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사귄지 거의 400일되가 5일전에 사소한걸로 싸웠어 그날 오해한건 풀었는데 애매하게 화해한거? 그뒤로 그냥 연락할때 말투 딱딱하게 하고 그랬단 말야 걔도 그렇고 근데 내가 전부터 남자친구한테 서운한게 있었거든.. 그냥 평소에 대화할때 내가먼저 말안하면 자기도 말 안하고 헤어질때는 거의내가 더 있고싶다고 말하는건데 그게 생각나면서 혹시 얘가 나를 전보단 안좋아하는건가 라고 생각하고있었어 전에는 안그랬으니까..
  • 그러고 다음날 목요일부터 학교시험이였어 학교 끝나고 남자친구가 친구네집 간다 그래서 나는 그냥 혼자 집에왔고 그다음날에는 바로 학원가야된다고 그냥 가버렸어 우리는 전화도 자주하는 편이아니여서 연락밖에 안했거든...싸운뒤로 애정표현도 안하고 진짜 말투 서로 딱딱하게하고 그래서 뭔가 서운한거야
  • 토요일날에도 똑같았어 말투도그렇고 애정표현 안하고 그래서 답답한거야 이럴꺼면 왜 연락하나 싶기도 하고 공부하는데 내가 방해하는게 아닐까해서 내가 이날 밤에 우리 내일 서로 공부에집중하게 연락하지말래? 라고 물어봤어 근데 남자친구가 자기는 그냥 밥먹었는지 그렇게 연락은 하고싶은데 괜찮아? 라고 물어보거야
  • 그래서 내가 알겠다고 하고 일요일인 지금 현재도 그냥 똑같은 상황이야.. 어떻게 생각해?? 내가 너무 예민한걸까??ㅠㅠㅠ
  • 남자친구도 서운한게 있는거야 눈치 보지말구 나는 이러이러한게 서운하다 너는 혹시 나한테 서운한게 있냐, 있으면 말해달라 라고 말해 말 안하고 서로 그렇게 신경전만 하고 있으면 좋을게 없어!
  • 이런 상황이 오래갈수록 서로에게 안좋아져요 확실히 매듭을 짓는게 좋아보여요
레스 작성