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을 절대 끝맺지 않고 릴레이 소설을 써보자. 레스1. "어느날 비버가 길을 가다가 레스2. 댄스에 대한 영감이 떠올라서 길 한복판에서 현란하게 팝핀을 추었는데 레스3. 그만 너무 잘춰버려서 캐스팅을 당하고 말았고 레스4. 비버는 매드사이언티스트라는 꿈이 있어서 그 제안을 거절하고는 꿈을 이루기 위해 멋진 과학자 가운을 고르러 가게에 갔는데 . . 이런식으로! 중간에 끝맺는 레스가 있다면 무시하고 그 앞 레스에 이어서 쓰면 됨. 마지막 1000번째 레스에서 큰따옴표와 함께 문장을 마치는거임! 자, 시작한다. "전설의 김비버는 평범한 하루를 시작하기 위해

그 광경을 목격한 로어가 흥미진진해서 팝콘을 들고 3d안경을 썼는데

팝콘을 먹다가 안튀겨진 옥수수를 씹고 어금니가 나가서 비명을 지르다가

아까 그 조폭두목이 입을 막더니 나를 외딴 시멘트공장으로 끌고갔다. 나는... 나는 너무 놀라고 당황스러웠다. 하지만 더욱 충격적인건 그 두목의 어깨였는데 어깨 상태가

해서 갔는데 그곳은 백병원이고

의사는 김성모였으며

비버였고 물구나무 서기를 하면서

내어깨에 탈모약을 발라줬어 그랬더니

어깨뼈가 완전히 부서졌고

두목은 화가 머리 끝까지 나 간호사에게 신호등 치킨을 시켜달라 요구하는데

하필 신호등치킨을 시멘트공장에 놓고왔다는 김성모의 제보에 두목과 간호사는 어쩔 수 없이 다시 시멘트공장으로 가게 되었다. 그곳에서 어깨빵한 남자를 다시 만나는데

그 어깨빵한 남자와 사랑에 빠지게 되어버려서

사실 두목이 친할아버지였으며

이 둘의 결혼을 허락하는데

난 반댈세! - 신호등치킨

라는 말을 듣고 치킨을 뼈도 안 남기고 다 갈아버려서

사실 신호등치킨과 나는 영혼이 연결된 몸이었고

'나' 가 누군지 모르는 나는 '나'를 지정하기 위해 목록을 쯕 훑어봤다. 비버, 로어, 매드사이언티스트, 웰치스, 스파클링, 마운틴듀, 신도롱승, 수미, 세균맨, 개미핥기, 개미, 닭강정, 바다코끼리, 바나나껍질, 간달프, 덤블도어, 호머 심슨, 버터플, 배달부, 간호사, 두목, 김성모 자! '나'는 바로

매드사이언티스트가 되고 싶은

호머 심슨을 사랑하는

이세계 물을 좋아하는

그래, 이게 내가 생각하는 '나'는 그럼 모습이야 그럼 너가 생각하는 '나'의 모습은 어떨까? 내가 친절하고 상냥해보일까 굳건하고 듬직해보일까 가녀리고 유약해보일까 아프고 병약해보일까 어떤게

너의 마음에 들지 나는 이생각으로 하루를 또 지새워, 너는 나에게 어떤 존재이기에 나를 이런 생각이 들도록 만드는걸까? 넌

뭘까, 넌 누구일까? 넌 보이지않지만 있다는걸 알고, 만질수없지만 그 자리에 있다는걸 알고있어 이 공간에서 너와 나 밖에 없는데 분명 아는데 넌 보이지않아 넌 내 세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널

>>932 왜 내가 아플까? 맞아, 병원에서는 내가

누군가를 때리면 그 충격이 내게 다시 되돌아오는걸 잊고있었어. 이 뒤틀린 공간에서 벗어나기 위해 난

그래서 나는 바다로 향했는데

왠지 모르게 너가 보고있는거같은

느낌이 들어 돌아보니 하얀

마음 흑구가 검은마음 백구와 다투고 있었고 그 뒤에는 카드캡터

진구가 보노보노와 함께

악마노년 제티를 처단하러 먼 길을 떠나는데

가는 도중 김교촌을 만나고

김교촌씨가 나에게 치킨을 3마리를 주었지 1마리는 먹고 배불러서 2마리 처리에 고민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치킨 두마리와 다 먹은 치킨뼈가 합체해서

갈려서 원한을 품은 신호등 치킨 되어버리고

그대로 진짜 신호등으로 취직해 24시간 노동착취를 당하고 있는 와 중에

여기가 사실 아직 바다였다는 걸 알게되고

내 위치는 바다속이였다는것도 깨달아서

바다왕자인 박명수를 찾기 위한 여정을 떠나고

결국 박명수를 찾았는데 사실 박명수는 바다왕자가 아니라

바다신하였고, 진짜 바다왕자는

어린왕자였고 지나가던 여우가 한 마디 남기는데

느그 아버지 뭐하시노?

라는 말을 듣고 리니지예. 라고 했는데

너네 아버지 닉네임이 혹시...

성기사이즈킹 이시니?

그래서 감을 먹기로 했는데

내 얼굴에 칵투했더니

얼굴이 녹아서 병원에 갔더니

그곳은 백병원이었고

의사양반이 아니라 의사백성이 나와서

의사노비와 의사마님과의 한 판 승부가 예상되는 가운데

노비를 보니 마비노기가 떠오른 김교촌씨는

가 안에 있는 사람이 나오지 않아

문을 원자분해총으로 부수고

사망하고 마는데요... 그런데말입니다 김교촌씨의 죽음에는 이상한 사실이 있습니다. 그 사실은

제가 한 번 확인해보겠습니다. 으아아아아아아아 으커커거커거컥

그렇게 또 한사람이 가게되고

X를 눌러 JOY를 표했더니

빨간 맛이 흘러나왔고, 이에 노스 당국에서는

콘푸로스트를 먹었다

그렇게 호랑이 기운을 얻고

나주배기 유명하다하여

발발이 치와와 한테도 나눠주고

그러다가 거대 치와와를 만나게 된다

기쁜 마음에 치와와와 와를 까먹언 도중

와가 너무 맛있어서 "와"를 외치다가 균형을 잃고 굴러떨어지는데

실수로 남자의 그곳을 치고 말았다

남자는 그곳을 부여잡고 쓰러졌고

난 미안한 마음으로 빼빼로를 선물했다

쓰러진 남자가 정신을 잃은것 같아 뺨을 몇 대 때렸더니

남자가 벌떡 일어나 나의 뺨을 여러 번 때리고는

그대로 정신을 잃고 쓰러졌는데 그이유는 내가 누군가를 때리면 그 충격이 내게 다시 되돌아오기 때문이었고, 나는 이 뒤틀린 공간에서 벗어나기 위해

알고보니 조이가 아니라 심영을 소환했는데

"내가 ㄱㅈ라니" 저주를 걸기 시작했다 그래서 나는

겐지가 되어 한조 사냥에 돌입되었고

근데 오늘은 이상하게도 한조가 한마리도 보이지 않아서

한마리... 한번만... 한입만... 한조각... 한.. 조각... 한조 각? 내가 직접 한조가 되었고

한조가 된 나는 내가 된 한조에 쫒기게 되어버려서

내가 된 한조에게 간지럼을 피웠다

그랬더니 나의 간지럼 실력에 반한 내가 된 한조는 내게 청혼하였고 나는 한조와 결혼하여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게 되었다. 이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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