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판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3656 2판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4278883 3판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995225 4판 :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636691 이제 5판이다! 4판이 슬슬 900레스 좀 넘겨서, 얼마 안 있으면 다 소진될 것 같아 5판을 미리 만들어두는 게 좋겠다 싶어서 만들었어! ㅎㅎ 잡담을 나누자~ p.s 빨리 취직하고 싶다

그럼 오늘은 써프라이드 먹고 내일은 네네치킨 스노잉 치즈치즈 먹고 모레는 훌랄라 치즈떡핫바베큐 먹자!

그렇게 3일만에 식비가 6만원이 나왔다고 한..ㄷ...

>>902 완벽한 플랜이닼ㅋㅋㅋㅋ

나 피아노 치는데 배우는 곡 중에서 좀 힘든 곡 레슨 때마다 꾸중 듣고 연습 해 가도 연습 부족이라고 막 그러셔서 이번에 진짜 며칠 동안 제대로 쉬지도 않고 연습해서 갔더니 잘쳤다고 칭찬받았어 좀 울 것 같아 힘들었어 앞으로도 잘해야지

제목에 별 거 아닌 글 써놓고 1레스에 '시작하자'라고 쓴 스레들 사실 자기들만의 암호가 아닐까...? 북에서 온 간첩...? 절대시계...?

>>907 흥미로운 가설이지만 접속자 IP라도 알 수 없는 이상 NIS에 신고해봐야 별로 큰 소득은 없을 듯. 다만, 접속자 IP의 IP대역이 중국 선양지방 일대, 동남아 등으로 되어 있다면 북한 소행일 가능성이 조금은 올라가겠네.

전에 바보판에서 본 괴상한 레스가 생각나네

96 이름 : 이름없음 2018/07/30 13:43:48 ID : 02nvfSFcljB 사실 며칠전에 상사가 벗으라고 날 성추행하길래 중의적인 의미로 속까지 보여드려요?라고 묻고 벗은다음 항상 갖고다니던 메스로 내 배를 갈라서 장기자랑했어! 그뒤로 나만보면 깜짝깜짝 놀라는거 넘 귀엽고 어제 회식으로 내장탕 먹을때 화장실 들락거린거 생각하면 너무 웃기더라고ㅋㅋㅋㅋㅋ 이 레스였어

>>908 너레더 너무 진지한걸...ㅋㅋㅋㅋ 그냥 할 일 없는 사람이겠지 뭐

>>863 >>864 >>869 >>876 >>877 >>878 >>879 >>895 앵무새처럼 똑같은 말만 돌아오더라 승질나게시리

>>910 괴담판에 그런 레스들 모아놓은 스레가 있던데 뭔가 기괴하더랑

날씨 언제쯤 풀릴까...

으아 덥다 팥빙수 또 만들어먹어볼까... 얼음 갈 때 나는 소리가 좀 시끄럽긴 하지만.

>>914 이제는 무슨 소용이 있겠냐마는, 그래도 형식적으로나마 계절이 흘러가는 걸 잴 수 있는 단위가 24절기라고 생각하거든. 그 24절기상으로, 더위가 한풀 꺾여서 모기 입이 비뚤어진다는 '처서'가 15일 뒤인 8월 23일이니 이 때 전후해서 더위가 식지 않을까 생각함.

내일 은행가서 통장도 정리하고 달러 입급도 물어봐야겠어. 그런 건 은행이 정확하지.

그래도 오늘은 좀 덜 덥던데

오늘은 바람 좀 불고 해서 좀 시원하더라. 물론 바람 그치니까 더워졌지만. ㅎㅎㅎ

나 스레 보다가 레스 실수로 신고 너무 많이 하는 거 같다. 스레 운영하다 잠시 배에 얹어놓으니까 신고되었습니다 떠있길래 엄청 당황했다.. 흑 뭐지 왜이러지

운동 갔다온 새 가족들이 치킨 시켜먹었다... 그래서 한 조각밖에 못 먹었어... 그래도 맛있다....

혹시 머리카락 기부해본 사람 있어? 내가 머리카락이 빨리 자라는 편이라서 기부해볼까 하는데 어느 정도일 때 기부하는 게 좋아? 최소 20cm이어야 하는 건 아는데... 한 번에 많이 기부한다고 좋은 건 아니겠지??

아 치킨... 더 먹고 싶다 치킨.... 치킨.......

비비큐 후라이드 치킨... 맛있는 치킨.... 바삭하고 고소한 치킨... 그리고 치킨무....

>>922 기부해본 사람이지만 어느정도일 때 기부하는게 좋은지는... 모르겠다.... 나는 수능 끝날때까지 기르다가 미용실가서 기부할거니까 고무줄로 묶고 잘라달라고 해서 그대로 기부했어 그리고 바닥에 떨어진 머리카락도 긴것들 주워서 가지고있다가 실로 묶어서 같이 보냈어

...새로고침 버튼 밑에 스크랩하기 있는 거 나만 이제 알았니...? 근데 눌러도 아무것도 안 되네 뭐징

뭐야 사라지고 공지가 떴어 우왕

>>916 8월 23일..제발 제때 딱 맞춰서 풀리면 좋겠다. 더위 많이 타는 체질이라 아직도 죽을거같음...

>>929 그리고, 덧붙여서 사실, 가을이 시작된다는 입추(立秋)가 바로 어제... 아니. 시각상으로 보면 그저께구나. 여하튼 간에 올해 입추는 8월 7일이었음 ㅇㅇ...

>>925 헉 나도 수능 끝날 때까지 길러서 수능 잘 치고 여러가지 싹 마무리 해서 기쁜 맘으로 기부할 생각이었어..!!!! 얘기 고마워요!!

>>930 우리 지역은 요새 밤엔 시원하다. 산이 많은 시골이고, 바람이 많이 불기로 유명한 지역. 어제 새벽에는 추워서 잠결에 이불을 찾았음. 지금도 살랑살랑 바람이 부는데, 낮에는 그늘 한 점 없이 햇빛이 내리쬐서, 산 채로 통구이가 될 지경이었다. 전국에서 더운 지역 Top 3 안에 듦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174182 ㅎㅎ 미리 새 스레 하나 파 놨당! 남은 70여 레스 잘 마무리하고, 모두들 이사갑시다!

펭귄은 젛겠다 시원한데서 살자나

월량대표아적심(月亮代表我的心)이라는 중국 노래에 매료되어서 등려군 원곡은 물론 우리나라의 임형주 커버 버전이라든지, 최근의 홍진영 리메이크 버전도 음원 사이트에서 찾아 구매해서 내려받아 듣는데 홍진영의 한국어 리메이크 버전 진짜 좋더라ㅜㅜ '기다리는 마음'이 부제였던가? 그런데, 특히 앨범아트 이미지가 정말 예쁘다!!!

이미지가 보이려나... 정말 예쁘더라ㅜㅜ 스마트폰에 음원 파일 넣어서 음악 앱으로 여러 노래를 듣고 있는데 홍진영의 한국어 리메이크 버전 월량대표아적심을 듣게 되면 음원정보창을 띄워서 앨범아트를 하염없이 감상하게 됨ㅠㅠㅠ https://i.ytimg.com/vi/cnK6d6B0NvU/maxresdefault.jpg

근데, 저 이미지 말고 다른 이미지도 화보 겸으로 촬영한 게 있었던가? 정식 앨범아트로 등록된 이미지와는 다른 구도로 찍은 사진이 한 장 더 나온다...?! 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9C48395AD05A321D

만약 저 '기다리는 마음'을 주제로 홍진영 씨가 따로 촬영한 화보집이나 이런 게 발간되었다 그러면 진짜 한 부 구해보고 싶다ㅠㅠ 정말정말 예쁜 듯ㅇㅇ!

덥다. 팥빙수를 만들어먹으려니, 자동빙수기의 얼음 가는 소리가 이 야심한 새벽에 가동하기엔 너무 크다. 그래서, 냉수에 홍초 타 마시기로 했당!ㅎㅎ

얘들아 예전에 혹시 암쏘매애~드 이런 노래 있지 않았니

>>941 그거 바다가 부른거, 제목이 mad였던가.

>>942 오 맞아맞앙 고마워

요즘 왜 이리 싸움판이 많아진 걸까 몇 달 전만 해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나 처음 시작할 때 되게 즐거웠는데 슬퍼졌어

어떤 새끼가 구글 크롬이 가볍다고 했냐 ㅡㅡ 메모리 ㅈㄴ 잡아처먹네 ㅅㅂ

>>945 22.. 아니 하다못해 일주일 전만해도 이정도 아니였던 것 같음.

며칠전부터 어그로가 매일 찾아와서 그런게 아닐까

이젠 굳이 뒷담판이 아니라도 싸우고 싶으면 일단 싸우고 보자 식인것 같음...

열일하는 당신이 흡족스럽습니다

영자님 어그로 까는 스레가 개인까스레로 분류되는건가요?

>>952 헐 왜 없어졌나 했더니 그런가봄... 클로즈판에도 없는걸보면 특정인 까스레나 개인신상같은건 아예 없애버리는듯...

90년대 말 ~ 2000년대 초에 유행했던 사이버 가수 중 '류시아'의 노래 음원을 네이버 뮤직에서 판매하고 있기에 한 곡 내려받아 들어봤다. 뭐, 제법 사이버펑크틱한 분위기인 것 같은데 조금 '...읭?'스러운 느낌이랄지. 사이버가수라는 캐릭터성으로 잠깐 흥행했던 게 아닐까 싶을 정도.

>>953 아니 애초에 개인까가 지양된 이유가 사이트랑 관련도 없는 외부의 특정인물을 까다가 사건 터지니까 빡세게 제압했던건데 어그로 까는 스레를 개인까로 분류하는건 좀... 이해가 안됨

>>955 그러게 이번 운영은 개인까에 너무 민감함 구레딕은 스레딕 내의 문제는 터치 안했는데(너무 안해서 문제인 부분도 있긴했지만 여기는 살짝 스레딕내의 문제를 까는것도 막는느낌이 듬) 정작 아는 사람은 누군지 아는 대상이지만 주어없음류의 심한 까레스는 아무런 재제도 안하면서

규칙을 준수하십시오 :)

그와중에 싱글벙글잼ㅋㅋㅋㅋ

솔직히 현 스레딕이 문제 없는건 아니지만 굳이 맞지도 않는 사이트와서 저러는거 애쓴다. 누구보다도 스레딕을 좋아하는 것처럼 눌러붙으면서 말이지

개인까 발언은 금지입니다 선생님.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174363 근데 이 스레 내용 자체는 문제 없지 않냐? 오히려 알면 좋은 내용인데 어그로때문에 클로즈....

똑같이 규정 이상하다고 말하고 있는데 한쪽은 어그로로 몰리고 다른 한쪽은 "정상" 유저가 되는 매관매직~

며칠동안 못왔는데 그사이에 무슨일이 일어났길래 여기서도 어그로가 어쩌구 이사단이고 남의신상이 도배되어있냐? 사실이여도 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죄인건 알고 행동하는건가? 명예훼손이 성립되지않을려면 현재진행형으로 저지르는범죄행위나 문제행위가 있어야되는데 무슨깡인지 책임감은커녕 생각은있는지 묻고싶네

제에발 잡담판이면 잡담이나 하자 서로 싸우지 말고

>>967 제에에에에에에~발!

지에스에 미니 프레첼 마싯당

스레의 끝이 보인다!

오늘 저녁은 뭘까... 초코바 1개 먹었는데 배고파ㅠㅠ 남은 2개는 비상식량으로 킵! 집가서 시그널 14화 보고 열공해야게땅

잡담스레 5판에 쓸 수 있는 레스도 이십몇 레스 안 남았네 마지막까지 마무리 잘 하고 6판으로 이사갑시당!ㅎㅎ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174182

자자 언능 채우고 깨끗한 새 스레로 언능 이사갑시다

애먼데 버튼 눌리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이제 처서라고 하는데 건강들 챙기십쇼~

24레스만 채우고 새로운데 갑시다~

>>978 뿌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야식 무지 먹고싶은데 주변에 가게 하나 없어

1,000,000과1000000은 같은 숫자지만, 후자는 읽기 어렵다... 1,000,000이라고 쓰여있어야 단박에 읽을 수 있는데, 숫자 관련 과에 오고 이게 더 심해져서 이젠 ,가 안 들어가있으면 얼마인지 못 읽는다ㅠㅠ 난독증 온 것 같다ㅠㅠ 제발 ,좀 써서 자릿수 구분 좀 해주세요ㅠㅠ

>>981 편의점 없어 이제 울면 되겠군

와 생각할수록 모든게 귀찮아!!! 그럼 생각을 안하면 안귀찮을까? 잠깐 생각 안하면 아무것도 못하잖...

>>984 그냥 우주를 떠돌면 됩니다.

인기가요 샌드위치..... 팔아주세요 나도 먹고싶어

전하 후궁을 들이시려거든 저와 세자를 죽이고 들이시오소서!

이제 990번 레스당! 마저 마무리하고 이사가자!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2174182

꺅 공부가 안돼ㅎㅎㅎㅎㅎㅎ 뭐 하는 거야:) 제발제발 조용히 해줘~~~

장미의 무덤 글: 레스주

어느 아름다운 커플이 있었다

그 커플은 분위기좋은 레스토랑을 갔다 하지만 거기서 충격을 먹은일이 있었으니...

여자가 물티슈로 손을 닦고 있던 것이었다

충격을 먹은 남자, 여자를 보고 추궁을 하기 시작한다

물티슈로 손을 닦다니!!

왜... 왜 물티슈로 손을 닦은거야...!

하지만 여자는 태연하게 말했다

세상에 어떻게 물티슈로 손을 닦을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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