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야ㅋㅋㅋㅋㅋ 이런 과거 한번쯤있니? 나는 진짜 딱 내남동생한테만 말한 일급보안 비밀이있어ㅋㅋㅋㅋ 띠용?할만한 곳에서 응가싸본 썰 풀어봐봐♡
  • 나는 22살땐가... 보도알바하고있었는데 일끝나고 버스타고 퇴근하는 길이었어 아침7시쯤? 남들은 출근하는 시간이었지 버스에는 나랑 기사님포함 3명있었고 나는 맨뒤에서 바로앞에 앉아있었어
  • 근데 진짜 급똥이매린거야 미친듯이 아ㅅㅂ여기에쌀까 생각하고있는데 두리번거리다가 맨뒷좌석에 실내화가방?같은게 있더랔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ㄲㅋ거따싸곸ㅋㅋㅋㅋㅋㅋㅋ친절히 가방쫌메서 밖에 버렸당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난 싼거는 아닌데 그래도 풀어볼게ㅎㅎㅎ 좀 된건데 똥을 싸고 닦았는데 똥 덩어리가 하나...붙어 있었던거야... 난 그것도 모르고 그대로 입었...지... 그러고 나서 느낌 이상해서 보니까...아...나 겁나 더러운 썰이다...
  • >>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팬티에 붙어있던거야...?ㅋㅋㅋㅋㅋ
  • >>5 엌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 >>6 ㅋㅋㅋㅋㅋㅋㅋ어쩌다가ㅜㅜ 바지내리다가 붙었나 세상에 귀여운 똥덩어리같으니라고ㅜㅜㅋㅋㅋㅋㅋ
  • 나는 생각지도 못한곳에서 싼건 아니고... 초등학생 때 학교에서 좌변기 말고 슬리퍼 모양으로 생긴(..) 변기에 똥을 쌌는데 너무 급해서 싸다보니까 변기 안이 아니라 뒤에다가 싸버린거야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변기를 이탈해버린거지.. 초등학생들이다보니까 ㅠㅠ 그게 퍼져서 너도나도 변기 이탈한 똥 구경하겠다고 오고그랬다... 그래서 나도 모른척 내가 한 거 아닌척했어.... ㅎ 그거 치우신분께 너무 죄송하다..
  • >>7 끄악ㅋㅋㅋㅋㅋㅋ더이상을 말하지맠ㅋㅋㅋㅋㅋㅋㅋ
  • >>8 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럴수있지ㅜㅜ 나도 안그러려고 바짝 앞에서 싸려고앉다가 그앞에 위로튀어나와있잖아 거기에 앞안쪽허벅지 닿은적있어 개찝찝ㅜㅜㅜㅜㅜㅋㅋㅋㅋㅋㅋ
  • >>9 괜찮아 그래도 나보다 낫잖아 희희....ㅋㅋㅋㅋㅋㅋㅋㅋ
  • >>8 나도 너랑 비슷한경험 한적있는데 ㅋㅋㅋㅋ난 초등이아니라 중학교때... 그때 화장실치우는 얘들이 엄청 뭐라했었는데 난 그거 나아닌척하면서 지나갔다...
  • 8<<ㅋㅋㅋㅋㅋㅋㅋㅁㅋㅋㅋㅋㅋㅋㅋ 나초딩때친구가 야누가 변기막아놧대 이래서 보러갓ㄱ는데 똥덩이가 변기물위에 둥둥떠잇었던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ㄴㄴㄴㄴㄴㄴㅋㅋㅋㅋ
  • ...☆
  • 엘베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대로 바지에 똥 쌈. 참고로 초 6ㅋㅋㅋ
  • >>15 엘베 ㅋㅋㅋ
  • 우리 외할머니댁이 고깃집을 하셨는데 화장실이 가게 밖에 있어서 너무 무서운거야 고깃집 뒷편은 다 빌라였는데 꼬불꼬불 들어가면 어떤 단독주택이 나오거든? 따뜻한 불빛이 나오고 가족이 도란도란 웃고 있는거야 그래서 거기서 싸면 안심이 돼서 그 주택 계단 옆에서 응가하고 (물론 휴지도 챙겨감) 미안해서 강아지똥처럼 보이려고 휴지는 다른 데다 버렸어 지금 생각하면 너무 끔찍한 테러... 한 번 거기서 싼 후로 매번 거기서 응가 했는데... 물론 저학년때까지만 그랬어...(쭈굴)
  • 가만 생각해보니까 꾸불꾸불 들어가서 거기에 싸는 것보다 가게 밖 화장실이 덜 무섭지 않나 과거의 나...이해할 수 없다
  • >>18 레더=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옛날에 엄마 따라서 어른들 노래방 가는데 새벽까지 있는 데 너무 배가 아픈겨 근데 엄마는 재밌게 놀고 있고 어린마음에 우리 엄마 오랜만에 노니까! 화장실이 너무 어두워서 노래방 나가가지고 큰 길에서 나가가지고 어떤 작은건물 옆 골목에서 쌌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내가 싼건아닌데 어릴때 수영배웠는데 누가 물밑에 쪼그리고있는거야 위에서 누가 지켜보고 근데 쪼그리고 있는애 엉덩이 까고있길래 뭐지 하고 한바퀴 돌고왔는데 그자리에 뭔가 있는거야 그래서 난 그뒤로 안들어갔지 걍 내빼다가 친구 한바퀴 돌고왔을때 저기 똥있는거같다했는데 좀이따가 보니까 그게 물에 뜬거ㅜ 그래서 쌤한테 말했더니 난리가남 애들 유아풀가서 몸헹군다 하고있고 수영장 물 다빼고 청소하고 결국 그날 일찍 집에갔다 걘 대체뭘까
  • >>19 ㅌㅊㅌㅋㅋㅋㅋㅋ 나같은 사람이 또 있다니..!!!! 넘 반갑다ㅋㅋㅋㅋㅋㅋ
  • 20분동안 참고 또 참아서 집까지 걸어왔는데 집에 온게 너무 좋아서 힘이 풀렷나봐 집앞에서 쌈 ㅇㄴ
  • >>22 난 변기 한 발 앞에서 쌌어..
  • 아파트 였는데. 풀 있는데 거기서 쌈. 물론 휴지는 없었고 자연의 힘으로 말림.
  • >>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ㅂ변기앞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나 어렸을때 너무 급하고 화장실이 어디있는지 몰라서 숲쪽으로 가서 싸고 잎사귀로 닦았어
  • 그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지만 나 학교 마치고 교문 앞에서 학원차 기다리고있는데 진짜 눈이 까뒤집힐 정도로 똥이 매려운거임;; 그래서 차마 학교까지 못가고 정글짐? 이었나 시소였나 그 옆에 나의 흔적을 남기고 옴.
  • >>26 그리고 이거 한번만 그런게 아니라 여러번 그랬었엌ㅋㅋㅋㅋ
  • 난 신행가는 길에... 신랑차 뒷자석에서...강아지 배변트봉투에 ...... 비행기시간임박이여서 차는 멈출수도없었고..... 내 대장의 운동은 활발해서....결국.... 참을수가 없엇어..... ㅜ.ㅜ
  • 초등학교 저학년때 주저앉아서 놀다가 방귀를 꼇는데 ㅋ ㅋㅋ ㅋ ㅋ ㅋㅋㅋ ㅋ ㅋ 방귀 아니고 똥이 나와서 ㅋㅋㅋ 화장실로 달려가서 처리햇어................
  • 음... 이건 친구가 알려줬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외국 가수가 있었는데 갑자기 싫어졌다는 거임 왜냐고 물으니깐 그 외국 가수가 무대에서 똥을쌌다는 거야 그래서 내가 에이 그래도 어쩔수 없이 급해서 쌌겠지 이랬는데 그 외국 가수가 나중에 예능? 같은곳에서 말하는뎈ㅋㅋㅋ 그 외국 가수갘ㅋㅋ 인생에 한번쯤은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었다곸ㅋㅋ 쌌다고 지입으로 자랑스럽게말하는뎈ㅋㅋㄱ 이상하게 똥싼 티도안나서 끝까지 쌌다는거임ㅋㅋㅋㄲㅋ 그래서 친구가 정떨어져서 그가수 싫어졌다곸ㅋㄲㄲㅋㅋㅋㅋㅋㄲㅋㅋㅋ
  • 어릴적에 어린이 변기 쓰던시절에 변기커버에 엉덩이를 데지않고 공중에서 똥을 싸보고 싶어서 싸다가ㅜ조준실패해서 바닥으로 떨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몰래 치우려고 휴지에 응가 감싸서 휴지통에 버림ㅋㅋㅋㅋㅋㅋ
  • 아니 미친 ㅋㅋㅋㅋㅋ 나보다 심한 놈들 많았젆아 ㅋㅋㅋㅋㅋ 참고로 나는 초등학교 2~3학년 정도쯤의 겨울방학. 영어 방과후를 끝마치고 집에 오는 길에 학교와 집의 20분이라는 거리차를 참지 못하고 묵직한 걸 쌌다. 지린 정도가 아니라 바지가 무거워질 정도로. 겨울 한파 속에서 그 뜨끈뜨끈한게 들은 속옷을 입고 걸어봤나? 무쟈게 뜨겁다. 어린 나이에는 엉덩이에 불 붙는 줄 알았지. 똥을 싼 거리부터 집까지는 5~8분 정도 걸렸었어. 내 뒤에 지나가는 사람들이 알아채면 어쩌지? 싶어서 허벅지 붙이고 어기적어기적 걸어가서 집에 도착하자마자 화장실에서 바지 내리고 집전화 끌고와서 엄마에게 전화했던 기억... 후우....
  • 나는 몽골 초원 여행갔을 때 똥 쌌는데 지평선 끝까지 몸을 가릴 장애물이 하나도 없으니까 아무리 걸어도 걸어도 저만치에 일행이 다 보이는 거야 기분이 좀 그랬지만 어쩔 수 없어서 일단 그냥 쌌지 그러고 돌아와서 좀 있다가 일행 중 한 사람이 싸러 갔는데 그 사람도 한참을 걸어갔지만 다 보이더라구 나도 보려고 본 건 아닌지만 안 볼려고 해도 다 보이는데 어떡해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멀리 떨어져 있지만 옷이 바람에 펄럭거리는 모습이며 똥 덩어리가 엉덩이에서 떨어져 나오는 모습이 선명하게 다 보이더라ㅋㅋ 그때 내가 똥 싸는 것도 다 보였을 거라는 생각에 죽고 싶었어 그 일행 중 여자는 나밖에 없었거든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밤 되서 깜깜해지니까 부스럭부스럭 소리 나더니 몽골인 가이드가 똥 싸러 감ㅋㅋㅋㅋㅋㅋㅋㅋ 진작 좀 얘기해주지 시부랄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2 나도 비슷한 경험 해봤엌ㅋㅋㅋㅋㅋㅋ초등 3학년이었나ㅋㅋㅋ울 학교 변기가 다 쭈그리고 싸는거였는데 끝에 두 개 빼고. 근데 나는 쭈그리고 앉아서 싸는 곳에서 똥 쌌는데 진짜...굴고..ㅎ길고..아주 건강하더라구ㅎㅎ근데 그게 퐁당소리가 안 나고 약간 찰흙 부시는 싸아아 이런 소리만 나서 다 싸고 봤더니 정확히 변기 뒤에 길게 쌌더라고ㅋㅋㅋ결국 그거 휴지로 감싸서 버림ㅋㅋㅋㅋㅋㅋㅋ뜨뜻하더라ㅋㅋ
  • 헬스장 샤워실.... 그만생각하고싶다...☆
  • 떵은 아니지만 아파트 엘베에 쉬쌌쪙ㅎㅎㅎㅎ
  • 욕...욕실 바닥? 생리할 때, 음. 그 여자들은 알거야. 똥싸듯이 힘주면 안에 있던 핏덩어리? 비슷한 게 같이 나온다는 거. 생리할 때 소변보고 성기 닦으려고 샤워기 틀어놓고 쪼그려 앉았는데 어...밑에서 피가 이어져나오고 뭐가 걸린듯한 느낌이 들더라고...그래서 그거 빼려고 힘 뽝!!! 주다가 설사가 주르륵...! 생리하면 난 항상 설사하던데 그것도 구분 못하고 정말 멍청하다.
  • 나보다 심한사람 없을듯..나는 길에서 똥쌋다는사람들 보면 개주작이네 이생각하면서 살아왔었는데 21살때 남자친구네집 방에서 자다가 어머님오셔서 방에계속 숨어있다가 2.3시간정도 지나고나서 슬슬 똥이마려운거임 1시간정도 참다가 지려버림 뒷얘기는알아서 상상...남친이랑은 몇일뒤에 내자괴감에 못이겨서 헤어지자고했지...
  • 변기커버 올리다가 급해서 싸버렸다. 나보다 비참한 사람들이 많아서 위로를 받고 간다!
  • 길에서 그 급한거 참으면 추후에 묽은 물이랑 같이 나오잖아, 그거 초등학교때는 학교에서 볼일 보면 놀림받으니까 6교시 내내 참다가 하교도중에 진짜 딱 중간에 왔을때 반바지에 지려버렸다. 그래서 아 이건 조졌다하고 뛰지않았고 일부러 다리를 모으면서 그게 때처럼 국숫가락마냥 될때까지 질질 가랑이 사이를 끌면서 어흑흑 더는 말못행
  • 다행히 그렇게 많이 나온게 아니라 젖거나 하는 티는 안났어
  • 오사카 덴덴타운에서 혼자 피규어 구경하다 팬티에 지리고 그 날 여행 다 파토난 내 일화는 아무것도 아니구나
  • 나 6살땐대 아직도기억난다 태권도학원등록하고 처음으로 혼자가는날이였어 태권도도장앞에 갔는데 안에서 덩치큰(그때나한테)형누나들이 뛰어다니고 소리지르고 하니까 그대로 막 울면서 집에간거야. 근대 그때 내가 아직 어려서 현관문 비밀번호를 몰랐는데 벨을 눌러도 엄만 외출하고 아빤일나가서 아무도없잖아 그래서 덜컥 겁나서 그자리에서 겁나크게 울고불고 난리를 친거임. 그자리에서 똥오줌콧물눈물 다흘렸는데 옆집아줌마가 옆집서 나 씻겨주고 초코파이쥐어준게 아직도 안잊힌다....ㅋㅋㅋㅋ
  • 중3때 당시 좋아했던 여자애 집에서 늦게까지 조별학습 했는데 너무 졸려서 잠깐 잠든사이 설사 지린적 있다 ㅅㅂ
  • 난 지하철...
  • >>46 그것도 24살 먹고 ^^...
  • 초등학교 1학년때 발레학원을 발레버스 타고 다녔었는데 아무래도 시간이 다를수 있는데 똥이 마려운데 집에 가기그래서 근처 학교 밭 ? 같은데서 싸고 이파리로 닦았는데 버스타고 누가 똥냄새 난다길래 강렬하게 모른척 했던 기억이있다. 거기가 중학교였는데 지금은 내가 다니는 학교야..
  • 나 초등학생때 오빠때문에 바지에똥싼거 리얼로 그거때문에 울면서 집갔는데 오빠새끼 엄마한테 혼남
  • 유치원때 풀장 놀러가서 똥 싼적있어ㅎㅎㅎㅎㅎ 그때 선생님이 씻겨주셨는데 죄송합니다 선생님..
  • 나 학교에서 방송부였는데 방송실에서 너무 급한데 배가 아프고 못 움지겠는 거야 그래서 방송실 안에 기계있는 쪽말고 방송하는 곳이 있단 말이야 거기 구석으로 가서 똥 싼 적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아... 그때 선배들하고 다 범인 찾느라 난리였는데 미안하다 저였습니다 접니다..... 치워주신 청소부아주머니 감사합니다...
  • 난 초딩 때 가족들이랑 할머니댁 갔다가 고속버스 타고 돌아오는데 급똥이 마려운겨 배아프고 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버스에서 검은 봉지에다가 쌌음... 다향히 맨 뒷자리고 기적처럼 우리가족 빼고 다 자고있었음 ㅋㅋㅋㅋㅋ
  • 초4때 아파트계단에서 너무 배아파서 방귀꼈는데 똥나옴;;;;;; 그래서 울면서 집으로 들어왔대 우리 아버지가 말해주셨어...☆
  • 엘리베이터... 장염걸려서 설사나올거같아서 학교에서 식은땀흘리면서 참는데 애들이 니얼굴너무 노랗다고 해서 쌤한테 조퇴한다하고 조퇴하고 급하게 오는데 엘베에서 싸버림.. 다행히 검정색 레깅스에 치마입고있어서 티는 안났지만...엘베 혼자타서 다행이였음..누구랑 같이탔으면 나혼자 이사가야됬었다..
  • 난 싼건 아니고... 아니 싸긴 쌌지. 정상적으로 그 위에 어떤 레스주가 말한ㅋㅋㅋㅋ 슬리퍼 모양 변기에 시원하게 굵고 커다란 거 싸고 룰루랄라 변기물 내리는데 변기물 수압이 너무 세서 물이 터지듯이 진심 퍽!!! 소리 나면서 나온거임... 다리에 똥 맞고 튕겨나갔다... 심지어 밖으로 굴러가서 누가 없나 확인하고 쫄쫄 주우러 감... 소리 없이 눈물만 주룩주룩 뿜으면서... 너무... 자괴감들고... 억울했어.......... 똥이... 왜... 터지냐고...
  • 아 내가싼건 아니고 ㅋㅋㅋ 남녀공학이거든 남자화장실 문에 똥칠해져 있었다 더러워
  • 나 진짜로...20살 넘어서 싼적 있어 걸어가는데 갑자기 급똥이 마려운거야 ㅠㅠ그때 원피스 입고 있었는데 참각 참다가 도저히 안되겟너서 급하게 아파트 상가 화장실 찾아서 들어갓는데 문이 잠겨잇더라 순간 너무 절망적이고 자포자기 하는 심정으로 거기서 걍 싸버림...ㅠㅠ설사였고 많이도 쌋더라...그리고 팬티랑 스타킹 다 벗어서 그 주변에 이동식 화장실?푸세식 화장실 잇길래 거기다 그냥 버려버렷어 실화임
  • 지금 덩 누고 싶당
  • 난 교실에서 쌌다^-^ 초딩때 그것도 수업중 게다가 국어시간. 쌤은 앞에서 조용히 시를 읊고있었고 나의 아랫배는 미날뛰고있었지 일어서서 화장실가면 중간에 지릴것같아서 앉은채로 지림ㅎㅎ 게다가 장염이여서 설사였음ㅎㅋ 다행인지 불행인지 애들은 냄새맡고 내가 토한줄알더라
  • 내가 겪은건 아니고 친구가 집에서 걸어가고 있었는데 시원하게 방귀를 꼈는데 느낌이 이상해서 가만히 서 있는데 친구 아부지 왈 …..쌋냐?ㅋ
  • 초딩때 체육대회날 전교생이 다 운동장에 나와서 반마다 서있는데 하필 배가겁나 아프기 시작했다. 교장은 주절주절 뭔가 말을 해대는데 화장실에 갈 타이밍이 안보이길래 참다 참다가 결국 한덩어리가 직장에서 체육복 바지를 타고 바닥으로 착지해버려서 그거 신발로 밟아다가 황급히 숨겼다...
  • 난 5살때 길거리 하수구에 한번쌌다
  • 우리아빸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기업 법인장이고 부장이라서 자리가 높은데 실수로 회의하다가 바지에.... 다행히 아무도 몰랐다고..
  • 9살인가10살때 친구랑 놀고 집 앞 신호등에서 갑자기 급똥이 온거야 그래서 부랴부랴 집 갈려고 뛰었는데 뛰면서 똥 나왔어ㅋㅋㅋㅋㅋㅋ
  • 밖에 나갔다가 배가 너무 아파서 근처 마트 화장실로 급하게 들어갔는데 휴지가 없어서 밖에 나눠주는 전단지?로 똥 닦아본 적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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