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야ㅋㅋㅋㅋㅋ 이런 과거 한번쯤있니? 나는 진짜 딱 내남동생한테만 말한 일급보안 비밀이있어ㅋㅋㅋㅋ 띠용?할만한 곳에서 응가싸본 썰 풀어봐봐♡

접혀랏 생각치도 못한 곳에 똥쌀 일이 없는 로어가 될거야 ~⭐🌠🌟 이전레스 : >>97 >>98 >>99 >>100

예상치 못한 건 아닌데 초딩 때 컴퓨터실 가서 실습(?)하는데 똥이 너무 마려워서 화장실 다녀오겠다 하고 갔는데 다 잠겨있고 한 칸 남은데 들어가니까 누가 똥 쌌는데 변기가 막혀있는거야 근데 너무 마려워서 아 여기다 싸면 티 안 나겠지 하고 쌌는데 누가 들어오는거임 ㅋㅋㅋㅋ 들어오자마자 아 ㅆ발 똥냄새 이러고 나는 어쩌지 하다가 늦게 가면 혼날 것 같아서 자연스럽게 나오면서 어우 변기 막혀있네 했음 ㅋㅋㅋ

난 떵은 아니지만 소변을 길에서 싼적 있었는데 초딩때ㅋㅋㅋㅋㅋㅋㅋ 완전 태풍처럼 비 많이 오는날 진짜 오줌보 터질것처럼 마려워서 끙끙거리다가 '이렇게 비많이 오면 싸도 아무도 모르지 않을까?' 하고 우산접은담에 비 다맞고 바지에 걍싸면서 걸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집와서 보니까 생각보다 존나 티나더라.......

ㅎㅋ..다들 길거리에서 지린적은 없구나..? 난 역에서 집으로 걸어가다가 (당시 아무도 없었음) 신호와서 큰 트럭 옆에 몸 숨기고 쌋다..? (바로 옆이 도로였음 + 앞에는 자동차 수리점..^^ 본 사람이 없어서 다행이지... 근데 정말 이건 흑역사다..

난 등교하다가 배가 미친듯이 아파서 골목길에서 쌌는데 거기가 오르막길이여서 담장 너머에 다른집 현관이였어 싸고 일어날려고 슬쩍 보니까 담장 너머로 다른사람과 아이컨택★ 담장 밑으로 기어가듯이 도망쳤어...학교는 당연히 지각...

유치원때 영어유치원차 안에서 한번 중2때 학교에서 배 줠ㄹㅘ 아파서 쭈구려있다가 배에 힘줘서 한 번 다행히????쪼끔 나옴

진짜 어릴때..남친이랑 그거 하다라 개 배 위에서 폭풍설사 함.. 배가 갑자기 엄청 아파서 화장실 가야 하는데 개가 잡고 안놔주는거야.. 그렇게 거의 울부짖으면서 하다 결국 똥꼬에 힘풀려서 그대로 푸다다다닭.. 한 번 하구 끝낸것도 아니고 진짜 똥배안에 쌓아둔 묵은 숙변 다 비움..거의 30분은 계속 분출한것 같은데..정신차리고 보니 ..얼굴 배 거기 침대 방 똥으로 도배한듯 다 범벅되어 있고..;; 갠 멍 때리고 있고.......

>>108 헐 ㄹㅇ...? 그래서 어떻게 됐음

>>109 나도 그때 정신이 없어서..잘 기억은 안나는데..그냥 서로 순간 아무것도 못하고 그 자새..그..합체(?)한 채로로 멍 하게 있었어 그냥..좀있따가 정신차리고..어버버 거리면서 나오는데..아마 내가 오줌도 싼것 같더라고 축축해서..이건 확실치는 않은데..응;; 빼고 다시 한번 뱃속에 잔변 가스랑 같이 뿜어져 나오고 2차 멘붕와서 그대로 굳고 여차저차 치우긴 했는데 개가 다 치워주다 싶이 했어 나는 안 울려고 했는데 자꾸 눈물이 나와서... 쨋든 그렇게 있다가 결국 헤어졌어 그냥 내가 도저히 학교에서도 개 얼굴 다시 볼 자신이 없어서 ㅇㅇ.. 근데 좀 커서 몇번 해보니까 그때도 배가 그 느낌인게 그냥 내가 원래 좀 이런 체질인데 그때는 어려서 컨트롤(?)이 잘 안됬었나 싶기도 하고..쨋든 그래

6살때 어린이집부터 똥이 너무 마려워서 소파?미니 소파에 누워있었어 끝나서 버스타고 갔어 할머니랑 엘레베이터 기다리는데 부루룩ㄱ 하고 똥이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엘리베이터에서 뿌직 ㅋㅋㅋㅋㅋ

장염진짜 심하게 걸린날 학교갔는데 자꾸 설사가 나올려말라 하는거야 근데 학교에서 쌌다가 애들사이에서 똥쟁이로 소문날거같고 더럽다고 그럴거같아서 진짜 온힘을 다해서 참는데 얼굴도 노래지고 그래서 바로 조퇴하고 집이 10분정도 거리라 진짜 차라리 뛰어서 빨리 집에가는게 났겠다 생각들어서 온최선을 다해서 엘베까지 튀었는데 하필 엘베가 위층에있어서 결국 참다참자 바지에 쌈...^^....다행히 같이 기다리던 사람없어서 다행이지..있었으면 집밖못나갔다..소리도 진짜 부르르르르륵ㄱ...

ㅋㅋㅋㅋㅋㅋㅋㅅㅂ 산 정상에 올라갔는데 너무 급해서... 근데 정상에 화장실이 있을 리도 없고... 결국 등산로에서 벗어나서 눈에 안 띄는 곳에 눠버렸는데 지금 생각해도 너무 익스트림했다 발 한번 잘못 디디면 엉덩이 깐 채 그대로 굴러떨어짐; 그래도 살아서 낙엽으로 가리기까지 하고 나왔어 고마워요 낙엽맨...

ㅋㅋㅋㅋㅋㅋ 난 친구네집에서 참던 똥을 집가서 방생하자!!!는 일념하에 집가는길에 바지에...그만 ㅋㅋㅋㅋ 그때 아파트 단지내였는데 정말 한번 터지니 애들이 주체 못하고 나오더라... 눈물이 앞을 가렸어 엄마소환해서 차 기다리는 동안 정말 바지 볼까봐 화단에 앉아있었는데 저녁퇴근시간이라 사람들이 쟤 왜 저기 앉아있어... 쟤뭐야 이러면서 쳐다보는데 속으로 제발 신경꺼줘 제발 재우발!!!! 이랬늠. >>108 내 친구도 비슷한 썰있는뎈ㅋㅋㅋ 술을 떡이되도록 먹고 이제 여자분이랑 마음 맞아서 mt에 갔는데 이제 뒤로 하는 자세에서 여자분이 속이 안좋으셨는지 그 물에 가까운 응을 비둘기를 날리신거...근데 친구는 골때리는게 본인도 너어어무 취한 상태라 물..물이 왜케 나오지.. 이생각하다 술이 확 깼대

산올라가다가 배 넘 아파서 계속 참다가 사람없는쪽에가서 쌋다... 근데 사람 다니는 길이라서 엄마보고 사람 오는지 보라고 하고 .. ㅋㅋㅋㅋ 그러고 중간에 내려왓는데 동생이랑 아빠가 맨날 놀린다 너때문에 정상 못갓다고 다음부터 너랑 안간다고.. ㅎㅎㅎㅎㅎㅎㅎㅎ

6살때 할머니랑걸어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똥이 마려워서 우리집 논 논두렁에 쌈

노래방에서 애들 웃길라고 노래방에 바닥에 똥 싸고 휴지로 가려놓음

학교괴담 화장실편을 보고 학교 간 날 화장실이 너무 무서워서 똥 참다가 집 앞에서 싼 적 있음... 그... 느낌이 아직도 안 잊혀..

초딩때 학원 수업 도중에 똥 쌈... 똥 냄새 퍼져서 금방 들켰고 내 인생 가장 큰 흑역사^^

나는 초딩 저학년때 급식소에서 밥먹다가 방귀가 뀌고싶은거임 그냥 꼈는데 먼가 팬ㄷ티가 축축하더라고ㅋㅋㅋ 밥 다먹고 화장실 갔는데 설사같은거 방귀랑 같이 나와서 팬티에 묻어있었음 다행히 아무도 내가 급식소에서 똥방귀 쌌다는걸 보지못했어

우리 동생 싱가포르 갔을때 초딩이었는데 버스 대기 시간 많이 남았었는데 사람 없고 똥 티 나올것같대서 뒤에 잔디밭에서 똥싸더라 개도 아니고 ㅋ 울엄마가 봉투에 담아서 꽉묶어서 처리했어

방구뀌다가똥나온건되게 자주있는건가봐

나는 학원에서 운행하는 차에서 지려봤다..

몰라 걍 걸어다니다가 쌌나봐 진짜 난 기억이 없는데 팬티에 똥 묻어있었어 그래서 그거 들키면 개쪽팔리니까 그대로 비닐봉지에 넣어서 버렷지..하하..

갯벌에 조개 캐러 갔었는데 뭍에서 완전 멀리까지 갔는데 배가 너무 아픈거야 그래서 열심히 뭍 쪽으로 와서 그 소나무 숲 있는 데가서 설사했음,,, ㅈㄴ; 사실 거기까지 가면서도 좀 지렸어,,, 그래서 그냥 속옷 버리고 왔음 그리고 제작년이었나 중학교 올라가고 첫 시험 날이었는데 그 때 쯤에 장염 걸려서 학교 가는데 배가 너무 아픈거야 그래서 가는 길에 공원 화장실에서 싸고 갔음 등교 일찍일찍해서 학교 지각은 안 함

>>56 너 어디 학교야.? 으리 학교도 그랫ㄴ,ㄴ댕 ㅌㅋㅋ

>>56 >>127 그거 똥이 아니라 정액일 수도 있움. 정액 굳으면 갈색 됨.

ㅋㅋㅋ자전거타고 산책하다 급똥이여서 자전거 던져놓고 남의 집 마당에다 푸짐하게ㅜ싸고옴

유딩때 우리집 아파트 뒤에 숨겨진 공간에서ㅋㅅㅋㄱㅋ놀다가 똥마려우면 맨날 거기서 쌌음ㅇㄴ 놀다가 똥마려우면 집가서 싸면되는데 그땐 왜그랬지 진짜 다른데로 이사갈 때 나중에 거기 가보니까 거름때문에 풀이 무성하게 자라있더라

집에 열쇠가 없어서 옥상에다 똥쌈ㅋㅋ 중딩이었는디ㅋㅋㅋ

영화관가서 보다가 똥이 너무 마려워서 그냥 생각없이 쌌음.. 거의 뒷쪽좌석이엇는데 옆사람이 존나 꼬라봐서 존나 자연스럽게 나왔음ㅋㅋ

초등학교 때 컴터 시간에 배가 너무 아파서 화장실 가려고 했는데 화장지가 없는 거 그래서 친구들 사물함에 휴지 있나 보다가 이러다 나오겠다 해서 내 사물함에 있던 아무 종이나 들고 가서 존나 비벼서 흐물흐물 하게 만들고 그걸로 똥 닦음 ㅋㅋㅋㅋㅋㅋ

집가다가 푸드덕이 미친듯이 똥꾸멍을 향해 오길래 으슥한 골목길에서 싸봄.. 휴지 없어서 전단지로 닦음...

주택에 개인주차장있잖아 거기서 똥싸봄 초딩때..

모두 여기글 보는사람 쓴사람 응가 시원하게누고 잊어버리자ㅋㅋㅋㅋ (기억삭제~ 뿌앙뿌지ㅡ직♥

그럼 이제 이건 스탑된건가요 아님 더 풀어도 되는 스레인가요

>>138 날짜가 다들 띄엄띄엄하니까 더 풀어도 되는 것 같은데요?

나 어릴 때 엄마랑 집 가고 있다가 신호 와서 혼자 겁나 열심히 뛰어서 대문에서 5m정도 되는 데 까지 갔는데 못 참겠는 거임. 그래서 바로 앞 골목에 집 대문 앞에 싸버림ㅋㅋㅋㅋㅋㅋㅋ큰 일을 해내고 딱 일어나는데 뒤늦게 걸어오던 엄마랑 눈 마주쳐서 엄마 당황해가지고 삽들고 오라하곸ㅋㅋㅋㅋ삽으로 똥 퍼서 우리 집 화장실까지 가는데 가는 길에 다른 집 오빠랑 만나서 존나게 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바로 앞집에 쌀 바엔 걍 집에 가서 싸지 싶은데 너무 어릴 때라 거기까진 생각이 안닿았나봄ㅋㅋㅋㅋ

집 가는 길에 교회였나 유치원인가 거기 미끄럼틀 옆 모래터에다가,,, 정말 너무 긎해서 오빠가 거기다 싸라고 햤었지 허허,,, 죄송해요 저는 이 나이에 그랬어도 그 똥을 치우지는 못했을거에요...

엘베 바로 앞에서 바지에 설.. 다음 말은 다들 알거라 믿어

똥은 아니고 엄마랑 싸우다 방에서 안나가기로 맘 먹었는데 오줌이 너무 마려워서 화일같은데다 오줌 받아놨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수치스럽다... 작년일이거든....

유치원생 때 고속도로에서 신문지에 똥 싸본적 있다,,,

유치원때 어렴풋이 기억나는건데 그 아기변기같은데 나는 앉아서 질질 짜고있고 애들은 다들 내앞에서 줄서서 지나가면서 냄새난다고 놀리던거

오줌도 됨? 아홉살때 해돋이보러 가족들과 절에갔는데 갑자기 급해서 아무나 잡고 화장실 물어보다가 아줌마들 앞에서 싸버림

난 예전에 친구집 가서 똥을 쌌는데 비데도 없고 물티슈도 없는거임 ㅠㅠㅠㅠㅠㅠ 그래서 휴지로 처리해야 했었는데 그때 어리기도 했고 괜히 찜찜해서 휴지를 너무 많이 써서 막혓...핫..... 아니면 그거보다 어릴때 배탈이 났었는데 자다가 아침에 깼는데 방구 뀌고 싶어서 꼈는데 부르륵...... 심지어 나레기는 학습능력이란게 없는지 다음날 아침에 또.....

초딩때 배 존나아파서 똥쌀라는데 ㅈㄴ안나오는거임 막 배 미치도록 아픈데 똥 안나오면 죽을듯이 아프잖아 그래서 결국 조퇴했는데 집가는 도중에 갑자기 신호오더니 내가 힘주지도 않았는데 설사가 푸드드드ㅡ드득 ㉰ 나와서 그데로 엉기적 엉기적 미용실화장실가서 똥 마저 싸고 팬티 벗은체로 바지입고 집가는 길에 팬티 버림 ㅋ

난 엄빠랑 싸우고나서 자존심에 괜히 방밖으로 안 나갔었음 ㅋㅋㅋㅋ 근데 ㅈㄴ 급똥설사인거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방에 공책에다 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중2의 나 란 진짜 ㅁㅊㅅㄲ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2 설사인데 노트에..? 괜찮았어...???

내 괄약근은 튼튼해서 다행이다... 똥싸도 약간 똥물 약간 새는 정도에서 그쳐서...

똥은 아니지만.. 초등학교 4학년때 영어듣기시험 치다가 오줌 지림... 안친한 여자애 한 명이랑 눈 마주쳤는데 비밀로 해줬나봄ㅠㅠ 고마웠어ㅠ 아마도 3학년때 그 여자애 몸무게 내가 어쩌다가 봤는데 비밀로 해줘서 은혜를 갚은듯..

>>152 이런미친...너가 짱먹어라ㅋㅋㅋ

집안에 사람없고 나 집열쇠 못찾아서 그냥 마당에다 똥쌈... 나중에 이거 그냥 똥개가 싼줄알더라..ㅋㅋㅋㄱㅋㅋㅋ

할머니집이 시골인데 어릴때 집앞에서 쉬싸다가 똥마려워서 똥쌈.. 근데 ㅅ1ㅂ 내가 나보다 한살두살어린 사촌동생들이 많아서 그 똥보면서 많은 얘기를 나눔..

초딩때 자다가 방구가 나오길래 힘 줬는데 뿌악ㄱ하고 뮭은 똥터짐 근데 그거 모르고 자다가 새벽에 축축해서 일어나가지고 개당황해서 빨아버림; ㅋㅋㅋㅋㅋ ㅋ ㅋㅋ ㅋㅋ

초6때 친구들이랑 청소시간에 칠판청소 하면서 존나 웃다가 갑자기 뭐가 떵꺼에서 흘러나오는 거임 아니겠지 아니겠지 하면서 애들 몰래 화장실에 갔는데 ㅅㅂ 설사인거 ㅈㄴ 빡치고 어이없어서ㅅㅂㅅㅂ 거리다가 일단 좀 닦고 4층에서 1층까지 내려가서 전화기로 마미한테 전화하고 쌤한테 귓속말로 얘기 하고 집감ㅋㅋㅋ

나는 어렸을때 장난감 블록으로 변기모양 만들고 너무 잘만들어서 뿌듯했었는지 그 안에다 쌌어ㅎㅎㅎㅎ....

전철에서 바지에다 싸버린적 있죠 유치원때지만

4살땐가... 팬티에 숯 같은게 있길래 사촌누나한테 버리라고 했는데 샤워할때 팬티에 갈색이 묻어있었다는...

>>16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등학교 1학년 땐가? 그 때 수업으로 컴퓨터실인지 어디 다녀왔는데 갑자기 똥이 마려웠는데 그새를 못 참고 싸버려서 화장실에 가서 팬티 빤 기억이 있어. 그 탓에 수업에 참여 못했어...

등교길에 너무똥마려워서 상가 피아노학원 문앞에싼적은있음

나 초5때 어떤 애가 똥+설사 지린 팬티 복도에 던져서 진짜 난리났었음ㅋㅋㅋㅋㅋㅋ

나 6살? 그쯤에 할머니 집에거 살았는데 화장실이 나가서 1,2분 걸어야 나오는 옛날 종갓집 이었음. 밤에 소변이 너무 마려운데 밖이 너무 무거운거임... 그래서 부엌에 싸버림... 부엌이 넓어서 넓게 싸면 아침에 다 마를 줄 알고 소변 멀리 보내면서까지 쌈.. 아침에 엄마가 치웠겠지 .. 엄마 미안.. 그리고 초등학교 2학년?때는 똥마려워서 화장실갔는데 누가 커버에 소변 튀게 싼거임. 그래서 변기에 안닿게 싸려했는데 커버 위에 싸버림... 그것도 다 싸고나고 알았음.. 청소부님이 치웠겠지... 죄송해요

으아...지하주차장에서 차들 사이에서 응가했던 나는 아무것도 아니었다 이거지?

초딩때 엘리베이터에서 설사터짐 ㅋㅋㅋㅋ 따라올 자 있냐

>>162 더러운데 존나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수했던 시절... 컴퓨터로 포O몬 보다가 방귀꼈는데 ㄸ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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