마음을 돌릴 수 있겠지라고 생각하는 캐릭터 ㅜ 정말 잘생기고 완벽한데 존재감 없는 남캐. 말은 적지만 자기할말은 똑부러지게하고 남들 대학걱정하는데 대학은 이미 정해져있지만 학교생활 성실히하는 캐릭터. 한번도 흐트러진 모습을 보인 적이 없어서 인간미가 1도 없는 수준의 캐릭터. 부모님도 아무도 없이 혼자커서 외롭고 새벽까지도 알바를 뛰면서도 학교는 아무 일 없다는 듯 나오는 신비주의 캐릭터. (남캐였으면 좋겠는데 힘들면 여캐로 이어줘도 괜찮아!)
  • ㅗ위 캐릭터보다 나이 많은 선배인데 반대로 항상 흐트러진 모습인 캐릭터! 근데 중요한 상황에서는 든든한 선배. 위 캐릭터랑 반대로 부유한 가정에서 부모님 사랑을 받으면서 자랐고, 밝고 긍정적인 성격이라 반 아이들에게는 항상 인기있는 선배. 말수가 많을 것 같다 ㅜ하렘차린 황제 남캐.. 하렘물 할때 하렘 말고 진짜로 하렘 사치스럽고 화려하고 잔인한 남캐한테 어울리는 캐릭터 부탁해! (여캐면 좋을거 같아!)
  • ㅗ 완전 철벽인데 좀 깐깐하지만 마음은 따뜻한 여캐...? 약간 친절한 완벽주의자? 츤데레 같달까 ㅋㅋ ㅜ 새침하고 철벽이 있으며 선택형 외톨이 타입인 토끼 수인 여캐에겐 누가 어울릴까? 자존심은 세. 남캐로 이어줘 ㅋㅋ
  • ㅗ좋아하면 괴롭히고 보는 성격에 능글능글한 남캐? 왠지 닉하고 주디가 생각나는 조합이지만ㅋㅋ ㅜ애늙은이... 외형은 애고 실제 나이는 늙은이... 성격도 약간 노인같은 엘프남캐 여캐로 추천 부탁해
  • ㅗ그럼 역키잡 가는거 어떨까..? 손 많이가서 반쯤 부모역할 해줘야하는 어린애...라고 남캐만 느끼고 사실 그 여캐는 그냥 평범한데 투닥투닥 다투는거 좋아하는 젊은 여성..? 막 이 노인같은 엘프남케한테 주워져서 같이 돌아다니면서 적응하고 보살핌?받는 황실 뭐 그런 클리셰에 엮이기 싫어하는 차원이동녀는 어때ㅋㅋㅋㅋㅋㅋ ㅜ중2병에 심하게 걸렸다가 막 제정신이 돼서 자기 흑역사에 밤마다 잠을 못자는 약츤데레 남캐...?
  • ㅗ 더 중2병 심하게 걸렸었지만 긍정멘탈로 ㅜ가 밤에 잠을 못잘 때마다 자기 흑역사 하나씩 풀어주는 메가데레 남캐 ㅜ 어린데 카페운영중인 사장넴... 카운터로 정말 안나오시지만 간혹가다 나올 때 인기폭팔 남캐 ( 남캐로 이어주면 좋겠어!)
  • ㅗ 근처 대기업다니는 관리철저한 김과장님 미중년에 서글서글한 웃음이 매력적 회사내 평판도 좋음 ㅜ 금방이라도 사라질껏만같은 옅은색채에 미남 남캐
  • ㅗ붉은 분위기에 섹시한 구미호 남캐! ㅜ적갈색 머리카락에 안경 쓰고 수줍음 많고 소심한데 갑자기 조절하기 힘든 여체화 능력이 생겨서 어쩌다 여자인 상태일 때 아이돌로 데뷔해버린 남캐!! 똑같이 원래 남자인데 가끔 여자로 변하는 캐릭터로 부탁해!! 란마처럼!
  • ㅗ 냉미남. 어쩔 줄 몰라할 때 차분하게 다독여주는 사람. 능력으로 힘들어 할 때, 덤덤히 능력 조절 잘해서 능력 조절 가르쳐주는 사람. 똑똑하고, 비판적이야. 은근히 웃긴 구석이 있어. 올곧고 정직해. 기본적으로 무표정인데 가끔씩 잔잔히 웃는 사람. 생머리. 흑발이나 백발을 추천해 ! 블루블랙도 좋아! +) 여자로 변할 땐 걸크러쉬 뿜뿜 터지는 냉미녀! ㅜ 사교성 없고, 소심하고, 과거의 일로 세상을 비뚤어진 시선으로 보고, 사람에 대해 쉽게 믿고 쉽게 상처받으면서 경계는 강해서 물질적 피해는 당하지 않는 단호함, 사람 많거나 시끄러운 걸 매우 싫어하고, 심해 공포증이 있어. 속은 엉망진창인데 남한테 상처주는걸 못해. 근데 한번 뒤집어지면 오늘만 산다는 듯이 전부 엎어버려. 무기력하고, 게으르고, 언제나 늘어져있어. 히키코모리. 성격은 이래. 아담한 체구, 다크서클, 하얀 피부, 무기력 해 보이는 모습을 가진 여캐야. (남캐나 여캐 둘 다 좋아서 둘 다 적용하게 성별은 떼고 말해줬으면 좋겠어, =ㅂ=)
  • ㅗ 능글거리는 성격과 다르게 금욕적인 인상을 풍기는 안경캐. (동그란 안경) (외출복은 수녀나 신학생 옷차림이면 더 좋을 것 같아. 집에선 편한 후드, 츄리닝을 입어.) 눈이 나빠서 안경을 끼는 건 아니고 시선을 감추기 위해서. 가벼운 언행과는 다르게 속은 깊고, 웬만한 일에는 타격이 없을 정도로 강한 정신력을 가지고 있어. 가시 돋힌 말도 허허실실 흘리는 사람이지만, 제 신념에 있어 (도덕, 윤리) 용납이 되지 않는 생각과 행동에는 한없이 진지한 모습을 보여. 주로 그런 뒤틀린 사고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일침을 날리곤 하겠지. 쾌활하지만 밝지는 않아. 어딘가 어두운 면모 때문에 자신을 기피하는 사람도 꽤 돼. 자신의 사람을 끔찍하게 챙기고 (나름의 방식으로) , 미련하게 신뢰해. 그 과정에게서 배신을 당한다 하더라도 배움의 일환이라고 여기는 거야. 상처를 받거나 하진 않아. 여캐를 제 동생처럼 여겨. 세상의 풍파를 처음으로 겪고 스스로의 나약함을 깨달았던 과거의 모습을 떠올려서 일까. 과거를 굳이 떠올리려고 하지 않으며 미래만 보며 걷는 자신에게 여캐는 생소한 감정을 느끼게 만들겠지. 서로가 서로를 성장시키는 사이일 것 같아. 모든 것을 삐뚤게 보는 여캐를 향해 일침을 날리기도 하고,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전혀 놀랄 말이 아닌데도) 여캐에게 가르침을 받기도 하겠지 또는 여캐의 말로 인해 동요하거나. (ex. 하늘 되게 예쁘지 않아? -> 왜 나는 여태껏 하늘을 올려다 볼 생각을 하지 못한 걸까. 이런 일상들을 놓치고 살고 있었던 게 아닐까., 뭐... 대충 이런 뉘앙스로) 여캐가 모든 걸 엎어버릴 때는 평소 본인 답지 않게 당황한 얼굴로 달려와 뒷수습을 하곤 해. 170 중후반의 키, 보통의 체구. 연갈색 머리칼. 날카로운 눈매. 살구색 피부. 웜톤. 날카로운 눈매 때문인지 잘 웃고 다녀서 전체적으로는 웃는상. 안경을 끼고 있을 때가 많지만 아닌 경우도 간혹 있어. 당황했을 때는 안경을 끼고 오는 것을 잊어버리고, 여캐 제외한 사람들이 없는 곳에서는 답답하다며 빼놓고 있기도 해. 자신의 진실된 본 모습 (안경을 벗은 모습)을 보이는 것이 꺼리낌 없을 만큼 여캐를 믿고 의지하고 있다고 할 수 있어. 도약과 성장을 위해 줄곧 달리기만 했던 캐릭터가 여캐를 만나 점점 주변을 보게 되는 거지. ㅜ다정한 남캐. 키는 180 초반에 마른 체형. 피부는 흰 편이야. 겨울 쿨톤. 주위 사람들에게는 어느정도 냉정한 편인데 상대캐 앞에서는 한없이 유하고 다정해지는 거. 사근한 언사와 끝없는 포용력을 가지고 있어. 냉미남. 날카롭게 생겼어. 능력도 좋고 집안도 좋아. 남캐로 엮어줬음 해!
  • ㅗ 츤데레?라고 해야할까... 사랑해본적 없고 다정한거에 약하고 자기감정 표현하는게 서투른 애! 얼굴이나 반응을 보면 아 얘가 날 좋아하구나 하는게 느껴지는데(얼굴이 빨개진다던가 안절부절못한다던가 표정애서 다 드러난다던가) 말로는 못하는거! 좋아한다는 말도 쉽게 못하고 반대로 좋아한다는 말의 대답도 못하는.... 나이는 연하거나 동갑? 네 캐의 얼굴을 좋아하면 좋을거같아. 굳이 뭐라고 말 안걸고 얼굴만 빤히 보며 웃어줘도 부끄러워하는 그런거! 내 취향은 네 캐보다 크고 자존심도 높은? 캐릭터가 그렇게 부끄럼타는건데 네 취향은 모르겠다. 작은 애여도 귀여울것같긴 해! ㅜ 말이 없고 뭐라고 해야하지..... 그 비관적?인 느낌의 캐! 주변인이랑 엮이는거 싫어하고 히키코모리 기질도 약간 있어. 목소리가 작아서 목소리 큰 애 옆에가면 자기 소리를 못듣는다.... 어느분야에서 천재적인 재능을 가졌어! 하지만 거기에 그렇게 자신은 없는 느낌이야. 예전에는 완전 거만한 느낌이었는데 사고가 하나 있어서 자신감을 다 잃었다고 해야할까..... 앗 남캐야! 상대도 남캐였으면 좋겠어!
  • ㅗ무뚝뚝해 보이지만 잘 챙겨주는 남캐. 상대방의 목소리에 맞춰 귀기울여줄수도, 자기 목소리를 낮춰줄수도 있지만 그게 상대방을 위해서라는건 티 안내는 그런 캐릭터. ㅜ남캐긴 남캔데, 미인상이라 여자로 오해를 자주 받는 캐. 성격은 신경질적이고 까칠하지만 속으로는 정의로운 마음을 갖고있으며, 자기도모르게 착한 심성을 드러내게 되는 안경남캐. 누군가의 밑에 들어가서 충직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어. 상대 캐는... 어 여자도좋고 남캐도 좋은데 얘가 여자를 좋아하는 캐릭터는 아니라 남캐인 편이 어울리려나...? 어 하지만 이런 캐릭터가 싫어하는걸 극복하고 여캐랑 엮이는것도 좋은데... 그냥 너 원하는 대로 해줘!
  • ㅗ남캐라면 무심한 느낌의 사람? 다른 사람한테 항상 무심하고 정의보다는 자기의 이익이 중요하다는 마인드의 남캐. 신경질적이고 까칠한 면모 안에 있이는 마음을 점점 눈치채가면서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여캐라면 치유계 여캐? 상대방이 까칠하든 어떻든 신경 안쓰고 웃어줄 수 있는 타입이지만 중요할 땐 강하게 나갈 수 있는 여캐! ㅗ애정을 주는 방식부터 받는 방식까지 모조리 병든 얀데레 남캐한테 어울리는 상대는 어떤 타입이 좋을까? 아름다운 것을 시기하고, 추악한 걸 비웃고, 맹목적으로 사랑하고 동시에 맹목적으로 증오하고 가질 수 없다면 차라리 망가트려버리려고 하고, 가지게 된다면 망가트려서 가지려고 하고 사랑을 갈망하고 동시에 자신을 완벽하지 않은 존재로 만드는 그 감정을 혐오하고 상대방의 그런 마음을 바꾸고 돌리려고 하는 타입이나 아니면 그냥 상대방을 그 자체로 이해하고 포용하는 타입 등등 아니면 너레더가 하고 싶은 대로 해줘도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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