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난 내 방 청소를 엄마가 해주시는데, 아 물론 내가 잘 치우지만 꼭 한번씩 엄마가 대청소를 하시면서 내 방에 물건들의 위치를 옮겨놓으시지... 여튼 그런데, 난 평소 겁이 많은 성격이라 남친하고 ㅍㅇ기구를 꼭 사용해. 그치만 그래도 월경을 제때 안하면 너무 걱정되서 임테기를 사용하거든 (전체관람가라도 이정도는 괜찮지?) 그래서 그걸 약국에서 사고, 내방 옷장에 넣어뒀는데 ....... 어느날은 옷장이 다 정리되어있네??? 물론 임테기는 그 자리에 그대로 있었지만 ... 누가봐도 볼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지ㅠㅠㅠ 엄마에게 보셨냐고 물어볼수도 없고 지금 남친 있다는것도 숨긴 상탠데 망했지뭐... ^^ 음 흠... 그리고 남친과 성인용품점 같이 가보자고 글 써둔 종이도 들켰다....^^ 하...

글구 내 남동생은 콘돔 지갑에 넣고 다니다가 들킴 .... 엄마랑 내가 비밀로 해주는중

집에 혼자인 줄 알고 설거지하면서 존나 열창했는데 엄마가 다 들음ㅌㅋㅋㅋㅋㅋㅋㅋ 목 터지게 했는데... ㄹㅇ 진지하게 부름 하.........

초딩때 부엌에서 숲속을걸어요 부르면서 박자에맞춰 손가락튕기고 개지랄떨았는데 방에 오빠있었음 ㅎ...

친구한테 공기계를 사서 갖고 있었는데 동생한테 책상 위에 있던 걸 들킴.. 그래서 친구가 학원에 폰 두고 갔길래 전해주려고 가져왔다고 둘러댐ㅋㅋ 근데, 다음주에 또 들킴.ㅋㅋㅋㅋ 이때도 '아 맞다, 내일 돌려줘야지..'하고 넘겨버렸는데, 동생도 그냥 넘어가거 다행이었다..

가족여행으로 호텔에 갔을때 일회용 세면도구 바구니에 ㅋㄷ이 있길래 너무 호기심이 생겨서 그거 가지고 집으로 가져왔지.. 그리고 노래방에서 애들한테 자랑하고 가방에 넣었는데 엄마가 내 가방 빨려고하시다가 발견했어 그날 엄마한테 엄청 혼났지ㅠㅠ

엤날에 발리송이라는 칼을 친구통해서 샀다가 들킴....ㅋㅋㅋㅋㅋㅋㅋㅋ 그뒤로 겁나쳐맞고 가지고있던 돈 전부 압수당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아 숲속을 걸어요 진짜 ㅋㅋㅋㅋ 추억 ㅋㅋㅋㅋㅋ 그 노래 진짜 신나는데!! 놀줄 아는 녀석이군!

초등학교때 친구 여러명끼리 놀이터에서 불장난을 하기로 한거야 불피워서 감자구워먹기로 그래서 막 감자담당 신문지담당 등등 나눴는데 하필 내가 라이터담당인거야 안들키게하려고 잘챙긴줄알았는데 딱들키더라고 그래서 다같이 혼나고 불장난은 못한 기억ㅋㅋㅋㅋㅋ

방에 있던 전자담배 들킴

ㄸ치고 힘빠져서 잠들었는데 일어나니까 이불덮어져있음 개소름

자해하는거.트위터에 자해계 팠던거. 자살시도 하려고했던거.

ㅅㅂ아무도 없는 줄 알고 노래 막 가성써가면서 부르고 날씨 보고 막 기상캐스터인척 지랄했는데 집에서 발자국 소리가 나는 겈ㅋㅋㅋㅋㅋ 아빠가 쪽팔려서 안방에서 못 나오고 계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날 하루종일 말 안했다

남친이ㅠ목에 ㅣ스마크 남긴거.... 친구가 장난으로 했다고 둘러대긴 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랑 짜고 전화연결도 했는데 안믿는 거 같아

초딩때 부모님 몰래 사귄 남친이랑 막 몸사보내고 이상한짓 겁나 많이 했는데 그걸 들킴 ..

야툰 읽다가 걸린 거...

아파트 2층현관에서 담배 피다가 1층현관으로 들어오는 엄마와 눈마주친거

어릴땐 인터넷이 규제가 약해서 얃옹이나 그런 만화를 검색만 하면 볼 수 있었는데....그걸 아빠폰에서 검색하고 기록 안 지워서 걸린거ㅋㅋㄱㅋㄱㅋ쿠ㅜㅜㅜㅜㅜㅜ심지어 ㅂㅇ물이었어...

>>19 헐 나도22 나는 아빠폰으로 보다가 기록안지움 초딩때

난 수위팬픽 쓰다가 그 팬픽 블로그? 들킨 경험,,,

>>13 나도 그거 걸려봤는데 우리 엄마는 막 울더라 억지로 안 막을테니 죽지만 말라고

ㅋㅋㅋㅋㅋㅋ내친구 남친이랑 키스 빡시게 해서 입술이 피멍든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변 모든사람들에게 키밍아웃

호로몬의 노예 날에 혼자 열내다가 로봇청소기가 너무 맘에 안들게 생겨서 걔 길을 막으면서 넌 청소가 하고싶니? 라고 물었는데 당연히 대답못하잖아? 근데 대답을 안해줘서 부셨음ㅋㅋㅋㅋㅋㅋㅋ 우리부모님은 아직도 대청소 날 가출했다고 믿고 계심ㅎㅎ

나 중딩때 야챗하다가 엄마가 문 열고 들어와서 폰 봐서 들켰어ㅋㅋㅋㅋㅋ엄마 첫마디가 너 변태냐고ㅋㅋㅋ 아 근데 얘기가 좀 SM쪽이긴 했음ㅋㅋㅋㅋ

가족은 아니고 반 친구들한테 걸린 건데 그때는 공책으로 팬픽 쓰는 게 몇 명에게 유행 돌았는데 그 중 한 명이 나였어 근데 하루는 국어쌤 시간인데(담임이였음) 팬픽을 쓰고 있다가 걸렸는데 그걸 선생님이 교탁으로 가져가져서 막 읽다가 하필 그거하는 부분에서 멈췄지 ㅎㅎ..

학교 수업시간에 할거업서서 공책 꺼내서 짝남한테 말하고싶은거 다쓴 공책 엄마가 보고 큰소리로 읽음

초딩때 내가 좋아하는 만화 여캐 그리다가 갑자기 이상한쪽으로 삘받아서ㅋㅋㅋㅋ 옷 군데군데 찢어져서 막 중요부위 보이고 홍조띄고있는 그런 그림을 그렸는데 엄마가 잘그렸다고 코멘트달아놨음^^ ㅎ시빨 나 여자임

옛날에 멤놀 할 때 멀티톡으로 애인하고 텍스트로 떡치다가 걸렸어

나만 담배 걸리고 아빠 지갑에서 돈 훔친 거 걸렸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오빠숙제 찢다가 걸림ㅋㅋㅋㅋ

하 엄마 자고 있었는데 박효신 야생화 엄청 열창했는데 목 안좋아서 음이탈 나고 지쩌 오ㅡ 오늘 진짜 못부르네 이 생각 하면서 열창했는데 심지어 날아ㅡ가ㅡㅡㅡ 거기만 겁나 했는데 시끄러웠는지 아... 이러면서 일어나심 심장 철렁랬다 집에 사람 없는 줄 알았거든...

동생용돈 5만원 쌔비고 언니 지갑들고나간거 들킴 ~~

.... 누나랑 엄마한테 성인용품 들킨거... 딜x 응...

>>34 누나... 한테 딜...어?

태블릿으로 므흣한거 보고 인터넷 제대로 안껐다가 폰 고장났던 동생에게 빌려줬지.... ..........

기관지가 너무 안 좋아서 털 나는 인형을 가지고 놀면 안되는데 몰래 용돈 조금씩 조금씩 모아서 6살짜리 품에 쏙 안길 만한 크키에 흰 털 토끼 인형을 사서 꼭 안고 누웠어. 볼을 맞대고 비비면서 좋아했는데 그대로 낮잠 자서 걸렸다ㅠㅠ 엄청 혼나고 뺐겼는데 계속 밥도 안 먹고 시무룩해 있으니 엄마가 마스크 끼고 2일에 1번씩만 가지고 놀라고 해주셨어!! 기분 좋았다^-^

망상벽이 좀 있어서 목소리로 연기하면서 혼자 노는 거 좋아했었어... 초등학생때 집에 혼자 있는 줄 알고 시전했다가 엄마가 아직 있었던 걸 들켜버렸지 ㅉ팔랴 죽는 줄 알았어ㅠㅠㅠㅠㅠㅠ 이후부터 혼자 놀더라도 목소리 내는 짓은 안 해 아니 못 해ㅠㅠㅠ

>>37 해피엔딩!! 이런거 너무좋아!!!!

안들ㅋ키려고 공기계로 야챗하다가 잠금 안해놓고 알람 울려서 엄마가 끄려고 폰 만질때 아차하고 일어날까 말까하다가 아빠까지 봐서 하 시발...반성문 썼다 ㅋㅋ ...

1. 야동 들킨 것이야 뭐 여기선 평범함... 2. 내동생 군대가기전에 콘돔하고 러브젤 사놓았는데 그거 들킴. 내것으로 오인 받았으나 영수증이 다행히 있었는데 그때 내가 한국에 없던 때여서 걍 넘어감. 나중에 동생이 자신이 걍 사봤다고 함. 그런데 나도 콘돔 같은 것 있는데 안들키고 있음. 3. 가장 큰 건 대출 받은 것 들킴.;;; 카드론 긁은 것 들켜서 지금 모든 신용카드 없애고 통장 입출금 내역 다 부모님한테 전송됨.-_-;;

>>29 와...나냐... 그래서 엄마한테 뒤지게 처맞았었지

중딩때 야썰 빼곡하게 쓴 노트랑 갤러리에있던 b 오메가버스 일러들 걸렸다

엄빠한테 들킨건 아닌데 고수위 만화 보고 있는데 저쪽 방에서 반야심경 들린다..... 왜지...? 들킨건가? 괜히 찔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몰래 라면먹고 옷장안에 넣어놨는데 한달뒤에 엄마가 그걸 발견한거ㅎㅎ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 너무 웃겨 우리 엄마는 모르는걸까 모르는 척 해주시는걸까 일단 뭐 둘킨적는 한번도 없움

야한 그림 그려놨는데 아빠가 방치우러오셨다가... 하아......

1 초등학교 4학년 때 친구한테 울집에서 야동 보여준거 친구가 울 엄마한테 말해서 걸림 ㅋㅋㅋ 2 초등학교 때 어플로 남자랑 19 채팅 하다가 엄마한테 걸림 3 중학교 때 우리 할머니 카드 훔쳐서 쓰다가 아빠한테 걸려서 밥 먹다가 밥 그릇과 의자로 쳐 맞음 4 중학교 때 집에서 담배피고 컴터 책상에 뒀는데 아빠가 그거 변기에 버려주고 욕 먹음 5 성인되서 담배 피다가 길에서 엄마 만남 ㅋㅋㅋㅋ 6 남동생한테 남친이랑 위에만 벗고 찍은거 걸림 참고로 나 여자 ~;

웹툰 따라읽으면서 연기하다가 부모님 들어오시는 소리 못 들어서 들켰어...ㅎㅎ
레스 작성
38레스 겉으로 봤을땐 멀쩡한 관심사거나 취미같은 것들인데 계기나 동기가 황당한거 있어? 2018.11.20 670 Hit
흑역사 2018/10/06 11:48:04 이름 : 이름없음
52레스 » 엄빠나 가족한테 들켜선 안되는걸 들킨 경험 쓰고가 2018.11.20 2038 Hit
흑역사 2018/07/03 15:09:39 이름 : ◆8paq1vjunvj
36레스 지금보니 별거 아닌데 어렸을때 굉장히 충격먹었던 일을 써보자 2018.11.17 836 Hit
흑역사 2018/06/29 22:32:28 이름 : ◆lxxCnSHA6i2
4레스 인소 ㅂㅇ님 소설 ‘잘난척하는입술로*****’ 2018.11.17 255 Hit
흑역사 2018/11/13 11:45:04 이름 : 이름없음
7레스 말 잘못하거나 이상한 드립해서 갑분싸된 흑역사 적는 스레 2018.11.13 240 Hit
흑역사 2018/11/04 19:53:06 이름 : 이름없음
14레스 지금생각해도 쪽팔린나 2018.11.13 127 Hit
흑역사 2018/11/12 21:30:34 이름 : 호잇
88레스 초딩때.. 해서는 안될짓 2018.11.12 2777 Hit
흑역사 2018/05/22 11:16:04 이름 : 이름없음
15레스 20만원으로 부산 일주일 여행 함 2018.11.12 149 Hit
흑역사 2018/11/12 15:32:20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친구가 남친이 생겼는데 2018.11.12 140 Hit
흑역사 2018/11/12 14:57:13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도깨비어 아는 사람 ㅋㅋㅋㅋㅋㅋㅋ 2018.11.12 221 Hit
흑역사 2018/11/12 02:34:34 이름 : 팔팔이
15레스 한국사시험 답으로 애니캐릭터 적은 일 2018.11.11 369 Hit
흑역사 2018/10/30 00:14:29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어이없게 사기 당해본 썰 풀고가자 2018.11.11 89 Hit
흑역사 2018/10/27 01:08:24 이름 : 이름없음
46레스 평생의 수치플 하나씩 적어줘! 2018.11.09 1619 Hit
흑역사 2018/06/23 18:55:55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미자인 친구가 성인이랑 사귀는데 2018.11.08 313 Hit
흑역사 2018/11/06 13:55:22 이름 : 이름없음
15레스 서로 위로해주는 스레 2018.11.06 230 Hit
흑역사 2018/07/27 19:28:37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