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이틀전에 버려진 가여운 고양이를 주웠다! 고양이의 종은 >>3 이였으며 >>4 라고 이름을 지어주었다!

루스끼는 영희의 팔목을 잡고는 메롱을 하며 말했다! " 아까 진 빚 갚은거다? " 영희는 멍하니 루스끼를 쳐다보다가 " 아 싀바 우리 계주하고 있었구나 " 하고 열심히 달렸지만 먼저 간 루스끼가 이겼다! 루스끼는 반친구들의 환호를 받고는 영희에게로 총총 걸어가서 말했다! " 야 약속 지켜야지~ㅋ " 루스끼는 그렇게 말한뒤 자기 볼을 툭툭 치며 말했다! 영희는 어떻게 할까? 1.츄르로 퉁친다 2.볼에 걍 뽀뽀해주자; 3.볼이 머냐 할려면 입에 해야지~(??) >>404

루스끼 매력적이야..33

재앵커이며~ >>406

입에다가 하눈데 본격적으로 혀넣음

영희는 루스끼의 말에 두어번 정도 눈을 깜빡이다가 히히히 웃고는 루스끼에게 다가갔다. 루스끼는 조금 움찔했지만 얄미운 표정을 짓고는 깔깔 쪼개며 말했다. " 파하하핰 김영희 너 내가 이긴다고... " 영희는 루스끼의 입에 뽀뽀해주었다. 아니, 영희가 뽀뽀를 했다면 진즉에 입술이 떼졌어야 할 터인데 영희는 입술을 떼지 않았다. 뽀뽀에서 키스로, 영희는 혀를 넣었다. 루스끼는...>>410 1.영희를 퍽밀쳤다 2.영희를 반죽음으로 만들었다 3.그 외

영희의 혀를 깨물어 죽였다

>>404 이거 3번 한건데.... 2 영희를 반죽음으로 만들었다

영희는 반죽음이 되었다~ 루스끼는 혀를 차며 말했다! " 쯧쯧 내가 언제 혀 넣으라디 엉?? " 휘혈이는 앗! 하고 말했다. " 아 맞다 우리 내일 소풍감~ >>412 로~ "

으; 아이들은 돼지우리로 소풍을 ㅋㅋㅋ....ㅋㅋㅋ 가기로 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루스끼는 전교생 앞에서 하기로한게 무산되어서 빡쳤지만 일단 소풍을 가기러했다~ 그렇게 체육대회가 마무리되고 * 다음날 아침... 루스끼와 영희는... 1.오늘은 다행히 일찍 일어남 2.아오 또 늦게 일어남

또 늦게 일어났다... 버스는 루스끼와 영희를 두고 갔고 루스끼와 영희가 갔을때는 이미 버스는 간 후였다. * 그렇게 둘만 남겨지고... 둘은 어제 일로 좀 어색해져있었다. 영희는 애써 웃으며 말했다! " 어... 우리 갈데도 없는데 우리 둘이서라도 놀까? 어디 가고싶은곳 있어? " 루스끼는 고민하다거 말했다! 1.내가 늬랑 왜 둘이서 놀아 2.그 외~

" 같이 달나라 가자. " 영희는 달나라가 뭘까 곰곰히 생각하다가 손뼉을 한번 치며 말했다~ " 아~ 달나라 라면 >>423 말하는거야? "

달나라라는 이름의 테마파크

달나라라는 이름의 모텔

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 달나라 라면~ 달나라라는 이름의 모텔? " 루스끼는 어휴 싀바 내가 이새기한테 괜히 물어봤네 라는듯한 표정을 짓고는 말했다. " 아니 바보야 >>428 말한거였다고 "

달나라라는 이름의 클럽

" 달나라라는 이름의 클럽 말한거였다고. " 영희는 와 조아~!~! 하고 소풍룩 그대로 클럽으로 갔다~ * 싄나는 조명,,, 북적북적한 새럼,,, 시꾸러운 음악,,, 클럽으로 왔다! 루스끼와 영희는 주변을 두리번두리번 거리다가 누군가가 >>430 에게 다가갔다. 누군가는 누구일까? >>432 1.저번에 봤던 모르는 아재 2.이쁜언니 3.그 외

저번에 봤던 모르는 아재가 루스끼에게 다가왔다! 영희는 띠용한 표정으로 아재를 바라보았다! 모르는 아재는 루스끼에게 말했다! " >>435 " 1.돈내놔 2.똥마려 3.그 외

요↑↑들↓레↑히↓호↑↑↑ 요거트는 역시, x플레! 라고 말하자!

>>435 이게 대체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요↑↑들↓레↑히↓호↑↑↑ 요거트는 역시, x플레! " 루스끼는 그 아재를 보다가 영희를 보았다! 영희의 표정은 와 뭐지 진짜 이상한 아저씨다 왜저래 라소 말하는듯한 표정이었다! 루스끼와 영희는 노답성을 느끼고 다시 집으로 갔다! * 다시 단둘이 된 루스끼와 영희... 어색한 기운이 감돌고... 루스끼는 어색한 분위기가 개빡쳐서(....) 영희를 한대 퍽치며 말했다! " 야이자식아 왜 말 안해!! " 영희는 맞은곳을 문지르며 말했다! "아!!! 그야 >>439 "

저 아재는 내 첫사랑이였으니까..!!

영희의 취향은 이상한 행동을 하는 연상의 남성 이였던 것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 그야 저 아재는 내 첫사랑이였으니까!! " 루스끼는 영희의 말에 똥씹은 표정을 하다가 말했다! " 아니 너 진심이야??? 니 취향이 저런 이상한 행동을 하고 다니는 연상을 아재였어? " 영희는 루스끼를 한대 퍽 치며 말했다! " 야이싀 지금이랑은 다르거든?? " 영희가 자꾸 기어오르려 한다 우리 손 좀 봐줄까? >>444

순정만화의 클리셰인 넘어지면서 덮치는 자세로 덮치자

루스끼는 순정만화의 클리셰인 넘어지면서 덮치는 자세로 덮치고는 영희를 위협했다! " 너이자식 자꾸 기어오르려고 하는데 엉??? " 영희는....>>447 1.볼이 빨게짐 2.헤헤헤헤 거림 3.화남(??) 4.그 외

클리셰는 클리셰로 가자 1에+벙쪄서 시선을 슬적 피한다

영희는 루스끼를 벙찐채로 바라보다가 시선을 피하며 말했다~ " 누.... 누가 기어올라.. 이자식아...!!!! " 루스끼는 무얼 할까?^^ >>451

응가 싸는중이다 아주 열심히

응가 싸는 중이다 아주 열심히

우스끼는 열심히 응가를 쌌다. 영희는 오만상을 지으며 루스끼를 들쳐매고 집으로 향했다 * 루스끼는 옷을 다 갈이입고 존나게 쪼게며 말했다! " 푸핰ㅋ캌캌ㅋㅋ 머냐 똥 나올줄은 몰랐다. 미안 " 영희는 >>454를 루스끼에게 건내며 말했다. " 앞으로 너의 배변활동에 큰 도움울 줄거야. " 1.기저귀(ㅋㅋㅋ샹 수정함 ㅠㅠ) 2.변비약 3.휴지 4.자유기재

기저귀를주자 기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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